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더의 최대 고객은 알라메다, 또 테더 리스크?
테더 측은 알라메다가 테더의 주요 발행자인 것은 맞지만, FTX 및 알라메다의 붕괴로 USDT가 위험에 놓였다는 소문은 사실이 아니라고 해명함
단순히 알라메다는 USDT의 고래 사용자일 뿐, 테더가 알라메다에 익스포저 됐다고 말하긴 어려움. 그만큼의 달러를 지불하고 USDT를 발행한 것이기에. 알라메다가 대규모 USDT를 발행했다는 것은 그만큼의 달러를 테더에 넣었음을 의미. 해당 USDT 물량의 담보인 달러는 테더가 소유함
최근 어떤 것도 믿을 수 없다는 시장 분위기로 인해 SNS 상에선, 테더가 알라메다에 신용 발행을 해준 것이 아니냐는 루머를 제기하는 이도 있음. 최근 회계감사 등을 통해 제도화와 투명성 보전을 노력하는 테더이기에, 터질 리스크는 매우 낮다고 보임. 또한 테더사 역시 알라메다에게 USDT 등 자금을 대출해준 적이 없다고 밝힘
테더 측은 알라메다가 테더의 주요 발행자인 것은 맞지만, FTX 및 알라메다의 붕괴로 USDT가 위험에 놓였다는 소문은 사실이 아니라고 해명함
단순히 알라메다는 USDT의 고래 사용자일 뿐, 테더가 알라메다에 익스포저 됐다고 말하긴 어려움. 그만큼의 달러를 지불하고 USDT를 발행한 것이기에. 알라메다가 대규모 USDT를 발행했다는 것은 그만큼의 달러를 테더에 넣었음을 의미. 해당 USDT 물량의 담보인 달러는 테더가 소유함
최근 어떤 것도 믿을 수 없다는 시장 분위기로 인해 SNS 상에선, 테더가 알라메다에 신용 발행을 해준 것이 아니냐는 루머를 제기하는 이도 있음. 최근 회계감사 등을 통해 제도화와 투명성 보전을 노력하는 테더이기에, 터질 리스크는 매우 낮다고 보임. 또한 테더사 역시 알라메다에게 USDT 등 자금을 대출해준 적이 없다고 밝힘
FTX 사태로 재산 절반 날린 멀티코인의 회의 내용은? 솔드만삭스
- 멀티코인은 알아주는 헤지펀드이자 VC로, 자산 포트폴리오는 이번 달에만 -55% 기록. (FTX 보유 자산을 0으로 계산한 수치) AUM의 10%가 FTX에 보관돼있으며, 나머지 부분에서 45% 손실을 입음
- 이 손실의 대부분은 '무지성 SOL 롱'에서 비롯함. 멀티코인은 SBF와 FTX를 공개지지했었고, 적절한 위기관리와 사후 대처를 못했음. 멀티체인의 LP 콜은, 자신들의 선택에 대한 정당화뿐, 잘못된 선택과 손실에 대한 후회와 반성은 없었음
-멀티코인의 가장 큰 실패는, FTX 노출이 아닌 SOL에 무책임할 정도 과하게 집중된 포지션임. 참고로, 그들이 현재 보유하고 있는 또 다른 대규모 포지션은 ETH, HNT, MATIC, FIL임
- 멀티코인은 알아주는 헤지펀드이자 VC로, 자산 포트폴리오는 이번 달에만 -55% 기록. (FTX 보유 자산을 0으로 계산한 수치) AUM의 10%가 FTX에 보관돼있으며, 나머지 부분에서 45% 손실을 입음
- 이 손실의 대부분은 '무지성 SOL 롱'에서 비롯함. 멀티코인은 SBF와 FTX를 공개지지했었고, 적절한 위기관리와 사후 대처를 못했음. 멀티체인의 LP 콜은, 자신들의 선택에 대한 정당화뿐, 잘못된 선택과 손실에 대한 후회와 반성은 없었음
-멀티코인의 가장 큰 실패는, FTX 노출이 아닌 SOL에 무책임할 정도 과하게 집중된 포지션임. 참고로, 그들이 현재 보유하고 있는 또 다른 대규모 포지션은 ETH, HNT, MATIC, FIL임
새한창투, 차입금으로 투자하다 유동성 위기? 어디서부터 꼬였나
'새한창투'가 설립 후 최대 위기를 맞았다. 주요 포트폴리오 기업 주식을 담보로 맡기고 빌린 800억원 규모의차입금 만기 때문. 문제는 금융시장 불안으로 담보 자산의 가치가 하락한데다 시장 금리 마저 급등해 상환 자금 마련이 어렵다.
