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만적 인본주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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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러다이트운동, AI가 당신을 고용한다

- Rentuman.ai: AI가 못하는 일들을 인간에게 부탁하는 사이트
- AI가 일자리를 없앤다구요? AI가 일자리를 줍니다

실제로 유의미하기 보다는 재미있는 아이디어라 소개!

📍 AI 컨텐츠의 재미는 의외성일 듯

재미라는 것은 taming, 일방향성이 아닌 '우연', '컨텍스트'에서 온다고 생각

그래서 Rentahuman 같은 역발상이 재밋어서 클릭하게 됨

어제 본 영상은 "조지아텍 다니는 나루토 덕후가 만든, 손으로 인법 만들면 실행되는 영상"

손으로 나선환 인법 만들면 나선환 나옴

이걸 게임에 접목해보면 재미있겠다 생각함

확실히 대 아이디어의 시대가 온 듯

- 아 Rent a Human 이거는 밈코인 나올듯?
🖕1
✍️ 유구한 재미, 갈드컵

요새 순수 재미로 원투탑 하는 유튜버 "조삭"

주 컨텐츠:

1. 원피스 7무해 vs 해군 대장으로 개소리
2. 밀집모자해적단개편안
3. 혈귀로살기 vs 귀살대로 살기

New: 나뭇잎 마을이 그냥 멸망했어야 하는 이유 (다 맞는말)

📍 갈드컵, 세계관 통합이 미래다

이제 Mass Media 는 존재하지 않는다

각자 다른걸 본다. 즉 포켓몬, 도라에몽, 원나블 이런 IP들 나오기 쉽지 않다.
새로운 IP가 나와도 '그게 뭔데 씹덕아' 라는 소리가 나옴

하지만 옛날 IP? 계속팔린다. 재밋고 추억이 있으니까. 스타크래프트 지금까지 하는거 봐라
(바람의 나라, 메이플, 리니지 예토 전생. 80년대 패션 유행)

그렇다면 이 IP들로 갈드컵 열고, 원피스 vs 나루토 하고 별의 별 상황 다 만들면 되는거다.

이미 검증된 재미인게, Character AI 때 인기 많던 컨텐츠가

예수 vs 붓다 토론 대결 뭐 이런거였다.

즉 이미 잘 만들어진 IP, 세계관 가지고 시뮬레이션 돌리면 재미있는 컨텐츠 나올 수 있다는 것.

이미 포켓몬이 인간이면 이런 컨텐츠가 나오고 있는데 - 앞으로 이런 컨텐츠가 더 나올듯.

1회성 GTM 전략으로 굳

"근데 진짜 나뭇잎 마을은 부서졌어야 함" 영상 시청 요망
3
✍️ GPT 버블의 시작과 끝?

TL;DR

1. 2023 GPT 출시 이후로 AI 투자 열풍이 시작됨
2. AI 버블이냐는 얘기가 나옴. 벨류는 고평가가 아니나 문제는 "매출의 질"
3. 상호 순환 출자 매출의 중간 고리인 GPT가 계속해서 돈을 받고 + 돈을 써줘야 함

만약 GPT가 무너지면?

📍 방금 GPT 구독을 끊었다

마지막까지 구독을 안 끊었던 이유는 "글쓰기" "창의성"

근데 최근 그 능력이 급격히 떨어짐. 말을 해도 못알아 먹는 수준까지 옴.

알트먼은 코딩 능력을 위해 글쓰기 능력을 희생했음을 인정

이게 생각보다 체감이 많이 됨.

물론 내가 쓰는 글이 매우 헤비하고 + 어려운 글이며, 일반인들은 눈치 못 챌 차이

❗️ 하지만 경쟁자가 너무 세다

Google, Gemini: 성능도 좋은데, 데이터 자원도 압도적으로 많다. 현금/영업이익 많아서 앞으로 투자도 빵빵하다

Anthropic, Claude: 코딩, 구조적 사고에 압도적. 진짜 미친 성능. 이젠 글쓰기도 얘가 더 잘함. 심지어 캐릭터 챗봇 같은 감정적인 영역도 더

그 외에 B2B 사이드도 팔란티어 등 경쟁자가 점점 많아짐

GPT가 설 자리는 어디에?

