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대가속
- 기술 융합이 가속화되며 거시경제 성장의 변곡점을 촉발
- AI, 공공 블록체인, 로봇공학, 에너지 저장, 다중오믹스 간 상호 의존성이 증가
- 기술 융합으로 인해 2030년까지 실질 GDP 성장률이 연간 7% 이상 상승
2. AI 인프라
- AI 추론 비용이 급격히 하락하며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
- 데이터 센터 투자가 2030년까지 연간 약 1.4조 달러로 확대
- 엔비디아 주도 시장에서 벗어나 자체 칩 및 경쟁사(AMD 등)의 점유율이 확대될 것
3. AI 소비자 운영 체제
- 소비자가 앱 대신 AI 에이전트를 통해 디지털 경험을 하게 됨
- AI 에이전트가 2030년까지 온라인 소비의 약 25%를 촉진
- AI 검색이 전통적 검색 광고 시장을 잠식하며 검색 트래픽의 65%를 차지
4. AI 생산성
- AI 모델 비용 하락과 성능 향상으로 지식 근로자의 생산성이 증대
- 코딩, 법률, 고객 서비스 등에서 AI 기반 소프트웨어 기업들의 매출이 급성장
- 글로벌 소프트웨어 지출이 향후 5년간 연평균 19%~56% 성장
5. 비트코인
- 비트코인이 기관 투자 자산 및 안전 자산으로 자리 잡음
- ETF 및 상장 기업이 전체 비트코인 공급량의 약 12%를 보유
- 변동성이 줄어들고 있으며, 디지털 금으로서의 입지를 강화
6. 토큰화된 자산
- 채권, 원자재 등 실물 자산의 토큰화 시장이 2030년 11조 달러 규모로 성장
- 스테이블코인 거래량이 Visa나 PayPal을 능가
- 이더리움이 온체인 자산의 주요 플랫폼으로 유지
7. 디파이
- 수익 창출의 중심이 블록체인 네트워크에서 앱으로 이동
- Hyperliquid, Pump.fun 등 소수의 인원으로 막대한 수익을 창출하는 고효율 기업 등장
8. 멀티오믹스
- 유전체 데이터 비용 하락과 AI 결합으로 신약 개발 및 정밀 의료가 가속화
- AI를 활용해 신약 개발 기간 단축 및 비용 절감이 가능
- 희귀 질환에 대한 유전자 교정 치료제가 큰 경제적 가치를 창출
9. 재사용 로켓
- SpaceX의 재사용 로켓 기술로 우주 발사 비용이 획기적으로 낮아짐
- 위성 기반 인터넷(Starlink 등)이 글로벌 통신 매출의 약 15%를 차지할 잠재력
10. 로보틱스
- AI와 결합한 범용 로봇 및 휴머노이드 로봇이 노동 생산성을 혁신
- 제조업 및 가사 노동 분야에서 약 26조 달러 규모의 기회가 창출
- Optimus와 같은 휴머노이드가 2020년대 후반 인간 수준의 작업 능력에 도달할
11. 분산형 에너지
- 태양광 및 배터리 비용 하락이 지속되며 에너지 효율성이 높아짐
- AI 데이터 센터의 전력 수요 증가가 저비용 청정 에너지 확산을 촉진
12. 자율주행
- 로보택시가 승차 공유 시장 점유율을 확대하기 시작
- 자율주행 기술이 규모의 경제를 통해 이동 비용을 획기적으로 낮춤
- 2030년까지 로보택시 기업 가치가 약 34조 달러에 이를 수 있음
13. 자율 물류
- 드론 및 배송 로봇을 활용한 라스트 마일 배송이 확산됨
- 자율 배송이 소비자 비용을 낮추고 구매 습관을 변화시킬 것
- 2030년 자율 배송 매출이 전 세계적으로 4,800억 달러에 달함
✍️Comments
- 이번 ARK 보고서는 [AI = 인프라/전력/자본지출]임을 강조
- 그래서 진짜 병목은 모델이 아니라 전기·칩·데이터센터·그리드인 것
- ARK의 숫자들은 매우 공격적. 하지만 서로가 서로를 촉진한다는 프레임은 설득력이 있음
- 이는 한 플랫폼이 막히면 연쇄적으로 둔화할 수 있다는 뜻이기도함
- 지금 아크의 가장 과감한 베팅은 로보틱스/휴머노이드 쪽임
- 크립토에서 포인트는 스테이블코인과 토큰화가 레거시 결제/금융 레일을 잠식한다는 점
- DeFi는 체인 전쟁보다 앱이 이익을 먹는 구조로 간다는 전제를 깔고 있음
- 즉 네트워크는 유틸리티화되고, 수익성은 앱으로 이동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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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1. 2025년 회고
- 2025년은 거시경제, 포지셔닝, 수급이 시장을 지배한 해
- 비트 -6%, 이더 -11% 하락에 그쳤으나, 그 외 토큰들은 -60% 이상 폭락함
