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비콩의 투자정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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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크립토 공부를 해보아요.
올라오는 정보는 투자적 조언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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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사이에서 부쩍 늘어난 비트코인 언급?

- 그간 코인에 별 관심없던, 주식 유튜버나 전통 언론 등지에서도 "내년엔 비트코인 쪽 관심 가져봐야"라는 의견이 부쩍 많이 보이는 느낌
- 다들 알다시피, 영상들 속에서 주장하는 '내년에 관심 가져봐야 할 근거/이유'는 대부분: 1)반감기, 2)현물 ETF, 3)금리 인하 정도
- 300만 경제 유튜브 슈카월드에도 '비트코인 거래량 세계 1위에 오른 대한민국'이라는 영상이 며칠 전 올라가기도

🤔이런 관심들이 레드플래그(Sell the News)인지는 모르겠지만... 요즘 코인에 관심 갖는 사람들이 부쩍 많아진 게 느껴지긴 함. 요즘 김프가 5~6%까지 상승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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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비콩의 투자정복
박관호 의장은 앞으로 위믹스를 얼마나 살 수 있을까? 박의장의 300억 원 규모의 WEMIX 매수를 두고, 커뮤니티에서도 설왕설래가 한창이다. 1) 300억 매수 거의 끝났고 이미 돈 다 떨어졌다 2) 이제야 150억+150억 마련했으니 300억 매수는 이제 시작이다 3) 올해 300억에 이어 추가로 150~300억을 매수할 것이다 과연 정답은 무엇일까? 한번 추정해 보자 ▶️블로그에서 전문보기
⚡️위메이드 박관호 의장, 아직 300억 매입 총알 남았다? source

1. 원래 12월 중으로 미디엄을 통해 WEMIX 매입 인증을 완료할 예정이었는데, 아직까지 올라오지 않음

2. 12/15 기사를 보면, 아직까지 300억 매입을 완전히 끝내지 못한 것으로 보이며, 매입이 완료되는 대로 공지할 것이라고 함. 진작 매수가 끝난 줄 알았는데, 많이 쪼개서 분할 매수 중이었나 봄...

3. 최근 시세 상승에 박의장의 매입 영향이 꽤 있었을 가능성도 있음. 거래소에서 매수벽 세우던 고래 중 한 명이었을지도?

4. 조만간 나올 오버행 물량들을 받아먹으면서 가격을 최대한 방어해 줄 가능성도? 다만 남은 총알이 그다지 많을 것 같진 않음

5. 가능성은 높지 않지만, 만약 "24년에도 300억 또 사겠다"라고 하면 상황은 또 크게 달라질 수 있을 듯

6. 연말 중으로 공개될 평단, 매입규모 등을 보면 언제, 어디서 매입했는지를 확인해 보면 흥미로울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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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아시스(ROSE) 시즌이 온다? L1 + 프라이버시 + AI + 확장성

1. 최근 커뮤니티 상에서, 이제는 잊힌 유망주 L1 'ROSE'에 대한 쉴링이 늘어나고 있음. 가격도 슬금슬금 고개를 드는 모양새로, 쉴링의 근거는 아래와 같음

2. ROSE의 첫 번째 멀티체인 DEX인 $IX의 공개 IDO 및 TGE. 화이트리스트 IDO는 1분 만에 완판 됐으며, TGE는 1월 초로 예정됨

3. illumineX(IX)는 Oasis Sapphire 기술로 구동되는 기밀 크로스체인 스왑 및 브릿지 게이트웨이임

4. IX는, 프라이버시 니즈가 큰 기관 고객으로부터 많은 양의 거래를 불러일으킬 것이라는 기대감이 나오는 중

6. 또한 오아시스 사파이어(오아시스 EVM)의 프로젝트 확산은 ROSE 시즌을 촉발할 수 있음

7. ROSE를 베이스로 흥미로운 프로젝트들이 등장 중: 개인정보 보호 기능이 포함된 SDK인 EMP, 퀀트 기술과 AI에 의해 구동되는 스마트 유동성 프로토콜 AQTIS 등

8. 나쁘지 않은 사업적 펀더멘탈: 메타 & 구글을 포함한 파트너십, 2억 달러 이상의 생태계 기금, 바이낸스 등 큰 백커들, 분야(개인정보 보호, AI, ZK, L1)의 내러티브 적합성, 규제 준수

✍️ROSE 커뮤니티가 최근 여러 L1(SOL, AVAX, ADA, ICP 등) 랠리에 영감을 받은 듯. 개인적으로는 L1 시즌의 연장에서 “나도 껴줘” 느낌이긴 하지만, 소셜 Hype이 어느 정도 생긴 건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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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크립토 시장 예측 TOP 18: hitesh source

1. 미국 SEC, 2024년에 Spot ETF 신청 승인 예정

- 현물 ETF가 비트코인 가격 상승에 큰 영향을 미침. 이는 나스닥 상장 기업과 제3세계 국가들이 비트코인 구매로 이어져, 비트코인은 결국 $100K에 도달

2. 이더리움, 범용 결제 레이어로 부상
- 수천 개의 L2/L3가 생길 것. 디앱이 특정 사용 사례에 따라 자체 모듈러 L2/L3를 출시할 것으로 예상되며, 대부분 이더리움을 결제 계층으로 선택할 것

