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BZCF | 비즈까페
<Business Research/Analyst 공고>
안녕하세요, 제 팀의 채용 공고를 올리게 됐습니다. 이전 달 채용 공고를 올렸었고, 감사하게도 팀의 핏이 맞는 인재를 만나게 되었는데요. 당시 팀의 속도 조절을 위해 여러 포지션을 오픈할 수 없었던 아쉬움이 있었는데, 한 달 사이에 더 많은 업무가 생기고 속도를 내야 한다는 판단이 생기게 되어 추가로 인원을 모집하게 되었습니다.
해당 글은 (1) 팀을 리드하는 저에 대한 소개와 (2) 어떤 문제를 해결하고자 하는지 (3) 어떤 분들을 모시고 싶은지에 대한 생각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읽어보시고, 만약 핏과 의향이 있으시다면 DM으로 간단한 소개를 보내주신다면 가볍게 커피를 대접하고 인사 나눠보고 싶습니다. 형식적인 면접 과정은 진행하지 않으며, 1-2회의 티타임을 통해 채용 결정을 하고 있습니다.
일반적인 채용 공고와는 다르게 어떤 포지션이고, 어떤 일을 하고, 면접 양식은 이렇다를 설명하기보다는 어떤 생각을 갖고 팀을 이끌고 있으며, 어떤 시장에서 어떤 문제를 해결하려고 하는지를 서술하였습니다. 채용 공고라는 형식에 비해서는 긴 글이지만, 관심이 있는 분들께는 보다 진정성 있게 팀을 소개하고 좋은 분들을 만나고자 하는 의도이기에, 핏이 맞는 인연을 꼭 만나 뵙고 싶다는 마음을 담았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링크에 첨부하였습니다)
해당 포지션에서, 저희 팀과 함께 하실 수 있다면 단순 업무로서 팀원의 포지션 아닌 사업을 준비하는 미래의 사장님으로서 인연을 맺고, 함께 근무한 경험이 인생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경험이 될 수 있게 최대한 업무적으로, 네트워크적으로, 물심양면으로 제가 할 수 있는 모든 자원들 다해 도움드리고자 합니다. 미래에 확정적인 무언가를 보장해 줄 수 있는 포지션이라고 하는 것은 거짓말입니다만, 최선을 다해 함께하시는 분의 성장에 도움 다 할 수 있는 책임으로 모시겠습니다. 관심이 생기신다면 가벼운 커피챗으로 인연 만들어가고 싶습니다. DM혹은 링크 안의 메일로 간단한 소개 주시면 바로 답변 드리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https://bit.ly/3wTmfhY
안녕하세요, 제 팀의 채용 공고를 올리게 됐습니다. 이전 달 채용 공고를 올렸었고, 감사하게도 팀의 핏이 맞는 인재를 만나게 되었는데요. 당시 팀의 속도 조절을 위해 여러 포지션을 오픈할 수 없었던 아쉬움이 있었는데, 한 달 사이에 더 많은 업무가 생기고 속도를 내야 한다는 판단이 생기게 되어 추가로 인원을 모집하게 되었습니다.
해당 글은 (1) 팀을 리드하는 저에 대한 소개와 (2) 어떤 문제를 해결하고자 하는지 (3) 어떤 분들을 모시고 싶은지에 대한 생각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읽어보시고, 만약 핏과 의향이 있으시다면 DM으로 간단한 소개를 보내주신다면 가볍게 커피를 대접하고 인사 나눠보고 싶습니다. 형식적인 면접 과정은 진행하지 않으며, 1-2회의 티타임을 통해 채용 결정을 하고 있습니다.
일반적인 채용 공고와는 다르게 어떤 포지션이고, 어떤 일을 하고, 면접 양식은 이렇다를 설명하기보다는 어떤 생각을 갖고 팀을 이끌고 있으며, 어떤 시장에서 어떤 문제를 해결하려고 하는지를 서술하였습니다. 채용 공고라는 형식에 비해서는 긴 글이지만, 관심이 있는 분들께는 보다 진정성 있게 팀을 소개하고 좋은 분들을 만나고자 하는 의도이기에, 핏이 맞는 인연을 꼭 만나 뵙고 싶다는 마음을 담았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링크에 첨부하였습니다)
해당 포지션에서, 저희 팀과 함께 하실 수 있다면 단순 업무로서 팀원의 포지션 아닌 사업을 준비하는 미래의 사장님으로서 인연을 맺고, 함께 근무한 경험이 인생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경험이 될 수 있게 최대한 업무적으로, 네트워크적으로, 물심양면으로 제가 할 수 있는 모든 자원들 다해 도움드리고자 합니다. 미래에 확정적인 무언가를 보장해 줄 수 있는 포지션이라고 하는 것은 거짓말입니다만, 최선을 다해 함께하시는 분의 성장에 도움 다 할 수 있는 책임으로 모시겠습니다. 관심이 생기신다면 가벼운 커피챗으로 인연 만들어가고 싶습니다. DM혹은 링크 안의 메일로 간단한 소개 주시면 바로 답변 드리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https://bit.ly/3wTmfhY
WG on Notion
<Business Research/Analyst 공고>
안녕하세요, 두 번째 채용 공고를 올리게 됐습니다. 이전 달 채용 공고를 올렸었고, 감사하게도 팀의 핏이 맞는 인재를 만나게 되었는데요. 당시 팀의 속도 조절을 위해 여러 포지션을 오픈할 수 없었던 아쉬움이 있었는데, 한 달 사이에 더 많은 업무가 생기고 속도를 내야 한다는 판단이 생기게 되어 추가로 인원을 모집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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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D
[아티클 요약] “Where is the money coming from?”
by shivsak
Translated by Do Dive
원문 링크 원문 쓰레드 번역 쓰레드
"돈은 어디에서 나옵니까?"
디파이에서 가장 중요한 질문이지만 대다수의 투자자들이 하지 않는 질문이기도 합니다.
대부자, 스테이커, LP들이 그들의 코인을 예치한 대가로 APR로 불리는 보상을 디파이 프로토콜로부터 수령하지만, 이 APR의 형태로 발생하는 수익은 어디에서 발생하는 걸까요? 많은 프로젝트들이 인플레이션 발생 토큰을 기반으로 지속 불가능한 폰지 구조로 형성되어 있기에 특정 프로젝트가 진실된 수익원을 가지고 토큰 홀더들에게 수익을 분배하고 있는지를 판단하는 것은 중요합니다.
진실된 수익의 예시
- LP들을 위한 거래 수수료
- 프로토콜 수수료
- 옵션 및 보험 프리미엄
- 차입 이자율
거래 수수료
LP들에게 제공되는 APR은 보통 1) 인센티브 보상(지속 불가능) 2) 거래 수수료(진실된 수익)에서 발생합니다. 대부분의 수익이 전자에서 발생하지만, 인센티브 보상은 뒷받침하는 수익원을 가지고 있지 못합니다. 진실된 수익은 거래 수수료이지만, 토큰이 수익 발생으로 인한 가치를 반영하는지 또한 살펴봐야 합니다. 예를 들어 $UNI 토큰은 유니스왑이 발생시키는 $조 단위의 거래량에서 나오는 거래 수수료 수익을 반영하지 못합니다.
프로토콜 수수료
프로토콜 수수료는 서비스 제공에 대한 대가로 프로토콜에 지불하는 수수료로 다음의 예가 있습니다.
