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만적 인본주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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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ecipher (KR)
< 서울대 블록체인 학회 디사이퍼(Decipher)에서 2025년 14기 멤버를 모집합니다! 🚀 >

지원서 링크 : bit.ly/decipher-14th

지원하시기 전에 디사이퍼 미디엄의 14기 리크루팅 안내글을 "반드시" 정독해주세요 😀

미디엄 링크 : url.kr/pb487c

[ 지원 대상 ]
디사이퍼는 소속, 전공, 나이와 무관하게 블록체인에 대한 진실된 자세로 학회 활동에 열정을 쏟을 수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든 지원 가능합니다.
신입 학회원의 경우 1년간 필수로 참여하여야 하는 활동들이 많으므로 학회 활동에 빠짐없이 참여할 수 있고, 많은 시간을 할애하실 수 있는 분들을 모집합니다.

[ 지원 기한 ]
2025년 2월 16일(일) 23:59 까지

[ 지원 방법 ]
구글폼 링크(bit.ly/decipher-14th)를 통해 지원합니다. 잘못된 정보 혹은 허위 사실 기재로 인한 불이익은 지원자에게 있습니다.

지원 전 디사이퍼 미디엄 14기 리크루팅 공지글을 반드시 정독 부탁드립니다.

[ 리크루팅 일정 ]
・ 2월 6일(목) ~ 2월 16일(일) 23시 59분 : 서류 접수
・ 2월 19일(수) : 서류 합격자 발표 (합격자에 한해 메일 전송)
・ 2월 22일(토) ~ 23일(일) : 서울대학교 대면 면접 (서류 합격자 대상)
・ 2월 25일(화) : 최종합격자 발표 (추후 일정 변동 가능)

[ 디사이퍼 주요 활동 ]
・ 주 1회 정규 세션 (매주)
・ 서울대학교 블록체인의 실무응용 1 강의 수강
・ 신입 학회원 교육 세션
・ 주 1회의 팀별 주제 연구
・ 컨퍼런스(DE-FERENCE) 개최 및 발표

[ 문의 ]
recruit@decipher.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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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제제 (JEJE)
그시절 우리의 가슴을 뜨겁게 만들었던 추억코인들

2023년고점 vs 현재가격
* 첫주봉 윗꼬리제외

스타크넷 2.67 >> 0.2
웜홀 1.01 >> 0.14
스택스 3.8 >> 0.78
퓨저니스트 14 >> 0.9
라디언트 0.41 >> 0.03
빔X 0.04 >> 0.008
자이 1.6 >> 0.086
에보 3.94 >> 0.14
알트레이어 0.7 >> 0.04
매직 1.57 >> 0.21
매버릭 0.82 >> 0.08
로켓풀 65 >> 6.5
훅프로토콜 1.57 >> 0.19
도그 0.0011 >> 0.00016
사가 4.6 >> 0.53
만타 4 >> 0.3

우린 사실 불장이라고 부르는 물장의 한복판에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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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진짜 망했을까?

- 금일 탄핵이 인용됨. 어찌됐든 국가의 수장이 생길 예정
- 앞으로 해결해야 할 문제는 첩첩 산중. 특히 저출산은 반드시 해결해야 함
- 하지만 피케티적 경제 성장론이 진짜 먹힐지는 의문. 오히려 걱정이 앞서는 상황

❗️ 한국은 저출산, 지정학적 전쟁 이슈, 경제 성장, 국론 분열 등 너무 다양한 문제가 산재해 있음

SNS, 가짜 뉴스, 알고리즘의 발달로 수증기 처럼 컨텐츠에 분노, 혐오가 스며들어 있음

- 이러한 메가 트렌드는 변하지 않을 것

- 이를 지적한 것이 2300만 유튜버의 "KOREA IS OVER"

🇰🇷 한국 진짜 망할까?

