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권 애널리스트 김성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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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입이 늘면 빚 갚을 생각을 해야지 세입 늘어난다고 돈 더 쓸 생각을 하는게 말이 되는지..
Lisa Cook 연준 이사
(강경파, 당연직)

1. 리스크의 균형은 인플레이션 쪽으로 기울어져 있음. 그럼에도 다행스러운 점은 물가 경로가 아직 위태롭거나 취약하지 않다는 것

2. 연간 성장률은 일부 약화 징후가 보임에도 2%를 소폭 상회할 전망

3. AI 투자 비용 증가세와 생산성 개선세가 비례하지 않을 가능성. 이는 우려 요인

4. 연준이 최우선적으로 해야 할 일은 물가는 목표 수준으로 되돌려 놓는 것

5. 관세 충격을 점차 흡수하면서 디스인플레이션이 재개될 것으로 예상하지만 여전히 불확실성이 큰 상황

6. 소비자심리 위축은 연준의 금리정책으로 해결할 수 있는 부분이 아님

7. 고용시장은 그간의 기준금리 인하에 계속해서 영향받을 것. 그러나 고용시장은 면밀한 관찰이 필요

8. 지난번 PCE 지표는 연준의 목표 레벨은 크게 상회(way above)

9. 상품물가는 빠르게 둔화될 것으로 기대되며, 이는 디스인플레이션의 재개로 이어질 것

10. 현재 통화정책은 어느정도 긴축(somewhat restrictive)적. 지금은 지가리고 지켜볼 때(sit back and wait to see)

12. 중립금리(r*)는 연준의 평상시 정책결정과 큰 연관이 없음


Andrew Bailey 영란은행 총재

1. 몇 개월 내로 가파른(quick sharp) 물가 둔화를 기대. 디스인플레이션 추세는 11월 예상에 부합

2. 최근 상황을 통해 물가가 목표 수준으로 복귀한다는 확신이 커졌음. 물가의 상방 압력은 지속적으로 약화 중

3. 국가 의료보험(National Insurance)료 인상 효과는 이미 물가에 반영. 서비스물가와 임금 상승률은 추가로 둔화되어야 함

4. 지나치게 빠르거나 공격적인 기준금리 인하는 인플레이션의 고착화를 초래할 가능성. 물가가 지속적으로 올바른 경로에 위치하고 있다는 더 많은 증거가 필요

5. 추가 정책 완화 여력은 존재

6. 수익률 곡선은 합리적인 형태(fairly reasonable place). 시장 상황도 양호

7. 물가 둔화세가 주춤하더라도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은 배제하고 있음


Christine Lagarde ECB 총재

1. 성장은 주로 서비스, 특히 IT분야가 주도. 제조업은 회복력 있는 모멘텀을 유지 중이고 건설업은 개선. 투자는 추가적으로 늘어날 전망

2. 고용시장은 상황은 소득에 긍정적으로 작용

3. 정부는 수요를 개선 시키는 방향으로 지출해야 함. 정부 지출 확대는 예상보다 더 많이 성장에 기여할 것

4. 무역 등 대외 환경은 관세와 유로화 흐름 등으로 불확실한 상황. 불확실성은 수요의 하방 압력으로 작용 중

5. 기조적 인플레이션에 큰 변화는 부재

6. 고용 비용은 둔화될 전망

7. 유로화 강세는 물가 안정에 생각보다 더 많이 기여

8. 지속적인 에너지 가격 상승세가 나타날 경우 물가 추세는 반전될 수 있음

9. 금번 기준금리 결정은 만장일치

10. ECB의 통화정책은 적절한 수준. 물가도 마찬가지
계속되는 은행채 수난시대…
크레디트 스프레드 축소 멀어지나
(연합인포맥스 정선미 기자)

- 금통위를 기점으로 연초효과가 빠르게 소멸하면서 은행채를 중심으로 크레딧 시장 전반적인 위축 가속화. 월말 여전체도 약세로 전환. 전일 민평 기준 국고 2년금리는 2.975%로 하락했으나, AAA 은행채 금리는 3.350%로 보합세. AA+ 카드채는 3.523%로 0.4bp 상승.

