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A.M
상위 100개의 비트코인 비축 기업 중 9개 기업이 지난 7일간 2255.44 BTC 추가 매수 + 홀코이너 -2256명
지난 일주일간 12개의 비트코인 비축 기업들이 17,905.3 BTC 매수
+
홀 코이너 -17,906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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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 코이너 -17,906명
₿.R.E.A.M
플라즈마($XPL) 내일 21:00(KST) 메인넷 출시 예정 + 바낸, 빗썸, 업비트 다 갈 듯.
플라즈마($XPL) 업비트 상장 예정
₿.R.E.A.M
플라즈마 퍼블릭 세일 커밋 오픈 https://app.plasma.to/portfolio 참여 기간: ~7월 28일 22:00(KST) 락업 기간: 최소 40일 이상 FDV: 500M 세일 물량: 10% + 이전에 예치하신분들은 마감전에 참여하세요. 예치한 금액의 5% 조금 넘게 할당되었네요. 커밋 가능한 금액 이상으로도 참여 가능하며 초과분은 미판매 물량 받을 수 있다고 합니다. 일단 커밋 가능한 금액만 넣었고 마감 전에 미판매 물량 체크하고…
플라즈마가 올해 가장 중요한 메인넷 런칭이라고 믿는 이유
주류 언론이 이제서야 스테이블코인이 크립토의 가장 중요한 사용 사례임을 인정하기 시작.
GENIUS 법안과 CLARITY 법안은 전자 결제 솔루션을 업데이트해야 한다는 규제 압력을 보여주고 있지만,
미국 적자의 악화와 해결 불가능한 트리핀 딜레마, 그리고 스테이블코인 네트워크 효과의 진정한 목적이라는 진짜 핵심 문제를 충분히 다루지 못하고 있음.
이런 상황 속, 테더의 수용은 필연적.
사람들은 미국 정치 엘리트 세력이 테더를 얼마나 필요로 하고, 또 결국 그것이 성공하길 원할 수밖에 없는지를 여전히 크게 과소평가.
1.테더가 미국 내 규정을 준수하는 스테이블코인을 공식적으로 출시
2.규제 친화적인 달러와 함께 저항 자산으로서 비트코인과의 뿌리를 더욱 강화
3. 5,000억 달러 수준의 기업가치로 자금을 조달 중인데, 이는 OpenAI, SpaceX 같은 세계를 바꾸는 카테고리와 어깨를 나란히 하는 수준
다만 테더의 가치는 본질적으로 경제적 요인에 의해 고정된 적이 없었음.
테더의 리스크와 보상은 언제나 정치적 성격을 가짐.
이것이 바로 플라즈마가 필요한 이유
플라즈마는 테더의 리더십으로 뒷받침되면서도, 인센티브 메커니즘에 의해 정렬된 기반 위에서 사람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분산적 경제적 가치 포착 메커니즘을 대표하기 때문.
즉, 테더는 대중이 투자할 수 있는 대상이 아니었음.
반면 플라즈마는 글로벌 자금 이동의 기반이 되겠다는 미션을 가지고 ‘분산된 접근성(distributed access)’으로 시작.
이는 Echo에서 진행된 역사상 가장 성공적인 예치 캠페인으로 입증.
단, 며칠 만에 3억 5천만 달러 이상의 참여가 몰렸음.
사실 “스테이블체인(stablechain)”이라는 카테고리를 처음 만든 것도 플라즈마.
이후 서클과 스트라이프가 이 개념을 대중화했지만, 같은 제품은 아님.
플라즈마의 핵심 장점은 단순.
합의 레이어의 중심에 USDT를 이동하고 수익화할 수 있도록 설계된 구조가 있으며, 동시에 비트코인에 앵커링한다는 점.
이 차이는 매우 중요.
사람들은 비트코인의 희소성을 이야기함.
하지만 사용 사례 차원에서 또 다른 희소성이 존재하는데, 그것은 진정한 P2P 현금 네트워크.
P2P 네트워크는 본질적으로 확장이 어려움.
