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타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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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가끔 텔레그램에서 카톡방에 관해 언급을 하면 돈타쿠 카톡방에 어떻게 들어가는지 알려달라는 분들이 많이 계십니다.

일단 제 솔직한 생각을 말씀드리자면 카톡방 그거 별로 도움이 안된다는 것 입니다.

노이즈가 대부분입니다. 그나마 카톡방을 잘 활용하는 방법은 "질문을 많이 하는 것" 입니다. 너무 핑프가 심하면 사람들의 반발이 심하겠지만.... 기본적으로 "아는 체" 하고 싶어하는 사람들의 심리가 있으므로.. (저 포함) 어지간한 질문에는 답변이 잘 나오는 것 같습니다.


스스로 공부하는데 막히는 부분이 있을 때 한번 물어볼 수 있는 곳이 있다. (제대로 된 답변이 올 확률은 미지수) 정도의 접근으로 생각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카톡방에서 괜히 사람들이 술렁 술렁 할 때 선동 당해서 이상한 종목을 덥썩 산다던가 (FOMO) 사람들의 공포감을 조성하는 분위기 (FUD)에 휩쌓여서 최악의 결정을 하게 될 수 있음을 항상 인지하고 계셔야 합니다.

(보통 카톡방에서 환희일때가 고점... 모두가 공포에 질렸을 때가 저점.. 이것은 진리 입니다만 실제 카톡방에 있어보면 분위기에 휩쓸리는 분들이 대부분 입니다.)

카톡방은 걍 혼자 코인 세상에 있는 것이 심심할 때 심심풀이나 가끔의 질문용이지 거기서 알파를 얻으려고 하거나 뭔가 큰 걸 기대하면 안된다. 그런게 있지도 않다는 진리.
실버게이트 관련 사실 정리

1⃣ 실버게이트는 보고서 제출을 지연되는 중

2⃣ 각종 크립토 업체들이 실버게이트 손절 중

3⃣ 실버게이트 주식은 고점 대비 40토막

4⃣ 실버게이트 최대주주에 블록원

5⃣ 블록원은 이오스 팔아치운 돈으로 비트코인을 사서 기업 중 최대 비트 홀더

6⃣ 마이크로스트래티지는 비트 담보 대출을 실버게이트에서 받았다.

7⃣ 바이낸스 관련 이슈가된 송금은 실버게이트를 이용한 송금.

Comment
이번 비트 하락과 연관지어 많은 상상력을 자극하고 있습니다.
방금 짱펑이 트윗 라이브에서 알고 스테이블을 고려하고 있다는 늬앙스의 이야기를 했나 봅니다. (도권 이야기도 했음)

BUSD가 막히자... UST와 비슷한 알고리즘 스테이블 코인을 만들 생각을 하고 있나 봅니다?
제 생각에 이번 하락장에서 크립토씬이 배운 교훈은

"펑펑 터지는 것을 보니 이런 폰지는 하면 안되겠다" 가 아니라

"다음 상승장에 누구보다 빨리 저 폰지를 내가 해야겠구나"

입니다.

진짜 ㄹㅇ임....
끊임없는 바낸 뚜드리기 / 셀시우스 청산 / 실버게이트 파산 / 이더리움 상하이 업뎃(락업 해제) / 마운트곡스/ SEC의 지속적인 전방위적 태클까지 엄청난 FUD 폭격 속에서 이정도면 비트코인 진짜 개딴딴한듯
[월스트릿저널 독점 기사]

제목은 좀 어그로인 것 같고 내용을 보면 최근 은행들이 크립토 회사들과의 거래를 중단하는 움직임이 나오면서 기존에 사업을 영위하던 크립토 회사들이 힘들어지고 있나 봅니다.

특히 테더/비트파이넥스가 힘들어하는 내용에 대해 다루고 있네요.

은행 계좌를 얻는 것이 사업에 워낙 중요한 일이기에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계좌를 트려고 하고 있으나 쉽지 않다는 내용인 것 같습니다.


[기사 원문]
https://www.wsj.com/articles/crypto-companies-behind-tether-used-falsified-documents-and-shell-companies-to-get-bank-accounts-f798b0a5
"예전에는 암호화폐에 관심이 있었지만 지금은 AI에 관심이 있다"

일론머스크 크립토 손절하는거냐...?
트윗을 하다보면 레이달리오에게 무엇이든 물어볼 수 있는 기회도 생긴다구!!!!
이번에도 GCR이 위와 같은 수익인증을 하며 트위터를 불타오르게 만들고 있습니다.