3. 솔라나의 블록 스페이스 수요 급증, 네트워크 중단 가능성
- 솔라나 블록 스페이스 수요는 일일 최대 1억 Txs를 기록할 것. 2024년 개발자들의 핵심 선택 레이어는 솔라나로, 수백만 사용자를 보유한 디앱이 등장

4. 롤업과 마이크로 롤업, 디앱 대체

- 블록 스페이스 수요가 많을 것. 디앱은 앱별 롤업/마이크로 롤업으로 대체될 것

5. 아이겐 레이어, Web3의 강력한 힘으로 등장
- 이더리움 리스테이킹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며, 2024년 Web3의 가장 흥미로운 제품들을 부스트할 것

6. Web3 지갑, 10억 사용자를 크립토로 유치
- 계정 추상화 기반 Web3 지갑이 다음 투자자 유입을 주도할 것

7. ZK 및 프라이버시 기반 앱의 채택 증가
- ZK 및 프라이버시 관련 혁신이 조기 채택 단계로 이동할 것

8. L2 시퀀서의 탈중앙화 기류
- 대부분의 L2 프로젝트가 분산된 시퀀서를 채택할 것

9. Web3 게임, 대규모 컴백
- 더 나은 게임플레이와 잘 설계된 게임 경제를 가진 일부 Web3 게임이 일일 활성 사용자 500K에 도달할 것

10 BRCFI가 가장 큰 승자가 될 것
- 시장이 큰 변동을 겪을 것으로 보이며, BRCFi 같은 내러티브가 이번 불장에서 가장 큰 승자가 될 것

11. DePin, 대중을 Web3으로 이끌 것
- DePin이 2024년 가장 많이 언급될 내러티브로 부상할 것

12. 주요 경제 대국들이 규제를 도입할 것
- 인도와 미국을 포함한 주요 경제 대국들이 2024년 말까지 크립토 규제 법안을 도입할 것

13 RWA 토큰화가 실현됨
- 미 국채를 넘어 더 많은 부동산과 상품이 규제된 방식으로 토큰화될 것

14. 대규모 스테이킹 전쟁 시작
- L1들의 주요 밸류 캡쳐는 스테이킹 수익이 될 것임

15. VM 성능 100배 향상 예정
- 솔라나 VM이 현재는 최고지만, 2024년에는 더 나은 VM이 등장할 것

16. 안전한 크로스체인 브릿지 등장
- 탈중앙화된 크로스체인 통신 프로토콜이 제3자 브릿지에 최고 수준의 보안을 제공할 것

17. 탈중앙화 AI, 가장 큰 Hype로 부상
- 탈중앙화와 AI의 결합은 2024년에 가장 많은 관심을 받을 토픽

18. Perp DEX의 점유율 부상
- 현재 Perp DEX는 선물 거래량의 2% 수준에 불과하지만, 2024년에는 그 비율이 8배 증가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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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난 부의 이전이 크립토에 미치는 영향: 베이비붐 to MZ source

향후 수십 년 동안 기성세대는 수조 달러의 자산을 자녀에게 물려주며 미국 부의 양상을 극적으로 변화시킬 것이다. 이러한 젊은 '디지털 네이티브' 세대는 부모와 조부모와 매우 다른 투자 행동을 보이며, 특히 비트코인에 대한 선호도가 훨씬 높다.


1. 밀레니얼은 역사상 가장 큰 부를 상속받게 될 세대
- 베이비붐 세대와 그 이전 세대는 미국 성인 인구의 1/3 미만을 차지하지만, 미국 가계 자산의 2/3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는 젊은 세대가 보유한 자산의 11배 수준
- 향후 20년간 베이비붐 세대에서 젊은 세대로 84조 달러가 이전될 것이며, 밀레니얼 세대가 그 주요 수혜자
- 2030년까지 밀레니얼 세대는 상속으로 인해 10년 전보다 5배나 많은 부를 보유하게 될 것

2. MZ세대는 이전 세대와 달리 크립토 선호도가 높음
- MZ세대는 최초의 디지털 네이티브 세대로, 부모 세대에 비해 인종적으로 다양하고 교육 수준과 사회적 의식이 높음
- 여러 번의 경기 침체, 높은 주택 비용, 무거운 부채 부담으로 인해 젊은 세대들은 대체 금융 시스템과 투자, 특히 크립토에 더 개방적
- 젊은 세대들은 베이비붐 세대 대비 최소 3배 더 높은 크립토 수용률을 보임

3. 크립토 친화적인 이들에 부가 이전될 경우, 그 수요는 크게 증가할 것
- 베이비붐 세대에 비해 젊은 세대의 기술 수용률이 높다는 점을 고려할 때, 부의 대이동이 발생한다면 ~2,250억 달러가 크립토 시장으로 유입
- 2045년까지 기성세대가 보유한 부의 대부분이 젊은 세대에게 전달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부의 대물림의 영향으로 향후 20년 동안 매일 ~2800만 달러의 크립토 매수세가 발생

4. 하지만 부의 대물림이 MZ세대의 모든 재정 문제를 해결하지는 못함
- 인구의 극히 일부만이 상속을 받을 것으로 예상되며, 부의 대물림은 상속의 혜택을 가장 많이 받을 수 있는 저소득층이 아님
- 또한 상속을 기대하는 사람들의 경우 기대수명 연장과 의료비 증가, 부실한 재무 계획, 지출 우선순위 변화, 수급권 감소 등으로 인해 실제 상속액은 예상보다 적을 예정

5. 그럼에도 불구하고, 젊은 세대로의 부/권력의 인구학적 이동은 불가피
- 이는 분명 크립토에 좋은 징조이며 부의 대물림이 MZ세대의 재정적 부담을 해결하지 못하더라도 유의미한 현상
- 베이비붐 세대에서 젊은 세대로의 교대는 미국에서 크립토의 추가적인 수용과 미래 개발을 위한 중대한 사회적 및 정치적 결과를 가져올 것
👀아스타(ASTR)로 본 업비트 BTC to KRW 거래지원 기조?