왜냐하면 개인 주권적 논 커스터디 레이어(non-custodial sovereign layer)를 존중하기 때문에, 무한히 풍부한 유동성이라는 개념 자체를 무효화하기 때문.
이는 기관이 가장 싫어하는 것, 즉 검열 저항성을 존중하는 것.
플라즈마는 이러한 새로운 유형의 분산 네트워크를 확장할 수 있도록 설계.
스테이블코인은 유로달러 이후 가장 중요한 금융 혁신.
단지 달러를 수출하는 수준을 넘어, 모든 사람들에게 직접적인 접근성을 제공하기 때문.
그 비전은 글로벌 자금 이동의 레일을 넘어서, “온체인 달러를 일상적인 화폐로 전환하는 분산적 배포”에 있음.
프리드리히 하이에크: “우리가 다시는 좋은 화폐를 가질 수 없을 것이라고 믿는다. 정부의 손에서 화폐를 빼앗아오기 전까지는.”
토큰 런치는 언제나 엄청난 변동성을 동반하기 때문에, 커뮤니티는 투기적 에너지에 휘둘리지 않고 장기적인 미션을 이해하는 데 뿌리를 두는 것이 중요.
수조 달러를 향한 여정은 이제 막 시작되었을 뿐.
출처
주류 언론이 이제서야 스테이블코인이 크립토의 가장 중요한 사용 사례임을 인정하기 시작.
GENIUS 법안과 CLARITY 법안은 전자 결제 솔루션을 업데이트해야 한다는 규제 압력을 보여주고 있지만,
미국 적자의 악화와 해결 불가능한 트리핀 딜레마, 그리고 스테이블코인 네트워크 효과의 진정한 목적이라는 진짜 핵심 문제를 충분히 다루지 못하고 있음.
이런 상황 속, 테더의 수용은 필연적.
사람들은 미국 정치 엘리트 세력이 테더를 얼마나 필요로 하고, 또 결국 그것이 성공하길 원할 수밖에 없는지를 여전히 크게 과소평가.
1.테더가 미국 내 규정을 준수하는 스테이블코인을 공식적으로 출시
2.규제 친화적인 달러와 함께 저항 자산으로서 비트코인과의 뿌리를 더욱 강화
3. 5,000억 달러 수준의 기업가치로 자금을 조달 중인데, 이는 OpenAI, SpaceX 같은 세계를 바꾸는 카테고리와 어깨를 나란히 하는 수준
다만 테더의 가치는 본질적으로 경제적 요인에 의해 고정된 적이 없었음.
테더의 리스크와 보상은 언제나 정치적 성격을 가짐.
이것이 바로 플라즈마가 필요한 이유
플라즈마는 테더의 리더십으로 뒷받침되면서도, 인센티브 메커니즘에 의해 정렬된 기반 위에서 사람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분산적 경제적 가치 포착 메커니즘을 대표하기 때문.
즉, 테더는 대중이 투자할 수 있는 대상이 아니었음.
반면 플라즈마는 글로벌 자금 이동의 기반이 되겠다는 미션을 가지고 ‘분산된 접근성(distributed access)’으로 시작.
이는 Echo에서 진행된 역사상 가장 성공적인 예치 캠페인으로 입증.
단, 며칠 만에 3억 5천만 달러 이상의 참여가 몰렸음.
사실 “스테이블체인(stablechain)”이라는 카테고리를 처음 만든 것도 플라즈마.
이후 서클과 스트라이프가 이 개념을 대중화했지만, 같은 제품은 아님.
플라즈마의 핵심 장점은 단순.
합의 레이어의 중심에 USDT를 이동하고 수익화할 수 있도록 설계된 구조가 있으며, 동시에 비트코인에 앵커링한다는 점.
이 차이는 매우 중요.
사람들은 비트코인의 희소성을 이야기함.
하지만 사용 사례 차원에서 또 다른 희소성이 존재하는데, 그것은 진정한 P2P 현금 네트워크.
P2P 네트워크는 본질적으로 확장이 어려움.
