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재가 떠도 가격은 하락하는 기적의 K코인. 바이프로스트 이야기 입니다. 바프는 업빗 상장 한달 전에 공개 세일 물량을 일방적으로 환불 하려 했었죠.
이와 달리 비공개 세일 물량에 대해선 한없이 관대 합니다. 그리고 대단히 이상하죠. 21년 11월 2일 부로 토큰 배분이 종료되었지만 프라이빗 분배 지갑(0x1aa...858)엔 이상한 입금이 계속 들어옵니다.
21년 12월 3일. CMO가 트윗을 통해 "사천왕중 최약체..", "막보스가 젤 강하다" 등의 언플이 나왔습니다. 동시에 프라이빗 모금 지갑(0x313...ACa)에서는 고점에 스시스왑에서 매도가 진행 되었구요. 팔고 남은 200만개는 프라이빗 분배 지갑으로 이동됩니다.
22년 1월 14일. 재단 지갑에서 팀물량 600만개가 분배 되었는데 프라이빗 분배 지갑으로 들어갑니다. 이를 본 홀더 사이에선 팀원이 헐값에 BFC 비공개 세일에 참여했고, 분배 종료 후 고점 매도를 위해 언플 한게 아니냐는 의혹이 피었죠.
더 놀라운건 바프의 의혹 해명입니다. 팀원 물량을 고용한 MM 지갑으로 보냈다고 합니다. MM 지갑에서 프라이빗 물량을 매도 했습니다. 더 큰 문제는 거래소 상장시 비공식으로 BFC를 제공 했다고 합니다. 매번 거래소는 상장피는 받아먹은게 없다고 하지만 다시 한번 상장피를 준 플젝이 나왔네요.
거래소의 비호와 묵인을 바탕으로 개발사는 초기 투자자들을 위한 호재와 트윗 선동을 합니다. 홀더들은 호재를 믿고 기다렸다가 가격이 하락하는 뒤통수를 맞고, 이에 문의하면 커뮤니티에서 강퇴를 당합니다. K코인의 씁쓸한 현실입니다.
[바프로 1억잃고 본사 찾아갔다.]
https://m.dcinside.com/board/bitcoins_new1/1868056
#BFC #상장피
이와 달리 비공개 세일 물량에 대해선 한없이 관대 합니다. 그리고 대단히 이상하죠. 21년 11월 2일 부로 토큰 배분이 종료되었지만 프라이빗 분배 지갑(0x1aa...858)엔 이상한 입금이 계속 들어옵니다.
21년 12월 3일. CMO가 트윗을 통해 "사천왕중 최약체..", "막보스가 젤 강하다" 등의 언플이 나왔습니다. 동시에 프라이빗 모금 지갑(0x313...ACa)에서는 고점에 스시스왑에서 매도가 진행 되었구요. 팔고 남은 200만개는 프라이빗 분배 지갑으로 이동됩니다.
22년 1월 14일. 재단 지갑에서 팀물량 600만개가 분배 되었는데 프라이빗 분배 지갑으로 들어갑니다. 이를 본 홀더 사이에선 팀원이 헐값에 BFC 비공개 세일에 참여했고, 분배 종료 후 고점 매도를 위해 언플 한게 아니냐는 의혹이 피었죠.
더 놀라운건 바프의 의혹 해명입니다. 팀원 물량을 고용한 MM 지갑으로 보냈다고 합니다. MM 지갑에서 프라이빗 물량을 매도 했습니다. 더 큰 문제는 거래소 상장시 비공식으로 BFC를 제공 했다고 합니다. 매번 거래소는 상장피는 받아먹은게 없다고 하지만 다시 한번 상장피를 준 플젝이 나왔네요.
거래소의 비호와 묵인을 바탕으로 개발사는 초기 투자자들을 위한 호재와 트윗 선동을 합니다. 홀더들은 호재를 믿고 기다렸다가 가격이 하락하는 뒤통수를 맞고, 이에 문의하면 커뮤니티에서 강퇴를 당합니다. K코인의 씁쓸한 현실입니다.
[바프로 1억잃고 본사 찾아갔다.]
https://m.dcinside.com/board/bitcoins_new1/1868056
#BFC #상장피
[리니어 텔방 사건터짐]
https://m.dcinside.com/board/coin/2894231
매일 같이 레전드 갱신되는 한문철TV 마냥, 코인판 업자들 사건 레전드도 매일 갱신중입니다.
디씨 링크 글을 봅시다.
1. 리니어 홀더가 텔방 관리자에게 도움 요청.
2. 텔방 관리자가 피싱사이트 링크 전달.
3. 리니어 홀더랑 텔방 관리자 동반 해킹.
4. 텔방 관리자가 리니어 홀더 차단하고 멘붕.
정도로만 보이지만 실상은 더 난장판입니다.
텔방 관리자는 이 이후로 잠수를 탔습니다. 피싱사이트로 털어간 물량은 2개의 지갑으로 분산되어 있습니다. 합쳐서 약 62.6만개로 리니어 홀더의 피해물량만 있습니다. 텔방 관리자가 털린걸로 추정되는건 0.0597이더 짜리 펭귄 NFT 가 유일하네요.
텔방 관리자의 피해는 20만원 가량. 리니어 홀더 피해는 2000만원 가량입니다. 이 상황에서 텔방 관리자는 잠수를 타고 튀었죠. 누가 보더라도 의심스러운 행동이고, 누구나 믿기 힘들정도로 한심한 대응입니다.
이런 리니어 국내 텔방의 관리를 맡은 업체는 엘립티 입니다. 코인원 상장 심사도 그렇고, CERE 공구 분배도 그렇고, 홀더에게 스캠 피해 입히고 잠수 타는 것도 그렇고 안 좋은 이야기만 계속해서 들리네요.
#LINA #SCAM #ellipti
https://m.dcinside.com/board/coin/2894231
매일 같이 레전드 갱신되는 한문철TV 마냥, 코인판 업자들 사건 레전드도 매일 갱신중입니다.
디씨 링크 글을 봅시다.
1. 리니어 홀더가 텔방 관리자에게 도움 요청.
2. 텔방 관리자가 피싱사이트 링크 전달.
3. 리니어 홀더랑 텔방 관리자 동반 해킹.
4. 텔방 관리자가 리니어 홀더 차단하고 멘붕.
정도로만 보이지만 실상은 더 난장판입니다.
텔방 관리자는 이 이후로 잠수를 탔습니다. 피싱사이트로 털어간 물량은 2개의 지갑으로 분산되어 있습니다. 합쳐서 약 62.6만개로 리니어 홀더의 피해물량만 있습니다. 텔방 관리자가 털린걸로 추정되는건 0.0597이더 짜리 펭귄 NFT 가 유일하네요.
텔방 관리자의 피해는 20만원 가량. 리니어 홀더 피해는 2000만원 가량입니다. 이 상황에서 텔방 관리자는 잠수를 타고 튀었죠. 누가 보더라도 의심스러운 행동이고, 누구나 믿기 힘들정도로 한심한 대응입니다.
이런 리니어 국내 텔방의 관리를 맡은 업체는 엘립티 입니다. 코인원 상장 심사도 그렇고, CERE 공구 분배도 그렇고, 홀더에게 스캠 피해 입히고 잠수 타는 것도 그렇고 안 좋은 이야기만 계속해서 들리네요.
#LINA #SCAM #ellipti
https://twitter.com/Tree_of_Alpha/status/1495014902582362112
https://twitter.com/Tree_of_Alpha/status/1495014915932934147
코인베이스에서 대참사가 펼쳐졌습니다.
보유중인 알트코인 갯수만큼 비트코인을 매도 할수 있는 오병이어의 기적이 시전되었죠. 언제 부터 시전 된건지도 정확히 알 수 없습니다. 다만 몇주 전부터 눈치 챈 몇몇은 코베에 컨텍을 했지만 씹혔다는 것과, 누군가는 계속 달달한 꿀단지를 빨아 먹었다는 거죠. 더 나아가서는 숏을 쳐놓고 오병이어의 기적으로 비트 가격을 떨궈서 수익을 내고 출금까지 헀다고 합니다.
그나마 다행인건 화이트해커의 트윗발 폭로로 까발려 졌다는거죠. 그간 비트 하락의 원인으로 북녘 뽀글이 한테 배운 숏으로 푸틴이 수익 내고 있는거 아니냐는 의심이 있었습니다. 푸틴 형에게 사죄의 묵념을 4초간 보냅니다.