- 역대 최대 규모 청산 및 DAT 매수세 고갈로 하반기 투심 급랭
- BTC를 제외한 코인은 24년 12월부터 1년 넘게 사실상 베어마켓이 지속
2. 시장을 억누른 3가지 구조적 악재
- 기업 인수 시 토큰 홀더가 보상에서 제외되는 사례(Aave, Tensor 등) 발생, 토큰보다 주식 선호 심화
- 스테이블코인 성장의 과실이 프로토콜(토큰)이 아닌 발행사(주식)로 귀속
- 리테일 자금이 크립토 시장을 떠나 AI, 금, 은, 양자컴퓨팅 등 타 테마 ETF로 이동
3. 올해 반등이 기대되는 이유
- 로빈후드, 스트라이프, JP모건 등의 블록체인 서비스 통합 및 국부펀드 유입
- 스테이블코인과 예측 시장의 확실한 수요 확인, PMF 입증
- 연준의 양적 긴축 종료 및 금리 인하 기조, 견조한 미국 경제 상황
- 1만 달러 이상 보유 비트코인 지갑은 여전히 440만 개에 불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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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올해 크립토 시장은 어떻게 될까? (Ryan Watkins) source
1. 시장 현황 및 문제점
- 2021년 이후 비트코인/금 비율 하락 등 기대치 대비 성과가 부진했음
- 대부분의 프로젝트가 수익 모델 부재, 규제 불확실성, 지배구조 불일치 등의 구조적 문제를 겪음
- 4년 간의 약세장으로 투자 심리가 위축되었으나, 이는 거품이 꺼지는 건전한 과정임
- 현재 시장 가격에는 이러한 문제점들이 이미 반영되어 있음
2. 성숙해진 크립토 경제
- P2P 거래, 디지털 달러, 무허가 거래소 등 실질적 사용 사례가 입증됨
- 주식과 토큰 간 이해관계 불일치 해소 및 공시 관행 개선이 이루어짐
- 자산의 현금 흐름 창출 능력이 중요해지며 펀더멘털 투자가 강화됨
- 이더리움, 솔라나 등 주요 블록체인이 금융 슈퍼앱의 기반으로 성장함
- 월스트리트와 실리콘밸리 기업들이 블록체인 기반의 실제 제품을 출시하기 시작함
3. 전망과 결론
- 대중의 불신과 규제 완화가 교차하는 과도기이나, 크립토의 필요성은 더욱 명확해짐
- 상위 프로젝트들의 잠재력 대비 현재 가격이 저평가된 상태임
- 기관 및 기업의 진입으로 경쟁이 심화되어 경쟁력 없는 프로젝트는 도태될 것임
- 투기는 사라지지 않고 혁신 속도에 맞춰 변화할 것이며, 지금이 새로운 기회를 잡을 적기임
· 2021년의 과도했던 기대치가 조정되면서 자산 가치가 합리적인 수준으로 회귀함
· 미국 규제 환경 완화로 토큰의 가치 창출 구조가 개선되어 투자 매력도가 상승함
· 크립토 경제 성장이 단순 순환주기에서 장기적 추세로 전환됨
· 비트코인 외에도 실질적 가치를 창출하는 다양한 사용 사례가 등장함
· 주요 블록체인들이 스타트업과 기업을 위한 표준 인프라로 자리 잡음
1. 시장 현황 및 문제점
- 2021년 이후 비트코인/금 비율 하락 등 기대치 대비 성과가 부진했음
- 대부분의 프로젝트가 수익 모델 부재, 규제 불확실성, 지배구조 불일치 등의 구조적 문제를 겪음
- 4년 간의 약세장으로 투자 심리가 위축되었으나, 이는 거품이 꺼지는 건전한 과정임
- 현재 시장 가격에는 이러한 문제점들이 이미 반영되어 있음
2. 성숙해진 크립토 경제
- P2P 거래, 디지털 달러, 무허가 거래소 등 실질적 사용 사례가 입증됨
- 주식과 토큰 간 이해관계 불일치 해소 및 공시 관행 개선이 이루어짐
- 자산의 현금 흐름 창출 능력이 중요해지며 펀더멘털 투자가 강화됨
- 이더리움, 솔라나 등 주요 블록체인이 금융 슈퍼앱의 기반으로 성장함
- 월스트리트와 실리콘밸리 기업들이 블록체인 기반의 실제 제품을 출시하기 시작함
3. 전망과 결론
- 대중의 불신과 규제 완화가 교차하는 과도기이나, 크립토의 필요성은 더욱 명확해짐
- 상위 프로젝트들의 잠재력 대비 현재 가격이 저평가된 상태임
- 기관 및 기업의 진입으로 경쟁이 심화되어 경쟁력 없는 프로젝트는 도태될 것임
- 투기는 사라지지 않고 혁신 속도에 맞춰 변화할 것이며, 지금이 새로운 기회를 잡을 적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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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장은 HBM 공급 부족을 단순한 메모리 희소성으로 오해하고 있음
