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A.M
비트코인 13년 홀더 909.38 BTC 전송 1000만원 ➡️ 1250억원 https://intel.arkm.com/explorer/address/1A2hqHVSUERAT3t1yJ7ggYCQccvH6pZGZm + 손바뀜 언제 끝나니
기관의 비트코인 수요는 여전히 강세 유지 중.
미국의 커스터디 지갑은 보통 지갑당 100~1,000 BTC를 보유.
거래소와 채굴자를 제외하면, 이는 기관 수요를 가늠할 수 있는 하나의 지표. (ETF 보유분도 포함한 수치)
지난 1년 동안 57만 7천 BTC가 추가로 유입되었으며, 현재도 자금 유입은 계속 되는 중.
미국의 커스터디 지갑은 보통 지갑당 100~1,000 BTC를 보유.
거래소와 채굴자를 제외하면, 이는 기관 수요를 가늠할 수 있는 하나의 지표. (ETF 보유분도 포함한 수치)
지난 1년 동안 57만 7천 BTC가 추가로 유입되었으며, 현재도 자금 유입은 계속 되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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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세일러는 또(x91) 비트코인 매수 + 이번엔 저번(14,627 BTC)보다 더 많이 산듯.
스트래티지, 22,305 BTC 추가 매수(평단 95K)
총 709,715 BTC 보유(평단 76K)
+
이번에 진짜 많이 샀네요.
역대 4번째로 큰 규모의 비트코인 매수
근데 가격 왜 이러지ㅠ
총 709,715 BTC 보유(평단 76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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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진짜 많이 샀네요.
역대 4번째로 큰 규모의 비트코인 매수
근데 가격 왜 이러지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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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래티지, 22,305 BTC 추가 매수(평단 95K) 총 709,715 BTC 보유(평단 76K) + 이번에 진짜 많이 샀네요. 역대 4번째로 큰 규모의 비트코인 매수 근데 가격 왜 이러지ㅠ
일단 비트코인 ETF에서 꽤 큰 규모(-8700 BTC)의 유출이 나왔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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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스탑, 비트코인 매수위해 17억 5천만 달러(2.4조원) 추가 모금 예정 + 기업 레벨 FOMO는 왔다.
게임스탑도 2025년 5월 매수한 4710 BTC(평단 100K 정도) 중 절반 정도인 2396 BTC를 매도한 것으로 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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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마이클 세일러만 사는 중인가 ㅋㅋ
세일러만 사는건 또 아닌것 같은게
비트파이넥스 고래는 매일 300 BTC 매수하다가 90K 부근에서 매일 450 BTC 매수 중. (1초에 70만원 씩 비트코인 매수)
비트코인 하루 채굴량 = ~450 BTC
고래 한마리가 신규 공급량 커버하고 있음.
비트파이넥스 고래는 매일 300 BTC 매수하다가 90K 부근에서 매일 450 BTC 매수 중. (1초에 70만원 씩 비트코인 매수)
비트코인 하루 채굴량 = ~450 BTC
고래 한마리가 신규 공급량 커버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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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시간문제다 (발라지) 비트코인이 승리했을때 일어날 일들 -미국 연준의 통제력 상실 => 전세계 은행의 종말 -연준이 지 기분에 따라 정하는 예측 불가능한 금리는 사라지고 예측 가능한 정책으로 대체 => 사람들이 미래를 계획할 수 있다는 측면에서 엄청난 진보 -비트코인이 승리하면 특정 국가가 아닌 전세계 모두가 승리. -공산주의가 망했듯 케인스 경제학도 망할 것. -실제로 수익 없는 리스크인 국채 같은 자산은 점차…
발라지(코인베이스 전 CTO):
승자는 역사를 쓴다.
그러므로 역사를 쓰지 않으면, 승리할 수 없다.
다행히도 비트코인 블록체인은
인류가 만들어낸 것 중 가장 위변조가 불가능한 역사 기록이다.
승자는 역사를 쓴다.
그러므로 역사를 쓰지 않으면, 승리할 수 없다.
다행히도 비트코인 블록체인은
인류가 만들어낸 것 중 가장 위변조가 불가능한 역사 기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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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13년 홀더 909.38 BTC 전송 1000만원 ➡️ 1250억원 https://intel.arkm.com/explorer/address/1A2hqHVSUERAT3t1yJ7ggYCQccvH6pZGZm + 손바뀜 언제 끝나니
3개월 전 109K에 2000 BTC 매수했던 고래 매도 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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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0억원 손실 ㅂ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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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0억원 손실 ㅂ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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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래티지, 22,305 BTC 추가 매수(평단 95K) 총 709,715 BTC 보유(평단 76K) + 이번에 진짜 많이 샀네요. 역대 4번째로 큰 규모의 비트코인 매수 근데 가격 왜 이러지ㅠ
마이클 세일러: 비트코인을 더 살까 생각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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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100만개 모으겠네.
현재 70만 BTC 보유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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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100만개 모으겠네.
