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vid's Anecdo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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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그리고 부에 대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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펏지 펭귄이 발렌타인 상품을 출시 했습니다.

저는 줄 사람이 없으니 그만 알아보겠습니다.

가격은 $49.99 입니다.
David's Anecdote
비타릭이 꽤 파격적인 트윗을 올림. 기존에는 롤업의 탈중앙화 즉 스테이지 2에 도달하는 것을 매우 강조했던 그였는데 오늘 올린 트윗에서는 조금 다른 결의 주장을 함. 결국에는 "개성을 가진 L2들"이 나와야 한다는것. - 프라이버시 체인 - 정말 빠른 체인 - 단순 디파이 체인이 아닌 다양한 앱을 가진 체인 탈중앙화가 안중요하다는 건 아니지만, 애초에 기존에는 L2가 이더리움의 일부로써 확장하는 느낌이었다면 이제는 이더리움은 이더리움의 역할을…
비탈릭의 이 트윗이 의미하는 바로 그냥 내 멋대로 해석해보면

- 기존에는 L2는 이더리움을 확장자하라는 의미를 가지고 탄생함. 왜냐면 이더 메인 체인이 너무 느리고 비쌌기 때문

- 그래서 이런 L2들이 이더리움에 얼마나 기여하는지가 중요했음. 이더리움에 Fee를 얼마나 내는가 가스비로 ETH를 사용한는가 -> 이게 $ETH의 가치 확보를 평가하는 지표이기도 했음

- 다만 이제는 이더리움의 확장이라는 개념보다, 이더리움의 보안성을 "활용"해서 새로운 무언가를 만들어가야 한다는 방향에 가까워짐

- 이게 의미하는 바는 $ETH가 더 이상 L2에서 얼마나 활용되는가가 중요한게 아닌 이더리움 체인의 보안성에 의존한 유의미한 경제 활동을 만들어내는 L2가 더 많아지는가에 가까워짐

- 과거 이더리움 커뮤니티에 강조했던 “Alignment with Ethereum"의 조건 보다 오히려 직관적인 관계가 형성된다고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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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종명이의 딸깍
와 Euphoria 대회 1등하면 영국 경비 지원이랑 롤렉스 주네요.

참여대상

- 트위터, 디스코드, 텔레그램에서 가장 활발하게 활동하는 커뮤니티 회원들
- 대기자 명단 상위 1,000명 사용자
- 투자자 및 긴밀한 커뮤니티 파트너(The People, Mega Mafia 커뮤니티, Bad Bunnz, RedStone 커뮤니티, Ethena 커뮤니티, Privy 커뮤니티 등)

1등해서 영국 다녀올게요


https://docs.euphoria.finance/euphoria/tapathon
<World Market : 가장 효율적인 시장 (feat : MegaETH) >

MegaETH에서 빌딩하고 있는 WM이라는 Defi 팀을 짧게 소개해봤습니다.

WM이 특이한점은 Spot / Lending / Perp를 하나로 묶은 Defi이라는 점인데, 이를 기반으로 Universal Margin Account 를 만들었습니다.

쉽게 말하면 여러 자산 및 포지션을 모두 마진으로 사용가능하게 하는 것 입니다.

Ex) -WM 내에서는 델타 뉴트럴로 잡은 포지션 (이더 현물 / 이더 선물 숏) 도 마진으로 사용해서 투자에 활용할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더 적은 금액을 가지고 고레버리지 트레이딩을 가능케 합니다.

이러한 포지션에 대한 리스크를 산출하기 위해 Atlas라고 하는 자체 개발한 엔진을 사용합니다. 이를 통해 가능한 전략들을 몇개 글에 담아놨습니다.

MegaETH에 유일한 Perp Defi 이지만서도 기존에 시장에 있는 Perp들과 다른 프로덕트를 가지고 나온 케이스랑 아마 메인넷때 유동성이 가장 많이 몰리는 곳이 아닐까 하는 예측을 조심히 해보게 되네요.
태국에 잠깐 놀러와서 알람 꺼놓고 차트도 안보고 다 안봤는데 난리가 나있네요 🤔

하락장 쎄게 올때마다 생각하는 에피소드가 하나 있습니다.

FTX때문에 솔라나가 가격이 저 세상으로 갔을때 어떤 밋업에서 "그래도 솔라나만한 L1이 없지" 라는 이야기를 웃으면서 했던적이 있었습니다.

근데 그뒤에 실제로 솔라나는 떡상을 해버렸죠. 물론 저는 사지 않았습니다. 왜냐면 위에서 했더 말에 대한 검증을 하지 않고 그냥 그렇구나만 생각하고 넘어갔거든요.

