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린이 진달래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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天安門 天安门 法輪功 李洪志 Free Tibet 劉曉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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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2E를 논하기 전에 게임에 대해서 짚고갑시다.

게임에서 재미를 주는 핵심 요소는 성취감 입니다. 와우에서 공대를 꾸려 레이드 보스를 공략에 성공 했다거나, 롤에서 내가 상대 라인을 학살하고 서렌을 받아내는거죠. 협동이나 경쟁을 통해 성취감을 얻는 방법. 즉, 게임에서 승리하기 위한 필요 요소는 크게 3가지 입니다.

[시간] , [운] , [피지컬]

이는 게임 과금 요소를 첨가할때 필수적으로 고려되는 항목이죠. 시간은 자동사냥이나 소탕권(또는 진행 단축), 일일 완료 횟수 추가로 과금 요소를 만듭니다. 운은 가장 대표적으로 갓챠를 통해 과금 요소가 됩니다.

여기까지는 승리에 도달하기 위해 부족한 부분을 과금으로 매우게 되지만 돈에 미쳐서 피지컬에 돈을 붙이기도 합니다. 플레이어가 게임 외부에서 지닌 기질을 바꿀 수는 없으니 게임 내에서 능력치를 추가해주는 과금을 넣는거죠. 여기까지만 해도 리니지 처럼 돈에 미친 게임이 되기엔 충분 하지만, 코인으로 한탕을 하기 위한 사짜들은 코인으로 P2E을 넣기 위해 게임을 망가 트립니다.

예시로 봅시다. 미르의 전설에서 흑철은 능력치가 높은 아이템의 감정이나 제작, 강화에 들어갑니다. 여기에 흑철을 위믹스 코인으로 교환 가능하게 만들었죠. 게임내 경제는 무과금러나 저렙존에서 시간을 들여 아이템을 구하고, 헤비과금러가 아이템을 구매해서 재화를 주고 시간을 아껴야 됩니다. 미르의 전설은 정확히 반대로 가죠. 헤비과금러가 최상위플레이어가 된 이후에 흑철이 채굴되는 지역을 통제해서 위믹스로 바꿔먹는 P2E 구조입니다. 흑철이 필요한 집단이 흑철을 내다파는 기형적인 구조죠. 게임을 플레이 하지만 캐릭터의 성장을 포기하고 수익을 얻어야 합니다. 게임이 아닌 노가다가 됩니다.

리그 오브 킹덤 LOK는 슈퍼셀의 명작 클래시오브클랜 COC에 똥을 붙였습니다. COC는 마을내 건물과 유닛, 스킬의 개발시간을 단축 시키고, 소요되는 자원획득 시간을 아끼게 해주는 과금 모델만 있습니다. LOK는 여기에 코인을 붙이기 위해 피지컬을에 과금을 붙입니다. 전투에서 승리를 해야 코인을 얻고, 점령한 지역에서 능력치 추가를 제공받죠. 흑철과 동일하게 과금을 통해 상위 플레이어가 되어야 코인을 얻습니다. 상대 우위에 밀린 플레이어는 서버를 옮길 수 있고, 최상위 플레이어라도 서버간 경쟁 구도를 통해 더 성장을 강요하고 과금을 부추깁니다. 아무리 코인을 사서 과금을 해도 성취감을 느낄 수가 없습니다. 초기에 적은 과금으로도 확정적인 시간 단축으로 성장을 통해 성취감을 느끼고, 동급에서 상대적으로 빠른 우위로 우열을 느끼지만 운과 피지컬의 요소가 부족해 과금 싸움으로 과열되고, 성취감은 느끼지 못하는 노잼 게임이 됩니다. 플레이어의 이탈이 급증하는 시기가 도래하죠.

게임은 재미를 즐기려고 돈을 쓰는거지, 돈을 벌려고 플레이 하는게 아닙니다. P2E 메타랍시고 코인 팔이에 동참한 사짜들은 게임의 본질부터 생각해볼 시간입니다.

#P2E #WEMIX #LOKA
요새 현생 살면서 '스물다섯 스물하나' 드라마를 정주행 중입니다. 극중에서 백이진이 기자 신분으로 지인을 두둔하자 선배 기자는 일침을 놓습니다. "뉴스는 현상을 전달한다"

기자도 마찬가지 입니다. 기자는 여론을 전달하는 직업이라 알고 있습니다. 기자가 여론을 만드려고, 더 나아가 확산 시키려 시도하면 그게 바로 선을 넘는 거죠. 특히 말단 기자가 아니라 데스크에서 타이틀을 뽑는 영향력을 지닌 부장 기자라면 더더욱 조심 해야 합니다.

정동진씨가 최근 쓴 위믹스 관련 글의 타이틀을 모아봅시다.

