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 이노치 리써치 (스폰서환영)
3.26K subscribers
6.08K photos
488 videos
2.64K links
Web3 9년차, 아직 졸업 못한 오리 이노치의
Web3 관련 이런저런 이야기들이 담겨있는 메모장

밈코인, Web3, 게임, 엔터테인먼트, 일상 등
다양한 이야기를 다룹니다

밋업메타 올라탄 본업 10년차 DJ & KOL

// Web3 이벤트 DJ 섭외 환영
// working with various partners
// 잡담방 운영중 & 함바집 관리자 역임중
Download Telegram
진화도로는 SBF 가 미친듯이 빠르게 올라가고있고, 토큰의 마켓캡은 불닭이 더 우세하네요

파랭이는...

몬스터펀 시작은 오리 레퍼럴로
10% 보너스 드림니다

가입하기
몬스터펀 화리 있으셨던 분들
프리 토큰 에어드랍 분배했답니다

자기 진영 토큰 들어온거 확인해보시죠!

몬스터펀 시작은 오리 레퍼럴로
10% 보너스 드림니다

가입하기
Forwarded from Abstract ✳️
This media is not supported in your browser
VIEW IN TELEGRAM
Moodi is not your average founder, and we’re extremely excited to support the launch of his flagship product Monsters.Fun today. 👏

Moodi Joined the exclusive Abstract “Builders in Residence” Program last year, and we’ve loved working alongside him and his team every second of it. ❤️

The long-anticipated Monsters.Fun has launched, and we know you’re going to enjoy it just as much as we do! 💚

Pick Your AI Monster - Train. Battle. Earn. 🌡

Try it now!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바운드리스 마인드쉐어에
대 격변이 일어난 것 같습니다

확정짓기는 힘들지만,
현재 순위로 봤을 때는

포워딩이 많이 된 글들 위주로
가중치가 좀 들어간것 같다는 생각

저는 꽤 내려갔네요...ㅠㅠ
오리 이노치 리써치 (스폰서환영)
바운드리스 마인드쉐어에 대 격변이 일어난 것 같습니다 확정짓기는 힘들지만, 현재 순위로 봤을 때는 포워딩이 많이 된 글들 위주로 가중치가 좀 들어간것 같다는 생각 저는 꽤 내려갔네요...ㅠㅠ
저번에 카이토 대격변때 느꼈던 일종의 허탈함 같은걸 이번에도 비슷하게 느끼게 되는 것 같습니다

이번 바운드리스 스토리텔러 캠페인의 경우 진심을 다해서 참여하고있는 캠페인이고, 어뷰징 없이 최대한 많은 스토리를 만들어보자 라는 생각으로 다양한 이야기들을 녹여내보고있는데

후발주자로 들어와서 바운드리스 만 난사한 분들보다 낮은 순위가 나오니 어떤 기준으로 바뀐건지 궁금하긴 하네요

물론 각자의 전략이 있고, 마인드쉐어를 가져가기 위한 각자의 방법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만, 진심펀치 날리고있는 상황에서 순위가 확 떨어지니까 조금은 허탈함이 큽니다.
또한 이해가 안되는 점 중 하나는
바운드리스에 대한 오리지널 컨텐츠가 거의 없이, 포워딩만 하는 몇 채널이 상위 채널로 올라왔습니다

각 채널 들어가서 "바운드리스" 혹은 "Boundless" 라고 검색하면 그 채널에 관련 글이 얼마나 있는지를 확인해볼 수 있는데

상위권 채널들을 들어가서 검색해봤는데 바운드리스 관련 글이 얼마 없는 채널들도 있네요

이 채널들은 어떻게 상위권으로 올라온걸까요 흠..
Forwarded from DeSpread Channel
바운드리스 스토리텔러 캠페인에 함께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캠페인 시작 일주일 만에 200여 개 채널이 참여해주셨고, Pre-TGE 7일 기준 바운드리스가 마인드쉐어 50%를 차지하는 성과가 나왔습니다.

캠페인의 취지는 단순한 언급이 아니라 양질의 포스팅을 통해 프로젝트를 더 쉽게 이해하고 다가갈 수 있게 하는 것이었습니다.

하지만 일부 채널에서 프로젝트와 무관한 글이 과도하게 업로드되며 노이즈가 발생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퀄리티 높은 포스팅이 더 공정하게 측정될 수 있도록 알고리즘을 개선하였습니다.

