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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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라오니 ( ) (Raoni)
신기돈 트비 개호재

재매이햄이 트비 프사 재게시함.
👍3
Forwarded from 찌라시發
받)한양증권 직원이 부국 앞 호두과자 트럭에서 실수로 300만원 이체
호두과자 트럭 이제 안옴
호두과자 트럭 찾는중
Forwarded from Manbull | IQ0 .xx
테더 대표가 언급한 드림캐시(링크)


최근 하리 생태계에서 HIP-3이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데, 웹3 네이티브 거래소들은 크립토를 넘어 Trade Everything 방향으로 확장하는 흐름.
실제로 바이낸스까지도 전통자산 상품들을 다루기 시작.

HIP-3과 Dreamcash의 연결고리
1) HIP-3은 하이퍼리퀴드에서 조건을 충족하는 빌더가 가격 피드만 있으면 퍼프 시장을 허가 없이 배포할 수 있는 프레임워크
2) Dreamcash의 CASH는 이 HIP-3로 배포된 빌더 마켓


RWA에서 mark price의 중요성
1) TradFi 자산은 장 마감이 있어 가격이 멈추는 시간대가 존재
2) 이 상태에서 24/7 온체인 거래를 지원하면 얇은 유동성과 악의적인 가격 조작으로 인한 청산 리스크가 지나치게 커짐

CASH는 이를 막기 위해 세션(정규장/휴장)과 오라클/mark price 로직을 분리해서 설계함.

(정규장)
Pyth 오라클 이용
Mark price는 오라클/스무딩된 베이시스/호가체결가 중앙값을 참조해 산출

(휴장)
8시간 EWMA로 스무딩된 오라클 가격
Mark price = Oracle Price로 두고 급격한 가격 변동으로 인한 청산을 줄이는 목적

추가로 Mark Price가 외부 오라클의 과도한 괴리가 발생하지 않도록 제한하는 규칙도 추가됨.

예: 최대 20배 레버리지 기준으로 mark price가 오라클 대비 5% 이상 괴리되지 않도록 캡 제한


신규 플랫폼의 유동성 확보 문제

보통 신규 거래 플랫폼의 경우 유동성 확보가 매우 중요

검색해보면 HIP-3의 OI는 약 $790M, 누적 거래량은 $25B+로 나옴

CASH는 HIP-3 위에 배포된 마켓이라 흥행의 1차 관문인 "유동성이 붙었는가" 를 이미 어느정도 달성한 채로 시작 가능


저번에 cbb도 그렇고, 온체인 TradFi 자산 거래가 점점 주목 받고 있는듯함. 하리쪽 안보다가 HIP-3 활용도가 점점 커지고 있는것 같아 뒤늦게 보기 시작했음.

앞으로 플랫폼마다 거래 지원하는 자산군들 미리 파악해두면 다양한 기회가 열릴것이라 생각함.
Forwarded from iM전략 김준영
1. 케빈 워시의 연준 의장 지명과 배경
10년의 기다림: 지난 10년 넘게 의장직 준비해 옴. 2017년에도 유력 후보였으나, 당시 트럼프가 너무 젊고 인플레이션 우려 성향 때문에 금리를 낮추지 않을까봐 파월을 선택.

재기의 성공: 이후 파월 공개 비판, 트럼프 측근과 관계 맺으며 경제 어젠다 옹호함. 결국 파월 임기 만료되는 5월, 55세 나이로 차기 의장 후보로 낙점됨.

경쟁자: 케빈 해셋(백악관 NEC 위원장), 크리스토퍼 월러(현 연준 이사), 릭 리더(블랙록 임원) 등 쟁쟁한 경쟁자들 제치고 지명됨.

2. 직면한 핵심 과제: 정치적 압박 vs 연준의 독립성
트럼프의 노골적 요구: 트럼프는 "나와 의견 다르면 의장직 수행은 절대 불가"라며 강력한 저금리 요구 중. 워시는 이런 정치적 압박 속에서 통화 정책 운용해야 하는 어려운 위치임.

시장의 신뢰: 연준이 정치적 압력에 굴복한다고 보이면 시장은 인플레 우려하게 되고, 이는 장기 금리(모기지, 국채 등) 상승으로 이어질 수 있음.

독립성에 대한 태도 변화: 2010년 이사 시절엔 '독립' 을 강력 옹호했으나, 최근엔 연준 지도부가 독립성 핑계로 정책 실패 책임 회피한다고 비판하며 입장이 미묘하게 변함.

