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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coin Rules Everything Around 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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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니스포터: 제가 아는 워싱턴 D.C.의 가장 영향력 있는 사람 중 한 분과 방금 통화를 했습니다. 내일 있을 소식을 전해드렸더니, 이 발표가 비트코인 ​​정치에 엄청난 변화를 가져올 것이라는 데 동의하셨습니다. + 24시간도 안남았다.
비트와이즈 유럽 헤드 오브 리서치: 방금 북유럽 쪽에서 엄청 불리쉬한 소식을 들었는데,

제가 장담컨대 여러분은 지금 비트코인에 대해 충분히 불리쉬하지 않습니다.

이 소식이 비트코인의 4분기 핵심 촉매 중 하나가 될 수도 있어요.

🤔: 데니스 포터 식 설레발?

비트와이즈 유럽 헤드 오브 리서치: ㄴ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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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채택률 (Feat. 멱법칙)

비트코인 채택률은 약 2.14승의 멱 법칙(Power law)으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즉, 현재 채택률은 약 14%로 증가하고 있으며, 그 속도가 둔화되고 있습니다.

즉, 4년마다 사용자 수가 두 배로 늘어나는 추세입니다.

의미 있는 수의 사람들이 비트코인을 보유하게 되려면 앞으로도 12~16년이 더 걸릴 것입니다.

비트코인은 ”매우 은밀한 혁명“입니다.

사람들은 비트코인에 대해 이야기하지 않을 것입니다.

하지만 가격은 끊임없이 계속 오를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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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도 대중보다 최소 10년은 빠르다.

앞으로 1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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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FTX가 채권자들에게 16억 달러 (2.25조원) 상당의 스테이블코인을 분배 예정
언론이 다루지 않는 셧다운 팩트:

1. 평균 셧다운 기간은 약 8일

2. S&P 500은 86%의 사례에서 셧다운 후 1년 만에 상승세

3. S&P 500은 셧다운 1년 후 평균 +13% 상승률

4. 2018년 35일간의 셧다운 기간 동안 S&P 500은 +11% 상승

5. 셧다운 동안 미국은 하루에 약 4억 달러의 비용 연기

6. 정부 데이터 발표가 중단되면 연준은 일반적으로 더 비둘기파로 전환

역사적으로 시장은 실제로 셧다운을 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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셧다운이 비트코인에 미쳤던 영향

1. 2013년 셧다운 (16일간)

비트코인 가격: 약 130달러대 → 한 달 뒤 200달러 이상으로 상승

2. 2018~2019년 셧다운 (35일간, 역대 최장)

비트코인 가격: 셧다운 시작 시점 BTC는 약 3,800~4,000달러, 종료 시점에도 큰 변화 없이 3,500~3,600달러대 유지.

3. 2023년 셧다운 위기 (실제 셧다운 직전 극적 타결)

실제로 셧다운은 피했지만, 위기 국면에서 달러 신뢰·미국 국채 부채 논쟁.

비트코인 가격은 2023년 하반기에 ETF 기대감 + 매크로 환경 덕에 상승세

셧다운 그 자체만으로는 비트코인 가격이 크게 요동치지 않았음.

오히려 달러 신뢰 흔들림, 미국 정치 불안, 거시경제 불확실성이 커질 때 비트코인에 대한 “디지털 금” 내러티브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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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O로 돈 땡겨서 비트코인 사고(=블록원) 스테이블 코인으로 돈 벌어서 비트코인 사고(=테더) 주식 팔아서 비트코인 사고(=스트래티지) 돌돌₿
사람들은 스테이블코인의 영향력을 과소평가합니다.

2028년까지 은행에서 스테이블코인을 구매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

2029년에는 디지털 유로가 완전히 도입될 것입니다.

2030년까지 미국 주요 도시에서 "스테이블코인 결제"가 가능해질 것입니다.

비슷한 시기에 파리의 대부분 레스토랑에서도 디지털 유로를 사용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

단 5년 안에 일반 사람들도 스테이블코인을 접하게 될 것입니다.

즉, 앞으로 몇 번의 클릭만으로 비트코인을 보유할 수 있게 된다는 뜻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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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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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스테이블코인의 영향력을 과소평가합니다. 2028년까지 은행에서 스테이블코인을 구매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 2029년에는 디지털 유로가 완전히 도입될 것입니다. 2030년까지 미국 주요 도시에서 "스테이블코인 결제"가 가능해질 것입니다. 비슷한 시기에 파리의 대부분 레스토랑에서도 디지털 유로를 사용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 단 5년 안에 일반 사람들도 스테이블코인을 접하게 될 것입니다. 즉, 앞으로 몇 번의 클릭만으로 비트코인을…
스테이블코인은 비트코인과 경쟁하는 것이 아니라, 비트코인에 자본을 집중시키는 역할.