- 8억명의 활성 사용자 But 너무 큰 적자폭
- 똑똑이들은 Claude로 떠나고, 멍청이들은 돈 안내고 그림 그려줘 이러고 있음
- 중간에 있는 사람들도 엣지가 없다면 구독을 끊지 않을까?

🔷 그럼에도 투자는 하겠지

손정의, 미국 정부 등. GPT가 터지면 다 죽는 것을 아니까 두진 않을 것

하지만, 하지만, 정말로 안될 것 같다면...? 대마불사를 넘어서, 지표가 너무 안좋아져서 버려야 한다면?


굉장히 낮은 확률로 발생할 블랙 스완. 하지만 블랙 스완까지 가지 않더라도, GPT 의 역성장, 매출 둔화가 보이면 그것만으로도 충분히 큰 리스크.

내가 구독을 끊은 것, 주변에 누구도 GPT 얘기를 하지 않는 것을 보고 기시감을 느껴서 말해봄

덧: App 기준 지난 주 부로 점유율 50% 붕괴
😁3
오늘의 취향 발견 두가지

📍 서울 주요 상권 분석:

중요한 것

1.잔존가치: 다 망해도 뭐가 남는지?

연남동: 연트럴파크. 건물과 바로 연결된 공원

2. 외국인들이 오는가? 외국인이 오는 지역이 뜰 수 밖에 없다.

그곳에 볼거리가 생긴다. 외국인들이 와야 하는 이유를 만들어야 한다.

개인적인 생각:

잔존 가치 + 외국인 + 갬성 따졌을 때 괜찮은 곳

- 용산 → 이미 너무 핫함
- 효창공원 및 경의선 철길: 여기도 철길 바로 옆에 포차 있는데 사람들 잘 모름
- 양재천 → 재개발 & 양재천이라는 말도 안되는 잔존 가치


집 밖돌이라 자주 놀러다니는데, 맨날 강북만 가게 됨. 그 이유가 있었다.

강남은 야장 갬성도 없고, 볼만한 곳도 없음. 서촌, 북촌, 삼청동을 좋아하는 이유가 있었다.

주요 상권 분석

[서울 상권 총정리: 성수, 홍대, 용산 그리고 뜨는 곳은?]

📺 영상 요약: '글로우서울' 유정수 대표 & '안스타'가 분석하는 2026 서울 상권 트렌드

📌 핵심 개념: 상권의 '잔존 가치' 유행이 지나도 사람들이 찾아올 만한 고유한 자산(공원, 유적지, 역사 등)이 있어야 살아남음.

🔹 성수동 (한국의 디트로이트) [특징] 붉은 벽돌 공장 & 높은 층고가 주는 독보적 분위기 [위기] 땅값이 폭등하며 공장을 부수고 고층 빌딩을 짓는 추세. 특색이 사라질 위험 있음 [현황] 팝업의 성지지만 임대료/권리금 폭등으로 개인 창업 불가. 상권이 건대입구 쪽으로 밀려나는 중

🔹 홍대/연남/합정 [홍대 메인] 내국인은 떠나고 외국인 관광 & 숙소(에어비앤비) 거점으로 변화 [연남동] '연트럴파크(공원)'라는 확실한 잔존 가치가 있어 여전히 건재함

🔹 명동 [부활] 외국인 관광객으로 완전 회복, 유동 인구 폭발 [주의] 임대료가 평당 100만 원 이상. 회전율 낮은 업종은 절대 진입 불가

🔹 북촌/서촌 (안국) [강점] '한옥'이라는 대체 불가능한 자원 보유 (잔존 가치 최상) [특징] 북촌은 고급스러운 미식, 서촌은 직장인+소박한 감성으로 바닥 매출이 탄탄함

🔹 강남/가로수길 [강남역] '약속의 장소' 기능 상실. 거대한 광고판이 되어 매력 하락 [가로수길] 건물주들이 임대료를 절대 내리지 않아 공실 장기화 (회복 불투명)