GCR의 모든 트윗에는 그의 말을 조금이라도 해석하기 위해 노력하는 자들과 숏인지 롱인지를 묻는 댓글로 가득합니다. 그리고 GCR이 숏이다! 혹은 롱이다! 손 짓만하면 바로 실행에 옮기려고 대기타는 자들로 가득하죠.

뭐.... 그런 사람들을 보면서 "나는 안그래" 라고 생각할지 모르지만.... 다른 사람의 투자 아이디어만 듣고 DYOR없이 그대로 그 생각을 자신의 생각인양 큰 돈을 투자하는 사람이 정말 많은 것이 현실 입니다.

투자에서도 그렇지만 인생을 살아감에 있어 굉장히 중요한 것이 "독립적인 사고" 아닐까 싶습니다.

다른 사람들의 생각은 나의 독립적인 사고를 발전 시키기 위한 재료에 불과합니다.

그리고 그것이 투자에서도 인생에서도 알파를 찾아다 준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모방은 창조의 어머니라고... 훌륭한 사람들의 아이디어와 철학을 최대한 많이 듣고 보는 것이 중요하긴 합니다만 다른 사람의 생각이 나의 종교가 되면 안됩니다.
바이비트도 은행으로부터 손절당했군여

최근 미국의 많은 은행들이 크립토 회사들과의 거래를 종료하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습니다.

거래소에 달러 입출금 자체야 워낙 규모가 적었으니 당장은 큰 문제가 아닐 수 있겠으나 최근 테더 기사도 그렇고... 이로인해 파생되는 악영향이 있을 수 있으니 계속 팔로우업 할 필요가 있을듯
1. 학자금 대출 도와준다는 스타트업 등장.. 이용자 400만 명 넘는다고 함.

2. JP모건 바로 2200억 투척

3. 이용자 다 가짜명단이었음.

4. JP모건 재앙에 가까운 실수라고 좌절.

스타트업 투자가 세계적으로 얼마나 방만하게 이루어졌는지 보여주는 사례라고 생각합니다.

출처 :https://www.youtube.com/watch?v=jkG4gPMAZKQ&ab_channel=%EC%86%8C%EC%88%98%EB%AA%BD%ED%82%A4
[WSJ "바이낸스, 과거 SEC 위원장 영입 시도"]
월스트리트저널(WSJ)이 바이낸스의 전 관계자 인터뷰 및 메시지 등을 인용, "바이낸스가 지난 2018~2019년 게리 겐슬러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위원장을 회사 고문으로 영입하려 했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당시 겐슬러는 MIT 교수로 재직 중이었지만, 바이낸스의 제안을 거절했다. 이와 관련 WSJ는 "바이낸스는 당시 미국 당국의 조사 리스크를 피하기 위한 계획을 설계 중이었다. 아울러 바이낸스와 바이낸스US는 예상보다 더 밀접하게 얽혀 있으며, 직원과 재정이 분리돼 있지 않았다"고 부연했다.
https://coinnesslive.page.link/87Y2xoEEjoEXpsya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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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버게이트 은행의 흥망성쇄

▪️ 실버게이트 은행은 암호화폐 기업을 고객으로 맞이하면서 하나의 지방 은행에서 중간 사이즈의 은행으로 성장함(운용자금 150억 달러)

▪️ 역사상으로 가장 이율이 낮았을 때 미국 국채에 투자함

▪️ 연준이 금리를 인상하자 은행 고객들은 수익률이 더 높고, 정부가 직접 운영하는 채권에 투자하기 위해 기존 투자금을 회수하려고 함

▪️ 이로 인해 실버게이트 은행은 채권을 매각할 수 밖에 없었고, 1개월 만에 10억 달러의 손실을 기록하면서 10년치 수익을 상실함.

▪️ 실버게이트 은행이 채무불이행 상태가 될 것이라는 소문과 자금 세탁으로 조사를 받고 있다는 소문이 나기 시작함

▪️ 비공식 자료에 따르면 실버게이트는 불법 결제 네트워크인 SEN을 통해 7500억 달러를 통해 거래함

▪️ Signature Bank도 실버게이트 은행과 비슷한 비즈니스 모델로 운영되고 있었음. 두 은행 모두 자금세탁 혐의를 받음

▪️ 다 합쳐 이들은 VISA 전체 트랜잭션의 15%에 해당하는 자금을 처리했으며, 0.7%의 수익을 냄

▪️ Signature Bank에도 주목을 해야함. 만약 해당 은행이 실버게이트처럼 몰락한다면 전체 암호화폐 경제에 가늠하기 어려울 정도의 영향을 끼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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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Risk & Return
골드만삭스 "유가 급등을 보게 될 것"

t.me/seokd_platform

골드만삭스 원자재 리서치 책임자인 제프 커리는 3월 1일 블룸버그와의 인터뷰에서 "중국의 경기재개로 인해 원유재고가 감소하고, 통화공급이 안정됨에 따라 4분기 유가가 100달러/배럴로 상승할 것"라며 "향후 12~18개월 내에 또 다른 유가 급등을 보게 될 것이라고 상당히 확신하다"고 말했습니다.

