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비콩의 투자정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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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크립토 공부를 해보아요.
올라오는 정보는 투자적 조언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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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vs 은 vs 구리

🥇 금, 변함없는 최후의 보루
- 구리가 겪을 수 있는 하드랜딩 구간에서의 포트폴리오 방어막
- 경기 침체 시나리오에서 유일하게 믿을 수 있는 자산
- 구리/은의 산업적 변동성과 무관하게, 통화 정책 완화와 지정학 불안에 따른 화폐 가치 하락 방어
- 공격적 수익 추구보다는 구리 변동성 헷지 수단으로 포트폴리오의 중심을 잡는 역할

🥈은, 구조적 수요 파괴 위기
- 기존에는 태양광 산업이 은 수요를 견인했으나, 가격 급등이 오히려 독이 됨
- 주요 기업이 은 대신 구리 도금 기술을 상용화하기 시작
- 2030년까지 태양광 섹터에서 수억 온스의 수요 증발 가능성
- 산업 수요가 구리로 대체되는 구조적 변화로, 장기 투자 매력도는 구리 대비 낮음

🥉구리, AI와 전력의 심장
- 수급이 역사적으로 가장 타이트. 하드랜딩 구간에서는 경기민감 자산인 단기 포지션은 위험
- 침체 후 회복 국면에서 정부 정책(전력·인프라 투자)이 쏟아질 때 가장 큰 수혜를 입을 자산
- 미·중 양국이 모두 사활을 걸고 확보하려는 자산이므로 장기 보유 철학이 가장 유효
- AI 수요 폭발과 공급 절벽에 맞물린 상황, 경기 침체로 가격이 빠진다면 최고의 저가 매수 기회

✍️중장기, 즉 구조적으로 구리가 베스트 원자재인가? YES. 당장 단기적으로 베스트인가?는 글쎄. 다만 가격 급락이 나온다면, 익스포저를 반드시 가져가야할 자산군임은 분명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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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비콩의 투자정복
🤔금 vs 은 vs 구리 🥇 금, 변함없는 최후의 보루 - 구리가 겪을 수 있는 하드랜딩 구간에서의 포트폴리오 방어막 - 경기 침체 시나리오에서 유일하게 믿을 수 있는 자산 - 구리/은의 산업적 변동성과 무관하게, 통화 정책 완화와 지정학 불안에 따른 화폐 가치 하락 방어 - 공격적 수익 추구보다는 구리 변동성 헷지 수단으로 포트폴리오의 중심을 잡는 역할 🥈은, 구조적 수요 파괴 위기 - 기존에는 태양광 산업이 은 수요를 견인했으나, 가격 급등이 오히려…
☢️ 우라늄, AI 시대의 유일한 현실적 대안

1. 가장 폭발력 있는 에너지 자산
- 태양광/풍력은 날씨에 따라 발전량이 들쭉날쭉함(간헐성)
- 반면 AI 데이터센터는 365일 막대한 전기를 먹어야 함
- 이를 감당할 탄소 제로 에너지원은 사실상 원자력뿐
- MS, 구글 등의 원전 기업 직접 계약은, 전력 부족 따른 생존 전략

2. 수급은 구리보다 더 타이트하다
- 지난 10년 넘게 투자가 끊겨 신규 광산이 부족
- 최대 생산국인 카자흐스탄 생산 차질 이슈가 상시 존재
- 원전은 한번 지으면 수십 년간 우라늄을 넣어야 함
- 가격이 올라도 수요를 줄일 수 없음 (가격 비탄력적 수요)

3. 리스크
- SMR 상용화나 신규 원전 건설은 빨라야 2030년. 당장은 실적보다 기대감
- 체르노빌 같은 사고가 단 한 건이라도 터지면, 섹터 전체가 나락
- 구리가 필수재라면 우라늄은 전략물자
- 전력 부족을 믿는다면 편입이 필수적이나, 구리보다 변동성 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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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투자자산/섹터 수익률 매핑 source

1. 소프트웨어 < 하드웨어/인프라
- 강력한 우상단 그룹엔 우주, 메모리, 희토류, 구리가 포진
- 반면 소프트웨어는 올해 수익률이 크게 저조
- 시장은 병목을 해결하는 실물 자산과 인프라에 베팅 중

