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마뉴스 ; 정치하는엄마들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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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활한 차량 통행’이 생명보다 중요?…스쿨존 사망 더는 안 된다”
[베이비뉴스/권현경기자]

“누가 아이에게서 엄마를 빼앗아 간 것인가!”

“대체 언제까지 스쿨존에서 목숨을 잃어야 하는가!”

“과연 운전자 한 명에만 책임을 물을 수 있는가?”

시민단체 정치하는엄마들은 지난 11일 인천 서구 마전동의 어린이보호구역(스쿨존)에서 아이 손을 잡고 유치원으로 가던 엄마가 차에 치여 사망한 사건과 관련해, “시민의 생명을 지키지 못한 행정당국에 분노를 참을 수가 없다”며 개선을 요구하는 성명서를 지난 14일 내놨다.

정치하는엄마들은 “대체 원활한 차량 통행이 생명 안전보다 더 중요한 것이냐”면서 “운전자의 과실이 무엇이었냐는 법정에서 따질 일이지 우리에게 중요하지 않다. 우리에게 중요한 건 왜 자꾸 스쿨존에서 사람들이 죽어 가는가? 그리고 왜 행정당국은 그것을 무겁게 생각하지 않느냐”고 목소리를 높였다.

https://www.ibaby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95280

#스쿨존 #어린이보호구역 #스쿨존사고 #어린이생명안전 #정치하는엄마들 #모두가엄마다
[오태훈의 시사본부] 민식이 父 “불편하다고 악법으로 바라보지 말아 주시길…운전자 처벌이 아닌 사고 예방이 목적”

故 김민식 군 아버지
- 민식이법, 불편한 감정 드는 것 당연하지만 아이들 안전이 우선
- 어린이 안전부처 신설되길 바라
- 아이들 알아보는 시선, 고맙지만 부담돼
- 민식이법, 어린이 안전을 위한 작은 씨앗 되길

https://news.kbs.co.kr/news/view.do?ncd=5191084&ref=A

#어린이생명안전 #어린이안전 #어린이보호구역 #스쿨존 #정치하는엄마들 #모두가엄마다 #김태양언니
[보도자료] ‘스쿨존 내 운전자 위협행위’를 ‘민식이법 놀이’로 부르지 마십시오

▲서울 등 일부 지역 교육청, 어린이보호구역 내 교통사고 예방교육 공문에 언론의 왜곡 보도 그대로 실어
▲정치하는엄마들, 전국 시도교육청·지방경찰청 등 공공기관 및 언론사 등 59곳 앞으로 사과 및 시정 촉구
▲ SNS로 혐오표현 확산시킨 더불어민주당 소속 정치인 정세균 비판

http://www.politicalmamas.kr/post/1696

#교통안전 #어린이보호구역 #스쿨존안전 #보행자보호 #혐오표현금지 #모두가엄마다 #정치하는엄마들
“‘스쿨존 내 운전자 위협행위’를 ‘민식이법 놀이’라고 하지 말라”

[베이비뉴스/기자 김민주]
https://www.ibaby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95725

정치하는엄마들은 지난 7일 스쿨존 내 운전자 위협 행위를 왜곡해 표현한 전국 37곳 시도교육청과 지방경찰청, MBC 등 언론사 22곳에 공문을 보내 사과문 개제와 시정을 촉구했다.

스쿨존 내 운전자 위협 행위를 가리켜 ‘민식이법 놀이’라고 지칭한 것이다. ‘민식이법 놀이’를 하지 못하도록 요청 하면서 언급한 법명은 피해자 이름에 가해자성을 부여하고, ‘놀이’라는 표현으로 심각성을 축소시킨 잘못된 표현이다.