1. 최근 업비트 KRW 거래지원 기조?

- KRW 마켓 다이렉트 상장의 파급력으로 인해, BTC 마켓에서 1차 쿠션상장 후 KRW 마켓 상장을 진행
- 종종 CTC 등 예외는 있지만, 상당수는 BTC에서 단독 거래지원하던 자산을 KRW에도 거래지원하는 식
- BTC to KRW에 성공한 가상자산 대부분은, 일정 규모 이상의 시가총액을 보유해 중량감이 있는 후보군들

2. 최근 BTC to KRW 거래지원 예시
미나(MINA, 87위) - 23.07.11(BTC) / 23.10.24(KRW)
아스타(ASTR, 95위) - 23.02.09 / 23.12.18
그래프(GRT, 52위) - 21.04.14 / 23.06.01
이뮤터블엑스(IMX, 33위) - 22.02.08 / 23.07.28
블러(BLUR, 120위) - 23.02.16 / 23.06.27
마스크네트워크(MASK, 181위) - 21.10.27 / 23.03.07
셀로(CELO, 160위) - 22.03.17 / 21.01.20
니어프로토콜(NEAR, 37위) - 21.03.10 / 21.12.15

3. BTC 마켓 단독 거래지원 리스트(시총순)
인젝티브(INJ, 29위) 파일코인(FIL, 33위) 렌더토큰(RNDR, 47위) 신세틱스(SNX, 58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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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브(CRV, 105위) 엑셀라(AXL, 108위) 아이오텍스(IOTX, 128위) 루프링(LRC, 155위) 오션프로토콜(OCEAN, 169위) 문빔(GLMR, 188위) 이더리움네임서비스(ENS, 192위) 레이븐코인(RVN, 193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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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브피어(LPT, 208위) 매직(MAGIC, 214위) 레이디움(RAY, 220위) 갤럭시(GAL, 267위) 스페이스아이디(ID, 310위) 일드길드게임(YGG, 335위) 스타게이트파이낸스(STG, 340위) 뉴메레르(NMR, 353위) 바이프로스트(BFC, 426위) 깃코인(GIT, 456위) 사이버커넥트(CYBER, 465위) 랠리(RLY, 619위) 레이(REI, 717위)
📈 코인베이스 2024 Crypto Market Outlook source

1. 2023년 시장 요약과 2024년의 방향성
- 2023년 시장 요약: 마켓 리커버리, 크립토의 회복탄력성, 산업 진보의 기회, 안전한 피난처로서의 BTC
- 2024년 미국 시장: 낮지만 0은 아닌 경기 침체 확률, 위험자산의 기회가 될 2분기, ETF로부터 규제 명확성을 만들어가는 당국
- 2024년 비트코인: 지속적인 기관의 관심, 주목해야 할 반감기 시즌, 아직 탈달러화는 멀었지만 비트코인은 멈추지 않는다

2. 2024년 크립토 분야 전망
- 앱의 시대: 인프라에서 앱으로 이동하는 크립토, 챌린지는 섹터 식별이 아닌 승자 선출, AA를 통한 UX 강화
- 차별화하는 L1: 산업을 리드하는 이더리움, 대안적 L1의 특성화, 모듈러 블록체인의 부상, 통합 체인의 지속적인 연관성 유지, 에코시스템 프로젝트에 달린 밸류 / Beam, Blast, Immutable, dYdX, Osmosis, Avalanche, Celestia, Celo
- 이더리움의 파이를 키울 L2: L2 확장성 솔루션의 성장, L2 섹터의 모듈성, 칸쿤과 L2 수수료의 감소 / Optimism & Op Stack, Polygon's CDK, Arbitrum & Orbit, Base, zkSync, Eclipse
- 더 많은 토큰화: 미들맨 제거와 금융 효율성 개선, 채권 토큰화의 부상, 프라이빗 블록체인의 존재가치, 주요국 시장에서의 규제 성숙, 완전한 토큰화를 위한 청사진
- 잿더미에서 부활한 웹3 게임: 회의주의 속에서의 부활한 웹3 게임, 게임 개발의 새로운 전략, 게임에서의 웹3.0 약속 / Axie Infinity
- DePIN이 온다: 리소스의 탈중앙화, DeComp와 AI 통합, DePIN의 챌린지와 기회 / Akash, Helium, Hivemapper, Render
- 디지털와 탈중앙화 신원: 프라이버시와 블록체인 혁신, 헬스케어의 포텐셜과 그 너머, 이론에서 실제로 / Obol Network, SSV Network, Diva Protocol

🔗리포트 전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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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ction x Coin 98 버츄얼 해커톤 AMA
- 지인 분 부탁으로 올립니다. Viction에서 4억 원 규모의 연말 해커톤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솔리디티 개발자라면 관심 가져보면 좋을 듯합니다!
- 이번 해커톤 AMA는 BQ비큐님의 트위터 스페이스를 통해서 12월 21일 18:00부터 진행될 예정입니다. 소정의 리워드도 있음!

