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비콩의 투자정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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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크립토 공부를 해보아요.
올라오는 정보는 투자적 조언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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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내 직업은 Walker

스테픈을 시작하고 인생이 달라졌다. 비 오는 날 우산 쓰고 조깅하고 있는 내 인생이 대단.

게다가 M2E 어플 여러 개 돌리면서 걸으면 동기부여와 뿌듯함이 더블. SWEAT이란 어플엔, 친구끼리 걸음 수 랭킹이 있는데... 내가 매번 1등인 것 보면 뿌듯(?). 확실히 가시적 경쟁체계는 좋은 요소인듯.
NFT 토크노믹스, 알고 투자하자 : ② NFT 프로젝트의 Cash Flow

1️⃣ 꾸준한 NFT 발행과 QC(Quality Control): 더 오래가기 위해서는 NFT 발행 기간을 더 길게 잡아 꾸준하게 발행해야 하며, 이때 퀄리티를 보장하기 위해 경매 등 다양한 방식을 선정할 수 있습니다.

2️⃣ 알파방과 정보 커뮤니티 : 더 좋은 정보를 얻기 위해 소비하는 모델은 앞으로 더 부상할거라 생각합니다. 알파방 NFT는 이미 좋은 모델로 부상하였습니다. 관련하여 Steemit은 토크노믹스의 설계가 부실했으나, mirror.xyz 등의 새로운 서비스의 행보를 통해 더 살펴볼 가치가 있습니다.

3️⃣ IP 활용과 시장 : 2차저작은 쉽지 않습니다. IP 활용가 더 성공하기 위해서는 중간 창작자 또는 툴이 더 있어야 하며, 본인이 직접 창작을 해야하는 시장이라면 더 고려하고 진입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아니면 대여나 대리 전시 등의 시장도 노려볼 수 있습니다.

4️⃣ 광고 모델 : 커뮤니티의 가치를 통해 구성원 모두가 이득을 볼 수 있는 광고 형태의 이익 창출을 해야 합니다. HYPE이 높은 팀이 Land-Fi로 넘어가는 이유는 광고 모델의 도입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조금 더 나아가 마이데이터와 연계하여 광고주와 홀더 모두 win-win이 되는 모델까지 기대해볼 수 있습니다.

5️⃣ 실물 경제의 도입 : 토큰 자체로 특정 재화를 살 수 있거나, 할인 혜택을 주는 모델은 위험할 수 있습니다. 은행이 자금 확보를 위해 이자율 20% 계좌를 만들어주는 행위가 될 수 있습니다. 실물 경제와 연동은 분명 초기 유동성에는 좋은 영향을 미칠 것이지만 장기적 운용이 가능하기 위해서는 정교한 토크노믹스가 설계되어야 합니다.
“걷기만 해도 하루 60만원” 코인에 뺨 맞고 ‘여기’에 몰려든다

기사에 달린 댓글이 재미있다.

스테픈, 적어도 끝물은 아닌 것 같다.
고란 기자님 아침 방송, 주기영 대표 피셜.

오래된 고래가 비트코인을 47K에 대량 매도함.
채굴자일 가능성이 높다고 추정.
해시레이트가 사상 최고치를 갱신 중이기에, 재투자를 위한 매도일 것.

나는 온체인을 보고, 데이터를 기반으로 투자하는 사람임. 저번에 말했듯, 지금 계속 사 모으고 있는 중임.
A41 Ventures 김남웅님과 Wevest 안명호 CEO가 보는 테라 디페깅 사태

-적어도 내가 이 시장에 있는 이유가 예전에 썼던 글들을 거론하면서 "내가 이렇게 될 거라고 그랬지?" 하기 위해서는 아니다. 테라를 좋아하던 싫어하던 하나의 실험으로서 바라보고 동참하는 것이 무엇이 나쁜지 모르겠다.

-테라가 UST에 방어에 성공하지 못한다면, 현재까지의 상황을 지켜보면 아마도 실패할 것 같은데, 크립토 시장을 뜨겁게 달아 오르게 했던 스테이블코인이라는 큰 동력이 사라질 것 같다.
고팍스 원화마켓 오픈 기념 이벤트(~8/9)
총 4만원 지급 (신규회원 1만원 + 실명계좌 1만원 + 거래 시 1만원 + 추천코드 1만원)

제 프리미엄 파트너 코드(72R4ST)를 기입하면 10000원을 추가지급, 총 4만원을 받으실 수 있으니 이용해주시면 정말 감사드립니다.

가입링크: PC / 모바일
이벤트 공지사항
도권이 럭키 우지한이 되길 바람
STEP.APP 출석체크-레퍼럴 시스템 런칭

스테픈의 M2E 경쟁자가 될 수 있다면?

매일 출석체크를 통해 토큰 획득 가능.
지갑 추가 매일 +5FAT, 레퍼럴 매일 +3FAT

https://app.step.app?r=33Z6B7DG

레퍼 등록 해주시면 감사드립니다.
조지 소로스의 영란은행 공격과 이번 UST 사태는 매우 닮았다.

The "bank breaks" and from this creative destruction crypto space grows stronger.

https://twitter.com/RuleBasedInvest/status/1524171300939444227
조지 소로스 영란은행 공격 VS UST 사태

사실 테라가 이렇게 흔들리는 것은 자연스러운 결과라기보단, 의도한 플레이어가 알고리듬 스테이블 코인이라는 점을 이용해서 스탠리 드러켄밀러 같은 플레이를 했기 때문.

드러킨밀러 같은 플레이는 뭘까요? 스탠리 드러켄밀러는 한때 소로스 펀드의 브레인이었고, 조지 소로스에게 파운드화 공매도를 제안했던 사람입니다. 월스트리트의 전설적인 투자자죠. 스탠리 드러킨밀러가 파운드화를 공매도했던 배경은 이렇습니다:

Steve Kim | a41 ventures
UST 사태가 쏘아올린 공?

테더 리스크야 코인판 만년떡밥이지만 일련의 사태를 지나고, 시장에 극도의 FUD가 가득찬 상태라면 더욱 무섭다. 승자는 USDC, CBDC?
코인니스 CEO 이승환님의 의견
어웨어 CSO 성륜수님의 의견
테라 밸리데이터 기업인 DSRV의 CEO 김지윤님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