왜냐하면 개인 주권적 논 커스터디 레이어(non-custodial sovereign layer)를 존중하기 때문에, 무한히 풍부한 유동성이라는 개념 자체를 무효화하기 때문.
이는 기관이 가장 싫어하는 것, 즉 검열 저항성을 존중하는 것.
플라즈마는 이러한 새로운 유형의 분산 네트워크를 확장할 수 있도록 설계.
스테이블코인은 유로달러 이후 가장 중요한 금융 혁신.
단지 달러를 수출하는 수준을 넘어, 모든 사람들에게 직접적인 접근성을 제공하기 때문.
그 비전은 글로벌 자금 이동의 레일을 넘어서, “온체인 달러를 일상적인 화폐로 전환하는 분산적 배포”에 있음.
프리드리히 하이에크: “우리가 다시는 좋은 화폐를 가질 수 없을 것이라고 믿는다. 정부의 손에서 화폐를 빼앗아오기 전까지는.”
토큰 런치는 언제나 엄청난 변동성을 동반하기 때문에, 커뮤니티는 투기적 에너지에 휘둘리지 않고 장기적인 미션을 이해하는 데 뿌리를 두는 것이 중요.
수조 달러를 향한 여정은 이제 막 시작되었을 뿐.
출처
X (formerly Twitter)
Jeff Park (@dgt10011) on X
Why I believe Plasma is the most important mainnet launch of the year-
Mainstream media is now finally recognizing that stablecoins are the most important use case for crypto. The GENIUS Act and the CLARITY Act have shown that regulatory pressure is rising…
Mainstream media is now finally recognizing that stablecoins are the most important use case for crypto. The GENIUS Act and the CLARITY Act have shown that regulatory pressure is rising…
₿.R.E.A.M
플라즈마가 올해 가장 중요한 메인넷 런칭이라고 믿는 이유 주류 언론이 이제서야 스테이블코인이 크립토의 가장 중요한 사용 사례임을 인정하기 시작. GENIUS 법안과 CLARITY 법안은 전자 결제 솔루션을 업데이트해야 한다는 규제 압력을 보여주고 있지만, 미국 적자의 악화와 해결 불가능한 트리핀 딜레마, 그리고 스테이블코인 네트워크 효과의 진정한 목적이라는 진짜 핵심 문제를 충분히 다루지 못하고 있음. 이런 상황 속, 테더의 수용은 필연적. …
아 원래 TGE 하면 뒤도 안돌아보고 팔고 비트코인 사거나 맛있는거 사먹는데
플라즈마($XPL)는 좀 고민되네요.
스테이블 코인 메타 + 테더 + 비트코인 연관성 등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내러티브가 묻었고
프리마켓 기준 15배 이상 올랐지만, 예치도 초단위 마감 + 예치 금액의 5% 정도 밖에 구매 못해서 추가 수요도 충분히 있을 것 같네요.
+
물론 모든 알트코인은 비트코인 수량을 늘리기 위한 수단이라고 생각
플라즈마($XPL)는 좀 고민되네요.
스테이블 코인 메타 + 테더 + 비트코인 연관성 등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내러티브가 묻었고
프리마켓 기준 15배 이상 올랐지만, 예치도 초단위 마감 + 예치 금액의 5% 정도 밖에 구매 못해서 추가 수요도 충분히 있을 것 같네요.
+
물론 모든 알트코인은 비트코인 수량을 늘리기 위한 수단이라고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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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도미넌스 그리고 알트 시즌? 현재 비트코인 도미넌스 64% 2021년 40%에서 지난 4년간 우상향하며 24% 상승. 지난 사이클 고점 70% "이번 사이클은 이전 사이클들과 다르게 ETF + 기업 레벨에서 엄청난 매수세가 들어오고 있으니 잘하면 지난 사이클 고점도 넘길 수 있지 않을까?" 라는 나이브한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번 사이클은 포트폴리오의 90% 이상을 비트코인으로 유지 중인데 도미넌스 65%~70% 사이에서 슬슬…
지금은 알트 시즌이 아니다! 증명해 줄게
몇 달 동안 CCT들의 집착은 단 하나:
“Wen 알트시즌?”