스테이블 코인의 보급률이 높아짐에 따라, 비트코인의 상승세는 구조적으로 밀접하게 연관.

역사적으로 비트코인에 1달러가 유입될 때마다 ​​시가총액이 약 5달러 상승.

2030년까지 스테이블코인 가치가 5조 달러에 달할 것으로 예상.

5% 유입 시: 64K 상승
10% 유입 시: 128K 상승
20% 유입 시: 256K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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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플래닛, 5,419 BTC 매수(평단 117K) 25,555 BTC 보유 중(평단 106K) + 홀코이너 -5419명. 이번에 좀 많이 샀네. 떨어지면 오히려 좋아 1.2조원 추가 매수 대기 중.
메타플래닛, 5,268 BTC 추가 매수(평단 117K)

총 30,823 BTC 보유 중(평단 108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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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코이너 -5268명.

아직 비트코인 추가 매수할 돈 2~3000억 정도 남음.

목표 수량: 30,823 / 210,000 BTC (14.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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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치패드로 1BTC 모으기: YieldBasis

오늘 밤 11시 크라켄에서 참여하기: https://www.kraken.com/c/launch/Y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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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캡 $10,000면 250명 밖에 참여 못함.

도전은 하겠지만 거의 불가능할 듯 ㅠ

리전 세일도 거의 모금액 100배 가까이 모임.
비트코인은 바닥을 찾아가는 과정에 있다.

이 신호가 0으로 회복되면 역사적으로 바닥이 확정 되고 상승장 시작.

시장은 스트레스와 회복의 순환을 따라 움직임.

스트레스가 정점에 도달하면 단기 투자자들은 손실을 감수하고 매도할 수밖에 없음.

항복 스트레스는 종종 하락 국면의 끝을 알리며 회복의 발판을 마련.

바로 그 지점에서 임펄스 시그널이 0으로 하락.

공황이 해소되고 새로운 매수자가 등장하는 순간.

2024년 초 이후 이러한 재설정은 단 세 번만 발생.

그때마다 사이클 바닥을 찍었고, 그 후 지속적인 회복세를 보임.

현재 다시 그 시점에 접근 중.

위험 회피 신호(Risk-Off Signal)도 같은 맥락.

8월 말부터 9월 초까지 비트코인은 이번 사이클에서 가장 급격한 패닉셀 흐름.

이 호황은 과도한 레버리지를 해소하고 시장을 원가 기준으로 되돌림.

이것이 바로 바닥이 형성되는 방식.

유동성은 여전히 ​​강세를 유지하고 있으며, 진정한 약세장과는 달리 유동성이 붕괴되지 않음.

네트워크 성장률은 소폭 하락했지만 유동성은 유지.

이러한 상황이 마지막으로 발생한 것은 2024년 10월, 11월의 큰 반등 직전.

BTC는 과거 사이클 바닥을 반영하여 장기 평균에 비해 과매도 상태.

유동성이 안정되고 펀더멘털이 온전한 상황에서, 이것은 추세 반전이 아니라 바닥 재설정.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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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을 팔고 시장을 떠나있으면 안되는 이유.

역사적으로 2배 이상 상승할때 평균 한달 반(46.7일) 소요.

가장 최근(24년 9월~11월)에도 7천만원에서 1억 4천만원까지

2배 상승하는데 두달 반(77일) 밖에 안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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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치패드(legion)로 1BTC 모으기: YieldBasis 애드 벨류 인베스터 신청하기 -리전 세일(할당 방식): 9월 30일23:00(KST) 까지 에드 밸류 인베스터 신청 *캡 $25,000 USDC(이더리움) https://legion.cc/app/invest -크라켄 세일(선착순): 10월 1일 23:00 (KST) *캡 $10,000 https://www.kraken.com/launch -TGE: 100% (10월 중) + 저는…
런치패드(legion)로 1BTC 모으기: YieldBasis

-78배 초과 청약

-메리트 기반 모델: 시빌/봇 제거, 실사용자 및 기여자 우대 (엔젤 라운드 + 커뮤니티 분배 성격)

-대부분 참여자는 소량 혹은 할당 없음 → 봇으로 간주된 건 아님, 단순히 경쟁 심함

-핵심 기여자(점수 높은 사람)에게 큰 할당 + 수천 명에게 균등 분배
+
이게 넣은 금액의 1/78 받는게 아니네요. 할당 아예 못받을수도 ㅠ

크라켄 세일 더 간절해지네🥺
비트코인 도미넌스는 57%에서 59%로 반등.