코베 참사로 우리의 잔고는 얼어죽었지만, 트윗은 불타고 있네요. 이제 코베의 대응을 관전할 타임입니다. 묻고 갈것인가. 까고 갈것인가.
#coinbase #BTC
https://twitter.com/Tree_of_Alpha/status/1495014915932934147
코인베이스에서 대참사가 펼쳐졌습니다.
보유중인 알트코인 갯수만큼 비트코인을 매도 할수 있는 오병이어의 기적이 시전되었죠. 언제 부터 시전 된건지도 정확히 알 수 없습니다. 다만 몇주 전부터 눈치 챈 몇몇은 코베에 컨텍을 했지만 씹혔다는 것과, 누군가는 계속 달달한 꿀단지를 빨아 먹었다는 거죠. 더 나아가서는 숏을 쳐놓고 오병이어의 기적으로 비트 가격을 떨궈서 수익을 내고 출금까지 헀다고 합니다.
그나마 다행인건 화이트해커의 트윗발 폭로로 까발려 졌다는거죠. 그간 비트 하락의 원인으로 북녘 뽀글이 한테 배운 숏으로 푸틴이 수익 내고 있는거 아니냐는 의심이 있었습니다. 푸틴 형에게 사죄의 묵념을 4초간 보냅니다.
코베 참사로 우리의 잔고는 얼어죽었지만, 트윗은 불타고 있네요. 이제 코베의 대응을 관전할 타임입니다. 묻고 갈것인가. 까고 갈것인가.
#coinbase #BTC
https://www.theblockcrypto.com/post/134856/a-qa-with-the-researcher-who-identified-coinbases-market-nuking-trading-bug
//발견될 가능성이 가장 적은 가장 높은 보상은 시장을 공황 상태로 만들기 위해 마지막 거래 가격에 매우 가까운 거대한 BTC 판매 벽을 세우는 것이었습니다. 내러티브가 퍼졌을 때 아주 작은 부분이 실제로 채워졌을 것이고, 나쁜 배우는 다른 교환을 공매도함으로써 뒤따르는 혼돈에서 상당한 이익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코인베이스의 대응은 오더북엔 매도가 올라갔지만, 실제 체결은 되지 않았다고 합니다. 자기들 과실로 인한 손해는 없다는 입장이죠.
다만, 더블록에서 버그를 제보한 화이트해커와의 인터뷰에 나온 것처럼 이를 악용하기는 쉬웠죠. 다른 거래소에서 고배율 숏을 걸어놓고 코베에서 비트 매도벽을 세우는 겁니다.
실제로 바낸에서는 평소 마진 랭킹은 구데기지만, 최근 일주일간 555배의 마진 수익을 낸 사용자가 등장 했죠.
#coinbase #BTC
//발견될 가능성이 가장 적은 가장 높은 보상은 시장을 공황 상태로 만들기 위해 마지막 거래 가격에 매우 가까운 거대한 BTC 판매 벽을 세우는 것이었습니다. 내러티브가 퍼졌을 때 아주 작은 부분이 실제로 채워졌을 것이고, 나쁜 배우는 다른 교환을 공매도함으로써 뒤따르는 혼돈에서 상당한 이익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코인베이스의 대응은 오더북엔 매도가 올라갔지만, 실제 체결은 되지 않았다고 합니다. 자기들 과실로 인한 손해는 없다는 입장이죠.
다만, 더블록에서 버그를 제보한 화이트해커와의 인터뷰에 나온 것처럼 이를 악용하기는 쉬웠죠. 다른 거래소에서 고배율 숏을 걸어놓고 코베에서 비트 매도벽을 세우는 겁니다.
실제로 바낸에서는 평소 마진 랭킹은 구데기지만, 최근 일주일간 555배의 마진 수익을 낸 사용자가 등장 했죠.
#coinbase #BTC
[기획] 위믹스(WEMIX), 대량 매도 오해와 진실
//이동한 것은 누구나 확인할 수 있지만, 쓰임과 목적은 위메이드만 알고 있다. 향후 위메이드가 공시를 통해 지금까지 재단에서 이동한 위믹스의 현금화 이야기를 꺼내기 전까진 모두 낭설이다.//
[테크M 리포트] '위메이드' 반등의 서막...플랫폼 매출에 달렸다
//위메이드는 플랫폼 전략을 구현할 수 있는 막대한 빅데이터를 손에 넣었다. 이제 구현 사례를 늘리면, 주가 반등은 자연스레 따라올 것으로 보인다.//
코인러와 위믹스홀더, 그리고 위메이드 주주들의 심정과 심경과 달리, 항상 긍정적이고 위믹스에 대한 희망을 가진 분들도 있습니다.
유독 위믹스에 대해 우호적인 기사를 보면 특이점이 있습니다. 이수호, 정동진. 두분이 작성한 기사라는 겁니다. 커뮤니티에서 종종 봤던 제목의 기사가 이분들 작품이죠.
위믹스는 든든 하겠습니다.
#WEMIX
//이동한 것은 누구나 확인할 수 있지만, 쓰임과 목적은 위메이드만 알고 있다. 향후 위메이드가 공시를 통해 지금까지 재단에서 이동한 위믹스의 현금화 이야기를 꺼내기 전까진 모두 낭설이다.//
[테크M 리포트] '위메이드' 반등의 서막...플랫폼 매출에 달렸다
//위메이드는 플랫폼 전략을 구현할 수 있는 막대한 빅데이터를 손에 넣었다. 이제 구현 사례를 늘리면, 주가 반등은 자연스레 따라올 것으로 보인다.//
코인러와 위믹스홀더, 그리고 위메이드 주주들의 심정과 심경과 달리, 항상 긍정적이고 위믹스에 대한 희망을 가진 분들도 있습니다.
유독 위믹스에 대해 우호적인 기사를 보면 특이점이 있습니다. 이수호, 정동진. 두분이 작성한 기사라는 겁니다. 커뮤니티에서 종종 봤던 제목의 기사가 이분들 작품이죠.
위믹스는 든든 하겠습니다.
#WEMIX
[[단독] 법원, 나트리스 '가처분 신청' 기각...무한돌파삼국지 리버스 어쩌나]
https://cm.pinpointnews.co.kr/view.php?ud=20220114134107333327695a3dd0_45
창업자는 동일하지만 완전히 다른 팀인 무한도전삼국지, 그리고 오지스 입니다.
#MUDOL #ozys
https://cm.pinpointnews.co.kr/view.php?ud=20220114134107333327695a3dd0_45
창업자는 동일하지만 완전히 다른 팀인 무한도전삼국지, 그리고 오지스 입니다.
#MUDOL #ozys
최근들어 빗썸에 상장 하는 K코인들의 패턴을 한 줄로 요약하면 '주식회사 뒷처리 반' 입니다. 주가 망한 주식회사들 간판 내세워서 코인 찍어주면 그걸 상장 진행 시키죠.
금일 빗썸에 상장 하는 스포티움도 그렇습니다. 스포티움 개발사의 태초 이름은 유니더스죠. 네. 콘돔 만들던 그 회사 맞습니다. 바이오제네틱스로 개명, 다시 경남바이오파마로 개명, 최근엔 블루베리NFT로 개명하고 코인을 찍었죠.
블루베리NFT의 최대주주는 플레이크 입니다. 상폐위기 까지 갔던 경남제약 회장의 개인 회사죠. 여담으로 경남제약의 자회사인 경남제약헬스케어는 횡령으로 현재 상장폐지 심사중이구요.
주식회사에서 각종 사건사고에 휘말리고, 적자에 허덕이는 회사가 코인 찍는 경우가 잦습니다. 그런데 다들 코인 찍으면 거래소 상장을 참 쉽게 합니다. 평소 하이프도 낮고 마케팅도 안한 덕분에 상장 공지를 보면 사람들은 의아해 하죠. 하지만, 그 규제 철저한 주식판에서도 사건사고 저지르는 분들이 코인판에 오면 물 만난 물고기 처럼 뛰어다니는게 쓸쓸한 K코인판의 현실 아니겠습니까.
