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비콩의 투자정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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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크립토 공부를 해보아요.
올라오는 정보는 투자적 조언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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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니스 CEO 이승환님의 의견
어웨어 CSO 성륜수님의 의견
테라 밸리데이터 기업인 DSRV의 CEO 김지윤님 글
온체인 데이터에 따르면, 근 며칠 간 역대급 규모의 스테이블 코인 입금이 이뤄짐. 이는 역사상 가장 큰 규모의 스테이블코인의 거래소 입금임. 뭘 의미하는지는 모르겠다.
테라 밸리데이터가 전하는 테라체인 근황
테라 개발자들 사이에서 (도권 없는) NEW Terra에 대한 논의가 나오고 있습니다.
테라 사태를 보며

이번 테라 사태는 타격이 너무 크다. 어떤 후폭풍들이 불어올지 짐작조차 어렵다. 단기간에 투심 회복은 불가능해 보인다. 매크로 상황은 계속 안 좋을 예정이며, 규제 이슈는 더욱 대두될 것이다. 크립토윈터를 겪은 사람들은 그때의 PTSD를 느끼고 있다.

“시총 8위 코인이 저렇게 되다니... 코인은 역시 다 사기였어, 코인 투자 절대 하지 말아야겠다.” 외부에선 이런 분위기가 지배적이다. 불똥은 테더에까지 퍼졌고, 그 대마조차 페깅이 5% 가까이 무너졌었다. 시장의 공포와 의심, 불확실성은 최고조다. 심지어 크립토에 깊숙이 들어와 있는 사람들조차 의심이 싹트고 있다. ‘정말 크립토가 세상을 바꿀 수 있는 게 맞나...?’

무엇보다 무서운 건 투자자들의 마음 한 편에 공포감이 자리 잡게 되었다는 것이다. 속칭 근본코인이 불리며, 시총 8위 코인이었던 루나마저 저렇게 몰락했는데 내가 들고 있는 알트가 과연 무사할 것이라고 장담할 수 있나?

그래서 시장은 더욱 근본주의로 돌아가지 않을까 싶다. 새로운 디앱과 프로젝트들은 확장성 리스크를 감수하더라도 더욱 철옹성인 생태계를 택하지 않을까. 어찌 보면 이더리움이 수혜 아닌 수혜를 받을 수도 있겠다. 크립토 안전자산, 비트코인 역시 그러하다. 맥시들은 늘 외친다. 비트 이외의 모든 쉿코인은 필멸의 길을 걸을 거라고. 그들 입장에서 루나의 멸망은 좋은 본보기였을 지도 모른다.

사태가 터진 후, “그것 봐 내 말이 맞잖아, 역시 루나는 사기였고 폰지였잖아.”라고들 이야기한다. 사실 루나틱들도 테라 생태계의 불완전성과 구조적 불안함을 알고 있던 것 같다. 다만, 그들이 끝까지 믿었던 것은 ‘탈중앙화 알고리듬 스테이블 코인 기술’이 아니라 ‘카리스마 넘치는 사이코패스 리더’였지 않을까. 성즉군왕 패즉역적, 결국 도권은 역적이 되었지만.

탈중앙화된 경제엔 탈중앙화된 돈이 필요하다. 테라의 슬로건이다. 카리스마 넘치는 사이코패스 리더는, 테라 생태계를 미친 듯이 키워나갔다. 그러나 결국 탈중앙화된 돈엔, 중앙화된 폭군이 필요 없었나보다.
DeSpread Creative Co-Founder 예준녕님
시장 불안으로 인한 stETH/ETH 환율 하락세

stETH는 다음과 같은 이유로 ETH보다 저렴할 수밖에 없음.
-부족한 유동성, 선택성, 높은 거버넌스 위험, SC 리스크, ETH2 실행 리스크

시장과 변동성이 있고 추세가 하락할 때, 투자자는 유동성과 선택성을 더 중요하게 생각할 수밖에 없게 됨. 결과적으로 stETH/ETH 환율이 하락함.

과도한 레버리지 스테이킹을 하는 사람은, 할인율이 3% 정도만 바뀌어도 손실이 발생함. 포지션이 청산된다면, 강제로 판매에 리스팅이 되어 고래의 먹잇감이 됨.

Lido는 왜 stETH와 ETH 간의 1:1 환율에 인센티브를 주는 이유는, 유동성 + 선택성을 되돌려주기 위해 스테이커에게 제공하는 서비스. LDO 보유자는 이에 많은 비용을 지불함.

결과적으로 Lido는 특정 환율을 방어할 필요가 없음. Lido가 하는 일은 과도하게 레버리지된 스테이킹에 관여한 사람들을 지원하고 안전하게 디레버할 수 있도록 함.
14 reasons you don’t own enough Ethereum A thread

- Stablecoins, DeFi, Developers, NFTs, dApps, DAOs, Layer 2s, The Merge, Sharding, Triple Halving, User Growth, Staking, Liquid supply, Replacing intermediaries
FTX CEO 샘 뱅크먼 트윗 스레드

나쁘다고 모두 같은 나쁜 것은 아니다

LUNA/UST는 나빴고, 실제로 나쁘게 끝났다.