- 어떻게 될지 알 수 없다. 암울한 상황인 것은 맞지만, 혹시 모른다

- 어떻게 될지 알 수 없는 일에 대해서 과도한 걱정을 하기 보다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라는 생각으로 살아야 한다. 최악을 상정하되, 적당한 낙관주의로 어떻게든 살아가야 한다

블로그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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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어드랍은 Net 0에 수렴할 (해야할) 것이다

- 챗굴부터 시작해, 트잭작, 이제는 밋업 참석까지. 이런 것들이 과연 프로젝트에 무슨 도움을 주는가?

❗️ 상장: 상장을 하는데 커뮤니티 지표 만한 것이 없기 때문에

- 거래소: 얘내 상장하면 신규 유저 오나? + 상장해도 욕은 안먹겠지? + 알빠노
- 플젝: 일단 상장 했으니 천천히 팔면서 돈 벌면 끝!

💰진짜 가치있는 프로젝트라면?

- 돈을 벌고, 토큰에 가치를 담는 (바이백) 프로젝트가 에어드랍을 이렇게 할까?
- 토큰이 가치있는 자산이라면 에어드랍 비용 (마케팅 비) / 매출 (혹은 다른 가치) 를 따질 것

- 에어드랍을 많이 주는 토큰은 - 스스로 가치가 없음을 증명하는 꼴

반례: Hype

- 돈 벌면서도, 에어드랍 많이 함
- 그러면서 꾸준히 Buy Back 계속 함
- 그냥 파운더의 비저너리함이 다른 것

-> 대부분은 그렇지 못하다

📍 결론

- 가치 있는 플젝은 이런 멍청한 에어드랍 안한다
- 가치 없는 플젝은 계속해서 이런 에어드랍 해서 상장 후 한탕을 노린다

- 사람들은 이를 눈치챈다. 더 이상 멍청한 에드에 시간과 돈을 쏟지 않는다 + 가치 있는 플젝에 돈을 태운다

- 가치있는 플젝은 보다 엄격하게 평가한다. 왜냐면 진짜 "돈" "자산"을 주는 것이니까

- 결국엔 실제로 내가 프로젝트에 제공한 가치만큼, Net 0로 에어드랍은 수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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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aves 절대 속지 마세요

- Waves 다시 KOL 광고 돌림 (채널장들도 먹고 살아야 하니 이해)

-사지 말라고 과거 행보 리마인드

(1) Vires Finance 털림, 유착 의혹
(2) USDN 관리 X + 담보 자산 쌩까고 가두리로 슬로잉 데드
(3) 주요 거래소 상폐
(4) 별의 별 이유로 펌핑 쇼

- 러시아계 코인으로 파운더부터, 팀원들 모두 술 먹고 미팅 들어오는 등 한 악질 하는 곳

괜히 불장에 기회비용 뺏기지 맙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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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널 운영 방식 변경 공지

그간, 아니 2023년 이후로 글을 많이 안/못 썼습니다.

바쁜 것 보다는
"내가 뭐라고 글을 쓰지" "인사이트가 없으면 어떡하지" "사람들이 싫어할 것 같아"
라는 생각이 더 많았습니다

그런데 생각을 해보면

(1) 어차피 우리 모두 정답을 모르고
(2) 원래 그냥 내가 좋아서/공부하려고 썼고
(3) 애초에 난 그렇게 대단하지 않고, 사람들의 기대는 적습니다.


📍 그래서 이제 그냥 제 잡생각들 모두 적으려고 합니다

- 블록체인 뿐만 아니라 그냥 제가 보고/듣고/생각하는 모든 컨텐츠를 적으려고 합니다

- 원래도 블록체인 잘 모르고 + 투자도 못하고 + 투자 인사이트 얻으려고 보시진 않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 그래서 그냥 제 생각들을 자유롭게 적으려고 합니다


✍️ 그럼에도 불구하고

읽을만한 글을 적겠습니다

한번 더 "왜"를 물어보고 생각해본 글을 보겠습니다

알람이 떠 있으면 벽타기를 할만한 글을 적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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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찐 노다지 스테이블 사업

1. 실제로 스테이블 관련 사업을 진행하다 보니 빈 부분이 너무 많음

2. 이 부분들을 해결하는 곳들이 찐으로 돈버는 노다지 회사들

2-1. 온/오프 램프: USDT/USDC 모두 일부 적격 업체만 가능. OTC, Credit Card on ramp 이런 곳들 그냥 꽁으로 BP 가저가는 비즈니스임