1. 해커톤 AMA 설명(참여 리워드 $200)
- Viction의 Growth Lead Lak과의 트위터 AMA를 통해, 다양한 궁금증을 다뤄줄 예정
- AMA 사전 질문자 5명을 추첨해 각 20USDT, AMA 참여자(좋아요 댓글 등) 2명을 추첨해 각 50USDT를 지급
- AMA 관련 링크: BQ트위터 AMA 링크 | 사전 질문 구글폼

2. 해커톤 타임라인

- 제출일: ~2023.12.27
- 심사 기간: 2023.12.28~24.01.05
- 버추얼 데모데이: 24.01.08~24.01.09

3. 상금 및 베네핏
- 총 상금: $300,000
- 메인 트랙: 1등 $55,000 / 2등 $30,000 / 3등 $10,000
- 트랙별(소셜, 게이밍, 디파이 등) 상금: 1등 $3,000 / 2등 $2,000 / 3등 $1,000
- 메인 트랙 우승자 및 트랙별 1등: 베트남 2박 3일 지원(숙박, 비행, 네트워킹 파티)

해커톤 신청 홈페이지 l 해커톤 트랙 및 상세 설명 l Viction Developer Guide l Viction 디스코드

#C98 #Viction #해커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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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르탄 그룹: 9가지 2024년 크립토 산업 예측 source

1. AAA 웹3 게임
- 고품질 웹3 게임들이 수백만 신규 사용자를 유치하며, 웹2 게임에서 웹3 게임으로의 진화를 보여줄 것

2. 비트코인 및 소비자 앱의 발전
- 앵커(anchored) 자산을 통한 비트코인 블록체인의 향상
- NFT의 발전을 이끄는 차세대 소비자 앱 개발
- 크립토 거래 및 기업 채택에 있어 아시아 시장의 성장
- 로컬 거래소 및 파트너에 대한 투자 증가로 자본 흐름이 더욱 세분화됨

3. 웹3 산업의 M&A 주도 합병
- 중앙화 거래소들 사이의 합병을 예상, 이는 국내/지역/대륙 간의 세 가지 형태로 이루어질 것
- 웹3 부문의 다양한 영역에서 M&A 활동이 증가
- M&A를 통한 비 웹3.0 기업의 시장 진입과 대형 웹3.0 플랫폼의 IPO 가능성

4. 주요 애플리케이션 및 블록체인 혁신
- 현재 인프라를 검증하는 주요 애플리케이션의 채택
- 컴퓨팅 및 개인 자산의 소유권에 집중
- 프라이버시 및 보안의 중요성, 영지식(ZK) 프리미티브와 모듈형 블록체인의 가치 강조

5. 온체인 에이전트, 가상 상품, 심미적 크립토 브랜드
- 자율적인 온체인 에이전트의 성장
- 애플의 비전 프로와 같은 새로운 공간 형식의 가상 상품과 경험의 등장
- 미적 감각을 중시하는 크립토 네이티브 브랜드의 부상

6. DePIN 및 비트코인 생태계 성장
- 구조적 비용 절감을 위해 크립토 경제학을 활용하는 프로젝트(DePIN)
- 비트코인 생태계의 기능 및 사용성 업그레이드
- BRC-20과 같은 새로운 자산 클래스의 도입

7. 인공지능과 블록체인의 결합
- 영지식 머신러닝(ZKML) 연구 및 새로운 유즈케이스
- 웹3의 사용자 경험과 효율성을 향상시키는 AI의 유즈케이스 증가
- AI 컨트롤 투명성 확보를 위한 프레임워크로서의 블록체인

8. 웹3 소비자, 소셜, 및 게임 개발
- 새로운 L1/2 블록체인 플랫폼의 모멘텀
- 크립토 분야에서 리테일 중심의 소비자 앱의 부상
- 보다 정교한 웹3 게임 및 메타버스의 출현

9. RWA의 토큰화 확대 및 비트코인 네트워크 진화
- 실물 자산의 토큰화가 확대
- 비트코인 네트워크의 확장성 및 상호운용성 개선
- 블록체인 유즈케이스로서 DeSci(탈중앙화 과학)의 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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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클레바 대규모 업데이트?