🔹 용산/신당/기타 [용산] 용산공원 개방 시 '공원 바로 앞' 입지가 되어 미래 가치 최고 (평당 3억 이상 호가) [신당/약수] 힙지로(을지로) 재개발로 밀려난 힙한 감성이 이동 중. 외국인 유입 가능성 높음 [문래] 20년째 유망주. 평일 매출이 약해서 한계가 뚜렷함

💡 카페 & 창업 트렌드

교외 대형 카페는 끝물: 경쟁 치열하고 매출 급락 중 (비추천)

공간보다 '맛': 인테리어만 좋은 곳은 도태되고, 커피 본질(맛)이 확실해야 살아남음


📍 돼지국밥 안목

오랜만에 맛있는 국밥!

13,000에 고기 양도 많고 + 국물도 맛있음

다만 진한 국물이라, 마늘을 많이 넣어야 함. 느끼함.

그럼에도 이 정도로 맛있고 + 양 괜찮은 국밥은 오랜만!

하지만 여전히 1등은 합천 돼지 국밥… 13,000 수육 백반 어케이기는데…

역삼 쪽 갔는데, 회전율 진짜 빠르더라. 직원도 많고 시스템화가 잘 되어 있음.
센터필드 옆이라 직장인 상권. 점심 + 저녁 장사인데, 회전율 빨라서 떼돈 벌 듯.
메뉴 생각안나면 직행할 가게.
😁2
MCP, A2A, x402, 그리고 ERC-8004. Agent to Agent 시장 개화를 위한 조각들은 지금도 하나둘씩 쌓여가고 있다.

"이 타임라인을 하나의 문장으로 읽으면 이렇다. 에이전트의 능력(MCP) → 에이전트의 공용어(A2A) → 에이전트의 화폐(x402) → 에이전트의 시민권(ERC-8004). 에이전트 문명의 인프라가 바닥부터 쌓이고 있다. 각 레이어가 이전 레이어 위에 서 있고, ERC-8004는 그 위에 신뢰라는 천장을 올린다."

"우리는 지금 역사적인 순간을 목격하고 있는지도 모른다. 인류 역사상 처음으로, 인간이 아닌 존재가 경제 주체로 편입되는 순간이다. 노예가 시민이 되고, 회사가 법인격을 얻었듯, 이제 코드가 시민권을 얻으려 한다. ERC-8004는 단순한 기술 표준이 아니다. 디지털 행위자에게 경제적 실체를 부여하는 최초의 헌법이다."

https://medium.com/hashed-kr/pass-for-agent-4fab4a4fbbe0
미래에셋증권 실적. 컨센대비 20% 상회... 아니 진짜 코인 웨함...?

📌 미래에셋증권(시가총액: 28조 6,378억)
📁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
2026.02.09 10:00:41 (현재가 : 50,500원, +5.21%)

재무제표 종류 : 연결

매출액 : 88,640억(예상치 : -)
영업익 : 8,456억(예상치 : 4,356억)
순이익 : 5,856억(예상치 : 4,259억)


1. 본업 개잘함: 증권업계 시총 1위, 브로커리지 수익 증가
2. 투자 개잘함: Space X 투자, 비상장 기업 투자
3. 미래 동력: RWA, STO 진심 (여의도 및 강남에 소문 파다함). 최근에 STO 뭐 출시한다던데

이미 돈 잘 벌고 + 앞으로도 '돈 벌 수 있는 말 되는 사업' 하는 미래에셋 있는데 블록체인 왜삼...
2
리서치 직군, AI 시대에 오히려 주목받나?

1. 리서치 = "사이버 야가다"

증권사/VC 리서치 필드에 있는 친구들이 하는 말

"이거 완전 사이버 야가다" "AI가 대체하기 딱 좋은 직업 1순위"

→ AI 성능 보면 반박 불가. 단순 정보 수집/요약은 AI가 압살.

