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권 애널리스트 김성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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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고 3년 3.25% 출발
신한투자증권, 발행어음 첫 출시…2030 대상 세전 연 4.0%
(연합인포맥스 송하린 기자)

- 금일 신한투자증권 첫 발행어음 상품 출시. 수시형은 세전 연 2.50%, 약정형은 가입 기간에 따라 연 2.30~3.30% 적용. 2030 특판 상품 금리는 연 4.0%, 대상 고객 만 15~39세 청년

- 동사는 발행어음 출시 첫해부터 조달자금의 35%를 모험자본에 투자할 계획
유찰에 오버 두자리까지…얼어붙은 시장에 공기업 조달도 흔들
(연합인포맥스 피혜림 기자)

- 채권시장 변동성 확대되면서 AAA 등급 공기업도 조달 부담 가중. 크레딧 시장 투자심리 위축됐던 가운데 공사채는 민평 대비 5~8bp 높은 수준에 발행됐으나, 전일 유찰 및 10bp 이상의 오버 발행이 결정되면서 투자 심리가 더욱 악화된 모습을 보여줌

- 한국자산관리공사(AAA) 채권 입찰에서 5년물 유찰, 3년물 1,700억원 발행 결정. 당초 계획은 3년물과 5년물 1,000억원 내외 발행. 3년물 금리는 동일만기 민평 대비 5bp 오버발행. 경기주택도시공사(AAA)도 2년물과 3년물 금리 각각 12bp, 15bp 오버 발행

- 일본 중의원 선거, 국고채 입찰 부진 등의 영향에 채권 시장 변동성이 높은 상황이 지속되고, 금리 상승하면서 공사채 주요 투자자였던 은행권의 매수 여력도 감소했을 것
Stephen Miran 연준 이사
(온건파, 당연직)

1. 세제 개편(full expensing tax law)은 경제에 긍정적. 통화정책은 경기 사이클에 맞춰 조정되어야 함

2. 관세 관련 수입은 정부 재정 상황을 개선시키는 요인. 관세정책이 달러가치를 훼손하는 일은 없을 것

3. 재정이 주도하는 정책(fiscal dominance)이 큰 문제가 되지 않을 것이라는 이유들이 있음

4. 달러가치 변동에 따른 인플레이션은 주요 쟁점이 아님

5. 관세로 인해 기준금리를 장기간 낮은 수준으로 유지시킬 수 있음

6. 전세계적으로 관세가 생각보다 덜 해롭다는 인식이 확산되기 시작

7. AI가 경제에 영향을 주는 것은 사실이나 그 정도를 정확히 측정하는 것은 어려움

8. 위기 상황에 한해 대차대조표를 활용하는 것은 타당


Raphael Bostic 아틀란타 연은 총재
(강경파, 투표권 없음)

1. 불규칙한 고용지표(choppy jobs data)는 연준이 신중한 스탠스를 유지하는 이유 중 하나

2. 달러에 대한 확신이 아닌 의문을 갖기 시작하는 사람들이 나타나고 있음
Forwarded from SNEW스뉴
김수연 한화투자증권 연구원은 "벤처펀드 규모가 대형화되는 이유는 비상장 투자 전략이 스케일업으로 전환되고 있기 때문"이라고 짚었다. 이어 "지난해 12월 국내 벤처 딜은 91개, 규모는 3700억원으로 파악되는데, 이 중 100억원 이상 투자를 받은 스타트업이 13개, 300억원 이상 투자를 받은 스타트업은 5개였다"며 "이런 흐름 속에서 최근 IPO를 준비 중인 스타트업들의 기업가치도 높아졌다"고 설명했다.