2-2. FX, MM: 각 국가 스테이블이 난립하면 자연스럽게 FX HUB 탄생, 시장 관리자는 꽤나 쉽게 돈 벌듯

2-3. Prime Broker: FX 마켓의 연장선상. 현재 FX 마켓을 크립토로 옮겼을 때 비어있는 부분. 리플이 왜 Prime broker를 인수했는지 느끼는 중

3. 문제는 우리가 투자할 길이 없음. 만약 내가 VC거나 사업할거면 이 영역을 생각해볼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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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쓸만한 앱/체인이 없는 이유

David 님이 작성하신 글 - 왜 쓸만한 앱이 없는가

❗️ Interest Unalignment라고 생각

보통 창업의 이유

(1) 미션,비전 - 나는 이 세상을 바꿀거야
(2) 결핍 - 금전, 사회적 결핍을 창업으로 이기기 위해
(3) 효율 - 어 이거 되겠는데?

Crypto Market

(1) 미션,비전 - 비전대로 가고 있는데 계속 욕만 쳐먹음 ($ETH). 가격이 제일 중요함. 그래서 먹여줌? 이라는 소리를 들으며 계속 현타가 옴

(2) 결핍 - TGE와 동시에 치유

(3) 효율 - 사실 이런 곳들은 잘되는 듯. Tether, Privy 이런 곳들.

📍 그럼에도 스테이블, 블록체인 코어, Privy 등 점차 좋은 프로덕트도 나오는 중

- 특히 Base, Stripe 같이 "기존의 시장을 깨부수고 싶어하며 + 명확하고 + 똑똑한 방향성"으로 움직이는 팀들이 보이고 있다고 생각

- Web 3가 Web 2를 대체하진 못할 것이라고 생각. 하지만 특정 세그를 만들 수 있는 가능성이 있지 않나? 생각. B2C 영역에서는 Base가 가장 잘 리딩하고 있어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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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년 코인도 금융 시장도 아무것도 모르는데, 그냥 나 공부하는거 올려야겠다는 채널이 여기까지 "역성장" 했습니다.

빠르게 산화하는 별똥별마냥 시작과 동시에 리즈를 갱신하고 여기입니다.

그럼에도 채널 운영한 이후로 좋은 사람들도 많이 만나고 + 재미있는 일들도 많이 하며 여기까지 왔습니다.

22년 KBW를 가면 다 그나물에 그밥 + 채널 운영자도 몇 명 없어서 서로 다 알았던 것 같습니다.
해외와 정보 격차도 심해서 우리나라만 에어드랍 참여 못하고, 크립토 정보 번역 늦게 되서 들어오고, 그리고 러그도 많이 당했습니다.

그에 반해 지금은 더 빠르고, 정확하고, 그러면서도 다양한 각자의 정보와 의견이 있어서 좋은 것 같습니다.

비록 크립토 시장에선 도탣되었지만 제 나름의 시선과 속도로 다시 채널 운영도 하고 + 글도 써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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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Steve’s Catallaxy
싸이버트럭
시장이 커질수록 더 많은 사람들이 이곳을 "일터"로 받아들일 것이고, 더 특출난 사람들이 나의 경쟁자가 될지도 모른다. 이 변화를 인정하지 못하면 우리는 때마다 찾아오는 괴리감에 누군가를 미워하고 배척만 하다 적응하지 못할
확실히 시장은 시간이 지날수록 다각화와 개인화를 거쳐 가는 것 같습니다. 시장의 초기에는 소수의 권위자들이(자신들의 독자적인 플랫폼을 통해 정보를 전달하며) 일방향으로 소비되는 정보를 통해 성장했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채널이 다양해지고, 원래 정보를 소비하던 사람들이 성장하여 본인들이 스피커가 되며, 이 순환이 반복되면서 스피커들이 많아지고 정보의 소통이 일방향이 아닌 양방향으로 발전하는 형태가 되고 있는 거 같네요.