골드만삭스부터 비톨 그룹에 이르기까지 대다수가 올해 말 유가가 100달러/배럴로 상승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그 근거는 '중국의 수요 회복'이고, 사우디 아람코 CEO인 Amin Nasser 또한 3월 1일 인터뷰에서 "중국의 수요가 매우 강하다"라고 말할 정도입니다.

"사람들은 원유 수요를 과소평가하고, 원유 공급을 과대평가하고 있는 것 같다." (Trafigura Group 수석 이코노미스트, Saad Rahim)

원유 수요가 회복하더라도 공급이 받쳐주면 유가는 오르지 않겠죠. 하지만 OPEC은 최근에 증산보다 감산을 택했고, 대부분 에너지 회사들은 시추나 정유 시설에 투자하지 않고 있습니다.

미 에너지 정보국 EIA에 따르면 중국의 원유 수요는 2021년 1,530만 b/d, 2022년 1,520만 b/d라고 하며 2023년에는 1,580만 b/d로 반등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분명 원유 수요가 늘어나 가격 상승으로 이어지지만 '매우 느린 속도'일 수도 있다는 JPM 원자재 전략 책임자인 나타샤 카네바의 의견 또한 있습니다.

t.me/seokd_platform
정부 지출로 성장률 지탱하는 짓도 더 이상 쉽지 않단 소리
Forwarded from 마샬 공유방 2.0
🏛괜히 불안해지는 신호.txt

· 금리인상 여파로 연체율 증가
· 4개 시중은행 신규 연체율 0.09%
· 작년과 비교하면 2배 이상 수준
· 인터넷 은행은 더 심각(중저신용자 多)
· 지난해 1분기 대기 3배 가까이 급증

✍️Comment

"겁 먹을 필욘 없어도, 걱정은 하자"

연체율이 늘어난다고해서 "한국 망합니다"라 생각하시면 안 되지만 "어? 좀 위험한데?"로 이어지기엔 무리가 없는 신호입니다.

생각해보시면 그 어느 누가 연체하면 신용이 개박살나서 앞으로 대출하기도 힘들고, 추후 대출 시에 이자도 더 내야하는데 연체를 하려 하겠습니까. 진짜 낼 돈이 없어서 그런 것.

4대 은행 기준으로 0.09% 밖에 안 되어서 뭐 별거 없네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절대 숫자로 보면 약 몇만명에 달하는 숫자입니다. 절대로 우습게 볼 신호는 아니예요.

쨌든, 저는 대출 연체율이 늘어난다는 것은 매우 안 좋은 신호 중 하나라고 받아들이는 입장이라 걱정은 많이 됩니다.

#국내경제 #대출 #연체
지난 번 글에 너무 자세한 내용이 없는 것 같아서.... 개별 종목으로 들어가서 어떤 사고 방식과 무엇을 확인하면서 포지션 진입한지 좀 더 디테일하게 적어보았습니다.


https://contents.premium.naver.com/dontakoo/don/contents/230306152205622gd
저스틴선이 바이낸스로 이렇게 스테이블을 입금하면 .... 요론식으로 곧장 다른 스테이블로 다시 뺀 다음에 현금화 (소각) 시키는 경우가 많더라구....
Forwarded from 맥디 (MAC.D)
[“실버게이트, 손실 자산 거의 전액 고객 예치금”… 현금 11% 불과]

버게이트(Silvergate)가 파산할 경우 부실채권이나 부실 자산 때문이 아닌 부실 부채로 파산하는 최초의 은행이 될 것이라고 워싱턴포스트가 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는 부실화된 실버게이트의 자산 대부분이 은행 자산이 아닌 고객 예금이기 때문이다.
FTX 파산 여파로 지난해 4분기 81억 달러의 적자를 낸 암호화폐 친화적 은행 실버게이트가 10-K 연간 재무보고서 제출을 지난 1일 연기했다. 미국 법무부로부터 범죄 수사를 받고 있다는 소문도 나돌았고 여러 악재가 겹치면서 실버게이트 주가는 2일 하루 만에 57% 이상 급락했다.

출처 : 블록미디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