2. AI 섹터 내의 디커플링
- 작년에 날아갔던 AI 리더나 소프트웨어는 올해 힘이 빠짐
- 하지만 AI 데이터센터, 반도체는 여전히 강세
- 모델/서비스에서 전력/칩/센터로 자금이 이동

3. 주목할 턴어라운드 섹터
- 방산, Uranium/Nuclear(원전), 전력
- 작년 수익률은 낮았지만, 올해 강하게 치고 나가는 중
- 지정학적 이슈와 전력 부족 테마가 맞물린 결과

✍️병목이 있는 곳에 돈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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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2018년, 코로나, FTX 때보다 더 최악이에요 source

2018년 하락장? 초기 단계였음. 생존 여부는 불투명했으나 잃을 것도 적었고 포폴 노출 비중도 낮았음

코로나 폭락? 순간 정말 끝났다고 생각할 만큼 심각했으나, 회복이 매우 빨랐음

FTX 사태? 주류 채택과 개인의 관심이 높았d음. 페북이 메타로 사명을 바꿀 정도로 혁신이 넘쳤고 크립토가 미래라는 확신이 있었음. 그저 과도한 레버리지를 털어내는 과정일 뿐, 미래에 대한 의심은 없었음

지금이 더 절망적인 이유


1. 거시 경제와 비트코인의 괴리

- ETF 승인, 규제 허가, 기관 채택 등 원하는 모든 것을 얻었음
- 비트코인을 증명해 줄 거시적 환경임에도 다른 자산이 오를 때 크립토 시장만 무너지는 중
- 비트코인이 거시 경제 헤지 수단이라는 믿음이 시험대에 오름. 블랙록이 미는 이 서사가 무너지면 현재의 시총은 정당화되기 어려움
- 양자 컴퓨터 위협은 비트코인의 존립 자체를 흔드는 문제임

2. 알트코인에 대한 신뢰 붕괴
- 과거 폭락장에서는 ETH나 알트를 저점 매수하려는 믿음이 있었으나, 지금은 펀더멘털 대비 고평가되었다는 인식이 지배적
- 주식 대비 토큰의 가치 축적 논쟁에서 알트는 조롱거리가 됨
- ETH의 펀더멘털은 현재 시총을 설명하지 못하며, 경쟁자들은 기관 채택 영역을 침범하고 있음

3. 혁신의 정체와 피로감
- 혁신은 정체되었고 새로운 토크노믹스를 시도하려는 열정이 사라짐
- 수많은 서사가 실패하며 유저들은 지쳤고, 새로운 것에 대한 호기심도 역대 최저 수준
- DAO와 탈중앙화는 실패한 실험으로 여겨지며, 많은 프로젝트가 탈중앙쇼를 끝내고 있음

4. 기관 채택의 이면

- 이제 2018년처럼 초기 단계가 아님
- RWA와 토큰화가 진행 중이지만, 기관들은 오픈 소스 인프라만 빌려 쓸 뿐 크립토 네이티브를 배제하고 자체 솔루션을 구축함
- 기관이 우리 물량을 받아줄 거라 믿었으나, 그들은 토큰이 아닌 팀(지분)을 인수하며 토큰 보유자들을 소외시킴

✍️결론
- 현재 시장은 꽤 오래 지속될 수 있는 우울 단계에 진입함
- 미래는 여전히 낙관하나, 다시 상승하기 위해서는 성찰과 휴식, 꺾인 기세를 회복할 시간이 필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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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타쿠
이게 너무 뻔하기때문에 진짜 비트를 좌지우지할 수 있는 세력이있다면 지금처럼 질질 끌면서 1년반에서 2년 길게는 3년만 끌어도 스트래티지 망한다 어쩐다하면서 비트를 존나 싸게 매집할수있는 상황임
비트코인 투자 매력도가 떨어진 이유 중 하나.. (적어도 내게는). 스트래티지 BTC 보유량이 72만 개라는 거... 곧 100만 개 매집도 가능할듯

역설적으로 MSTR이라는 든든한 BTC 무한 매집의 주체가 실질 BTC 유통량의 10%를 점유해버리는, 그런 독과점에 대한 심리적 백래시가 생김

승자가 정해진 게임이 돼서, 판의 격이 근본적 떨어지는 것에 대한 본능적인 거부감이 듦

비트코인이 꿈꾸는 진엔딩은 아마, 모든 가치의 정점이 있는 완전자산 혹은 초우월자산일 터인데

한 기업이 그중 큰 파이를 점유한다? 맛이 너무 없음... MSTR의 존재는 확실히 심미적, 구조적 결함임

이미 왕이 깃발 꽂고 땅을 차지한 곳에 뒤늦게 들어가 소작농이 되고 싶은 사람은 없음

즉, 비트코인이 국가급 기축통화가 될 확률은 MSTR 보유량과 반비례해서 떨어짐

미국 정부든 중국이든, 자기네 나라 화폐 패권을 위협하는 것도 싫은데, 심지어 그 패권의 열쇠를 일개 민간 기업이 쥐고 흔든다?