//위믹스(WEMIX) 때리기 선 넘네//
//위믹스(WEMIX), 2천만 개 소각 '약발 안 받네'//
//위믹스(WEMIX), 흑철버그 급한 불 껐다···금난전권 효과 톡톡//
//위믹스(WEMIX), 대량 매도 오해와 진실//
//불타올라라 위믹스(WEMIX), 1차 소각 플랜 가동//

위믹스 홀더도 뽑기 힘들 정도의 논조가 가득 담겨있습니다. 기자가 언론으로 대접 받는 이유는 공정함을 바탕으로, 독자에게 현상을 전달하고 설명 해줌에 있습니다.

독자가 다른이에게 의견을 피력할때는 기사에서 다룬 논조를 바탕으로 논리있게 풀어냅니다. 하지만 기사로 현상을 왜곡하고 여론을 형성 하려들면 이는 독자를 그저 전파의 매개체로 쓰는 결과가 됩니다. 그렇기에 최소한 제가 운영하는 채널에서는 기자가 쓴 기사가 아닌, 정동진씨의 글은 취급하지 않겠습니다. 바로 가리기 또는 삭제 하겠습니다.

#WEMIX #정동진
//[일반] 스니커즈 걍 몇자 적어주고 간다 참고해라.//
https://m.dcinside.com/board/nft/58053?headid=&recommend=&s_type=subject_m&serval=aspoonz

최근 여러 코인방 돌아다니며 선동 작업에 성공한게 스니커즈죠. 여타 클레이 플젝처럼 익명팀이었지만 당당 했습니다. 익명팀 리스크는 백커로 대신 한다고, 스트롱 벤처스랑 해시드가 공통 투자 했다며 콧대가 하늘을 찌를 기세 였죠. 16년도 옛날 기사가 다시 올라오기 전까지는요.

["학생 창업 얕보지 마라"···해외 투자금 1억원 유치]
https://www.hellodd.com/news/articleView.html?idxno=60002

스트롱 벤처스가 투자한건 애완동물 관련이었고, 심지어 이때 플젝은 망해서 손 땠었죠. 거짓 하이프 작업을 치기 위해 사실이 아닌 내용을 사실인냥 포장 했습니다.

더 가관인건 익명팀에서 강제로 실명팀이 된 이후 돌변하는 태도 입니다. 세상에 이렇게 겸손한 팀이었다니. 온갖 이슈에 친절하게 해명을 달고, 얼굴 공개된 사진을 삭제 하고 있네요.

하이프 작업친 솜씨를 보면 이런 잡음에 실망 할거 같진 않습니다. NFT 민팅이 완판 안되면 자기들이 재고를 쥐고 어떻게든 가격을 끌어 올려서 포모를 불러 일으키겠죠. 클레이 느트프 호구들 선동 하는거 한번이 어렵지 두번이 대수일까요.

#SKZ #NFT
웨이브가 오른 건 전적으로 vires.finance 덕분 이었죠. 플랫폼으로 똥을 싸다 느닷없이 이자농사 풀과 알고리즘 스테이블 코인 USDN을 찍어냈습니다.

기본적으로는 웨이브를 소각시켜 USDN을 민팅하고, USDN을 소각시켜 웨이브를 민팅합니다. USDN 수요를 만들기 위해 디파이에 예치를 가능하게 했죠. USDN을 예치하고 USDT/USDC를 대출받을 수 있죠. 문제라면 급조한 알고리즘 스테이블 코인임에도 담보 가격은 1달러로 쳐주고 대출 한도는 90%로 잡아줬습니다. USDN이 0.8달러까지 토막 나도 USDT/USDC를 0.9달러치 빌릴 수 있죠.


USDN의 알고리즘이 개판 나더라도 홀더들은 피해가 미미합니다. 어차피 1달러로 보장은 해주고 USDN을 소각 시켜 웨이브로 민팅 할 때도 달러 가치는 유지되니까요. USDT/USDC 예치자들도 피해는 없습니다. 누가 담보 관련 구데기 알고리즘을 이용해서 돈복사를 하더라도 원금은 안전하고 APR은 100%를 넘기기 때문입니다.

유일하게 손해보는 대상은 업비트 웨이브 홀더입니다. USDN을 민팅때 웨이브 대표가 바이낸스로 가서 웨이브를 위로 매수하고 수작업으로 소각했습니다. 방금전엔 대표가 웨이브를 바이낸스로 보내서 큰 장난을 준비 중이구요. 소각과 매도는 전적으로 웨이브 대표 맘입니다. 그 변동 폭도 대표 맘이죠.

업비트 홀더들은 러시아 경제 제재의 반대급부로 러시아 코인인 웨이브가 올랐다고 생각합니다. 트래블룰에 갇혀서 이자 농사도 못 했고, 유통량 적은 바낸에서 조금만 긁어도 업비트에서 무지성 추격 매수를 헀죠.