3. 경제 상황과 정책 방향
경제적 딜레마: 현재 연준은 인플레 우려로 금리 인하 멈춘 상태. 노동 시장 둔화 우려(인하 찬성) vs 인플레 재점화 우려(인하 반대)로 내부 분열 심각함.

워시의 성향 (매파적 이력): 과거부터 성장 둔화보다 인플레 위험 더 경계해 옴. 90년대 그린스펀처럼 경제 성장해도 인플레 압력 낮으면 금리 인상 자제하는 방식 언급함.

주요 정책 어젠다
- 대차대조표 축소: 6.6조 달러 자산 너무 크다고 비판, 대폭 축소하고 재무부와 새 합의를 맺으려 함.
- 암호화폐 규제: 민간 암호화폐에 대해 더 강력한 규제 주장 중.

4. 내부 평가와 리더십 스타일
화려한 인맥과 정치력: 스탠퍼드 출신, 35세 최연소 이사 됨. 2008년 금융위기 때 월가와 공화당 잇는 막후 핵심 역할 수행했고 버냉키 전 의장 신임도 두터웠음.

내부의 불신: 그러나 떠난 후 친정인 연준을 신랄하게 비판해 와서, 기존 직원/동료들 사이 불신 초래할 거란 우려 있음.

합의 도출의 과제: 통화 정책은 19명 위원 합의 필요함. 트럼프 기대 충족은 물론, 자신을 비판적으로 보는 내부 위원들 설득해야 하는 과제 안고 있음.

https://www.wsj.com/economy/central-banking/the-long-campaign-of-kevin-warsh-e5bd26d6?mod=hp_lead_pos1
Forwarded from RED PILL 정두업 (정두업 ㅣ엉금엉금🐢)
zama

bsc 알파로 역갭 3퍼 스타트
이후 eth 계속 역갭 3~4퍼
중간에 선물 레운으로 이더 덱스에팔고 선물정리 10~15%
오켁스 콜옥션 가격보고 따리 3~4%
Forwarded from TNBfolio
NASA, 아르테미스 2호 달 탐사 임무 3월로 연기
(by https://xn--r1a.website/TNBfolio)
- NASA는 최종 연료 주입 시험 과정에서 액체 수소 누출이 감지됨에 따라 2월로 예정되었던 아르테미스 2호의 발사를 3월로 연기했다.
- 이번 시험은 발사 5분 15초를 남기고 중단되었으며 지상 설비 연결 부위의 수소 농도 급상승이 자동 제어 시스템에 의해 포착되었다.
- 연료 누출 외에도 한파로 인한 지상 카메라 작동 오류와 지상 팀 간의 오디오 통신 끊김 현상 등 여러 기술적 결함이 함께 발견되었다.
- 50년 만의 유인 달 탐사인 이번 임무를 위해 격리 중이던 Reid Wiseman 등 4명의 우주비행사는 일시적으로 격리에서 해제되었다.
- NASA는 데이터를 정밀 분석하고 두 번째 연료 주입 시험을 거친 후 3월 6일부터 11일 사이에 형성되는 다음 발사 창을 공략할 방침이다.
https://www.bbc.co.uk/newsround/articles/cg7yx20ver8o
5300스피 입갤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02765

전통 시장을 살리기 위한 대형마트 규제 사이클

전통 시장을 살리기 위한 대형마트 규제 -> 쿠팡(로켓,새벽배송) 떡상

전통 시장을 살리기 위한 쿠팡 규제 -> 대형마트 떡상


전통시장을 위한 규젠데 정작 전통시장은 경쟁력 0, 규제 수혜 0
8시 5초전에 하한가 주문 넣었더니 매수 체결됐다함
바낸에서 $60.001k 도달
빗썸 바이럴 성공적이네

거래소의 명운을 건 혼신의 바이럴
Forwarded from 멍청코인
간혹 남자친구분에게 데이트 폭행을 당하고도 헤어지지않고 만나는 여성분들을 보면 도저히 이해를 못했는데 이제 이해가 가요


4개월동안 무자비하게 하락했는데 오늘 반등나와서 기분좋아짐
이번 거래소 지분 제한 관련 타임라인에 대한 의문점

1. 빗썸은 늘 업비트 견제를 해옴
‘차남 취업 의혹’ 빗썸…“김병기 측에 두나무 불리한 자료 공유”


2. 업비트 솔라나 지갑 털렸을때도 누구보다 빠르게 '장애율 0% 거래소' 라고 공지내고 홍보함
‘장애율 0%’ 선언 3일 만에…빗썸, 공지 철회