- 브릿징 수수료: 체인 간 브릿징 서비스에 대한 수수료
- 펀드 매니지먼트 수수료: 연 파이낸스의 yVault는 20%의 퍼포먼스 수수료와 2%의 매니지먼트 수수료를 부과
- NFT 마켓의 플랫폼 수수료: 룩스레어는 모든 NFT 세일에 대해 2%의 수수료를 부과
차입 이자율
차입자에게서 거두는 이자 또한 진실된 수익원 중 하나로, 대부분 대부자에게 분배됩니다.
지속 불가능한 수익 (= 함정)
디파이에서 당신이 프로토콜을 평가할 때 쉽게 함정에 빠지는 몇 가지 지속 불가능한 수익의 예시가 있습니다.
인플레이션 수익
1. LP(유동성 파밍)에게 분배되는 인센티브 보상
유동성 파밍 보상은 인플레이션을 비용으로 찍어내는 토큰이 분배되는 것일 뿐, 진짜 수익이 아닙니다.
2. 인플레이션 발생시키는 스테이킹 보상
스테이킹 보상은 새로운 토큰 발행(공급 인플레) + 트랜잭션 수수료(진실된 수익)에서 발생하며, 상위 25개의 POS 토큰의 평균 공급 인플레는 약 8% 정도입니다. 이 때문에 스테이킹 시 진짜 수익을 판별하는 일은 종종 골치 아파지게 됩니다.
알 수 없는 비용
비용은 오프체인과 온체인 모두에서 발생하며, 이는 당신이 캐시 플로우를 평가하는 데 있어서 장애점으로 작용합니다. 이 지점에서 우리가 주목해야 할 것은 '발생한 수익 중 어느 정도가 토큰에 귀속되는지'입니다. 이것은 주식 소유자에게 돌아가는 배당금과 같은 지위를 지닙니다.
지속 불가능한 수익
몇몇 수익원은 지속 가능하지 않습니다. 예를 들어, 앵커 프로토콜은 차입 수요 증진을 위해서 인플레이션 발생 토큰을 보상으로 지급하였습니다. 차입자는 20%의 이자율을 지급해야 했지만, 동시에 27%의 ANC 토큰을 보상으로 수령하였습니다. 이러한 정책은 차입자에게는 이득이 되지만 ANC 토큰 홀더들에게는 좋지 않습니다. 이 보상이 바닥나게 되면 1) 차입 수요와 2) 수익의 급격한 하락을 발생시키기 때문입니다.
그 외에 평가해 볼 수 있는 요소로는 1) 수익이 완전히 새로운 구매자의 발생에 의존하고 있는지 2) 프로토콜이 보상 토큰 없이는 작동하지 않는지가 있을 것입니다. 머니 플로우 트랙킹과 DYOR을 위해서 참고할 수 있는 툴을 보려면 아래 링크를 참조해주세요.
Best Tools
by shivsak
Translated by Do Dive
원문 링크 원문 쓰레드 번역 쓰레드
"돈은 어디에서 나옵니까?"
디파이에서 가장 중요한 질문이지만 대다수의 투자자들이 하지 않는 질문이기도 합니다.
대부자, 스테이커, LP들이 그들의 코인을 예치한 대가로 APR로 불리는 보상을 디파이 프로토콜로부터 수령하지만, 이 APR의 형태로 발생하는 수익은 어디에서 발생하는 걸까요? 많은 프로젝트들이 인플레이션 발생 토큰을 기반으로 지속 불가능한 폰지 구조로 형성되어 있기에 특정 프로젝트가 진실된 수익원을 가지고 토큰 홀더들에게 수익을 분배하고 있는지를 판단하는 것은 중요합니다.
진실된 수익의 예시
- LP들을 위한 거래 수수료
- 프로토콜 수수료
- 옵션 및 보험 프리미엄
- 차입 이자율
거래 수수료
LP들에게 제공되는 APR은 보통 1) 인센티브 보상(지속 불가능) 2) 거래 수수료(진실된 수익)에서 발생합니다. 대부분의 수익이 전자에서 발생하지만, 인센티브 보상은 뒷받침하는 수익원을 가지고 있지 못합니다. 진실된 수익은 거래 수수료이지만, 토큰이 수익 발생으로 인한 가치를 반영하는지 또한 살펴봐야 합니다. 예를 들어 $UNI 토큰은 유니스왑이 발생시키는 $조 단위의 거래량에서 나오는 거래 수수료 수익을 반영하지 못합니다.
프로토콜 수수료
프로토콜 수수료는 서비스 제공에 대한 대가로 프로토콜에 지불하는 수수료로 다음의 예가 있습니다.
- 브릿징 수수료: 체인 간 브릿징 서비스에 대한 수수료
- 펀드 매니지먼트 수수료: 연 파이낸스의 yVault는 20%의 퍼포먼스 수수료와 2%의 매니지먼트 수수료를 부과
- NFT 마켓의 플랫폼 수수료: 룩스레어는 모든 NFT 세일에 대해 2%의 수수료를 부과
차입 이자율
차입자에게서 거두는 이자 또한 진실된 수익원 중 하나로, 대부분 대부자에게 분배됩니다.
지속 불가능한 수익 (= 함정)
디파이에서 당신이 프로토콜을 평가할 때 쉽게 함정에 빠지는 몇 가지 지속 불가능한 수익의 예시가 있습니다.
인플레이션 수익
1. LP(유동성 파밍)에게 분배되는 인센티브 보상
유동성 파밍 보상은 인플레이션을 비용으로 찍어내는 토큰이 분배되는 것일 뿐, 진짜 수익이 아닙니다.
2. 인플레이션 발생시키는 스테이킹 보상
스테이킹 보상은 새로운 토큰 발행(공급 인플레) + 트랜잭션 수수료(진실된 수익)에서 발생하며, 상위 25개의 POS 토큰의 평균 공급 인플레는 약 8% 정도입니다. 이 때문에 스테이킹 시 진짜 수익을 판별하는 일은 종종 골치 아파지게 됩니다.
알 수 없는 비용
비용은 오프체인과 온체인 모두에서 발생하며, 이는 당신이 캐시 플로우를 평가하는 데 있어서 장애점으로 작용합니다. 이 지점에서 우리가 주목해야 할 것은 '발생한 수익 중 어느 정도가 토큰에 귀속되는지'입니다. 이것은 주식 소유자에게 돌아가는 배당금과 같은 지위를 지닙니다.
지속 불가능한 수익
몇몇 수익원은 지속 가능하지 않습니다. 예를 들어, 앵커 프로토콜은 차입 수요 증진을 위해서 인플레이션 발생 토큰을 보상으로 지급하였습니다. 차입자는 20%의 이자율을 지급해야 했지만, 동시에 27%의 ANC 토큰을 보상으로 수령하였습니다. 이러한 정책은 차입자에게는 이득이 되지만 ANC 토큰 홀더들에게는 좋지 않습니다. 이 보상이 바닥나게 되면 1) 차입 수요와 2) 수익의 급격한 하락을 발생시키기 때문입니다.
그 외에 평가해 볼 수 있는 요소로는 1) 수익이 완전히 새로운 구매자의 발생에 의존하고 있는지 2) 프로토콜이 보상 토큰 없이는 작동하지 않는지가 있을 것입니다. 머니 플로우 트랙킹과 DYOR을 위해서 참고할 수 있는 툴을 보려면 아래 링크를 참조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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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Facta non verba.