2. 역발상: 근데 수요는 늘 것 같다

단순 '요약'이 아니라, '훈련된 리서처'의 구조화 능력은 귀중하기 때문

3. 왜? (Why)

① End-to-End 뷰 보유

- 현업이나 일반 투자자는 자기 분야만 봄.
- 리서처는 산업의 A to Z, 전체 밸류체인을 강제로 파야 함.
- '잘하는' 리서처는 여기서 밸류체인 간의 Missing Link와 해자(Moat)를 찾아냄.

② 축적된 시계열과 현장감

- 개별 기업의 전략/흥망성쇠를 오랫동안 팔로우업 함.
- 여기에 직접 탐방(Field) 뛰며 얻은 인사이트까지 더해지면 대체 불가.
- 긴 시계열 데이터와 + VoC + 노하우

4. 핵심: AI 오케스트레이션 (Orchestration)

앞으로 중요한 건 AI를 얼마나 잘 부리느냐 싸움.
근데 AI한테 일을 시키려면 '판(Market)'을 알아야 함.

- "내가 지금 어떤 판떼기에 앉아 있지?"
- "이 판에서 내 위치는 어디쯤이지?"


이걸 인지해야(메타인지) AI를 도구로 써서 문제를 해결함.
End-to-End를 모르면? 그냥 암흑 속에 있는 거임. AI가 있어도 뭘 물어볼지 모름.

5. 리서처의 강력한 무기: 구조화(Structuring)

리서처는 매일 하는 게 이거임.

- 복잡한 현상 구조화
- 핵심 메시지(Key Message) 추출
- 남을 설득하는 논리 구성

이 습관은 어느 인더스트리를 가든 엄청난 자산이 됨.

그 와중에 리서쳐는 “저것만”이 KPI. 즉 저 능력을 누구보다 극대화해야 함.

6. 결론 & 맹점

그래서 '리서처 출신' 인재는 엄청나게 각광받을 것임.

문제는 그 역량을 갖추면?
→ 다들 리서치 때려치우고 인더(Industry)로 이직함.

리서치 그 자체로는 Value Add에 한계가 명확하기 때문.

요약: "리서처라는 '사람'은 떡상하겠지만, 리서치라는 '직업'의 미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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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축구도 데이터다 + 정반합적 발전

오늘의 컨텐츠

근래 본 축구 컨텐츠 중 압도적.
축구 전술에 대한 이해 + 통계 활용 + 영상미 등 압도적인 컨텐츠

보면서 자연스럽게 '이 사람뭐자?' 라는 생각이 든다.

📍 간략한 요약

1. 원래는 맨시티, 펩 과르디올라식 "통제 축구"가 인기
2. 하지만 모든 팀들이 통제 축구를 하며 수준이 올라오자, 반대로 개인기 + 창의적 축구가 뜨는 모습
3. 앞으로의 축구는 어떻게 될까?

+ 한국의 비프로라는 기업이 AI 기반으로 축구를 디지털/데이터화. 이게 어떤 것인지 감이 잘 안왔는데, 이 영상보니까 감이 확옴. 이제 축구도 기술력으로 하는 시대구나.... 마치 체스와 같다는 느낌

❗️ 제너럴 인사이트

1. 스포츠도 과학이다. 모든 것을 수치화 할 순 없지만 주요 스텟들을 분석하면 변화의 추이가 보인다.
2. 근데 이 인사이트 뽑는게 어려움. 같은 수치를 줘도 이 영상처럼 절대 해석 못함. "도메인 전문성"의 중요성.
3. 전문성을 넘어선 애정을 가져야함. 그래야 긴 시계열 + 디테일에 관심을 가질 수 있음.
4. 모든 것들은 정반합적으로 발전함. 과르디올라식 통제축구 재미 없었는데, 이젠 직선적 축구가 인기. 기술도 마찬가지. 각광 받던 크립토가 탈중앙이라면, AI는 철저히 중앙화. 그러면 그 다음은 탈중앙이겠지.
(역사적으로도 중앙화와 탈중앙화는 변증법적으로 작용)

5. 데이터가 왕이다. 근데 그 왕을 전지 전능하게 하는 권력은 "해석"이다. 이를 위해서 집요한 집착이 필요함을 느낌.