· 실제로는 각 세대(HBM3→3E→4)마다 특정 가속기(NVIDIA)의 스펙과 타이밍에 맞춰야 하는 플랫폼 종속형 공급망임
· 따라서 웨이퍼 생산량이 늘어도, 특정 제품 인증을 통과하지 못하면 유효 공급은 여전히 부족함
1. 공급 구조은 직선 성장이 아닌 주기적 파동
- HBM은 세대별로 인증 과정이 리셋되는 구조
- 1차 파동: 신규 플랫폼 초기 진입. 소수 공급자만 가능, 공급 매우 타이트
- 2차 파동: 수율 안정 및 패키징 확대. 후발 주자 진입 가능
- 다음 세대 제품이 나오면 이 모든 과정을 처음부터 다시 해야 함
2. 메모리 주요 3사의 전략 비교
- SK하이닉스: 깊숙한 플랫폼 통합 및 초기 진입(1차 파동) 주력
- 삼성전자: 생산 규모(스케일) 중심
- 마이크론: HBM3E(블랙웰) 진입으로 모멘텀, 본질적으로 2차 파동 공급에 강점
3. 단순 낙관론 경계 필요
- 현재 마이크론 성과를 2027년까지의 성장으로 연결시키는 건 위험
- HBM은 세대 교체마다 실행 리스크가 존재, 현재 시장은 이 복잡성을 간과
- HBM 시장의 핵심이 단순 물량이 아니라, 세대별 1차 파동 선점 능력
✍️내 맘대로 1줄 요약: 메모리 대장은 하이닉스. 하이닉스 is g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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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공개된 토크노믹스와 24개월 베스팅 구조를 두고 커뮤니티 내 의견이 분분한 상황
1.엑시트가 아닌 시작
- 대부분의 NFT 프로젝트 에어드랍은 상장 직후 모두가 물량을 던지는 탈출 경쟁으로 귀결됨
- 이는 가격 폭락과 프로젝트에 대한 관심도 하락으로 이어짐
- $BIRB는 유통량을 조절하고 매도압을 분산시켜, 단기 차익 실현보다는 장기 홀딩 구조를 설계함
2. 책임 있는 보상
- 24개월 분배 소식에 "왜 마음대로 못 파냐"는 불만이 나오며 민심은 안 좋음
- 문버드의 의도는 명확함. Day 1 엑싯 게임 대신 시장이 소화할 수 있는 속도로 분배하겠다는 것
- 전통금융의 IPO처럼 물량을 타이트하게 관리해, 안정적 가격 발견을 추구
3. 결론
- 풀리는 유통량이 제한적이기 때문에, 하방 경직성이 강할 것으로 예상됨
- 문버드 IP의 체급과 최근 블루칩 퍼포먼스를 고려했을 때, FDV는 유의미한 수준으로 형성될 듯
- 당장의 매도 제한은 아쉽지만, 지속 가능성을 지켜주는 안전장치라고 볼 수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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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1. 구조적 수급 불균형 (공급 절벽)
- 2040년 구리 수요 4,200만 톤 vs 공급 3,200만 톤
- 전체 수요의 33% 규모의 거대한 공급 부족 발생
- 2030년 공급 정점 이후 생산량은 감소 전환, 수요는 구조적 우상향
2. AI & 데이터센터가 끌고 가는 수요
- MS 데이터센터 건설 자재 중 구리 비중이 압도적 1위
- 데이터센터용 구리 수요, 2040년까지 +127% 급증 예상
- 전기차 및 전력망 업그레이드로 아시아가 수요 증가분의 60% 견인
3. 더 이상 찾기 힘든 광산
- 1985~2000년: 대형 광산 102개 발견 (총 6.3억 톤)
- 2020~2025년: 단 6개 발견 (총 0.1억 톤)
- 신규 발견 광산은 규모가 작고, 개발 비용이 높으며, 품질도 낮은 편
4. 결론
- 구리는 [AI + 전력 인프라]라는 확실한 수요처 확보
- 반면 신규 공급은 탐사 부진으로 물리적 한계 봉착
- 장기적 가격 상승은 필연적, 원자재 슈퍼사이클의 핵심 자산
#COPX #프리포트맥모란 #타세코마인스 #리오틴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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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 크립토 시장은 투기 중심에서 규제와 인프라를 갖춘 자본 시장으로 진화 중
· 미국 행정부 교체와 명확한 정책 방향으로 기관 채택이 가속화된 해
· 2026년은 실행의 해가 될 것이며, 미국 내 규제 명확화와 인프라 경쟁이 핵심
