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타(ASTR)로 본 업비트 BTC to KRW 거래지원 기조?
1. 최근 업비트 KRW 거래지원 기조?
- KRW 마켓 다이렉트 상장의 파급력으로 인해, BTC 마켓에서 1차 쿠션상장 후 KRW 마켓 상장을 진행
- 종종 CTC 등 예외는 있지만, 상당수는 BTC에서 단독 거래지원하던 자산을 KRW에도 거래지원하는 식
- BTC to KRW에 성공한 가상자산 대부분은, 일정 규모 이상의 시가총액을 보유해 중량감이 있는 후보군들
2. 최근 BTC to KRW 거래지원 예시
미나(MINA, 87위) - 23.07.11(BTC) / 23.10.24(KRW)
아스타(ASTR, 95위) - 23.02.09 / 23.12.18
그래프(GRT, 52위) - 21.04.14 / 23.06.01
이뮤터블엑스(IMX, 33위) - 22.02.08 / 23.07.28
블러(BLUR, 120위) - 23.02.16 / 23.06.27
마스크네트워크(MASK, 181위) - 21.10.27 / 23.03.07
셀로(CELO, 160위) - 22.03.17 / 21.01.20
니어프로토콜(NEAR, 37위) - 21.03.10 / 21.12.15
3. BTC 마켓 단독 거래지원 리스트(시총순)
인젝티브(INJ, 29위) 파일코인(FIL, 33위) 렌더토큰(RNDR, 47위) 신세틱스(SNX, 58위)
---
커브(CRV, 105위) 엑셀라(AXL, 108위) 아이오텍스(IOTX, 128위) 루프링(LRC, 155위) 오션프로토콜(OCEAN, 169위) 문빔(GLMR, 188위) 이더리움네임서비스(ENS, 192위) 레이븐코인(RVN, 193위)
---
라이브피어(LPT, 208위) 매직(MAGIC, 214위) 레이디움(RAY, 220위) 갤럭시(GAL, 267위) 스페이스아이디(ID, 310위) 일드길드게임(YGG, 335위) 스타게이트파이낸스(STG, 340위) 뉴메레르(NMR, 353위) 바이프로스트(BFC, 426위) 깃코인(GIT, 456위) 사이버커넥트(CYBER, 465위) 랠리(RLY, 619위) 레이(REI, 717위)
1. 최근 업비트 KRW 거래지원 기조?
- KRW 마켓 다이렉트 상장의 파급력으로 인해, BTC 마켓에서 1차 쿠션상장 후 KRW 마켓 상장을 진행
- 종종 CTC 등 예외는 있지만, 상당수는 BTC에서 단독 거래지원하던 자산을 KRW에도 거래지원하는 식
- BTC to KRW에 성공한 가상자산 대부분은, 일정 규모 이상의 시가총액을 보유해 중량감이 있는 후보군들
2. 최근 BTC to KRW 거래지원 예시
미나(MINA, 87위) - 23.07.11(BTC) / 23.10.24(KRW)
아스타(ASTR, 95위) - 23.02.09 / 23.12.18
그래프(GRT, 52위) - 21.04.14 / 23.06.01
이뮤터블엑스(IMX, 33위) - 22.02.08 / 23.07.28
블러(BLUR, 120위) - 23.02.16 / 23.06.27
마스크네트워크(MASK, 181위) - 21.10.27 / 23.03.07
셀로(CELO, 160위) - 22.03.17 / 21.01.20
니어프로토콜(NEAR, 37위) - 21.03.10 / 21.12.15
3. BTC 마켓 단독 거래지원 리스트(시총순)
인젝티브(INJ, 29위) 파일코인(FIL, 33위) 렌더토큰(RNDR, 47위) 신세틱스(SNX, 58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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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브(CRV, 105위) 엑셀라(AXL, 108위) 아이오텍스(IOTX, 128위) 루프링(LRC, 155위) 오션프로토콜(OCEAN, 169위) 문빔(GLMR, 188위) 이더리움네임서비스(ENS, 192위) 레이븐코인(RVN, 193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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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브피어(LPT, 208위) 매직(MAGIC, 214위) 레이디움(RAY, 220위) 갤럭시(GAL, 267위) 스페이스아이디(ID, 310위) 일드길드게임(YGG, 335위) 스타게이트파이낸스(STG, 340위) 뉴메레르(NMR, 353위) 바이프로스트(BFC, 426위) 깃코인(GIT, 456위) 사이버커넥트(CYBER, 465위) 랠리(RLY, 619위) 레이(REI, 717위)
1. 2023년 시장 요약과 2024년의 방향성
- 2023년 시장 요약: 마켓 리커버리, 크립토의 회복탄력성, 산업 진보의 기회, 안전한 피난처로서의 BTC
- 2024년 미국 시장: 낮지만 0은 아닌 경기 침체 확률, 위험자산의 기회가 될 2분기, ETF로부터 규제 명확성을 만들어가는 당국
- 2024년 비트코인: 지속적인 기관의 관심, 주목해야 할 반감기 시즌, 아직 탈달러화는 멀었지만 비트코인은 멈추지 않는다
2. 2024년 크립토 분야 전망
- 앱의 시대: 인프라에서 앱으로 이동하는 크립토, 챌린지는 섹터 식별이 아닌 승자 선출, AA를 통한 UX 강화
- 차별화하는 L1: 산업을 리드하는 이더리움, 대안적 L1의 특성화, 모듈러 블록체인의 부상, 통합 체인의 지속적인 연관성 유지, 에코시스템 프로젝트에 달린 밸류 / Beam, Blast, Immutable, dYdX, Osmosis, Avalanche, Celestia, Celo
- 이더리움의 파이를 키울 L2: L2 확장성 솔루션의 성장, L2 섹터의 모듈성, 칸쿤과 L2 수수료의 감소 / Optimism & Op Stack, Polygon's CDK, Arbitrum & Orbit, Base, zkSync, Eclipse
- 더 많은 토큰화: 미들맨 제거와 금융 효율성 개선, 채권 토큰화의 부상, 프라이빗 블록체인의 존재가치, 주요국 시장에서의 규제 성숙, 완전한 토큰화를 위한 청사진
- 잿더미에서 부활한 웹3 게임: 회의주의 속에서의 부활한 웹3 게임, 게임 개발의 새로운 전략, 게임에서의 웹3.0 약속 / Axie Infinity
- DePIN이 온다: 리소스의 탈중앙화, DeComp와 AI 통합, DePIN의 챌린지와 기회 / Akash, Helium, Hivemapper, Render
- 디지털와 탈중앙화 신원: 프라이버시와 블록체인 혁신, 헬스케어의 포텐셜과 그 너머, 이론에서 실제로 / Obol Network, SSV Network, Diva Protocol
🔗리포트 전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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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인 분 부탁으로 올립니다. Viction에서 4억 원 규모의 연말 해커톤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솔리디티 개발자라면 관심 가져보면 좋을 듯합니다!
- 이번 해커톤 AMA는 BQ비큐님의 트위터 스페이스를 통해서 12월 21일 18:00부터 진행될 예정입니다. 소정의 리워드도 있음!
