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하는엄마들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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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식이법이 아니라 도로교통법 제12조 제3항이 문제다. ‘규율 대상자(운전자)’에게는 무엇이 금지되는 행위이고, 무엇이 허용되는 행위인지 미리 알 수 있도록 해야 하고, ‘법 집행자’에게는 객관적 판단 지침이 무엇인지를 알 수 있도록 해 자의적 해석의 소지를 없애야 한다. 개정해야 할 것은 민식이법이 아니고 도로교통법이다.

민식이법은 악법도, 떼법도 아니다. 대체 누가 무슨 이유로 민식이법이 악법이라는 여론을 조장하고, 스쿨존에서 사고 나면 ‘무조건’ 처벌받는다는 유언비어로 공포를 조성했을까. 이득을 본 건 보험을 파는 회사나 교통사고 전문 변호사가 아닐까. 돈벌이 때문에 아이의 고운 이름에 먹칠을 하고 유가족들에게 말할 수 없는 고통을 안겼다고 생각하니 분노가 치민다.

■편집 전 기고문 전문보기 http://www.politicalmamas.kr/post/809

http://weekly.khan.co.kr/khnm.html?mode=view&code=124&artid=202004241541551&pt=nv

#보행자우선 #보행자안전 #어린이생명안전법 #정치하는엄마들 #장하나활동가
시민단체 정치하는엄마들이 지난해 국내 방송 중인 TV 아동애니메이션 112개를 분석한 결과, 주인공 10명 중 7명 가까이(68%)가 남자로 설정된 사례가 대표적이다. 등장 인물 중 여성 캐릭터만 요리와 뜨개질을 하는 등 성 역할 고정관념을 조정하거나 외모 지상주의를 부추기는 내용도 54건에 달했다. 단체 대표인 장하나씨는 “학부모가 노력해도 기성 사회가 바뀌지 않으니 아이들을 설득하기 어려운 현실”이라고 꼬집었다.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202005051761039398?did=NA&dtype=&dtypecode=&prnewsid=

#정치하는엄마들 #핑크노모어 #모두가엄마다 #장하나활동가
장하나 정치하는엄마들 활동가는 "교과서는 검수 과정을 거치면서 성차별적 표현이 개선되고 있지만, 민간 출판사가 제작하는 교재에는 여전히 미흡한 성평등 의식이 드러나고 있다"고 했다.

그러면서 "교재를 통해 아이들을 가르치는 교사들의 성인지 감수성을 높이는 것도 시급한 문제"라며 "성평등 교육이 부족한 교사들이 아이들의 성역할 고정관념을 부추길 수 있다"고 지적했다.

https://www.ajunews.com/view/20200504160717435

#정치하는엄마들 #모두가엄마다 #핑크노모어 #장하나활동가
“아이들의 행복에서 새롭게 출발하자”

정치하는엄마들 장하나 활동가 기고문 나눕니다

민중의소리/릴레이 기고 ‘코로나 너머’ 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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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철 코로나19 재유행에 대한 경고의 목소리가 높다. 지역사회의 건강과 안전도 걱정이지만 아이 키우는 집들은 ‘물리적 거리두기’가 마냥 걱정이다. 그래서 가을이 오기 전에 꼭 바꿔야 할 게 뭐가 있을지, 정치하는엄마들 회원들에게 물었다.

첫째, 정부는 고강도 거리두기를 시행할 때 가능한 직종은 반드시 재택근무를 실시하도록 하고, 특별한 사유 없이 출퇴근을 고수하는 사업장에 대한 단속, 벌칙도 마련해야 한다. 돌봐야 할 가족이 있건 없건 간에 모든 노동자는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할 권리가 있다. 그런데 양육자들한테만 가족돌봄휴가를 쓰라고 하니 내가 단지 아이 보러 가는 건지, 아니면 방역의 일환인지 일터에서 양육자들 입장이 애매해지는 거다. 재택근무가 전면 확대 되어야만 가족돌봄휴가 사용자도 늘어나고, 긴급돌봄 수요는 줄어들고, 거리두기 기간도 줄어들 것이다.

둘째, 가족돌봄휴가가 아닌 방역돌봄휴가가 별도로 마련되어야 한다. 가족돌봄휴가는 코로나19 직전에 만들어진 법으로 지금과 같은 재난 상황과 무관한 제도다. 재난 상황이 얼마나 지속될지 예측할 수 없는데 연간 10일로 한정된 제도를 갖다 쓰는 것부터 앞뒤가 맞지 않는다. 즉 재난 시 노동자가 가족을 돌볼 권리를 기간의 제한 없이 보장하는 법제도가 필요하고, 1일 5만원 수준이 아니라 소득을 제대로 보전해줘야 한다.