[바이오 거쳐서 NFT까지..콘돔 1위 제조사 유니더스의 변신]
https://v.kakao.com/v/20211116121053301
[콘돔회사 유니더스 상호 바꾸고 대부업 진출···죄악주 2관왕 등극]
http://m.newsway.co.kr/news/view?tp=1&ud=2017122719174411833
['레모나' 만드는 경남제약, 김병진 회장은 왜 노조 '공적' 됐나]
http://www.insightkorea.co.kr/news/articleView.html?idxno=87914
[상폐 위기에 간판 바꾼 경남제약헬스케어···벼랑 끝 몸부림에도 ‘먹구름’]
http://m.newsway.co.kr/news/view?tp=1&ud=2022011214322660754
#빗썸 #SPRT
금일 빗썸에 상장 하는 스포티움도 그렇습니다. 스포티움 개발사의 태초 이름은 유니더스죠. 네. 콘돔 만들던 그 회사 맞습니다. 바이오제네틱스로 개명, 다시 경남바이오파마로 개명, 최근엔 블루베리NFT로 개명하고 코인을 찍었죠.
블루베리NFT의 최대주주는 플레이크 입니다. 상폐위기 까지 갔던 경남제약 회장의 개인 회사죠. 여담으로 경남제약의 자회사인 경남제약헬스케어는 횡령으로 현재 상장폐지 심사중이구요.
주식회사에서 각종 사건사고에 휘말리고, 적자에 허덕이는 회사가 코인 찍는 경우가 잦습니다. 그런데 다들 코인 찍으면 거래소 상장을 참 쉽게 합니다. 평소 하이프도 낮고 마케팅도 안한 덕분에 상장 공지를 보면 사람들은 의아해 하죠. 하지만, 그 규제 철저한 주식판에서도 사건사고 저지르는 분들이 코인판에 오면 물 만난 물고기 처럼 뛰어다니는게 쓸쓸한 K코인판의 현실 아니겠습니까.
[바이오 거쳐서 NFT까지..콘돔 1위 제조사 유니더스의 변신]
https://v.kakao.com/v/20211116121053301
[콘돔회사 유니더스 상호 바꾸고 대부업 진출···죄악주 2관왕 등극]
http://m.newsway.co.kr/news/view?tp=1&ud=2017122719174411833
['레모나' 만드는 경남제약, 김병진 회장은 왜 노조 '공적' 됐나]
http://www.insightkorea.co.kr/news/articleView.html?idxno=87914
[상폐 위기에 간판 바꾼 경남제약헬스케어···벼랑 끝 몸부림에도 ‘먹구름’]
http://m.newsway.co.kr/news/view?tp=1&ud=2022011214322660754
#빗썸 #SPRT
고인물들만 참여중인 K느프트 근황입니다. 메타범즈는 홈페이지 오픈 후에 시끌합니다. 이두희는 "실타래와 콩즈가 아닌 NFT 프로젝트 코드를 한줄도 짜지 않았다", 메타범즈는 "이두희는 민팅전에 도움만 준다" 라며 선을 긋는 중입니다.
메타콩즈와 이두희를 내세우며 메타범즈를 선동한 인플루엔자들은 난처해 졌습니다. "활동하면서 못 번 금액인데 느프트 판매로 100억을 버시겠다?"는 말 처럼 개당 1000 KLAY. 만개 민팅일때 150억원 가량을 벌려는 플젝을 선동할 동력이 사라졌습니다.
엠버서더에게 조차 사고난 페라리 수리비를 떠먹여 줄 것만 같던, 클저씨가 돈싸들고 민팅하러 달려올 줄 알았던 메타범즈에 암운이 드리웠네요.
#iamdoo2 #metabumz
메타콩즈와 이두희를 내세우며 메타범즈를 선동한 인플루엔자들은 난처해 졌습니다. "활동하면서 못 번 금액인데 느프트 판매로 100억을 버시겠다?"는 말 처럼 개당 1000 KLAY. 만개 민팅일때 150억원 가량을 벌려는 플젝을 선동할 동력이 사라졌습니다.
엠버서더에게 조차 사고난 페라리 수리비를 떠먹여 줄 것만 같던, 클저씨가 돈싸들고 민팅하러 달려올 줄 알았던 메타범즈에 암운이 드리웠네요.
#iamdoo2 #metabumz
업빗에서 상폐당한 아이탐의 손을 부여 잡아준 건 넷마블 이었습니다. 1원에서 개같이 부활하여 850원을 찍었었죠. 업빗 상폐때 놀리던 이들은 하나같이 그때 살껄. 나도 살껄. 껄무새가 되었구요.
이들에게 2회차 찬스가 돌아온 건. 코인어스 였습니다. 코인어스는 과거 올비트 프로젝트 5에서 당당한 1위를 찍고, 업빗 상장을 기다리던 홀더 들과 같이 순장된 스캠이었죠. 넷마블이 코인어스에게 손을 내밀었다는 소식이 들리자 껄무새들은 5분 대기조 출격으로 무지성 매수를 긁었구요.
어라... 이들에게 주어진건 순장조 2회차 네요.
[故인어스 여기 잠들다]
#CNUS
이들에게 2회차 찬스가 돌아온 건. 코인어스 였습니다. 코인어스는 과거 올비트 프로젝트 5에서 당당한 1위를 찍고, 업빗 상장을 기다리던 홀더 들과 같이 순장된 스캠이었죠. 넷마블이 코인어스에게 손을 내밀었다는 소식이 들리자 껄무새들은 5분 대기조 출격으로 무지성 매수를 긁었구요.
어라... 이들에게 주어진건 순장조 2회차 네요.
[故인어스 여기 잠들다]
#CNUS
P2E를 논하기 전에 게임에 대해서 짚고갑시다.
게임에서 재미를 주는 핵심 요소는 성취감 입니다. 와우에서 공대를 꾸려 레이드 보스를 공략에 성공 했다거나, 롤에서 내가 상대 라인을 학살하고 서렌을 받아내는거죠. 협동이나 경쟁을 통해 성취감을 얻는 방법. 즉, 게임에서 승리하기 위한 필요 요소는 크게 3가지 입니다.
[시간] , [운] , [피지컬]
이는 게임 과금 요소를 첨가할때 필수적으로 고려되는 항목이죠. 시간은 자동사냥이나 소탕권(또는 진행 단축), 일일 완료 횟수 추가로 과금 요소를 만듭니다. 운은 가장 대표적으로 갓챠를 통해 과금 요소가 됩니다.
여기까지는 승리에 도달하기 위해 부족한 부분을 과금으로 매우게 되지만 돈에 미쳐서 피지컬에 돈을 붙이기도 합니다. 플레이어가 게임 외부에서 지닌 기질을 바꿀 수는 없으니 게임 내에서 능력치를 추가해주는 과금을 넣는거죠. 여기까지만 해도 리니지 처럼 돈에 미친 게임이 되기엔 충분 하지만, 코인으로 한탕을 하기 위한 사짜들은 코인으로 P2E을 넣기 위해 게임을 망가 트립니다.
예시로 봅시다. 미르의 전설에서 흑철은 능력치가 높은 아이템의 감정이나 제작, 강화에 들어갑니다. 여기에 흑철을 위믹스 코인으로 교환 가능하게 만들었죠. 게임내 경제는 무과금러나 저렙존에서 시간을 들여 아이템을 구하고, 헤비과금러가 아이템을 구매해서 재화를 주고 시간을 아껴야 됩니다. 미르의 전설은 정확히 반대로 가죠. 헤비과금러가 최상위플레이어가 된 이후에 흑철이 채굴되는 지역을 통제해서 위믹스로 바꿔먹는 P2E 구조입니다. 흑철이 필요한 집단이 흑철을 내다파는 기형적인 구조죠. 게임을 플레이 하지만 캐릭터의 성장을 포기하고 수익을 얻어야 합니다. 게임이 아닌 노가다가 됩니다.
리그 오브 킹덤 LOK는 슈퍼셀의 명작 클래시오브클랜 COC에 똥을 붙였습니다. COC는 마을내 건물과 유닛, 스킬의 개발시간을 단축 시키고, 소요되는 자원획득 시간을 아끼게 해주는 과금 모델만 있습니다. LOK는 여기에 코인을 붙이기 위해 피지컬을에 과금을 붙입니다. 전투에서 승리를 해야 코인을 얻고, 점령한 지역에서 능력치 추가를 제공받죠. 흑철과 동일하게 과금을 통해 상위 플레이어가 되어야 코인을 얻습니다. 상대 우위에 밀린 플레이어는 서버를 옮길 수 있고, 최상위 플레이어라도 서버간 경쟁 구도를 통해 더 성장을 강요하고 과금을 부추깁니다. 아무리 코인을 사서 과금을 해도 성취감을 느낄 수가 없습니다. 초기에 적은 과금으로도 확정적인 시간 단축으로 성장을 통해 성취감을 느끼고, 동급에서 상대적으로 빠른 우위로 우열을 느끼지만 운과 피지컬의 요소가 부족해 과금 싸움으로 과열되고, 성취감은 느끼지 못하는 노잼 게임이 됩니다. 플레이어의 이탈이 급증하는 시기가 도래하죠.