- 지난 1월 예금은행의 요구불예금은 13조원, 저축성 예금은 46조원 감소. 같은 기간 증권사 고객예탁금은 18조원 증가. 은행 예금 감소로 향후 은행채 발행 예상에 따른 유통물 약세가 해소되지 않는 상황
[채권 김성수] FI Comment (5).pdf
599.9 KB
[FI Comment] Warsh Scenario

Warsh의 희망회로
결과와 상관없이 그 과정 중에서는 장기금리 상승 불가피

유동성 경색, 대차대조표 정책 변화는 모두 장기금리를 끌어올리는 재료들. 상반기 미국 10년 상단 4.60%, Steepening 압력 우위 전망 유지. 고용지표를 보며 일희일비할 때는 지났음. 지금부터 금리는 서비스 업황(경제), 대차대조표 정책 추이를 지켜보며 전망하는 것이 타당함
Raphael Bostic 아틀란타 연은 총재
(강경파, 투표권 없음)

1. 관할 지역 내 심리는 조심스러우면서도 낙관적(one of cautious optimism). 기업들은 경제 성장을 예상(upside potential in economy)

2. 관세 여파는 연 중반까지 이어질 전망

3. 물가는 너무 오랜기간 높게 유지되어 왔음. 지금은 정체상태. 연준은 인플레이션 우려를 간과해서는 안됨

4. 데이터가 명확한 시그널을 제시하는 때는 4월 혹은 5월일 것

5. 물가를 2%로 되돌리기 위해 긴축 통화정책을 유지해야 함

6. 경제는 코로나 이전부터 상당 기간 'K자형' 성장을 지속

7. Warsh 지명자가 이야기하는 연준 개혁(Fed regime change)이 정확히 무엇인지 알 수 없음

8. 연준은 비공식 데이터들도 조금 더 주의깊게 살필 필요

9. 희소한 준비금 체제 회귀는 가능하다는 판단(doable to go back to scarce reserves)


Mary Daly 샌프란시스코 연은 총재
(중립, 투표권 없음)

1. 연준은 양대책무 모두에 주의글 기울여야 함. 상황이 위태롭게 느껴짐(the situation feels precautious)

2. 적은 해고, 적은 채용환경이 장기화될 것으로 예상하나, 빠르게 많은 해고, 채용 중단으로 상황이 바뀔 가능성도 존재

3. 기업들은 조심스러우면서도 낙관적인 전망을 유지 중. 근로자들은 그 만큼의 확신은 부족

4. 기준금리 결정에 전향적인 입장. 1월 FOMC에서는 기준금리 동결을 지지. 그러나 추후 기준금리 인하는 가능

5. 기준금리가 인하되려면 물가 관련 추가 확신이 필요하고, 실제 고용 상황이 수치들보다 약화되어야 함

6. 연내 추가 기준금리 인하가 가능할 것으로 보지만 그 횟수가 1회일지, 2회일지는 불명확

7. 해고가 없는 국면이 일부 해고로 바뀐다면 연준의 추가 기준금리 인하가 필요할 수 있음

8. 물가보다는 고용 상황이 더 취약. 다만, 물가가 반등한다면 장기간 기준금리를 유지하는 것이 적절


Philip Jefferson 연준 부의장
(중립, 당연직)

1. 고용시장은 안정을 찾고있는 반면 물가는 추가 둔화가 필요

2. 관세가 물가에 미치는 영향을 일시적(one-time shift)일 것으로 예상. 관세는 2025년 물가 상승의 핵심 원인이었음. 2026년 물가 상승 압력은 둔화될 전망. 12월 PCE는 2.9% 상승 예상

3. 본인은 12월 기준금리 인하를 지지. 현재 통화정책은 대체로 중립적인 수준(roughly in a neutral stance)