결국 컨텐츠도 정반합적으로 발전하며 자신의 수명을 늘려가는 중

축구에 관심있다면 꼭 시청을 권함. "낭만의 시대가 돌아온다" 축구의 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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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버 by 모예드
https://x.com/MrBeast/status/2020910218360782929?s=20 Mr.Beast가 젊은 세대의 financial illiteracy를 해결하는 세계선 젊은세대의 금융 허무주의도 해결해주기를
✍️ 미스터 비스트가 젊은이들을 비트코인으로 이끌 것

미스터비스트가 10대용 금융 앱 ‘Step’을 인수.
표면상 목적은 “금융 문맹 해결”.

질문: 그럼 이게 젊은이들의 “금융 허무주의”를 해결할까?

오히려 가속화 할 것.

자본주의의 기본 문장이 깨짐.

“열심히 일하고 → 저축하고 → 복리로 이겨라”

자본주의 기본 논리었으나, 이제는 구닥다리 신화.

복리의 조건: “돈의 가치가 안정적"
하지만 미친듯한 발행으로 구매력이 훼손되고, 신뢰가 흔들리기 시작.

이 때, 교육이 만드는 효과는
" 더 빨리 현상을 직시하고, 더 빨리 허무주의로 빠지는 것"

뭘 해도 이길 수 없다는 것을 직시할 때, 사람들은 대체제를 찾는다.

비트코인, 초단기 옵션, 코스닥 2배 숏

🔎역사적으로 그래왔다:

조선 당백전: 명목가치 강제 → 물가 급등/거래 혼란 → 결국 중단/금지

프랑스 아시냐: 종이 남발 → 시장에서 신뢰 붕괴 → 체계 붕괴

바이마르: 초인플레 → 렌텐마르크 도입(새 기준 + 발행 규율)로 수습

전후 독일: 국가 화폐가 무력해진 구간에서 “실물 기준”이 먼저 굴러감(국가는 나중에 개혁으로 회수)


금융은 ‘대혁명’처럼 못 바뀜.
정치는 왕 목 치면 바뀜.

금융은 신뢰 네트워크라서 “다 같이 받아주는 것”이 필요함.
결국 경로는 다음과 같이 수렴.

바텀업 리셋(충격) + 장기전(느린 합의,탑 다운)

미스터비스트가 가속화하는 것
‘희망’이 아니라 ‘각성의 속도’일 가능성이 큼.

Step 같은 제품이 널리 깔리면, 질문이 빨리 퍼짐.
“그럼 나는 어떻게 살아야 하지? 화폐를 가지고 있어도 되나?”

❗️ 우리의 질문: 다음 앵커는 무엇일까

금은 이미 제도권 자산.
허무주의를 통과한 세대는 오히려 제도권 밖 앵커에 끌릴 수 있음.
비트코인이 다시 매력적으로 보이는 이유도 여기 있음.

역사에서 민중이 먼저 움직이고, 국가는 뒤늦게 “기준”을 세워 안정시켰다.

그럼 다음 기준은 뭘까?

비트코인? 컴퓨트/전력(데이터센터)? 로봇? 우주 자원? 미국은 뭘 앵커로 삼아 사람들을 안심시킬까.

뭐가 됐든 지금의 화폐, 자본주의는 점차 종말의 시기에 접어들고 있다.
5
✍️ 지금 트위터 트렌드 Seedance

바이트댄스에서 만든 Seedance 2.0

퀄리티가 미침. 그냥 애니가 뚝딱 나오는 수준
상세 디테일은 부족하나, 타임 킬링으로 보기엔 부족함이 1도 없음

📍 대 기획의 시대가 왔다

이 기술을 어떻게 활용할 것이냐

1. 마케터: 영상 컨텐츠 만들기 너무 쉬워짐. 대 아이디어의 시대
2. 게임 기획자: 뭐하러 게임 만드냐. 그라운드 룰 만들고 영상 만들고 마케팅 돌려서 반응보기

https://x.com/aisearchio/status/2020310821151338958?s=20
https://x.com/Long4AI/status/2020544525425664030?s=20
https://x.com/chetaslua/status/2020957086264557679?s=46
1
✍️ 빗썸의 찐빠와 거래소 지분 제한