이 영상을 보고 Web3에도 Web2 스타트업 관점의 growth/mgmt 도입이 시급하다는 사실을 다시금 느꼈다. 특히 CC(Carrying Capacity) 개념의 도입이 시급하다는 것을 깨달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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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수많은 Web3 프로젝트들이 취하는 방법인 Early phase bootstrapping을 위한 financial incentive는 일시적인 광고 마케팅 비용일 뿐이고, 실제로 중요한 것은 프로젝트의 기초 체력이다. 이를 헷갈리고 financial incentive가 마치 영원히 가능할 것처럼 상정하고 접근한다면 token emission 관점에서 엄청난 낭비가 일어날 수밖에 없다.
-
우리 프로덕트가 본질적으로 어느 정도의 CC를 가지고 있고, 해당 평형점에 도달하기 위해 emission을 얼만큼 설정해야 할지에 대한 보다 계량적인 논의가 필요한 시점이다.
https://youtu.be/tcrr2QiXt9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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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수많은 Web3 프로젝트들이 취하는 방법인 Early phase bootstrapping을 위한 financial incentive는 일시적인 광고 마케팅 비용일 뿐이고, 실제로 중요한 것은 프로젝트의 기초 체력이다. 이를 헷갈리고 financial incentive가 마치 영원히 가능할 것처럼 상정하고 접근한다면 token emission 관점에서 엄청난 낭비가 일어날 수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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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프로덕트가 본질적으로 어느 정도의 CC를 가지고 있고, 해당 평형점에 도달하기 위해 emission을 얼만큼 설정해야 할지에 대한 보다 계량적인 논의가 필요한 시점이다.
https://youtu.be/tcrr2QiXt9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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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 리더가 말하는 PO가 꼭 알아야할 개념 | PO SESSION
토스의 핵심 노하우를 나누는 PO SESSION.
프로덕트 오너(PO)가 꼭 알아야 할, 실패를 줄이는 단 하나의 개념.
Growth Dynamics의 핵심 개념 Carrying Capacity를 소개합니다.
지금, 토스팀에 합류하고 싶다면?
➡️ https://toss.im/career
*해당 영상은 방역수칙 준수 하에 안전하게 촬영하였습니다.
*욕설, 비방, 또는 유튜브 채널의 정상적인 운영을 저해하는 댓글은 무통보 삭제될 수 있습니다.
프로덕트 오너(PO)가 꼭 알아야 할, 실패를 줄이는 단 하나의 개념.
Growth Dynamics의 핵심 개념 Carrying Capacity를 소개합니다.
지금, 토스팀에 합류하고 싶다면?
➡️ https://toss.im/career
*해당 영상은 방역수칙 준수 하에 안전하게 촬영하였습니다.
*욕설, 비방, 또는 유튜브 채널의 정상적인 운영을 저해하는 댓글은 무통보 삭제될 수 있습니다.
[프로덕트의 지속 가능성]
- 두 개 글을 읽어보시면, 지속 가능성에 대한 고민을 할 수 있습니다
- 솔직히 대부분의 Defi는 진흙 쿠키에 가깝습니다. SEC의 규제로 인해 Divdend를 줄 수 없는 상황에서 "거버넌스" 자체가 의미있는 프로토콜은 드뭅니다
- Curve 처럼 확실한 포지셔닝, 규모의 경제를 실현하는 것이 아니라면 거버넌스는 의미가 없습니다
- 한편 M2E를 비롯해, P2E 역시 지속가능성이 낮습니다. Earn에 집중하며, 토큰을 팔아 제끼기 때문입니다
- 현재는 진흙 쿠키에 가깝습니다
✍️ 지속 가능성을 만들려면?
1. Inner Value Crreation
- 보드게임과 같이, 내부 생태계에서 끝 없이 견제하고 - 토큰이 돌 수 있도록 만든다
- P2E에서, 재미에 집중하는 것과 비슷합니다.
- 재미의 요소는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지금까지 본 것중 가장 강력한 것은 Social이 접목된 개념인 것 같습니다
- 리니지의 영주 처럼, Socialfi 가 접목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2. Outter Value Creation
- Cureve와 같이 규모를 키워서, 해당 프로토콜을 소유하는 것이 의미 있도록 만드는 것
- 이용층을 모아서, 협업을 통해 Value Creation을 하는 것
- 메타콩즈 처럼, 끝 없이 협업을 해서 Money Lego를 하는 것 - 다만 이것이 지속 가능한지는 지켜 봐야합니다.
✋ Value Cretion와 Accural은 다릅니다
- 프로토콜이 좋아도, 토큰에 그 Value Accural 을 가능케 하는 것은 어렵습니다
- 토큰 이코노믹스에 집중해야하는 이유 입니다
- 계속해서 고민하고 아이디어를 던져 보겠습니다
- 두 개 글을 읽어보시면, 지속 가능성에 대한 고민을 할 수 있습니다
- 솔직히 대부분의 Defi는 진흙 쿠키에 가깝습니다. SEC의 규제로 인해 Divdend를 줄 수 없는 상황에서 "거버넌스" 자체가 의미있는 프로토콜은 드뭅니다
- Curve 처럼 확실한 포지셔닝, 규모의 경제를 실현하는 것이 아니라면 거버넌스는 의미가 없습니다
- 한편 M2E를 비롯해, P2E 역시 지속가능성이 낮습니다. Earn에 집중하며, 토큰을 팔아 제끼기 때문입니다
- 현재는 진흙 쿠키에 가깝습니다
✍️ 지속 가능성을 만들려면?
1. Inner Value Crreation
- 보드게임과 같이, 내부 생태계에서 끝 없이 견제하고 - 토큰이 돌 수 있도록 만든다
- P2E에서, 재미에 집중하는 것과 비슷합니다.
- 재미의 요소는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지금까지 본 것중 가장 강력한 것은 Social이 접목된 개념인 것 같습니다
- 리니지의 영주 처럼, Socialfi 가 접목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2. Outter Value Creation
- Cureve와 같이 규모를 키워서, 해당 프로토콜을 소유하는 것이 의미 있도록 만드는 것
- 이용층을 모아서, 협업을 통해 Value Creation을 하는 것
- 메타콩즈 처럼, 끝 없이 협업을 해서 Money Lego를 하는 것 - 다만 이것이 지속 가능한지는 지켜 봐야합니다.
✋ Value Cretion와 Accural은 다릅니다
- 프로토콜이 좋아도, 토큰에 그 Value Accural 을 가능케 하는 것은 어렵습니다
- 토큰 이코노믹스에 집중해야하는 이유 입니다
- 계속해서 고민하고 아이디어를 던져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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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Vista Crypto Inside
VistaLabs DYOR #4: Golden Bros
세상 많은 프로젝트를 VistaLabs가 대신 직접 써보고 알려주는 후기 시리즈, VistaLabs DYOR (Done Your Own Research)입니다. 넷마블FNC(CUBE)의 야심작 Golden Bros입니다.
Review TL;DR
Golden Bros는 넷마블의 실시간 3대3 PvP 게임으로 한국에서는 VPN을 통해서만 이용 가능. NFT 구매 후 플레이를 통해 토큰을 얻고, 향후 grand launch 때 지갑 연동하여 수익 창출 가능. 토큰을 얻기 위해서는 NFT가 필수.
게임 자체의 재미와 완성도는 상당히 높다고 느낌. 전반적 밸런스가 좋았고 비싼 NFT를 구매한다고 해서 무조건 이길 수 있는 Pay 2 Win의 구조가 아님. 매시간 바뀌는 맵과 팀 구성원의 조합이 중요. 물론 아직은 자잘한 버그가 있지만 Grand Launch(7월 말) 전까지는 많은 부분이 개선될 것이라고 생각됨.