웨이브가 폭락하는 경우의 수는 크게 3가지입니다. 이자농사가 유지 불가능해서 USDN 홀더들이 웨이브로 바꿔먹고 손 털고 나오거나, 웨이브 대표가 빼돌린 걸 바이낸스에서 매도 치거나. 웨이브 대표 주장대로 FTX 뽀글이 샘이 숏을 친다거나. 문제라면 3가지 확률의 합이 상당히 높다는 거죠. 어릴 때 기억으론 땅에 떨어진 거 아무거나 주워 먹던 또래 친구들이 배앓이를 자주 했었던 거 같네요.

#WAVES #USDN
[리뷰] 커넥트 (Konnect) / KCT 코인

시진핑핑이의 핑거스냅 위력은 실로 놀라웠다. 중국 내 선망하는 직업 1순위였던 유통망 웨이상(微商)과 중국 경제를 움직인다던 마케팅 채널 왕홍(网红)이 손에 손을 잡고 휘청거렸다, 이들을 정조준한 규제인 ‘인터넷 라이브 커머스 관리방법’ 덕분이다. 중국 내 면세 시장뿐만 아니라 전 세계 면세 시장을 좌지우지 하던 이들에게 위기가 닥쳤다. 물론 웨이상을 상대로 국내 면세 시장 매출의 절반 이상을 올리던 업체에도 위기가 같이 닥쳤다.

‘위기’를 거꾸로 읽으면 ‘gwei’가 되어 이더리움 수수료가 되는 시국이다. 흔들리는 웨이상을 상대로 하던 곳에서 탈중앙과 시장 확장을 위해 면세 유통 컨셉에 블록체인을 접목하려는 시도를 보인다. Konnect(이하. 커넥트) 다.

https://blog.naver.com/tarophin910/222690900965
클레이튼 위에 만드는 프로젝트들은 왜 대부분 클레이***라고 이름을 붙일까? 클레이라고 안붙여도 최소 "클"은 붙이려는것 같다. 아마 "우린 클레이튼과 관계있다"는 것을 표현하고 싶어하는것 같다.

그런데 클레이는 토큰 이름 아닌가? 다른 dApp에서 토큰 이름을 붙이는건 별로 못봤다. 프로젝트로 보면 이더샌드박스, BNB월드, 솔오로리 이런 식이 되는건가. (지금 보니까 트론은 트론***라고 많긴 하다... 뭔가 공통점이 느껴짐) 여튼 붙이는게 더 이득이 있기 때문에 붙이는 것일듯. 기업만 해도 카카오***, 현대***, 삼성*** 다들 기를 쓰고 숟가락 얹으려 하니 말이다.

이들 프로젝트들에게 클레이는 긍정의 단어로 작용하는 듯 보이는데 그 이유가 뭘까. 클레이튼의 기술력을 자랑스럽게 생각하는 것일까. 그게 아니면 혹시 클레이튼을 많이 가지고 있는 클저씨들을 낚으려고 하는 것은 아닐까. (클저씨 단어 자체도 클레이튼 + 대량자본 + 무지성 느낌이 많이 들어있어서 긍정적이지는 못하지만...)

지금도 새로 나오고 있는 클어쩌구 프로젝트들을 살짝 들여다보면 내수용 프로젝트의 느낌이 강하다. 특징 또한 비슷하다. 글로벌로 히트했던 것을 클레이튼으로 가져오는 식이다. 프로젝트의 목표나 방향도 비슷하다. 차이가 있다면... 퀄리티가 더 낮다. 이를 낮은 가격으로 커버하려 한다. 문제는 진행도 더 늦다.

우리나라의 현재 기술력이 다 그렇지 같은 이야기는 하고 싶지 않다. 카피캣은 현재 상황에서 그렇게 나쁜 작전은 아니라고 본다. 내수용이어도 좋은 앱으로 성공한 케이스들 역시 많고. 그런데 뭐랄까... 역시 많은 수는 그냥 해외에서 반짝 했던것을 국내에서 반짝, 특히 한탕만 하려는 느낌은... 지우기가 쉽지 않다.

사실 나도 클저씨인데... 뭔가 안타깝다. 클레이튼 관련된 것을 보면 성장 가능성은 많아 보이는데 정작 성장은 못하고 있는 느낌. 사람도 몸과 마음이 함께 성장해야 하는데 몸만 성장해버린 그런 느낌. ㅠㅠ
봇 두당 100원. 할인가격이 아닌 저렴한 정가 덕분에 텔레그램은 봇들 집결소가 되었습니다. 코인 마케팅에서 빼놓지 않는 작업이기도 하죠.

코인원에서 만든 공식 텔레방에 딱 만명의 외국인 계정이 들어왔네요. 업계 가격으로 치면 깔끔하게 백만원치 되겠습니다.

코인들이 거래소를 상장 하기 위해서 맞춰야 하는 조건중 하나가 커뮤니티 인원 확보입니다. 그래서 플젝에서 업체를 통해 봇으로 인원을 채우긴 하지만 거래소가 어디 상장을 할거 같진 않은데 이상한 일이네요.

