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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렌타인 데이라서 이런 이벤트 준비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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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에게 펭구 인형을 선물로 줬습니다
역시 귀여운건 먹힌다.. 펭구 가즈아
역시 귀여운건 먹힌다.. 펭구 가즈아
오리 이노치 리써치 (스폰서환영)
친구에게 펭구 인형을 선물로 줬습니다 역시 귀여운건 먹힌다.. 펭구 가즈아
그래 뭐, 8년만에 만난 친구
하마사키 마오 한테 펭구 인형을
선물로 줄 수 있는 Web3 사람이
전세계에 얼마나 있겠어,,
이제 한국 돌아가려고 공항 와서
이번 여행에 대해서 정리해보는중,,,
약간 뭐랄까나.. 떡밥 회수가 좀 되는
그런 느낌의 여행이였던 것 같네요
조만간 글 좀 정리해볼게요
하마사키 마오 한테 펭구 인형을
선물로 줄 수 있는 Web3 사람이
전세계에 얼마나 있겠어,,
이제 한국 돌아가려고 공항 와서
이번 여행에 대해서 정리해보는중,,,
약간 뭐랄까나.. 떡밥 회수가 좀 되는
그런 느낌의 여행이였던 것 같네요
조만간 글 좀 정리해볼게요
Forwarded from 엄마가 걱정안해도 될때까지 하는 코인 채널
AI 시대에도 주어는 "사람"이다
AI를 둘러싼 담론은 같은 오류를 반복한다. AI가 뭔가를 못 하면 "내면이 있다"고 한다.
인간이 무언가 이해하지 못할때 느끼는 답답함을 기계에 투사하는 것이다. 하지만 실패는 능력의 한계이지 의식의 증거가 아니다. 계산기가 미분방정식을 풀지 못한다고 번뇌하지 않는다.
한편, AI가 너무 똑똑해지면 우리를 무시할 거라 한다. 인간 사회의 위계를 지능의 속성으로 착각하는 것이다.
못해도 의인화, 잘해도 의인화.
또다른 비유로, 누군가의 인스타 피드를 본다고 치자. 피드는 보인다. 하지만 그 사람 전부를 아는 건 아니다. 그렇다고 인스타에 깊은 내면이 있는것인가? 아니다. 그냥 안 보이는 것 뿐이다.
AI도 마찬가지다. 출력이 나온다. 안에서 뭐가 일어나는지는 모른다. 여기서 오해가 발생한다. 모른다는 것은 모른다는 뜻이지 뭔가 있다는 뜻이 아니다.
- AI가 글을 쓴다. 사람이 시켰다.
- AI가 그림을 그린다. 사람이 돌렸다.
- AI가 사고를 친다. 사람이 실행했다.
능력의 크기는 변한다. 나의 내면은 여전히 볼수 없다. 주어는 그대로다.
AI를 둘러싼 담론은 같은 오류를 반복한다. AI가 뭔가를 못 하면 "내면이 있다"고 한다.
인간이 무언가 이해하지 못할때 느끼는 답답함을 기계에 투사하는 것이다. 하지만 실패는 능력의 한계이지 의식의 증거가 아니다. 계산기가 미분방정식을 풀지 못한다고 번뇌하지 않는다.
한편, AI가 너무 똑똑해지면 우리를 무시할 거라 한다. 인간 사회의 위계를 지능의 속성으로 착각하는 것이다.
못해도 의인화, 잘해도 의인화.
또다른 비유로, 누군가의 인스타 피드를 본다고 치자. 피드는 보인다. 하지만 그 사람 전부를 아는 건 아니다. 그렇다고 인스타에 깊은 내면이 있는것인가? 아니다. 그냥 안 보이는 것 뿐이다.
AI도 마찬가지다. 출력이 나온다. 안에서 뭐가 일어나는지는 모른다. 여기서 오해가 발생한다. 모른다는 것은 모른다는 뜻이지 뭔가 있다는 뜻이 아니다.
- AI가 글을 쓴다. 사람이 시켰다.
- AI가 그림을 그린다. 사람이 돌렸다.
- AI가 사고를 친다. 사람이 실행했다.
능력의 크기는 변한다. 나의 내면은 여전히 볼수 없다. 주어는 그대로다.
잘못한 것이 없어도 미움을 받을 수 있다. 애초에, 충주시의 공무원 동료들은 김선태 라는 사람을 받아들이고 담기에는 너무 작은 그릇의 사람들이였던거겠지.
김선태 공무원 의 앞길을 응원할 따름이다, 견뎌온, 버텨온 것이 있으니 그에 합당한 리밸런싱이 시작될 것.
김선태 공무원 의 앞길을 응원할 따름이다, 견뎌온, 버텨온 것이 있으니 그에 합당한 리밸런싱이 시작될 것.
