정치하는엄마들 NEWS
157 members
632 photos
6 videos
16 files
1.12K links
정치하는엄마들의 소식과 입장을 공유합니다.

홈페이지 politicalmamas.kr
페이스북 facebook.com/pg/political.mamas
트위터 twitter.com/MamasPolitical
인스타 instagram.com/politicalmamas
Download Telegram
to view and join the conversation
YTN라디오(FM 94.5) [노영희의 출발 새아침]

□ 방송일시 : 2020년 1월 6일 (월요일)
□ 출연자 : 김정덕 정치하는 엄마들 공동대표

-스쿨미투, 권력에 의한 위계 성폭력이자 아동학대
-아동 최우선의 이익 원칙에 따라 아동학대 사안 다뤄야 해
-미투는 남성 여성 문제가 아닌 과거와 미래의 싸움
-2015년 조희연 교육감 성폭력 근절대책 내놨지만 실행 안돼

#스쿨미투 #정치하는엄마들 #김정덕활동가

https://radio.ytn.co.kr/program/?f=2&id=67177&s_mcd=0214&s_hcd=01
“유치원 ‘먹튀 폐원’ 이어질 것…종합감사 의무화해야”

[고발뉴스] 김정덕 공동대표 인터뷰

지난 13일 유치원 3법(유아교육법·사립학교법·학교급식법 개정안)이 466일 만에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2018년 국정 감사해서 박용진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문제 제기로 시작된 유치원 문제가 1년 3개월여 만에 입법화된 것이다.

유치원 3법 통과에 누구보다 앞장서 온 사람들이 있다. 시민단체인 정치하는 엄마들이다. 정치하는 엄마들은 유치원 3법 통과 과정을 어떻게 보았는지 궁금해 지난 21일 서울 국회의사당역 근처 커피숍에서 김정덕 정치하는 엄마들 공동대표를 만났다. 다음은 김 대표와 나눈 일문일답을 정리한 것이다.

#정치하는엄마들 #모두가엄마다 #김정덕활동가 #유치원3법 #정치하마

http://www.goba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9401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26일 전국 어린이집까지 휴원할 것을 결정하면서 “가족돌봄휴가 제도나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제도를 사용하라”고 권장했다. 돌봄공백에 대한 대책이지만 실질적 해법보단 권고에 그치는 수준이다. 이날 발표한 가족돌봄휴가의 유급화 고려에 대해서도 고용노동부는 “휴가를 사용한 근로자에 대한 지원방안을 관계부처와 검토 중”이라며 “유급으로 전환한다는 의미는 아니다”고 선을 그었다.

김정덕 정치하는엄마들 공동대표는 “정부가 아무리 가족돌봄휴가를 장려해도 유급이 아니면 한부모가정이나 일용직은 사용하기 힘들다”라며 “돌봄휴가를 알아서 쓰라고만 하지 말고 실제 학교나 어린이집의 긴급 돌봄 신청 사유를 취합한 뒤 이를 근거로 각 지방노동청에서 개별 사업장의 가족돌봄휴가 사용 실태와 연계해 점검하는 등 적극적인 방안을 검토해야 한다”고 말했다.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202002261647320645?did=NA&dtype=&dtypecode=&prnewsid=

#정치하는엄마들 #모두가엄마다 #돌봄권 #코로나 #김정덕활동가
김정덕 정치하는엄마들 공동대표는 16일 기자와 한 전화 통화에서 “안전하게 돌봄받을 수 있는 방역체계가 작동하지 않고 있는 상황에 이런 선물을 받고 좋아해야 하나 혼란스럽다”면서, “양육자로서 어린이집에서 선물을 사는 비용과 품을 생각하지 않을 수 없다”고 지적했다.

이어 김 공동대표는 “원장 사비라면 모르지만 급간식비를 사용해 생색낸 것은 아닌지, 보육으로 지친 양육자들이 (이 같은) 조삼모사 행태로 상처받지 않도록 관리 당국의 면밀한 점검체계가 필요하다”면서, “(코로나19 유행 중에도) 대면보육을 할 수밖에 없는 교사들에 대해 마스크나 손 소독제 등을 지급해 안전한 노동환경을 제공하는 게 더 급한 일 아니겠느냐”고 강조했다.