게임은 재미를 즐기려고 돈을 쓰는거지, 돈을 벌려고 플레이 하는게 아닙니다. P2E 메타랍시고 코인 팔이에 동참한 사짜들은 게임의 본질부터 생각해볼 시간입니다.
#P2E #WEMIX #LOKA
게임에서 재미를 주는 핵심 요소는 성취감 입니다. 와우에서 공대를 꾸려 레이드 보스를 공략에 성공 했다거나, 롤에서 내가 상대 라인을 학살하고 서렌을 받아내는거죠. 협동이나 경쟁을 통해 성취감을 얻는 방법. 즉, 게임에서 승리하기 위한 필요 요소는 크게 3가지 입니다.
[시간] , [운] , [피지컬]
이는 게임 과금 요소를 첨가할때 필수적으로 고려되는 항목이죠. 시간은 자동사냥이나 소탕권(또는 진행 단축), 일일 완료 횟수 추가로 과금 요소를 만듭니다. 운은 가장 대표적으로 갓챠를 통해 과금 요소가 됩니다.
여기까지는 승리에 도달하기 위해 부족한 부분을 과금으로 매우게 되지만 돈에 미쳐서 피지컬에 돈을 붙이기도 합니다. 플레이어가 게임 외부에서 지닌 기질을 바꿀 수는 없으니 게임 내에서 능력치를 추가해주는 과금을 넣는거죠. 여기까지만 해도 리니지 처럼 돈에 미친 게임이 되기엔 충분 하지만, 코인으로 한탕을 하기 위한 사짜들은 코인으로 P2E을 넣기 위해 게임을 망가 트립니다.
예시로 봅시다. 미르의 전설에서 흑철은 능력치가 높은 아이템의 감정이나 제작, 강화에 들어갑니다. 여기에 흑철을 위믹스 코인으로 교환 가능하게 만들었죠. 게임내 경제는 무과금러나 저렙존에서 시간을 들여 아이템을 구하고, 헤비과금러가 아이템을 구매해서 재화를 주고 시간을 아껴야 됩니다. 미르의 전설은 정확히 반대로 가죠. 헤비과금러가 최상위플레이어가 된 이후에 흑철이 채굴되는 지역을 통제해서 위믹스로 바꿔먹는 P2E 구조입니다. 흑철이 필요한 집단이 흑철을 내다파는 기형적인 구조죠. 게임을 플레이 하지만 캐릭터의 성장을 포기하고 수익을 얻어야 합니다. 게임이 아닌 노가다가 됩니다.
리그 오브 킹덤 LOK는 슈퍼셀의 명작 클래시오브클랜 COC에 똥을 붙였습니다. COC는 마을내 건물과 유닛, 스킬의 개발시간을 단축 시키고, 소요되는 자원획득 시간을 아끼게 해주는 과금 모델만 있습니다. LOK는 여기에 코인을 붙이기 위해 피지컬을에 과금을 붙입니다. 전투에서 승리를 해야 코인을 얻고, 점령한 지역에서 능력치 추가를 제공받죠. 흑철과 동일하게 과금을 통해 상위 플레이어가 되어야 코인을 얻습니다. 상대 우위에 밀린 플레이어는 서버를 옮길 수 있고, 최상위 플레이어라도 서버간 경쟁 구도를 통해 더 성장을 강요하고 과금을 부추깁니다. 아무리 코인을 사서 과금을 해도 성취감을 느낄 수가 없습니다. 초기에 적은 과금으로도 확정적인 시간 단축으로 성장을 통해 성취감을 느끼고, 동급에서 상대적으로 빠른 우위로 우열을 느끼지만 운과 피지컬의 요소가 부족해 과금 싸움으로 과열되고, 성취감은 느끼지 못하는 노잼 게임이 됩니다. 플레이어의 이탈이 급증하는 시기가 도래하죠.
게임은 재미를 즐기려고 돈을 쓰는거지, 돈을 벌려고 플레이 하는게 아닙니다. P2E 메타랍시고 코인 팔이에 동참한 사짜들은 게임의 본질부터 생각해볼 시간입니다.
#P2E #WEMIX #LOKA
요새 현생 살면서 '스물다섯 스물하나' 드라마를 정주행 중입니다. 극중에서 백이진이 기자 신분으로 지인을 두둔하자 선배 기자는 일침을 놓습니다. "뉴스는 현상을 전달한다"
기자도 마찬가지 입니다. 기자는 여론을 전달하는 직업이라 알고 있습니다. 기자가 여론을 만드려고, 더 나아가 확산 시키려 시도하면 그게 바로 선을 넘는 거죠. 특히 말단 기자가 아니라 데스크에서 타이틀을 뽑는 영향력을 지닌 부장 기자라면 더더욱 조심 해야 합니다.
정동진씨가 최근 쓴 위믹스 관련 글의 타이틀을 모아봅시다.
//위믹스(WEMIX) 때리기 선 넘네//
//위믹스(WEMIX), 2천만 개 소각 '약발 안 받네'//
//위믹스(WEMIX), 흑철버그 급한 불 껐다···금난전권 효과 톡톡//
//위믹스(WEMIX), 대량 매도 오해와 진실//
//불타올라라 위믹스(WEMIX), 1차 소각 플랜 가동//
위믹스 홀더도 뽑기 힘들 정도의 논조가 가득 담겨있습니다. 기자가 언론으로 대접 받는 이유는 공정함을 바탕으로, 독자에게 현상을 전달하고 설명 해줌에 있습니다.
독자가 다른이에게 의견을 피력할때는 기사에서 다룬 논조를 바탕으로 논리있게 풀어냅니다. 하지만 기사로 현상을 왜곡하고 여론을 형성 하려들면 이는 독자를 그저 전파의 매개체로 쓰는 결과가 됩니다. 그렇기에 최소한 제가 운영하는 채널에서는 기자가 쓴 기사가 아닌, 정동진씨의 글은 취급하지 않겠습니다. 바로 가리기 또는 삭제 하겠습니다.
#WEMIX #정동진
기자도 마찬가지 입니다. 기자는 여론을 전달하는 직업이라 알고 있습니다. 기자가 여론을 만드려고, 더 나아가 확산 시키려 시도하면 그게 바로 선을 넘는 거죠. 특히 말단 기자가 아니라 데스크에서 타이틀을 뽑는 영향력을 지닌 부장 기자라면 더더욱 조심 해야 합니다.
정동진씨가 최근 쓴 위믹스 관련 글의 타이틀을 모아봅시다.
//위믹스(WEMIX) 때리기 선 넘네//
//위믹스(WEMIX), 2천만 개 소각 '약발 안 받네'//
//위믹스(WEMIX), 흑철버그 급한 불 껐다···금난전권 효과 톡톡//
//위믹스(WEMIX), 대량 매도 오해와 진실//
//불타올라라 위믹스(WEMIX), 1차 소각 플랜 가동//
위믹스 홀더도 뽑기 힘들 정도의 논조가 가득 담겨있습니다. 기자가 언론으로 대접 받는 이유는 공정함을 바탕으로, 독자에게 현상을 전달하고 설명 해줌에 있습니다.
독자가 다른이에게 의견을 피력할때는 기사에서 다룬 논조를 바탕으로 논리있게 풀어냅니다. 하지만 기사로 현상을 왜곡하고 여론을 형성 하려들면 이는 독자를 그저 전파의 매개체로 쓰는 결과가 됩니다. 그렇기에 최소한 제가 운영하는 채널에서는 기자가 쓴 기사가 아닌, 정동진씨의 글은 취급하지 않겠습니다. 바로 가리기 또는 삭제 하겠습니다.
#WEMIX #정동진
//[일반] 스니커즈 걍 몇자 적어주고 간다 참고해라.//
https://m.dcinside.com/board/nft/58053?headid=&recommend=&s_type=subject_m&serval=aspoonz
최근 여러 코인방 돌아다니며 선동 작업에 성공한게 스니커즈죠. 여타 클레이 플젝처럼 익명팀이었지만 당당 했습니다. 익명팀 리스크는 백커로 대신 한다고, 스트롱 벤처스랑 해시드가 공통 투자 했다며 콧대가 하늘을 찌를 기세 였죠. 16년도 옛날 기사가 다시 올라오기 전까지는요.
