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A.M
3.22K subscribers
5.7K photos
80 videos
17 files
5.97K links
₿itcoin Rules Everything Around Me.
Download Telegram
신규 고래, 바이낸스에서 1546 BTC 출금.

https://intel.arkm.com/explorer/address/39B2BNjbKBkwAN4WGACpLmVkhJHCWnWMWM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동안 주식은 약 50% 폭락했다.

비트코인 투자자들은 지난 10년 동안 약 18개월마다 한 번씩 발생한 50% 이상의 하락을 견뎌왔다.

차이점은 무엇일까?

비트코인 투자자들은 구제금융을 요청하지 않았다.
+
비트코인 최초의 블록에 새겨진 문구

“더 타임스, 2009년 1월 3일 — 재무장관, 은행들을 위한 두 번째 구제금융 직전”(The Times 03/Jan/2009 Chancellor on brink of second bailout for banks)


비트코인은 지난 10년 동안 약 7번의 50% 이상의 폭락을 겪었고 그때마다 어떤 정부의 도움 없이 ATH 갱신.

₿ = Antifragile
2
빗썸의 62만 BTC 복사? 사건이 보여주는 (Real) 비트코인의 중요성

loan**: 빗썸 따위 직원도 맘만 먹으면 없는 비트코인을 수십조를 만든다... 62만개든 620만개든 얼마든지 만들 수 있다는 건가...ㅋㅋ 한순간에 0.001원도 충분히 만들 수 있겠군..


이번 빗썸의 ‘62만 개 비트코인 오지급’ 사건은 오히려 비트코인이 왜 만들어졌는지, 그리고 왜 여전히 중요한지를 극적으로 보여준다.

위험한 것은 비트코인이 아니라 중개자다.

거래소 계좌에 찍힌 비트코인은 진짜 비트코인(온체인에 존재하는)을 의미하지 않는다.

본질적으로 “지급 약속(IOU)” 에 가깝다.

예를 들어 특정 거래소가 장부상에서 비트코인 100만개 찍어서 덤핑했다고 치자

비트코인이 망할까?

오히려 반대다.

사람들은 비트코인을 출금할거고 지급 능력과 신뢰를 잃은 거래소는 망한다.

결과적으로 붕괴되는 것은 비트코인이 아니라
신뢰를 잃은 중개기관이다.

이는 전통 금융이랑 같은 구조다.


문제는 비트코인이 아니라 중앙화된 장부를 운영하는 인간의 시스템 리스크다.

비트코인은 바로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만들어졌다
.

맘만 먹으면 없는 법정화폐 수십조를 만든다... 6조든 60조든 600조든 얼마든지 만들 수 있다는 건가...ㅋㅋ (근데 이미 그렇게 하고있지.) 한순간에 1BTC= 1M도 충분히 만들 수 있겠군..
4
누군가가 사토시 주소로 2.56 BTC 전송.

https://mempool.space/tx/a73335706adad5c400453fbc3c992f23cacf56b0ca964bc584f5f44ac7e0d412
+
홀 코이너 -3명
비트코인 최고점에서부터 DCA를 했다면?

지난 사이클 최고점인 2021년 11월(68K)부터 어제(68K)까지 매일 10만원 씩 DCA 했다면

현재 50% 가까이 폭락했음에도
수익률 +75.81% (vs S&P500: +48.23%)

-누적 투자 금액: 1.6억원
-비트코인 보유량: 2.92 BTC

"비트코인은 몇 년 전이랑 가격이 똑같다”거나 “나는 한 번에 샀다가 망했다” 같은 논리로는 DCA 전략을 이길 수 없다.
+
DCA is the way.
₿.R.E.A.M
비트코인의 높은 변동성이 ‘축복’인 이유 1. 변동성 = 더 많이, 더 싸게 살 수 있는 기회 같은 달러로 더 많은 비트코인을 살 수 있는 할인 이벤트 장기 투자자에게는 누적 수량을 늘릴 타이밍. 2. 변동성은 약한 손에서 강한 손으로 이동시키는 정화 장치 가격이 흔들릴 때 레버리지 트레이더, 단기 트레이더, 컨빅션이 없는 투자자들은 패닉 셀. 그 순간 장기 보유자, 컨빅션이 있는 투자자, 기관이 그 비트코인을 매수. 결과적으로 유통량 중…
비트코인 구글 검색량 지난 1년 기준 ATH
+
비트코인의 높은 변동성이 ‘축복’인 이유

4. 변동성은 네트워크 효과를 극대화

큰 폭의 상승과 폭락은 전 세계 사람들에게 동시에 비트코인을 알림.

