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권 애널리스트 김성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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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바다, 스윙스테이트 중 마지막으로 개표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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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방산 애널리스트 배성조 위원입니다.
듣는 입장으로서 데뷔 첫 발표때부터 지금까지 이렇게 일관되게 조리있고, 논리적으로 이야기하는 사람 많이 못봤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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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채권 김성수] 한화 FI Trump.pdf
1.7 MB
[한화 FI Trump] Make Fed Small Again?

Make Fed Small Again?
연준(통화정책): 물가만 잡아라
연준(시스템): 일개 정권이 바꿀 구조가 아니다
재무부: 이야기한대로만 해준다면야...

우려가 큰 것은 사실이지만 트럼프 1기 정부를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 공언하고, 협박했던 것들 중 상당수는 실현되지 않았거나 현실과 타협했다. 정책 입안자들이 주장하는 내용은 언뜻 보기에 과격해 보이지만 상식적인 내용도 그 만큼 많고, 현재 연준과 재무부가 추진하는 정책 방향과 일치하는 것들도 있다. 연준이 흔들리고, 재정이 파탄 날 일은 없을 것이다
영국은 기준금리 4.75%로 25bp 인하
(인하 8, 동결 소수의견 1)
Andrew Bailey 영란은행 총재

1. 경제가 예상 경로에서 벗어나지 않으면 기준금리는 계속해서 인하될 것으로 예상

2. 물가가 목표 수준 부근에 머무른다는 확신이 생겨야 함. 지나치게 빠르거나 많은 기준금리 인하를 경계할 필요

3. 디스인플레이션 속도는 기존 예상보다 빠른 상황

4. 서비스 물가의 경우 광범위한 품목들의 추가 둔화를 확인해야 함

5. MPC 위원들은 향후 인플레이션 시나리오에 동의했지만 견해 차이는 있었음

6. 발표된 정부 예산안은 통화정책 운신의 폭을 제한하는 요인

7. 의료보험료 인상에 대해 영란은행이 이야기할 것은 없음. 그러나 점진적인 기준금리 인하 기조가 향후 예산안 관련 여파를 확인하고 대응하는데 도움이 될 것

8. 고용시장에는 여러 시그널들이 혼재되어 있음

9. 서베이 결과에 따르면 임금상승률은 4% 수준에서 안정될 전망. 이는 인플레이션 고착화 리스크

10. 예산안이 물가의 상방 압력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있고, 추이를 지켜볼 필요가 있으나 금번 기준금리 인하 결정에 영향을 미칠 정도는 아님. 물가는 목표 수준으로 복귀 중

11. 앞으로의 기준금리 경로와 최종 도달 레벨을 단정짓지 않을 것

12. Gilt채 시장은 예산안보다 미국 대선 결과에 연동

13. 매우 큰 충격(very big shock)가 없는 한 기준금리는 인상하기 전 낮은 레벨로 돌아가지 않을 것

14. 경제활동 참가율 관련 불확실성은 중립금리에도 불확실한 요인으로 작용 중

15. 시장 변동성 확대 방지를 위해 여러 전망치들을 유지했고, 시장 전망치를 금번 결정에 반영하려고 노력했음
연준, 11월 FOMC에서 기준금리 4.75%로 25bp 인하. 만장일치 결정
■ 성명서 문구 주요 변화

1. Job gains have slowed(고용 증가세 둔화) → Labour market conditions have generally eased(고용상황 전반적으로 완화)
고용 우려 소폭 감소

2. The Committee has gained greater confidence that inflation is moving sustainably toward 2 percent, 삭제
물가 걱정은 크게 덜어냈음1

3. In light of the progress on inflation and the balance of risks(인플레이션 진전과 함께 리스크가 균형을 찾아감에 따라) → In support of its goals(통화정책 목표 달성을 위해)
물가 걱정은 크게 덜어냈음2
사임할 생각? No. 사임을 요구 받아도? No.
대통령이 연준 이사들을 해임할 수는 없음. Not permitted under the law
■ Jerome Powell 연준의장(비둘기파, 당연직) 기자회견 주요 내용

1. 강력한 경기 모멘텀이 유지되고, 물가가 쉽게 떨어지지 않는다는 징후가 보이면 정책 조정 속도는 느려질 것

2. 통화정책은 리스크에 대응하기에 적절한 수준

3. 최근 채권금리 상승은 인플레이션이 아닌 성장 기대에 상당부분 기인. 현 상황에서 채권금리 레벨은 통화정책 운영에 있어 신경쓰이는 수준이 아님

4. 9월 FOMC 이후 경제활동과 데이터는 개선(stronger). 하방 압력은 감소(downside risks of activity have been diminished)

5. 대선결과가 통화정책에 영향을 미치지는 못할 것. 그러나 원칙적으로 정부, 의회의 정책은 경제에 영향을 미침

6. 물가 관련 문구가 수정되었으나 연준의 견해는 바뀌지 않았음. 이전 문구는 9월 첫 인하에 대한 이유를 설명하기 위해였음

7. 불확실성은 꽤 많이(fairly) 존재

8. 통화정책은 여전히 긴축적이며 중립적으로 이동 중

9. 고용시장은 크게 냉각, 균형잡힌 수준에 도달. 물가 안정을 위해 추가 고용 둔화는 불필요

10. 고용이 위축(deteriorates)될 경우, 연준은 조금 더 빠르게 움직일 것

11. 비주거 서비스, 상품 물가 상황은 양호. 2000년대 초 수준까지 둔화. 그러나 주거 부문은 임대료 안정이 반영되는데 시차가 존재

12. 연준 구성원 전원은 기준금리가 중립금리로 서둘러 복귀할 필요가 없다는 입장

13. 한, 두달 물가 지표가 부정적으로 나온다고 해서 정책 스탠스의 변경을 이끌거나 물가 진전을 훼손시키지는 않을 것으로 예상

14. 재정적자 수준과 재정정책 기조, 부채 수준과 부채 증가 속도 모두 지속가능한 수준이 아님

15. 2025년 인상 가능성이 없다고 확언할 수는 없지만 연준의 기본 정책 시나리오는 점진적으로 긴축 정도를 완화해 나가는 것
[한화 채권 김성수] 한화 FOMC Review.pdf
831.8 KB
[한화 FOMC Review] 편안한 환경, 확실한 거취

만장일치 25bp 인하
성명서 및 기자회견: 편안한 환경, 커진 자신감
1분기 말까지 매 회의 25bp 인하 전망 유지

11월 FOMC, 기준금리 4.75%로 25bp 인하. 만장일치 결정. Powell 의장은 전반적인 리스크가 균형을 찾아 나가고 있는 가운데, 인플레이션을 낮추면서도 견조한 고용시장 유지가 가능함을 정책 결정 배경으로 설명. 또한, 본인이 사임할 계획도, 사임을 요구 받아도 응할 생각이 없으며 대통령은 법적으로 연준 이사를 해임할 수 없음을 강조, 거취 우려 일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