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타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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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위 2위가 최근 하락때마다 구나 2월 2일에도 갱신했으니까 3일만에 기록갱신...ㅋㅋ 돈이 너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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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박주혁
요즘 DAT 돌아가는 꼬라지

DAT란 무엇인가? 그냥 코인 사는 상장사

사람들은 DAT에게 기대한게 뭔가? 가진 코인을 기반으로 돈을 더 벌어다 주거나, 주식을 추가 발행해서 코인을 더 사서 몸집을 불리는 거

그래서 DAT는 순자산보다 더 높은 가치를 기록했다 (mNAV 1.0 이상)

그런데 이제 가격이 떨어지고 mNAV가 1 이하로 내려가기 시작하니 위의 기대감이 다 사라짐

여기서 아이디어: mNAV가 1 이하인 기업의 지분을 대량으로 매입해서 차익을 보기

이제 DAT는 기업 사냥꾼들의 표적이 되었다

예를 들어, mNAV가 0.8 정도 되는 기업의 지분을 10퍼 정도 산다

이사회에게 전화한다: 대주주로써 명한다, 지금 당장 이사회 갈아치우고 비트코인을 전부 매도하서 내 지분 살려내라

그러면 사냥꾼은 20% 차익 실현이 가능하다

이사회는 사냥꾼이 무슨 음모를 꾸미고 있는지 다 알고 있다

그들은 “어느 개인이나 집단이 회사에 어떤 개인이나 집단이 적절한 보상 없이 장내 매수나 사적 축적을 통해 우리 회사의 경영권을 확보할 가능성을 낮추기 위해” 경영권 침해 방지책을 들고 나왔다고 한다

일명 포이즌 필

“우리 허락 없이 주식을 더 사면, 우리는 주식을 무한대로 찍어내서 너희 지분을 쓰레기로 만들어버리겠다”는 것

특정 집단이 회사 주식을 10% 이상(또는 이미 10%를 넘었다면 그 이상) 확보하는 순간, 공격자를 제외한 나머지 모든 기존 주주들에게 "새로운 주식을 아주 싼 가격에 살 수 있는 권리”를 주겠단다

휴 이제 다 끝났겠지?

???: 야 너네가 경영권 안 뺏기려고 포이즌 필 푼거 다 보고 있는데 사실 나도 전체 물량 9% 홀더로써 니들이 이사회 갈아치우고 비트코인 팔았으면 좋겠어

ㅎㅎ 시발

(Empery Digital이라고 하는 DAT 회사에서 실제로 일어나고 있는 일)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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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부터 코인숏 주식롱을 외쳐왔는데...

방금전에 모든 코인 숏을 익절했습니다.

꽤 오래끌고 온 포지션이고... 이걸 들고 있으니 주식도 좀 더 공격적으로 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근데 이제 모든 코인숏이 사라지고 나니 ...

쌩주식을 들고 있단 사실에 손발이 떨려오고 무섭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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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우리가 쓰는 가정용 pc에는 중국램을 써야 하는 시대가 오고 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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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프 진단 ㄱㄱ
웹3 사람들 만날때마다 매번 느끼는 것은
...

웹3 사람들 만날땐 15분 정도 늦게가는게 딱 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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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Simon's Rabbit Hole - KR
"크립토는 죽었다"에 대한 생각

또 한번 "크립토는 죽었다"는 논쟁이 다시 불붙었다. 발단은 @MiyaHedge의 트윗이었다. LP 커밋먼트 감소, 주요 VC들의 이탈, Paradigm 팀의 대규모 퇴사 등을 근거로 크립토 시장의 종말을 선언한 글이었다. 며칠 뒤에는 솔라나 생태계의 가장 큰 투자자였던, Multicoin Capital의 공동창업자 카일 사마니가 10년간의 크립토 커리어를 뒤로하고 매니징 파트너에서 물러났다. 퇴사 직전 그가 곧바로 삭제한 트윗이 더 화제가 되었다. "나는 한때 Web3 비전을 믿었다. 더 이상은 아니다." 하지만 같은 사마니가 공식 퇴사문에서는 "크립토가 금융의 회로를 근본적으로 재배선할 것"이라고 썼다. 이 두 문장은 모순이 아니다. 현실과 분리된 채 독립된 공간에서 진행되던 실험, 예를 들어 탈중앙화 소셜, GameFi, 온체인 아이덴티티 등의 단계가 끝나고 있다는 것과, 블록체인이 현실 세계의 금융 인프라로 스며들기 시작했다는 것은 동시에 일어나고 있는 같은 전환의 양면이다.

