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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coin Rules Everything Around 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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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J 검사들은 트럼프의 행정명령을 위반하고 비트코인을 판매했는가?

미 법무부(DOJ)의 지시에 따라 미 연방보안관국이 Samourai Wallet 개발자들이 유죄 합의의 일환으로 몰수당한 약 57 BTC를 현금화한 것으로 보인다.

이 과정에서, 범죄 또는 민사 자산 몰수를 통해 취득한 비트코인은 미국 전략 비트코인 준비금(SBR) 으로 보유해야 한다고 규정한 트럼프 대통령의 행정명령(EO) 14233을 위반했을 가능성이 있다.

해당 행정명령은 범죄 몰수를 통해 미국 정부가 취득한 비트코인(행정명령에서는 이를 “Government BTC” 라고 지칭)을 “매도해서는 안 되며”, 미국 전략 비트코인 준비금(SBR)에 편입해야 한다고 명시하고 있다.
출처
+
신시아 루미스(와이오밍주 상원의원):

비트코인을 미국의 전략적 준비금으로 보존하라고 명확히 지시했음에도, 왜 여전히 비트코인을 매도하고 있는 걸까요?

다른 국가들이 비트코인을 축적하고 있는 상황에서, 미국은 전략적 자산인 비트코인을 판매할 여유가 없습니다.

이 보고서를 접하고 저는 깊은 우려를 느낍니다.
+
미국 정부는 현재 328,372 BTC 보유 중.
167개의 비트코인 프로젝트가 22개 국의 아프리카 국가들에서 서비스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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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건스탠리, 미국 SEC에 비트코인 트러스트 설립을 위한 S-1 등록서 제출. + Just the ₿eginning 스트래티지 CEO: 향후 1년 내에 대형 은행들(모건 스탠리, 시티은행 등)이 비트코인 서비스(커스터디, 거래, 대출)를 제공하기 시작할 것
불과 몇 달 전까지만 해도 모건 스탠리의 자문가들이 고객을 위해 암호화폐 ETF를 구매하는 것이 금지(2025년 10월에 해제)되 있었다는걸 고려하면

모건 스탠리의 비트코인 트러스트 신청은 생각보다 엄청난 뉴스인것 같네요.

비트와이즈 CIO: 모건 스탠리는 20개의 ETF를 운용하고 있지만, 대부분 캘버트/파라메트릭/이튼 밴스 브랜드로 판매되고 있다.

이번에 출시되는 ETF는 "모건 스탠리"라는 브랜드를 달고 출시되는 세 번째(비트코인)와 네 번째 ETF(솔라나)가 될 것이다.


블룸버그 애널리스트: 나는 모건 스탠리의 이번 행보가 마음에 든다. 꽤 영리한 선택이다.

모건스탠리는 약 8조 달러 규모의 자문 자산(AUM)을 보유하고 있고, 이미 소속 자문가들이 비트코인에 자산을 배분하는 것을 승인한 상태다.

그렇다면 블랙록 같은 외부 운용사의 상품에 수수료를 내느니, 자사 브랜드 펀드를 만드는 게 합리적이다.

게다가 이건 모건스탠리의 BYOA(Bring Your Own Assets) 중심 ETF 비즈니스를 키우는 데도 초기 동력으로 활용할 수 있다.

이 움직임이 계기가 되어, 다른 대형 금융사들도 자체 브랜드 비트코인 ETF를 출시하는 흐름으로 이어질 가능성도 있다.

지켜볼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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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달러 Buck

-연 7% 보상: Buck 토큰 보유자는 Buck DAO에 참여함으로써 스트래티지의 STRC 우선주(preferred equity)에서 발생하는 보상 획득. (분단위 적립)

-락업, 대출, 스테이킹 없음.

-투기성 토큰이나 고수익을 약속하는 상품을 표방하지 않음.

비트코인 환경에서 달러가 작동하는 방식에 대한 하나의 대안적 설계
+
스트래티지의 STRC가 지금 연 11% 수익 주고 있는데, STRC 보유하고 7% 이자 주는 DAO인듯.