공지가 너무 길어서 대충 요약해보면

- 클레이뱅크 같은 담보대출 서비스 오픈
- 커런시 KCD 레버리지 지원
- V3풀 레버리지 지원
- 옴니체인 확장 (위메이드 우나기)
- 토크노믹스 개편

https://xn--r1a.website/Kleva_Announcement/87

#KL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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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사리 2024년 크립토 시장 전망 요약 source

#1: 비트코인은 최근 가격이 급등했음에도 여전히 좋은 매수 대상

#2: 비트코인 랠리가 먼저 오고, 그다음에 알트코인의 붐이 일어날 것

#3: 2024년에 $BTC가 100배 상승할 확률은 낮음. 하지만 다른 기존 자산 클래스를 능가할 것

#4: ETH = JP모건이나 비자와 같은 회사에 투자하는 것과 같음. BTC = 순수 "디지털 금" 투자. 비트코인은 계속해서 이더리움을 능가할 것

#5: 현재 BTC와 ETH가 시장을 지배하고 있지만, 장기적으로 볼 때 두 자산의 포지션이 위협받을 가능성이 없는 것은 아님

#6: 프로 NFA 팁: Kaiko의 유동성 리스트를 모니터링하고 분기별로 리밸런싱하라. 매수: 유동성 > 시가총액, 매도: 유동성 < 시가총액

#7: 주목할 펀드(VC)들: 멀티코인, 1confirmation, 프레임워크, 플레이스홀더, a16z, 패러다임, 싱크래시

#8: AI x 크립토 내러티브를 주목하라

#9: DePIN(물리적 인프라 네트워크), DeSoc(소셜 미디어), DeSci(과학)가 주목할 내러티브

#10: 2024년 상위 10개 프로덕트 중 일부 프로젝트: Base, Celestia, Firedancer, Farcaster, Lido, Chainlink 등

#11: 프로토-댕크샤딩은 롤업 트랜잭션이 대안적 L1보다 더 저렴하거나 같은 수준이 되도록 이끌 것. 이더리움 롤업에 대해 긍정적

#12: 모듈형 아키텍처가 새로운 "방법론"

#13: 완전동형암호화(FHE) 내러티브는 아직 ZK의 대안 수준으로까지는 성장하지 못하고 있음

#14: 라이트닝 네트워크가 드디어 빛을 발할지도 모르겠음

#15: 올해 DeFi에서 주목해야 할 한 분야가 있다면, 그것은 단연 Perp DEX

#16: Synthetix, Drift, Jupiter는 dYdX에 대한 강력한 대안이 될 수 있음

#17: 웹3의 수익화는 게이밍에서 지배적인 비즈니스 모델이 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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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사리 애널리스트별 픽/포트폴리오 정리 source

1. 메사리 애널리스트별 예측 정리
- 솔라나 및 그 생태계에 대해 매우 높은 관심과 신뢰를 보이는 경향성
- 비트코인, 특히 GBTC에 대한 강세 의견
- 다수 애널리스트가 DePIN 관련 자산(AKT, RNDR 등)을 포트폴리오에 편입
- 크립토가 아니지만 코인베이스 주식에 대한 Bullish 의견들
- 이 외에도 탈중앙화 AI, ETH 리스테이킹, Perp DEX 등에도 높은 관심
- 구체적으로는 TAO, TIA, RUNE 등이 언급

2. 메사리 애널리스트들이 보유한 크립토 리스트 Link
- SOL: 10명
- ARB, ATOM, LDO, OP, RPL, STX: 4명
- ADA, AVAX, BNB, GMX, LINK, RNDR, AKT, MINA, USDC: 3명
- DOT: 3명

3. 메사리 애널리스트 언급 키워드 정리
- DePIN, 탈중앙화 AI, 리스테이킹 프로토콜, 봇/Sybil 활동이 적은 네트워크, 인프라, 밈코인, 솔라나 생태계 프로젝트, 오프체인 컴퓨팅과 상태 온체인화
- 키 관리 인프라, 퍼프 DEX, 영지식 머신 러닝, RWA와 LST로부터의 온체인 수익, 모바일 앱, EIP-4844, ETH 체인 추상화, Alt-VM 이더리움 롤업
- 비트코인 프로그래밍 가능성, ZK-공동 프로세서, 비트코인 추상화, SocialFi/명성 레이어, Arbitrum 생태계 이동, 도박/예측 시장 2.0, Remilia NFT
⚡️위믹스, 우나기의 첫행보 '우나 월렛' 출시 Link

- 옴니체인 네트워크를 위한 이니셔티브 '우나기(unagi)'의 핵심 애플리케이션
- 네트워크 간 경계 없이 다양한 디지털 자산 관리와 거래를 지원하는 unagi의 공식 월렛 서비스
- 우나 월렛을 이용해 △위믹스3.0 △이더리움 △폴리곤 △클레이튼 등 다양한 블록체인 상의 디지털 자산을 한 곳에 모아 관리하고 거래
- 간편한 소셜 로그인 기능과 MPC 기술 등을 통해 월렛의 편의성과 보안성을 높임
- 우나 스왑을 활용하여 체인 간 자산 이동 시, 최적의 경로를 제공

✍️우나 월렛을 통해서 소셜 로그인, 스왑 등 주요 기능 등 활용해 봤는데, 완성도 꽤나 좋은 듯... 위믹스 메인넷을 넘어 옴니체인 메가 에코시스템 비즈니스의 서막? 클레이튼 위의 클레바 일병 구하기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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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비콩의 투자정복
⚡️위믹스, 우나기의 첫행보 '우나 월렛' 출시 Link - 옴니체인 네트워크를 위한 이니셔티브 '우나기(unagi)'의 핵심 애플리케이션 - 네트워크 간 경계 없이 다양한 디지털 자산 관리와 거래를 지원하는 unagi의 공식 월렛 서비스 - 우나 월렛을 이용해 △위믹스3.0 △이더리움 △폴리곤 △클레이튼 등 다양한 블록체인 상의 디지털 자산을 한 곳에 모아 관리하고 거래 - 간편한 소셜 로그인 기능과 MPC 기술 등을 통해 월렛의 편의성과 보안성을 높임…
생각해 보니, 위믹스 메가에코시스템의 엔드게임은 클레바의 부활일지도 모르겠음