1. 해커톤 AMA 설명(참여 리워드 $200)
- Viction의 Growth Lead Lak과의 트위터 AMA를 통해, 다양한 궁금증을 다뤄줄 예정
- AMA 사전 질문자 5명을 추첨해 각 20USDT, AMA 참여자(좋아요 댓글 등) 2명을 추첨해 각 50USDT를 지급
- AMA 관련 링크: BQ트위터 AMA 링크 | 사전 질문 구글폼
2. 해커톤 타임라인
- 제출일: ~2023.12.27
- 심사 기간: 2023.12.28~24.01.05
- 버추얼 데모데이: 24.01.08~24.01.09
3. 상금 및 베네핏
- 총 상금: $300,000
- 메인 트랙: 1등 $55,000 / 2등 $30,000 / 3등 $10,000
- 트랙별(소셜, 게이밍, 디파이 등) 상금: 1등 $3,000 / 2등 $2,000 / 3등 $1,000
- 메인 트랙 우승자 및 트랙별 1등: 베트남 2박 3일 지원(숙박, 비행, 네트워킹 파티)
해커톤 신청 홈페이지 l 해커톤 트랙 및 상세 설명 l Viction Developer Guide l Viction 디스코드
#C98 #Viction #해커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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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AAA 웹3 게임
- 고품질 웹3 게임들이 수백만 신규 사용자를 유치하며, 웹2 게임에서 웹3 게임으로의 진화를 보여줄 것
2. 비트코인 및 소비자 앱의 발전
- 앵커(anchored) 자산을 통한 비트코인 블록체인의 향상
- NFT의 발전을 이끄는 차세대 소비자 앱 개발
- 크립토 거래 및 기업 채택에 있어 아시아 시장의 성장
- 로컬 거래소 및 파트너에 대한 투자 증가로 자본 흐름이 더욱 세분화됨
3. 웹3 산업의 M&A 주도 합병
- 중앙화 거래소들 사이의 합병을 예상, 이는 국내/지역/대륙 간의 세 가지 형태로 이루어질 것
- 웹3 부문의 다양한 영역에서 M&A 활동이 증가
- M&A를 통한 비 웹3.0 기업의 시장 진입과 대형 웹3.0 플랫폼의 IPO 가능성
4. 주요 애플리케이션 및 블록체인 혁신
- 현재 인프라를 검증하는 주요 애플리케이션의 채택
- 컴퓨팅 및 개인 자산의 소유권에 집중
- 프라이버시 및 보안의 중요성, 영지식(ZK) 프리미티브와 모듈형 블록체인의 가치 강조
5. 온체인 에이전트, 가상 상품, 심미적 크립토 브랜드
- 자율적인 온체인 에이전트의 성장
- 애플의 비전 프로와 같은 새로운 공간 형식의 가상 상품과 경험의 등장
- 미적 감각을 중시하는 크립토 네이티브 브랜드의 부상
6. DePIN 및 비트코인 생태계 성장
- 구조적 비용 절감을 위해 크립토 경제학을 활용하는 프로젝트(DePIN)
- 비트코인 생태계의 기능 및 사용성 업그레이드
- BRC-20과 같은 새로운 자산 클래스의 도입
7. 인공지능과 블록체인의 결합
- 영지식 머신러닝(ZKML) 연구 및 새로운 유즈케이스
- 웹3의 사용자 경험과 효율성을 향상시키는 AI의 유즈케이스 증가
- AI 컨트롤 투명성 확보를 위한 프레임워크로서의 블록체인
8. 웹3 소비자, 소셜, 및 게임 개발
- 새로운 L1/2 블록체인 플랫폼의 모멘텀
- 크립토 분야에서 리테일 중심의 소비자 앱의 부상
- 보다 정교한 웹3 게임 및 메타버스의 출현
9. RWA의 토큰화 확대 및 비트코인 네트워크 진화
- 실물 자산의 토큰화가 확대
- 비트코인 네트워크의 확장성 및 상호운용성 개선
- 블록체인 유즈케이스로서 DeSci(탈중앙화 과학)의 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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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젠티 디파이 정보방
공지가 너무 길어서 대충 요약해보면
- 클레이뱅크 같은 담보대출 서비스 오픈
- 커런시 KCD 레버리지 지원
- V3풀 레버리지 지원
- 옴니체인 확장 (위메이드 우나기)
- 토크노믹스 개편
https://xn--r1a.website/Kleva_Announcement/87
#KL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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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사리 2024년 크립토 시장 전망 요약 source
#1: 비트코인은 최근 가격이 급등했음에도 여전히 좋은 매수 대상
#2: 비트코인 랠리가 먼저 오고, 그다음에 알트코인의 붐이 일어날 것
#3: 2024년에 $BTC가 100배 상승할 확률은 낮음. 하지만 다른 기존 자산 클래스를 능가할 것
#4: ETH = JP모건이나 비자와 같은 회사에 투자하는 것과 같음. BTC = 순수 "디지털 금" 투자. 비트코인은 계속해서 이더리움을 능가할 것
#5: 현재 BTC와 ETH가 시장을 지배하고 있지만, 장기적으로 볼 때 두 자산의 포지션이 위협받을 가능성이 없는 것은 아님
#6: 프로 NFA 팁: Kaiko의 유동성 리스트를 모니터링하고 분기별로 리밸런싱하라. 매수: 유동성 > 시가총액, 매도: 유동성 < 시가총액
#7: 주목할 펀드(VC)들: 멀티코인, 1confirmation, 프레임워크, 플레이스홀더, a16z, 패러다임, 싱크래시
#8: AI x 크립토 내러티브를 주목하라
#9: DePIN(물리적 인프라 네트워크), DeSoc(소셜 미디어), DeSci(과학)가 주목할 내러티브
#10: 2024년 상위 10개 프로덕트 중 일부 프로젝트: Base, Celestia, Firedancer, Farcaster, Lido, Chainlink 등
#11: 프로토-댕크샤딩은 롤업 트랜잭션이 대안적 L1보다 더 저렴하거나 같은 수준이 되도록 이끌 것. 이더리움 롤업에 대해 긍정적
#12: 모듈형 아키텍처가 새로운 "방법론"
#13: 완전동형암호화(FHE) 내러티브는 아직 ZK의 대안 수준으로까지는 성장하지 못하고 있음
#14: 라이트닝 네트워크가 드디어 빛을 발할지도 모르겠음
#15: 올해 DeFi에서 주목해야 할 한 분야가 있다면, 그것은 단연 Perp DEX
#16: Synthetix, Drift, Jupiter는 dYdX에 대한 강력한 대안이 될 수 있음
#17: 웹3의 수익화는 게이밍에서 지배적인 비즈니스 모델이 될 것
#1: 비트코인은 최근 가격이 급등했음에도 여전히 좋은 매수 대상
#2: 비트코인 랠리가 먼저 오고, 그다음에 알트코인의 붐이 일어날 것
#3: 2024년에 $BTC가 100배 상승할 확률은 낮음. 하지만 다른 기존 자산 클래스를 능가할 것
#4: ETH = JP모건이나 비자와 같은 회사에 투자하는 것과 같음. BTC = 순수 "디지털 금" 투자. 비트코인은 계속해서 이더리움을 능가할 것
#5: 현재 BTC와 ETH가 시장을 지배하고 있지만, 장기적으로 볼 때 두 자산의 포지션이 위협받을 가능성이 없는 것은 아님
#6: 프로 NFA 팁: Kaiko의 유동성 리스트를 모니터링하고 분기별로 리밸런싱하라. 매수: 유동성 > 시가총액, 매도: 유동성 < 시가총액
#7: 주목할 펀드(VC)들: 멀티코인, 1confirmation, 프레임워크, 플레이스홀더, a16z, 패러다임, 싱크래시
#8: AI x 크립토 내러티브를 주목하라
#9: DePIN(물리적 인프라 네트워크), DeSoc(소셜 미디어), DeSci(과학)가 주목할 내러티브
#10: 2024년 상위 10개 프로덕트 중 일부 프로젝트: Base, Celestia, Firedancer, Farcaster, Lido, Chainlink 등
#11: 프로토-댕크샤딩은 롤업 트랜잭션이 대안적 L1보다 더 저렴하거나 같은 수준이 되도록 이끌 것. 이더리움 롤업에 대해 긍정적
#12: 모듈형 아키텍처가 새로운 "방법론"
#13: 완전동형암호화(FHE) 내러티브는 아직 ZK의 대안 수준으로까지는 성장하지 못하고 있음
#14: 라이트닝 네트워크가 드디어 빛을 발할지도 모르겠음
#15: 올해 DeFi에서 주목해야 할 한 분야가 있다면, 그것은 단연 Perp DEX
#16: Synthetix, Drift, Jupiter는 dYdX에 대한 강력한 대안이 될 수 있음
#17: 웹3의 수익화는 게이밍에서 지배적인 비즈니스 모델이 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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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사리 애널리스트별 픽/포트폴리오 정리 source
