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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갱생코인 重生币
어떤 미친넘이 애이름을 솔라나로 지음
https://koreanname.me/name/%EC%86%94%EB%9D%BC%EB%82%98
Hypurrcorea에서 HYPE staking 로터리를 출시했습니다

- Hypurrcorea Validator fee의 33%가 reward pool에 배정
- 이중 30%는 reserve pool로 적립 (당첨자 등장시 리필용)
- 남은 70%는 해당 주 당첨금으로 사용
- 미당첨금은 다음주로 이월



- 사용자는 자신의 HYPE를 스테이킹하고 포인트를 받음
- 포인트는 계속 누적되며, 100 point에 티켓 하나 구매 가능
- 90일 이상 스테이킹하면, 2.0× 배수를 받음



- 예시 사진보면 1~50중 숫자 6개 pick 인걸로 보임
- 이러면 한국 로또 1등보다 절반정도의 확률이 됨 (로또 : 1~45중 6개)
- 다른 비교군인 Shuffle의 경우, 1등 상금은 2.4m로 높지만 미국 수퍼볼 세팅이라, 확률이 약 18배 정도 더 낮음 (로또와 36배 차이)



- 지금은 수동으로 티켓 제출하는걸로 보이는데, 나중엔 상금도 좀 쌓이고
- 자동으로 티켓 random pick 가능하게 해주면 재미삼아 몇개는 넣어놓을듯

App : https://www.hypurrcorea.com/dashboard
Docs : https://hypurrcorea.gitbook.io/hypurrcorea/what-is-hypurrcorea-lottery
Forwarded from 오프로드 (Let Winners Run) (sose)
꿀 밋업은 소수의 이기(利己)에 의해서 허들이 높아지거나 꿀이 사라질 것

라그랑주, 이클립스 등의 큰 가치의 에어드랍을 해주는 밋업으로 인해 밋업 메타가 생겼는데, 이로인해 밋업 메타는 점점 자격을 논하게 될 것 같습니다.

예전에는 정말 투자자와 프로젝트가 서로 만나는 장소, 업계 관계자들이 네트워킹하는 장소 등으로 밋업이 이뤄졌다면 요즘은 투자자(홀더) + 업계 관계자 + 에어드랍 헌터까지 다양한 사람들이 참여하게 되고, 에어드랍 헌터들로 인해 투자자(홀더)와 업계 관계자들이 밋업에 참여하기 힘들어지는 상황까지 오고 있습니다.

밋업은 대부분 좋은 장소 + 음식 등을 제공해주면서 참여자들을 위해 노력합니다. 투자자 + 업계 관계자(잠재적 파트너)일 때는 그게 맞았죠. 오프라인 참여자들을 위해 굿즈, 에어드랍 같은 혜택을 제공해주기도 합니다.

그런데 이제는 진짜 잘 모르는 분들이 "해택"만을 위해서 참여하는 상황들이 이어지면서 "이 행사는 왜 에어드랍을 왜 안해주냐", "장소가 어떻다, 밥이 어떻다, 굿즈가 어떻다"는 등의 무료혜택조차 최고급이 당연해지는 등 혼란스러운 상황들이 발생됩니다. 참여하려는 사람들이 많아지니 입장 조차 경쟁이 됩니다. 노쇼 문제 때문에도 숫자를 명확하게 받는 것도 쉽지는 않습니다.

물론, 프로젝트 측에서도 큰 돈을 들여서 행사를 하는 목적에는 우리가 이만큼 많은 사람들을 모을 만큼 관심을 받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은 것도 있겠죠. 어떻게보면 어느정도는 서로 이용하고, 이용 당하는 부분이 있었습니다. 근데 이제는 진짜 밋업 비용과 현장 대응을 생각하면 결혼식 하객 알바처럼 사람을 고용해서 보여주기 식 사진을 찍는게 더 비용 효율적이지 않나 싶을 정도입니다.

소문은 빠르고, 이러한 이슈들은 빠르게 공유될 것입니다. 그러면 이제는 참여자 숫자보다는 어떤 참여자들이 참여한 행사인지를 더 중요하게 생각하게 될 것입니다. 결국 참여자를 구분하거나 해택을 줄이는 방식으로 변할 것입니다. 이제 프로젝트는 "어떻게 진성 유저들을 구분해서 혜택을 줄까"에 대해서 고민들을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밋업 참여자들 모두가 그렇지는 않겠지만, 아쉽게도 몇몇 사례들과 커뮤니티 분위기를 보니 밋업 메타도 오래가지는 않을 것 같네요. 위 내용들은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스트레티지, 금융혁신 or 폰지사기? (2Q25 실적 자료 심층 분석)

✍️팩트 및 요약
- 스트레티지를 비롯한 코인 재무기업이 언젠가 크게 터질 재료라고 생각하고 모니터링 하던 차에 , 최근 2분기 스트레티지 실적 발표 자료에서 몇 가지 흥미로운 정보를 확인.