앞으로 남은 기간에도 많은 관심과 활발한 참여 부탁드립니다.
뭐랄까 한차례 더 알고리즘 개선이
필요하지 않나 라는 생각이긴 합니다

내가 내려가서 그런게 아니라, 지금 보니까
약간 납득하기 힘든 부분들이 몇 있어서

바운드리스 관련 오리지널 컨텐츠가 없는데도 상위에 올라온 사람들이 있다보니까 그게 좀 납득이 안되는 상황
부가 설명을 좀 더 드리자면, 스코어에서는 정량적인 지표(채널 구독자 수/포스팅 수/포워딩 수/조회 수) + 정량적인 지표(포스팅의 퀄리티 측정)을 바탕으로 계산됩니다.

정량적인 지표는 명확한 반면, 정성적인 포스팅의 퀄리티 측정이 어려운 상황이라 AI학습을 통한 포스팅의 퀄리티 측정도 준비하고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염려하시는 부분은 프로젝트와 무관한 포스팅을 계속 올리는데 스코어에 반영되는 것이 정상적이냐는 것이라 최대한 필터링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는 단순히 프로젝트를 언급한다고 해서 무작정 스코어가 높아지진 않을 것이고 포스팅의 퀄리티 또한 함께 고려될 예정이니 계속 업데이트하면서 개선해보겠습니다!
디젠은 망했다 넥타이 매고 여의도 가야겠지
부가 설명을 좀 더 드리자면, 스코어에서는 정량적인 지표(채널 구독자 수/포스팅 수/포워딩 수/조회 수) + 정량적인 지표(포스팅의 퀄리티 측정)을 바탕으로 계산됩니다. 정량적인 지표는 명확한 반면, 정성적인 포스팅의 퀄리티 측정이 어려운 상황이라 AI학습을 통한 포스팅의 퀄리티 측정도 준비하고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염려하시는 부분은 프로젝트와 무관한 포스팅을 계속 올리는데 스코어에 반영되는 것이 정상적이냐는 것이라 최대한 필터링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사실 프로덕트 하나를 개발하고 운영한다는 것은 정말 쉽지 않은 일입니다.

이번 바운드리스 스토리텔러 캠페인 및 디스프레드의 텔레그램 마인드쉐어 대시보드 프로덕트에 대해서 제가 정말 무한 리스펙을 보내는 이유가 그런 부분들이 있어요

"포스팅의 퀄리티 또한 함께 고려될 예정이니" 라는 문장에서 엿볼 수 있듯이, 지금 이 알고리즘과 프로덕트는 개선단계에 있습니다.

아마 한번 더 개선이 이루어지면서 또 한번의 격변이 올수도 있겠지요

처음부터 완벽한 프로덕트가 어디있겠습니까, 여기 저기 치이고 시행착오 속에서 발전하는거지, 사실 굉장히 필연적인 일이라고 생각해요

저는 제가 할 수 있는 선에서 최선을 다해서 바운드리스 캠페인에 계속 참여를 할 예정입니다. 여러모로 간만에 진심펀치 할 수 있는게 생기니까 좋기도 해요, 짤도 오랜만에 만들어보고, 티셔츠 이벤트도 기획해보고 하는거요

뭐 그러다보면 좋은 결과 있지 않을까요 :)

프로덕트를 개발하고 운영하는 모든 빌더분들을 리스펙합니다. 시행착오가 분명 있을테고, 그 과정속에서 프로덕트가 발전하는거라 생각합니다.

이번 캠페인을 기획하고 운영하고있는 디스프레드 측의 모든 분들에게 응원을 보탭니다.
1
🪙 한국 돌아와서 써본 SUIRL 후기

: 총 85명이 초대된 소수정예였음
: 크리에이터를 위한 이벤트였고
: 파운더 인터뷰, 알파 제공 등이 주였음
: 밥먹을때도 팀원이나 해외 애들이랑 섞여서 무한 토킹함


큰 틀에서 위와 같았고, 은근히 일정들이 빡빡해 사실 논다기보단 좋은 숙소에 가둬놓고 무한 수련회(수이련회)를 하는 방식이었다 할 수 있었음.

콘텐츠 결과물에 대해 상금도 걸려있어 동기부여를 주었는데, 이틀차에서 느껴지는 부담은 서양쪽 친구들이 진짜 촬영하는 것만 봐도 아 이거 잘못하면 나라망신 하겠구나 싶을만큼 준비를 엄청 잘해온게 느껴졌음. (드론, 전담 카메라맨, 인터뷰 소품 등등) 행사기간 끝나고나서도 군데군데 촬영하던데 한국이 꿀리면 안되는데...란 생각으로 똥줄이 좀 탐.