다만 자금이 전 단계로 고르게 퍼지기보다는 특정 섹터·후기 단계에 집중되면서 거래는 줄고 밸류만 커지는 구조가 굳어질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온다. 벤처펀드가 대형화될수록 운용사는 자연스럽게 자금을 '소수의 큰딜'에 배분하게 되고, 그 결과 유니콘 등 후기 기업의 밸류에이션이 먼저 뛰는 구조가 형성되기 쉽다. 초기·중기 단계의 투자 공백이 길어지면 초기 기업 육성 기반이 흔들릴 가능성도 커진다.

https://cm.asiae.co.kr/article/2026020615173696154
링크는 들어가주시고..
위원님은 가지마시고..
https://xn--r1a.website/haribo_market
Beth Hammack 클리블랜드 연은 총재
(강경파, 투표권 있음)

1. 연준의 통화정책은 상황을 지켜보기에 적절한 수준이며, 기준금리는 중립 수준 부근(in the vicinity of neutral)에 위치

2. 무가는 여전히 매우 높고, 관세 영향은 지속 중

3. 경제는 연준의 통화정책, 금융환경, 재정정책 등 영향에 성장세가 개선(boost)될 것

4. 경제에 대해서는 조심스럼지만 낙관적(cautiosly optimistic)

5. 물가는 둔화될 것으로 보이지만 이는 어디까지나 전망. 3%까지 상승한 뒤 고착화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음

6. 연준의 양대 책무 모두 어려운 상황에 놓여있음

7. 고용시장은 적은 채용, 적은 고용 영향에 안정적

8. 사모 신용대출에 대해 규제 당국의 이해도는 낮음. 국채시장 내 레버리지 누적 상태를 주시 중

9. 현재 재정정책은 지속 가능한 수준이 아님

10. 현재 은행 시스템은 견조(pretty healthy). 그러나 아직도 많은 은행들은 대출창구 이용 준비가 미흡한 상황

12. 인플레이션이 경제에 만연할까봐 우려되지만 기대인플레이션은 고정되어 있음

13. AI가 경제에 미칠 영향을 논하는 것은 시기상조


Lorie Logan 달라스 연은 총재
(중립, 투표권 있음)

1. 정치는 연준의 기준금리 결정 고려 요인이 아님

2. 국채 선물 베이시스 거래가 증가하고 있음

3. AI 전력 인프라 관련 투자 규모는 본인 생각에 그렇게 크지 않을 것
Jeffrey Schmid 캔자스시티 연은 총재
(강경파, 투표권 없음)

1. 추가 기준금리 인하는 높은 인플레이션 국면을 길어지게 할 가능성

2. 현 수준 기준금리가 경제를 제약한다는 증거는 부재

3. 물가가 3%에 근접한 상황이라면 긴축 통화정책을 유지하는 것이 적절

4. 생산성 개선은 인플레이션 없는 성장으로 이어질 수 있음. 그러나 현 시점에서 판단할 단계는 아님

5. 현재 물가 상황은 여전히 수요가 강력하며 공급을 상회하고 있음을 시사

6. 지금은 은행들의 준비금 수요를 낮추고, 이를 통해 대차대조표를 축소시킬 수 있는 기회

7. 최근의 생산성 향상은 비단 기술 발전 뿐만이 아니라 근로자들의 재직기간이 늘어났기 때문일 수도 있음

8. 연준의 대응으로 물가 충격은 일시적일 것

9. 1월 고용지표는 긍정적. 지난 해 고용시장을 보고 약세 사이클에 접어들었다고 판단할 수는 없음

10. 월간 고용자수 BEP는 4~5만명으로 추정

11. 정부와 의회는 경제 성장(stimulate the economy)을 원할 수 있지만 연준은 양대 책무에 집중해야 함


Stephen Miran 연준 이사
(온건파, 당연직)

1. 1월 고용지표로 인해 기준금리 인하가 불가능해진 것은 아님

2. 연내 물가는 상당폭 둔화(coming down quite dramatically)될 것으로 예상

3. 기준금리 인하가 필요한 많은 이유들이 존재

4. 연준 내부 모델에는 생산성 개선이 미반영

5. 공급이 증가하면 물가는 떨어지게 됨. 공급망 훼손이 인플레이션 원인으로 지목된다면 역설적으로 공급을 늘리는 것이 물가를 안정시킨다는 결론이 도출됨

6. 규제 완화는 Output Gap 확대에 도움될 것


Beth Hammack 클리블랜드 연은 총재
(강경파, 투표권 있음)

1. 실업률은 고용시장이 안정을 찾고 있음을 시사. 현재 고용시장 상황은 양호(healthy balance)