1. 메사리 애널리스트별 예측 정리
- 솔라나 및 그 생태계에 대해 매우 높은 관심과 신뢰를 보이는 경향성
- 비트코인, 특히 GBTC에 대한 강세 의견
- 다수 애널리스트가 DePIN 관련 자산(AKT, RNDR 등)을 포트폴리오에 편입
- 크립토가 아니지만 코인베이스 주식에 대한 Bullish 의견들
- 이 외에도 탈중앙화 AI, ETH 리스테이킹, Perp DEX 등에도 높은 관심
- 구체적으로는 TAO, TIA, RUNE 등이 언급
2. 메사리 애널리스트들이 보유한 크립토 리스트 Link
- SOL: 10명
- ARB, ATOM, LDO, OP, RPL, STX: 4명
- ADA, AVAX, BNB, GMX, LINK, RNDR, AKT, MINA, USDC: 3명
- DOT: 3명
3. 메사리 애널리스트 언급 키워드 정리
- DePIN, 탈중앙화 AI, 리스테이킹 프로토콜, 봇/Sybil 활동이 적은 네트워크, 인프라, 밈코인, 솔라나 생태계 프로젝트, 오프체인 컴퓨팅과 상태 온체인화
- 키 관리 인프라, 퍼프 DEX, 영지식 머신 러닝, RWA와 LST로부터의 온체인 수익, 모바일 앱, EIP-4844, ETH 체인 추상화, Alt-VM 이더리움 롤업
- 비트코인 프로그래밍 가능성, ZK-공동 프로세서, 비트코인 추상화, SocialFi/명성 레이어, Arbitrum 생태계 이동, 도박/예측 시장 2.0, Remilia NFT
1. 메사리 애널리스트별 예측 정리
- 솔라나 및 그 생태계에 대해 매우 높은 관심과 신뢰를 보이는 경향성
- 비트코인, 특히 GBTC에 대한 강세 의견
- 다수 애널리스트가 DePIN 관련 자산(AKT, RNDR 등)을 포트폴리오에 편입
- 크립토가 아니지만 코인베이스 주식에 대한 Bullish 의견들
- 이 외에도 탈중앙화 AI, ETH 리스테이킹, Perp DEX 등에도 높은 관심
- 구체적으로는 TAO, TIA, RUNE 등이 언급
2. 메사리 애널리스트들이 보유한 크립토 리스트 Link
- SOL: 10명
- ARB, ATOM, LDO, OP, RPL, STX: 4명
- ADA, AVAX, BNB, GMX, LINK, RNDR, AKT, MINA, USDC: 3명
- DOT: 3명
3. 메사리 애널리스트 언급 키워드 정리
- DePIN, 탈중앙화 AI, 리스테이킹 프로토콜, 봇/Sybil 활동이 적은 네트워크, 인프라, 밈코인, 솔라나 생태계 프로젝트, 오프체인 컴퓨팅과 상태 온체인화
- 키 관리 인프라, 퍼프 DEX, 영지식 머신 러닝, RWA와 LST로부터의 온체인 수익, 모바일 앱, EIP-4844, ETH 체인 추상화, Alt-VM 이더리움 롤업
- 비트코인 프로그래밍 가능성, ZK-공동 프로세서, 비트코인 추상화, SocialFi/명성 레이어, Arbitrum 생태계 이동, 도박/예측 시장 2.0, Remilia NFT
- 옴니체인 네트워크를 위한 이니셔티브 '우나기(unagi)'의 핵심 애플리케이션
- 네트워크 간 경계 없이 다양한 디지털 자산 관리와 거래를 지원하는 unagi의 공식 월렛 서비스
- 우나 월렛을 이용해 △위믹스3.0 △이더리움 △폴리곤 △클레이튼 등 다양한 블록체인 상의 디지털 자산을 한 곳에 모아 관리하고 거래
- 간편한 소셜 로그인 기능과 MPC 기술 등을 통해 월렛의 편의성과 보안성을 높임
- 우나 스왑을 활용하여 체인 간 자산 이동 시, 최적의 경로를 제공
✍️우나 월렛을 통해서 소셜 로그인, 스왑 등 주요 기능 등 활용해 봤는데, 완성도 꽤나 좋은 듯... 위믹스 메인넷을 넘어 옴니체인 메가 에코시스템 비즈니스의 서막? 클레이튼 위의 클레바 일병 구하기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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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비콩의 투자정복
생각해 보니, 위믹스 메가에코시스템의 엔드게임은 클레바의 부활일지도 모르겠음
최근 위믹스의 수려한 사업적 성과에도 불구하고, 늘 주홍글씨처럼 따라붙은 존재가 클레바. 절대 버릴 수도 없고 버려서는 안 되는 존재, 화룡정점을 찍기 위해서는 다시 살려야만 하는 존재
클레바 역시 이미 절대 손절하고 스리슬쩍 넘어갈 수 있는 수준의 비즈니스가 아닌듯. 오히려 이 악 물고 살려내야만 하는 메인스트림 비즈니스에 가깝지 않을까...
위메이드 측에서도 이 아픈 손가락을 어떻게든 금의환향시키기 위해 여러 준비를 해야만 하고 있으며, 실제로 하고 있는 것으로 보임...
과연 해낼 수 있을지... 1월 중 발표 예고한 KLEVA 2.0 플랜 디테일을 살펴봐야 할 필요가 있을 듯
최근 위믹스의 수려한 사업적 성과에도 불구하고, 늘 주홍글씨처럼 따라붙은 존재가 클레바. 절대 버릴 수도 없고 버려서는 안 되는 존재, 화룡정점을 찍기 위해서는 다시 살려야만 하는 존재
클레바 역시 이미 절대 손절하고 스리슬쩍 넘어갈 수 있는 수준의 비즈니스가 아닌듯. 오히려 이 악 물고 살려내야만 하는 메인스트림 비즈니스에 가깝지 않을까...
위메이드 측에서도 이 아픈 손가락을 어떻게든 금의환향시키기 위해 여러 준비를 해야만 하고 있으며, 실제로 하고 있는 것으로 보임...
과연 해낼 수 있을지... 1월 중 발표 예고한 KLEVA 2.0 플랜 디테일을 살펴봐야 할 필요가 있을 듯
"Ethereum is dead" 커뮤니티 이더리움 조롱 최고조, 매수 시그널? source
1. 현재 커뮤니티에서 이더리움 생태계에 대해 부정적인 이야기가 상당히 많이 나오고 있음
2. 재밌게도 불과 6개월 전만 해도 사람들은 $SOL과 Alt-L1 thesis에 대해 같은 말을 했음
3. 이더리움이 여전히 엄청난 것들을 가지고 있음
- 가장 큰 개발자 생태계
- (압도적으로) 가장 많은 자금
- 다가오는 이더리움 현물 ETF
- BTC 외에 다른 크립토가 가지지 못한 기관 신뢰성
- 가장 많은 사용자, TVL, 거래량(L2 포함)
- 대부분의 다른 블록체인보다 뛰어난 탈중앙화 및 보안성
- 강력한 디플레이션 메커니즘(특히 네트워크 활동이 활발할 때 상승장에서)
4. 조롱이 가득한 지금이 이더리움에 대해서 다시 한번 돌아보며 가치평가를 해봐야 할 때이자, 투자를 고민해 볼 적기일 수 있음
1. 현재 커뮤니티에서 이더리움 생태계에 대해 부정적인 이야기가 상당히 많이 나오고 있음
2. 재밌게도 불과 6개월 전만 해도 사람들은 $SOL과 Alt-L1 thesis에 대해 같은 말을 했음
3. 이더리움이 여전히 엄청난 것들을 가지고 있음
- 가장 큰 개발자 생태계
- (압도적으로) 가장 많은 자금
- 다가오는 이더리움 현물 ETF
- BTC 외에 다른 크립토가 가지지 못한 기관 신뢰성
- 가장 많은 사용자, TVL, 거래량(L2 포함)
- 대부분의 다른 블록체인보다 뛰어난 탈중앙화 및 보안성
- 강력한 디플레이션 메커니즘(특히 네트워크 활동이 활발할 때 상승장에서)
4. 조롱이 가득한 지금이 이더리움에 대해서 다시 한번 돌아보며 가치평가를 해봐야 할 때이자, 투자를 고민해 볼 적기일 수 있음
❓작년 메사리 2023 Prediction 및 주요 포트폴리오 적중률은? Link
1. 이더리움 롤업, 영지식 기술, 프라이버시, DEPIN 등에 높은 기대감
- 작년 메사리 리서치들의 주요 2023 포트폴리오 종합은 다음과 같음
- DePin(RNDR, AKT, AR, HNT 등) / DeFi(MKR, RPL, AAVE, LDO, FXS 등) / 프라이버시(MINA, XMR, ZEC 등) / ETH 및 L2 관련
2. ETH > BTC > USDC(스테이블코인) > MATIC, RNDR, RPL, AKT, AAVE 등
3. ETH 및 L2의 상대적 강세, 솔라나의 생존, DePin 섹터의 부상, 디파이 붐업 등을 주장했고, APT, SUI 등 신흥 L1의 성공 가능성에 대해 부정적으로 언급한 바 있음
4. 대체적으로 메사리 2023 Prediction의 적중률이 나쁘지 않았음. 특히 솔라나에 대한 긍정평가와 신흥 L1(Sui, APT)이 기대감에 미치지 못할 것이라는 부분은 나름 적중함
5. 다만 애널리스트 모두가 입 모아서 Super Bullish를 외쳤던 ETH는 생각보다 아웃퍼폼하지 못함
6. 작년엔 모두가 ETH를 외쳤다면, 올해 메사리 애널리스트들은 모두 "Bullish SOL, BTC"를 외치고 있음. 반꿀로 생각하면 의외로 SOL, BTC도 아웃퍼폼 못할 가능성도...?