#정치하는엄마들 #코로나19 #모두가엄마다 #김정덕활동가

https://www.ibaby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83409
<전문가들 "초기대응~사후처리 과정 알아야 학생 지킬 수 있다">

김정덕 정치하는엄마들 공동대표는 "3년 전 수많은 아이가 학교 내에서 겪었던 성폭력 피해를 용기 내 알렸다"며 "하지만 아무도 가해 교사가 어떤 징계를 받았는지, 재발 방지 대책은 마련했는지 모르는 상황"이라고 했다.

그는 지역사회가 학교 성폭력을 감시할 수 있는 수단이 전혀 없으면 피해는 반복될 수밖에 없다고 했다.
김 대표는 "심지어 피해 학생도 모르는 사이에 가해 교사가 학교로 돌아오는 경우도 많아 심적인 고통이 크다"며 "학생 안전을 지키기 위해 지역사회가 나설 수 있도록 교육당국은 정보를 적극적으로 공개해야 한다"고 했다.

http://www.incheon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1030864

#정치하는엄마들 #스쿨미투 #서울시교육청 #김정덕활동가
[현장] ‘보육 더하기 인권 함께하기’ 아동가족정책 요구안 발표 기자회견

김정덕 정치하는엄마들 공동대표는 이날 기자회견에서 “육아 당사자의 현실과 아동인권이 여전히 정치권에서 선전 문구로 소비되고 실제 정책으로 이어지지 않는 현실을 이제는 바꿔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김 공동대표는 “보육, 교육, 육아의 문제가 여성의 기본값으로 설정돼 있어 기득권 남성의 공감대를 얻기 어렵고, 청년 양육자들은 비혼 무자녀 중심의 청년 정책으로 인해 오히려 배제되기 일쑤”라면서 “여성 분야에서도 양육자라는 정체성은 아동인권과 마찬가지로 발언권이 터무니없이 낮은 현실”이라고 지적했다.

또 “지난 ‘유치원 3법’과 ‘어린이생명안전법’ 입법 활동, 어린이집 급간식비 인상 요구를 하면서 마주한 20대 국회의 어린이, 여성, 장애인 등 소수자 인권의식은 바닥이었고, 전혀 공감하지 못하던 국회의원들의 무표정은 결코 잊을 수 없다”면서 “21대 국회에서 단단한 씨앗을 심는 마음으로 투표하겠다”고 강조했다.

https://www.ibaby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84169

#정치하는엄마들 #보육더하기인권함께하기 #모두가엄마다 #김정덕활동가
마찬가지로 법적 제재의 필요성을 설명한 김정덕 정치하는엄마들 공동대표는 “어린이는 어릴수록 권리를 주장하기 힘들며, 보호자와 광고주의 요구에 따를 가능성이 크다”면서 “어린이를 성적 대상으로 바라보는 모든 시도를 차단하는 법적 제재는 꼭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어린이를 섭외하고 촬영하는 모든 과정에서 언제나 어린이 입장에서 가장 좋은 것이 무엇인지 고려해야 한다”고 말했다.

https://www.ibaby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85018

#정치하는엄마들 #모두가엄마다 #김정덕활동가 #미디어감시팀 #핑크노모어
반면, 정보 공개를 요구한 '정치하는엄마들'은 국민 알권리와, 감시활동 일환이라고 강조했다. 국가교육기관이 '스쿨미투' 사건에 대한 처리를 어떻게 하는지 확인하는 게 필수적이란 의미다.

이들은 서울시교육청 관계자들과의 대화 자리에서도 같은 입장을 고수했다. 류하경 정치하는엄마들 활동가(변호사)는 "엄벌을 했는지 안 했는지, 적절하게 징계했는지, 후속 대처를 어떻게 했는지 우리가 감시감독하겠다는 것"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국가기관이 하는 일들은 원칙적으로 다 정보공개가 되도록 돼 있다"며 "가해자 신상이 조금 알려진다거나, 가해자의 불편함을 이유로, 그런 것 다 알고 있다. 그런데 그거는 감수해야 하는 것"이라고 했다.

김정덕 활동가는 "학생들 입장에선 너무 힘든 상황에서, 경찰서까지 가서 (피해 사실을) 이야기하고, 그 교사는 어떻게 되겠지하고 진술을 다 한 것"이라며 "그런데 개학해서 그 교사가 돌아왔다. 그럼 그 심리적 충격은 대체 어떻게 할 것이냐"고 반문했다.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0042815500458139

#정치하는엄마들 #스쿨미투 #모두가엄마다 #류하경활동가 #김정덕활동가
정치하는엄마들이 발제 및 토론자로 나섭니다.