이러한 평균 회귀는 시장 구조가 더 건강함을 시사.

역사적으로 비트코인 주도의 랠리가 알트코인 주도 랠리보다 지속 가능성이 더 높았기 때문.
출처
현대 금융 시스템 = 스캠

상위 1%는 은행이 허공에서 창조한 돈을 이자를 주고 빌려 더 많은 주식과 부동산을 삽니다. 그리고 하위 99%를 고용합니다.

상위 1%는 자신의 자본 조달 비용의 이자보다 수익률이 높을 때 승리합니다.

수익률이 그 비용보다 낮아지면 손해를 보기 시작하고, 결국 하위 99%를 해고하기 시작합니다.

여기서 연방준비제도가 등장합니다.

고용 안정이라는 임무를 지닌 연준은 금리를 인하하거나 양적 완화를 통해 시장에 유동성을 쏟아붓습니다.

그 결과 상위 1%는 다시 허공에서 찍어낸 돈을 저렴하게 빌려 더 많은 자산을 사들이고, 다시 하위 99%를 고용할 수 있습니다.

이 사이클은 계속 반복됩니다.

상위 1%는 영원히 이기고, 하위 99%는 상위 1%의 자비에 달려 있습니다.

이 시스템은 수십 년간 지속되어 왔으며, 전 세계가 비트코인을 채택하기 전까지 계속될 것입니다.

건전한 화폐야말로 이 망가진 게임을 바로잡고 전 세계의 경제적 경쟁의 장을 평등하게 만드는 해답입니다.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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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토시는 비트코인의 제네시스 블록에 2009년 1월 3일 영국 타임지의 타이틀(은행에 대한 두 번째 구제금융을 앞둔 재무장관)을 기록.

이는 사토시가 당시 은행과 금융 시스템이 자기 이익만을 위해 무책임하게 운영되고, 정부가 국민의 돈으로 구제금융을 제공하는 모습을 비판하며,

기존 금융 시스템의 부패와 불공정함을 기록하고 새로운 시스템의 필요성을 강조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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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트 터진 듯
6만명 중에 250등 안에 들겠다고 생각한거 자체가 실수😭

리전 할당이나 좀 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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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만명 중에 250등 안에 들겠다고 생각한거 자체가 실수😭 리전 할당이나 좀 주길
런치패드로 1BTC 모으기: YieldBasis 대실패

할당 안됨.

YB 망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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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치패드(Coinlist)로 1BTC 모으기: TEA

세일 참여 기간: 10월 3일 새벽 02:00(KST)

TEA 프로토콜: 오픈소스 개발자 보상을 위한 Layer 2 블록체인

판매 물량: 40억 TEA (전체 공급량의 4%)
FDV: $50M (이전 프라이빗 라운드 대비 62% 할인)
최소/최대 캡: $100 ~ $500,000 USDC (이더리움 기반)
베스팅: 100% TGE 언락 (클리프 없음)

Filling from the Bottom 시스템: 소액 참여자부터 우선 할당하여 고액 투자자의 독점을 방지하는 구조

창립자: Max Howell (1억명 이상의 사용자를 가진 Homebrew 개발자)

총 펀딩: $18.9M (YZi Labs 주도, 14개 이상 투자사 참여)

참여하기: https://coinlist.co/tea
코인리스트(https://coinlist.co/) KYC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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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리스트 세일은 최근에 제대로 성공한게 없는것 같아서 참여안하려고 했는데 어제 YieldBasis 참여 실패해서 참여해봤습니다.

소액 참여자 우선 할당이라 5K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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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 설문조사, 4615명중 20%가 비트1개 소유

#B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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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비트라지(따리)로 1BTC 모으기: 2Z

-매수: 쥬피터 $0.7 ($1K)
-매도: 업비트 1889원 ($2K)

매수 근거:

에어드랍이 없어서 풀릴 물량이 업비트 퀴즈 물량 밖에 없었음.

매도 근거:

그냥 운이 좋았음.

1889원에 걸어놨는데 고점 체결됨.

복기:

밖에 있다 늦게 확인해서 조금 늦게 삼. (업비트 퀴즈도 참여 못함ㅠ)

매수하고 바로 메테오라에 10K 넣었는데 $0.7 밑으로 안떨어져서 수수료는 거의 못범.

따리 오랜만이고 어설프게 하다가 손해 본적도 있어서 1K만 한게 너무 아쉬움. 다음에는 10K로 해봐야겠음.

좀 더 빨리 확인했으면 매수보다 메테오라 돌리는게 리스크 대비 수익이 괜찮았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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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수익이던지 손실이던지 기록을 남겨볼 생각입니다.

그래야 나중에 같은 실수를 반복 안할 것 같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