스쿨존 내 운전자 위협 행위는 아동뿐만 아니라 누구라도 마땅히 하지 말아야 함에도 불구하고, 이런 문제적 표현을 무분별하게 사용함으로써 민식이법을 반대하고 유가족들에게 고통을 준 악성 유튜버들이 다시 고개를 들고 있다

언론과 공적기관이 문제행위를 지적할때마다 교통사고 희생자의 이름을 부적절하게 언급하는 것은 심각한 2차 가해다. 공공기관과 언론인들의 시정과 각성을 요구한다

#민식이법 #어린이보호구역 #스쿨존내운전자위협행위 #교통안전 #보행자안전 #모두가엄마다 #정치하는엄마들
[대통령이 알아야 할 학교이야기10] 대통령님의 보행권은 안녕한가요?
[오마이뉴스/곽지현활동가]

아이들이 학교에 가기 위해 백 미터 남짓 걸어가는 짧은 시간에도, 차들은 어서 비키라며 경적을 울려댑니다. 이제 초등학생이 된 아이는 더더욱 긴장 상태로 걸어가고, 양육자들은 그 곁에서 아이가 차에 치일까 걱정하며 예민해집니다. 배움을 위해 학교로 가는 그 짧은 길에서 생존을 위협받는 상황이 참담합니다.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756782

#학교통학로 #보행권 #어린이보호구역 #정치하는엄마들 #모두가엄마다 #대통령이_알아야_할_학교이야기 #곽지현활동가
'민식이법 놀이' 라고 부르는 게 적절할까
[미디어오늘/금준경기자]

일부 언론이 어린이들 사이에서 ‘민식이법 놀이’가 유행한다고 보도했지만, 정작 기사를 들여다보면 아이들 사이에서 유행인지, 그들이 이런 위험천만한 행동을 ‘민식이법 놀이’라고 부르는지 분명하지 않다. 실체가 불분명한 상황에서 2차 가해는 물론, 오히려 언론이 운전자 위협행위를 홍보하는 문제가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4601

#어린이보호구역 #민식이법놀이 #2차가해 #아동혐오표현 #정치하는엄마들 #모두가엄마다
[사회] 교통사고에 희생 당하는 아이들이 없는 안전한 도로, 어떻게 만들 수 있을까요?

"어린이놀이공원 주차장에서 굴러 온 차에 치여 황망히 세상을 떠나는 아이가 없는 나라, 아이가 스쿨버스를 타고 안전히 집에 도착할 수 있는 나라, 믿고 맡긴 어린이집 유치원에서 응급조치를 받지 못해 죽는 아이가 없는 나라, 적어도 스쿨존에서만큼은 아이들이 안전할 수 있는 나라.

이 당연하디 당연한 사실이 우리의 현실이 될 수 있기를. 다시는 비슷한 사고로 세상을 떠나 법이 되고 별이 되는 아이가 없기를. 그 바람 하나로 만들어진 ‘어린이생명안전법안’.

우리는 그렇게 도저히 갚을 수 없는 빚을 졌다. 그 빛을 지켜가는 건 응당 남겨진 어른들의 몫이다."

[서울시NPO지원센터 변화사례아카이브/기고 조성실 활동가]
https://m.blog.naver.com/snpo2013/222447533898

#어린이교통사고 #어린이교통안전 #통학길안전 #어린이생명안전법안 #교통사고 #민식이법 #태호유찬이법 #하준이법 #해인이법 #해인이법 #세림이법 #스쿨존 #어린이보호구역 #정치하는엄마들 #조성실활동가
[예고] 길 위의 아이들은 여러분에게 어떤 존재인가요? | 시사IN 특별기획 ‘스쿨존 너머’

[시사인] https://youtu.be/mXSrMc-uJDQ

지나간 교통사고의 기록을 세상은 자동차의 시선으로 바라봅니다. 유튜브나 포털 기사들에서 재생되는 차량의 블랙박스 영상 속 아이들은 이해할 수 없는 존재들로 전시되곤 하죠. 왜 이렇게 느릴까. 왜 이렇게 못 볼까. 왜 이렇게 툭 튀어나올까. 그럴 때 상상해 봅니다.

‘아이들 눈에 블랙박스가 있다면, 지금 이 길은 어떤 모습일까?’