- 스트레티지는 전환사채 뿐 아니라 (다양한 전환사채들 이율 종합하면 0.421% 수준으로 매우 낮은 수준), 최근 이자/배당을 주는 우선주를 대거 발행했고 (STRF, STRC, STRK, STRD) 연간 이자/배당 비용은 $614M.

- 이자/배당을 주는 우선주를 통해서 자금 조달 방식을 다변화하고, 머니마켓, 하이일드 회사채 등 인컴 상품 시장을 노림. 투자자는 예금, 국채 금리 대비 높은 이자/배당을 받으면서 비트코인/스트레티지에 대한 익스포저를 가져갈 수 있음. STRC는 에상보다 5배 높은 수준인 $2.5b 조달하며 일단 첫 스타트는 흥행.

- 자금조달 방식을 다변화하고 인컴 시장을 개척하는 것은 좋은데, 이자/배당 비용이 늘어나는 것은 부담. 전환사채 관련 이자를 매년 $35m 내고 있었는데 우선주가 추가되면서 이자/배당 비용이 총 $614m로 늘어남. 이는 기존 비용 대비 17.5배 늘어난 수준. 참고로 스트레티지는 본업에서 캐시플로우를 만들어내지 못하는 회사임.

- 돈 못버는 회사가 이자/배당 비용을 어디서 메꾼다? 주식 발행을 통해서. 즉, 보통주를 팔아 확보한 자금 중 일부를 이자/배당 수익 비용을 커버하는데 사용하는 것 (음.. 좀 이상한데..?)

- 그럼 대체 스트레티지 주식은 누가 사주냐? 변동성이 높은 스트레티지 콜 옵션을 팔고 현물 주식을 매수하는 감마 트레이더가 큰 손. 감마 트레이더는 비트코인이나 스트레티지 펀더멘털 관심없고 스트레티지 주가 변동성이 충분히 높은 수준으로 유지되면 돈을 벌 수 있는 시장참여자. 반대로 말하면, 스트레티지 주가 변동성이 줄어들면 옵션 거래가 위축되고 감마 트레이딩발 스트레티지 주식 수요 역시 위축될 수 있다는 뜻.

- 그렇다면, 스트레티지는 왜 막대한 이자/배당 비용 지출을 감수하면서까지 우선주 발행을 했을까? mNAV가 낮아서 자금 조달 방식을 다변화할 필요가 있다고 여긴 듯. mNAV 는 스트레티지가 보유한 비트코인의 가치 대비 스트레티지의 시총. 일종의 PBR 같은 컨셉. 스트레티지의 mNAV는 지속적으로 우하향하는 트렌드.

- 가이던스에서도 2.5x mNAV 밑에서는 주식 발행을 하지않겠다고 함. 현재 1.7x 수준. 만약, 1배 미만으로 하락하면 자사주를 매입하겠다는 전략

- 스트레티지는 향후 전환사채 부담을 줄이고 우선주 발행을 확대하겠다는 계획. 그리고 비트코인 담보 크레딧 시장의 리더가 되겠다는 비전을 갖고 있음.

- 스트레티지의 우선주 발행은 상당한 모험이라고 생각함. 만약 제대로 자리잡으면 T 달러 규모의 인컴 상품 시장을 파괴적으로 혁신하고 상당한 자본을 끌어올 수 있겠지만 아직은 그만한 신뢰를 쌓지 못한 상황. 아직까지는 신뢰도, 유동성 등 측면에서 스트레티지 우선주 보다는 전통 하이일드 채권의 보상/위험이 우수하다고 생각함.