요즘 현대자동차에서 중고 차량 판매업을 시작 한다고 해서 그간 호구 빨아먹던 개인 중고상들이 한창 시위 중이던데, 코인 플젝이랑 거래소가 직거래를 하면 중간 텔레방 마케팅 업체가 시위 하는 장면을 볼 수 있겠네요.

#coinone
- 코린이 개나리반 대화 발췌-

[더블록 애널리스트 "알라메다 UST 구제 위해 20억 달러 제공 루머 확산"]
https://coinness.live/news/1030793

[Tarophin] 이거 루머가 도권이 UST 페깅 지킬려고 가진 비트를 담보로 알리메다 한테 대출 받았는데, 그 비트를 넘겨 받은 숏세력이 그 담보로 찍어 눌러서 숏 치니까 페깅은 더 꺠지고, 기간내에 대출금 못 갚으면 비트 담보 뺏기는 상황이라 지금 도권이 빨대 꼽혀서 빨리고 있다는 썰

[사자] 1달러 페깅 깨진게 UST 시총이 루나 시총 앞지르면서 급속도로 전개된건데, 암만 계산기 뚜들겨봐도 루나랑 비트 팔아도 담보금이 부족했거든요. 그래서 숏잽이들이 냄새 맡고 움직인 부분이 크지 않을까 생각.

[HB] 최근에 트론DAO에서 USDD런칭한다고 설쳐댈때부터 유심히 살펴봤습니다.

1. USDD런칭 하는 시점이 트론의 차트 하락추세가 거의 끝나가는 시점이었고, 장이 구리긴 했지만 떡상 떡밥으로 쓰기에 안성맞춤.

2. 막상 USDD가 런칭하면서 TRON이 하루에 몇 천억원씩 쏟아져들어왔고 소각량이 늘어나면서 USDD가 급증.

3. USDD를 활용하는 디파이와 앰버/폴로니엑스/알라메다 리서치가 루나의 LFG같은 역할을 자처하겠다고 공시.

4. USDD 발행량이 늘어나고 이자율 30%를 지급하겠다는 소식이 퍼지면서 앵커의 18% 이자율 UST예치는 별로 의미가 없어지게 됨.

5. UST를 예치했던 자금들이 대거 이탈하면서 LUNA가 급속도로 빠져나갔고

6. 최근 저스틴이 UST를 사고 있다면서 트윗을하기도 했습니다. 즉, 트론은 테라를 밟고 올라서면서 USDD를 활성화 시켜야하는 구조로 되어있었는데

7. 저스틴이 대량으로 UST를 1달러에 샀다는 것은 공매도와 더불어 루나숏과 같은 공격을 병행하기에 안성맞춤인 소재였습니다.

#UST #USDD
한달전, 윌스미스의 싸다구에 대한 반응은 국내외가 정반대였죠. '가족을 건들였으니 맞아도 싸다'는 국내와 달리 해외에선 몰매와 시상식 10년 참석 금지를 당했습니다.

이를 이해 하려면 로마시대로 거슬러갑시다. 개선장군은 월계관을 쓰고 4두마차를 타고 행진 합니다. 옆에는 노예가 앉아서 '죽음을 기억할지어다/Memento mori'를 속삭이고, 뒤에는 병사와 시민이 따라다니며 개선장군을 놀립니다. 카이사르는 난잡한 성생활과 대머리로 놀려댔죠.

중세시대로 갑시다. 방울이 달린 모자와 지팡이를 들고 다니는 궁정광대는 왕을 포함한 누구라도 퐁자하고 비꼬는게 가능했습니다. 신하들이 전하지 못하는 직언이나 전달하고 싶지 않은 소식을 우스개소리로 왕에게 전했죠. 트럼프 카드에서 조커가 킹을 이기는 유례입니다.

개선장군의 노예와 궁정광대는 높은 자리에 앉아 있는 자가 자만에 빠지지 않고 겸손하도록 강제합니다. 시상식의 광대인 크리스 락의 싸다구를 때린 행위는 자만에 도취된 행위였고 그에 걸맞는 책임을 지는거죠.


불행히도 국내 코인판에서 재산 한정으로 높은 자리에 있는 두명이 나란히 자만에 도취해 선을 넘었습니다. 잔고의 이해득실에 얽혀 선을 넘었고, 그 결과는 월드스케일로 코인러들의 통수를 때리고 루나 홀더의 믿음을 저버렸네요.

담보 없이 1조5천억원치를 찍어내서 낼름했고, 돌려막기 폰지 구조를 중단해야 한다는 메이커다오에게 '이미 죽은 줄 알았다'고 비아냥 대던 도권은 마침내 테라를 폰지사기로 만들었습니다. 페깅용 담보로 쓰겠다던 비트코인은 숏세력에게 넘겨줘서 코인전체의 하락장을 주도헀죠.