비트코이너들은 스캠이라고 하는 중인데

마이클 세일러가 리트윗 함. 스트래티지가 운영하는건 아님.

DY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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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7개의 비트코인 프로젝트가 22개 국의 아프리카 국가들에서 서비스 중.
🇺🇬8일 뒤 우간다의 대통령 선거가 시작된다.

우간다 정부는 인터넷 차단을 준비 중이다.

하지만 역사상 처음으로, 정부의 인터넷 “킬 스위치”가 작동하지 않을 수도 있다.

이 상황은 이미 본 적이 있다.

2016년과 2021년 선거 당시, 정부는 5일 연속 인터넷을 차단해 국민들의 소통과 야권의 조직화를 막았다.

하지만 올해는 새로운 등장인물이 추가됐다.

바로 Bitchat이다.

유력 야권 지도자는 지금 당장 이 앱을 설치하라고 말하고 있다.

잭 도시가 지난해 출시한 Bitchat은 기지국이 꺼져도 작동한다.

블루투스를 통해 휴대폰끼리 직접 연결되어 전력망이 꺼져도 데이터가 계속 흐르도록 만든다.

12월 이후 BitChat의 설치 수는 두 배로 증가해 160만 건에 달했다.

단 일주일 만에 우간다 전체 인구의 1%가 다운로드한거다.

정부도 분명히 동요하고 있다.

규제 당국은 이미 경고를 내고 있고,
선거를 앞두고 스타링크 수입 제한까지 시도했다.

정부는 BitChat을 “차단할 수 있다”고 주장하지만, 꺼버릴 스위치 자체가 없는 프로토콜에 구시대적 검열 방식을 적용하려 하고 있다.

이것이 바로 탈중앙화가 중요한 이유다.

서버실을 급습하거나 CEO를 체포한다고 해서 P2P 네트워크를 멈출 수는 없다.

우간다 정부는 21세기 코드를 20세기 전술로 상대하려 하고 있다.

그래서 비트코인도 중요한 것이다.

가격을 넘어, 진짜 가치는 은행이나 관료의 허가 없이 가치를 이동시킬 수 있는 능력에 있다.

메시지든, 거래든, 핵심은 국가로부터 “킬 스위치”를 빼앗는 것이다.

비판자들은 종종 이런 도구들을
“문제 없는 곳에 내놓은 해결책”이라며 무시한다.

하지만 Bitchat은 이미 네팔에서 부패한 정권을 무너뜨리는 데 도움을 줬다.

우간다에서는 이 기술이 조직된 시민 사회와 완전한 정보 차단 사이에 놓인 유일한 방어선이다.

교훈은 분명하다.

정부가 스위치 하나로 당신의 소통을 끊을 수 있다면, 당신에게는 실질적인 발언권이 없는 것이다.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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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더 CEO: 대부분의 사용자에게는 다른 암호화폐는 필요하지 않습니다. 럼블 지갑(Rumble Wallet)은 오직 비트코인(곧 라이트닝 네트워크 지원 예정), USDT(스테이블 코인), XAUT(금), 그리고 출시 예정인 USAT(?)만 지원합니다. QVAC 기반 로컬 프라이빗 AI가 내장된 100% 셀프 커스터디 지갑. + 테더 CEO는 말하는 것만 보면 거의 비트코인 맥시임.
럼블 월렛 출시.

럼블 CEO: 럼블 월렛은 Coinbase와 Venmo와 직접 경쟁할 것입니다.

하지만
럼블 월렛은 비수탁 지갑이며, 사용자의 계정을 차단할 수 없습니다.

이것이 바로 암호화폐를 구매하고, 보관하고, 팁으로 보내진정한 금융 자유입니다.

Tether와 Rumble이 함께 만들고, 지원합니다.


일반 사람들이 매일 비트코인을 사용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필요한 다음 단계입니다.

테더 CEO: 대부분의 사용자에게 다른 암호화폐는 필요하지 않습니다.
+
럼블 월렛은 비트코인, 금, USDT만 지원.

럼블은 유튜브의 대안으로 검열에 대한 자유 표현과 크리에이터 중심 수익 모델 제공.