실제로 블록체인은 작년 어느 시점부터 독립된 섹터를 벗어나 핀테크와 인터넷 전반으로 융합되기 시작했다. 개별 프로젝트들의 실패와 무관하게, 기술 자체는 현실 세계의 자산 및 금융과 빠르게 결합하고 있다. 2025년 스테이블코인의 연간 결제 처리량은 Visa와 Mastercard의 합산 볼륨을 넘어섰고, 미국 주요 은행들은 블록체인 금융 인프라와 관련된 이니셔티브를 적극적으로 탐색 중이다. 스테이블코인의 사용 주체도 개인과 기관을 넘어 최근에는 AI 에이전트 경제까지 확장되고 있다. 이 흐름은 '크립토 섹터'라는 사일로가 허물어지는 것과 동시에 일어나고 있는데, 그래서 밖에서 보면 크립토가 사라지는 것처럼 보이는 것이다.

비슷한 일은 과거에도 있었다. 닷컴 버블이 터진 2000년, 나스닥은 고점 대비 80% 가까이 폭락했고, 미국 VC 투자의 거의 80%가 인터넷 기업에 몰려 있었는데 그 돈의 대부분이 증발했다. 인터넷 전문 펀드들은 앞다투어 이름에서 '인터넷'을 지웠고, 업계에서는 인터넷이 끝났다는 선언이 쏟아졌다. 하지만 실제로 끝난 것은 인터넷이 아니라, 인터넷이 별도의 섹터로 존재할 수 있다는 환상이었다. 닷컴 시기에 깔린 광섬유 케이블과 통신 인프라, 살아남은 소수의 기업들은 이후 인터넷이 모든 산업의 기본 레이어로 스며드는 토대가 되었다. 지금 '인터넷 전문 VC'라는 용어는 존재하지 않는다. 인터넷이 실패해서가 아니라, 모든 산업에 스며들었기 때문이다.

블록체인도 그 길 위에 있다. 미국의 메이저 VC 대부분은 이미 블록체인을 인터넷/핀테크의 연장선에서 보고 있다. Hashed가 에이전트 경제의 인프라로서 블록체인을 주목하고 관련 투자를 집행해온 것도 같은 맥락이다. 현실과 분리된 채 진행되던 탈중앙화 실험의 독창성이 초기만큼 주목받지 못하더라도, 블록체인이 현실 세계의 인프라 속으로 스며드는 일은 이제 막 시작되고 있다. 죽는 것이 아니라 역할이 바뀌는 것이고, 문제를 해결하는 방식이 바뀌는 것이다.

이 글을 쓰면서 내가 2018년 11월에 읽었던 블로그 포스팅 하나가 생생하게 떠올랐다. 뉴욕을 대표하는 VC인 Union Square Ventures의 공동창업자 프레드 윌슨이 쓴 "What Bear Markets Look Like"라는 글이다.

https://avc.com/2018/11/what-bear-markets-look-like/

Twitter, Tumblr, Etsy, Kickstarter, Coinbase 등에 초기 투자한 것으로 알려진 USV를 이끌어온 인물이다. 비트코인이 2만 달러에서 약 3,500달러까지, 이더리움이 1,400달러에서 110달러대까지 떨어진, 크립토 역사상 가장 혹독했던 겨울 한가운데서 쓰인 글이었다. 그는 닷컴 버블 당시 아마존이 90달러에서 6달러까지 떨어졌다가 고점을 회복하는 데 2007년까지의 시간이 걸렸다는 이야기를 꺼냈다. 그리고 이렇게 썼다. "대기업 대부분이 인터넷을 어리석은 시도로 치부하고 관련 사업을 접었다. 많은 인재가 섹터를 떠났다. 하지만 남은 사람들은 보상받았다. 시간이 오래 걸렸을 뿐이다." 그는 크립토에서도 같은 일이 벌어질 것이라고 예고했다. 규제 당국이 뒤늦게 압박을 가할 것이고, 대기업들이 크립토를 포기할 것이고, 인재들이 떠날 것이라고. 하지만 침체기에 주목해야 할 것은 가격이 아니라 "생명의 징후"라고 했다.