1. 이더리움 롤업, 영지식 기술, 프라이버시, DEPIN 등에 높은 기대감
- 작년 메사리 리서치들의 주요 2023 포트폴리오 종합은 다음과 같음
- DePin(RNDR, AKT, AR, HNT 등) / DeFi(MKR, RPL, AAVE, LDO, FXS 등) / 프라이버시(MINA, XMR, ZEC 등) / ETH 및 L2 관련
2. ETH > BTC > USDC(스테이블코인) > MATIC, RNDR, RPL, AKT, AAVE 등
3. ETH 및 L2의 상대적 강세, 솔라나의 생존, DePin 섹터의 부상, 디파이 붐업 등을 주장했고, APT, SUI 등 신흥 L1의 성공 가능성에 대해 부정적으로 언급한 바 있음
4. 대체적으로 메사리 2023 Prediction의 적중률이 나쁘지 않았음. 특히 솔라나에 대한 긍정평가와 신흥 L1(Sui, APT)이 기대감에 미치지 못할 것이라는 부분은 나름 적중함
5. 다만 애널리스트 모두가 입 모아서 Super Bullish를 외쳤던 ETH는 생각보다 아웃퍼폼하지 못함
6. 작년엔 모두가 ETH를 외쳤다면, 올해 메사리 애널리스트들은 모두 "Bullish SOL, BTC"를 외치고 있음. 반꿀로 생각하면 의외로 SOL, BTC도 아웃퍼폼 못할 가능성도...?
Forwarded from 엄마가 걱정안해도 될때까지 하는 코인 채널
해시드가 눈여겨 보는 주요 아시아 시장의 기회들
1. 일본: 정부 정책 주도 웹3 활성화 기조와 콘텐츠 분야에서의 강점을 보유한 시장
- 많은 일본 대기업들이 웹3 시장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으며, 이는 새로운 협업 기회의 증가를 의미
- 소니(SONY), 반다이남코(Bandai Namco), 스퀘어에닉스(Square Enix) 등 상위권 게임사 대부분이 웹3 게임 개발 스튜디오를 설립
- 오아시스(Oasys) 및 아스타 네트워크(Astar Network)와 같은 일본 블록체인 메인넷과 함께 생태계에 적극적으로 참여
- SBI 홀딩스가 발표한 8,600억 원 규모의 웹3 펀드 운용 계획도 주목
2. 인도: 글로벌 시장의 브레인 팩토리이자, 웹3 인프라 프로젝트의 발상지
- 인도는 미국에 이어 개발자가 가장 많은 국가로, 약 1,320만 명에 달하는 개발자를 보유
- 최근 해시드 이머전트가 진행한 인디아 블록체인 위크 해커톤 행사에 2,500 명 참여(일반적인 해커톤은 100명- 200명 내외)
- 인도는 폴리곤(Polygon)과 같은 글로벌 웹3 인프라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런칭하였고, 이러한 성공에 힘입어 많은 인도 개발자들이 웹3 시장으로 유입
- 인도 상위 0.1% 인구가 갖는 잠재력이 미국 상위 0.1% 보다 더 높은 가능성을 보일 것
3. 태국: 정부와 전통 금융 중심의 웹3 이니셔티브가 돋보이는 시장
- 태국은 해시드가 최근 집중하고 있는 웹3 시장 중 하나로 최근, 태국 금융지주사 SCBX와 협력하여 태국의 금융 인프라를 웹3로 전환하려는 프로젝트에 참여
- 태국은 가상자산 시장에 특히 열광적인데, 태국 국민 중 22%가 가상화폐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는 글로벌 평균 12%를 크게 상회하는 수치임
- 태국은 정부와 전통 금융 중심의 웹3 이니셔티브가 활발한 국가로, 최근 친 가상자산 인사가 총리로 선출되며 더욱 주목
- 실제로, 태국 정부는 전 국민들에게 가상화폐를 배포하여 기본소득을 제공하려는 계획을 발표하기도 하였으며, 이 외 시암상업은행, 카시콘은행 등의 시중은행들이 웹3 생태계에 활발히 참여하고 있음
4. 중동: 국부펀드의 자본력 바탕의 국가 주도 웹3 이니셔티브가 특징인 시장
- 아랍에미리트는 중동 지역의 싱가포르와 비슷한 역할을 하며, 웹3 기업들에게 중요한 전략적 거점으로 부상
- 실제로, 한국의 위메이드(Wemade)와 네오위즈(Neowiz) 등이 아부다비에 지사를 설립하였으며, 두바이에서는 두바이복합상품센터(DMCC) 산하 크립토 센터에 바이낸스(Binance)를 비롯한 600개 이상의 글로벌 웹3 기업들이 입주
- 사우디아라비아는 중동에서 가장 큰 리테일 시장을 갖고 있어 중요한 시장으로 빈 살만 왕세자의 집권 이후 변화와 혁신이 진행되고 있어 주목
- 사우디아라비아는 웹3 산업을 핵심 기술로 보고 활발히 연구하고 있는데, 최근 아람코(Aramco)와 일본 SBI의 가상자산 관련 공통 투자 및 협력 방안 발표 소식은 이러한 노력의 일환으로 보임
*주: 아래 타이거리서치 원문에서는 해시드의 아시아 시장 뷰 이외에도 "2024년 가장 기대되는 분야(1) 웹3 게임, 2) 스테이블 코인 기반 금융 혁신, 그리고 3) 엔터프라이즈 중심의 웹3 채택 가속화)" 등 다양한 인사이트가 정리되어 참고할 만 합니다.