비트코인의 큰 섹시함은 주인이 없다인데, '시진핑미국머스크월가일루미나티그림자금융렙틸리언' 입장에선 당연히, 굳이 세일러 제국 건설에 벽돌을 나르고 싶겠냐는 거...

그럼에도 BTC에 환장하는 어떤 렙틸리언들 입장에선 스트래티지는 어떻게든 언젠가 박살내거나 크게 견제해야할 대상이란 거...

과연 렙틸리언들은 세일러를 어떻게, 어떤 방식으로 혼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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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75K가 바닥인 이유 source

1. 거시경제 리스크 완화 및 시장 신뢰

- 미국 2년물 국채 수익률이 3.54%로 유지. 안전 자산으로의 쏠림이 나타나지 않아 공포가 제한적
- S&P 500 ATH. 미국 정부의 부분 셧다운 이슈 조기 해결에 대한 투자자 신뢰

2. AI 섹터 우려 해소에 따른 투심 개선
- 오라클이 클라우드 수요 대응을 위한 500억 달러 자금 조달 계획 발표
- AI 산업의 실질적 성장성에 대한 의구심을 해소, 위험 자산 선호도를 높임

3. 파생상품 시장의 견고한 구조
- 고점 대비 40% 하락했음에도, 선물 시장에서 백워데이션이 발생하지 않음
- 미결제약정이 400억 달러 수준을 유지하며 트레이더들이 시장을 떠나지 않고 있음

4. ETF 유출 및 기업 매도설의 실체
- 최근 32억 달러가 유출되었으나, 이는 AUM의 3% 미만에 불과해, 타격을 줄 수준 아님
- MSTR의 매도설은 근거 없음. 14.4억 달러의 예치금을 보유하고 있어 청산 리스크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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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yerZero: 멀티체인의 신경망이자 AWS source

1. 브릿지 그 이상의 인프라
- 인터넷 경제의 성장을 AWS가 흡수, 레이어제로는 논EVM 포함 165개+ 체인을 연결해 멀티체인 트래픽을 독점함
- 상호운용성 시장 점유율 약 70%. 월간 자산 이동 규모 50조 원으로 전 세계 핀테크 업계 8위
- 페이팔, 와이오밍 주 정부 등 기관들이 레이어제로 OFT 표준을 선택해 실사용 중

2. 매출이 발생하는 PMF 증명
- 700개 앱이 레이어제로 위에서 작동, 배포 수 기준 전체 블록체인 중 6위
- 초기 기술 개발·검증 단계를 넘어서, PMF를 찾음
- 수십조 원의 트래픽을 처리하며 실질 프로토콜 수수료 매출이 발생 중

3. ZRO 토큰의 가치 제고와 바이백
- 2025년 업계 최대 브릿지인 스타게이트를 인수($110M 규모)
- 스타게이트에서 발생하는 모든 프로토콜 매출은 $ZRO 바이백에 투입, 이미 1억 달러를 매입함
- 2025년 a16z가 공개 시장에서 5,500만 달러의 $ZRO를 추가 매수한 점도 인상적임

✍️브릿지 해킹이나 유동성 파편화 이슈가 터질 때마다 레이어제로의 가치는 빛남. 환원 모델을 갖췄다는 점에서 장기적 매력도도 분명함

본 콘텐츠는 LayerZero와의 협업을 통해 제작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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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ceX IPO의 최대 수혜자는 구글 source

1. 2015년 구글의 SpaceX 투자
- SpaceX 기업 가치는 단 120억 달러. 로켓 재사용은 증명되지 않았고, 스타링크는 아이디어 수준
- 모두가 도박이라 부를 때 9억 달러를 투자해 7.5%의 지분을 확보

2. 1.5조 달러의 초대형 IPO
- 2026년 6월 중순, 기업 가치 1.5조 달러 목표로 상장 추진 중
- 구글이 보유한 지분 가치는 약 1,110억 달러에 달함. 원금 대비 123배 수익