현재 70만 BTC 보유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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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로리다 주, 크립토 비축 법안 발의 플로리다 주 의원들이 주정부가 운영하는 암호화폐 준비금을 설립하는 새로운 법안 발의 지난 24개월 동안 평균 시가총액이 5천억 달러 이상인 암호화폐만 가능 현재 기준으로 제안된 암호화폐 준비금에 포함될 수 있는 유일한 적격 자산은 비트코인 뿐 해당 준비금은 법적 회수금, 매입금, 블록체인 보상금 등을 통해 조성될 수 있음. 제안된 법안에는 2026년 7월 1일을 조건부 시행일로 규정. 주요 공공 자금(약…
🇺🇸 캔자스 주, 전략적 주 비트코인 및 크립토 준비금을 만들기 위한 주 상원 법안 352호 제안.
https://kslegislature.gov/li/b2025_26/measures/documents/sb352_00_0000.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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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금에 들어온 디지털 자산의 10%는 주 일반 기금(general fund)으로 이체해 사용가능하지만, 비트코인 자체는 일반 기금에 입금하지 못하도록 명시.
즉, 비트코인은 장기 보유를 목적으로 한 주 차원의 전략적 자산으로 취급
https://kslegislature.gov/li/b2025_26/measures/documents/sb352_00_0000.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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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금에 들어온 디지털 자산의 10%는 주 일반 기금(general fund)으로 이체해 사용가능하지만, 비트코인 자체는 일반 기금에 입금하지 못하도록 명시.
즉, 비트코인은 장기 보유를 목적으로 한 주 차원의 전략적 자산으로 취급
Forwarded from 취미생활방📮
분실된 비트코인 수량은 정확히 전해지지 않았으나, 금액으로는 수백억 원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관련해 검찰은 자체 조사를 진행 중이다.
검찰의 한 관계자는 이와 관련해 "압수 비트코인 정기 점검 과정에서 소위 '가짜(스캠) 사이트'에 실수로 접속했다가 일이 발생한 것으로 알고 있다. 검찰 내부에선 분실한 비트코인 규모가 700억 원 상당이라는 말이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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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BZCF | 비즈까페
1. 과거 부의 원천은 땅과 공장이었다. 이들의 공통점은 영토에 묶인 '고정 자산'이라는 점이다. 국가는 무력을 독점하고 도망갈 수 없는 이 자산들을 인질 삼아 세금을 징수했다. 이것이 중앙집권 국가가 권력을 유지해 온 근본 원리다.
2. 국가는 총칼을 독점하고, 세금을 걷는다. 고정된 자산을 모두 점령하고 직접 관리하는 비용보다 폭력을 독점하고, 세금 수익을 얻는 것이 훨씬 가성비가 좋기 때문이다. 이처럼 폭력의 투자 수익률(ROI)이 높았기에 국가는 거대한 관료 조직을 유지할 수 있었다.
3. 기술의 발전으로 부의 원천은 '물리적 자산'에서 '지능'과 '데이터'로 이동했다. 이제 부는 영토를 벗어나 가상 세계로 탈출한다. 여기에 암호화(Cryptography) 기술이 더해지며 자산은 국가의 무력으로도 열 수 없는 ‘보이지 않는 금고’에 담긴다.
4. 암호화된 지적 자산을 강제로 빼앗는 비용은 기하급수적으로 상승한다. 반면, 자본은 클릭 한 번으로 국경을 넘는다. 국가는 폭력을 행사해서 얻는 이득보다 그 과정의 비용이 더 커지는 상황에 직면하며, 핵심 권력인 강제 징수권을 상실하게 된다.
『주권 개인(The Sovereign Individual)』
인스타그램 : https://www.instagram.com/bizucafe/
2. 국가는 총칼을 독점하고, 세금을 걷는다. 고정된 자산을 모두 점령하고 직접 관리하는 비용보다 폭력을 독점하고, 세금 수익을 얻는 것이 훨씬 가성비가 좋기 때문이다. 이처럼 폭력의 투자 수익률(ROI)이 높았기에 국가는 거대한 관료 조직을 유지할 수 있었다.
3. 기술의 발전으로 부의 원천은 '물리적 자산'에서 '지능'과 '데이터'로 이동했다. 이제 부는 영토를 벗어나 가상 세계로 탈출한다. 여기에 암호화(Cryptography) 기술이 더해지며 자산은 국가의 무력으로도 열 수 없는 ‘보이지 않는 금고’에 담긴다.
4. 암호화된 지적 자산을 강제로 빼앗는 비용은 기하급수적으로 상승한다. 반면, 자본은 클릭 한 번으로 국경을 넘는다. 국가는 폭력을 행사해서 얻는 이득보다 그 과정의 비용이 더 커지는 상황에 직면하며, 핵심 권력인 강제 징수권을 상실하게 된다.
『주권 개인(The Sovereign Individual)』
인스타그램 : https://www.instagram.com/bizucaf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