https://reports.tiger-research.com/p/hashed-asian-web3-market
1. 일본: 정부 정책 주도 웹3 활성화 기조와 콘텐츠 분야에서의 강점을 보유한 시장
- 많은 일본 대기업들이 웹3 시장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으며, 이는 새로운 협업 기회의 증가를 의미
- 소니(SONY), 반다이남코(Bandai Namco), 스퀘어에닉스(Square Enix) 등 상위권 게임사 대부분이 웹3 게임 개발 스튜디오를 설립
- 오아시스(Oasys) 및 아스타 네트워크(Astar Network)와 같은 일본 블록체인 메인넷과 함께 생태계에 적극적으로 참여
- SBI 홀딩스가 발표한 8,600억 원 규모의 웹3 펀드 운용 계획도 주목
2. 인도: 글로벌 시장의 브레인 팩토리이자, 웹3 인프라 프로젝트의 발상지
- 인도는 미국에 이어 개발자가 가장 많은 국가로, 약 1,320만 명에 달하는 개발자를 보유
- 최근 해시드 이머전트가 진행한 인디아 블록체인 위크 해커톤 행사에 2,500 명 참여(일반적인 해커톤은 100명- 200명 내외)
- 인도는 폴리곤(Polygon)과 같은 글로벌 웹3 인프라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런칭하였고, 이러한 성공에 힘입어 많은 인도 개발자들이 웹3 시장으로 유입
- 인도 상위 0.1% 인구가 갖는 잠재력이 미국 상위 0.1% 보다 더 높은 가능성을 보일 것
3. 태국: 정부와 전통 금융 중심의 웹3 이니셔티브가 돋보이는 시장
- 태국은 해시드가 최근 집중하고 있는 웹3 시장 중 하나로 최근, 태국 금융지주사 SCBX와 협력하여 태국의 금융 인프라를 웹3로 전환하려는 프로젝트에 참여
- 태국은 가상자산 시장에 특히 열광적인데, 태국 국민 중 22%가 가상화폐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는 글로벌 평균 12%를 크게 상회하는 수치임
- 태국은 정부와 전통 금융 중심의 웹3 이니셔티브가 활발한 국가로, 최근 친 가상자산 인사가 총리로 선출되며 더욱 주목
- 실제로, 태국 정부는 전 국민들에게 가상화폐를 배포하여 기본소득을 제공하려는 계획을 발표하기도 하였으며, 이 외 시암상업은행, 카시콘은행 등의 시중은행들이 웹3 생태계에 활발히 참여하고 있음
4. 중동: 국부펀드의 자본력 바탕의 국가 주도 웹3 이니셔티브가 특징인 시장
- 아랍에미리트는 중동 지역의 싱가포르와 비슷한 역할을 하며, 웹3 기업들에게 중요한 전략적 거점으로 부상
- 실제로, 한국의 위메이드(Wemade)와 네오위즈(Neowiz) 등이 아부다비에 지사를 설립하였으며, 두바이에서는 두바이복합상품센터(DMCC) 산하 크립토 센터에 바이낸스(Binance)를 비롯한 600개 이상의 글로벌 웹3 기업들이 입주
- 사우디아라비아는 중동에서 가장 큰 리테일 시장을 갖고 있어 중요한 시장으로 빈 살만 왕세자의 집권 이후 변화와 혁신이 진행되고 있어 주목
- 사우디아라비아는 웹3 산업을 핵심 기술로 보고 활발히 연구하고 있는데, 최근 아람코(Aramco)와 일본 SBI의 가상자산 관련 공통 투자 및 협력 방안 발표 소식은 이러한 노력의 일환으로 보임
*주: 아래 타이거리서치 원문에서는 해시드의 아시아 시장 뷰 이외에도 "2024년 가장 기대되는 분야(1) 웹3 게임, 2) 스테이블 코인 기반 금융 혁신, 그리고 3) 엔터프라이즈 중심의 웹3 채택 가속화)" 등 다양한 인사이트가 정리되어 참고할 만 합니다.
https://reports.tiger-research.com/p/hashed-asian-web3-market
Tiger-Research
Hashed: Pioneer in Asian Web3 Market
해시드가 바라보는 아시아 웹3 시장의 과거와 오늘
📈Bullish timeline for 이더리움: 리스테이킹 + LRT source
1. 아이겐레이어는 아직 2단계 테스트넷에 머물러 있음
- 다수의 검증 서비스(AVS)가 출시되면 진짜가 시작될 것. 따라서 LRT 토큰과 아이겐레이어 포인트로 준비할 시간이 있음.
- ETH가 계속 저조한 가격 퍼포먼스를 보인다면, 메인넷에서 리스테이크가 시작되기 직전에 다른 L1 수익의 대부분을 이더리움으로 되돌릴 계획
2. 이더리움은 결국 시장을 캐치업할 것
- BTC 현물 거래가 시작되고 이더리움 상장지수펀드에 대한 투기가 뜨거워질 때;
- 그레이스케일 이더리움 할인이 한 자릿수로 좁혀질 때
- 아이겐레이어, 리스테이크 시작
- 칸쿤 업그레이드가 임박했거나 진행 중. 이 업그레이드를 통해 프로토 댕크샤딩, 트랜잭션 비용 절감, 확장성 향상, 보안 강화가 가능
3. 과거 강세장 때와 마찬가지로 현재 이더리움은 뒤처져 있음
- 다른 L1 생태계의 주요 디앱들이 토큰을 출시할 때 이더리움이 따라잡을 수 있기를 바람
- 그 시점이 되면 디젠들은 다시 이더리움으로 회귀할 것
- Kelp DAO, Swell, EtherFi, Renzo 등 LRT, 이더리움 스테이킹 에어드랍 메타를 준비해야 함
4. 현재는 L1 생태계 코인이 투자 관점에서 유리
- 네이티브 토큰 스테이킹, 에어드랍, 고유 NFT에서 더 많은 기회를 제공하기 때문
- 이러한 생태계가 이더리움 탈중앙 금융/NFT를 따라잡게 되면, 어떤 것이 여전히 주목할 가치가 있는지 재평가할 것
- 그들은 이더리움에서 볼 수 없는 독특한 디앱 컬렉션을 보여줘야 함. 솔라나는 이러한 다양한 방향으로 잘 나아가고 있음
- 쿠지라는 이미 재건된 생태계의 예시이지만, 이제 더 많은 사용자를 유치하기 위해 추가 가치를 제공해야 함
- L1은 위에서 언급한 대부분의 토큰을 재건하고 출시할 것이며, 아이겐레이어 재스테이킹 메타가 시작되기 직전에 ETH로 다시 돌아갈 것
✍️지금 그나마 상대적으로 ETH가 저평가된 건 맞는 듯. 근데 그냥 다른 L1들이 너무 과하게 Hype된 느낌... 그리고 LST, LRT 전쟁과 디파이 머니레고로 인한 자본효율화 기대감이 많이 나오는 것 같은데, 이 LRT 머니레고 쪽은 좀 싸한 느낌이 드는 게 솔직한 심정
1. 아이겐레이어는 아직 2단계 테스트넷에 머물러 있음
- 다수의 검증 서비스(AVS)가 출시되면 진짜가 시작될 것. 따라서 LRT 토큰과 아이겐레이어 포인트로 준비할 시간이 있음.
- ETH가 계속 저조한 가격 퍼포먼스를 보인다면, 메인넷에서 리스테이크가 시작되기 직전에 다른 L1 수익의 대부분을 이더리움으로 되돌릴 계획
2. 이더리움은 결국 시장을 캐치업할 것
- BTC 현물 거래가 시작되고 이더리움 상장지수펀드에 대한 투기가 뜨거워질 때;
- 그레이스케일 이더리움 할인이 한 자릿수로 좁혀질 때
- 아이겐레이어, 리스테이크 시작
- 칸쿤 업그레이드가 임박했거나 진행 중. 이 업그레이드를 통해 프로토 댕크샤딩, 트랜잭션 비용 절감, 확장성 향상, 보안 강화가 가능
3. 과거 강세장 때와 마찬가지로 현재 이더리움은 뒤처져 있음
- 다른 L1 생태계의 주요 디앱들이 토큰을 출시할 때 이더리움이 따라잡을 수 있기를 바람
- 그 시점이 되면 디젠들은 다시 이더리움으로 회귀할 것
- Kelp DAO, Swell, EtherFi, Renzo 등 LRT, 이더리움 스테이킹 에어드랍 메타를 준비해야 함
4. 현재는 L1 생태계 코인이 투자 관점에서 유리
- 네이티브 토큰 스테이킹, 에어드랍, 고유 NFT에서 더 많은 기회를 제공하기 때문
- 이러한 생태계가 이더리움 탈중앙 금융/NFT를 따라잡게 되면, 어떤 것이 여전히 주목할 가치가 있는지 재평가할 것
- 그들은 이더리움에서 볼 수 없는 독특한 디앱 컬렉션을 보여줘야 함. 솔라나는 이러한 다양한 방향으로 잘 나아가고 있음
- 쿠지라는 이미 재건된 생태계의 예시이지만, 이제 더 많은 사용자를 유치하기 위해 추가 가치를 제공해야 함
- L1은 위에서 언급한 대부분의 토큰을 재건하고 출시할 것이며, 아이겐레이어 재스테이킹 메타가 시작되기 직전에 ETH로 다시 돌아갈 것
✍️지금 그나마 상대적으로 ETH가 저평가된 건 맞는 듯. 근데 그냥 다른 L1들이 너무 과하게 Hype된 느낌... 그리고 LST, LRT 전쟁과 디파이 머니레고로 인한 자본효율화 기대감이 많이 나오는 것 같은데, 이 LRT 머니레고 쪽은 좀 싸한 느낌이 드는 게 솔직한 심정
- 국내외 할 것 없이, 현재 ETH는 너무 못 오른 것 같다는 평가가 많이 나오고 있음
- 올초 지속적으로 제기됐던 솔라나 저평가론과 유사한 양상?