알트가 펌핑할 때마다 희망 회로가 돌고, ETH가 몇 년간 부진하다가 갑자기 펌핑하면 “드디어 알트 시즌 시작!”이라 외침
그러다 바로 조정이 오면 “이번 사이클엔 알트 시즌 없다” 혹은 “불장은 이미 끝났다”라는 말이 쏟아짐. (딱 현재 상황)
문제는 “알트 시즌”이란 말을 너무 자주 듣다 보니, 작은 반등에도 알트 시즌인줄 알고 쉽게 속아 넘어간다는 점.
알트 시즌 인덱스, 비트코인 도미넌스, ETH/BTC 비율, 총 시가총액, 리테일 광기, 기관 자금 흐름, 매크로, 유동성 등을 분석한 결과
현재 시점은 비트코인 도미넌스 폭등 단계의 초입.
비트코인이 탑을 찍는 게 알트 시즌의 신호가 아니라, 비트코인의 도미넌스가 붕괴하면서 시총이 확 늘고, 리테일의 광기가 시작될 때 알트 시즌이 시작.
시나리오 A:
도미넌스가 61% → 다시 70% 근처로 반등 후 하락. (BTC 아직 상승 여력 있음)
시나리오 B:
비트코인은 이미 고점을 찍었고 도미넌스도 61%에서 바로 붕괴하며 알트 시즌 시작.
현재 지표는 시나리오 A의 가능성이 훨씬 높음.
BTC 도미넌스 탑: 70% 부근 재도전 가능
BTC 가격: $260K~$270K (보수적으로 잡아도 $180K~$200K)
결론: 비트코인 도미넌스가 탑을 찍고 하락해야 알트장이 온다.
출처
몇 달 동안 CCT들의 집착은 단 하나:
“Wen 알트시즌?”
알트가 펌핑할 때마다 희망 회로가 돌고, ETH가 몇 년간 부진하다가 갑자기 펌핑하면 “드디어 알트 시즌 시작!”이라 외침
그러다 바로 조정이 오면 “이번 사이클엔 알트 시즌 없다” 혹은 “불장은 이미 끝났다”라는 말이 쏟아짐. (딱 현재 상황)
문제는 “알트 시즌”이란 말을 너무 자주 듣다 보니, 작은 반등에도 알트 시즌인줄 알고 쉽게 속아 넘어간다는 점.
알트 시즌 인덱스, 비트코인 도미넌스, ETH/BTC 비율, 총 시가총액, 리테일 광기, 기관 자금 흐름, 매크로, 유동성 등을 분석한 결과
현재 시점은 비트코인 도미넌스 폭등 단계의 초입.
비트코인이 탑을 찍는 게 알트 시즌의 신호가 아니라, 비트코인의 도미넌스가 붕괴하면서 시총이 확 늘고, 리테일의 광기가 시작될 때 알트 시즌이 시작.
시나리오 A:
도미넌스가 61% → 다시 70% 근처로 반등 후 하락. (BTC 아직 상승 여력 있음)
시나리오 B:
비트코인은 이미 고점을 찍었고 도미넌스도 61%에서 바로 붕괴하며 알트 시즌 시작.
현재 지표는 시나리오 A의 가능성이 훨씬 높음.
BTC 도미넌스 탑: 70% 부근 재도전 가능
BTC 가격: $260K~$270K (보수적으로 잡아도 $180K~$200K)
결론: 비트코인 도미넌스가 탑을 찍고 하락해야 알트장이 온다.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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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알트 시즌이 아니다! 증명해 줄게 몇 달 동안 CCT들의 집착은 단 하나: “Wen 알트시즌?” 알트가 펌핑할 때마다 희망 회로가 돌고, ETH가 몇 년간 부진하다가 갑자기 펌핑하면 “드디어 알트 시즌 시작!”이라 외침 그러다 바로 조정이 오면 “이번 사이클엔 알트 시즌 없다” 혹은 “불장은 이미 끝났다”라는 말이 쏟아짐. (딱 현재 상황) 문제는 “알트 시즌”이란 말을 너무 자주 듣다 보니, 작은 반등에도 알트 시즌인줄 알고 쉽게 속아…
+
물론 알트 시즌이 와도 모든 알트코인이 가는건 아님.