Golden Bros 종합 평가
흥미 및 신선도: ●●●● (4.0/5.0)
사용성(편의성 & UI/UX): ●●●○ (3.5/5.0)
완성도: ●●●○ (3.5/5.0)
잠재성: ●●●● (4.0/5.0)
한 줄 요약:
간단한 조작법, 빠른 게임 진행과 적당한 게임 밸런스로 게임의 높은 완성도를 확인할 수 있음. 다만 한국에서 이용하기에는 VPN 사용으로 인해 매끄러운 게임 진행은 어려울 수 있음.
원문 전체보기:
https://blog.naver.com/byhorizon00/222752018596
https://link.medium.com/x9z30ydlrqb
세상 많은 프로젝트를 VistaLabs가 대신 직접 써보고 알려주는 후기 시리즈, VistaLabs DYOR (Done Your Own Research)입니다. 넷마블FNC(CUBE)의 야심작 Golden Bros입니다.
Review TL;DR
Golden Bros는 넷마블의 실시간 3대3 PvP 게임으로 한국에서는 VPN을 통해서만 이용 가능. NFT 구매 후 플레이를 통해 토큰을 얻고, 향후 grand launch 때 지갑 연동하여 수익 창출 가능. 토큰을 얻기 위해서는 NFT가 필수.
게임 자체의 재미와 완성도는 상당히 높다고 느낌. 전반적 밸런스가 좋았고 비싼 NFT를 구매한다고 해서 무조건 이길 수 있는 Pay 2 Win의 구조가 아님. 매시간 바뀌는 맵과 팀 구성원의 조합이 중요. 물론 아직은 자잘한 버그가 있지만 Grand Launch(7월 말) 전까지는 많은 부분이 개선될 것이라고 생각됨.
Golden Bros 종합 평가
흥미 및 신선도: ●●●● (4.0/5.0)
사용성(편의성 & UI/UX): ●●●○ (3.5/5.0)
완성도: ●●●○ (3.5/5.0)
잠재성: ●●●● (4.0/5.0)
한 줄 요약:
간단한 조작법, 빠른 게임 진행과 적당한 게임 밸런스로 게임의 높은 완성도를 확인할 수 있음. 다만 한국에서 이용하기에는 VPN 사용으로 인해 매끄러운 게임 진행은 어려울 수 있음.
원문 전체보기:
https://blog.naver.com/byhorizon00/222752018596
https://link.medium.com/x9z30ydlrq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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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AC 에는 무슨일이?]
- 최근 3AC가 계속 ETH 갔다 파는 중
- 근 1달간 5.6만, 대충 평균 내보면 $100M ~ $120M
- 절대적인 규모는 크다고 할 수 없으나, 계속해서 ETH 갔다 파는 것을 보면 무슨 일이 있기는 한 듯
- FUD에 의하면 Luna 손실을 메울려고 하는 것 같다고 함
- LFG $10B 딜에 들어간 VC 목록 Jump, 3AC 등
https://coinness.live/news/1032653
✍️ Point
- 언제까지 갖다 팔지, 3AC가 망할 지 + 그 물량을 FTX에서 던지는데 누군가 계속 받아 준다는 것
- 손바뀜이 있는 것 같은데, 물량에 따라 $1800을 어느정도 지지로 봐도 되지 않을까 하는 것
- 최근 3AC가 계속 ETH 갔다 파는 중
- 근 1달간 5.6만, 대충 평균 내보면 $100M ~ $120M
- 절대적인 규모는 크다고 할 수 없으나, 계속해서 ETH 갔다 파는 것을 보면 무슨 일이 있기는 한 듯
- FUD에 의하면 Luna 손실을 메울려고 하는 것 같다고 함
- LFG $10B 딜에 들어간 VC 목록 Jump, 3AC 등
https://coinness.live/news/1032653
✍️ Point
- 언제까지 갖다 팔지, 3AC가 망할 지 + 그 물량을 FTX에서 던지는데 누군가 계속 받아 준다는 것
- 손바뀜이 있는 것 같은데, 물량에 따라 $1800을 어느정도 지지로 봐도 되지 않을까 하는 것
CoinDesk
Foundation Focused on UST Stablecoin Raises $1B in LUNA Sale
The fresh funding will go toward a new reserve to help strengthen the peg for the UST stableco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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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등 센 메이저 코인 브리핑]
1. WAVES : 고래 물량 날려서, 반등
- 커브 및 CRV 토큰으로 USDN 유동성 공급.
- 고래 계좌를 청산시켜 Vires 유동성 복구.
- USDN 담보물을 두달에 걸쳐 천천히 판매.
- 뉴트리노 프로토콜 자본 조달을 위한 새로운 토큰 발행
✋< 지속 불가능 합니다 >
- USDN 물량중 샤샤 (파운더) 가 $500M 들고 있어서, 이미 죽은 시체에 방부제 뿌려서 "미라" 처럼 만든 상태
- 특히 NSBT가 부족해서, Redeem이 안되는 상황
[원래 대로면]
1) USDN 디페깅
2) Waves로 던지기
근데, Redeem 을 위한 NSBT가 없음.
그래서 1)잠재적 매도 물량 날리기 2) Curve 풀 확보해서 Curve풀에 던지도록 유도 3) NSBT 대용품
이렇게 만드는데, 지속가능성이 적어 보입니다. 유의가 필요!
(근데 샤샤 입장에선 돈 지켜야 해서 필사적으로 덤빌 듯.. 숏도, 롱도 모르는 상태. 그냥 미라 구경이나 합시다)
2. 에이다 불꽃 반등, 스테이블 코인 + Vasil Hard Fork (예정)
- 마치 유니콘 마냥, 존재할 것 같지만, 막상 존재 하지 않는 극강의 기술력을 가진 최고의(?) 메인넷 에이다
- 개발 늦다고 마냥 욕할건 아닌게, 대세 상승장의 시작은 ADA가 개시하는 경우가 많았음 (이번이 대세 상승장이라는 얘기는 아닙니다
✅ Vasil Hard Fork
에이다 하드 포크 때 마다 반등하는 것은 마치 아인슈타이늄 펌핑마냥 연례 이벤트인데, 이번에 Vasil Hard Fork 예정
👉 늘 그렇듯 확장성 개선 업데이트
✅ dJed 알고리즘 스테이블 코인
말은 알고리즘 스테이블 코인인데, MKR 같이 크립토 과담보 스테이블 + 카르다노 답게 수학적 증명들 사용
👉 워낙 팬층이 많은 체인이라, 어느정도 보장은 되지만 - 혁신 이런 느낌은 아닌 듯.
1. WAVES : 고래 물량 날려서, 반등
- 커브 및 CRV 토큰으로 USDN 유동성 공급.
- 고래 계좌를 청산시켜 Vires 유동성 복구.
- USDN 담보물을 두달에 걸쳐 천천히 판매.
- 뉴트리노 프로토콜 자본 조달을 위한 새로운 토큰 발행
✋< 지속 불가능 합니다 >
- USDN 물량중 샤샤 (파운더) 가 $500M 들고 있어서, 이미 죽은 시체에 방부제 뿌려서 "미라" 처럼 만든 상태
- 특히 NSBT가 부족해서, Redeem이 안되는 상황
[원래 대로면]
1) USDN 디페깅
2) Waves로 던지기
근데, Redeem 을 위한 NSBT가 없음.