- 향후 진행될 덴쿤 업그레이드, LRT 머니레고, 이더리움 현물 ETF 등 가격 모멘텀은 가득함
- 다만 크립토 시장 전반이 최근 Hype된 느낌은 지울 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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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인플레이션 경제 모델과 지속 가능성
- SOL과 ETH는 유사한 경제 모델을 공유하며, 현재 SOL의 경제 모델에 대한 비판은 근거가 없음
- SOL의 현재 인플레이션율은 5%이며, 7년 후에 1.5%로 감소할 예정이며, 현대 L1에 적합한 표준 설계
- 꼬리 인플레이션과 수수료 소각은 지속 가능성과 보안에 이상적
- BTC처럼 꼬리 인플레이션이 없는 체인들은 수수료가 너무 낮을 때 보안 위험에 처할 수 있음
- SOL과 ETH는 이러한 인플레이션 모델로 이러한 위험을 피함
2. 수수료 소각 메커니즘과 토큰 가치
- ETH의 EIP-1559에서 비롯한 수수료 소각 개념은 네트워크 수수료가 높을 때 공급을 줄이는 데 도움을 주어 경제적 안정성을 높임
- SOL은 고성능 및 저수수료를 우선시하며 이는 실제 어플 사용에 더 적합한 형태임. 높은 수수료와 제한된 성능은 블록체인 대중화에 불리함
- 사용성과 대중화에 중점을 두는 것이 '토큰 가치 상승'보다 중요함. 높은 수수료, 혼잡한 체인은 사용자에게 매력적이지 않음
❓SOL은 ETH처럼 꼬리 인플레이션과 수수료 소각을 통해 지속 가능성과 보안을 확보해, 견고한 경제 모델을 갖춤. real-world 어플과 대중화에 중점을 두는 고성능·저비용 체인은 중요하며, 사용성보다 토큰 가치를 우선함은 잘못된 접근법임. 다수가 제기하는 SOL의 경제 모델(낮은 소각량과 과도한 인플레에 따른 지분 희석)에 대한 비판은 틀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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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 투자'라고 해서, 다 같은 '코인 투자'가 아니다?
코인 투자에는 정말 다양한 형태가 존재하며, 투자 방식 별로, 따르는 리스크 및 리워드는 천차만별임
1. 국내 실명계좌 거래소에서 매매 (☆)
- 실명계좌를 발급받은 국내 5대 거래소에서 매매
- 시스템적 리스크(거래소 붕괴, 뱅크런 등)의 가능성이 매우 낮아 비교적 안전한 편
- 코인 투자 중에서 비교적 낮은 편일 뿐, 기본적으로 모든 코인 투자는 기존의 전통자산 대비 리스크가 높음
2. 해외 거래소에서 현물 매매 (★★)
- 해외 거래소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수많은 장벽이 존재. 온체인 트랜잭션을 일으켜, 코인을 송금해야 한다는 것
- 해외거래소에는 시스템적 리스크가 존재. 즉, 거래소 자체가 망해서 자신이 가진 자산을 보전받지 못할 가능성도 있음
- 돈을 넣고, 보관하는 기본 활동 그 자체에서부터 근본적인 리스크가 존재
3. 해외 거래소 마진 트레이딩(★★★★☆)
- 가격 변동으로 인한 청산 리스크, 카운터파티 리스크 등이 존재
-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 크게 달라지는 양날의검이지만, 현물 거래 대비 훨씬 리스크가 큼
- 잡거래소를 통한 마진 거래는 리스크가 훨씬 큼. 마이너한 마진거래소에서는 사용자의 정당한 자금 출금을 보류하고, 제대로 된 투자 보상을 미지급하거나 몰수하는 사태도 종종 발생함
4. DeFi 등 온체인 자금운용(★★★★★)
- 디파이는 생각보다 취약하며 다양한 시스템 리스크에 노출됨. 해당 프로토콜의 자체적 이슈와 리스크(스마트 컨트랙트 코드의 잠재적 취약점 익스플로잇, 프로토콜의 Execution, Key Man, 규제, 러그풀 및 사기 등)
- 셀프 커스터디로 인한 리스크(오작업·오송금, 해킹, 스캠, 스팸, 니모닉 유출 등)까지, 유저들은 이러한 위험에 지속적으로 노출
- 외에도 슬리피지나 샌드위치 어택, 높은 Tx 수수료 등 많은 잠재적 손실 요소들이 존재
- 리스크가 큰 만큼, 꿀통도 가장 많은 시장. 다만 높은 숙련도와 리스크 관리가 반드시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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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 투자에는 정말 다양한 형태가 존재하며, 투자 방식 별로, 따르는 리스크 및 리워드는 천차만별임
1. 국내 실명계좌 거래소에서 매매 (☆)
- 실명계좌를 발급받은 국내 5대 거래소에서 매매
- 시스템적 리스크(거래소 붕괴, 뱅크런 등)의 가능성이 매우 낮아 비교적 안전한 편
- 코인 투자 중에서 비교적 낮은 편일 뿐, 기본적으로 모든 코인 투자는 기존의 전통자산 대비 리스크가 높음
2. 해외 거래소에서 현물 매매 (★★)
- 해외 거래소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수많은 장벽이 존재. 온체인 트랜잭션을 일으켜, 코인을 송금해야 한다는 것
- 해외거래소에는 시스템적 리스크가 존재. 즉, 거래소 자체가 망해서 자신이 가진 자산을 보전받지 못할 가능성도 있음
- 돈을 넣고, 보관하는 기본 활동 그 자체에서부터 근본적인 리스크가 존재
3. 해외 거래소 마진 트레이딩(★★★★☆)
- 가격 변동으로 인한 청산 리스크, 카운터파티 리스크 등이 존재
-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 크게 달라지는 양날의검이지만, 현물 거래 대비 훨씬 리스크가 큼
- 잡거래소를 통한 마진 거래는 리스크가 훨씬 큼. 마이너한 마진거래소에서는 사용자의 정당한 자금 출금을 보류하고, 제대로 된 투자 보상을 미지급하거나 몰수하는 사태도 종종 발생함
4. DeFi 등 온체인 자금운용(★★★★★)
- 디파이는 생각보다 취약하며 다양한 시스템 리스크에 노출됨. 해당 프로토콜의 자체적 이슈와 리스크(스마트 컨트랙트 코드의 잠재적 취약점 익스플로잇, 프로토콜의 Execution, Key Man, 규제, 러그풀 및 사기 등)
- 셀프 커스터디로 인한 리스크(오작업·오송금, 해킹, 스캠, 스팸, 니모닉 유출 등)까지, 유저들은 이러한 위험에 지속적으로 노출
- 외에도 슬리피지나 샌드위치 어택, 높은 Tx 수수료 등 많은 잠재적 손실 요소들이 존재
- 리스크가 큰 만큼, 꿀통도 가장 많은 시장. 다만 높은 숙련도와 리스크 관리가 반드시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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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SOL의 스테이킹 비율을 추적하고, 스테이킹 비율이 증가하는 동안 대기함
2. 초기에는 솔라나가 계속 펌핑할 것. 2024년은 호황기가 될 것이기에 서두를 필요는 없음
3. 팬들이 들떠서 SOL의 가격이 1,000달러 간다를 외치기 시작하면 주의. “집 팔고 솔라나 샀다” 게시물 찾기
4. 리테일이 자축하는 동안 VC와 스마트 머니는 자금을 빼기 시작함. 이때 SOL의 가격이 상승하면서 스테이킹 비율이 감소하기 시작함, 이는 하락 추세를 의미하며 매도 시그널임
5. SOL의 가격이 포물선을 그리며 약세 다이버전스를 형성하면, VC는 열심히 매도함. 이는 일반적으로 가격이 ATH를 연이어 경신할 때 발생함. 포모에 매도하며 강세일수록 더 많이 팔아야 함. 상승하는 동안 모든 SOL을 분할 매도
6. 다 팔고 나서 기다리기. 더 올라가더라도 추격하지 않을 것. 시장 타이밍을 잡는 것은 쉽지 않음
7. 솔라나가 주간 차트에서 고점과 저점을 두 번 연속으로 낮추면 숏을 시작할 때. 언스테이킹 %가 증가하고 있으면 좋음. 더 좋은 소식은 더 많은 코인이 덤핑된다는 것