이 자리를 빌려, 내가 블록체인 산업에서 겪었던 두 번째 베어마켓 당시 큰 힘이 되어준 글을 담담한 목소리로 써준 프레드에게 다시 한번 감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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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mon's Rabbit Hole - KR
"크립토는 죽었다"에 대한 생각 또 한번 "크립토는 죽었다"는 논쟁이 다시 불붙었다. 발단은 @MiyaHedge의 트윗이었다. LP 커밋먼트 감소, 주요 VC들의 이탈, Paradigm 팀의 대규모 퇴사 등을 근거로 크립토 시장의 종말을 선언한 글이었다. 며칠 뒤에는 솔라나 생태계의 가장 큰 투자자였던, Multicoin Capital의 공동창업자 카일 사마니가 10년간의 크립토 커리어를 뒤로하고 매니징 파트너에서 물러났다. 퇴사 직전 그가 곧바로 삭제한…
우리가 지켜보던 혹은 바라는 크립토는 죽은게 맞고

그냥 기술스택처럼 어떤 스타트업이 뭔가를 하는데 블록체인 기술이 일부 사용된다.

근데 그걸 굳이 블록체인 기술 썼다고 말할 필요도없이 그냥 자연스럽게 쓰는 것.

그렇게 블록체인 기술은 실생활에 녹아드는 것이 맞겠지만...

라고 이해가 되는데 맞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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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타쿠
우리가 지켜보던 혹은 바라는 크립토는 죽은게 맞고 그냥 기술스택처럼 어떤 스타트업이 뭔가를 하는데 블록체인 기술이 일부 사용된다. 근데 그걸 굳이 블록체인 기술 썼다고 말할 필요도없이 그냥 자연스럽게 쓰는 것. 그렇게 블록체인 기술은 실생활에 녹아드는 것이 맞겠지만... 라고 이해가 되는데 맞을까요..??
내가 지금 잘 쓰고있는 모바일신분증에도 블록체인 기술이 쓰인 것이라고 들었음.

그리고 증권사들이 rwa 어쩌구 하면서 블록체인기술을 접목 시키면 증권거래가 훨씬 효율화되고 편해지면 아주 좋겠지. 그동안 거래되지 못 하던 것들이 거래될수도있을것이고...

근데 이렇게 블록체인 기술이 세상을 바꾸는데 일조하던 말던 우리의 행복했던 잡알트 코인질은......

걍 ai 보는게 나은 것이 맞자나... 세상을 바꾸는 파급력도 그쪽이 더 큰게 맞고

나한테는 그게 코인이 죽은거야...

내가 알던 코인은 죽었다...

블록체인은 살았고 코인은 죽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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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타쿠
https://youtu.be/wS3bMFcR40k?si=pu_iMi2_BIHMgvKW
중고차 이야기할때는 똑부러지게 말씀 잘 하시던 의느님이셨는데

비트코인 투자했더니 횡설수설 당황하고 말 어버버하시는데 어떻게 된거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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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타쿠
youtube.com/shorts/wER8axkr7ns?si=xcY9gbK_Cfx2QtI2
이미 100토막이 났는데 여기서 사용자에게 피해를 더 줄 수 있어서 유의지정이 되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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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이 100년채로 자금을 조달했듯 다른 빅테크도 설비투자를 이어나가기 위해서는 자금조달을 해야될텐데... 대형상장들이 대기하고 있고 그전에 구글등이 줄줄이 채권을 통한 자금조달까지 하면서 돈을 빨아가면 시장에 영향은??

심지어 상대방보다 빠르고 규모있는 자금조달을 통해 경쟁에서 우위에 설 수 있는 환경이라

좋은 애들은 좋지만 신용 안 좋은 애들은 더더욱 자금조달이 빡세질 것이고..

유동성 장세에서 자본체력싸움으로 넘어가는 느낌... 이러면 우째될까

아! 코인이 대표적으로 힘들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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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개쩐다 진짜 ㅎ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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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타쿠
https://x.com/RuairiRobinson/status/2021412241787199947?s=20
지금 틱톡 모회사인 바이트댄스에서 출시한 Seedance 2.0 이거가 지린다고 난리임.

이걸로 만든 영상들 보면 기존 ai 영상들의 어색한 구도가 완벽해져서..

진짜 영화같은 느낌을 너무 잘 살림.. 진짜 감독이 촬영한 느낌이라고 해야되나???

애니메이션 같은것들도 일본 격투 애니메이션 특유의 타격감 / 구도전환 이런거 너무 잘 함.

지린다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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