그래서 1)잠재적 매도 물량 날리기 2) Curve 풀 확보해서 Curve풀에 던지도록 유도 3) NSBT 대용품
이렇게 만드는데, 지속가능성이 적어 보입니다. 유의가 필요!
- 마치 유니콘 마냥, 존재할 것 같지만, 막상 존재 하지 않는 극강의 기술력을 가진 최고의(?) 메인넷 에이다
- 개발 늦다고 마냥 욕할건 아닌게, 대세 상승장의 시작은 ADA가 개시하는 경우가 많았음 (이번이 대세 상승장이라는 얘기는 아닙니다
✅ Vasil Hard Fork
에이다 하드 포크 때 마다 반등하는 것은 마치 아인슈타이늄 펌핑마냥 연례 이벤트인데, 이번에 Vasil Hard Fork 예정
👉 늘 그렇듯 확장성 개선 업데이트
✅ dJed 알고리즘 스테이블 코인
말은 알고리즘 스테이블 코인인데, MKR 같이 크립토 과담보 스테이블 + 카르다노 답게 수학적 증명들 사용
👉 워낙 팬층이 많은 체인이라, 어느정도 보장은 되지만 - 혁신 이런 느낌은 아닌 듯.
👍10🔥1
[ 우리나라는 언제 까지 게임을 터부시할까?]
https://coinness.live/news/1032724
- 도대체 게임을 터부시하는 문화는 언제쯤 풀릴까?
- 바다이야기로 한바탕 곤혹을 치뤘다고 한들, 완전 봉쇄가 맞나?
- 거지같던 악법이던 "청소년 셧다운제" 도 겨우겨우 폐지됨 (그나마도 안 시킬려고 발악)
- K- 글로벌 외치면서, 거지같은 김치맨, 김치버거 이딴거 쳐 만들 땐 안되다가 결국 시장에 맡기니까 BTS고 손흥민이고 터진거 아닌가?
- 판 깔아주고 뛰어놀게 만들어 주진 못할망정, 목을 옥죄고 있다. 이번 정권은 부디 친시장적 정부가 들어오길
✍️ P2E 제일 잘 만드는 나라? - 한국일 것 같다
- AAA 게임, 게임성은 외국이 더 좋은 것 같지만
- 리니지 한 IP 20년 운영하면서, 인플레 관리하고, 내부 경제 통제한 노하우? 이걸 가진 게임사가 전 세계에 몇이나 될까?
- 누가 봐도 한국 플레이어들이 제일 잘 할 수 있는 시장이 P2E인데, 정부는 또 이러고 있다
👉 물론 게이머들이 많이 모인 커뮤니티 (G식백과 등) 들은 P2E, NFT 싫어하긴 함
- 근데 잘 만들면 좋아하지 않을까.. 그냥 시장에 한번 맡겨 보면 될 것 같은데
https://coinness.live/news/1032724
- 도대체 게임을 터부시하는 문화는 언제쯤 풀릴까?
- 바다이야기로 한바탕 곤혹을 치뤘다고 한들, 완전 봉쇄가 맞나?
- 거지같던 악법이던 "청소년 셧다운제" 도 겨우겨우 폐지됨 (그나마도 안 시킬려고 발악)
- K- 글로벌 외치면서, 거지같은 김치맨, 김치버거 이딴거 쳐 만들 땐 안되다가 결국 시장에 맡기니까 BTS고 손흥민이고 터진거 아닌가?
- 판 깔아주고 뛰어놀게 만들어 주진 못할망정, 목을 옥죄고 있다. 이번 정권은 부디 친시장적 정부가 들어오길
✍️ P2E 제일 잘 만드는 나라? - 한국일 것 같다
- AAA 게임, 게임성은 외국이 더 좋은 것 같지만
- 리니지 한 IP 20년 운영하면서, 인플레 관리하고, 내부 경제 통제한 노하우? 이걸 가진 게임사가 전 세계에 몇이나 될까?
- 누가 봐도 한국 플레이어들이 제일 잘 할 수 있는 시장이 P2E인데, 정부는 또 이러고 있다
👉 물론 게이머들이 많이 모인 커뮤니티 (G식백과 등) 들은 P2E, NFT 싫어하긴 함
- 근데 잘 만들면 좋아하지 않을까.. 그냥 시장에 한번 맡겨 보면 될 것 같은데
coinness.live
문체부 "P2E 게임 허용, 추진하고 있지 않다"
SBS비즈에 따르면 새 정부가 P2E를 허용하는 쪽으로 검토를 했는데, 담당 부처인 문화체육관광부는 P2E 게임 허용과 관련해서 "추진하고 있는 사안이 없다"고 밝혔다. P2E 게임이 게임산업진흥에 관한 법률을 위반하기 때문이라는 입장이다. 해당 법안에는 국내에서 게임으로 얻은 재화는 현금과 거래할 수 없다는 내용이 포함돼 있다.
👍5👏2
[클레이튼 게임즈 MBX 에어드랍 화리 발표]
텔레그램 아이디 기준
@burt123456
@xsxs1122
@Aurora
@mhj1716
@BidenCho
@jmnet84
✍️ 당첨자 명단은 팀에 제출 했습니다.
https://klaytngames.com/ko
👉 내일 9시부터 오픈
Cap 200 Klay - 최소 보상 10 $MBX
👉 전략
1. 바이낸스 랜딩 - 자동적으로 1X 공매도 포지션, 클레이 상승시 상승분 만큼 손해
2. Klay 구매 후, 1배 숏 - 현재 펀비상 펀비 챙기며, $MBX 드롭
원래는 하락장이라 1번을 추천 했는데, 현재로서는 2번이 더 나을 수 도 있습니다.
7일간 스테이킹 해야 합니다. 구체적인 공지는 내일
6월 1일 09:00 오픈될 예정입니다
텔레그램 아이디 기준
@burt123456
@xsxs1122
@Aurora
@mhj1716
@BidenCho
@jmnet84
✍️ 당첨자 명단은 팀에 제출 했습니다.
https://klaytngames.com/ko
👉 내일 9시부터 오픈
Cap 200 Klay - 최소 보상 10 $MBX
👉 전략
1. 바이낸스 랜딩 - 자동적으로 1X 공매도 포지션, 클레이 상승시 상승분 만큼 손해
2. Klay 구매 후, 1배 숏 - 현재 펀비상 펀비 챙기며, $MBX 드롭
원래는 하락장이라 1번을 추천 했는데, 현재로서는 2번이 더 나을 수 도 있습니다.
7일간 스테이킹 해야 합니다. 구체적인 공지는 내일
6월 1일 09:00 오픈될 예정입니다
Klaytngames
클레이튼게임즈
클레이튼게임즈는 블록체인 게이머들을 위한 최고의 허브입니다. 클레이튼게임즈에서는 블록체인 게임을 즐기는 사람들이 게임을 발견하고, IGO에 참여하고, 에어드롭을 수령하는 등 더 많은 경험을 할 수 있습니다.
👍3🎉1
Forwarded from PlayOne Games Announcement KR
화리 이벤트 결과 발표! 🥂
화이트리스트 이벤트에 당첨되었는지 확인하세요!
리스트에 당신의 카이카스 지갑 주소가 리스트에 있는지 확인하시고, $KLAY를 스테이킹할 준비를 하세요!