블로그에 작성했던 것 처럼, 규제가 강해지는 중

🔎 앞으로의 방향성

규제권: 거래소 + 스테이블 + RWA + STO. 완전한 "대관" 산업. 라이센스 기반

비규제권: Hype 를 필두로한 탈중앙화 마켓. 인데 한국인은 못쓸듯...

Hype이 아니라도 풍선 효과로 비규제권 마켓도 계속 커질 듯. 한국만의 일이 아닐 것

📍 개인 생각

크립토 기술은 "통화 패권"에 영향을 미칠 수 있을 정도로 큰 기술

더불어 AI Agent 시대의 필수. x402 기술은 미래의 그라운드 룰

하지만 한국은 거래소의 찐빠 + 병신같은 관치금융으로 규제일변도로 갈 듯

매우 아쉬운 처사가 아닐 수 없음.

모 기관과 "스테이블 코인은 민간 주도로 가야 한다" 라는 메세지의 컨퍼런스 + 딥리서치를 했는데
그 메세지를 던지기전에 빗썸이 너무 큰 찐빠를내서 아쉬움

덧, 빗썸도 상장 or 해외 거래소에 매각 이라는 엑싯 플랜을 세우고 있다고 들었는데 골아플듯
👀2
✍️ 미국인들, 김치 고홈 위정척사 운동

한국인이 미국 주식으로 도박한다고 투자 금지 시켜달라고 함

국뚜기들이 다녀간 자리는 황폐해져 풀 한포기 남지 않는다.

옵션 (elw), 크립토, 이제는 미장이다!

https://x.com/ekwufinance/status/2020874647353323625?s=20
3🤣1
✍️스레드가 X(트위터)를 절대 못 이기는 이유:

X 가 트렌드의 최상류이고, 스레드는 X에서 도태된 자들의 모임이 되는 구조적 차이

1. 적층형 아카이브 vs 휘발적 발사대

X 유저들의 행동 양식:

(1) 가벼운 글 작성
(2) 유저들의 댓글/인용/타래 작성
(3) 담론/여론 형성이 바텀 업 - 그 이후 알고리즘 발사


스레드 행동 양식:

(1) 각 잡고 '먹힐 만한' 글 작성
(2) 유저들의 좋아요
(3) 알고리즘 발사 - 탑 다운 여론 형성


2. 글로벌 vs 로컬:

X는 글로벌, 스레드는 로컬 언어 기반. 그래서 정보 시차 존재. 스레드 꺼드럭의 많은 사람들이 X 정보 긴빠이.

3. 아비투스

X (구 트위터)가 쌓아온 오랜 문화, 유저층. 유독 덕력 + 전문성이 높은 사람들이 많음.

그에 반해 스레드는 자칭 전문가가 많음. 그토록 전문가면 X, 링크드인에서 활동하면 더 얻을게 많은데 왜..?

그럼에도 사람들이 스레드를 하는 이유는? - 발사대가 있으니까. 쉽게 키우고 + 꺼드럭 가능해서
선생님들 코인충들 숨 못쉬고 있어요....
✍️ 컨텐츠도 분석이고 노력이다

tl;dr

- 긴 영상, 릴스, 쇼츠 다 문법이 있다.
- "영상 못 만들어요" 라는 소리 하지 마라. 넘치는게 전문가들의 자료고, 만들면 다 만든다
- AI 시대에 문돌이가 살아남는거? 이런 것들을 다 다루고 + 연결하는 능력이다

📍 컨텐츠 제작 노하우의 화수분 인스타

- AI 기술, 코딩은 링크드인 + 트위터가 가장 트렌디
- 하지만 바이브 코딩의 영역은 코딩 뿐만 아니라, 이미지 + 영상등 다양함

텔레그램을 보는 사람들의 주요 페르소나는 투자자 + 테크가이

하지만 실제 세상을 바꿀려면 마케팅도 중요함.