후에 Alliance DAO가 솔라나가 박살 났을때 풀매수를 했던 이유를 설명해주는 팟캐스트가 있었는데, 그들의 이유는 간단했습니다.

"여전히 지표는 괜찮았다. 개발자들은 솔라나에서 그때도 빌딩하고 있었고 재단은 돈이 많았다"


이걸 보고 다시 한번 느낀게 시장은 마치 예민한 사람과 같다는 겁니다. 어떤 이슈가 터졌을때 좋은쪽으로든 / 나쁜쪽으로든 강하게 반응하고 어쩔때는 팩트를 인지하지 못하면서까지 극단적으로 행동합니다.

그럼 투자자 입장에서 해야 하는건 간단한 행동은 숫자를 봐야 합니다. 어떤 주식 / 토큰의 가격이 박살났음에도 그들은 여전히 돈을 벌고 있는지, 성장하고 있는지, 생태계는 여전히 빌딩되고 있는지.

항상 하락장의 손실은 아프지만 그럴때 일 수록 좀 더 정신 차리고 본인의 투자 자산이 여전히 유효한 기회를 가직 있는지 아니면 새로운 기회는 뭐가 있는지 찾아야 하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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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igen, AAVE에 있었던 제가 리스펙하는 Dev Rel 이자 컨텐츠 크리에이터인 Nader가 크립토를 떠나 AI 회사인 Cognition에 조인했습니다.

개인적으로 크립토 씬에서 가장 영향력 있고 엄청난 컨텐츠 크리에이터라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같이 일했을때도 사람으로써도 정말 존경할만했던 사람이기도 했고).

이 뉴스를 보면서 느낀게 결국 AI <> 크립토도 인재풀의 경쟁인데, 여러 상황 때문에 AI 쪽이 압승하고 있는 느낌입니다.

생각이 많아지네요.

https://x.com/dabit3/status/2019127422357238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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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현상이 좀 재미있는게, 결국 인재를 끌어들일떄는 업계에 대한 비전 + 이 사람들을 끌어올 수 있는 자금력 / 인센티브가 중요함.

마치 예전에 전통 업계 사람들이 크립토 쪽 으로 넘어올때 크립토 프로젝트들이 비전도 그렇고 기본적으로 그들에게 제공할 수 패키지가 매우 컸음.

이젠 이게 AI 쪽에서 일어나고 있음. 다들 투자 엄청나게 받았고 매출 찍히는 곳도 있고 세상이 AI를 외치고 있으니 인재를 영입하기 최적의 조건임.

지금 생각나는건 이 밈. 한창 크립토가 핫할때 전통 IT 대기업에 다니던 사람들이 업사이드를 보고 크립토로 들어오고, 베어마켓 때는 다시 IT 대기업으로 돌아간다는 짤.

이번에는 어떨까? 크립토라는 시장 자체가 마치 전통 업계의 포지션을 돌아가고 이제 AI가 크립토와 같은 포지션을 가져가는 걸까? 아니면 크립토는 항상 그랬듯이 다시 새로운 무언가를 만들어 낼까?

개인적으로 생각한 답은 있는데, 주말 동안 좀 더 적어보고 공유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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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시간 정도 러닝하면서 머리 비우고 왔는데 뭐가 되었든 이런 변곡점과 변화가 많은 시기에 살아서 무언가라도 할 수 있는 나이 / 세대에 살고 있다는게 축복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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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브라이언홍
Media is too bi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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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태국 출장에서 좋은 기회로 유니스왑의 Gun 팟캐스트에 출연하게 되었습니다.

저의 크립토 이전의 삶부터 크립토 여정, 앱스트랙트를 합류한 이유, 그리고 APAC GTM 전략까지 망가진 영어로 이야기해봤습니다.

영상을 보면서 퍼블릭 스피킹이 정말 어렵다는 걸 새삼 느꼈습니다. 기회가 있을 때마다 많이 출연하면서 갈고닦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어버버거려도 이해해주세요👀

https://x.com/kingbund/status/2019420009156739262?s=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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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무엇 하나 100% 정해져있는 건 없다는 금융시장의 이러한 원리 덕분에 우리 같은 투자자들은 남는 자본을 투입해 수익의 과실을 누릴 수 있습니다.