기록되지 못하고 대변되지 못한 보행 아동의 ‘생존할’ 권리를 위해, 시사IN은 뒤늦은 블랙박스로서 거리에 나섰습니다. 경찰청과 도로교통공단 교통사고분석시스템(taas.koroad.or.kr)에 등록된 교통사고 데이터 가운데 어린이 보행 사고 데이터를 추려냈습니다. 그 결과를 바탕으로 전국곳곳의 아동 보행사고 다발 지점을 방문해 어린이의 안전을 방해하는 위험 요소들을 찾아봤습니다.

어린이가 걷기에 안전한 길, 이 세상 모두에게 안전한 길을 만들기 위해서는 어떤 노력들이 필요할까요. 시사IN 특별취재팀은 그 해답을 찾기 위해 길 위에 섰습니다. 지난 세 달간의 기록을 사진과 지도, 영상과 실감형 콘텐츠(VR/AR에 담았습니다. 더 자세한 이야기는 시사IN 733, 734호와 특별페이지(www.beyondschoolzone.sisain.co.kr 10월 5일 오픈)에서 확인하세요.

※이 기획은 한국언론진흥재단의 정부광고 수수료를 지원받아 제작되었습니다.

시사IN 특별기획 ‘스쿨존 너머’ 4부작
ep1. 등교가 끝난 뒤 엄마들이 모였다 /2021년 9월 27일 (월) 공개
ep2. 아이들 눈에 블랙박스가 있다면 / 2021년 9월 30일 (목) 공개
ep3. 민식이법, 스쿨존, 어린이 그리고 혐오 /2021년 10월 4일 (월) 공개
ep4. 스쿨존 너머, 안전할 권리 /2021년 10월 7일 (목) 공개

취재 변진경, 이명익, 김동인, 최한솔
촬영 최한솔, 이명익, 신선영
연출 최한솔

#스쿨존너머 #어린이보호구역 #어린이생명안전 #민식이법 #보행안전 #모두가엄마다 #정치하는엄마들 #교통안전
❝그 통학로를 발견한 순간 화가 났어요❞

| 시사IN 특별기획 ‘스쿨존 너머’

[ep.1]등교가 끝난 뒤 엄마들이 모였다 https://youtu.be/15B2nfYoOV0

동네 아이들이 모두 등교를 마친 오전, 바쁜 엄마들 여섯 명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유치원생부터 고등학생까지. 각기 다른 나이의 자녀를 둔 엄마들이 힘을 모아 행동하기 시작한 건 바로 ‘길’ 때문입니다. 학교와 집을 오가며 아이들이 매일 드나드는 학교 앞 길에는 인도가 없습니다. 주정차된 차들 사이로 아슬아슬하게 걷는 아이들을 위해 엄마들이 움직였습니다. 불법주정차된 차들을 치우고, 어린이보호구역 지정을 위해 백방으로 뛰어다니지만 무엇 하나 쉽게 바뀌는 게 없습니다.

“큰 사고가 나기 전에 어른들이 바꿔 놓아야 해요”

엄마들이 그토록 바꾸고 싶은 아이들의 통학로는 어떤 모습일까요?

더 자세한 이야기는 시사IN 특별페이지(https://beyondschoolzone.sisain.co.kr/ 10월 5일 오픈)에서 확인하세요.

※이 기획은 한국언론진흥재단의 정부광고 수수료를 지원받아 제작되었습니다.

시사IN 특별기획 ‘스쿨존 너머’ 4부작
■ ep.1 등교가 끝난 뒤 엄마들이 모였다
■ ep.2 아이들 눈에 블랙박스가 있다면 / 2021년 9월 30일 (목) 공개
■ ep.3 민식이법, 스쿨존, 어린이 그리고 혐오 /2021년 10월 4일 (월) 공개
■ ep.4 스쿨존 너머, 안전할 권리 / 2021년 10월 7일 (목) 공개

취재 변진경, 이명익, 김동인, 최한솔
촬영 최한솔, 이명익, 신선영
그래픽 보이드스튜디오
연출 최한솔

#스쿨존너머 #어린이보호구역 #어린이생명안전 #보행안전 #민식이법 #해인이법 #하준이법 #태호유찬이법 #모두가엄마다 #정치하는엄마들 #교통안전 #곽지현활동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