스테이블의 페깅이 깨지면 거래소 상폐각이라 테라는 홀더들을 죽이더라도 페깅은 절대 사수 할겁니다. 아직 그들손에 매도 못한 루나가 많이 있을테니까요. 관전포인트는 통수맞고 실망감으로 언스테이킹을 누른 홀더들 손에 코인이 들려지는 21일 후입니다. 설마 사기꾼도 아닌데 그 물량을 붙들어 두려고 그 이후 시점으로 보상안을 내놓는 사짜짓은 하지 않겠죠.

#LUNA #UST
[💬] 5 9일날 법인은 해산했네
https://m.dcinside.com/board/chartanalysis/1558732

루나 개발사인 테라폼랩스는 4월 30일 주총에서 해산결정 하고, 5월 9일 해산한걸로 보입니다. 그리고 싱가폴에 있는 법인에서는 VC 돈 놀음 하겠다는 뉴스도 나왔죠.

당췌 이해하기 힘든 루나의 대응이 몇 있습니다. 어제 UST 패깅이 깨질때 담보 비트가 숏잽이들 지갑으로 들어갔다거나, 오늘 새벽 보상안 준비중이니 꽉잡으라는 트윗, 그리고 오늘 현 유통량의 10%가 넘는 루나 4600만개 추가 발행 까지.

해명이 없으면 엑싯 의혹으로 볼 수 밖에 없는 상황인데, 평소 별별 사람의 말에도 뛰쳐나와 트윗을 하던 분이 어제 오늘 참 조용하네요.

김현철이 부릅니다 ‘달의 몰락’

그녀가 좋아하던 저 달이
그녀가 사랑하던 저 달이
지네 달이 몰락하고 있네

#UST #LUNA
우선 테라가 망한건 알고리즘의 헛점이나 버그 때문이 아닙니다. 테라가 루나 담보 없이 스테이블 프리마이닝을 하고, 루나 담보 없이 UST를 얻을 수 있게 했기 때문이죠. 루나를 소각하고 UST를 민팅 하는 알고리즘을 무시했기 때문에 UST 시총이 루나 시총을 넘어서서 담보지급율이 부족해 진겁니다.

숏잽이와 한편인가 싶을 정도로 매선택마다 악수를 택한 테라에서 이번에 선택한건 루나의 무한 발행이네요. 4억개 유통중이던 루나가 최대 발행량 10억개를 훌쩍 넘긴 20억개를 향해서 계속 새로 찍어내서 풀리는 중입니다. 처음으로 보는 최악을 피한 선택이구요.

테라는 스테이블 코인을 위한 프로젝트고 핵심은 UST의 1달러 페깅입니다. UST를 가져오면 페깅 가격에 맞춰 갓 찍어낸 루나를 무한정으로 바꿔주면서 까지 페깅을 유지 하는 중이죠. 교환해 줄 때의 루나 가격만 맞춰주는거라 그 이후에 루나 가격이 나락으로 가더라도 개의치 않는 중입니다. UST 1개를 루나 1개로 바꿔주든, 100개로 바꿔주든, 1000개로 바꿔주든 페깅을 위해서라면 계속 바꿔줄테고, 시총이 늘어날리 없는 상황에서 루나는 찍어내는 족족 단가가 토막 날겁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페깅을 유지 해야 하는건 그래야만 루나가 거래소에서 버틸수 있기 때문입니다. 업비트의 누비츠 뿐만 아니라 페깅을 유지하지 못한 모든 알고리즘 스테이블은 거래소에서 퇴출 당했죠. 루나의 가격이 0이 되면 20억개가 아니라 200억개를 찍어도 프로젝트는 폰지 스캠으로 끝이 나구요.

루나 홀더의 피를 짜서 UST 단타꾼의 살을 찌우는 중입니다. 통수를 치고 신뢰를 내팽겨치더라도 프로젝트를 살리려 하네요. 의도는 분명해 보입니다. 최대 스케일로 터진 코인판 폰지 사기가 될바엔 아무도 안써서 망해버린 프로젝트가 되겠다는 거죠. 혹시 압니까 "이번에는 더 다듬어서 루나 시즌2 코인을 가져왔습니다!" 이럴지.

#UST #LUNA
빙의를 해봅시다. 내가 도권이라면 어떻게 엑싯 전략을 짤것인가.


이미 폰지 사기를 월드 스케일급으로 성장 시켰고 초기부터 이자 20%프로씩 퍼 먹으면서 이미 원금의 몇십배는 엑싯 한 상태입니다. 다만 루나 지갑 주소나 비트 지갑 주소가 다 까발려져 있는 상태구요. 이 상태로 이자 더 주면 곧 담보능력 상실로 폰지는 터지고 국제적 사기꾼이 될 상황이라 가정 합니다.

첫째, 숏잽이를 고용 합시다. 루나 팔아서 모은 비트를 숏잽이에게 넘겨주고 숏잽이가 출근할때 3스테이블 풀을 빼서 유동성이 적어지는 타이밍이 엑싯 스타트. 비트와 루나로 나락숏을 칩니다. 숏수익은 너무 달달해서 이가 썩을 지경입니다.