1. 시장 구조 및 규제
- 미국 주도의 규제 명확화로 웹2 기업 및 금융 기관 참여 확대
- 증권과 상품의 구분 명확화로 유틸리티 토큰 및 대규모 앱 프로토콜 재부상
- 해외로 유출된 거래량을 미국으로 복귀 시키는 게 규제의 목표
2. 시장 리서치 및 벤처
- 2025년은 시스템적 채택과 인프라 성숙이 두드러짐
- 스테이블코인은 거래 수단을 넘어 결제 및 송금의 핵심 금융 인프라로 자리 잡음
- 벤처 투자는 건수 감소, 건당 투자액 증가 추세로 펀더멘털과 매출 중심의 옥석 가리기 심화
- IPO 창구 재개 및 M&A 활성화로 엑시트 경로가 다양화됨
3. 2026년 주요 트렌드
- 달러 기반 스테이블코인의 지배력 확대와 이에 대응하는 국가별 통화 주권 경쟁 심화
- 에어드랍의 구조적 한계(락업 오버행 등)로 인해 초기 가격 발견이 가능한 ICO 방식 재주목
- AI로 인한 콘텐츠 과잉 시대, 핀테크 등에서 UI/UX와 제품의 취향이 차별화 요소로 부상
4. 크리에이터 이코노미의 재편
- 단순 규모(팔로워 수)보다 관계의 깊이와 신뢰가 중요한 관계 경제로 전환
- 플랫폼이 아닌 개인 간의 직접적인 연결과 마이크로 제휴가 수익화의 핵심이 됨
✍️구독자 규모보다 깊이와 신뢰 측면이 더더 중요해지긴 할 듯. 그렇지만 아쉽게도 내 채널은 상호간 거리두기 중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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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AI는 누구도 예상하지 못했던 속도로 성장하고 있다 (a16z) source
1. AI 인프라 투자의 규모와 의미
- 빅테크의 연간 Capex 규모는 4,000억 달러로 대부분 AI 인프라와 데이터센터에 투입
- 구글, 아마존, MS 같은 우량 기업들이 인프라 구축 비용을 감당하고 있음
- 거대 인프라 위에서 앱을 만드는 스타드업들에겐 최적의 환경. 과잉 투자가 발생하더라도 사용자 입장에선 이득
2. 무어의 법칙을 뛰어넘는 속도
- 지난 2년 동안 모델 추론(Input) 비용이 99% 이상 하락함
- 동시에 모델의 프론티어 성능은 7개월마다 2배씩 향상되는 중
- AI는 결국 전기나 와이파이처럼 어디서나 당연하게 쓰는 유틸리티가 될 것
3. 압도적인 보급 속도 (vs 인터넷/모바일)
- 구글이 검색 3,650억 건 도달에 11년 걸림. 챗GPT는 2년 만에 달성
- 이미 깔려있는 인터넷과 클라우드망 위에서 배포되므로 하드웨어 보급을 기다릴 필요가 없음
- 전 세계 인터넷 인구의 절반 이상이 이미 어떤 형태로든 AI 툴을 경험함
4. 비즈니스 모델과 수익화
- 아이폰을 100만 원에 사지만 효용은 그 이상인 것처럼, AI도 소비자에게 막대한 잉여 가치를 제공
- 챗GPT 등이 초기엔 단일가였으나, 이제 국가/기능별 가격 차별화가 시작. 이는 매출 확장의 신호탄
- 3,000만 명 이상이 지갑을 열고 있음. 무료 대안이 많음에도 유료 구독 유지가 강력함
5. 비상장 시장의 중요성
- 기업들이 상장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이 평균 14년 이상으로 늘어남
- 소프트웨어/인터넷 상장 기업 중 연 25% 이상 성장하는 곳은 5%에 불과. 고성장의 95%는 비상장
- 단순 마진율보다 고객 유지율과 고객 획득 용이성이 더 중요. 마진은 기술 발전으로 개선됨
6. 병목 현상과 미래
- 현재는 칩(GPU)이 병목이지만, 5년 내로 에너지가 병목이 될 것
- 빅테크들이 원자력 발전소 근처에 데이터센터를 짓는 이유임. 에너지 확보와 냉각 기술이 차기 투자처가 될 것
1. AI 인프라 투자의 규모와 의미
- 빅테크의 연간 Capex 규모는 4,000억 달러로 대부분 AI 인프라와 데이터센터에 투입
- 구글, 아마존, MS 같은 우량 기업들이 인프라 구축 비용을 감당하고 있음
- 거대 인프라 위에서 앱을 만드는 스타드업들에겐 최적의 환경. 과잉 투자가 발생하더라도 사용자 입장에선 이득
2. 무어의 법칙을 뛰어넘는 속도
- 지난 2년 동안 모델 추론(Input) 비용이 99% 이상 하락함
- 동시에 모델의 프론티어 성능은 7개월마다 2배씩 향상되는 중
- AI는 결국 전기나 와이파이처럼 어디서나 당연하게 쓰는 유틸리티가 될 것
3. 압도적인 보급 속도 (vs 인터넷/모바일)
- 구글이 검색 3,650억 건 도달에 11년 걸림. 챗GPT는 2년 만에 달성