새한창투가 발행한 800억원 규모의 사모사채에 대한 담보로 토스 주식 124만4144주와 두나무 주식 21만5000주가 설정됐다. 만기는 11월 17일이다.
업계 관계자는 "알토스와의 끈끈한 관계를 통해 고수익을 거뒀지만, 결과적으로 지렛대로 자체 투자능력을 극대화시키려다가 문제가 발생했다"라고 설명한다.
'새한창투'가 설립 후 최대 위기를 맞았다. 주요 포트폴리오 기업 주식을 담보로 맡기고 빌린 800억원 규모의차입금 만기 때문. 문제는 금융시장 불안으로 담보 자산의 가치가 하락한데다 시장 금리 마저 급등해 상환 자금 마련이 어렵다.
새한창투가 발행한 800억원 규모의 사모사채에 대한 담보로 토스 주식 124만4144주와 두나무 주식 21만5000주가 설정됐다. 만기는 11월 17일이다.
업계 관계자는 "알토스와의 끈끈한 관계를 통해 고수익을 거뒀지만, 결과적으로 지렛대로 자체 투자능력을 극대화시키려다가 문제가 발생했다"라고 설명한다.
더벨뉴스
차입금으로 투자하다 유동성 위기? 어디서부터 꼬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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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굉장히 핫하다는 신한은행 적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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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입 시 타인 초대코드 입력하는 경우 1.0%p
△마케팅 동의하는 경우 연 0.5%p
△타인 초대코드 제공해 입력 받는 경우 1명당 연 1.0%p(최대 5.0%p) 추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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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할만하다.. 기획부터 마케팅까지 잘 뽑혔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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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되는 FUD에도 비트코인은 바닥을 지지?
이렇게 더 이상 안 빠지는 모습은, 어쩌면 바닥 신호일지도 모름. 추가적인 대폭락이 만들어지려면, 다음 중 하나가 터져야 한다?
1)테더 2)코인베이스 3)GBTC 4)바이낸스
https://twitter.com/AviFelman/status/1593623276328079362
이렇게 더 이상 안 빠지는 모습은, 어쩌면 바닥 신호일지도 모름. 추가적인 대폭락이 만들어지려면, 다음 중 하나가 터져야 한다?
1)테더 2)코인베이스 3)GBTC 4)바이낸스
https://twitter.com/AviFelman/status/1593623276328079362
Cetus Protocol을 이용한 Sui Testnet 트잭 남기기 Sam
Twitter
1/ https://t.co/qXbQMtCfqn 접속
1) 1번 Sui로 체인변경
2) Sui Wallet 연결 -> 지갑내 네트워크 Testnet으로 변경
3) Request Coin을 클릭해서 Faucet 하기
1) 1번 Sui로 체인변경
2) Sui Wallet 연결 -> 지갑내 네트워크 Testnet으로 변경
3) Request Coin을 클릭해서 Faucet 하기
코스모스 사태가 던지는 '조직 문화'에 대한 질문 zzoha.eth
가상자산 업계에서 창업자의 카리스마만을 내세우다가 망가진 프로젝트들도 존재한다. 이와 달리 코스모스는 민주적인 의사결정을 표방하신 대신 "프로젝트를 강하게 이끌 지도자가 없다"는 아쉬운 목소리가 나온다.
가상자산 업계에서 창업자의 카리스마만을 내세우다가 망가진 프로젝트들도 존재한다. 이와 달리 코스모스는 민주적인 의사결정을 표방하신 대신 "프로젝트를 강하게 이끌 지도자가 없다"는 아쉬운 목소리가 나온다.