- 다음의 리스크 요소들로 인해 스트레티지는 death spiral에 빠질 수 있다고 봄. 가능성은 20~30% 쯤 되려나. 비트코인 현물 롱, MSTR 숏으로 일부 비중만 헷지하는 것도 나쁘지 않겠다고 생각.
1) BTC 가격 하락
2) MSTR 주가 변동성 하락 및 감마 트레이딩발 주식 수요 저하
3) mNAV 하락
4) $3b 규모 2029 전환 사채 만기 도래시 MSTR 주가 $672.4 (현재 $375) 하회
5) 신용시장 경색 및 우선주 (STR 시리즈) 흥행 부진
6) 해킹

- 결론. 스트레티지가 훗날 금융의 역사에 혁신으로 기록될 지, 아니면 거대한 폰지로 기록될지는 아직 아무도 알 수 없음. 게다가 현재 성행하고 있는 코인 재무 전략 버블이 언제 터질 지 역시 아무도 모름. 분명한 것은 (적어도 나의 상식에 따르면), 건전한 캐시플로우가 없는 코인 재무 기업들이 (코인 매도 수익에만 의존하는 PoS 기반 코인 재무 기업 역시 마찬가지) 이런 식으로 레버리지, 금융 공학 기법을 도입하는 것이 지속가능해보이지 않음.

- 스트레티지는 "똑똑한 레버리지"라는 표현을 자주 사용하는데, 똑똑하고 위험한 레버리지는 있을 수 있지만 똑똑하고 안전한 레버리지는 존재하지 않음. 금융의 역사가 시사하는 점은, 충분히 규제되지 않은 파생상품과 레버리지는 필연적으로 파괴적인 붕괴를 초래한다는 것.

*도표 및 차트가 많아 자세한 내용은 블로그에 https://blog.naver.com/dyor21/223960718864
DFDV BUY 의견 리포트 (Pantera의 솔라나 DAT)

목표 가격: $25 (현재 가격 $14, 약 80%상승 가능성)

- 장기적으로는 ETF보다 자산을 직접 운용하는 전략이 더 수익성이 높다고 판단.
- Solana의 스테이킹 수익(연 8% 예상), 할인된 SOL 매수, DeFi 생태계 참여 등의 이점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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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Tree News (Tree News Bot)
TRUMP WILL SIGN AN EXECUTIVE ORDER THURSDAY THAT AIMS TO ALLOW PRIVATE EQUITY, REAL ESTATE, CRYPTOCURRENCY & OTHER ALTERNATIVE ASSETS IN 401(K)S- BLOOMBERG NEWS - RTRS
Forwarded from 생각 정리하는 방
의도치않았지만 기다리던 뉴스가 하나 나왔네요.

401K의 코인유입은 진짜진짜 큰뉴스에요
Forwarded from Plan G 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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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더리움 트레저리는 이더리움에 좋은가요?

비탈릭 부테린은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더리움이 기업이 보유 자산의 일부로 보유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좋고 가치 있는 일입니다... 사람들에게 더 많은 선택지를 제공하는 것은 좋은 일입니다."

하지만 그는 경고도 잊지 않습니다:

"3년 후 저를 깨워서 트레저리가 이더리움의 몰락을 가져왔다고 말한다면... 제 생각에는 레버리지가 과도하게 높은 게임으로 변했을 것입니다."

이더리움에 대한 접근성이 높아지는 것은 좋은 일이지만, 그것이 하우스 오브 카드가 되기 전까지는 말입니다.

(https://x.com/BanklessHQ/status/1953456218892390562?t=QHRjYwIbIGT7o_ttXASlpw&s=19)
트레저리 기업들이 왜 필요한가? “그냥 직접 사면 되지 않나?”라는 질문을 종종 받습니다.


기관 투자는 생각보다 다양한 구조로 돌아갑니다. 크게는 개인이 은행 창구에서 가입하는 공모펀드, 그리고 상위 기관이 자산운용사에 내려주는 기관 Mandate 자금이 있습니다.

상위 기관이라 하면, 국내 기준으로는 한국은행(BOK), 한국투자공사(KIC), 우정사업본부, 노란우산공제, 교직원공제회 등이 있고, 해외도 같은 구조입니다.

문제는 이 기관 Mandate 자금에는 규제라는 벽이 있다는 점입니다. 현행 규정상 이 자금으로는 크립토에 직접 투자할 수 없습니다. 하지만 일부 기관들은 장기적 관점에서 crypto에 대한 노출(Exposure)을 원합니다.

그렇다면 방법은? 직접 살 수 없으니, crypto를 보유한 상장 기업의 지분을 사는 겁니다. 예를 들어, 대차대조표에 대규모 BTC나 ETH를 보유한 기업(마이크로스트래티지, 코인베이스 등)의 주식이죠. 이렇게 하면 ‘주식 투자’라는 틀 안에서 규제에 걸리지 않으면서, 간접적으로 crypto 가격 변동에 노출됩니다.