절대 그렇게 되긴 싫어서 미친듯이 뭐라도 만들어냈고, 사실상 그런 하루가 지속되다 보니까 매일 일만으로 새벽 3시~4시에 자게 되는 강행군 일정이었다고 할 수 있다..(덕분에 유일한 노는 타임인 요가도 결석하고 그 시간에 일함ㅠ)

솔직히 아시아권에서는 우리가 밀린다는 생각은 안들었지만 서구권 인플들은 스케일도 달랐는데, 270만 유튜버 Coin Bureau랑 30만 유튜버 The house of Crypto 등 아예 머리수 자체가 다른 친구들이 돌아다녔음.

고맙게도(사실 피곤했다..) 이런놈들이 계속 먼저 말걸어줘서 아시아 시장은 어떻냐 글로벌은 어떻냐 얘기도 하면서 이게 알파라고 공유도 해주곤 했는데..추후에 공유해보겠음. (나한테 설거지 치려는 걸 수도 있잖아!!)

수이도 수이지만 ... 크리에이터로 초대받은 만큼 많이 자극받은 기간이었음. 솔직히 언제 쉬지란 생각을 했었는데..쉬면 안될 것 같음. 쟤네들 이기고 싶다!!

끝.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 앱스트랙트 x InfoFi? = Xeet >

가입하기 (오리 레퍼럴)

앱스트랙트 체인으로 새로 나온다는
인포파이 플랫폼 Xeet 입니다

아직 국내에 많이 안알려진거같은데
빠르게 선점해놓으시면 좋을거같습니다
몬스터펀 아직 시작도 제대로 아닌 이유

1. 앱스 스포트라이트에 뜨지도 않았고, 아직 앱스 포탈에 뜨지도 않은 상태

2. 이 게임의 메인은 몬스터 배틀을 통해 마켓캡을 흡수하는건데, 아레나가 아직 열리지 않음

3. 현재 밸런스 패치중인듯, 내일까지 밸런스패치 완료 후 트레이닝 기능 다시 열고 본격 시작할듯

몬스터펀 시작은 오리 레퍼럴로
10% 보너스 드림니다

가입하기
바운드리스 런치패드 평균 참여 금액은 2,700달러

풀캡넣은 사람은 44명.. 다들 돈이 어디서 나는게냐 🙃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1
Forwarded from 캘빈의 감금원
썩싱트는 zkVM 프루버 마켓의 첫 주자로 출발한 만큼 공격적으로 비즈니스를 확장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는데, 선두 주자로써 매우 바람직한 모습이라고 생각합니다. 바운드리스 출시 이전에 가능한 많은 프로젝트들을 선점해두고, 앞으로는 경쟁 - 방어 체재를 갖추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저도 썩싱트와 리스크제로의 기술적 역량 자체는 차이가 있을 수 있으나 치명적이지는 않다고 생각하고 있고, 결국 성공 여부는 팀의 비즈니스 역량에 달려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번 썩싱트의 아비트럼 딜은 썩싱트의 런웨이를 크게 늘려줬다고 할 수 있을만큼 매우 중요한 딜이 맞습니다. 맨틀까지 OP Succinct 적용을 선언했으니, 성공적이라고 평가할만 한 것 같습니다.

다만 바운드리스가 지고 있는가?라고 얘기하기에는 무리가 있는 것이, 바운드리스도 큼지막한 딜을 가져오고 있기 때문입니다. 메가이더가 일찍이 바운드리스를 통한 Fraud Proof 구현을 선언했고, 아이겐클라우드의 슬래싱 메커니즘의 경우 이미 리스크제로의 R0VM에 의해 운영되고 있습니다 (바운드리스 메인넷 출시 이후에는 바운드리스로 전환될겁니다).

또한 이번에 옵티미즘 측에서 로닌의 L2 마이그레이션 제안에 아이겐레이어 + 바운드리스의 조합을 제안한 만큼, 옵티미즘 쪽은 바운드리스에 조금 기울어있다고 조심스럽게 생각해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프루버 시장은 두 프로젝트가 서로 평형을 이루었을 때 가장 큰 성장을 이룰 수 있을 것이라고 믿기에, 둘 다 잘됐으면 좋겠는 마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