대만의 경우 12세 이하 자녀를 키우는 가정의 경우 방역돌봄휴가를 반드시 사용하도록 했고, 학교나 유치원에서 긴급돌봄은 제공하지 않았다. 방역돌봄휴가가 유급일 경우 국가는 사업주에 소득세 감면 혜택을 주고, 무급일 경우 노동자가 정부에 보상금을 신청하는 방식으로 소득을 보전했다. 그리고 방역돌봄휴가를 보내주지 않은 고용주에게는 최소 5만~최대 100만 대만달러(한화 200~4000만원)의 벌금을 부과했다. 대만은 당초 2월 11일로 예정됐던 개학을 2주 미뤄 2월 25일에 개학했고, 인구 2500만명(한국의 절반) 중 확진자 438명, 사망자 6명에 그치고 있으니 고강도 거리두기를 굵고 짧게 마친 모범사례다.

코로나19 너머를 생각한다. 내 6살 딸의 행복은 놀이터에서 두 시간이고 세 시간이고 하염없이 뛰노는 것이다. 즉 아빠나 엄마의 시간이 그만큼 필요하다. 아이를 키우는 데 돈이 꼭 필요하고 중요하지만, 돈 만으로 아이들을 잘 키울 수는 없다. 왜냐면 아이에게 돈을 주면서 ‘알아서 잘 크렴’ 할 수 없기 때문이다.

아이를 행복하게 키우려면 양육자들에게 시간이 더 필요하다. 아이들에게 엄마, 아빠가 돈 벌어야 되니까, 어린이집·유치원에서 하루 12시간씩 지내고, 아침 저녁으로 배고파도 좀 참으라고 하는 나라는 더 이상 없어야 한다. 이제는 아이들의 행복에서 새롭게 출발하자.

https://www.vop.co.kr/A00001487650.html

#정치하는엄마들 #코로나19 #돌봄권 #노동권 #모두가엄마다 #정치하마 #장하나활동가
내 삶을 바꾸는 성평등 아카데미

장하나 활동가 함께 합니다

1강(6/3) 왜 지금 우리는 패미니즘을 말하는가? / 권김현영(여성주의 연구활동가)

2강(6/10) 할 말 하는 언니들이 걸어온 길 / 고미경(한국여성의전화 공동대표)

3강(6/17) 미디어를 통한 성평등 읽기 / 박정훈(오마이뉴스 기자)

4강(6/24) 우리 삶을 바꾸는 성평등 활동 / 장하나(정치하는엄마들 활동가)

5강(7/1) 곁을 바꾸는 페미니즘(양육자를 위한 페미니즘 인식변화) / 이성경(엄마 페미니즘 탐구모임 부너미
대표)

대상. 여성주의에 관심있는 누구나
시간. 6/3~7/1 매주 수요일 오전 10:00~12:30
장소. 동남권NPO지원센터 (송파구 중대로 215 3층)
수강료. 무료
신청. http://bit.ly/2YYZSH2
문의. 송파시민연대 여성인권모임 “참벗” 박지선(010-4118-6287)

*모든 강의는 코로나19 예방수칙을 준수합니다. 마스크와 개인텀블러 지참을 부탁드립니다

#정치하는엄마들 #장하나활동가
"일주일에 500명 수업" 방역 구멍 된 '어린이집 특별활동'


특별활동 강사, “돌려쓰는 교구 물고 빨고… 소독한 적 없어” 고백

장하나 정치하는엄마들 활동가는 지난달 27일 기자와 한 전화 통화에서 “복지부가 특별활동에 대해 어린이집 자체적으로 판단하게 하고 있어 너무 걱정된다”면서, “복지부에서 외부강사가 진행하는 특별활동은 안 된다고 명확하게 지침을 내렸으면 좋겠다”고 말했습니다.

https://www.ibaby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86121

#어린이집방역 #특별활동 #정치하는엄마들 #장하나활동가
정치하는엄마들? 뭐하는 집단인가?
서로를 부르는 호칭은 단 하나, 바로 '언니'!
왜 성별·나이·직업 모두 다른 사람들이 기꺼이 '언니'가 됐을까요?

https://youtu.be/8MrvEoyKN_I

"모두가 엄마다!"
사회적 모성을 기반으로 한 당사자 정치, 언니들과 함께 이룹니다.
당신도 언니가 될 수 있습니다.