최근 위믹스의 수려한 사업적 성과에도 불구하고, 늘 주홍글씨처럼 따라붙은 존재가 클레바. 절대 버릴 수도 없고 버려서는 안 되는 존재, 화룡정점을 찍기 위해서는 다시 살려야만 하는 존재

클레바 역시 이미 절대 손절하고 스리슬쩍 넘어갈 수 있는 수준의 비즈니스가 아닌듯. 오히려 이 악 물고 살려내야만 하는 메인스트림 비즈니스에 가깝지 않을까...

위메이드 측에서도 이 아픈 손가락을 어떻게든 금의환향시키기 위해 여러 준비를 해야만 하고 있으며, 실제로 하고 있는 것으로 보임...

과연 해낼 수 있을지... 1월 중 발표 예고한 KLEVA 2.0 플랜 디테일을 살펴봐야 할 필요가 있을 듯
"Ethereum is dead" 커뮤니티 이더리움 조롱 최고조, 매수 시그널? source

1. 현재 커뮤니티에서 이더리움 생태계에 대해 부정적인 이야기가 상당히 많이 나오고 있음

2. 재밌게도 불과 6개월 전만 해도 사람들은 $SOL과 Alt-L1 thesis에 대해 같은 말을 했음

3. 이더리움이 여전히 엄청난 것들을 가지고 있음
- 가장 큰 개발자 생태계
- (압도적으로) 가장 많은 자금
- 다가오는 이더리움 현물 ETF
- BTC 외에 다른 크립토가 가지지 못한 기관 신뢰성
- 가장 많은 사용자, TVL, 거래량(L2 포함)
- 대부분의 다른 블록체인보다 뛰어난 탈중앙화 및 보안성
- 강력한 디플레이션 메커니즘(특히 네트워크 활동이 활발할 때 상승장에서)

4. 조롱이 가득한 지금이 이더리움에 대해서 다시 한번 돌아보며 가치평가를 해봐야 할 때이자, 투자를 고민해 볼 적기일 수 있음
작년 메사리 2023 Prediction 및 주요 포트폴리오 적중률은? Link

1. 이더리움 롤업, 영지식 기술, 프라이버시, DEPIN 등에 높은 기대감
- 작년 메사리 리서치들의 주요 2023 포트폴리오 종합은 다음과 같음
- DePin(RNDR, AKT, AR, HNT 등) / DeFi(MKR, RPL, AAVE, LDO, FXS 등) / 프라이버시(MINA, XMR, ZEC 등) / ETH 및 L2 관련

2. ETH > BTC > USDC(스테이블코인) > MATIC, RNDR, RPL, AKT, AAVE 등

3. ETH 및 L2의 상대적 강세, 솔라나의 생존, DePin 섹터의 부상, 디파이 붐업 등을 주장했고, APT, SUI 등 신흥 L1의 성공 가능성에 대해 부정적으로 언급한 바 있음

4. 대체적으로 메사리 2023 Prediction의 적중률이 나쁘지 않았음. 특히 솔라나에 대한 긍정평가와 신흥 L1(Sui, APT)이 기대감에 미치지 못할 것이라는 부분은 나름 적중함

5. 다만 애널리스트 모두가 입 모아서 Super Bullish를 외쳤던 ETH는 생각보다 아웃퍼폼하지 못함

6. 작년엔 모두가 ETH를 외쳤다면, 올해 메사리 애널리스트들은 모두 "Bullish SOL, BTC"를 외치고 있음. 반꿀로 생각하면 의외로 SOL, BTC도 아웃퍼폼 못할 가능성도...?
해시드가 눈여겨 보는 주요 아시아 시장의 기회들

1. 일본: 정부 정책 주도 웹3 활성화 기조와 콘텐츠 분야에서의 강점을 보유한 시장
- 많은 일본 대기업들이 웹3 시장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으며, 이는 새로운 협업 기회의 증가를 의미
- 소니(SONY), 반다이남코(Bandai Namco), 스퀘어에닉스(Square Enix) 등 상위권 게임사 대부분이 웹3 게임 개발 스튜디오를 설립
- 오아시스(Oasys) 및 아스타 네트워크(Astar Network)와 같은 일본 블록체인 메인넷과 함께 생태계에 적극적으로 참여
- SBI 홀딩스가 발표한 8,600억 원 규모의 웹3 펀드 운용 계획도 주목

2. 인도: 글로벌 시장의 브레인 팩토리이자, 웹3 인프라 프로젝트의 발상지
- 인도는 미국에 이어 개발자가 가장 많은 국가로, 약 1,320만 명에 달하는 개발자를 보유
- 최근 해시드 이머전트가 진행한 인디아 블록체인 위크 해커톤 행사에 2,500 명 참여(일반적인 해커톤은 100명- 200명 내외)
- 인도는 폴리곤(Polygon)과 같은 글로벌 웹3 인프라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런칭하였고, 이러한 성공에 힘입어 많은 인도 개발자들이 웹3 시장으로 유입
- 인도 상위 0.1% 인구가 갖는 잠재력이 미국 상위 0.1% 보다 더 높은 가능성을 보일 것