이번 사이클은 이전 어떤 사이클보다 비트코인의 펀더멘털이 좋아서
지난 사이클 비트코인 도미넌스 고점인 70% 부근은 가주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음.
그래서 도미넌스 65%~70% 사이에서 슬슬 알트장 준비해보려고 했는데 지난 6월에 65% 찍고 하락
이번 사이클 도미넌스 고점은?
물론 알트 시즌이 와도 모든 알트코인이 가는건 아님.
이번 사이클은 이전 어떤 사이클보다 비트코인의 펀더멘털이 좋아서
지난 사이클 비트코인 도미넌스 고점인 70% 부근은 가주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음.
그래서 도미넌스 65%~70% 사이에서 슬슬 알트장 준비해보려고 했는데 지난 6월에 65% 찍고 하락
이번 사이클 도미넌스 고점은?
₿.R.E.A.M
플라즈마가 올해 가장 중요한 메인넷 런칭이라고 믿는 이유 주류 언론이 이제서야 스테이블코인이 크립토의 가장 중요한 사용 사례임을 인정하기 시작. GENIUS 법안과 CLARITY 법안은 전자 결제 솔루션을 업데이트해야 한다는 규제 압력을 보여주고 있지만, 미국 적자의 악화와 해결 불가능한 트리핀 딜레마, 그리고 스테이블코인 네트워크 효과의 진정한 목적이라는 진짜 핵심 문제를 충분히 다루지 못하고 있음. 이런 상황 속, 테더의 수용은 필연적. …
플라즈마 쉴링 글 2 - 델파이 디지털
스테이블코인은 세계에서 가장 큰 결제 수단 중 하나. 2025년에는 18조 달러 이상을 결제하여 비자와 마스터카드를 모두 추월.
플라즈마는 스테이블코인을 세계 최대의 결제 계층으로 만들기 위한 인프라를 구축 중.
사람들이 매일 실제로 사용하는 유일한 암호화폐 애플리케이션으로 달러를 전 세계로 전송하는 데 중점.
수수료 없는 USDT 전송을 통해 이를 실현. (디파이는 수수료 있음)
진정한 기회는 단순히 거래 비용 절감에만 있는 것이 아님.
현지 통화가 불안정하고 은행 인프라가 취약한 신흥 시장에서 스테이블코인은 결제 수단이자 가치 저장 수단으로 자리 잡는 중.
플라즈마는 현재 암호화폐 사용자뿐만 아니라, 달러가 필요한 미래 수십억 명의 사람들을 위한 금융 플랫폼을 구축 중.
플라즈마 원(카드 사용 금액의 4% 캐시백 + 10% 이상 이자)을 통해 사용자가 스테이블 코인을 사용하고 수익을 얻을 수 있음.
네이티브 토큰인 $XPL은 스테이킹을 통해 네트워크를 보호.
스테이블 코인 사용이 많아질 수록 $XPL(플라즈마 네이티브 토큰) 디플레이션.
네트워크가 성공할수록 토큰은 더 희소해짐.
출처
+
팔래 말래
스테이블코인은 세계에서 가장 큰 결제 수단 중 하나. 2025년에는 18조 달러 이상을 결제하여 비자와 마스터카드를 모두 추월.
플라즈마는 스테이블코인을 세계 최대의 결제 계층으로 만들기 위한 인프라를 구축 중.
사람들이 매일 실제로 사용하는 유일한 암호화폐 애플리케이션으로 달러를 전 세계로 전송하는 데 중점.
수수료 없는 USDT 전송을 통해 이를 실현. (디파이는 수수료 있음)
진정한 기회는 단순히 거래 비용 절감에만 있는 것이 아님.