둘째, UST 페깅을 복구 해야 한다면서 페깅 가격으로 루나를 바꿔줍니다. 바꿔준 루나에 락은 걸지 않습니다. 보따리 상들이 UST 주워다가 루나로 받고 이걸 내다 팔수록 루나의 가격은 나락으로 갑니다. 역시 숏수익은 너무나 달달하지만 핵심은 딴데 있습니다. 루나의 유통량을 최대한 늘립니다. 그리고 온체인에서 거래소로 나가게 합니다. 이를 위해 스테이킹 하지 못하게 긴급 패치를 합니다.

셋째, 대망의 마무리 입니다. 루나 시즌2의 시대 오픈입니다. 스냅샷의 조건은 이미 치밀하게 짜놨습니다. 페깅이 깨기지 전의 루나 홀더에게 40%, 체인 정지 전까지 루나 홀더에게 10%를 나눠 줄겁니다. 페깅이 깨지기 전의 루나 유통량은 4억개로 초기부터 꿀을 빨던 고래들이 거의 독점합니다. 체인 정지 전까진 루나를 6.9조개 넘게 찍어넀습니다. 나눠줘본들 먼지 흩뿌리기죠. 이조차도 거래소 단타충들에겐 국물도 안줍니다.


결실을 정리 해봅시다. 어차피 시장에서 받아 주지도 못하는 빙의된 도권과 했지드의 7조치 루나는 숏으로 이득본거랑 페깅전 스냅샷으로 처분 했습니다. 루나 팔아서 미리 사놓은 비트는 숏으로도 먹고 비트 판돈은 뒷주머니에 잘 챙겨 두구요. 엑싯은 두둑하게 했네요.

명분도 챙겨야죠. 나는 무조건 대규모 자본 공격에 의해 털린 피해자 코스프레를 할겁니다. 스냅샷으로 키스틱 사먹을 돈도 없는 루나틱들을 챙겼다는 명분을 쌓습니다. 이제 내가 이만큼 했는데 집에 찾아와서 벨 누르면 바로 경찰에 신고를 할거구요. 성장통 운운하며 선동에 도와준 했지드도 루나 시즌2로 했제를 시전할 수 있게 해줘야죠. 다만 연사는 내팽게 치고 퐁퐁자오를 찾아가서 루나 시즌2 상장을 딜쳐서 얻어오게 시켜야죠.


아아..오해 하시면 안됩니다. 그저 도권의 입장에서 인두겁을 썼을때 나라면 이렇게 엑싯 할 수 있지 않을까 뇌피셜 소설입니다.

#UST #LUNA
루나가 폰지 사기로 터질 땐, 보이지도 않던 도권이 갑자기 분주하게 나돌아다닙니다.

16일에는 남아있는 담보금 4100억원을 UST 소액 홀더에게 분배 하겠다고 헀고, 17일은 테라 클래식을 찍어서 루나 홀더에게 35%+10%룰 나눠준다고 합니다. 혼자 결정하고 내뱉는 소리에 반대하는 목소리는 끊임 없이 새어 나옵니다. 폰지 사기 터지기 전까진 키보드 워리어로 활발하다가 폰지 사기 터질땐 죽은척 시전하던 도권이 갑자기 이러는 이유는 뻔합니다.

루나틱을 형성 때 써먹었고 이미 성공한 방법이라 그렇습니다. 도권은 루나 홀더들 이외에는 모두 적으로 규정 짓고 패드립을 치고 조롱과 비난을 했습니다. 그렇게 홀더를 광신도로 집결 시켰고 자기에게 오는 비난을 광신도들이 대신 실드 쳐주게 조련했죠.

이번에는 역순으로 써먹는 중입니다. 글로벌 폰지사기범으로 일점사 받고 있는걸 분산 시킬려는 수작입니다. 순차적으로 돌아가며 루나 피해자들에게 선별적인 이득을 준다고 합니다. 수혜 핀셋에서 벗어난 피해자는 이를 비난 합니다. "왜 재만 챙겨 주느나!"

담보준비금을 UST 홀더에게만 주고, 디페깅 이전 루나 홀더에게 35%나 분배해주고, 디패깅 이후 루나 홀더에겐 1년의 클리프가 없는 이유죠. 같은 피해자지만 이들 사이에서도 편가르기를 시키고 피해자들 끼리 삿대질 하며 싸움을 붙이는 갈리치기 중입니다. 이게 성공하면 노드 검증자와 VC들도 싸우라고 부추기곘죠.

미리 햇제 하나 갑니다. 이 시간 이후 '도권은 피해자 구제를 위해서 노력 중이다. 커뮤 내부에서 서로 이득보겠다고 싸운다. 미성숙한 코인러들 때문에 보상안이 늦어진다' 이딴 기사가 올라오면 100% 도권한테 뒷돈 받아 먹은 기레기 일겁니다.

#UST #LUNA
💸클레이튼 프로젝트 크로노스 다오 횡령 의혹 (종합)

1. 크로노스 다오는 크로노스 담보 스테이블 프로젝트인 카이로스 캐쉬를 런칭함.