["학생 창업 얕보지 마라"···해외 투자금 1억원 유치]
https://www.hellodd.com/news/articleView.html?idxno=60002
스트롱 벤처스가 투자한건 애완동물 관련이었고, 심지어 이때 플젝은 망해서 손 땠었죠. 거짓 하이프 작업을 치기 위해 사실이 아닌 내용을 사실인냥 포장 했습니다.
더 가관인건 익명팀에서 강제로 실명팀이 된 이후 돌변하는 태도 입니다. 세상에 이렇게 겸손한 팀이었다니. 온갖 이슈에 친절하게 해명을 달고, 얼굴 공개된 사진을 삭제 하고 있네요.
하이프 작업친 솜씨를 보면 이런 잡음에 실망 할거 같진 않습니다. NFT 민팅이 완판 안되면 자기들이 재고를 쥐고 어떻게든 가격을 끌어 올려서 포모를 불러 일으키겠죠. 클레이 느트프 호구들 선동 하는거 한번이 어렵지 두번이 대수일까요.
#SKZ #NFT
https://m.dcinside.com/board/nft/58053?headid=&recommend=&s_type=subject_m&serval=aspoonz
최근 여러 코인방 돌아다니며 선동 작업에 성공한게 스니커즈죠. 여타 클레이 플젝처럼 익명팀이었지만 당당 했습니다. 익명팀 리스크는 백커로 대신 한다고, 스트롱 벤처스랑 해시드가 공통 투자 했다며 콧대가 하늘을 찌를 기세 였죠. 16년도 옛날 기사가 다시 올라오기 전까지는요.
["학생 창업 얕보지 마라"···해외 투자금 1억원 유치]
https://www.hellodd.com/news/articleView.html?idxno=60002
스트롱 벤처스가 투자한건 애완동물 관련이었고, 심지어 이때 플젝은 망해서 손 땠었죠. 거짓 하이프 작업을 치기 위해 사실이 아닌 내용을 사실인냥 포장 했습니다.
더 가관인건 익명팀에서 강제로 실명팀이 된 이후 돌변하는 태도 입니다. 세상에 이렇게 겸손한 팀이었다니. 온갖 이슈에 친절하게 해명을 달고, 얼굴 공개된 사진을 삭제 하고 있네요.
하이프 작업친 솜씨를 보면 이런 잡음에 실망 할거 같진 않습니다. NFT 민팅이 완판 안되면 자기들이 재고를 쥐고 어떻게든 가격을 끌어 올려서 포모를 불러 일으키겠죠. 클레이 느트프 호구들 선동 하는거 한번이 어렵지 두번이 대수일까요.
#SKZ #NFT
웨이브가 오른 건 전적으로 vires.finance 덕분 이었죠. 플랫폼으로 똥을 싸다 느닷없이 이자농사 풀과 알고리즘 스테이블 코인 USDN을 찍어냈습니다.
기본적으로는 웨이브를 소각시켜 USDN을 민팅하고, USDN을 소각시켜 웨이브를 민팅합니다. USDN 수요를 만들기 위해 디파이에 예치를 가능하게 했죠. USDN을 예치하고 USDT/USDC를 대출받을 수 있죠. 문제라면 급조한 알고리즘 스테이블 코인임에도 담보 가격은 1달러로 쳐주고 대출 한도는 90%로 잡아줬습니다. USDN이 0.8달러까지 토막 나도 USDT/USDC를 0.9달러치 빌릴 수 있죠.
USDN의 알고리즘이 개판 나더라도 홀더들은 피해가 미미합니다. 어차피 1달러로 보장은 해주고 USDN을 소각 시켜 웨이브로 민팅 할 때도 달러 가치는 유지되니까요. USDT/USDC 예치자들도 피해는 없습니다. 누가 담보 관련 구데기 알고리즘을 이용해서 돈복사를 하더라도 원금은 안전하고 APR은 100%를 넘기기 때문입니다.
유일하게 손해보는 대상은 업비트 웨이브 홀더입니다. USDN을 민팅때 웨이브 대표가 바이낸스로 가서 웨이브를 위로 매수하고 수작업으로 소각했습니다. 방금전엔 대표가 웨이브를 바이낸스로 보내서 큰 장난을 준비 중이구요. 소각과 매도는 전적으로 웨이브 대표 맘입니다. 그 변동 폭도 대표 맘이죠.
업비트 홀더들은 러시아 경제 제재의 반대급부로 러시아 코인인 웨이브가 올랐다고 생각합니다. 트래블룰에 갇혀서 이자 농사도 못 했고, 유통량 적은 바낸에서 조금만 긁어도 업비트에서 무지성 추격 매수를 헀죠.
웨이브가 폭락하는 경우의 수는 크게 3가지입니다. 이자농사가 유지 불가능해서 USDN 홀더들이 웨이브로 바꿔먹고 손 털고 나오거나, 웨이브 대표가 빼돌린 걸 바이낸스에서 매도 치거나. 웨이브 대표 주장대로 FTX 뽀글이 샘이 숏을 친다거나. 문제라면 3가지 확률의 합이 상당히 높다는 거죠. 어릴 때 기억으론 땅에 떨어진 거 아무거나 주워 먹던 또래 친구들이 배앓이를 자주 했었던 거 같네요.
#WAVES #USDN
기본적으로는 웨이브를 소각시켜 USDN을 민팅하고, USDN을 소각시켜 웨이브를 민팅합니다. USDN 수요를 만들기 위해 디파이에 예치를 가능하게 했죠. USDN을 예치하고 USDT/USDC를 대출받을 수 있죠. 문제라면 급조한 알고리즘 스테이블 코인임에도 담보 가격은 1달러로 쳐주고 대출 한도는 90%로 잡아줬습니다. USDN이 0.8달러까지 토막 나도 USDT/USDC를 0.9달러치 빌릴 수 있죠.
USDN의 알고리즘이 개판 나더라도 홀더들은 피해가 미미합니다. 어차피 1달러로 보장은 해주고 USDN을 소각 시켜 웨이브로 민팅 할 때도 달러 가치는 유지되니까요. USDT/USDC 예치자들도 피해는 없습니다. 누가 담보 관련 구데기 알고리즘을 이용해서 돈복사를 하더라도 원금은 안전하고 APR은 100%를 넘기기 때문입니다.
유일하게 손해보는 대상은 업비트 웨이브 홀더입니다. USDN을 민팅때 웨이브 대표가 바이낸스로 가서 웨이브를 위로 매수하고 수작업으로 소각했습니다. 방금전엔 대표가 웨이브를 바이낸스로 보내서 큰 장난을 준비 중이구요. 소각과 매도는 전적으로 웨이브 대표 맘입니다. 그 변동 폭도 대표 맘이죠.
업비트 홀더들은 러시아 경제 제재의 반대급부로 러시아 코인인 웨이브가 올랐다고 생각합니다. 트래블룰에 갇혀서 이자 농사도 못 했고, 유통량 적은 바낸에서 조금만 긁어도 업비트에서 무지성 추격 매수를 헀죠.
웨이브가 폭락하는 경우의 수는 크게 3가지입니다. 이자농사가 유지 불가능해서 USDN 홀더들이 웨이브로 바꿔먹고 손 털고 나오거나, 웨이브 대표가 빼돌린 걸 바이낸스에서 매도 치거나. 웨이브 대표 주장대로 FTX 뽀글이 샘이 숏을 친다거나. 문제라면 3가지 확률의 합이 상당히 높다는 거죠. 어릴 때 기억으론 땅에 떨어진 거 아무거나 주워 먹던 또래 친구들이 배앓이를 자주 했었던 거 같네요.
#WAVES #USDN
[리뷰] 커넥트 (Konnect) / KCT 코인
시진핑핑이의 핑거스냅 위력은 실로 놀라웠다. 중국 내 선망하는 직업 1순위였던 유통망 웨이상(微商)과 중국 경제를 움직인다던 마케팅 채널 왕홍(网红)이 손에 손을 잡고 휘청거렸다, 이들을 정조준한 규제인 ‘인터넷 라이브 커머스 관리방법’ 덕분이다. 중국 내 면세 시장뿐만 아니라 전 세계 면세 시장을 좌지우지 하던 이들에게 위기가 닥쳤다. 물론 웨이상을 상대로 국내 면세 시장 매출의 절반 이상을 올리던 업체에도 위기가 같이 닥쳤다.