비트코인에 대해 검색하기 시작하는 사람 수가 증가하고 새로 들어온 사람들 중 일부는 다음 사이클의 비트코인 홀더가 되고 생존자들은 더 강한 신념을 갖게 됨.

즉, 변동성은 네트워크 효과를 가속화.

이 패턴은 앞으로도 반복 될 것.
₿.R.E.A.M
🇺🇸테네시주, 전략적 비트코인 준비금 법안 테네시 주의회는 비트코인을 공공 재정 준비금의 일부로 보유할 수 있도록 허용하는 새로운 법안을 논의 중 비트코인은 각 펀드 자산의 10%를 초과할 수 없음. 매 회계연도마다 최대 5%까지만 매입 가능. 출처 + 미국 주 레벨 비트코인 채택 현황 -통과: 텍사스, 애리조나, 뉴햄프셔 -진행 중: 켄자스, 플로리다, 테네시
🇺🇸일리노이주, 비트코인 준비금 법안 발의

주 의회(General Assembly)의 승인을 받고 예산 중립적 방식으로 진행되는 경우, 주 정부는 커뮤니티 비트코인 준비금을 위해 비트코인을 취득 가능.

이 법에 따라 보유되는 모든 비트코인은 최소 승인 기준을 요구하는 멀티시그 콜드 스토리지 방식으로 보호.
+
미국 주 레벨 비트코인 채택 현황

-통과: 텍사스, 애리조나, 뉴햄프셔

-진행 중: 켄자스, 플로리다, 테네시, 일리노이
3
₿.R.E.A.M
마이클 세일러는 또(x93) 비트코인 매수
마이클 세일러는 또(x95) 비트코인 매수
바이낸스 SAFU 펀드, 4225 BTC(300M) 추가 매수.

총 10,455 BTC 보유 중.

300M 추가 매수 예정.

https://intel.arkm.com/explorer/address/1BAuq7Vho2CEkVkUxbfU26LhwQjbCmWQkD
4
₿.R.E.A.M
그랜트 카돈, 72K에 비트코인 추가 매수 더 낮은 가격으로 사길 원했던 사람들에게는 이제 기회가 왔다. 실제로 행동에 옮길지 지켜보자. + 이 아저씨도 평단 100K 이상일 듯. (약 4300 BTC 보유 추정) DAT, ETF도 대부분 평단 100K 대
그랜트 카돈: 이웃 집이 8,800만 달러에 매물로 나왔습니다.

나는 내 집을 700 BTC에 팔겠습니다. (이웃집보다 40% 싸게)

이웃은 저보다 더 많은 법정화폐를 가져가겠지만, 4년 후에는 제가 더 나은 위치에 있을 겁니다.
+
억만장자의 집팔비사

-비트코인 팔고 집 사고, 그 집 다시 팔아서 비트코인 산 썰
4
비트코인 고래들 2월 6일 하락에 약 4만 BTC 축적

🐋1만~10만 BTC 보유 고래: 18,000 BTC 증가

🐳1천~1만 BTC 보유 고래: 22,000 BTC 증가
3
🟠 ₿ ETF (2026.02.09)

📈 순유입: +2,060 BTC (+2,115억 원)
2
₿.R.E.A.M
Bitcoin doesn't give a fuck about you 잭 말러스: 사람들은 나에게 와서 "비트코인은 더 빨라져야 한다", "비트코인은 이걸 해야 한다", "비트코인은 가격이 올라야 한다", "비트코인은 폭락을 멈춰야 한다" 라고 말하곤 한다. 하지만 비트코인은 너를 ㅈ도 신경 안쓴다. 비트코인의 흐름에 올라타는 건 자유지만, 비트코인은 자신만의 시간과 속도로 움직일 뿐이다. 당신이 이 사실을 받아들이지 못한다면 결국…
레짐 시프트: 소프트웨어에서 하드 에셋으로

잭 말러스: 비트코인 지지자들은 오랫동안 비트코인을 통화 가치 하락의 해결책으로 여겨왔다.