3. 태국: 정부와 전통 금융 중심의 웹3 이니셔티브가 돋보이는 시장
- 태국은 해시드가 최근 집중하고 있는 웹3 시장 중 하나로 최근, 태국 금융지주사 SCBX와 협력하여 태국의 금융 인프라를 웹3로 전환하려는 프로젝트에 참여
- 태국은 가상자산 시장에 특히 열광적인데, 태국 국민 중 22%가 가상화폐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는 글로벌 평균 12%를 크게 상회하는 수치임
- 태국은 정부와 전통 금융 중심의 웹3 이니셔티브가 활발한 국가로, 최근 친 가상자산 인사가 총리로 선출되며 더욱 주목
- 실제로, 태국 정부는 전 국민들에게 가상화폐를 배포하여 기본소득을 제공하려는 계획을 발표하기도 하였으며, 이 외 시암상업은행, 카시콘은행 등의 시중은행들이 웹3 생태계에 활발히 참여하고 있음

4. 중동: 국부펀드의 자본력 바탕의 국가 주도 웹3 이니셔티브가 특징인 시장
- 아랍에미리트는 중동 지역의 싱가포르와 비슷한 역할을 하며, 웹3 기업들에게 중요한 전략적 거점으로 부상
- 실제로, 한국의 위메이드(Wemade)와 네오위즈(Neowiz) 등이 아부다비에 지사를 설립하였으며, 두바이에서는 두바이복합상품센터(DMCC) 산하 크립토 센터에 바이낸스(Binance)를 비롯한 600개 이상의 글로벌 웹3 기업들이 입주
- 사우디아라비아는 중동에서 가장 큰 리테일 시장을 갖고 있어 중요한 시장으로 빈 살만 왕세자의 집권 이후 변화와 혁신이 진행되고 있어 주목
- 사우디아라비아는 웹3 산업을 핵심 기술로 보고 활발히 연구하고 있는데, 최근 아람코(Aramco)와 일본 SBI의 가상자산 관련 공통 투자 및 협력 방안 발표 소식은 이러한 노력의 일환으로 보임

*주: 아래 타이거리서치 원문에서는 해시드의 아시아 시장 뷰 이외에도 "2024년 가장 기대되는 분야(1) 웹3 게임, 2) 스테이블 코인 기반 금융 혁신, 그리고 3) 엔터프라이즈 중심의 웹3 채택 가속화)" 등 다양한 인사이트가 정리되어 참고할 만 합니다.

https://reports.tiger-research.com/p/hashed-asian-web3-market
📈Bullish timeline for 이더리움: 리스테이킹 + LRT source

1. 아이겐레이어는 아직 2단계 테스트넷에 머물러 있음
- 다수의 검증 서비스(AVS)가 출시되면 진짜가 시작될 것. 따라서 LRT 토큰과 아이겐레이어 포인트로 준비할 시간이 있음.
- ETH가 계속 저조한 가격 퍼포먼스를 보인다면, 메인넷에서 리스테이크가 시작되기 직전에 다른 L1 수익의 대부분을 이더리움으로 되돌릴 계획

2. 이더리움은 결국 시장을 캐치업할 것
- BTC 현물 거래가 시작되고 이더리움 상장지수펀드에 대한 투기가 뜨거워질 때;
- 그레이스케일 이더리움 할인이 한 자릿수로 좁혀질 때
- 아이겐레이어, 리스테이크 시작
- 칸쿤 업그레이드가 임박했거나 진행 중. 이 업그레이드를 통해 프로토 댕크샤딩, 트랜잭션 비용 절감, 확장성 향상, 보안 강화가 가능

3. 과거 강세장 때와 마찬가지로 현재 이더리움은 뒤처져 있음
- 다른 L1 생태계의 주요 디앱들이 토큰을 출시할 때 이더리움이 따라잡을 수 있기를 바람
- 그 시점이 되면 디젠들은 다시 이더리움으로 회귀할 것
- Kelp DAO, Swell, EtherFi, Renzo 등 LRT, 이더리움 스테이킹 에어드랍 메타를 준비해야 함

4. 현재는 L1 생태계 코인이 투자 관점에서 유리
- 네이티브 토큰 스테이킹, 에어드랍, 고유 NFT에서 더 많은 기회를 제공하기 때문
- 이러한 생태계가 이더리움 탈중앙 금융/NFT를 따라잡게 되면, 어떤 것이 여전히 주목할 가치가 있는지 재평가할 것
- 그들은 이더리움에서 볼 수 없는 독특한 디앱 컬렉션을 보여줘야 함. 솔라나는 이러한 다양한 방향으로 잘 나아가고 있음
- 쿠지라는 이미 재건된 생태계의 예시이지만, 이제 더 많은 사용자를 유치하기 위해 추가 가치를 제공해야 함
- L1은 위에서 언급한 대부분의 토큰을 재건하고 출시할 것이며, 아이겐레이어 재스테이킹 메타가 시작되기 직전에 ETH로 다시 돌아갈 것