원래 크립토 시장도 처음에는 리서치 회사나, 특정 기업들이 전달하는 정보를 일방적으로 받아보는 경우가 많았고, 트위터도 많이 활성화 되지 않았어서, 정보의 비대칭도 정말 심했던 기억이 있는데, 이제는 그게 많이 해소된 것도 이런 스피커와 채널의 다각화가 한 몫 한 거 같습니다.

물론 이러한 와중에 "정보 전달"이나 "의견전달"을 넘어서 다양한 컨텐츠를 생산하는 채널들도 생겨나는 거 같습니다만, 이제 앞으로는 어떤 채널을 잘 큐레이션 하느냐도 굉장히 중요해질 거 같습니다. 그런 측면에서 저 또한 채널을 어떻게 차별화 해야할지에 대한 고민이 있네요. 포필러스는 포필러스대로, 개인 채널은 개인 채널대로요.

제가 개인 채널을 연 것도, 포필러스라는 채널로 정보를 전달하고 의견을 전달하는 것은 일방적 정보 전달이지만, 텔레그램은 구독자들과, 또 다른 채널 주인장들과 양방 소통을 하면서 다양한 의견을 공유할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 때문이었습니다.

개인적으로 더 다양한 분들이 더 다양한 관점들을 가지고 재미있는 채널들을 열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러면 저도 제 개인적으로 유용한 채널들이라면 바로 팔로우해서 의견을 나눌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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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화 스테이블을 살릴 단 하나의 수

미국은 광폭적 스테이블 코인 시장 확장 행보 - 돈 찍으면 밀어 넣어야 한다고
일본도 발행 가이드 라인 나왔고 + 중국도 한다고 함 (상해 위주로 갈 듯)

❗️ 그렇다면 한국은?

(1) 한국인은 USDT/USDC 온램프 수단도 마땅치 않음. 우리야 CEX 쓰는데, 일반인들은 아님. 딸깍이 되야 하는데 과연?

(2) 외국인들이 스테이블 쓰도록 만드는거? - 말이 됨. 환전 스프레드 1.5~6% + 업체가 부담하는 PG 수수료 감안시 말이 됨

(3) 하지만 크로스보더 수요가 그 정도로 있는 시장이 잘 없음. K-pop, 화장품, 의료 관광, 관광 규모가 작진 않은데 - "무역" 까지 안들어가면 스테이블 코인 성공은 요원함

(4) 그리고 규모 큰 무역은 애초에 달러로 돌아감.

(5) 즉 원화 스테이블 코인 밀어 넣을 곳이 없음. 관광? 그거 다 써도 안되는데, 요새 트레블 월렛 너무 잘 되어 있음. Toss - Ali 제휴해서 결제도 편리함. 누가 온램프하고, trx 충전해서 쓰냐

🇰🇷 유일한 수: 업비트/빗썸에서 레버리지 딸깍 100배 부활

➡️ 과거 옵션 트레이딩 1위에 빛나는 야수성을 부활시킨다

- 부활시키고 1-2년이면 한국이 메인 거래소가 된다
- 모두가 업비트/빗썸을 눈치보게 만들고, 그 동안 우리는 온체인 시장에서 유동성 페어를 USDT, KRW로 채워 간다
- 크립토 시장에서는 KRW가 두 번 째 기축 통화가 되도록 한다
- 그 이후에 규제한다. 규제 전에는, 누칼협으로 대응한다


직접 시장 뛰어 다니는데 진짜 이 생각 밖에 안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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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래 인상 깊은 음악들

📍 이찬혁

- 예술병/지디병 걸렸다고 하던 때를 넘어서 자기 장르를 개척중
- 요새 지인들 만나면 다들 이찬혁씨한테 감명 많이 받았다고 얘기함
- 이번 앨범은 정말로 명작. 사운드도, 가사도 말도 안됨
- 이런게 예술가지라는 생각이 들 정도