‘위기’를 거꾸로 읽으면 ‘gwei’가 되어 이더리움 수수료가 되는 시국이다. 흔들리는 웨이상을 상대로 하던 곳에서 탈중앙과 시장 확장을 위해 면세 유통 컨셉에 블록체인을 접목하려는 시도를 보인다. Konnect(이하. 커넥트) 다.
https://blog.naver.com/tarophin910/222690900965
시진핑핑이의 핑거스냅 위력은 실로 놀라웠다. 중국 내 선망하는 직업 1순위였던 유통망 웨이상(微商)과 중국 경제를 움직인다던 마케팅 채널 왕홍(网红)이 손에 손을 잡고 휘청거렸다, 이들을 정조준한 규제인 ‘인터넷 라이브 커머스 관리방법’ 덕분이다. 중국 내 면세 시장뿐만 아니라 전 세계 면세 시장을 좌지우지 하던 이들에게 위기가 닥쳤다. 물론 웨이상을 상대로 국내 면세 시장 매출의 절반 이상을 올리던 업체에도 위기가 같이 닥쳤다.
‘위기’를 거꾸로 읽으면 ‘gwei’가 되어 이더리움 수수료가 되는 시국이다. 흔들리는 웨이상을 상대로 하던 곳에서 탈중앙과 시장 확장을 위해 면세 유통 컨셉에 블록체인을 접목하려는 시도를 보인다. Konnect(이하. 커넥트) 다.
https://blog.naver.com/tarophin910/2226909009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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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커넥트 (Konnect) / KCT 코인
시진핑핑이의 핑거스냅 위력은 실로 놀라웠다. 중국 내 선망하는 직업 1순위였던 유통망 웨이상(微商)과 중국 경제를 움직인다던 마케팅 채널 왕홍(网红)이 손에 손을 잡고 휘청거렸다, 이들을 정조준한 규제인 ‘인터넷 라이브 커머스 관리방법’ 덕분이다. 중국 내 면세 시장뿐만 아니라 전 세계 면세 시장을 좌지우지 하던 이들에게 위기가 닥쳤다. 물론 웨이상을 상대로 국내 면세 시장 매출의 절반 이상을 올리던 업체에도 위기가 같이 닥쳤다.
Forwarded from sohwak 코인투자노트
클레이튼 위에 만드는 프로젝트들은 왜 대부분 클레이***라고 이름을 붙일까? 클레이라고 안붙여도 최소 "클"은 붙이려는것 같다. 아마 "우린 클레이튼과 관계있다"는 것을 표현하고 싶어하는것 같다.
그런데 클레이는 토큰 이름 아닌가? 다른 dApp에서 토큰 이름을 붙이는건 별로 못봤다. 프로젝트로 보면 이더샌드박스, BNB월드, 솔오로리 이런 식이 되는건가. (지금 보니까 트론은 트론***라고 많긴 하다... 뭔가 공통점이 느껴짐) 여튼 붙이는게 더 이득이 있기 때문에 붙이는 것일듯. 기업만 해도 카카오***, 현대***, 삼성*** 다들 기를 쓰고 숟가락 얹으려 하니 말이다.
이들 프로젝트들에게 클레이는 긍정의 단어로 작용하는 듯 보이는데 그 이유가 뭘까. 클레이튼의 기술력을 자랑스럽게 생각하는 것일까. 그게 아니면 혹시 클레이튼을 많이 가지고 있는 클저씨들을 낚으려고 하는 것은 아닐까. (클저씨 단어 자체도 클레이튼 + 대량자본 + 무지성 느낌이 많이 들어있어서 긍정적이지는 못하지만...)
지금도 새로 나오고 있는 클어쩌구 프로젝트들을 살짝 들여다보면 내수용 프로젝트의 느낌이 강하다. 특징 또한 비슷하다. 글로벌로 히트했던 것을 클레이튼으로 가져오는 식이다. 프로젝트의 목표나 방향도 비슷하다. 차이가 있다면... 퀄리티가 더 낮다. 이를 낮은 가격으로 커버하려 한다. 문제는 진행도 더 늦다.
우리나라의 현재 기술력이 다 그렇지 같은 이야기는 하고 싶지 않다. 카피캣은 현재 상황에서 그렇게 나쁜 작전은 아니라고 본다. 내수용이어도 좋은 앱으로 성공한 케이스들 역시 많고. 그런데 뭐랄까... 역시 많은 수는 그냥 해외에서 반짝 했던것을 국내에서 반짝, 특히 한탕만 하려는 느낌은... 지우기가 쉽지 않다.
사실 나도 클저씨인데... 뭔가 안타깝다. 클레이튼 관련된 것을 보면 성장 가능성은 많아 보이는데 정작 성장은 못하고 있는 느낌. 사람도 몸과 마음이 함께 성장해야 하는데 몸만 성장해버린 그런 느낌. ㅠㅠ
그런데 클레이는 토큰 이름 아닌가? 다른 dApp에서 토큰 이름을 붙이는건 별로 못봤다. 프로젝트로 보면 이더샌드박스, BNB월드, 솔오로리 이런 식이 되는건가. (지금 보니까 트론은 트론***라고 많긴 하다... 뭔가 공통점이 느껴짐) 여튼 붙이는게 더 이득이 있기 때문에 붙이는 것일듯. 기업만 해도 카카오***, 현대***, 삼성*** 다들 기를 쓰고 숟가락 얹으려 하니 말이다.
이들 프로젝트들에게 클레이는 긍정의 단어로 작용하는 듯 보이는데 그 이유가 뭘까. 클레이튼의 기술력을 자랑스럽게 생각하는 것일까. 그게 아니면 혹시 클레이튼을 많이 가지고 있는 클저씨들을 낚으려고 하는 것은 아닐까. (클저씨 단어 자체도 클레이튼 + 대량자본 + 무지성 느낌이 많이 들어있어서 긍정적이지는 못하지만...)
지금도 새로 나오고 있는 클어쩌구 프로젝트들을 살짝 들여다보면 내수용 프로젝트의 느낌이 강하다. 특징 또한 비슷하다. 글로벌로 히트했던 것을 클레이튼으로 가져오는 식이다. 프로젝트의 목표나 방향도 비슷하다. 차이가 있다면... 퀄리티가 더 낮다. 이를 낮은 가격으로 커버하려 한다. 문제는 진행도 더 늦다.
우리나라의 현재 기술력이 다 그렇지 같은 이야기는 하고 싶지 않다. 카피캣은 현재 상황에서 그렇게 나쁜 작전은 아니라고 본다. 내수용이어도 좋은 앱으로 성공한 케이스들 역시 많고. 그런데 뭐랄까... 역시 많은 수는 그냥 해외에서 반짝 했던것을 국내에서 반짝, 특히 한탕만 하려는 느낌은... 지우기가 쉽지 않다.
사실 나도 클저씨인데... 뭔가 안타깝다. 클레이튼 관련된 것을 보면 성장 가능성은 많아 보이는데 정작 성장은 못하고 있는 느낌. 사람도 몸과 마음이 함께 성장해야 하는데 몸만 성장해버린 그런 느낌. ㅠㅠ
봇 두당 100원. 할인가격이 아닌 저렴한 정가 덕분에 텔레그램은 봇들 집결소가 되었습니다. 코인 마케팅에서 빼놓지 않는 작업이기도 하죠.
코인원에서 만든 공식 텔레방에 딱 만명의 외국인 계정이 들어왔네요. 업계 가격으로 치면 깔끔하게 백만원치 되겠습니다.
코인들이 거래소를 상장 하기 위해서 맞춰야 하는 조건중 하나가 커뮤니티 인원 확보입니다. 그래서 플젝에서 업체를 통해 봇으로 인원을 채우긴 하지만 거래소가 어디 상장을 할거 같진 않은데 이상한 일이네요.
요즘 현대자동차에서 중고 차량 판매업을 시작 한다고 해서 그간 호구 빨아먹던 개인 중고상들이 한창 시위 중이던데, 코인 플젝이랑 거래소가 직거래를 하면 중간 텔레방 마케팅 업체가 시위 하는 장면을 볼 수 있겠네요.
#coinone
코인원에서 만든 공식 텔레방에 딱 만명의 외국인 계정이 들어왔네요. 업계 가격으로 치면 깔끔하게 백만원치 되겠습니다.