테라노스(CEO 홈즈의 사기/기만 행위로 해산된 비상장 기업)도 마찬가지다. 그러나 홈즈에 대한 비난은 테라노스의 실패에서 나오는 것이 아니다. 스타트업은 항상 실패한다. 비난의 포인트는, 그녀가 하지 않는 특정한 일을 하고 있다고 표현하는 등 사기/기만 행위을 했다는 것이다.

그러나, 루나의 경우는 다르다. LUNA/UST 메커니즘은 잘못 표현되지 않았다. 오히려 매우 투명했다. 그리고, 나는 그것이 투명하게 어느 시점에서 흔들릴 것이라고 생각했다.

도권은 도덕적으로나 언론에서나 물러났어야 했던 타이밍을 놓쳤다. 그러나 그는 UST가 USD에 의해 1:1로 뒷받침되었다고 주장하지 않았다. 그는 분명히, UST가 많은 변동성 자산에 의해 뒷받침되었다고 주장했다. 이러한 자산이 하락할 수 있다는 것은 매우 분명했으며 나머지는 그 뒤를 따랐다.

다시 말하지만 나는 그 행동을 용인하고 싶지 않다. 하지만 두 경우는 다르다.

루나는 대중의 열광, 흥분, 그리고 솔직히 말하자면 마케팅과 밈으로 사람들로 하여금 공개된 정보에 따르면 흔들리게 될 무언가를 믿게 한 사례였다. 그 마케팅은 아마 나빴을 것이다. 그러나 그것은 테라노스와 *같은* 유형의 나쁜 것이 아니다. 유사하게, 사람들은 이제 사람들이 돈을 잃는 모든 것을 폰지 사기로 비난할 것이다.

때로는 진짜 폰지도 있다. 플러스 토큰은 진짜 폰지 사기였다. 그러나 대부분의 나쁜 투자는 폰지 사기가 아니다. 일부는 사기이고 일부는 불운이며 일부는 그 사이 어딘가에 있을 뿐이다.

NFLX , 루나, AMC , 아크를 보자.
NFLX는 많이 올랐다가 많이 떨어졌으나, 실제로 존재하는 회사다. LUNA는 많이 올랐다가 더 떨어졌다. 매우 투명하지만 매우 나쁜 문제도 있었다. 밈의 트렌드화로 AMC는 많이 올랐다가 많이 떨어졌다. ARKK도 그러하다.
현재 채굴 가능한 M2E

1.스테픈
2.스텝앱(FITFI)
3.AGLET
4.SWEAT

https://blog.naver.com/enchantfloyd/222733299255

전 이 4개 정도 돌리고 있긴한데.. (폰 배터리 소모 속도 무진장 빠르긴 함..)
혹시 이거 말고 채굴 가능한, 괜찮은 M2E 있으면 알려주심 감사..!
테라 에코시스템은 크립토 전체 DeFi TVL의 10%를 차지했습니다. 이는 미국 7대 은행의 글로벌 뱅킹 점유율보다 큽니다.

JPMorgan, BoA, Citi, Wells Fargo, GS, Morgan Stanley가 한 번에 파산한다고 상상해 보십시오.

그것이 우리가 방금 겪었던 충격 수준입니다. 여파는 당신이 생각하는 것보다 더 크게 나타날 것입니다.

https://twitter.com/TaschaLabs/status/1525598539765764097
Forwarded from ordinary subinium (subinium)
NFT 프로젝트에서 한 때 블루칩이라 불린 사이버콩즈의 토크노믹스 정리글입니다.
저도 NFT를 이용하여 새로운 NFT를 받는 브리딩 시스템만 알고 있었는데 생각보다 많은 시도가 있어 놀랐습니다.

- 브리딩은 작년 12월에 종료했으며, 이후 토큰 가격 급락
- 메타버스 도입은 아직 완성 못함 (오히려 유가랩스가 더 빠를 것 같음)
- 자체 게임 개발 (UX 형편없음)
- 타 프로젝트 투자 (먹튀)
- 투표권 (큰 메리트 없음)
- 티셔츠 판매 (한정판이라 단기 이벤트)

결론적으로는 "공급은 쉽다", "소각처의 확보는 중요하고 미리 설계해야 한다.", "브리딩은 효과적 소각 모델이지만, 속도 조절은 필요하다." 정도로 요약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토크노믹스 사례를 이야기할 때 사이버콩즈 브리딩 시스템이 꼭 나오지만 실제로 유지 문제에 대해 언급은 매우 부족한 것 같다고 생각이 드네요.
내용 자체는 매우 쉬워 주말 저녁을 마무리하시며 쉽게 읽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https://ansubin.com/nft-tokenomics-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