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A.M
3.22K subscribers
5.71K photos
80 videos
17 files
5.98K links
₿itcoin Rules Everything Around Me.
Download Telegram
₿.R.E.A.M
금 ATH ➡️ BTC ATH 금은 항상 비트코인보다 먼저 움직임. 금이 고점을 찍고 100일 후, 비트코인이 금을 크게 앞지르기 시작. EZ + 금 vs 비트코인 연평균 상승률 비교
금 vs 비트코인 지난 5년 상승률
-금: 155%
-비트코인: 155%
+
금 ATH 기록. 5년 상승률 기준으로 비트코인 따라 잡음🥹

금이 고점을 찍고 100일 후, 비트코인이 금을 크게 앞지르기 시작.

2020년 8월 금 ATH → 비트코인, 2020년부터 2021년까지 1,600% 상승

Wen ₿ ATH?
₿.R.E.A.M
비트코인 13년 홀더 909.38 BTC 전송 1000만원 ➡️ 1250억원 https://intel.arkm.com/explorer/address/1A2hqHVSUERAT3t1yJ7ggYCQccvH6pZGZm + 손바뀜 언제 끝나니
기관의 비트코인 수요는 여전히 강세 유지 중.

미국의 커스터디 지갑은 보통 지갑당 100~1,000 BTC를 보유.

거래소와 채굴자를 제외하면, 이는 기관 수요를 가늠할 수 있는 하나의 지표. (ETF 보유분도 포함한 수치)

지난 1년 동안 57만 7천 BTC가 추가로 유입되었으며, 현재도 자금 유입은 계속 되는 중.
3
₿.R.E.A.M
마이클 세일러는 또(x91) 비트코인 매수 + 이번엔 저번(14,627 BTC)보다 더 많이 산듯.
스트래티지, 22,305 BTC 추가 매수(평단 95K)

총 709,715 BTC 보유(평단 76K)
+
이번에 진짜 많이 샀네요.

역대 4번째로 큰 규모의 비트코인 매수

근데 가격 왜 이러지ㅠ
₿.R.E.A.M
게임스탑, 비트코인 매수위해 17억 5천만 달러(2.4조원) 추가 모금 예정 + 기업 레벨 FOMO는 왔다.
게임스탑도 2025년 5월 매수한 4710 BTC(평단 100K 정도) 중 절반 정도인 2396 BTC를 매도한 것으로 추정
₿.R.E.A.M
진짜 마이클 세일러만 사는 중인가 ㅋㅋ
세일러만 사는건 또 아닌것 같은게

비트파이넥스 고래는 매일 300 BTC 매수하다가 90K 부근에서 매일 450 BTC 매수 중. (1초에 70만원 씩 비트코인 매수)

비트코인 하루 채굴량 = ~450 BTC

고래 한마리가 신규 공급량 커버하고 있음.
3
Forwarded from 취미생활방📮
😨 [단독] 검찰, 수백억 상당 압수 비트코인 분실

광주지방검찰청은 최근 범죄 사건과 관련해 압수해 보관 중인 비트코인 다수를 분실했다.

분실된 비트코인 수량은 정확히 전해지지 않았으나, 금액으로는 수백억 원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관련해 검찰은 자체 조사를 진행 중이다.

검찰의 한 관계자는 이와 관련해 "압수 비트코인 정기 점검 과정에서 소위 '가짜(스캠) 사이트'에 실수로 접속했다가 일이 발생한 것으로 알고 있다. 검찰 내부에선 분실한 비트코인 규모가 700억 원 상당이라는 말이 있다"고 전했다

할말이없군요. 피싱사이트에 접속하여 비트코인을 해킹당했다는게...

기사보러가기

#국내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3
Forwarded from BZCF | 비즈까페
1. 과거 부의 원천은 땅과 공장이었다. 이들의 공통점은 영토에 묶인 '고정 자산'이라는 점이다. 국가는 무력을 독점하고 도망갈 수 없는 이 자산들을 인질 삼아 세금을 징수했다. 이것이 중앙집권 국가가 권력을 유지해 온 근본 원리다.

2. 국가는 총칼을 독점하고, 세금을 걷는다. 고정된 자산을 모두 점령하고 직접 관리하는 비용보다 폭력을 독점하고, 세금 수익을 얻는 것이 훨씬 가성비가 좋기 때문이다. 이처럼 폭력의 투자 수익률(ROI)이 높았기에 국가는 거대한 관료 조직을 유지할 수 있었다.

3. 기술의 발전으로 부의 원천은 '물리적 자산'에서 '지능'과 '데이터'로 이동했다. 이제 부는 영토를 벗어나 가상 세계로 탈출한다. 여기에 암호화(Cryptography) 기술이 더해지며 자산은 국가의 무력으로도 열 수 없는 ‘보이지 않는 금고’에 담긴다.

4. 암호화된 지적 자산을 강제로 빼앗는 비용은 기하급수적으로 상승한다. 반면, 자본은 클릭 한 번으로 국경을 넘는다. 국가는 폭력을 행사해서 얻는 이득보다 그 과정의 비용이 더 커지는 상황에 직면하며, 핵심 권력인 강제 징수권을 상실하게 된다.

『주권 개인(The Sovereign Individual)』

인스타그램 : https://www.instagram.com/bizucafe/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