현지 통화가 불안정하고 은행 인프라가 취약한 신흥 시장에서 스테이블코인은 결제 수단이자 가치 저장 수단으로 자리 잡는 중.
플라즈마는 현재 암호화폐 사용자뿐만 아니라, 달러가 필요한 미래 수십억 명의 사람들을 위한 금융 플랫폼을 구축 중.
플라즈마 원(카드 사용 금액의 4% 캐시백 + 10% 이상 이자)을 통해 사용자가 스테이블 코인을 사용하고 수익을 얻을 수 있음.
네이티브 토큰인 $XPL은 스테이킹을 통해 네트워크를 보호.
스테이블 코인 사용이 많아질 수록 $XPL(플라즈마 네이티브 토큰) 디플레이션.
네트워크가 성공할수록 토큰은 더 희소해짐.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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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즈마 쉴링 글 2 - 델파이 디지털 스테이블코인은 세계에서 가장 큰 결제 수단 중 하나. 2025년에는 18조 달러 이상을 결제하여 비자와 마스터카드를 모두 추월. 플라즈마는 스테이블코인을 세계 최대의 결제 계층으로 만들기 위한 인프라를 구축 중. 사람들이 매일 실제로 사용하는 유일한 암호화폐 애플리케이션으로 달러를 전 세계로 전송하는 데 중점. 수수료 없는 USDT 전송을 통해 이를 실현. (디파이는 수수료 있음) 진정한 기회는 단순히 거래…
플라즈마 쉴링 글 3
테더는 500B 평가에 20B 모금 중.
이미 플라즈마 프리세일 투자자들은 500M 평가에 들어와서 현재 프리마켓 기준 약 14배를 기록했지만, 시장은 $XPL을 테더에 대한 장기적 노출 수단으로 포지셔닝할 가능성.
테더는 빠르게 성장하여 세계에서 가장 가치 있는 기업 중 하나.
이런 관점에서 보면, 플라즈마의 1.25B평가는 그리 미친 수준처럼 보이지 않음.
플라즈마 셀링 포인트
-파운더스 펀드(피터 틸) 지원
-테더 CEO의 지원
-깔끔한 웹사이트와 브랜딩
-인상적인 GTM(Go-to-Market) 전략
-모든 KOL들이 “조 단위(Trillions)” 언급 중
-창립자는 상장된 회사 $ATAI의 회장이기도 함 (차트 좋음)
$XPL은 하이퍼리퀴드에서 약 185억 달러까지 급등하며, 대부분의 공매도를 청산.
이 공매도 대부분은 아마도 초기 투자자와 직원들일 텐데, 할당량이 이렇게 가치가 높을 때 “와, 난 이미 부자다. 그래도 이 할당이 풀리면 다시 가격 떨어지겠지.”하면서 헷지하려 했을 가능성이 높음.
만약 그들이 헷지를 원한다면, 프리세일 참여자들이 일부 수익을 실현한 후 다시 공매도해야 할 것.
이 과정에서 마켓메이커들이 다시 가격을 올릴 수 있고 이후 점차 할당 물량이 풀리면서 가격이 서서히 내려가는 그림이 그려질 것.
게다가 최근 런칭, 특히 바이낸스 상장 런칭은 매우 좋은 성과를 보임.(+ 업비트)
모든 사람들의 첫 반응은 플라즈마를 “가치 대비 과대평가된 거버넌스 토큰, 가스도 안 쓰는 또 다른 L1”이라고 공매도하려는 본능이 나올 것.
조 단위?
출처
+
진짜 X에서 다 Trillions? 이러고 있음
내가 봤을땐 플라즈마 글 쓰는 사람들 다 프리세일 참여했고 좀이라도 더 비싸게 팔고 싶어서 그런 듯. (나 포함)
테더는 500B 평가에 20B 모금 중.
이미 플라즈마 프리세일 투자자들은 500M 평가에 들어와서 현재 프리마켓 기준 약 14배를 기록했지만, 시장은 $XPL을 테더에 대한 장기적 노출 수단으로 포지셔닝할 가능성.