당첨되지 않았더라도 👀
일주일 뒤부터는 누구나 에어드랍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Check it out! 👇
https://bit.ly/3PRbQL2
#KLAYTNGAMES #Airdr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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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스트에 당신의 카이카스 지갑 주소가 리스트에 있는지 확인하시고, $KLAY를 스테이킹할 준비를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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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 뒤부터는 누구나 에어드랍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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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AYTNGAMES #Airdrop
Medium
Klaytn Games $MBX Airdrop Event Result
Klaytn Games의 첫 번째 Airdrop 이벤트에 참여해주신 여러분들께 감사드립니다. Klaytn Games는 이번 이벤트에 당첨된 분들께 AAA 게임사인 마브렉스의 MARBLEX(MBX)를 6,000개 Airdrop할 예정입니다.
🎉2
[솔라나 셧 다운 원인 by 포뇨]
- Xangle analyst인 포뇨님의 솔라나 셧 다운 원인 분석
✍️ TL;DR
- 자동 블록 서명에서 문제 생김
- 컨센서스 문제나 VM 문제 같은 코어 문제는 아님
- 여전히 DDOS 문제는 상존해 있으나, 이번 일은 크리티컬 한 것은 아니라는 판단
✋ SOL 정지 원인은?
- 커스터디를 위한 자동화 서명 기능
- 이 때 서명한 블록에 대해 노드간 합의가 안되며, 블록 생성 중지
- 깊숙한 코어 기술까지 이해한 것은 아니지만, 크리티컬한 문제는 아니라는 판단
포뇨님이 쓰신 솔라나 NFT 글
- 역시 솔라나 NFT 및 솔라나에 대한 이해도가 높은 글
- Xangle analyst인 포뇨님의 솔라나 셧 다운 원인 분석
✍️ TL;DR
- 자동 블록 서명에서 문제 생김
- 컨센서스 문제나 VM 문제 같은 코어 문제는 아님
- 여전히 DDOS 문제는 상존해 있으나, 이번 일은 크리티컬 한 것은 아니라는 판단
✋ SOL 정지 원인은?
- 커스터디를 위한 자동화 서명 기능
- 이 때 서명한 블록에 대해 노드간 합의가 안되며, 블록 생성 중지
- 깊숙한 코어 기술까지 이해한 것은 아니지만, 크리티컬한 문제는 아니라는 판단
포뇨님이 쓰신 솔라나 NFT 글
- 역시 솔라나 NFT 및 솔라나에 대한 이해도가 높은 글
Twitter
Ponyo
6월 1일 솔라나 셧다운 원인 분석 🧵 TLDR: 언론에서 이야기하는 것과 달리 생각보다 큰 이슈는 아닌 것 같고, 현재 해결된 상태입니다. 다만, 솔라나에 대한 신뢰성 이슈는 해소되기는 커녕 더욱 불거져 단기적으로 스캠 블록체인 이미지를 탈피하기에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1
[AVAX TVL 급격히 오른 이유?]
- AVAX TVL 올랐다는 소리가 돌던데, AVAX 체인 내의 TVL이 아닌 Aave 내의 AVAX TVL이 ATH 를 찍은 것..
✍️ 시사점
- Aave는 멀티체인 랜딩 프로토콜. 이 때 AVAX + DAI를 받으며, Aava 입장에서도 good, DAI, AVAX 입장에서도 Good 인 상황
- 덕분에 AVAX 홀더들은 추가 파밍이 가능해짐. DAI 역시 활용처를 늘릴 수 있게 됨. Aave는 대출 할 수 있는 코인이 많아져서 좋음
- 이런 식으로 프로토콜간 협력이 WEB 3.0의 매력. 이해관계 상충 없이 서로 쌓아갈 수 있음
- 물론 랜딩 프로토콜의 핵심은, 대출이 얼마나 많느냐 하는 것. 시도는 좋지만 Organic Growth는 별개의 일
AVAX, DAI 파밍 방법 스레드
- AVAX TVL 올랐다는 소리가 돌던데, AVAX 체인 내의 TVL이 아닌 Aave 내의 AVAX TVL이 ATH 를 찍은 것..
✍️ 시사점
- Aave는 멀티체인 랜딩 프로토콜. 이 때 AVAX + DAI를 받으며, Aava 입장에서도 good, DAI, AVAX 입장에서도 Good 인 상황
- 덕분에 AVAX 홀더들은 추가 파밍이 가능해짐. DAI 역시 활용처를 늘릴 수 있게 됨. Aave는 대출 할 수 있는 코인이 많아져서 좋음
- 이런 식으로 프로토콜간 협력이 WEB 3.0의 매력. 이해관계 상충 없이 서로 쌓아갈 수 있음
- 물론 랜딩 프로토콜의 핵심은, 대출이 얼마나 많느냐 하는 것. 시도는 좋지만 Organic Growth는 별개의 일
AVAX, DAI 파밍 방법 스레드
Twitter
MakerDAO Growth
🚀📈 $DAI supplied in @AaveAave on @avalancheavax skyrocketed from 129 million to 477 MILLION IN ONE DAY! How to boost your APR with boosted $AVAX rewards? 🧵 twitter.com/MakerGrowth/st…
Forwarded from DOKDO - NOTI (0xkong)
지갑 Dapp 추천
- Zerion
최근 해외에서 핫한 지갑입니다.
어느 유저의 후기는... 시드 문구를 모르고 노출 했는데, 알람 덕분에 해커가 수수료로 사용하려고 이더를 넣을 때마다 역으로 수수료를 탈취 했다고...🤣
✅알람 기능
지갑에 자산이 이동될 때 알람을 받을 수 있습니다.
✅NFT 자산 확인
보유하고 있는 NFT를 USDT로 환산하여 보여줍니다.
✅팔로우 기능
특정 지갑을 팔로우해서, 토큰이 발행 되거나 이동될 때 알람을 받을 수 있습니다.
아쉬운건 현재 ETH 몇개의 메인넷만 지원하고 있습니다.(클레이튼 지원 X)
👉안드로이드
👉애플
- Zerion
최근 해외에서 핫한 지갑입니다.
어느 유저의 후기는... 시드 문구를 모르고 노출 했는데, 알람 덕분에 해커가 수수료로 사용하려고 이더를 넣을 때마다 역으로 수수료를 탈취 했다고...🤣
✅알람 기능
지갑에 자산이 이동될 때 알람을 받을 수 있습니다.
✅NFT 자산 확인
보유하고 있는 NFT를 USDT로 환산하여 보여줍니다.
✅팔로우 기능
특정 지갑을 팔로우해서, 토큰이 발행 되거나 이동될 때 알람을 받을 수 있습니다.