2. 새로 찍어낸 KASH를 크로노스 트레저리 DAI로 구매
( 1 KASH = 1 DAI , 6백만 DAI = 한화 78억 상당 )

3. DAI는 POL로 공급되어있는 LP를 해제하여 마련
(POL로 약속된 유동성을 깨어 덤핑 가속화)

4. 카이로스 캐쉬로 옮겨간 자금은 여러방면으로 바이낸스로 전송하여 현금화
(클레이 전송, DAI 전송, 크로노스 매도 전송)

5. 현재 KASH는 정상적으로 발행된 물량보다 비정상적으로 발행된 물량이 5배 가량 많음
( 크로노스 시총을 한참 뛰어넘는 수치 )

6. 크로노스의 트레저리의 절반은 KASH로 채워져 있음.

7. KASH로 빼돌린 600만 DAI를 현재 크로노스 팀은 전략적 투자라고 해명 후 쉬쉬하는 상태

8. 그간 많은 사람들이 의혹을 재기 했지만,
커뮤니티는 코인 떨어질라 의혹을 재기하는 유저는 멍석말이 당하고 강퇴로 대응하다
가격 떨어지니 이제 불거짐.

9. 카카오 산하 크러스트&크래커, 오지스, 심영재 등 연계되어 있고
실제로 서로 회사 오갔다고 했다고 하니 그냥 먹고 튈 수는 없을 듯.

카카오가 연계된 수십억대에 달하는 횡령 의혹에도 크로노스 측은 아직 아무런 조치가 없습니다.
루나사태 이후로 김치 프로젝트에 대한 편견은 나날이 심해져 갑니다.
편견이 아니라 팩트인가?

#KRNO #Ozys #Krust
💸클레이튼 프로젝트 크로노스 다오 횡령 의혹 (결론)

1. 5월 17일 저녁 횡령 의혹에 대해 해명문이 나옴.

2. KRNO 담보로 발행되었다는 KASH는 청산되었지만,
알고리즘이 전혀 작동하지 않아 시장에서 KASH 회수가 안됨.
(즉, 무담보로 600만 달러를 찍어 냈고 자산에 반영하고 있음.)

3. 트레저리에 있는 700만 달러의 KASH는 사실상 가치가 0.

4. 5일전 올린 트레저리 리포트에는 600만 DAI가 빠져 있음.
공금을 아무런 공지 없이 사용한 600만 달러는 횡령으로 결론.

5. 횡령한 600만 DAI 중 100만 DAI는 4월까지 운영자금으로 거의 다 써버림.

5. 횡령한 600만 DAI 중 200만 DAI는 클레바에 예치 중
하지만 이조차도 여태까지 누락되어 그동안 어떻게 이자가 쓰였는지 모름.

6. 횡령한 600만 DAI 중 300만 DAI는 UST를 구매해서 손실남.
15일전에 갑자기 넣었으며 그사이 행방도 여전히 해명 못함.

요약.
"따서 갚을게" 라고 하고
응 몰래 투자했지만 손실나서 못 돌려줘~

Comment
이건 단순 해명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형사로 넘어가야한다고 생각됨.
현재 커뮤니티에서는 무마시키려고 열심히 작업 중인데, 진짜 똥줄 타는거임.
정상적인 홀더라면 힘을 합쳐서 감옥에 넣거나 보상 하게 만들어야한다고 생각함.

#KRNO #Ozys #Krust

+
UST로 손실 났으면서
600만 달러 대출해준 것 뿐이고, 너희들이 원하면 자금 원래대로 돌려놓을게 라고 오전까지만 해도 공지했는데,
대출해갔으면 상환해야제?
왜 전손처리하는거지?
남의 돈으로 배팅하다가 잃어놓곤
앞뒤가 안맞아도 너무 안맞음.
https://github.com/DavidBurkett/lips/blob/master/lip-0003.mediawiki

lip-0003은 라이트 코인에 밈블윔블을 적용하자는 제안입니다. 이 제안은 채택되었고 온체인에도 적용 되었죠.

거래내역이 이어지는 UTXO인 라이트코인과 달리 밈블윔블은 거래가 이어지지 않고 거래당사자의 주소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온체인에 밈블윔블을 적용하지 못하고 별도의 사이드 체인으로 밈블윔블을 적용한 뒤 다시 온체인에 병합하는 방식으로 구현 합니다.

이를 위해 BECH32 세그윗 주소인 호그와트 주소가 새로 할당 됩니다. 비트코인도 bc1로 시작하면 레거시 주소, 3으로 시작하면 세그윗 주소로 나뉘는 것 처럼 라이트코인도 밈블윔블용 주소가 새로 생겨 납니다. 라이트코인에서 익명거래를 온오프로 선택 할 수 있다고 하지만 원천적으로 거래소에서 세그윗을 지원하지 않으면 밈블윔블의 익명성은 쓸 수가 없죠.