4. 고용은 적은 해고, 적은 채용이 유지되면서 균형잡힌 모습. 그러나 수요와 이민자 유입 동반 감소로 전반적으로는 둔화(softer)될 것

5. 연간 겅제 성장률은 2.2% 전망

6. 신규 일차리 창출은 예상 대비 저조. 고용시장의 추가 약화는 바라지 않음

7. 고정된 기대인플레이션 지표들은 연준의 물가 안정 노력에 신뢰가 있음을 시사

8. 상품물가에 관세 충격이 반영되면 헤드라인 물가도 둔화될 것
NHK는 이날 오후 8시 투표 종료 직후 출구조사 결과 "자민당 의석이 274∼328석으로 예측돼 단독 과반은 물론 300석에 달할 가능성이 있다"고 보도했다.

안정다수(244석)
모든 상임위원회에서 과반 확보

절대안정다수(261석)
모든 상임위원장 확보

310석
참의원에서 부결된 법안을 중의원에서 재가결 + 헌법 개정안 발의 요건 충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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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보] "日자민당, 총선서 단독 과반 회복 확실"…NHK 출구 조사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892952
내일 금리는 상승 출발할 예정입니다
[채권 김성수, 한시화] FI Weekly.pdf
1.1 MB
[FI Weekly] 2026년은 동결의 해

기준금리 인상은 없다
국고채 시장 안정 확인이 먼저

적어도 2026년은 동결의 해. 시장 금리만 보면 최소 1회 ‘이상’ 인상을 반영한 수준. 과도한 우려로 판단
실제로 인상 우려가 잦아들면 스프레드의 되돌림도 나타날 것. 크레딧 투자는 국고채 시장 안정을 확인한 후 접근해도 늦지 않다는 판단
국고 3년 3.25% 출발
신한투자증권, 발행어음 첫 출시…2030 대상 세전 연 4.0%
(연합인포맥스 송하린 기자)

- 금일 신한투자증권 첫 발행어음 상품 출시. 수시형은 세전 연 2.50%, 약정형은 가입 기간에 따라 연 2.30~3.30% 적용. 2030 특판 상품 금리는 연 4.0%, 대상 고객 만 15~39세 청년

- 동사는 발행어음 출시 첫해부터 조달자금의 35%를 모험자본에 투자할 계획
유찰에 오버 두자리까지…얼어붙은 시장에 공기업 조달도 흔들
(연합인포맥스 피혜림 기자)

- 채권시장 변동성 확대되면서 AAA 등급 공기업도 조달 부담 가중. 크레딧 시장 투자심리 위축됐던 가운데 공사채는 민평 대비 5~8bp 높은 수준에 발행됐으나, 전일 유찰 및 10bp 이상의 오버 발행이 결정되면서 투자 심리가 더욱 악화된 모습을 보여줌

- 한국자산관리공사(AAA) 채권 입찰에서 5년물 유찰, 3년물 1,700억원 발행 결정. 당초 계획은 3년물과 5년물 1,000억원 내외 발행. 3년물 금리는 동일만기 민평 대비 5bp 오버발행. 경기주택도시공사(AAA)도 2년물과 3년물 금리 각각 12bp, 15bp 오버 발행

- 일본 중의원 선거, 국고채 입찰 부진 등의 영향에 채권 시장 변동성이 높은 상황이 지속되고, 금리 상승하면서 공사채 주요 투자자였던 은행권의 매수 여력도 감소했을 것
Stephen Miran 연준 이사
(온건파, 당연직)