마케팅 컨텐츠에 대한 노하우는 인스타와 틱톡에 무궁무진!

도메인 전문가들이 AI로 영상을 어떻게 만드는지 알려주는 채널들 많음
https://www.instagram.com/moment.ryan/reels/

이 분들은 실제로 SNS 운영하면서 적용까지 하는 분들이라 실압근

❗️ Web3를 해도 앞으로는 컨텐츠도 봐야할 것

앞으로의 트렌드는 Mass Adoption. 누가 이기는 지 볼려면 누가 마케팅을 잘하는지 봐야함

앞으로의 격전지는 X 를 넘어서 Tiktok, Reels임

➡️ 컨텐츠를 업으로 삼는 사람으로서, 남들 보다 호기심이 많은 사람으로서 앞으로는 영상 및 컨텐츠에 대한 심도 깊은 분석 진행 예정

점차 내가 어떻게 살아남을 수 있을지 윤곽이 잡히는 중

취향, 제작 능력 모두 노력으로 가능하다.

아직까지 좋은 컨텐츠를 만드는 것은 인간의 영역이다.

그리고 높은 확률로 계속해서 인간의 영역일 것

인간의 취향과 미감은 계속 변한다 + Aggregator, 브랜드, 신뢰도가 중요하다

똑같이 AI로 만들어도 "누가" 올리느냐에 따라 다르다.
✍️ 원화 스테이블 코인 성공을 위해선 뭐가 필요할까?

작년 스테이블 코인 사업을 구축하며 "어떻게 해야 원화 스테이블 코인이 성공할까?" 에 대해서 정말 많이 고민했습니다.

마침 해시드 오픈 리서치에서도 비슷한 고민을 하고 있었고, 함께 머리를 맞대고 고민을 해 보았습니다.

원화 스테이블 코인의 성격, 강점, 제약 사항, 해외의 기업들은 어떤 전략을 사용하는지 등 다 방면을 생각했습니다.

내일 (2026.02.13) 컨퍼런스에서 이런 내용들을 들어보실 수 있습니다.

https://luma.com/ujuiglqe?tk=Zu3Kie
✍️ 한국의 압도적인 이익 전망치 (EPS)

무슨 데이터 오류난 것 처럼 한국만 수직 상승

블룸버그에서 제시한 "한국 증시의 이익 전망치"

기준점 대비 "138%"

📍 이유는?

- 반도체 업황의 부활
- AI 인프라 및 재군비수요
- 기저 효과 (턴어라운드)

블룸버그의 헤드라인 "한국과 나머지 나라들"
좋은 컨텐츠는 어떻게든 뜬다

요새 유튜브 거의 안보는데, 덱스가 사격한대서 홀린 듯 봄

역시 UDT + 명예가 주는 간지가 너무 멋있다고 생각을 했는데

아니나 다를까 1주일 지나서 바이럴 되는 중

단순히 UDT가 나이라 내가 해보지 못한 것 + 미친듯이 열심히 살았던 사람은 빛나면서 리스펙 하게 되는 듯

엊그제 혼술바에서 술마시는데 옆 자리 사람이 해군 대위라고 소개 했는데 알고보니 UDT 출신

UDT 라고 말을 하는 순간 사람이 달라보였음

명예, 사명감, 미친듯이 사는 삶은 AI 시대에도 존경받을 가치인듯

군인하싈?
👍1
걍 진짜 치열하게 고민하고 + 실행하고 + 그 과정들을 기록해야 함

싫어도 무조건 해야함

요새 사람들 만나면 맨날 하는 얘기가 "기록해라, 그리고 업로드해라"

지금 시기에 서사를 쌓고 브랜드를 쌓아야 함. 그게 우리가 할 수 있는 최선임

철학과 취향의 시대가 온다!!!!!!!!!!

https://n.news.naver.com/mnews/ranking/article/015/0005251032?ntype=RAN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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