✍️지금 그나마 상대적으로 ETH가 저평가된 건 맞는 듯. 근데 그냥 다른 L1들이 너무 과하게 Hype된 느낌... 그리고 LST, LRT 전쟁과 디파이 머니레고로 인한 자본효율화 기대감이 많이 나오는 것 같은데, 이 LRT 머니레고 쪽은 좀 싸한 느낌이 드는 게 솔직한 심정
🔹커뮤니티에서 급부상하는 이더리움 저평가론

- 국내외 할 것 없이, 현재 ETH는 너무 못 오른 것 같다는 평가가 많이 나오고 있음
- 올초 지속적으로 제기됐던 솔라나 저평가론과 유사한 양상?
- 향후 진행될 덴쿤 업그레이드, LRT 머니레고, 이더리움 현물 ETF 등 가격 모멘텀은 가득함
- 다만 크립토 시장 전반이 최근 Hype된 느낌은 지울 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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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큰 가치 vs 대중화, 솔라나과 이더리움 경제 모델 비교 source

1. 인플레이션 경제 모델과 지속 가능성
- SOL과 ETH는 유사한 경제 모델을 공유하며, 현재 SOL의 경제 모델에 대한 비판은 근거가 없음
- SOL의 현재 인플레이션율은 5%이며, 7년 후에 1.5%로 감소할 예정이며, 현대 L1에 적합한 표준 설계
- 꼬리 인플레이션과 수수료 소각은 지속 가능성과 보안에 이상적
- BTC처럼 꼬리 인플레이션이 없는 체인들은 수수료가 너무 낮을 때 보안 위험에 처할 수 있음
- SOL과 ETH는 이러한 인플레이션 모델로 이러한 위험을 피함

2. 수수료 소각 메커니즘과 토큰 가치
- ETH의 EIP-1559에서 비롯한 수수료 소각 개념은 네트워크 수수료가 높을 때 공급을 줄이는 데 도움을 주어 경제적 안정성을 높임
- SOL은 고성능 및 저수수료를 우선시하며 이는 실제 어플 사용에 더 적합한 형태임. 높은 수수료와 제한된 성능은 블록체인 대중화에 불리함
- 사용성과 대중화에 중점을 두는 것이 '토큰 가치 상승'보다 중요함. 높은 수수료, 혼잡한 체인은 사용자에게 매력적이지 않음

SOL은 ETH처럼 꼬리 인플레이션과 수수료 소각을 통해 지속 가능성과 보안을 확보해, 견고한 경제 모델을 갖춤. real-world 어플과 대중화에 중점을 두는 고성능·저비용 체인은 중요하며, 사용성보다 토큰 가치를 우선함은 잘못된 접근법임. 다수가 제기하는 SOL의 경제 모델(낮은 소각량과 과도한 인플레에 따른 지분 희석)에 대한 비판은 틀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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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 투자'라고 해서, 다 같은 '코인 투자'가 아니다?

코인 투자에는 정말 다양한 형태가 존재하며, 투자 방식 별로, 따르는 리스크 및 리워드는 천차만별임

1. 국내 실명계좌 거래소에서 매매 (☆)
- 실명계좌를 발급받은 국내 5대 거래소에서 매매
- 시스템적 리스크(거래소 붕괴, 뱅크런 등)의 가능성이 매우 낮아 비교적 안전한 편
- 코인 투자 중에서 비교적 낮은 편일 뿐, 기본적으로 모든 코인 투자는 기존의 전통자산 대비 리스크가 높음

2. 해외 거래소에서 현물 매매 (★★)
- 해외 거래소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수많은 장벽이 존재. 온체인 트랜잭션을 일으켜, 코인을 송금해야 한다는 것
- 해외거래소에는 시스템적 리스크가 존재. 즉, 거래소 자체가 망해서 자신이 가진 자산을 보전받지 못할 가능성도 있음
- 돈을 넣고, 보관하는 기본 활동 그 자체에서부터 근본적인 리스크가 존재

3. 해외 거래소 마진 트레이딩(★★★★☆)
- 가격 변동으로 인한 청산 리스크, 카운터파티 리스크 등이 존재
-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 크게 달라지는 양날의검이지만, 현물 거래 대비 훨씬 리스크가 큼
- 잡거래소를 통한 마진 거래는 리스크가 훨씬 큼. 마이너한 마진거래소에서는 사용자의 정당한 자금 출금을 보류하고, 제대로 된 투자 보상을 미지급하거나 몰수하는 사태도 종종 발생함

4. DeFi 등 온체인 자금운용(★★★★★)
- 디파이는 생각보다 취약하며 다양한 시스템 리스크에 노출됨. 해당 프로토콜의 자체적 이슈와 리스크(스마트 컨트랙트 코드의 잠재적 취약점 익스플로잇, 프로토콜의 Execution, Key Man, 규제, 러그풀 및 사기 등)
- 셀프 커스터디로 인한 리스크(오작업·오송금, 해킹, 스캠, 스팸, 니모닉 유출 등)까지, 유저들은 이러한 위험에 지속적으로 노출
- 외에도 슬리피지나 샌드위치 어택, 높은 Tx 수수료 등 많은 잠재적 손실 요소들이 존재
- 리스크가 큰 만큼, 꿀통도 가장 많은 시장. 다만 높은 숙련도와 리스크 관리가 반드시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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