- 이미 깔려있는 인터넷과 클라우드망 위에서 배포되므로 하드웨어 보급을 기다릴 필요가 없음
- 전 세계 인터넷 인구의 절반 이상이 이미 어떤 형태로든 AI 툴을 경험함
4. 비즈니스 모델과 수익화
- 아이폰을 100만 원에 사지만 효용은 그 이상인 것처럼, AI도 소비자에게 막대한 잉여 가치를 제공
- 챗GPT 등이 초기엔 단일가였으나, 이제 국가/기능별 가격 차별화가 시작. 이는 매출 확장의 신호탄
- 3,000만 명 이상이 지갑을 열고 있음. 무료 대안이 많음에도 유료 구독 유지가 강력함
5. 비상장 시장의 중요성
- 기업들이 상장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이 평균 14년 이상으로 늘어남
- 소프트웨어/인터넷 상장 기업 중 연 25% 이상 성장하는 곳은 5%에 불과. 고성장의 95%는 비상장
- 단순 마진율보다 고객 유지율과 고객 획득 용이성이 더 중요. 마진은 기술 발전으로 개선됨
6. 병목 현상과 미래
- 현재는 칩(GPU)이 병목이지만, 5년 내로 에너지가 병목이 될 것
- 빅테크들이 원자력 발전소 근처에 데이터센터를 짓는 이유임. 에너지 확보와 냉각 기술이 차기 투자처가 될 것
❤5
☢️우라늄, 역대급 공급 쇼크가 온다 source
1. 핵심은 계약 절벽 도래
- 2011년 후쿠시마 이후 체결된 저가 장기 계약들이 2026년부터 대거 만료
- 미국 원전 운영사 연료 확보율은 2025년 97% → 2028년 49%로 급락
- 단순 재고 확보가 아닌, 가동을 위한 강제 조달 구간 진입
2. 수요의 질적 변화: AI & 데이터센터
- 빅테크(MS, 구글, 아마존)가 안정적 전력 확보 위해 원전과 직접 계약 체결 중
- 단순 전력망 수요가 아님. 24시간 돌아가는 AI 데이터센터의 필수재로 등극
- SMR(소형원전) 연료는 기존 연료 대비 우라늄이 ~80% 더 필요
3. 투자 전략은 현물보다 광산주
- 구조적 공급 부족과 정책 모멘텀이 결합, 하방 경직성은 강하고 상방 잠재력은 커짐
- 최근 수익률은 레버리지 효과가 있는 광산주 ETF가 현물을 압도 중
✍️AI 데이터센터 확장 및 전력망 탈탄소화 흐름이 원전 개발을 가속화. 투기 수요가 아닌 에너지 안보 및 넷제로 정책에 기반한 꾸준한 장기 실수요 예상
#URNM #URA #Cameco
1. 핵심은 계약 절벽 도래
- 2011년 후쿠시마 이후 체결된 저가 장기 계약들이 2026년부터 대거 만료
- 미국 원전 운영사 연료 확보율은 2025년 97% → 2028년 49%로 급락
- 단순 재고 확보가 아닌, 가동을 위한 강제 조달 구간 진입
2. 수요의 질적 변화: AI & 데이터센터
- 빅테크(MS, 구글, 아마존)가 안정적 전력 확보 위해 원전과 직접 계약 체결 중
- 단순 전력망 수요가 아님. 24시간 돌아가는 AI 데이터센터의 필수재로 등극
- SMR(소형원전) 연료는 기존 연료 대비 우라늄이 ~80% 더 필요
3. 투자 전략은 현물보다 광산주
- 구조적 공급 부족과 정책 모멘텀이 결합, 하방 경직성은 강하고 상방 잠재력은 커짐
- 최근 수익률은 레버리지 효과가 있는 광산주 ETF가 현물을 압도 중
✍️AI 데이터센터 확장 및 전력망 탈탄소화 흐름이 원전 개발을 가속화. 투기 수요가 아닌 에너지 안보 및 넷제로 정책에 기반한 꾸준한 장기 실수요 예상
#URNM #URA #Came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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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달 안에 로빈후드는 24시간 거래 및 디파이 접근을 개방할 계획. 투자자들은 주식 토큰을 직접 보관할 수 있게 되며, 대출, 스테이킹 등 다양한 활용이 가능해질 것
1. 2021년 게임스탑 거래 중단
- 5년 전, 로빈후드는 게임스탑 매수 버튼을 뽑아버림
- 이유는 구식 금융 인프라와 복잡한 청산소 위험 관리 규칙의 충돌 때문
- 느린 결제 시스템 하에서, 거래량 폭증을 감당할 막대한 증거금이 없었기 때문
2. 로빈후드의 대안은 토큰화
- 24시간 사이클과 휴일을 고려하면 현재 결제 주기(T+1)는 여전히 느림
블록체인 기반의 토큰화는 다음과 같은 혁신을 제공함
- 실시간 결제로 시스템 리스크와 증거금 압박 無
- 시간 제약 없는 자유로운 매매
- 낮은 비용, 소수점 거래, DeFi를 통한 스테이킹 및 대출
3. 향후 전망 및 과제