그러니 공포도 환희도 굳이 과하게 확대해서 들여다볼 필요 없습니다. 그저, 각자의 판단에 따라 자산을 선택해 현명하게 불확실성을 수확하며 자산을 증식하고, 미래에 대비하시길 바랍니다”

https://x.com/nathanyjlee/status/2019599701855859125?s=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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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ordinary subinium
채팅방에서 크립토는 망한 것인가에 대한 주제가 있어 이야기해보자면

그 누구도 미래를 예측할 수는 없지만 크립토에서 비롯된 사이버펑크의 실험이 완전히 사라질 것이라고는 보지 않습니다. 중앙화된 시스템에 대한 불신과 검열 저항성에 대한 수요는 기술의 형태와 무관하게 반복적으로 나타나왔고, 합의 알고리즘을 통한 신뢰 없는 가치 전달이라는 아이디어는 그 수요에 대한 현시점에서 가장 구체적인 답이기 때문입니다. 설령 지금의 크립토가 아니더라도, 이 문제의식 자체는 또 다른 형태로 나타날 수밖에 없다고 봅니다.

사회는 절대 안정보다는 내적인 불균형에서 이뤄지는 테제/안티테제의 구조로 나타나고, 크립토는 기존 금융 시스템이라는 테제에 대한 하나의 안티테제로서 등장한 것이라 봅니다. 그 진테제가 지금 우리가 아는 크립토의 형태 그대로일지는 알 수 없지만, 적어도 탈중앙화된 합의와 허가 없는 가치 이동이라는 핵심 명제가 쉽게 퇴장하지는 않을 것이라 보고 있어요.

누군가는 버블이라고 이야기할 수 있겠지만, 버블 논쟁의 본질은 내재 가치 대비 가격 괴리의 지속 가능성에 있습니다. 그런데 크립토의 내재 가치를 어떻게 산정할 것인가라는 질문 자체가 아직 합의되지 않은 영역이고, 그렇기에 전통 자산과 동일한 잣대로 버블 여부를 판단하는 것도 완전하지 않다고 봅니다. 숏텀에서 특정 분야의 등락은 언제나 자연스럽고, 각 시대의 밸류는 그 시대의 수요공급의 결과물이니까요.

결국 투자란 불확실성 속에서 본인의 분석과 믿음을 바탕으로 하는 수익 추구 행위입니다. 다만 그 믿음이 단순한 희망이 아니라 구조적 근거 위에 서 있는지를 스스로 점검하는 것이 중요하고, 그 점검을 거친 뒤라면 믿는 대로 하면 되는 것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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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종명이의 딸깍
MEGA 토큰의 핵심 기능과 TGE

$MEGA 토큰은 출시 직후 두 가지 강력한 엔진을 갖게 됩니다.

• USDM 바이백 (Buybacks): MegaETH 재단이 창출하는 모든 $USDM 수익은 시장에서 $MEGA를 사들여 축적하는 데 사용됩니다. $USDM(생태계 스테이블코인)이 커질수록 MEGA의 가치 제고로 이어지는 구조입니다.

• 근접성 시장 (Proximity Markets): 시퀀서(Sequencer)와 물리적으로 가장 가까운 위치를 차지해 지연 시간(Latency)을 1ms 미만으로 줄이려는 앱이나 마켓 메이커들은 $MEGA로 입찰해야 합니다. 여기서 발생하는 우선순위 수수료(Priority fee)는 $MEGA 가치에 귀속됩니다.

TGE(토큰 발행)를 위한 3가지 KPI

다음 조건 중 **하나라도 달성되면 7일 후에 MEGA가 TGE 됩니다. 모든 수치는 2월 9일부터 대시보드를 통해 공개 추적됩니다.

KPI-1: $USDM 유동성 확보
• 앱 생태계가 돌아가기 위한 최소한의 혈액이 공급되어야 합니다.
• USDM의 30일 시간가중평균(TWAP) 공급량이 5억 달러($500M) 돌파.
• 유통 중인 USDM의 25%가 주요 앱의 스마트 컨트랙트에 예치될 것.

KPI-2: 10개의 '마피아(Mafia)' 앱 완전 배포
• 근접성 시장(입찰 시스템)이 의미를 가지려면 경쟁할 앱들이 충분해야 합니다.
• 10개의 핵심 앱이 검증된 컨트랙트, 작동하는 코어 루프, 공개 프론트엔드를 갖추고 배포될 것.
• 이 앱들의 누적 트랜잭션이 10만 건, 활성 지갑이 2.5만 개를 초과할 것.

KPI-3: 실질적인 매출 증명 (PMF)
• 사용자가 실제로 비용을 지불하고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음을 증명해야 합니다.
• 최소 3개의 앱이 30일 연속으로 일일 수수료 수익 5만 달러($50k)를 기록할 것.