2. 소득 증가로 소비자 지출도 유지 중

3. 연준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물가를 2%로 되돌리는 것

4. 현재 기준금리는 중립수준에 상당히 근접(right around). 기준금리는 경제에 커다란 제약 요인이 아님

5. 지금은 기준금리 조정이 아닌 동결기조를 유지해야 할 때

6. 정부 부채는 지속 가능한 수준이 아님. 해결책이 필요

7. 금, 금속가격 상승세는 물가와 연관이 있을 가능성
한국은행

1. 최근 채권 금리는 상당히 많이 상승. 기준금리 감안하면 국고 3년물은 높은 수준

2. 지금과 같은 금리 상승세는 과도

3. 장기금리의 쏠림 및 과도한 움직임 면밀히 살펴보고 대응할 것
[채권 김성수, 한시화] FI Weekly (1).pdf
681.2 KB
[FI Weekly] 서비스업 호조는 금리 하락을 막는다

보고 싶은대로 나온 고용보고서
고용 균형 지속 예상 + 서비스 업황 호조
금리는 하방 경직성 강화된 흐름 이어갈 것

중앙은행은 고용에 대한 추가 대응이 필요 없음을 강조. 서비스 업황은 견조. 앞으로도 쉽게 꺾일 징후는 부재. 미국 금리도 당분간은 하방 경직성이 강화된 흐름을 보일 전망. 10년 금리 기준 일시적으로 4.20%을 하회할 수는 있겠지만 우리는 여전히 상반기 내 10년 적정 하단을 4.20%로 제시
[한화 임해인: 위고비 바이알 출시 - 신규 수요 확보엔 역부족]

https://vo.la/0tTaQkJ

1. 노보가 위고비 바이알 제형을 냈습니다. (노보가 느끼기에) 비만치료제 시장 경쟁이 심화되는 가운데 환자들에게 새로운 옵션을 제공하면서 경쟁력을 높이려는 시도로 풀이됩니다

2. 지금 미국에서 보험 없는 환자를 기준으로 젭바운드 바이알(월 299~449 달러)이 펜형 위고비(월 199~349 달러)랑 비슷하거나 비쌉니다

3. 그래도 릴리 젭바운드가 훨씬 잘나간다는 건 환자들이 좀 불편해도 가격이 비슷하면 효과 좋은걸 선호한다는 걸 보여주는 부분입니다

4. 위고비 바이알이 엄청엄청 싸지 않으면 새로운 수요를 흡수할만한 경쟁력이 있을 것 같지 않습니다. 엄청엄청 싸서 잘팔리면 반대로 마진 훼손을 걱정해야 하는 외통수에 놓였다고 생각합니다

5. 위고비 바이알 출시가 시장의 분위기를 바꿀만한 영향력은 전혀 없다고 보고 있습니다, 여전히 릴리를 선호합니다.

6. 오늘 새벽 릴리 오포글리프론 재고 보유량이 15억 달러로 알려졌는데, 작년 5.5억 달러에서 크게 늘었습니다. 승인 떨어지면 팔 준비를 단단히 하고 있습니다
바이알이 알약인줄 알고 설렜던 1인
구윤철 경제부총리

1. 수급 부담 등으로 국고채 금리가 다소 상승

2. 국고채 포함한 채권시장 전반에 대해 모니터링 강화할 것
Stephen Miran 연준 이사
(온건파, 당연직)

1. 통화정책은 수동적으로 긴축되었고, 우리는 현재 통화정책이 얼마나 긴축적인지 이해를 하지 못하고 있음

2. 고용시장에는 일부 유휴인력들이 존재. 통화정책을 통한 지원 여력도 존재

3. 기준금리 추가 인하가 가능한 상황(afford to have lower interest rates). 통화정책 완화를 통해 고용시장을 지원하는 것이 적절

4. 임대료 가격이 크게 오르지 않는 한 물가에 대해서는 걱정하지 않고 있음

5. 공급이 수요를 충족한다면 인플레이션 없는 고성장을 구가하는 것이 가능

6. 자연실업률은 4%로 추정

7. 관세가 물가에 미치는 뚜렷한 영향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