코인들이 거래소를 상장 하기 위해서 맞춰야 하는 조건중 하나가 커뮤니티 인원 확보입니다. 그래서 플젝에서 업체를 통해 봇으로 인원을 채우긴 하지만 거래소가 어디 상장을 할거 같진 않은데 이상한 일이네요.
요즘 현대자동차에서 중고 차량 판매업을 시작 한다고 해서 그간 호구 빨아먹던 개인 중고상들이 한창 시위 중이던데, 코인 플젝이랑 거래소가 직거래를 하면 중간 텔레방 마케팅 업체가 시위 하는 장면을 볼 수 있겠네요.
#coinone
- 코린이 개나리반 대화 발췌-
[더블록 애널리스트 "알라메다 UST 구제 위해 20억 달러 제공 루머 확산"]
https://coinness.live/news/1030793
[Tarophin] 이거 루머가 도권이 UST 페깅 지킬려고 가진 비트를 담보로 알리메다 한테 대출 받았는데, 그 비트를 넘겨 받은 숏세력이 그 담보로 찍어 눌러서 숏 치니까 페깅은 더 꺠지고, 기간내에 대출금 못 갚으면 비트 담보 뺏기는 상황이라 지금 도권이 빨대 꼽혀서 빨리고 있다는 썰
[사자] 1달러 페깅 깨진게 UST 시총이 루나 시총 앞지르면서 급속도로 전개된건데, 암만 계산기 뚜들겨봐도 루나랑 비트 팔아도 담보금이 부족했거든요. 그래서 숏잽이들이 냄새 맡고 움직인 부분이 크지 않을까 생각.
[HB] 최근에 트론DAO에서 USDD런칭한다고 설쳐댈때부터 유심히 살펴봤습니다.
1. USDD런칭 하는 시점이 트론의 차트 하락추세가 거의 끝나가는 시점이었고, 장이 구리긴 했지만 떡상 떡밥으로 쓰기에 안성맞춤.
2. 막상 USDD가 런칭하면서 TRON이 하루에 몇 천억원씩 쏟아져들어왔고 소각량이 늘어나면서 USDD가 급증.
3. USDD를 활용하는 디파이와 앰버/폴로니엑스/알라메다 리서치가 루나의 LFG같은 역할을 자처하겠다고 공시.
4. USDD 발행량이 늘어나고 이자율 30%를 지급하겠다는 소식이 퍼지면서 앵커의 18% 이자율 UST예치는 별로 의미가 없어지게 됨.
5. UST를 예치했던 자금들이 대거 이탈하면서 LUNA가 급속도로 빠져나갔고
6. 최근 저스틴이 UST를 사고 있다면서 트윗을하기도 했습니다. 즉, 트론은 테라를 밟고 올라서면서 USDD를 활성화 시켜야하는 구조로 되어있었는데
7. 저스틴이 대량으로 UST를 1달러에 샀다는 것은 공매도와 더불어 루나숏과 같은 공격을 병행하기에 안성맞춤인 소재였습니다.
#UST #USDD
[더블록 애널리스트 "알라메다 UST 구제 위해 20억 달러 제공 루머 확산"]
https://coinness.live/news/1030793
[Tarophin] 이거 루머가 도권이 UST 페깅 지킬려고 가진 비트를 담보로 알리메다 한테 대출 받았는데, 그 비트를 넘겨 받은 숏세력이 그 담보로 찍어 눌러서 숏 치니까 페깅은 더 꺠지고, 기간내에 대출금 못 갚으면 비트 담보 뺏기는 상황이라 지금 도권이 빨대 꼽혀서 빨리고 있다는 썰
[사자] 1달러 페깅 깨진게 UST 시총이 루나 시총 앞지르면서 급속도로 전개된건데, 암만 계산기 뚜들겨봐도 루나랑 비트 팔아도 담보금이 부족했거든요. 그래서 숏잽이들이 냄새 맡고 움직인 부분이 크지 않을까 생각.
[HB] 최근에 트론DAO에서 USDD런칭한다고 설쳐댈때부터 유심히 살펴봤습니다.
1. USDD런칭 하는 시점이 트론의 차트 하락추세가 거의 끝나가는 시점이었고, 장이 구리긴 했지만 떡상 떡밥으로 쓰기에 안성맞춤.
2. 막상 USDD가 런칭하면서 TRON이 하루에 몇 천억원씩 쏟아져들어왔고 소각량이 늘어나면서 USDD가 급증.
3. USDD를 활용하는 디파이와 앰버/폴로니엑스/알라메다 리서치가 루나의 LFG같은 역할을 자처하겠다고 공시.
4. USDD 발행량이 늘어나고 이자율 30%를 지급하겠다는 소식이 퍼지면서 앵커의 18% 이자율 UST예치는 별로 의미가 없어지게 됨.
5. UST를 예치했던 자금들이 대거 이탈하면서 LUNA가 급속도로 빠져나갔고
6. 최근 저스틴이 UST를 사고 있다면서 트윗을하기도 했습니다. 즉, 트론은 테라를 밟고 올라서면서 USDD를 활성화 시켜야하는 구조로 되어있었는데
7. 저스틴이 대량으로 UST를 1달러에 샀다는 것은 공매도와 더불어 루나숏과 같은 공격을 병행하기에 안성맞춤인 소재였습니다.
#UST #USDD
Coin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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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전, 윌스미스의 싸다구에 대한 반응은 국내외가 정반대였죠. '가족을 건들였으니 맞아도 싸다'는 국내와 달리 해외에선 몰매와 시상식 10년 참석 금지를 당했습니다.
이를 이해 하려면 로마시대로 거슬러갑시다. 개선장군은 월계관을 쓰고 4두마차를 타고 행진 합니다. 옆에는 노예가 앉아서 '죽음을 기억할지어다/Memento mori'를 속삭이고, 뒤에는 병사와 시민이 따라다니며 개선장군을 놀립니다. 카이사르는 난잡한 성생활과 대머리로 놀려댔죠.
중세시대로 갑시다. 방울이 달린 모자와 지팡이를 들고 다니는 궁정광대는 왕을 포함한 누구라도 퐁자하고 비꼬는게 가능했습니다. 신하들이 전하지 못하는 직언이나 전달하고 싶지 않은 소식을 우스개소리로 왕에게 전했죠. 트럼프 카드에서 조커가 킹을 이기는 유례입니다.
개선장군의 노예와 궁정광대는 높은 자리에 앉아 있는 자가 자만에 빠지지 않고 겸손하도록 강제합니다. 시상식의 광대인 크리스 락의 싸다구를 때린 행위는 자만에 도취된 행위였고 그에 걸맞는 책임을 지는거죠.
불행히도 국내 코인판에서 재산 한정으로 높은 자리에 있는 두명이 나란히 자만에 도취해 선을 넘었습니다. 잔고의 이해득실에 얽혀 선을 넘었고, 그 결과는 월드스케일로 코인러들의 통수를 때리고 루나 홀더의 믿음을 저버렸네요.
담보 없이 1조5천억원치를 찍어내서 낼름했고, 돌려막기 폰지 구조를 중단해야 한다는 메이커다오에게 '이미 죽은 줄 알았다'고 비아냥 대던 도권은 마침내 테라를 폰지사기로 만들었습니다. 페깅용 담보로 쓰겠다던 비트코인은 숏세력에게 넘겨줘서 코인전체의 하락장을 주도헀죠.
스테이블의 페깅이 깨지면 거래소 상폐각이라 테라는 홀더들을 죽이더라도 페깅은 절대 사수 할겁니다. 아직 그들손에 매도 못한 루나가 많이 있을테니까요. 관전포인트는 통수맞고 실망감으로 언스테이킹을 누른 홀더들 손에 코인이 들려지는 21일 후입니다. 설마 사기꾼도 아닌데 그 물량을 붙들어 두려고 그 이후 시점으로 보상안을 내놓는 사짜짓은 하지 않겠죠.
#LUNA #UST
이를 이해 하려면 로마시대로 거슬러갑시다. 개선장군은 월계관을 쓰고 4두마차를 타고 행진 합니다. 옆에는 노예가 앉아서 '죽음을 기억할지어다/Memento mori'를 속삭이고, 뒤에는 병사와 시민이 따라다니며 개선장군을 놀립니다. 카이사르는 난잡한 성생활과 대머리로 놀려댔죠.
중세시대로 갑시다. 방울이 달린 모자와 지팡이를 들고 다니는 궁정광대는 왕을 포함한 누구라도 퐁자하고 비꼬는게 가능했습니다. 신하들이 전하지 못하는 직언이나 전달하고 싶지 않은 소식을 우스개소리로 왕에게 전했죠. 트럼프 카드에서 조커가 킹을 이기는 유례입니다.