보상 및 에어드랍 관련

• TGE 시점: 위 조건 중 하나라도 충족된 지 7일 후.
• 에어드랍 대상: Echo 사용자도 TGE 첫날 본인 할당량의 20%를 즉시 수령하게 됩니다.

https://x.com/megaeth/status/2019789725016670483
종명이의 딸깍
MEGA 토큰의 핵심 기능과 TGE $MEGA 토큰은 출시 직후 두 가지 강력한 엔진을 갖게 됩니다. • USDM 바이백 (Buybacks): MegaETH 재단이 창출하는 모든 $USDM 수익은 시장에서 $MEGA를 사들여 축적하는 데 사용됩니다. $USDM(생태계 스테이블코인)이 커질수록 MEGA의 가치 제고로 이어지는 구조입니다. • 근접성 시장 (Proximity Markets): 시퀀서(Sequencer)와 물리적으로 가장 가까운 위치를 차지해…
<메가 이더 KPI <> TGE에 대한 짧은 생각>

똑똑한 플레이라고 생각. 애초에 L2가 가지는 장점이 체인 런칭이랑 TGE랑 분리시킬 수 있다임. 적어도 TGE라는 인센티브를 통해 생태계 앱들을 활성하고 트래픽을 일으킬 수 있음.

*그래서 원래 원래 메가 이더가 ICO 하고 TGE 일찍 한다는 소문 돌때 의아했음.

만약 TGE를 했는데 아무도 체인 안쓰면 어차피 토큰 가격은 나락으로 감 (이는 최근 수 많은 체인들의 런칭을 통해 증명됨). 그리고 지금 시장 상황 / 가격에서 TGE를 내면 ICO 한 사람들도 만족을 못하고 팀도 토큰 가격 방어가 힘듬.

그래서 위 구조가 의미하는 바는

- 일정 지표를 찍어야 TGE 한다 = 우리는 쓸 만한 앱 많아서 찍을 자신 있다.
- ICO 참여했고 토큰 지분 있으면 바로 수익 실현할 수 있는 구조가 아닌 생태계 와서 쓰고 기여해봐라.
- 실제 추적 가능한 지표가 있으니 토큰 가격도 이를 어느 정도 추종하는 구조가 됨.

KPI 관점에서는
1. $500M - Yield 나오거나 겜블링 형식의 앱이 좀 있을거라 TVL 자체는 빠르게 늘듯. 다만 이 지표면 Sui Defi TVL이랑 비슷해서 지금 시장에서 얼마나 유동성을 빨리 빨아들일 수 있는지는 봐야 할듯.

2. 이건 10개 앱이 얼마나 빨리 준비되냐가 중요. 트젝 10만 , 활성 지갑 2.5만은 어려운 지표는 아니라고 생각.

3. 이건 WM / 유포리아는 쉽게 달성할 것 같음. 다만 3번째 앱이 누가 될거냐가 중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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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태어나서 처음 와봤는데 물가가 저 세상이군요....
홍콩에서 메타마스크 밋업 다녀왔는데 준비가 너무 잘 되있어서 놀랐네요 😲

- 일단 입구부터 약간 영국 근세 시대(?) 컨셉으로 시작해서 커스텀 명찰이랑 중절모를 받음.

- 들어가니까 각 개인한테 맞춘 칵테일이랑 노트 / 편지까지 주심. 심지어 이 편지에 역할 같은게 적혀있는데 초대 받은 사람들 페르소나를 다 분석해서 개별로 써줌.

- 메타마스크 팀원들이 다 컨셉에 맞는 양복입고 있어서 찾기도 쉬움. Prediction, RWA, AI 등 각 카테고리로 구분되어 있고 담당 팀원들이 있어서 이야기 하기도 편함.

월렛이랑 Perp 관련한 이야기 피드백도 깊게 할 수 있어서 재미있었음.

- 나갈때는 반지랑 뱃지 같은 굳즈 주심.

사실 컨퍼런스때는 밋업이 너무 많아서 기억에 남는 밋업을 만드는게 진짜 힘든데, 꽤나 강렬한 경험이네요.

+ 밋업 성공의 90%는 진짜 장소 선정인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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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메가이더의 메인넷 런칭 날 입니다. 한 2년 정도 기달렸는데 드디어 나오네요.

https://x.com/megaeth/status/2016511667644064164?s=20

대형 생태계들이 다 메인넷 / 토큰 내고 바닥을 향해 갔었던 터라, 메가이더만큼은 달라야 시장에서도 새로운게 더 나올 모멘텀이 생기지 않을까 합니다.

지극히 개인적이고 편향적인 경험에 의하면 여전히 재미있는 재료들이 많이 남아 있어서 기대를 하고 있는 중입니다.

저는 메인넷 딱하면 바로 World Market으로 달려갈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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