8. 대부분의 리테일은 사이클, 가격 모멘텀, VC의 행동에 대한 개념이 없음. 알트코인은 90~99%까지 떨어질 수 있음. 지난 약세장에서 SOL은 97% 폭락함
9. VC가 솔라나의 상승을 어느 정도 조작하고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솔라나 체인에서의 밈 코인 열풍을 100% 조작하고 있다는 것은 확신함
10. 그들은 지난 사이클에서 솔라나를 펌핑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체인에 유동성이 없는 밈 토큰을 펌핑하는 FOMO를 만드는 것이라는 것을 알아냄. 수많은 밈코인은 가짜 시가총액을 형성함
11. 리테일은 밈코인을 쫓아 SOL 네트워크에 뛰어들고 SOL로 수익을 실현하면서 그것이 블루칩이라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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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크립토 산업에 대해 장기적으로 낙관하고 있지만, 현물 비트코인 ETF는 "Sell the NEWS" 이벤트일 가능성이 있음
2. 이는 ETF 승인에 대한 기대감으로 가격이 상승하지만, 실제로 승인된 이후에는 가격이 하락할 수 있다는 의미
3. 현재 14개의 현물 비트코인 ETF가 승인을 기다리고 있으며, 이들이 동시에 승인될 것으로 예상됨. 비트코인 ETF 승인의 예상일은 1월 8일에서 10일 사이임
4. SEC는 새로운 ETF의 선점 효과를 인지하고 있으며, 이는 과거 이더리움 ETF 선물이 동시에 승인된 사례에서도 나타남
5. 현물 ETF는 기관 채택의 큰 영향을 미칠 것이며 누구나 크립토에 쉽게 진입할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가 큼
6. 그러나 시장과 현재 비트코인 가격인 44k는 이러한 기대감이 이미 반영되어 형성된 것이라는 징후가 있음
7. GBTC의 현재 할인율은 -5.6%로, 2021년 6월 이후 가장 낮은 수준임. 이는 기관 채택과 GBTC 전환이 이미 가격에 반영됨을 시사함
8. 블랙록이 BTC 현물 ETF를 신청한 6월 15일 이후, $COIN과 $GBTC는 현물 BTC와 ETH 수익률보다 앞서 급등함
9. 비트코인 현물 ETF 없이도 전통 금융 기관들은 이미 크립토 시장에 참여하고 있으며, 특히 $COIN과 $GBTC에 대한 투자로 엄청난 수익을 얻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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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레이어 2와 네이티브 일드 자산
- 네이티브 일드 자산을 통해 이자를 얻는 데 중점. Blast, Manta, Aevo 등이 대표적인 예
- 새로운 체인이 유동성과 커뮤니티 참여를 유도하기 위한 에어드랍 파밍에 ETH를 사용
2. ETF
- 비트코인 현물 ETF 승인에 대한 기대감으로 크립토에 새로운 유동성이 유입될 것
- 관련 주식(예: $COIN, $HOOD)이 크립토를 능가할 수 있음
3. NFT 시즌
- NFT는 수익성 높은 차세대 자산군으로 여겨지고 있음
- 잘 자리 잡은 NFT 컬렉션인 Chromie Squiggle 등에 주목해 볼 것
4. RWA 개발
- 2023년에 DAI 저축률이 획기적으로 상승함에 따라, 초점은 $CFG 및 $TRADE와 같은 RWA 마켓플레이스로 이동
- 더 많은 빌더가 실제 자산을 토큰화함에 따라 이러한 마켓플레이스에 참여
5. 노드 파밍
- $HNT 토큰의 상승세에서 볼 수 있듯이 노드를 돌리고 토큰을 획득하는 방식
- 새로운 토큰($HNT, $XAI 등)을 채굴하거나 파밍하는 것이 전략으로, 특히 게임 블록체인 프로젝트에 중점
6. 크립토 무위험 비율로서의 이더리움 스테이크 비율
- ETH 스테이크 비율이 암호화폐에서 벤치마크가 될 것으로 예상
- ETH 스테이크 비율에 기반한 도구에 투자하는 것이 전략으로, $IPOR와 $PENDLE에 중점
7. LST를 위한 유동성 리스테이크
- EigenLayer, KelpDAO 같은 플랫폼이 주도하는 리퀴드 리스테이크 프로토콜에 참여
- 프로토콜의 TVL에 기여해서 포인트를 파밍하는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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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4 온체인 게임 전망 by moyed
1. 2023년, 3가지 온체인 게임 트렌드
- 온체인 & 오프체인 메커니즘이 함께 사용되는 Onchain Asset Games
- 자산부터 게임 메커니즘부터 전부 온체인에 구현되어 있는 Fully Onchain Games
- 사행성과 베팅에 무게를 둔 Risk to Earn(R2E)
2. Onchain Asset Games
- 자산만 온체인 상에서 처리하는 OCA 게임은 자신만의 장르를 구축하기 어려움
- 내년 출시될 MapleStory Universe는 성공한 IP를 사용하는 만큼 높은 기대감
2.1 기대작들의 업데이트
- Illuvium, 게임 데이터 포맷을 XML에서 JSON으로 변화하는 등 기술적 업데이트 진행
- Sci-Fi 컨셉의 TCG 게임인 Parallel은 AI 시뮬레이션을 이용한 멀티플레이어 게임 업데이트 진행
- Big Time은 렌탈 시스템, 새로운 제작 메커니즘, 토큰 발표 등으로 주목받음
- 성공적인 Web3 게임 Axie Infinity의 개발사 Sky Mavis의 Ronin 생태계 확장도 주목할 만함
2.2 투자 유치
- EVE Online 개발사 CCP Games의 $40M(3월)
- Jump Crypto와 ZEPETO의 합작 법인인 ZTX $13M(8월)
- Animoca Brands의 플래그쉽 프로젝트 Mocaverse $20M(9월)
- 언리얼 엔진 5 기반 AAA 웹3 게임 Shrapnel $20M(10월)
2.3 Web2 기업들의 관심
- 워너 브라더스의 스포트 브랜드인 Warner Bros. Dsicovery와 Immutable의 파트너십
- SEGA와 LINE NEXT의 Web3 게임 플랫폼인 GAME DOSI 간의 협업
- Zynga, Sugartown을 통해서 경제적인 보상을 추가
- Square Enix, 스토리 컬렉티블 게임 Symbiogenesis 출시
- TSM, Fnatic, Gen.G 등 여러 e스포츠 구단들과 크립토 회사의 파트너십
3. Fully Onchain Games
- 아직 현실적 한계가 있지만 FOC 게임의 무허가성 모딩, 영구성, 열린 경제, 검증성 등은 유저들이 해당 게임에 더 몰입할 수 있도록 함
- 내년엔 FOC 게임의 발전이 본격적으로 가속화될 것으로 전망하나, 하나의 장르로 자리 잡기까지는 최소 5년 이상이 필요
3.1 Autonomous World
- 구성원들에 의해서 자체적으로 운영되는 세계관으로, 블록체인의 장점을 가장 잘 살린 유즈케이스
3.2 인프라의 발전
- FOC 게임 산업에서 가장 눈에 띄는 발전은 게임 엔진. 번거운 개발 과정을 보완하기 위한 코드 라이브러리와 도구들을 제공하기 위한 다양한 엔진이 등장함
4. Risk to Earn(R2E)
4.1 지속가능한, 제로섬의 P2E
- 일확천금의 욕망을 채워주던 카지노와 같은 물리적인 공간들이 점차 온라인화되고 있음
- GambleFi는 기존의 온라인 도박이 가지고 있는 투명성, 보안, 공정성과 같은 단점을 블록체인 기술을 통해서 보완
- 지속 불가능했던 P2E와 달리 R2E는 ‘공짜 점심은 없다’에서 출발한 제로섬 게임
- GambleFi는 R2E는 모두, 공평한 제로섬 환경에서 서로가 리스크를 감당하고 더 많은 돈을 벌려는 니즈를 추구
4.2 R2E 전문 서비스 플랫폼 및 퍼블리셔의 포지션은 공석
- R2E 게임 역시 블록체인 바깥의 게임처럼 열기가 식고, 자연스럽게 유저 수나 NFT 가격이 떨어지기 마련
- Wolf Game이 가장 성공적인 사례이지만, R2E 게임의 엑시는 아직 나오지 않음