3. 왜 구글이 최후의 승자인가?
- 그동안 장부상 원가로 기록되던 비상장 지분이 상장과 동시에 실질 자산으로 전환
- 이는 기업 가치 재평가의 강력한 촉매제
- 돈을 버는 것을 넘어, 궤도 인프라를 독점한 SpaceX와의 협력(위성 인터넷, 우주 데이터 센터 등)을 통해 미래 인프라 주도권을 확보

✍️결국 모든 길은 구글로 통한다. 온세상이 구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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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C의 종말과 영구 자본의 시대 source

1. VC 시장의 거대화와 모순
- a16z, Sequoia 같은 거대 VC들이 수십조 단위의 펀드를 운용함. 이는 과거 SW 산업 전체 투자액의 수십 배에 달함
- 과거 매출의 ~15배였던 SW 기업 가치가 현재 ~5배 수준으로 하락함. 거대 펀드의 수익률을 맞추기 불가능한 구조
- 현재 AI 기업들은 전통 VC 자본보다 조 단위의 인프라 금융(부채, 국가 자본 등)을 필요로 함

2. LP-GP 관계의 둠 루프
- 시장 상황과 관계없이 약정된 기간 내에 자금을 집행해야 함. 기다리는 것에 보상을 주지 않는 구조
- 펀드 규모를 키워 운용 수수료를 챙기는 것이 GP들의 실질적 유인책이 됨
- 엑시트(IPO, M&A) 시장이 닫혔음에도 미국 역동성이나 AGI 강림 같은 종교적 서사를 만들어 투자 정당성을 부여

3. 해결책, 사모펀드의 길을 따르는 VC
- IPO/매각이라는 단기 이벤트가 아닌, 세컨더리 마켓, 컨티뉴에이션 펀드, NAV 금융 등 자산 생애주기 유동성 창출 도구 도입
- 기관 투자자에서 리테일 및 패밀리 오피스로 자금 조달처 확대함(Blackstone)

4. 미래의 승자, Modern Deal Guy
- 영구 자본. 버크셔처럼 만기가 없고,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해고되지 않으며, 결정적 순간에 거액을 베팅할 수 있는 구조
- 전통적 VC의 제약에서 벗어나 부채, 세컨더리, 경영권 인수 등 모든 형태의 자본을 유연하게 사용하는 조직이 승리함
- VC 모델은 한계에 봉착함. 앞으로는 긴 호흡을 가진 영구 자본과 유연한 인프라 구조를 갖춘 자가 시장을 지배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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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티코인 설립자의 사임: 웹3 맥시의 항복 source

1. Kyle Samani의 사임
- 멀티코인의 카일 사마니가 사임, 크립토 업계를 떠나 다른 기술 분야로 이동함
- 그가 작성 후 삭제한 트윗에선, 이 시장에 대한 근본적 회의감이 적나라하게 드러남:
"크립토는 많은 열성 지지자들이 원했던 것만큼 근본적으로 흥미롭지 않음"
"과거에는 Web3 비전을 믿었으나, 더 이상은 믿지 않음"
"블록체인은 금융을 재편할 자산 원장일 뿐, 그 이상의 의미는 없음"


2. 크립토 VC의 위기 (feat. MiyaHedge)
- 비트코인 강세장에도 LP 자금 유입은 회복되지 않았으며 VC 투심은 바닥 수준이었음
- Mechanism, Tangent 같은 펀드들은 이미 크립토에서 피벗함
- 최근 2달 Paradigm 팀의 절반이 이탈하는 등 업계 내부의 조용한 탈출이 이어짐
- 즉, 기술의 최전선은 이미 블록체인에서 AI와 로보틱스로 넘어감
- 현재 블록체인 산업은 사회적으로 중요하지 않은 프로덕트를 만들어 엑시트로만 활용됨

3. 블록체인 리더들의 항복
- 열정적으로 Web3를 외치던 선동가이자 리더들이 시장을 떠나고 있음
- 이는 현재 크립토 씬이 얼마나 절망적인 상태인지를 방증함
- Web3는 허상이며, 실제적으로 가치 있는 토큰 모델 접목 방식이 아니면 벤처 시장은 소멸
- 이러한 비관적 전망은 다수의 크립토 엘리트들이 사석에서 공유하는 불편한 진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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