그래서 스캠만 모아놓는 거래소에서 트래블룰을 핑계로 갑툭튀 유의 지정을 때린다면 두가지 경우중 하나 입니다. 루나 코인 가두리 쳐서 시세 조작하다가 정부 눈에 찍히니 선제 대응 하는척 쑈를 하거나, 플젝 검토 담당자들이 무능해서 일을 안하는 거죠.

#LTC #MimbleWimble
클레이 4,280만 개 코인원으로 전송한 지갑(?)

2020년 9월부터 2021년 7월까지 10개월 동안 약 4,280만개를 코인원으로 입금한 지갑이 있네요.

클레이튼은 코인마캣캡 기준 작년 2월 고점 2033원, 3월 ATH 4809원을 기록한 바 있습니다.

* 전송 히스토리 (to 코인원)
2020년 9~12월 약 670만 개
2021년 1~3월 약 1160만 개
2021년 5~7월 약 2450만 개

* 스코프 링크
https://scope.klaytn.com/account/0xf42a1f194d2807e03e5feaddd2247dca5ea41990?tabId=txList

* 현재로서는 어떤 지갑인지 알 수 없는걸로 보입니다.

#klay
카이카스
"메인 스캐너 클레이파인더로 변경"

배경지식
오지스가 클레이튼스코프를 만들고 관리해왔고, 여태 클레이스코프가 메인 스캐너로 자리잡아왔습니다.

오지스 측에서 제네시스를 표기한 것이 화근인지

크러스트 측에서는 황급하게 클레이튼스코프를 팽한거 아닌가 싶네요.

이번에 크러스트가 클레이튼 대량 현금화한 것들이 드러나는 것 같습니다.

그라운드X 시절은 제네시스 지갑으로 바로 현금화했죠.

4000만여개 코인원 출금 및
1억6400만개 스테이킹도 있네요.
관련 Tx

그라운드X 시절 이후에는 크러스트가 출범하여 정체모를 익명팀들에게 생태계 펀드를 퍼주면서 간접 현금화를 해온 것 같습니다.

크로노스에 투자한 클레이만 320만여개.
다른 프로젝트에는 각각 얼마가 들어갔을까요?

클레이튼 시세가 아래로 꽂히는 건 전부 이유가 있습니다.

법 이외의 테두리에서 열심히 현금화를 해온 크러스트에게 크로노스 러그풀에 대처해달라고 하는게 옳은 것일까요?

개미 빼고 모두 한패입니다.

내용 정리하여 크러스트 비망록을 쓸 예정입니다.

열심히 멍석말이 당할 변창호를 기다려주세요.
[타로핀 칼럼] 한탕으로 따갚하려다, 사과로 눈총이 따갑(ft. 클레이튼 DeFi)

코인러들 사방에선 따갚에 영혼을 넘긴 이들이 지천으로 깔려 있다. 문제는 아직 터지지 않고 알려지지 않은 사건은 더 무궁무진하게 남아 있다는 점이다.

사짜들은 당당하게 활개 치고 있으며, 당당하게 배 째라를 외치고 있다. 이들에게 힘을 실어주는 건 아이러니하게도 피해자들이다. 의혹 제기를 하면 자신들 투자 수익이 줄어들까 봐 의혹 제기자를 비난한다. 의혹을 넘어 확정 스캠이 되었더라도 사짜들에게 열심히 일해서 자신들 잔고 복구를 해주길 바란다.

다 털리고 나서야 탈중앙을 부르짖던 이들은 중앙화된 수사기관에 가서 자신들이 피해자라며 눈물 즙을 짜보지만 대부분의 마무리는 헬피엔딩이다.

https://www.blockmedia.co.kr/archives/228757

#블록미디어 #칼럼
스태픈 개발자의 AMA를 보니 ‘언제 미치나 했더니 이놈들이 드디어 미쳤구나 ‘ 생각이 듭니다. 문장마다 멍게소리의 향연입니다.

//기존 8불 이상 갔을때는 죽음의 소용돌이 때문에 개입할 수 밖에 없었다. BSC GST 가 오를때 개입하지 않은 것은//
이미 븐테픈에서 민팅 가격을 따로 정해서 가격에 개입을 했죠. 감스트를 줄이고 존맛탱을 늘리는 방식으로요.

//걸어서 돈을 벌고 이정도 ROI의 프로젝트는 없다. 내가 최근에 투자한 프로젝트중 Monthly ROI 15% 프로젝트가 있었는데, 그게 루나-테라 다.//
반년도 안되서 존맛탱 10원 따리에 산 니네들이 지금 1500원 된건 말이 되구요?

//누가 2천불 이상씩 투자하라고 강요했나? 본인의 선택이었지 않느냐.//
멍게소리의 하이라이트네요. 븐브 신발의 바닥 가격이 2천불이 넘습니다. 감스트를 브릿지 지원하지 않아서 개발사 너님들이 만든 가격이죠.

#GMT #G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