아쉬운건 현재 ETH 몇개의 메인넷만 지원하고 있습니다.(클레이튼 지원 X)
👉안드로이드
👉애플
✍️[지금 뜨는 NFT 2개]
1. Streetlab - pfp 보다는 브랜드 느낌, rektguy 샷 아웃, 브랜드와 협업 소식
- 그림체가 Cool 함. 딱 봐도 스트릿 느낌. DYOR
2. Leave me Alone - 프리민트, 찌질하게 생긴 그림이 트위터 pfp 랑 잘 맞는 감성
- 몇몇 사람들이 fp 쓸어가는 중, 정보는 더 못찾겠음. DYOR
1. Streetlab - pfp 보다는 브랜드 느낌, rektguy 샷 아웃, 브랜드와 협업 소식
- 그림체가 Cool 함. 딱 봐도 스트릿 느낌. DYOR
2. Leave me Alone - 프리민트, 찌질하게 생긴 그림이 트위터 pfp 랑 잘 맞는 감성
- 몇몇 사람들이 fp 쓸어가는 중, 정보는 더 못찾겠음. DYOR
✍️BTC is fools gold, BTC가 실패할 운명인 이유 - Justin Bons
👉TL;DR
1. BTC는채굴 물량 끝나면 망할 수 밖에 없음
2. 게임 이론 기반인데, BTC를 믿지 않는 사람들이 여전하며 - 실사용에서 Tx Fee가 충분하지 않기 때문에 - 결국 노더들에게 수익을 못 주며 망할 수 밖에 없음
3. Block Space 를 늘리는 등, 보상 재원 인플레를 억제하며 - 더 많은 믿음과 사용처를 늘려야 하는데 이는 BTC 신뢰성 측면에서 딜레마
👊 결론 : BTC의 이상은, 다른 애들이 풀 것이고, BTC는 역사 속으로 사라질 것
✅ 팩트 : 실제로 Merge를 앞둔 이더리움을 제외하면, 수익이 나는 블록체인은 없음
✅ 팩트 : 그들은 자신이 찍은 코인을 나눠주는데, 이는 믿음이 없으면 "진흙 쿠키"에 가까움
✅ 팩트 : 노더들은 Price Parity가 안 맞으면 돌릴 이유가 없음 (채굴자 물량을 보는 이유). 하지만 노더들은 BTC를 존재하게 하는 근간
👉 해결책은?
- 스택스, 라이트 노드를 통해 간접적으로 수요를 늘리는 것
- 실제 BTC가 사용되는 것, 단순 자산 저장을 넘어서 송금등에 사용되는 것 (현재로선 먼 얘기 같지만, 라이트 노더들 보면 가능할 수 있다고 생각)
✋ 트윗의 내용은 이론적으로는 맞지만..
- 이론 적으로는 Tx가 더 안나오면 힘든 것은 맞음 + 굳이 BTC를 쓸 이유가 없어 보이기도 함
- 그렇다면 2300년 대 쯤에는 망하는 것일까? 일단 나는 아니니까 괜찮은 것일까?
- 개인적으론 채굴자의 Needs, Leagcy 금융의 Needs*, 투자자 Needs 등을 생각했을 때 Price Parity는 맞출 것 같고 - 이를 기반으로 Tx Fee를 증대 시키지 않을까
- 사토시가 어떤 설계를 했는지 모르지만, 비대해진 규모의 자산에 다른 BM (Retail Driven Tx가 아닌 다른 것) 을 붙일 수 있지 않을까 하는 것
😱 BTC 관련해서는 계속해서 나올 얘기
1) 양자 컴퓨팅
2) 보상 재원 고갈시 망하는 시나리오
- 아직 확정된 것은 없고 여전히 다 썰 들
- 다만 이런 리스크도 인정해야 할 것
*이들 입장에선 새로운 시장이 생긴 것인데 이를 절대 버릴 리 없다고 생각
👉TL;DR
1. BTC는채굴 물량 끝나면 망할 수 밖에 없음
2. 게임 이론 기반인데, BTC를 믿지 않는 사람들이 여전하며 - 실사용에서 Tx Fee가 충분하지 않기 때문에 - 결국 노더들에게 수익을 못 주며 망할 수 밖에 없음
3. Block Space 를 늘리는 등, 보상 재원 인플레를 억제하며 - 더 많은 믿음과 사용처를 늘려야 하는데 이는 BTC 신뢰성 측면에서 딜레마
👊 결론 : BTC의 이상은, 다른 애들이 풀 것이고, BTC는 역사 속으로 사라질 것
✅ 팩트 : 실제로 Merge를 앞둔 이더리움을 제외하면, 수익이 나는 블록체인은 없음
✅ 팩트 : 그들은 자신이 찍은 코인을 나눠주는데, 이는 믿음이 없으면 "진흙 쿠키"에 가까움
✅ 팩트 : 노더들은 Price Parity가 안 맞으면 돌릴 이유가 없음 (채굴자 물량을 보는 이유). 하지만 노더들은 BTC를 존재하게 하는 근간
👉 해결책은?
- 스택스, 라이트 노드를 통해 간접적으로 수요를 늘리는 것
- 실제 BTC가 사용되는 것, 단순 자산 저장을 넘어서 송금등에 사용되는 것 (현재로선 먼 얘기 같지만, 라이트 노더들 보면 가능할 수 있다고 생각)
✋ 트윗의 내용은 이론적으로는 맞지만..
- 이론 적으로는 Tx가 더 안나오면 힘든 것은 맞음 + 굳이 BTC를 쓸 이유가 없어 보이기도 함
- 그렇다면 2300년 대 쯤에는 망하는 것일까? 일단 나는 아니니까 괜찮은 것일까?
- 개인적으론 채굴자의 Needs, Leagcy 금융의 Needs*, 투자자 Needs 등을 생각했을 때 Price Parity는 맞출 것 같고 - 이를 기반으로 Tx Fee를 증대 시키지 않을까
- 사토시가 어떤 설계를 했는지 모르지만, 비대해진 규모의 자산에 다른 BM (Retail Driven Tx가 아닌 다른 것) 을 붙일 수 있지 않을까 하는 것
😱 BTC 관련해서는 계속해서 나올 얘기
1) 양자 컴퓨팅
2) 보상 재원 고갈시 망하는 시나리오
- 아직 확정된 것은 없고 여전히 다 썰 들
- 다만 이런 리스크도 인정해야 할 것
*이들 입장에선 새로운 시장이 생긴 것인데 이를 절대 버릴 리 없다고 생각
Twitter
Justin Bons
1/25) BTC is fools gold A purely speculative game of greater fool theory Without utility, security or scarcity, BTC is not competitive! Bitcoin already died in 2017 Due to a dramatic shift in purpose, economics & vision In this thread I will cover why BTC…
👍11👎1🔥1😁1
[Do Dive 와 함께한 Nansen 표류기]
✍️ 디스프레드의 리서쳐 Do Dive 님과 함께한 난센 표류기
👆 텔레그램에 핫한 NFT 두개를 올리고, 바로 난센에서 트랜잭션 분석에 들어감
👉 민팅한지 2시간밖에 안 되었음에도, 이미 다양한 자료 존재
- 라벨링 된 고래들의 이동 추이 (몇몇 고래는 0.1 ETH 이하에 이미 매수)
- 다수의 NFT를 낮은 가격에 산 스마트 머니들의 이동 추이
- 거래량 및 거래 가격 점도표
✋ 도움이 되었나요?
- 가격 예측 보다는, "이 움직임이 스마트 머니, 고래에 의한 것이구나 " 하고 안심할 수 있었음
👍 Nansen is Good
- 트랜잭션이 오픈되어 있으니 공평하다 ? No
- 내부자, 스마트 머니 등 중요한 자료들만 받아야지, 정보의 홍수는 도움 X
- 특히 NFT 시장은 비대칭성이 더한 시장
- 이 때 Nansen이 미리 라벨링 해놓은 지갑, 데이터들은 굉장한 도움이 됨
- Nansen이 왜 잘나가는지, 무엇을 하고 있는지 알겠음. 데이터 라벨링은 강력한 해자
✅ 내부 프로세싱만 검증되면 좋을 듯
- 그들이 라벨링 하는 지갑들이 진짜 고래인지, 스마트 머니인지 / 이를 어떻게 구분할 수 있으면 best
- 왜 온체인 리서치가 필요한지 알게 된 하루 (이지만 FP 0.2 ETH)
✍️ 디스프레드의 리서쳐 Do Dive 님과 함께한 난센 표류기
👆 텔레그램에 핫한 NFT 두개를 올리고, 바로 난센에서 트랜잭션 분석에 들어감
👉 민팅한지 2시간밖에 안 되었음에도, 이미 다양한 자료 존재
- 라벨링 된 고래들의 이동 추이 (몇몇 고래는 0.1 ETH 이하에 이미 매수)
- 다수의 NFT를 낮은 가격에 산 스마트 머니들의 이동 추이
- 거래량 및 거래 가격 점도표
✋ 도움이 되었나요?