테더로부터 전략적 투자 유치.

럼블 MAU는 5천만명 이상으로 생각보다 엄청 많네요.

웹2의 비트코인 채택 ㄱㄱ

지갑은 사용해보니까 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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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로리다 주, 크립토 비축 법안 발의

플로리다 주 의원들이 주정부가 운영하는 암호화폐 준비금을 설립하는 새로운 법안 발의

지난 24개월 동안 평균 시가총액이 5천억 달러 이상인 암호화폐만 가능

현재 기준으로 제안된 암호화폐 준비금에 포함될 수 있는 유일한 적격 자산은 비트코인 뿐

해당 준비금은 법적 회수금, 매입금, 블록체인 보상금 등을 통해 조성될 수 있음.

제안된 법안에는 2026년 7월 1일을 조건부 시행일로 규정.

주요 공공 자금(약 600조원)의 최대 10% 비트코인에 할당 가능.
+
크립토 채택의 가장 큰 수혜자는 비트코인이 될 것.

현재 크립토 시총

1.비트코인: 1조 8천억 달러
2.이더리움: 3760억 달러
3.리플: 1860억 달러
4.BNB: 1260억 달러
5.솔라나: 760억 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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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dia is too bi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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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최초 비트코인 ETF 가능성

2026년 1월 5일, 일본 금융담당大臣 카타야마 사츠키가 "디지털元年" 선언.

국민이 블록체인형 디지털 자산 혜택 받으려면 상품·증권 거래소 힘 필요"라며 전폭 지원 약속


#일본 #ET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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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re is no second ₿est. -비트코인 팔고 집 사고, 그 집 다시 팔아서 비트코인 산 썰 -서울부동산 팔고 모두 비트코인으로 옮겼다. -서울 집 값은 연평균 28% 하락 중 -집 왜 삼? 4년마다 90% 할인되는데? -부동산 vs 비트코인
수백만 달러 상당의 집, 자동차, 시계를 팔고 비트코인으로 바꾼 이유.

2017년경 여윳돈으로 비트코인을 구매했지만, '인터넷 돈' 정도로만 생각했고 진정한 이해는 없었다.

2017~2019년 동안 비트코인 가격이 2만 달러까지 올랐다가 폭락하는 것을 보며 두려움을 느꼈으나, 1년 뒤 다시 2만 달러로 회복하는 것을 보고 비트코인이 사라지지 않을 것이라 생각했다.

하지만 이때까지도 문제의 본질을 이해하지 못했다.

2019년에 시계를 팔아 컴퓨터를 사고, 컴퓨터를 팔아 세인트루이스 렌탈 부동산을 샀으며, 이 부동산을 팔아 비트코인을 샀다.

이는 자산을 더 나은 자산으로 교환하는 과정이었다.

돈을 벌었음에도 불구하고 생활비가 계속 오를 것이라는 생각 때문에 매일 더 벌어야 한다는 압박감을 느꼈다.

자산을 계속 거래하면서 비트코인을 공부하다 2022년에 비트코인이 마지막 거래(the final trade)임을 이해했을 때 비로소 진정한 비트코이너가 되었다.

2022년 FTX 사태로 비트코인이 69K에서 20K 이하로 폭락했을 때, 그동안 모은 자산을 전부 처분하고 비트코인에 전부 투입할 기회라고 판단했다.

주식과 부동산을 하던 투자 커뮤니티에서 비트코인에 올인하는 것에 대해 많은 비난을 받았고 일부는 떠났지만, 내 커뮤니티에서 홀 코이너(1BTC 보유자)를 12명에서 300명 이상으로 만든 것에 자부심을 느낀다.

비트코인이 어디로 갈지는 알지만 언제 갈지는 알 수 없다.

궁극적 목표는 돈을 더 많이 버는 것이 아니라, 구매력을 확보하여 필요할 때 원하는 것을 살 수 있는 자유를 창출하는 것이다.

시간이 많아지면서 건강에 집중하고, 2살짜리 아이에게 읽는 법을 가르치는 등 가족과 시간을 보내고 수면의 질을 개선했다.