다들 한번쯤 꼭 뮤비와 음악 들어보세요. 멸종위기 사랑 진짜 좋음


📍ADP 올데이프로젝트

- 더블랙레이블에서 기획한 혼성 그룹
- 이미 완성된, 본업 천재들을 모아서 만든 그룹. 콜럼비아대 출신 신세계 손녀딸부터, 산타 조우찬, 천재 무용가 타잔, 14살 때부터 연예인들 안무짜던 베일리, 하이브 서바이벌 준우승자까지
- 그런데 사운드 + 이미지도 신선함
- 지금정도의 기획력이 계속되면 넥스트 블랙핑크지 않을까 싶음


📍 기타

- 소란 콘서트 봤는데, 너무 좋았음. 왜 소라너가 되는지 알겠음
- 머쉬베놈이 이박사씨와 만든 신곡 재밌다고 생각
- 한로로 노래 많이 듣는데, 슬슬 유명해지는 중
- 어쩌다 이루펀트 노래들도 다시 듣는 중
- 다음주에 렛츠락 페스티벌 가는데, 펩톤 + 조선 락들으면서 슬램할 생각에 신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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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시 투자가 시작된 크립토 근데

최근 펀드 레이징 규모가 다시 슬금슬금 올라옴

- 22말 ~ 24년까지는 $M 단위가 매우 적었음
- 최근 다시 $10M 이상의 딜들이 많이 보이는 중

딜들은 주로 Web2 느낌의 딜

- Web3 중심 (MEV, L1 등)도 있긴 하지만 주로 Payment, Stable, AI 등 뭔가 실생활에 접목된 Web2 쪽 딜들

📍 돈이 도니까 내 (잡)알트가 오르겠다 X

- 우리가 근시안적으로 변동성에만 관심 있을 때, 미국은 이제 더 큰 산업을 향해 준비 중
- 당장 돈이 되지 않더라도 큰 흐름을 알고, 여기에 탈 준비를 해야 함

📍 이번 시장은 21년 처럼 모든 코인이 다 오르는 시장이 절대 아닐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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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업비트 기와에 Bearish 한 이유

❗️ 업비트가 L2 발표함. Why L2? 추측

(1) Coinbase 우라까이 - 높으신분들의 '레퍼런스 찾아와라'
(2) 유지 관리 용이 - RaaS (Roll-up-as-a-Service) 엄청 잘되어 있음. 유지관리 용이
(3) 토큰 출시 이슈 - 금융권 시어머니 4배로 늘고 있는데 토큰 찍어 팔면 리스크 너무 큼
(4) 기타 이슈 - 코스모스 SDK는 뭐.. AVAX, Near도 이더리움에 비해 스트레스 테스트 기간 적음

+ OP에서 뽀찌좀 주지 않았을까 싶음
++ 이런저런 이유로 L2 는 꽤나 합리적인 선택으로 보임"


📍 잘될까? - 높은 확률로 아니

코인베이스

- 수장이 Web3에 진심임
- Docs, Dev Rel만 보더라도 이 생태계 자체를 키우는 것에 진심임을 알 수 있음
- 규제도 크립토 친화적임
- 회사 돈 태워가면서 생태계 키우면서, 파이를 키우려는 노력을 함

업비트

- 돈복사기인 거래소를 놓치지 않는게 제일 중요함
- 컴플라이언스가 알파이자 오메가임
- 뭔가 적극적으로 하기 힘든 상황 + COI도 심함


- 즉 코인 베이스처럼 "회사 돈 태우면서" 가기 힘든 구조


아마 높은 확률로 "우리 대한민국 1위 업비트인데? 우리가 하면 중박은 치지" 이런 생각일듯
6
✍️ 메타 토이 드래곤 구글 스토어 일간 1위

- 마블렉스에서 퍼블리싱한 메토드 사가 1위 달성 (사용자)
- 넷마블에서 잘 만드는 수집형 게임 - 뽑고, 키우고, PvP 하는 전형적인 넷마블 게임
(아는 맛이라 더 무서운)

- 체인은 이뮤터블 X

- NFT FP 는 반등 중이나, 과거의 영광에 비하면....

Gamefi의 복귀! 는 아니지만 그래도 게임 잘 만들면 1위는 할 수 있다는 긍정적인 소식

이지만 사실상 게임은 블록체인과 연관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