Forwarded from 빚쟁이는 여의도로
[긴급 도움 요청] 호스피스 병동 입원 관련하여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공유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급박한 사정으로 인해 여러분께 급히 도움을 청하고자 글을 올립니다.
제가 아끼는 동생의 친족분께서 현재 매우 위독하신 상태로, 급하게 호스피스 병동으로 이동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하지만 설 연휴가 겹쳐 병원과 연락이 닿지 않거나 입원이 여의치 않아 큰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이미 병원의 판단으로 퇴원 수속이 진행된 터라 당장 모실 곳이 필요한 시급한 상황입니다.
혹시 호스피스 병동 관계자를 알고 계시거나, 이와 관련하여 도움을 주실 수 있는 분이 계시다면 @netdebtzer0 로 연락 부탁드립니다.
도움 주시는 분께는 잊지 않고 반드시 사례하겠습니다. 부디 지나치지 마시고 연락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급박한 사정으로 인해 여러분께 급히 도움을 청하고자 글을 올립니다.
제가 아끼는 동생의 친족분께서 현재 매우 위독하신 상태로, 급하게 호스피스 병동으로 이동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하지만 설 연휴가 겹쳐 병원과 연락이 닿지 않거나 입원이 여의치 않아 큰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이미 병원의 판단으로 퇴원 수속이 진행된 터라 당장 모실 곳이 필요한 시급한 상황입니다.
혹시 호스피스 병동 관계자를 알고 계시거나, 이와 관련하여 도움을 주실 수 있는 분이 계시다면 @netdebtzer0 로 연락 부탁드립니다.
도움 주시는 분께는 잊지 않고 반드시 사례하겠습니다. 부디 지나치지 마시고 연락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Forwarded from David's Anecdote
4. 펏지 펭귄 (귀여움이 세상을 구한다)
NFT는 사실상 전멸했다. 본인도 NFT로 난린 돈만 몇천은 될 것 같다.
그 와중에 꾸준하게 성장하고 일 잘하는게 펏지 펭귄이다. 기존 NFT들과 다른 플레이북을 통해 크립토를 몰라도 "이 펭귄 어디서 봤는데" 하는 사람의 숫자가 엄처나게 늘어났다.
GIF, 인스타 숏츠, 월마트 장남감, 브랜드 협업 등 다른 NFT 프로젝트들이 하지 못하 것들을 해냈다. 이는 펏지 펭귄이라는 IP 자체의 가치를 높히고 이를 NFT에 담는 방식으로 기존 정반대의 접근이었다.
이후 다른 NFT 프로젝트들도 이와 같은 전략을 답습할려고 했는데 대부분 실패했다. 왜일까? 왜 펏지 펭귄만 승승장구 하는 걸까?
개인적으로는 펏지 팀의 "에고"가 아닐까 한다. 단순 사업을 하는게 아니라 펏지 펭귄이라는 IP를 더 높은 곳으로 올리고자 하는 의지.
난 인간이 자신을 사회적 지위를 키워가는 방법이 결국 "돈" 또는 "무엇을 해냈는가" 라고 생각하는데, 돈을 어느 이상 벌면 기존에 존재하지 않았던 무언가를 해내면서 이를 더 키워가고 싶어하는 집단들이 보인다.
그래서 파운더들이나 팀 중에서 이런 욕구를 가진 사람들을 좋아하는데, 펏지 팀을 보면 그런 느낌이 든다. 결국 펭귄이라는 IP 자체를 스스로가 사랑해야 하고 이 IP가 커가면서 사람들에게 행복을 주는 과정에 기쁨을 느껴야만 가능한 결과물들이 아니었을까.
이와 연장되는 이야기지만, 그래서 팀이 IP 라는 것이 더 커질려면 더 많은 사람들에게 노출되고 사랑받아야 한다는 점을 잘 이해하고 있는 것 같다.
그들이 지속적으로 보여주는 파트너십과 제품들은 펏지 라는 브랜드를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더 다양한 옵셥을 제공해주되 더 넓은 모수의 사람들에게도 노출시키는 방법을 선택하고 있다.
최근 맨시티 협업 및 발렌타인 제품도 그렇고 홍콩에서 느낀 카스트 <> 펭구 협업도 그랬다.
앞으로 세상에서는 사랑 이라는 감정이 더욱 더 희귀하고 가치있는 자원이 될거라고 생각한다. 많은 제품 / 사람들이 범용화된 세상에서는 무언가를 사랑하고 애정한다는 감정은 단순히 복사할 수 있는 엄청난 가치이다. 그래서 나는 IP 산업이 더 커질거라고 생각한다.
이때 펏지 펭귄은 어떤 위치에 있을까? 궁금하다면 릴퍼지라도 하나 사보는건 어떨까?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