- 가격 예측 보다는, "이 움직임이 스마트 머니, 고래에 의한 것이구나 " 하고 안심할 수 있었음
👍 Nansen is Good
- 트랜잭션이 오픈되어 있으니 공평하다 ? No
- 내부자, 스마트 머니 등 중요한 자료들만 받아야지, 정보의 홍수는 도움 X
- 특히 NFT 시장은 비대칭성이 더한 시장
- 이 때 Nansen이 미리 라벨링 해놓은 지갑, 데이터들은 굉장한 도움이 됨
- Nansen이 왜 잘나가는지, 무엇을 하고 있는지 알겠음. 데이터 라벨링은 강력한 해자
✅ 내부 프로세싱만 검증되면 좋을 듯
- 그들이 라벨링 하는 지갑들이 진짜 고래인지, 스마트 머니인지 / 이를 어떻게 구분할 수 있으면 best
- 왜 온체인 리서치가 필요한지 알게 된 하루 (이지만 FP 0.2 ETH)
X (formerly Twitter)
Do Dive (@Crypnovice88) on X
prev. @DeSpreadTeam
🔥4👍1
✍️[아가리 썬, Do kwon v2]
- 바낸으로 USDT 옮기면서, USDD Reserve 쌓는 것이라고 언플
- Do Kwon v2
- 담보 자산을 잡을거면, 차라리 상관 관계가 낮은 자산을 잡아야지, Luna 때랑 똑같은 짓을 하는 중
- 담보 비율이 많으니 괜찮다? No
- 상관관계 높은 자산끼리 바스켓으로 묶어놓으면 그게 무슨 상관..
https://twitter.com/justinsuntron/status/1534079713018519553?s=20&t=lj_jR3U6sN2GKLjCClkkiA
- 바낸으로 USDT 옮기면서, USDD Reserve 쌓는 것이라고 언플
- Do Kwon v2
- 담보 자산을 잡을거면, 차라리 상관 관계가 낮은 자산을 잡아야지, Luna 때랑 똑같은 짓을 하는 중
- 담보 비율이 많으니 괜찮다? No
- 상관관계 높은 자산끼리 바스켓으로 묶어놓으면 그게 무슨 상관..
https://twitter.com/justinsuntron/status/1534079713018519553?s=20&t=lj_jR3U6sN2GKLjCClkkiA
한동대학교 김학주 교수님의 Macro Insight 시리즈로, 금과 암호화폐 투자에 대한 내용을 다루고 있습니다.
항상 비트코인은 금과 투자 대상으로 비교되고 있는데, 자세한 내용은 아래의 칼럼을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금 vs 가상화폐, 어디에 투자할까?
http://naver.me/Fp15iNq0
📌 금은 투자할만한 자산일까?
📌 금 가격에 영향을 주는 요인들
📌 디지털 화폐에 대한 (각 계의) 입장
📌 Level 1. 선진국 정부가 선호하는 도매 CBDC
📌 Level 2. 신흥국 정부가 추진하는 소매 CBDC
📌 Level 3. 민간 중심의 가상화폐
#비트코인 #금
항상 비트코인은 금과 투자 대상으로 비교되고 있는데, 자세한 내용은 아래의 칼럼을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금 vs 가상화폐, 어디에 투자할까?
http://naver.me/Fp15iNq0
📌 금은 투자할만한 자산일까?
📌 금 가격에 영향을 주는 요인들
📌 디지털 화폐에 대한 (각 계의) 입장
📌 Level 1. 선진국 정부가 선호하는 도매 CBDC
📌 Level 2. 신흥국 정부가 추진하는 소매 CBDC
📌 Level 3. 민간 중심의 가상화폐
#비트코인 #금
NAVER
금 vs 가상화폐, 어디에 투자할까?
[BY 김학주 리서치] 제도권 정부의 빚이 빠르게 늘고 있습니다. 이런 구조가 계속될 수 있을까요? 제도권...
👍3
✍️ [Beeple Free mint..?]
- 비플의 작품이라는 소문이 돌며 떡상한 Begin as Nothing (쓰고보니 이름도 비플 감성)
- 금일 Free mint 발행된 Begin as Nothing
- 때마침 비플이 Free mint 트윗을 올리며, 급격하게 Hype 발생
👉 비플(Beeple)은?
- 현재 가장 비싼 NFT 작품 (800억) 매일 : 처음 5000일의 작가
- NFT 아트웍에선 가장 인정받는 작가
✋ 사요? 샀나요?
- 당연히 못삼. FUD라 사라고 권유도 못함
- Free mint 메타 너무 배아프다..! 왜 내것만..!
나중엔 뱅크시가 "사실 이거 Free mint 임" 하는 세상도 금방 올 것 같다
- 비플의 작품이라는 소문이 돌며 떡상한 Begin as Nothing (쓰고보니 이름도 비플 감성)
- 금일 Free mint 발행된 Begin as Nothing
- 때마침 비플이 Free mint 트윗을 올리며, 급격하게 Hype 발생
👉 비플(Beeple)은?
- 현재 가장 비싼 NFT 작품 (800억) 매일 : 처음 5000일의 작가
- NFT 아트웍에선 가장 인정받는 작가
✋ 사요? 샀나요?
- 당연히 못삼. FUD라 사라고 권유도 못함
- Free mint 메타 너무 배아프다..! 왜 내것만..!
나중엔 뱅크시가 "사실 이거 Free mint 임" 하는 세상도 금방 올 것 같다
OpenSea
Begin as Nothing - Collection
Nothing Keys: https://opensea.io/collection/begin-as-nothing-keys
We Begin as Nothing.
We End with Something.
https://twitter.com/BeginAsNothing
We Begin as Nothing.
We End with Something.
https://twitter.com/BeginAsNothing
❤3👍1
✍️[한국 WEB 3.0 의 현실 - 비탈릭을 고용하자!]
- 최근 올라온 NC의 토큰 이코노미스트 구인 글
- P2E 영역에선 한국이 최고라고 생각, 그래서 기대하고 봤는데
"10년 이상의 경력"
- 이게 가능하려면, 2012년 부터 BTC 매매하고, 비탈릭이랑 어깨 걸고 ETH 만들었어야 함
- 사실 이정도면 사토시 나카모토를 잡으려는 NC의 의도가 아닐까?
✅ NC는 꼭 10년 이상의 경력을 가진 사토시 나카모토나 비탈릭을 채용할 수 있기를 응원합니다!
- 최근 올라온 NC의 토큰 이코노미스트 구인 글
- P2E 영역에선 한국이 최고라고 생각, 그래서 기대하고 봤는데
"10년 이상의 경력"
- 이게 가능하려면, 2012년 부터 BTC 매매하고, 비탈릭이랑 어깨 걸고 ETH 만들었어야 함
- 사실 이정도면 사토시 나카모토를 잡으려는 NC의 의도가 아닐까?
✅ NC는 꼭 10년 이상의 경력을 가진 사토시 나카모토나 비탈릭을 채용할 수 있기를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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