이게 바로 ‘트레저리 플레이’입니다. 구조적으로 보면 기관 자금이 합법적인 통로를 거쳐 crypto 시장에 흘러드는 몇 안 되는 루트 중 하나이자, 가격 상승 구간에서 강력한 매수 압력을 만들 수 있는 수단입니다.
Forwarded from Plan G Research
스탠다드차터드, 2025년 연말 이더리움 전망치를 기존 $4,000에서 $7,500으로 상향 조정

2028년 연말 이더리움 전망치는 기존 $7,500에서 $25,000으로 상향 조정
밤새 엄청 큰 대참사가 났네요.

출처

하이퍼리퀴드에서 상방 호가가 얇은 점을 이용해 일종의 비정상적인 가격상승 시도가 일어났고, 그로인해 $XPL , $WLFI 에 대해 헷징잡거나 갭매매를 위해 숏을 잡은 사람들은 순식간에 청산당하는 사태가 일어난듯.

한국인들이 자는 취약한 시간대라 당한 사람들이 많아보이고 작게는 몇천 크게는 십억 넘게도 있는듯 ㅠㅠ

하리에서만 일어난 비정상적인 상승이긴 한데, 롤백해줄진 모르겠네요..
Forwarded from 크립토 번역공장
예측 시장이 도박이 아닌 이유

예측 시장을 처음 보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 시장이 그저 새로운 옷을 입은 스포츠 베팅이라고 생각한다.

불확실한 결과에 돈을 건다. 맞으면 이기고, 틀리면 진다.

스포츠 경기에 베팅하는 것과 무엇이 다르겠는가?

음...

차이점은 점성술과 천문학의 차이와 같다

언뜻 보면 비슷해 보일 수 있지만, 목적이 완전히 다르다.

스포츠 베팅은 오락을 위해 설계되었다.
스포츠 베팅 사이트에서 보는 배당률은 현실의 예측이 아니다.

하우스가 손실을 보지 않도록 양쪽에 돈의 균형을 맞추도록 설계되었다.

너무 많은 사람들이 한 팀에 베팅하면 배당률이 바뀐다.

"확률"은 그저 연극이다. 현실 세계에 대해 아무것도 말해주지 않는다.

예측 시장은 진실을 위해 설계되었다.

63센트에 거래되는 계약은 시장 전체가 그 결과가 일어날 확률이 63%라고 믿는다는 뜻이다.

실제로 폴리마켓은 시장에 결론이 나오기 4시간 전에 95% 이상의 확률로 결과를 정확하게 예측하고 있다.

스포츠 베팅과 달리 뒤에서 위험을 관리하는 하우스가 없다.

시장 자체가 예측자다.

그리고 이것 스포츠 베팅이 절대 될 수 없는 방식으로 예측시장을 유용하게 만든다.

실제 사용 사례들

구글은 한때 프로젝트 마감일에 대한 내부 예측 시장을 운영했는데, 경영진 자체의 예측보다 더 정확하다는 것이 밝혀졌다.

헤지펀드들은 연준 정책이나 유가에 대한 신호를 위해 Polymarket을 모니터링한다.
심지어 여러 정부 또한 지정학적 위험을 측정하기 위해 조용히 폴리마켓을 사용해왔다.

아무도 이러한 사안들을 위해 스포츠 베팅 라인을 참고하지 않을 것이다.

여기에 더해 더 깊은 차이가 있다.

베터는 게임의 결과를 바꿀 수 없다.

축구선수는 어디로 공을 찰 지 결정하기 전에 배당율을 확인하지 않는다.

하지만 예측 시장의 기대감은 종종 현실에 반영된다.

시장이 경기 침체 가능성을 높게 평가하면, 기업들은 채용을 줄이고, 투자자들은 헷징하며, 바로 그 행동이 경기 침체를 더 가능성 있게 만든다.

스포츠 베팅에서 배당률은 사이드쇼다. 예측 시장에서는 배당률이 메인 이벤트의 일부가 될 수 있다.

그래서 예측 시장을 "도박"이라고 부르는 것은 요점을 놓치는 것이다.

도박은 소비다: 당신은 맞을 수 있다는 스릴에 대해 돈을 지불한다.

예측 시장은 조정이다: 흩어진 지식을 다른 사람들이 행동할 수 있는 숫자로 바꾼다.

그렇기에 예측시장은 카지노보다는 주식 시장이나 선물에 더 가깝다.

아이러니는 예측 시장이 스포츠 베팅과 비슷해 보인다는 그 정확한 이유로 스포츠 베팅보다 더 중요해질 수 있다는 것이다.

예측시장은 인간이 이미 이해하고 있는 그 심리, 베팅을 가져다가 오락보다 훨씬 더 가치 있는 정보를 생산하는 데 사용한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