주 최 : 한준호 의원실
일 시 : 2020-07-24(금) (10:00-11:30)
장 소 : 국회의원회관 제9간담회의실
제 목 : 어린이안전처 신설

#정치하는엄마들 #모두가엄마다 #이소현활동가 #김정덕활동가
https://www.fnnews.com/news/202007231754025416

정익중 이화여대 사회복지학과 교수는 "교사가 돌봄이 아니라 교육만 하겠다고 하면 학원강사에 불과할 뿐"이라며 "행정업무가 많아지는 부분이 문제라면 그런 부담을 줄여달라고 요구하는 게 맞다"고 했다. 정 교수는 "학교 내 돌봄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으면 사교육비가 늘어나고, 일가정양립도 안 되는 등 악순환이 이어져 출산에 부담을 느낄 수밖에 없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정덕 정치하는엄마들 공동대표는 "모든 아이들이 돌봄을 받을 권리가 있는데, 공적 공간인 학교에서 받지 못하면 어디서 받을 수 있겠나"라며 "학교는 지식교육뿐 아니라 인격을 형성하고 인성교육의 역할도 하는 곳"이라고 강조했다.

#돌봄 #노동 #모두가엄마다 #정치하는엄마들 #김정덕활동가
국회, '아이가 안전한 나라, 그 새로운 시작 어린이안전처 신설' 토론회 개최

http://cm.getnews.co.kr/view.php?ud=EG2416091384244ecd436290_16

모두발언에 나선 ‘태호엄마’ 이소현씨는 “아이를 잃은 경험을 통해 여러 곳에서 어린이 안전을 담당하니 ‘내 아이는 안전할 것’이라는 믿음이 무참히 깨졌다. 어린이 통학버스의 범주와 안전 강화를 담당하는 곳은 행정안전부, 통학버스 안전장치 담당은 국토교통부, 카시트와 안전벨트 기준을 담당하는 곳은 산업통상자원부가 맡고 있는 실정이다.”라며 “이 자리를 빌려 어린이 안전처 신설에 힘을 보태달라”고 말했다.

#어린이안전처 #모두가엄마다 #정치하마 #이소현활동가 #김정덕활동가 #정치하는엄마들
어린이안전 전담 인력 0명… ‘어린이안전처’ 대안 될까

[현장] ‘아이가 안전한 나라’ 어린이안전처 신설 국회 토론회
https://www.ibaby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87574

정치하는엄마들을 대표해 각각 발제자와 토론자로 참석한 이소현ㆍ김정덕 활동가는, 지난해 말 ‘어린이생명안전법안’ 통과 촉구 활동의 경험을 통해 어린이안전처 신설에 힘을 보탰다. 어린이생명안전법안은 태호ㆍ유찬이법과 같이 비극적인 사고로 목숨을 잃은 아이들의 이름을 따서 만들어진 법안들을 가리킨다.

이 활동가와 유가족들은 지난해 말 약 한 달 동안 매일 국회를 찾아 법안 통과를 호소했다. 이 활동가는 “나의 아이는 하나인데 어느 기관, 어떤 시설을 이용하는지에 따라 소관 부처가 바뀐다”며, “안전에 관한 법의 사각지대와 미비점을 찾는 일이 자식을 잃은 부모들이 해야 하는 일이었는가 되묻고 싶다”고 말했다.

“끝없이 반복되는 어린이 안전사고에서 이제는 악순환의 고리를 끊어야만 한다는 절실함으로 (토론회에) 참석했다”고 밝힌 이 활동가는, “각 부처에서 어린이 안전사고 발생 시 책임소재를 가리고 예방대책을 내놓는 데 어려움이 많았을 것”이라며 컨트롤타워로서 어린이안전처 신설에 힘을 보태주기를 당부했다.

김정덕 활동가 역시 “아마도 어린이생명안전법안 통과 촉구를 함께하며 20대 국회의 무관심과 냉대를 겪었던 사람들(사고 유가족들)은 ‘어린이안전처’라는 이름만으로도 마음이 그득해질 것”이라며, “각 부처들에 산발적으로 흩어진 아동 관련 정책들을 보듬어 행정으로 이끌어내는 작업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아울러 김 활동가는 “부처 간 분절적 정책 수행으로 어린이 안전 사각지대가 발생할 수밖에 없었고, 그 사각지대마다 생명을 잃을 수밖에 없었다”며, “더 이상 단 한 명의 어린이도 잃지 않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어린이안전처 #어린이생명안전법 #모두가엄마다 #이소현활동가 #김정덕활동가 #모두가엄마다 #정치하는엄마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