테더는 빠르게 성장하여 세계에서 가장 가치 있는 기업 중 하나.
이런 관점에서 보면, 플라즈마의 1.25B평가는 그리 미친 수준처럼 보이지 않음.
플라즈마 셀링 포인트
-파운더스 펀드(피터 틸) 지원
-테더 CEO의 지원
-깔끔한 웹사이트와 브랜딩
-인상적인 GTM(Go-to-Market) 전략
-모든 KOL들이 “조 단위(Trillions)” 언급 중
-창립자는 상장된 회사 $ATAI의 회장이기도 함 (차트 좋음)
$XPL은 하이퍼리퀴드에서 약 185억 달러까지 급등하며, 대부분의 공매도를 청산.
이 공매도 대부분은 아마도 초기 투자자와 직원들일 텐데, 할당량이 이렇게 가치가 높을 때 “와, 난 이미 부자다. 그래도 이 할당이 풀리면 다시 가격 떨어지겠지.”하면서 헷지하려 했을 가능성이 높음.
만약 그들이 헷지를 원한다면, 프리세일 참여자들이 일부 수익을 실현한 후 다시 공매도해야 할 것.
이 과정에서 마켓메이커들이 다시 가격을 올릴 수 있고 이후 점차 할당 물량이 풀리면서 가격이 서서히 내려가는 그림이 그려질 것.
게다가 최근 런칭, 특히 바이낸스 상장 런칭은 매우 좋은 성과를 보임.(+ 업비트)
모든 사람들의 첫 반응은 플라즈마를 “가치 대비 과대평가된 거버넌스 토큰, 가스도 안 쓰는 또 다른 L1”이라고 공매도하려는 본능이 나올 것.
조 단위?
출처
+
진짜 X에서 다 Trillions? 이러고 있음
내가 봤을땐 플라즈마 글 쓰는 사람들 다 프리세일 참여했고 좀이라도 더 비싸게 팔고 싶어서 그런 듯. (나 포함)
X (formerly Twitter)
Simon (@simononchain) on X
Tomorrow $XPL goes live with almost poetic timing
(Tether raising $20B at a $500B valuation, lots of onchain runners, and speculative capital apeing into new launches despite a shaky broader market.)
I think Plasma has a chance to be a massive cook.
Let…
(Tether raising $20B at a $500B valuation, lots of onchain runners, and speculative capital apeing into new launches despite a shaky broader market.)
I think Plasma has a chance to be a massive cook.
L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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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즈마 쉴링 글 3 테더는 500B 평가에 20B 모금 중. 이미 플라즈마 프리세일 투자자들은 500M 평가에 들어와서 현재 프리마켓 기준 약 14배를 기록했지만, 시장은 $XPL을 테더에 대한 장기적 노출 수단으로 포지셔닝할 가능성. 테더는 빠르게 성장하여 세계에서 가장 가치 있는 기업 중 하나. 이런 관점에서 보면, 플라즈마의 1.25B평가는 그리 미친 수준처럼 보이지 않음. 플라즈마 셀링 포인트 -파운더스 펀드(피터 틸) 지원 -테더 CEO의…
궁금해서 $ATAI 차트 찾아보니까
지난 1년간 +365% 상승
상장시 최고점 대비 -71%
지난 1년간 +365% 상승
상장시 최고점 대비 -71%
₿.R.E.A.M
플라즈마 쉴링 글 3 테더는 500B 평가에 20B 모금 중. 이미 플라즈마 프리세일 투자자들은 500M 평가에 들어와서 현재 프리마켓 기준 약 14배를 기록했지만, 시장은 $XPL을 테더에 대한 장기적 노출 수단으로 포지셔닝할 가능성. 테더는 빠르게 성장하여 세계에서 가장 가치 있는 기업 중 하나. 이런 관점에서 보면, 플라즈마의 1.25B평가는 그리 미친 수준처럼 보이지 않음. 플라즈마 셀링 포인트 -파운더스 펀드(피터 틸) 지원 -테더 CEO의…
플라즈마의 기회와 리스크
기회
-전통 금융과 크립토 모두 네트워크와 스테이블코인이 크립토 최고의 상품이라는 데 동의. 스테이블 체인은 이 둘의 결합으로, 시장에서 좋은 반응.