- Revenue Sharing 이상의 추가 유틸리티나 재밌는 요소를 도입한 Rollbit의 NFT, Rollbot과 Sportsbot의 이용 사례는 주목할 만함
✍️OCA건 FOC건 단연 1순위는 재미로 본질은 게임이고 블록체인은 도구임. R2E는 지속가능한 BM을 가졌음에도 아직까지 패자가 없는 매력적인 블루오션. 다만 R2E의 경쟁자는 웹2 게임이 아닌 트레이딩 플랫폼
1. 2023년, 3가지 온체인 게임 트렌드
- 온체인 & 오프체인 메커니즘이 함께 사용되는 Onchain Asset Games
- 자산부터 게임 메커니즘부터 전부 온체인에 구현되어 있는 Fully Onchain Games
- 사행성과 베팅에 무게를 둔 Risk to Earn(R2E)
2. Onchain Asset Games
- 자산만 온체인 상에서 처리하는 OCA 게임은 자신만의 장르를 구축하기 어려움
- 내년 출시될 MapleStory Universe는 성공한 IP를 사용하는 만큼 높은 기대감
2.1 기대작들의 업데이트
- Illuvium, 게임 데이터 포맷을 XML에서 JSON으로 변화하는 등 기술적 업데이트 진행
- Sci-Fi 컨셉의 TCG 게임인 Parallel은 AI 시뮬레이션을 이용한 멀티플레이어 게임 업데이트 진행
- Big Time은 렌탈 시스템, 새로운 제작 메커니즘, 토큰 발표 등으로 주목받음
- 성공적인 Web3 게임 Axie Infinity의 개발사 Sky Mavis의 Ronin 생태계 확장도 주목할 만함
2.2 투자 유치
- EVE Online 개발사 CCP Games의 $40M(3월)
- Jump Crypto와 ZEPETO의 합작 법인인 ZTX $13M(8월)
- Animoca Brands의 플래그쉽 프로젝트 Mocaverse $20M(9월)
- 언리얼 엔진 5 기반 AAA 웹3 게임 Shrapnel $20M(10월)
2.3 Web2 기업들의 관심
- 워너 브라더스의 스포트 브랜드인 Warner Bros. Dsicovery와 Immutable의 파트너십
- SEGA와 LINE NEXT의 Web3 게임 플랫폼인 GAME DOSI 간의 협업
- Zynga, Sugartown을 통해서 경제적인 보상을 추가
- Square Enix, 스토리 컬렉티블 게임 Symbiogenesis 출시
- TSM, Fnatic, Gen.G 등 여러 e스포츠 구단들과 크립토 회사의 파트너십
3. Fully Onchain Games
- 아직 현실적 한계가 있지만 FOC 게임의 무허가성 모딩, 영구성, 열린 경제, 검증성 등은 유저들이 해당 게임에 더 몰입할 수 있도록 함
- 내년엔 FOC 게임의 발전이 본격적으로 가속화될 것으로 전망하나, 하나의 장르로 자리 잡기까지는 최소 5년 이상이 필요
3.1 Autonomous World
- 구성원들에 의해서 자체적으로 운영되는 세계관으로, 블록체인의 장점을 가장 잘 살린 유즈케이스
3.2 인프라의 발전
- FOC 게임 산업에서 가장 눈에 띄는 발전은 게임 엔진. 번거운 개발 과정을 보완하기 위한 코드 라이브러리와 도구들을 제공하기 위한 다양한 엔진이 등장함
4. Risk to Earn(R2E)
4.1 지속가능한, 제로섬의 P2E
- 일확천금의 욕망을 채워주던 카지노와 같은 물리적인 공간들이 점차 온라인화되고 있음
- GambleFi는 기존의 온라인 도박이 가지고 있는 투명성, 보안, 공정성과 같은 단점을 블록체인 기술을 통해서 보완
- 지속 불가능했던 P2E와 달리 R2E는 ‘공짜 점심은 없다’에서 출발한 제로섬 게임
- GambleFi는 R2E는 모두, 공평한 제로섬 환경에서 서로가 리스크를 감당하고 더 많은 돈을 벌려는 니즈를 추구
4.2 R2E 전문 서비스 플랫폼 및 퍼블리셔의 포지션은 공석
- R2E 게임 역시 블록체인 바깥의 게임처럼 열기가 식고, 자연스럽게 유저 수나 NFT 가격이 떨어지기 마련
- Wolf Game이 가장 성공적인 사례이지만, R2E 게임의 엑시는 아직 나오지 않음
- Revenue Sharing 이상의 추가 유틸리티나 재밌는 요소를 도입한 Rollbit의 NFT, Rollbot과 Sportsbot의 이용 사례는 주목할 만함
✍️OCA건 FOC건 단연 1순위는 재미로 본질은 게임이고 블록체인은 도구임. R2E는 지속가능한 BM을 가졌음에도 아직까지 패자가 없는 매력적인 블루오션. 다만 R2E의 경쟁자는 웹2 게임이 아닌 트레이딩 플랫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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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스 네트워크(SIX Netwrok)란? 생태계 톺아보기
1. 식스 네트워크란?
-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하여 디지털 경제를 혁신해 더 나은 인프라 구축을 목표로 하는 프로젝트
- 식스 생태계는 디지털 지갑, 디파이 서비스, 지갑 간(W2W) 탈중앙화 커머스 등의 핵심 요소로 구성됨
2. 식스네트워크 리브랜딩
- ‘블록체인 도입 단순화, 비즈니스 확장’이라는 슬로건으로, 웹2 기업들이 웹3 산업에 쉽게 진입할 수 있도록 함
- 기업이 비즈니스를 확장할 수 있도록 블록체인 비즈니스 툴로 성장해, 웹2와 웹3를 연결하는 브릿지 비즈니스가 목표
3. 식스네트워크의 로드맵
- 작년에는 인프라 블록체인인 식스프로토콜을 론칭, 이후 다양한 노드 밸리데이터들과 파트너십을 체결함
- 또한 블록체인 상에서 동적 데이터 처리 기술을 개발하고, NFT Gen 2라는 새로운 온체인 솔루션을 선보임
- 올해의 핵심 목표는 비즈니스 관련 유즈케이스를 강화하는 것으로, NFT BUIDLER Garage, Partner Hub, SIX Vault, SIX.Zone, NFT Staking 등의 서비스 업그레이드
✍️식스네트워크가 본격적인 한국 시장 진출 및 다양한 빌딩을 이어나가고자 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음. 최근 빗썸과 이벤트를 진행한 것 역시 이러한 기조의 연장선상으로 보임. 나름 꽤 큰 규모로 빗썸과 이벤트를 진행했는데, 커뮤니티 상에서 Hype도 괜찮게 나온 듯. 향후에도 여러 사업개발 소식이 있지 않을가 싶음
🔗블로그에서 전문보기
#SIX #식스 #앰버서더
1. 식스 네트워크란?
-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하여 디지털 경제를 혁신해 더 나은 인프라 구축을 목표로 하는 프로젝트
- 식스 생태계는 디지털 지갑, 디파이 서비스, 지갑 간(W2W) 탈중앙화 커머스 등의 핵심 요소로 구성됨
2. 식스네트워크 리브랜딩
- ‘블록체인 도입 단순화, 비즈니스 확장’이라는 슬로건으로, 웹2 기업들이 웹3 산업에 쉽게 진입할 수 있도록 함
- 기업이 비즈니스를 확장할 수 있도록 블록체인 비즈니스 툴로 성장해, 웹2와 웹3를 연결하는 브릿지 비즈니스가 목표
3. 식스네트워크의 로드맵
- 작년에는 인프라 블록체인인 식스프로토콜을 론칭, 이후 다양한 노드 밸리데이터들과 파트너십을 체결함
- 또한 블록체인 상에서 동적 데이터 처리 기술을 개발하고, NFT Gen 2라는 새로운 온체인 솔루션을 선보임
- 올해의 핵심 목표는 비즈니스 관련 유즈케이스를 강화하는 것으로, NFT BUIDLER Garage, Partner Hub, SIX Vault, SIX.Zone, NFT Staking 등의 서비스 업그레이드
✍️식스네트워크가 본격적인 한국 시장 진출 및 다양한 빌딩을 이어나가고자 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음. 최근 빗썸과 이벤트를 진행한 것 역시 이러한 기조의 연장선상으로 보임. 나름 꽤 큰 규모로 빗썸과 이벤트를 진행했는데, 커뮤니티 상에서 Hype도 괜찮게 나온 듯. 향후에도 여러 사업개발 소식이 있지 않을가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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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X #식스 #앰버서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