Brunch Story
코스모스 사태가 던지는 '조직 문화'에 대한 질문
<DAO, 조직 문화를 바꿔다오!> 17편 | 유명 블록체인 프로젝트 '코스모스(Cosmos)'를 두고 커뮤니티가 쪼개지는 게 아니냐는 우려가 있었다. 최근 코스모스 프로젝트를 주도하는 진영(ICF, Inter-Chain Foundation)이 내놓은 제안이 토큰을 이미 보유한 구성원들의 반발에 부딪혔기 때문이다. 우선 코스모스가 무엇인지 짚고 넘어가야 한다. 코스모스는 여러 블록체인이 서로 연결되
Pentoshi: 현재 비트코인 가격은 바닥에 근접했을 확률이 높다. 그러나 시간 측면에서는 아닐 듯
https://twitter.com/Pentosh1/status/1593974768415477760
https://twitter.com/Pentosh1/status/1593974768415477760
GBTC는 비트코인을 40% 싸게 살 수 있는 기회? Nathan | Hashed
- 매집 과정에서 자금 손실이 발생할 수 있음
- 운용 수수료가 싸진 않음
- 매집 과정에서 자금 손실이 발생할 수 있음
- 운용 수수료가 싸진 않음
Twitter
장단이 확실합니다. 조금 복잡해질 수 있어서 단점만 가볍게 짚어보면
1. 지금 들어있는 비트 대비는 40% 할인이지만, 운영 구조랑 비트를 사는 과정이 불투명하기에 매집 과정에서 자금 손실이 발생하는 부분이 존재할 수 있습니다. 실제 납입한 돈 대비 40퍼센트 할인은 아닐겁니다
1. 지금 들어있는 비트 대비는 40% 할인이지만, 운영 구조랑 비트를 사는 과정이 불투명하기에 매집 과정에서 자금 손실이 발생하는 부분이 존재할 수 있습니다. 실제 납입한 돈 대비 40퍼센트 할인은 아닐겁니다
솔라나 디파이 생태계의 붕괴? Ignas | DeFi Research
- 이제 솔라나의 TVL은 아직 시작하기도 전인 DefiChain과 Mixin 체인 사이에 있음
- 고점에서 솔라나의 TVL은 $10B였지만, 현재는 그 2.8% 수준인 280m에 불과
- 문제는 스테이블코인조차 SOL 생태계를 떠나고 있다는 것. USDT(SOL) -> USDT(ERC20) 대량 전환 다수 발생 중 / 반면 트론은 스테이블코인 때문에 아직 TVL이 높음
- 이제 솔라나의 TVL은 아직 시작하기도 전인 DefiChain과 Mixin 체인 사이에 있음
- 고점에서 솔라나의 TVL은 $10B였지만, 현재는 그 2.8% 수준인 280m에 불과
- 문제는 스테이블코인조차 SOL 생태계를 떠나고 있다는 것. USDT(SOL) -> USDT(ERC20) 대량 전환 다수 발생 중 / 반면 트론은 스테이블코인 때문에 아직 TVL이 높음
돌비콩의 투자정복
이게 맞나..? SNM 관련 소식 다 찾아봤는데 딱히 오를 만한 요인은 없었습니다.
SNM 토큰 펌핑의 비밀? 스레드
- 상위 20명이 총 공급량의 97%를 보유. 바이낸스 내 물량은 72%가량
- 특정 세력이 토큰 대다수를 독점, 자전거래 등을 통해 가격을 펌핑한 듯
- 상위 20명이 총 공급량의 97%를 보유. 바이낸스 내 물량은 72%가량
- 특정 세력이 토큰 대다수를 독점, 자전거래 등을 통해 가격을 펌핑한 듯
테라는 왜 망했을까? (7. 에필로그) 김재윤
탈중앙화된 블록체인에서의 화폐 가치는 발전과 위기 극복의 역사인 '헤리티지의 축적'으로 만들어진다. 기술은 복제할 수 있어도 헤리티지는 복제할 수 없다. 현재 많은 메인넷들이 테라의 몰락을 목도했음에도, 헤리티지를 쌓으려는 노력을 게을리하는 것 같다. 오히려 급격한 성장을 이뤘던 테라의 방식이 정답이었다고 생각하는지도 모르겠다.
좋은 인사이트가 있는 슈퍼블록 김재윤님의 테라 7부작 일독 추천
탈중앙화된 블록체인에서의 화폐 가치는 발전과 위기 극복의 역사인 '헤리티지의 축적'으로 만들어진다. 기술은 복제할 수 있어도 헤리티지는 복제할 수 없다. 현재 많은 메인넷들이 테라의 몰락을 목도했음에도, 헤리티지를 쌓으려는 노력을 게을리하는 것 같다. 오히려 급격한 성장을 이뤘던 테라의 방식이 정답이었다고 생각하는지도 모르겠다.
좋은 인사이트가 있는 슈퍼블록 김재윤님의 테라 7부작 일독 추천
Brunch Story
테라는 왜 망했을까? (7. 에필로그)
헤리티지가 암호화폐의 가치를 결정한다. | 테라는 death spiral을 막지 못하고 결국 무너져 내렸다. 루나의 가격이 폭락함에 따라 네트워크의 보안성이 취약해지자 테라의 벨리데이터들은 테라의 블록 생성을 잠시 중단하고 문제가 해결되기를 기다렸다. 테라 측은 기존의 루나 및 테라를 루나 클래식(LUNC)과 UST 클래식(USTC)으로 바꾸고 테라 2라는 새로운 메인넷을 포크하여 운영하기로 결정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