개선장군의 노예와 궁정광대는 높은 자리에 앉아 있는 자가 자만에 빠지지 않고 겸손하도록 강제합니다. 시상식의 광대인 크리스 락의 싸다구를 때린 행위는 자만에 도취된 행위였고 그에 걸맞는 책임을 지는거죠.
불행히도 국내 코인판에서 재산 한정으로 높은 자리에 있는 두명이 나란히 자만에 도취해 선을 넘었습니다. 잔고의 이해득실에 얽혀 선을 넘었고, 그 결과는 월드스케일로 코인러들의 통수를 때리고 루나 홀더의 믿음을 저버렸네요.
담보 없이 1조5천억원치를 찍어내서 낼름했고, 돌려막기 폰지 구조를 중단해야 한다는 메이커다오에게 '이미 죽은 줄 알았다'고 비아냥 대던 도권은 마침내 테라를 폰지사기로 만들었습니다. 페깅용 담보로 쓰겠다던 비트코인은 숏세력에게 넘겨줘서 코인전체의 하락장을 주도헀죠.
스테이블의 페깅이 깨지면 거래소 상폐각이라 테라는 홀더들을 죽이더라도 페깅은 절대 사수 할겁니다. 아직 그들손에 매도 못한 루나가 많이 있을테니까요. 관전포인트는 통수맞고 실망감으로 언스테이킹을 누른 홀더들 손에 코인이 들려지는 21일 후입니다. 설마 사기꾼도 아닌데 그 물량을 붙들어 두려고 그 이후 시점으로 보상안을 내놓는 사짜짓은 하지 않겠죠.
#LUNA #UST
[💬] 5월 9일날 법인은 해산했네
https://m.dcinside.com/board/chartanalysis/1558732
루나 개발사인 테라폼랩스는 4월 30일 주총에서 해산결정 하고, 5월 9일 해산한걸로 보입니다. 그리고 싱가폴에 있는 법인에서는 VC 돈 놀음 하겠다는 뉴스도 나왔죠.
당췌 이해하기 힘든 루나의 대응이 몇 있습니다. 어제 UST 패깅이 깨질때 담보 비트가 숏잽이들 지갑으로 들어갔다거나, 오늘 새벽 보상안 준비중이니 꽉잡으라는 트윗, 그리고 오늘 현 유통량의 10%가 넘는 루나 4600만개 추가 발행 까지.
해명이 없으면 엑싯 의혹으로 볼 수 밖에 없는 상황인데, 평소 별별 사람의 말에도 뛰쳐나와 트윗을 하던 분이 어제 오늘 참 조용하네요.
김현철이 부릅니다 ‘달의 몰락’
그녀가 좋아하던 저 달이
그녀가 사랑하던 저 달이
지네 달이 몰락하고 있네
#UST #LUNA
https://m.dcinside.com/board/chartanalysis/1558732
루나 개발사인 테라폼랩스는 4월 30일 주총에서 해산결정 하고, 5월 9일 해산한걸로 보입니다. 그리고 싱가폴에 있는 법인에서는 VC 돈 놀음 하겠다는 뉴스도 나왔죠.
당췌 이해하기 힘든 루나의 대응이 몇 있습니다. 어제 UST 패깅이 깨질때 담보 비트가 숏잽이들 지갑으로 들어갔다거나, 오늘 새벽 보상안 준비중이니 꽉잡으라는 트윗, 그리고 오늘 현 유통량의 10%가 넘는 루나 4600만개 추가 발행 까지.
해명이 없으면 엑싯 의혹으로 볼 수 밖에 없는 상황인데, 평소 별별 사람의 말에도 뛰쳐나와 트윗을 하던 분이 어제 오늘 참 조용하네요.
김현철이 부릅니다 ‘달의 몰락’
그녀가 좋아하던 저 달이
그녀가 사랑하던 저 달이
지네 달이 몰락하고 있네
#UST #LUNA
우선 테라가 망한건 알고리즘의 헛점이나 버그 때문이 아닙니다. 테라가 루나 담보 없이 스테이블 프리마이닝을 하고, 루나 담보 없이 UST를 얻을 수 있게 했기 때문이죠. 루나를 소각하고 UST를 민팅 하는 알고리즘을 무시했기 때문에 UST 시총이 루나 시총을 넘어서서 담보지급율이 부족해 진겁니다.
숏잽이와 한편인가 싶을 정도로 매선택마다 악수를 택한 테라에서 이번에 선택한건 루나의 무한 발행이네요. 4억개 유통중이던 루나가 최대 발행량 10억개를 훌쩍 넘긴 20억개를 향해서 계속 새로 찍어내서 풀리는 중입니다. 처음으로 보는 최악을 피한 선택이구요.
테라는 스테이블 코인을 위한 프로젝트고 핵심은 UST의 1달러 페깅입니다. UST를 가져오면 페깅 가격에 맞춰 갓 찍어낸 루나를 무한정으로 바꿔주면서 까지 페깅을 유지 하는 중이죠. 교환해 줄 때의 루나 가격만 맞춰주는거라 그 이후에 루나 가격이 나락으로 가더라도 개의치 않는 중입니다. UST 1개를 루나 1개로 바꿔주든, 100개로 바꿔주든, 1000개로 바꿔주든 페깅을 위해서라면 계속 바꿔줄테고, 시총이 늘어날리 없는 상황에서 루나는 찍어내는 족족 단가가 토막 날겁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페깅을 유지 해야 하는건 그래야만 루나가 거래소에서 버틸수 있기 때문입니다. 업비트의 누비츠 뿐만 아니라 페깅을 유지하지 못한 모든 알고리즘 스테이블은 거래소에서 퇴출 당했죠. 루나의 가격이 0이 되면 20억개가 아니라 200억개를 찍어도 프로젝트는 폰지 스캠으로 끝이 나구요.
루나 홀더의 피를 짜서 UST 단타꾼의 살을 찌우는 중입니다. 통수를 치고 신뢰를 내팽겨치더라도 프로젝트를 살리려 하네요. 의도는 분명해 보입니다. 최대 스케일로 터진 코인판 폰지 사기가 될바엔 아무도 안써서 망해버린 프로젝트가 되겠다는 거죠. 혹시 압니까 "이번에는 더 다듬어서 루나 시즌2 코인을 가져왔습니다!" 이럴지.
#UST #LUNA
숏잽이와 한편인가 싶을 정도로 매선택마다 악수를 택한 테라에서 이번에 선택한건 루나의 무한 발행이네요. 4억개 유통중이던 루나가 최대 발행량 10억개를 훌쩍 넘긴 20억개를 향해서 계속 새로 찍어내서 풀리는 중입니다. 처음으로 보는 최악을 피한 선택이구요.
테라는 스테이블 코인을 위한 프로젝트고 핵심은 UST의 1달러 페깅입니다. UST를 가져오면 페깅 가격에 맞춰 갓 찍어낸 루나를 무한정으로 바꿔주면서 까지 페깅을 유지 하는 중이죠. 교환해 줄 때의 루나 가격만 맞춰주는거라 그 이후에 루나 가격이 나락으로 가더라도 개의치 않는 중입니다. UST 1개를 루나 1개로 바꿔주든, 100개로 바꿔주든, 1000개로 바꿔주든 페깅을 위해서라면 계속 바꿔줄테고, 시총이 늘어날리 없는 상황에서 루나는 찍어내는 족족 단가가 토막 날겁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페깅을 유지 해야 하는건 그래야만 루나가 거래소에서 버틸수 있기 때문입니다. 업비트의 누비츠 뿐만 아니라 페깅을 유지하지 못한 모든 알고리즘 스테이블은 거래소에서 퇴출 당했죠. 루나의 가격이 0이 되면 20억개가 아니라 200억개를 찍어도 프로젝트는 폰지 스캠으로 끝이 나구요.
루나 홀더의 피를 짜서 UST 단타꾼의 살을 찌우는 중입니다. 통수를 치고 신뢰를 내팽겨치더라도 프로젝트를 살리려 하네요. 의도는 분명해 보입니다. 최대 스케일로 터진 코인판 폰지 사기가 될바엔 아무도 안써서 망해버린 프로젝트가 되겠다는 거죠. 혹시 압니까 "이번에는 더 다듬어서 루나 시즌2 코인을 가져왔습니다!" 이럴지.
#UST #LUN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