- 로빈후드는 유럽에서 이미 2,000개의 미국 주식 토큰화 서비스를 운영 중
- 미국 도입을 위해 규제 명확성과 SEC의 지속적 혁신 지원이 필수적
- 토큰화를 통해 2021년과 같은 로빈후드 사태를 방지하고자 함
✍️거대한 전통금융 자본의 토큰화가 본격적으로 진행되기 시작함. 바로 '이더리움' 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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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1. 미국 통화량(M2) 대비 금 시총 비율이 대공황 수준인 171%로 역대 최고
2. 현재 경제 상황은 1970년대 고물가나 1930년대 디플레 시기와는 다름
3. 시장의 진짜 버블은 AI가 아니라 금. 현재는 사이클 막바지 오버슈팅 중
4. 달러가 반등할 경우 1980년대처럼 금 가격이 큰 폭으로 하락할 것
✍️금이 꺾인다면, 주식/코인 등 위험자산에 자금 순환이 돌 수도 있지만 유동성 위기를 촉발할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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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1. 예측 시장: 정보의 금융화
- 2024년 대선을 기점으로 주류 편입, 폴리마켓 및 칼시 등의 기업 가치 급등
- 규제 명확성 확보(CFTC 승인) 및 기관 자금 유입 가속화
- 단순 예측을 넘어, 베팅 결과에 맞게 현실을 유도하는 실제 현실 조작 피드백 루프 발생 가능성
- 중간선거, 월드컵 등 대형 이벤트와 결합하여 거래량 폭증 예상
2. 에이전트 커머스: x402 & UCP
- AI 에이전트가 검색은 잘하나 '결제' 단계에서 막히는 병목 현상 존재함.
- HTTP 402(결제 필요) 규격의 부활과 x402, UCP(보편적 상거래 프로토콜) 인프라 구축
- 스테이블코인을 이용한 기계 간 즉시 결제 가능해짐
- 구글, 쇼피파이, 코인베이스, 스트라이프 등 주요 플랫폼이 표준 선점 경쟁 중
3. 펩타이드: 외모의 금융화 및 치료 표준 변화
- 오젬픽 등 비만 치료제 유행을 넘어 심혈관, 알츠하이머, 중독 치료 등으로 적응증 확장 중
- 2026년 주사제가 아닌 먹는 약 제형 출시로 대중화 기점 마련
- Gen Z의 룩스맥싱 트렌드와 결합하여 자기 관리 및 최적화 도구로 정착
- 단순 다이어트 약이 아닌 의료 및 소비재 전반의 거대 시장 형성
4. 뉴로테크: 뇌 데이터 선점 경쟁
- 뉴럴링크 등 BCI 기업들이 임상 단계에서 실질적 배포 단계로 진입
- AI가 생성할 수 없는 고유한 영역인 인간 뇌 데이터의 가치 급등
- 의료용뿐만 아니라 집중력 향상, 수면 최적화 등 소비자용 웨어러블 시장 급성장 중
- 서구권의 인지 능력 저하 담론과 맞물려 인지 강화 도구로서의 수요 증가
✍️모호했던 기술적 상상이 자본과 규제, 문화적 욕망과 결합하여 실재하는 시장 인프라로 전환되는 비가역적 골든타임 스타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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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1. 2025년 시장의 변화 및 특징
- 비트코인 상승이 알트코인으로 이어지는 순환매 구조 약화
- ETF 및 DAT가 폐쇄적 생태계 역할을 하며 유동성 전이가 차단
- 신규 자본이 대형 우량주에만 집중되며 대다수 알트코인은 소외
2. 2026년 시장 확장을 위한 조건
- SOL, XRP 등 ETF 승인 및 기관 투자 범위가 중대형주로 확대되어야
- BTC나 ETH의 강력한 상승을 통해 시장 전반에 자산 증식 효과 전파 필요
- 주식 시장(AI 등)으로 분산된 개인의 관심과 자금이 재유입되어야
3. 올해 향방의 결정 요소
- 특정 대형 자산에 묶인 유동성이 시장 전반으로 흐르는 구조적 변화가 핵심
- 단순한 타이밍 매매가 아닌, 자본의 흐름과 투자자 심리를 파악하는 것이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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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1. AI와 이더리움의 공생