-투자자들은 플라즈마가 무엇인지 모르거나 신경 쓰지 않을 것. 그들은 단지 테더 노출을 원할 뿐
- 스테이블 체인 중 첫 번째 순수 플레이어. 선점자 이점.
- 테더 베타의 최고 형태. 또 다른 테더 베타 STBL은 테더 발표 후 몇 시간 만에 40% 급등.
- 유통량은 예상(18%)보다 낮아 약 7~10%로 추정되며, 미국 투자자 1년 락업으로 더 낮아짐.
- 현재 시장은 위험 추구 성향이 강하며, 온체인 프로젝트 활황 중.
리스크:
- 테더 스테이블 체인 중 유일하지 않음(예: Stable). 테더 베타 경쟁 가능성.
- 프리 세일 투자자들은 현재 밸류에이션 기준 14배 수익. 초기 매도 압력.
- 전통 금융이 스테이블체인을 모르거나 관심 없을 가능성, 유동 자금 규모에 따라 상승 제한.
출처
+
반은 업비트에서 팔고 반은 온체인에서 놀아야겠다.
기회
-전통 금융과 크립토 모두 네트워크와 스테이블코인이 크립토 최고의 상품이라는 데 동의. 스테이블 체인은 이 둘의 결합으로, 시장에서 좋은 반응.
-투자자들은 플라즈마가 무엇인지 모르거나 신경 쓰지 않을 것. 그들은 단지 테더 노출을 원할 뿐
- 스테이블 체인 중 첫 번째 순수 플레이어. 선점자 이점.
- 테더 베타의 최고 형태. 또 다른 테더 베타 STBL은 테더 발표 후 몇 시간 만에 40% 급등.
- 유통량은 예상(18%)보다 낮아 약 7~10%로 추정되며, 미국 투자자 1년 락업으로 더 낮아짐.
- 현재 시장은 위험 추구 성향이 강하며, 온체인 프로젝트 활황 중.
리스크:
- 테더 스테이블 체인 중 유일하지 않음(예: Stable). 테더 베타 경쟁 가능성.
- 프리 세일 투자자들은 현재 밸류에이션 기준 14배 수익. 초기 매도 압력.
- 전통 금융이 스테이블체인을 모르거나 관심 없을 가능성, 유동 자금 규모에 따라 상승 제한.
출처
+
반은 업비트에서 팔고 반은 온체인에서 놀아야겠다.
X (formerly Twitter)
Sam (@0xCryptoSam) on X
I expect XPL to exceed everyone's expectations. Looking for an entry around $5b, although I expect this to trade anywhere from $10-20b in the near future.
TLDR:
- Tether is one of the few crypto projects to permeate TradFi mindshare, given that they print…
TLDR:
- Tether is one of the few crypto projects to permeate TradFi mindshare, given that they print…
₿.R.E.A.M
플라즈마의 기회와 리스크 기회 -전통 금융과 크립토 모두 네트워크와 스테이블코인이 크립토 최고의 상품이라는 데 동의. 스테이블 체인은 이 둘의 결합으로, 시장에서 좋은 반응. -투자자들은 플라즈마가 무엇인지 모르거나 신경 쓰지 않을 것. 그들은 단지 테더 노출을 원할 뿐 - 스테이블 체인 중 첫 번째 순수 플레이어. 선점자 이점. - 테더 베타의 최고 형태. 또 다른 테더 베타 STBL은 테더 발표 후 몇 시간 만에 40% 급등. - 유통량은…
$XPL 프리세일이나 바이낸스 언 참여 못하신 분들은
오늘 밤 10시부터 OKX에서 비트코인 또는 USDT 7일 락업하고 $XPL 에어드랍 받을 수 있습니다.
현재 가격 기준 약 700만 달러 에어드랍.
저도 참여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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