1. 세제 개편(full expensing tax law)은 경제에 긍정적. 통화정책은 경기 사이클에 맞춰 조정되어야 함

2. 관세 관련 수입은 정부 재정 상황을 개선시키는 요인. 관세정책이 달러가치를 훼손하는 일은 없을 것

3. 재정이 주도하는 정책(fiscal dominance)이 큰 문제가 되지 않을 것이라는 이유들이 있음

4. 달러가치 변동에 따른 인플레이션은 주요 쟁점이 아님

5. 관세로 인해 기준금리를 장기간 낮은 수준으로 유지시킬 수 있음

6. 전세계적으로 관세가 생각보다 덜 해롭다는 인식이 확산되기 시작

7. AI가 경제에 영향을 주는 것은 사실이나 그 정도를 정확히 측정하는 것은 어려움

8. 위기 상황에 한해 대차대조표를 활용하는 것은 타당


Raphael Bostic 아틀란타 연은 총재
(강경파, 투표권 없음)

1. 불규칙한 고용지표(choppy jobs data)는 연준이 신중한 스탠스를 유지하는 이유 중 하나

2. 달러에 대한 확신이 아닌 의문을 갖기 시작하는 사람들이 나타나고 있음
Forwarded from SNEW스뉴
김수연 한화투자증권 연구원은 "벤처펀드 규모가 대형화되는 이유는 비상장 투자 전략이 스케일업으로 전환되고 있기 때문"이라고 짚었다. 이어 "지난해 12월 국내 벤처 딜은 91개, 규모는 3700억원으로 파악되는데, 이 중 100억원 이상 투자를 받은 스타트업이 13개, 300억원 이상 투자를 받은 스타트업은 5개였다"며 "이런 흐름 속에서 최근 IPO를 준비 중인 스타트업들의 기업가치도 높아졌다"고 설명했다.

다만 자금이 전 단계로 고르게 퍼지기보다는 특정 섹터·후기 단계에 집중되면서 거래는 줄고 밸류만 커지는 구조가 굳어질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온다. 벤처펀드가 대형화될수록 운용사는 자연스럽게 자금을 '소수의 큰딜'에 배분하게 되고, 그 결과 유니콘 등 후기 기업의 밸류에이션이 먼저 뛰는 구조가 형성되기 쉽다. 초기·중기 단계의 투자 공백이 길어지면 초기 기업 육성 기반이 흔들릴 가능성도 커진다.

https://cm.asiae.co.kr/article/2026020615173696154
링크는 들어가주시고..
위원님은 가지마시고..
https://xn--r1a.website/haribo_market
Beth Hammack 클리블랜드 연은 총재
(강경파, 투표권 있음)

1. 연준의 통화정책은 상황을 지켜보기에 적절한 수준이며, 기준금리는 중립 수준 부근(in the vicinity of neutral)에 위치

2. 무가는 여전히 매우 높고, 관세 영향은 지속 중

3. 경제는 연준의 통화정책, 금융환경, 재정정책 등 영향에 성장세가 개선(boost)될 것

4. 경제에 대해서는 조심스럼지만 낙관적(cautiosly optimistic)

5. 물가는 둔화될 것으로 보이지만 이는 어디까지나 전망. 3%까지 상승한 뒤 고착화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음

6. 연준의 양대 책무 모두 어려운 상황에 놓여있음

7. 고용시장은 적은 채용, 적은 고용 영향에 안정적

8. 사모 신용대출에 대해 규제 당국의 이해도는 낮음. 국채시장 내 레버리지 누적 상태를 주시 중

9. 현재 재정정책은 지속 가능한 수준이 아님

10. 현재 은행 시스템은 견조(pretty healthy). 그러나 아직도 많은 은행들은 대출창구 이용 준비가 미흡한 상황

12. 인플레이션이 경제에 만연할까봐 우려되지만 기대인플레이션은 고정되어 있음

13. AI가 경제에 미칠 영향을 논하는 것은 시기상조


Lorie Logan 달라스 연은 총재
(중립, 투표권 있음)

1. 정치는 연준의 기준금리 결정 고려 요인이 아님

2. 국채 선물 베이시스 거래가 증가하고 있음

3. AI 전력 인프라 관련 투자 규모는 본인 생각에 그렇게 크지 않을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