더 나은 금, 궁극의 돈이라고 말이다.

하지만 시장은 비트코인을 소프트웨어 주식처럼 취급해왔다.

고통스럽지만, 이번 하락은 비트코인이 기술주처럼 거래되는 것을 멈추고 하드 에셋(hard asset)처럼 거래되기 시작하는 계기가 될지도 모른다.

최근 비트코인은 모두를 혼란스럽게 만들었다.

금과도 같은 흐름을 보이지 않았고, QQQ와도 연동되지 않았다. 대신… 소프트웨어처럼 움직였다.

비트코인과 소프트웨어 ETF는 때때로 동일한 움직임을 보였으며, 이번 최근 매도세에서도 그랬다.

이것은 최근의 격렬한 하락의 많은 부분 설명해준다.

소프트웨어, SaaS, 클라우드, 고밸류 성장주, 그리고 매그니피센트7 모두 큰 타격을 받고 있다.

왜일까? 이유는 두 가지다.

첫째, AI가 소프트웨어 자체의 경제 구조를 바꾸고 있다. 소프트웨어는 현금 창출 기계에서 자본 집약적인 사업으로 이동하고 있다.

최근 빅테크의 설비투자(capex) 증가를 보라.

둘째, 미국은 구조적으로 자본을 기술 기업의 자사주 매입과 높은 밸류에이션 영역에서 리쇼어링과 국내 인프라로 이동시키고 있다.

빅테크는 더 이상 초과 현금을 주주에게 돌려주지 않는다.

대신 현재와 미래의 현금을 데이터센터, 전력 등과 같은 분야에 투자하고 있다.

어떤 자산군이 현금 창출원에서 자본 흡수원으로 바뀌면 밸류에이션 배수도 변해야 한다.

그래서 최고의 소프트웨어 기업조차 역대 최저 수준의 밸류에이션에서 거래될 수 있다. 카테고리 프리미엄이 사라진 것이다.

아마존은 사상 최저 밸류에이션에서 거래되고 있다.

체제의 이동(Regime shift)이다.

위와 같은 이유로 자본은 합리적으로 움직이고 있다.

유동성은 소프트웨어, 자사주 매입에 의존하는 주식, 모멘텀 및 레버리지 자산에서 빠져나가

설비투자(Capex), 에너지, 산업재, 인프라, 실물 경제로 이동하고 있다.

이제 다시 비트코인으로 돌아가 보자.

비트코인은 현재 동일한 투자자 기반을 공유하고 있기 때문에 이러한 자본 이동에 함께 끌려 들어갔다…

적어도 지금은 그렇다.

같은 보유자, 같은 유동성, 같은 강제 매도 구조.

지난 10년 동안 시장이 비트코인을 소프트웨어로 분류해왔기 때문에 지금도 소프트웨어처럼 거래되고 있는 것이다.

하지만 근본적으로 비트코인은 소프트웨어가 필요로 하는 것들을 필요로 하지 않는다.

비트코인은 마진, 이익, 자사주 매입, 설비 투자, 차환(refinancing)이 필요 없다.

그런 것은 소프트웨어와 기업에 필요한 것이다.

인류 역사상 가장 강력한 중립적 화폐인 비트코인에는 그런 것들이 필요 없다.

시장은 비트코인을 잘못 평가해왔다. 우리는 아직도 초기 단계에 있다.

이번 하락이 고통스러웠지만, 비트코인에게는 필요했고 오히려 건설적인 과정일 수도 있다.

이번 사이클에서 높은 레버리지를 사용하고 단기 위험 선호 성향을 가진 “소프트웨어형 자본”이 씻겨 나간다면, 그 이후에는 장기적으로 하드 머니를 믿고 보유하는 투자자 기반이 남게 된다.

그렇게 비트코인은 이번 챕터를 넘기게 될 것이다.

BTFD (Buy The Fucking Dip)
출처
2
🟠 ₿ ETF (2026.02.10)

📈 순유입: +2,370 BTC (+2,428억 원)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