- ERC-8004의 도입은 AI 앱 계층에서 이더리움이 핵심 수혜자가 되는 전환점
- 이더리움은 신뢰와 결제를, AI는 지능과 자율성을 제공하며 공생
- 기존 SW 기업은 AI로 인해 위기(지능의 범용화)를 겪지만, ETH는 신뢰라는 희소 자원을 제공하여 가치가 상승
2. ERC-8004: 무신뢰 협력의 표준
- 서로 모르는 AI 에이전트들이 무신뢰로 협력하게 하는 표준
- 다른 개발자의 에이전트 탐색, 온체인 기록으로 신뢰도 확인, 중개자 없이 기계 간 결제 및 업무 수행
- 즉, AI 경제를 위한 [신분증 + 신용등급 + 공증] 인프라
3. 가스비와 소각의 폭증
- AI 에이전트의 초고빈도 마이크로 거래로 트랜잭션 대폭 증가
- 2026년 가스비 30~40% 성장 전망, 에이전트 활동이 스테이블코인 다음으로 큰 수수료 원천
- AI가 자산 평가 및 리스크 관리를 자동화하여 RWA 효율을 극대화
✍️이더리움은 AI 에이전트 경제의 '가장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결제/합의 레이어'로서 독점적 지위를 확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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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1. 수급 불균형 및 자본 이동
- 10월 하락장 여파로 레버리지 투자가 청산되며 개인 자금이 대거 이탈
- 최근 급등한 AI 주식 및 귀금속 시장이 남은 개인 유동성을 흡수
- 전통 금융 시스템과 분리되어 있어 자산 배분 변경 시 장벽이 존재
2. 취약한 시장 구조와 인위적 개입
- 전문 투자자 비중이 낮아 시장이 합리적 분석보다 투기적 내러티브에 휘둘림
- 투기 펀드와 MM이 유동성이 얕은 시간대를 노려 시세를 누름
- 개인들의 고레버 포지션이 시세 조작 및 강제 청산의 타겟이 됨
3. 장기 사이클 관점
- 단기 성과는 저조하나, 장기 성과는 여전히 타 자산을 압도
- 현재의 부진은 장기적 상승 추세 속의 평균 회귀 과정
- BTC의 가치 저장 기능과 ETH의 RWA/AI 인프라 역할은 여전히 유효
4. 결론
- 선물 거래량이 역사적 저점에 근접해 디레버리징 종료가 임박했음을 시사
- 단순한 위험 자산 회피 현상이 아니라 크립토 내부의 수급 및 구조적 요인
- 금리 인하, 규제 명확화 등 매크로 환경이 개선되고 있어 반등 가능성 높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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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금 vs 은 vs 구리
🥇 금, 변함없는 최후의 보루
- 구리가 겪을 수 있는 하드랜딩 구간에서의 포트폴리오 방어막
- 경기 침체 시나리오에서 유일하게 믿을 수 있는 자산
- 구리/은의 산업적 변동성과 무관하게, 통화 정책 완화와 지정학 불안에 따른 화폐 가치 하락 방어
- 공격적 수익 추구보다는 구리 변동성 헷지 수단으로 포트폴리오의 중심을 잡는 역할
🥈은, 구조적 수요 파괴 위기
- 기존에는 태양광 산업이 은 수요를 견인했으나, 가격 급등이 오히려 독이 됨
- 주요 기업이 은 대신 구리 도금 기술을 상용화하기 시작
- 2030년까지 태양광 섹터에서 수억 온스의 수요 증발 가능성
- 산업 수요가 구리로 대체되는 구조적 변화로, 장기 투자 매력도는 구리 대비 낮음
🥉구리, AI와 전력의 심장
- 수급이 역사적으로 가장 타이트. 하드랜딩 구간에서는 경기민감 자산인 단기 포지션은 위험
- 침체 후 회복 국면에서 정부 정책(전력·인프라 투자)이 쏟아질 때 가장 큰 수혜를 입을 자산
- 미·중 양국이 모두 사활을 걸고 확보하려는 자산이므로 장기 보유 철학이 가장 유효
- AI 수요 폭발과 공급 절벽에 맞물린 상황, 경기 침체로 가격이 빠진다면 최고의 저가 매수 기회
✍️중장기, 즉 구조적으로 구리가 베스트 원자재인가? YES. 당장 단기적으로 베스트인가?는 글쎄. 다만 가격 급락이 나온다면, 익스포저를 반드시 가져가야할 자산군임은 분명함
🥇 금, 변함없는 최후의 보루
- 구리가 겪을 수 있는 하드랜딩 구간에서의 포트폴리오 방어막
- 경기 침체 시나리오에서 유일하게 믿을 수 있는 자산
