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하는엄마들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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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 1745원 대 6391원 어린이집 급식의 '격차'

시민단체, 급간식비 정보공개 청구

공공기관 직장어린이집 평균 3439원
민간 어린이집 대체로 2000원대

정부 최저 기준은 11년째 1745원

#정치하는엄마들 #급식팀

http://m.hani.co.kr/arti/society/schooling/903058.html#cb
[베이비뉴스] “엄마·아빠가 공무원이 아니라서 미안해”

공공기관 직장어린이집 1일 급간식비 조사… 많게는 3.7배까지 차이

http://www.ibaby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76864

#정치하는엄마들 #급식팀 #어린이집
[서울신문] “어린이집 아이 하루 1745원 흙식판”

실제 보육 현장에서는 급식의 빈부 격차가 심각하다고 하소연 한다. 전국 243개 지자체 중 85곳에서는 중앙정부가 주는 예산 외에 따로 지원금을 편성하지 않아 어린이집 아이들은 하루 1745원 안에서 급·간식을 해결하고 있다.

그런데 최근 정치하는 엄마들이 공개한 ‘전국 300여 공공기관 직장어린이집 급·간식비 조사 결과’에 따르면 서울시청 직장어린이집은 6391원, 광주 서구청 5000원, 서울 종로구청 4940원, 서울 중구청 4878원, 국방부 4848원 등 표준보육료 급·간식비와 크게는 3.7배까지 비싼 음식을 먹고 있었다.

#정치하는엄마들 #급식팀 #어린이집급간식비1745원

https://n.news.naver.com/article/081/0003017826
[MBC] 동네마다 다른 어린이집 밥상…'금식판' vs '흙식판'

정부의 급식비 지원은 11년 전 수준에 멈춰있고, 일부 어린이집에선 여전히 급식비마저 빼돌리다보니 어느 동네, 어느 어린이집에 다니느냐에 따라 급식 격차가 크게 벌어질 수 밖에 없는 겁니다.

학부모단체는 어린이집 급식 격차를 줄이려면 11년 치 물가인상률만이라도 반영해 2천 6백원 선으로 올려야한다고 주장합니다.

하지만 투명성 확보 없이는 인상 효과가 적을거란 우려도 있습니다.

http://imnews.imbc.com/replay/2019/nwdesk/article/5432091_24634.html?menuid=nwdesk&XAREA=pcmain_list

#정치하는엄마 #급식팀 #어린이집
[청와대국민청원] 22년째 동결된 어린이집 급간식비 기준 1,745원 인상 촉구!

드디어 어린이집 급간식비 기준단가 인상 촉구 청원 게시했습니다.
반드시 20만이 넘어 100만으로 가길 간절하게 기도합니다.

모든 아이들이 차별없이 건강하고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꼭 읽어보시고 동의와 공유 부탁드립니다!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582267

#정치하는엄마들 #급식팀 #흙식판 #1745
<하마 논평>

정치하는 엄마가 이긴다! 정치하는엄마들이 해냈다!

어린이집 급간식비 예산 1천억 확보

급간식비 최저기준 23년 만에 인상 <2020 보육사업안내>에 명시

△ 보건복지부, 2020년 3월부터 어린이집 급간식비 기준 인상. 1997년 이후 23년만

△ 만 0~2세 1745원에서 1900원으로 155원 인상, 만 3~5세 2000원에서 2500원으로 500원 인상

△ 정치하는엄마들 1년 간 캠페인 벌인 결과 관련 예산 1천억 확보
△ 증액된 1천억이 아이들에게 전달되려면, 실효성 있는 급식모니터링 제도 마련 시급

#정치하는엄마들 #급식팀 #어린이집급간식비 #1천억 #하마논평 #하마들만세

http://politicalmamas.kr/post/672
A 유치원에 대해 지난 26일 식품위생법 위반 및 업무상 과실치상으로 고발한 시민단체 ‘정치하는 엄마들’은 즉각 반발했다. 정치하는 엄마들은 이날 성명서를 내 “이 교육감은 피해 아이들의 편인가, 유치원의 편인가”라며 “초유의 급식 사태가 일어난 유치원을 적극 옹호하는 등 교육청 수장으로서 도저히 납득할 수 없는 발언을 내뱉었다. 즉각 사퇴하라”고 요구했다.

http://www.kukinews.com/news/article.html?no=804268

#정치하는엄마들 #모두가엄마다 #급식팀 #안산해여림유치원 #햄버거병 #모두가엄마다 #경기도교육청
어린이집 부실급식 해법… "CCTV로는 안 된다"

원장 처벌 강화·식자재 공동구매·불시점검 등 대안 제시

◆ 장하나 정치하는엄마들 활동가는 “현장 상황을 너무 모르고 내놓은 대안”이라고 일축했다. “CCTV를 설치하면 유사시에 증거확보 원인 규명에는 참고가 될지 몰라도 예방효과는 기대하기 힘들다”는 것.

장 활동가는 “근본적으로 어린이집 내부에서 급식비리와 같은 것을 고발할 수 있게 해야 하는데 교사는 원장과 고용관계에 있으니 쉽지 않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매일 식판 하나를 촬영해 부모들에게 식단을 알려주는데, 사진 촬영 식판만 따로 특별히 더 신경 썼다고 생각할 수 있다"며, "배식이 다 된 다음에 아이들 식판을 여러 개 모아 촬영하면 돈 안 들이고도 당장 급식이 어떻게 나갔는지 다 알 수 있지 않느냐”고 덧붙였다.

◆ 경기 남양주시에서 민간어린이집을 운영하는 윤일순 원장은 학부모들의 동의를 받아 어린이집 내 CCTV 자체를 설치하지 않았다. 윤 원장은 “모든 아이들에게 도움이 되려면 식자재 구매를 원장이 하지 않으면 된다. 식자재 주문을 조리사가 하면 해결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식자재를 어디서 주문하고, 누가 주문하고, 어떤 사람이 조리를 하는가, 세 가지를 해결하면 건강한 급식이 이루어질 수 있다”고 제안했다. “식자재를 친환경급식지원센터를 이용해 조리사가 주문하고, 80인에 한 명의 조리사가 조리하게 돼 있는데 이를 50인에 한 명으로 축소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 16년 차 어린이집 교사로 일하고 있는 문경자 씨는 “급식관리 점검 차원에서 매일 보존식을 보관하고 있는데 매일 냉동실 넣기 전 사진을 찍어 급식지원센터로 보내는 방안과 식자재공동구매, 부모 모니터링단을 통한 불시점검” 등의 대안을 제안했다.

문 교사는 “식자재 검수 일지(식재료, 양)를 적는데 일지를 확인하는 것을 한 번도 본 적이 없다”고 지적했다. 그리고 “일지를 점검하지 않으니 아예 작성 안 하는 곳도 많다. 단순히 식단표대로 지출했는지 영수증만 본다면 집으로 가져가는지 어떤지 알 수 없다”고 말했다.

끝으로 문 교사는 “특히 원장과 조리사가 구분된 곳이 아닌 작은 어린이집에선 원장이 장보고, 서류 작성하고, 음식 만드는데 어떻게 감사하느냐”면서 “사실 이런 곳이 가장 큰 문제가 아니겠느냐”고 꼬집었다.

https://www.ibaby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87617

#어린이집_부실급식_해결 #모두가엄마다 #정치하는엄마들 #장하나활동가 #윤일순원장 #문경자교사 #급식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