3. 이번에 거래소 지분 제한이 공식화됨
與, 코인거래소 ‘지분 제한’ 공식화…국힘 “법안 통과 반대”


4. 이전에 정부/국회에서 거래소 지분 제한 추진 시도 했음
가상자산 거래소도 대주주 지분 ‘제한’


5. 반대에 부딪히는 와중 빗썸에서 사고남

6. 빗썸 사고 났으니까 지분 제한하겠다 선언
빗썸 사고 후 ‘코인거래소 지분 규제’ 가속…금주 정부·여당 담판


7. 지분 제한으로 제일 큰 타격 입는건 두나무(+네이버파이낸셜)

재미로 봐주세요
Forwarded from Manbull (구, AI 버블이 온다) 공지방 (Manbull | IQ0 .xx)
Opinion이 이번에 코베로드맵을 갔다고 해서 살펴보고 있었는데
특이하게 BSC 로 상장하네요

ETH CA도 있는데 BSC로 상장하는건 새롭긴하네요

코베에 BSC 상장 사례는 3개가 현재로선 유일

1. BNB
2. Aster
3. OPN

오피니언도 아스터해주면 참 좋겠네요
장이 장인만큼 포당 30불만 해줘도 아리가또 고자이마스 하겠습니다
(지금 OTC가 30불정도)
오피니언 500밀은 지켜주나

1빌간다!
와 물따르고 있는데 오피니언 갑자기 쏘다 말고 꼴아박길래 물 다 넘침
$ZRO를 둘러싼 쉴링을 많이 봤는데, 그들이 이루려는 목표는 꽤 멋져 보입니다

하지만 아무도 1년 내 100% 토큰 인플레이션에 대해 언급하지 않네요

그 이유만으로 저는 패스하겠습니다

Source: https://x.com/Cbb0fe/status/2021548169935655211
Aave 파운더 Stani가 "Aave will win" 프레임워크를 제안했습니다.
(프로포절 링크)

요약:
Aave Labs가 운영/개발하는 Aave 브랜드 프로덕트에서 발생하는 수익 100%를 Aave DAO 트레저리로 보내겠다는 것.

(aave.com 인터페이스, Aave App, V4용 Aave Pro, 기관용 Aave Kit/Horizon 등)

1.
작년 말 프론트엔드/스왑 관련 수익이 DAO가 아니고 Labs 쪽으로 흘러들어가 DAO와 Labs 간 싸움이 있었고, 브랜드/IP 통제권 관련한 거버넌스 분쟁이 있었습니다.

2.
Aave Will Win이 통과되면 Aave 관련 수익 100%가 DAO 트레저리로 가기 때문에, Labs는 앞으로 자체 수익으로 운영하기 어려워져 DAO가 Labs에 예산을 지급하는 구조로 전환됩니다.

3.
DAO 트레저리에 유입되는 자본이 커질수록, 거버넌스 토큰 홀더가 Aave의 실제 제품·사업 방향에 미치는 영향력도 자연스럽게 커집니다.

4.
동시에 DAO는 단순히 수익을 받는 곳을 넘어, 예산을 편성/집행하고 성과를 관리하는 ‘감독 주체’로 역할이 확장됩니다.

5.
이러한 구조 변화는 앞으로 “DAO가 프로덕트 운영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수 있는가”를 검증하는 꽤 흥미로운 실험 사례가 될 것 같습니다.

다만 현실적인 리스크도 있습니다.
거버넌스 토큰 홀더가 반드시 프로덕트 개발이나 조직 운영의 전문 집단은 아니며, 시장 사이클에 따라 단기 비용 절감 여론이 커질 경우 “돈 아깝다”는 이유로 예산이 과도하게 보수적으로 편성되거나 삭감될 수 있습니다.

그 결과 Aave Labs가 구조조정에 들어가고, 개발 속도가 둔화되거나(V4, 기관용 프로덕트, 사업 확장 등), 장기적으로는 Aave의 렌딩 프로토콜 시장 내 경쟁력이 약화되는 시나리오도 배제하기 어렵습니다.

결국 이 변화는, 프로덕트에서 창출되는 가치가 토큰으로 모이고 DAO가 책임 있게 운영을 통제하는 모범 사례가 될지, 혹은 거버넌스가 의사결정을 느리게 만들어 조직 운영을 둔화시키는 대표 사례가 될지의 갈림길에 놓여 있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