- 구리/은의 산업적 변동성과 무관하게, 통화 정책 완화와 지정학 불안에 따른 화폐 가치 하락 방어
- 공격적 수익 추구보다는 구리 변동성 헷지 수단으로 포트폴리오의 중심을 잡는 역할
🥈은, 구조적 수요 파괴 위기
- 기존에는 태양광 산업이 은 수요를 견인했으나, 가격 급등이 오히려 독이 됨
- 주요 기업이 은 대신 구리 도금 기술을 상용화하기 시작
- 2030년까지 태양광 섹터에서 수억 온스의 수요 증발 가능성
- 산업 수요가 구리로 대체되는 구조적 변화로, 장기 투자 매력도는 구리 대비 낮음
🥉구리, AI와 전력의 심장
- 수급이 역사적으로 가장 타이트. 하드랜딩 구간에서는 경기민감 자산인 단기 포지션은 위험
- 침체 후 회복 국면에서 정부 정책(전력·인프라 투자)이 쏟아질 때 가장 큰 수혜를 입을 자산
- 미·중 양국이 모두 사활을 걸고 확보하려는 자산이므로 장기 보유 철학이 가장 유효
- AI 수요 폭발과 공급 절벽에 맞물린 상황, 경기 침체로 가격이 빠진다면 최고의 저가 매수 기회
✍️중장기, 즉 구조적으로 구리가 베스트 원자재인가? YES. 당장 단기적으로 베스트인가?는 글쎄. 다만 가격 급락이 나온다면, 익스포저를 반드시 가져가야할 자산군임은 분명함
❤14
돌비콩의 투자정복
🤔금 vs 은 vs 구리 🥇 금, 변함없는 최후의 보루 - 구리가 겪을 수 있는 하드랜딩 구간에서의 포트폴리오 방어막 - 경기 침체 시나리오에서 유일하게 믿을 수 있는 자산 - 구리/은의 산업적 변동성과 무관하게, 통화 정책 완화와 지정학 불안에 따른 화폐 가치 하락 방어 - 공격적 수익 추구보다는 구리 변동성 헷지 수단으로 포트폴리오의 중심을 잡는 역할 🥈은, 구조적 수요 파괴 위기 - 기존에는 태양광 산업이 은 수요를 견인했으나, 가격 급등이 오히려…
☢️ 우라늄, AI 시대의 유일한 현실적 대안
1. 가장 폭발력 있는 에너지 자산
- 태양광/풍력은 날씨에 따라 발전량이 들쭉날쭉함(간헐성)
- 반면 AI 데이터센터는 365일 막대한 전기를 먹어야 함
- 이를 감당할 탄소 제로 에너지원은 사실상 원자력뿐
- MS, 구글 등의 원전 기업 직접 계약은, 전력 부족 따른 생존 전략
2. 수급은 구리보다 더 타이트하다
- 지난 10년 넘게 투자가 끊겨 신규 광산이 부족
- 최대 생산국인 카자흐스탄 생산 차질 이슈가 상시 존재
- 원전은 한번 지으면 수십 년간 우라늄을 넣어야 함
- 가격이 올라도 수요를 줄일 수 없음 (가격 비탄력적 수요)
3. 리스크
- SMR 상용화나 신규 원전 건설은 빨라야 2030년. 당장은 실적보다 기대감
- 체르노빌 같은 사고가 단 한 건이라도 터지면, 섹터 전체가 나락
- 구리가 필수재라면 우라늄은 전략물자
- 전력 부족을 믿는다면 편입이 필수적이나, 구리보다 변동성 큼
1. 가장 폭발력 있는 에너지 자산
- 태양광/풍력은 날씨에 따라 발전량이 들쭉날쭉함(간헐성)
- 반면 AI 데이터센터는 365일 막대한 전기를 먹어야 함
- 이를 감당할 탄소 제로 에너지원은 사실상 원자력뿐
- MS, 구글 등의 원전 기업 직접 계약은, 전력 부족 따른 생존 전략
2. 수급은 구리보다 더 타이트하다
- 지난 10년 넘게 투자가 끊겨 신규 광산이 부족
- 최대 생산국인 카자흐스탄 생산 차질 이슈가 상시 존재
- 원전은 한번 지으면 수십 년간 우라늄을 넣어야 함
- 가격이 올라도 수요를 줄일 수 없음 (가격 비탄력적 수요)
3. 리스크
- SMR 상용화나 신규 원전 건설은 빨라야 2030년. 당장은 실적보다 기대감
- 체르노빌 같은 사고가 단 한 건이라도 터지면, 섹터 전체가 나락
- 구리가 필수재라면 우라늄은 전략물자
- 전력 부족을 믿는다면 편입이 필수적이나, 구리보다 변동성 큼
❤9
1. 소프트웨어 < 하드웨어/인프라
- 강력한 우상단 그룹엔 우주, 메모리, 희토류, 구리가 포진
- 반면 소프트웨어는 올해 수익률이 크게 저조
- 시장은 병목을 해결하는 실물 자산과 인프라에 베팅 중
2. AI 섹터 내의 디커플링
- 작년에 날아갔던 AI 리더나 소프트웨어는 올해 힘이 빠짐
- 하지만 AI 데이터센터, 반도체는 여전히 강세
- 모델/서비스에서 전력/칩/센터로 자금이 이동
3. 주목할 턴어라운드 섹터
- 방산, Uranium/Nuclear(원전), 전력
- 작년 수익률은 낮았지만, 올해 강하게 치고 나가는 중
- 지정학적 이슈와 전력 부족 테마가 맞물린 결과
✍️병목이 있는 곳에 돈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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