정치하는엄마들 권리회원 1000명 가자!
지금 바로 주소창에 ' 회원가입.org '

#하마TV 구독 꾹! 알람 꾹!
#정치하는엄마들 #정치하마 #모두가엄마다
#조용환활동가 #권혜진활동가 #류하경활동가 #서성민활동가 #장하나활동가

*Producer 박소영 언니 고맙습니다!
[장하나의 눈] 그 길

손정우의 미국 송환이 무산되고 손정우의 범죄사실과 형량이 재조명되었다. 나는 이런 일들이 벌어지는지도 모르고 살았다. 무지한 나 자신에게 벌을 내리고 싶을 정도로 원망스럽다.

http://m.weekly.khan.co.kr/view.html?med_id=weekly&artid=202007101459471&code=124#c2b

#정치하는엄마들 #모두가엄마다 #장하나활동가
어린이집 부실급식 해법… "CCTV로는 안 된다"

원장 처벌 강화·식자재 공동구매·불시점검 등 대안 제시

◆ 장하나 정치하는엄마들 활동가는 “현장 상황을 너무 모르고 내놓은 대안”이라고 일축했다. “CCTV를 설치하면 유사시에 증거확보 원인 규명에는 참고가 될지 몰라도 예방효과는 기대하기 힘들다”는 것.

장 활동가는 “근본적으로 어린이집 내부에서 급식비리와 같은 것을 고발할 수 있게 해야 하는데 교사는 원장과 고용관계에 있으니 쉽지 않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매일 식판 하나를 촬영해 부모들에게 식단을 알려주는데, 사진 촬영 식판만 따로 특별히 더 신경 썼다고 생각할 수 있다"며, "배식이 다 된 다음에 아이들 식판을 여러 개 모아 촬영하면 돈 안 들이고도 당장 급식이 어떻게 나갔는지 다 알 수 있지 않느냐”고 덧붙였다.

◆ 경기 남양주시에서 민간어린이집을 운영하는 윤일순 원장은 학부모들의 동의를 받아 어린이집 내 CCTV 자체를 설치하지 않았다. 윤 원장은 “모든 아이들에게 도움이 되려면 식자재 구매를 원장이 하지 않으면 된다. 식자재 주문을 조리사가 하면 해결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식자재를 어디서 주문하고, 누가 주문하고, 어떤 사람이 조리를 하는가, 세 가지를 해결하면 건강한 급식이 이루어질 수 있다”고 제안했다. “식자재를 친환경급식지원센터를 이용해 조리사가 주문하고, 80인에 한 명의 조리사가 조리하게 돼 있는데 이를 50인에 한 명으로 축소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 16년 차 어린이집 교사로 일하고 있는 문경자 씨는 “급식관리 점검 차원에서 매일 보존식을 보관하고 있는데 매일 냉동실 넣기 전 사진을 찍어 급식지원센터로 보내는 방안과 식자재공동구매, 부모 모니터링단을 통한 불시점검” 등의 대안을 제안했다.

문 교사는 “식자재 검수 일지(식재료, 양)를 적는데 일지를 확인하는 것을 한 번도 본 적이 없다”고 지적했다. 그리고 “일지를 점검하지 않으니 아예 작성 안 하는 곳도 많다. 단순히 식단표대로 지출했는지 영수증만 본다면 집으로 가져가는지 어떤지 알 수 없다”고 말했다.

끝으로 문 교사는 “특히 원장과 조리사가 구분된 곳이 아닌 작은 어린이집에선 원장이 장보고, 서류 작성하고, 음식 만드는데 어떻게 감사하느냐”면서 “사실 이런 곳이 가장 큰 문제가 아니겠느냐”고 꼬집었다.

https://www.ibaby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87617

#어린이집_부실급식_해결 #모두가엄마다 #정치하는엄마들 #장하나활동가 #윤일순원장 #문경자교사 #급식팀
19대 국회의원을 지낸 장하나 정치하는엄마들 활동가는 이번 논란에 대해 “무의미한 논란”이라고 일축하며 “국회의원은 외모나 복장이 아닌 의정활동으로 평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제헌국회 이후 지금까지 문제를 일으킨 국회의원 대부분은 어두운 색의 정장을 입은 사람이었다”며 복장과 의정활동은 상관관계가 없다고 했다. 그는 이어 “정장을 입고 국회 본회의장에서 ‘누드사진’을 검색하는 것보다 복장에 상관없이 산적한 현안을 해결하려는 태도가 민의를 대변하는 정치인으로서 더 중요하지 않겠느냐”면서 “복장을 기준으로 정치인을 선택하면 민의를 제대로 대변하지 못하는 정치인을 뽑는 셈이 된다”고 말했다.

https://www.wome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1360

#국회의원은_옷이_아니라_의정활동으로_말한다 #정치하는엄마들 #정치하마 #장하나활동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