과거에는 돈을 버는 속도보다 생활비 상승 속도가 더 빠르다는 느낌이었지만, 이제는 비트코인을 통해 안정감을 느낀다.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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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을 구매하는 것만으로는 비트코이너가 되지 않는다.

진정한 비트코이너는 비트코인이 '마지막 거래'임을 이해할 때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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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치패드(Buidlpad)로 1BTC 모으기: 팔콘 파이낸스 비들패드 클레임: https://buidlpad.com/projects/falcon 예치 에어드랍 클레임 오픈: 오늘 21:00(KST) https://app.falcon.finance/claims 현재까지 바이낸스 22:00(KST) 상장만 확정된 상태. 업비트나 빗썸 상장하면 따리 해볼만 할 듯? (저는 그 시간에 밖에 있어서 참여 못함 ㅠ)
팔콘 파이낸스, 오프체인 비트코인 볼트 출시

예상 수익률: 3~5% APR (USDf로 지급)

팔콘은 리저브 중 80% 이상이 비트코인으로 구성.

해당 볼트는 브릿지나 래핑 없이 수익을 얻을 수 있는 구조.

https://falcon.finance/news/falcon-finance-launched-bitcoin-vault-hold-your-btc-and-earn-3-5-ap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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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유 자금은 리스크 테이킹하면서 DeFi(LP, 파밍) 열심히 돌리는 중인데

이상하게 비트코인은 이자 준다고해도 온체인 파밍하기가 꺼려짐.

믿을만한 TradFi에서 상품 하나 출시해줬으면 (그래도 풀시드 파밍은 안할 듯)
비트코인 채굴 = 21세기 가장 중요한 지속 가능 혁신

아마 비트코인 채굴이 과도한 탄소 배출, 물 사용, 전자 폐기물을 발생시키며 환경에 악영향을 준다는 주장을 들어본 적이 있을 것이다.

반드시 알아야 할 점은, 이러한 주장들은 이미 상당 부분 반박되었으며, 2023년 Sai & Vranken을 포함한 다수의 피어 리뷰 논문과 실증 데이터에 의해 부정되었다는 사실이다.

더 나은 연구, 훨씬 개선된 데이터, 그리고 비트코인 채굴 자체의 친환경화(현재 52.4%가 지속가능 에너지 사용)가 이루어졌다.

실제로 이 논지는 이제 과학적 합의에 의해 뒷받침되고 있다.

비트코인과 에너지에 관한 최근 16편의 논문 중 14편이 비트코인 채굴이 환경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결론을 내리고 있다.

실제 다양한 사례는 이곳에서 확인

비트코인 채굴은 재생 에너지 확대, 메탄 감축, 그리드 안정화 등에서 이미 실증된 기후 솔루션으로, '티어 1 기후 행동'이라고 평가된다.

정책 입안자와 NGO가 비트코인 채굴을 활용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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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이더리움이 합의 알고리즘을 PoW에서 PoS로 전환하는 이유 중 하나 그리고 리플이 비트코인을 공격할 때 사용하던 "비트코인 채굴은 에너지를 낭비하고 환경을 오염시킨다"라는 내러티브는 이제 진짜 옛말이 되었네요.

비트코인 환경에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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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크립토 번역공장
"2010년에 비트코인을 145,000원만 샀으면 지금 4조679억원이었을텐데..." 라고?

아니.

2010년에 비트코인을 145,000원 어치 샀다면 비트코인은 다음과 같은 과정을 거쳤을거야.

1,450,000원 -> 1억4500만원 -> 24억7천만원

그리고 아무것도 안해야했어

다음으로 그 24억7천만원이 2억4700만원이 되는걸 보고

그리고 아무것도 안해야했어

다음으로 2억4700만원이 1598억원이 되는걸 보고

그리고 아무것도 안해야했어

다음으로 1598억원이 261억5천만원으로 시드는 걸 보고

그리고 아무것도 안해야했어

다음으로 261억5천만원이 5666억으로 폭등하는 걸 보고

그리고 아무것도 안해야했어

다음으로 5666억이 1233억으로 박살나는 걸 보고

다음으로 1233억이 2조3245억으로 오르는 것을 보면서

그리고 아무것도 안해야했어

다음으로 2조3245억이 5666억으로 줄어드는 걸 보고

그리고 아무것도 안해야했어

다음으로 5666억이 4조679억으로 폭등하는 걸 보고

그제서야 무언가를 할 결심을 할 수 있게 되겠지.

그래. 그렇게 했다면 2010년에 산 145,000원이 오늘 4조679억이 됐을거야.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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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오렌지 연합 🟧 (Jonah)
a16z crypto가 최근 바빌론에 1,500만 달러를 투자했습니다.

바빌론이 개발하고 있는 Trustless BTC Vaults의 가능성에 투자한 것이죠.

이번 투자는 바빌론이 ‘비트코인 스테이킹’으로 한번에 BTCFi 대장을 차지한 모습을 보고, 이제 BTC를 진짜 파이낸스로 끌어올 수 있다는 가능성에 베팅한 결정으로 보입니다.

다시 말해 a16z는 아래 단계를 밟아가는 바빌론의 큰 그림을 이해한거죠.
Phase1) BTC를 보산 예산으로 활용하자 → 비트코인 스테이킹 (이미 완료)

Phase2) BTC를 금융 자산으로 활용하자 → Trustless BTC Vaults (곧 출시)


그래서 오늘은 지금의 바빌론을 있게한 '비트코인 스테이킹'의 작동 원리는 무엇인지 파헤쳐 봤습니다.

BTCFi 장이 언제올지 모르지만 오길 기다리며 같이 공부하고 있죠..

Part1. 왜 비트코인 스테이킹이 필요한가?

Part2. 비트코인 스테이킹은 어떻게 작동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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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라오니 ( ) (Raoni)
이란 비트코인 2200%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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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오니 ( )
이란 비트코인 2200%상승
비트코인 = 안전 자산(Risk Off)

​​2009년 비트코인 탄생 이후 발생한 주요 지정학적 위험 사건 20건을 살펴보면,

비트코인 ​​가격은 위험 사건 발생 후 50일 동안 평균 64.6% 상승했습니다(중앙값은 17.3% 상승).

지정학적 위험 사건은 단기적으로는 하락세, 중장기적으로는 상승세로 이어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결국 "모든 위기는 더 많은 돈을 찍어내는 것으로 귀결"되기 때문입니다.
+
블랙록: 혼란한 시대의 안전 자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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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에크, 비트코인 2050년 목표 가격 40억] + 15년 동안 가격 지지선을 지킨 비트코인 멱법칙(Power Law) 의 2045년 가격 지지선 65억과 비교했을 때 다소 보수적인 접근으로 보입니다. (물론 플랜비의 모델처럼 해당 모델도 충분히 사장될 수 있습니다.) 실제 인플레이션 10%로 계산했을때 2050년 빅맥 가격은 7만 8천원으로, 물가가 10배 이상 오를 것으로 예상되기에 충분히 도달 가능한 가격으로 보이네요.(미국 채무 증가 속도랑 돈…
반에크, 2050년 비트코인 가치 평가 시나리오 신규 버전

비관적: 1.9억원
-연평균 상승률 2%
-전세계 금융 자산 대비 비중 0.07%

기준: 42억원
-연평균 상승률 15%
-전세계 금융 자산 대비 비중 1.66%

낙관적: 780억원
-연평균 상승률 29%
-전세계 금융 자산 대비 비중 29.79%
+
반에크는 비트코인에서 0.25라는 숫자가 나오기만을 기다렸습니다.
+
2050년되면 달러는 2000원 넘을 것 같고 1BTC = 100억은 가볍게 넘지 않을까

사토시 나카모토:

혹시 비트코인이 유행할지도 모르니까 하나쯤 사는 것도 괜찮을 것 같아.

충분히 많은 사람들이 같은 생각을 하면, 자기실현적 예언이 되는 거지.

2009년 1월 16일 (1BTC = 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