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utt Technologies
xUSD에 대해서 우려가 확산되고 있는데 deUSD도 위험하다고 하는 이유: xUSD와 deUSD는 서로 상호 보증을 들어준 상태입니다 https://debank.com/profile/0xaf8d3fc487261b04256a1cc433856cc808eeb070 이 지갑이 Stream finance가 xUSD 담보로 USDC를 빌려간 돈을 $70M 제공해주고 있습니다. xUSD에서 손실이 생기면 높은 확률로 위험이 deUSD에도 전가될 수 있습니다. 진짜…
오랜만에 켜본 Elixir deUSD 멀티시그 근황: Stream이 안 갚고 악성부채로 놔둬서 이자만 +75% 쌓임
https://debank.com/profile/0xaf8d3fc487261b04256a1cc433856cc808eeb070
https://debank.com/profile/0xaf8d3fc487261b04256a1cc433856cc808eeb0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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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에 은퇴번복한 머피
https://youtu.be/LS3tit81l8Y?si=ib0gfvM8QHDpkZuM 어쩌다 알고리즘으로 떠서 봤는데 개웃기네요 ㅋㅋ Fantom에서 일했었던 북한해커가 스마트컨트랙트 엔지니어로 취업하려다 걸린게 녹화된 내용
북한놈들은 코스모스에도 잠입해서 백도어 넣었다가(스테이킹 모듈에 무한민팅 취약점 만듬) 나중에 쓰기 전에 걸렸음. 블록체인의 암덩어리들
얘네때문에 동양인들 web3 리모트 취업 다막혔을듯
https://www.theblock.co/amp/post/358277/interchain-labs-cosmos-north-korea-actor
얘네때문에 동양인들 web3 리모트 취업 다막혔을듯
https://www.theblock.co/amp/post/358277/interchain-labs-cosmos-north-korea-actor
The Block
Interchain Labs says former Cosmos maintainers unknowingly onboarded North Korea-linked actor, finds no security issues and doubles…
North Korean agents previously infiltrated the ecosystem to make contributions to Cosmos Hub's liquid staking module in a separate incid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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깃허브 인수자 Microsoft도 사내에서 Github Copilot 안쓰고 Claude Code 씀. 자존심 ㅇㄷ?
https://blog.devgenius.io/microsoft-is-using-claude-code-internally-while-selling-you-copilot-d586a35b32f9
https://blog.devgenius.io/microsoft-is-using-claude-code-internally-while-selling-you-copilot-d586a35b32f9
Medium
Microsoft is using Claude Code internally while selling you Copilot
The $500 million Anthropic relationship that reveals what Redmond really thinks about AI coding tools
에이스는 상장 첫날부터 이상했던게 보따리할 덱스 물량이 클레이스왑에 있었음(그리고 레전드 상장빔 발생) 지금 생각해보면 그게 한국인 MM인거 복선이었네
재단 관계자인지 하여간 상장 전에 물량 받은 지갑이 오르빗브릿지 BSC 테더랑 오르빗브릿지 ACE 토큰 페어로 클레이스왑에 LP하길래 따라가서 긁었는데 그게 빗썸 상장 전 확보 가능한 유일한 물량이었던듯(에어드랍 뺴고)
재단 관계자인지 하여간 상장 전에 물량 받은 지갑이 오르빗브릿지 BSC 테더랑 오르빗브릿지 ACE 토큰 페어로 클레이스왑에 LP하길래 따라가서 긁었는데 그게 빗썸 상장 전 확보 가능한 유일한 물량이었던듯(에어드랍 뺴고)
Forwarded from 머니보틀
1+1은 수학적으로 2입니다.
그러나 종종 현실에서의 일들은 시너지가 일어나며 1+1이 3, 혹은 10 그 이상까지도 됩니다. 두나무와 네이버파이낸셜의 결합이 그러합니다. 한국이 글로벌 디지털 금융에서 뒤쳐져 있으니, 체급을 키워 밖으로 나가겠다는 겁니다.
그런데 지금 나오는 거래소 대주주 지분 상한은, 자유민주주의 국가에서 도저히 상상도 할 수 없는 규제입니다. 숫자로 지배구조를 잘라내면 공정해지나요? 아닙니다. 혁신이 약해집니다. 업계는 단 한 순간도 쉬지 않고 혁신하고 발전시키려 하지만, 당국에서는 혁신 엔진에 마그마를 붓는 셈이죠.
또한 사후 규제는 한국의 창업가들에게 위협을 줄 수 있습니다. 열심히 키워도, 커지는 순간 정부가 강제로 지배구조를 규제할 수 있다면 창업자들은 적당히 키워서 해외에 팔아먹는 배민, 혹은 애초에 해외에 상장시키는 쿠팡의 전철을 따라가게 될 것입니다. TF 민간 자문위원들이 “전례 찾기 어렵다”고 얘기하는 이유가 있습니다.
해외의 사례를 봤을때도 디지털 자산 거래소 지분율 제한은 없습니다. EU의 경우 대주주 변경시 적격성 심사를 거칠 뿐이죠. 많이 가지려면, 그만큼 엄격하게 검증받게 하면 됩니다. 자유민주주의 시장에서 맞는 방식은 못 갖게가 아니라 검증받게 하는 것입니다.
이재명 대통령님과 민주당 또한 원화스테이블코인을 밀고 있는데 원화스테이블코인에서 가장 앞서나가고 있으며 잘 준비할 수 있는 곳이 두나무와 네이버파이낸셜입니다. 이 둘의 합병을 규제하겠다는건 원화스테이블코인을 정말로 밀지 않고, 테마주의 재료로만 쓰고 끝내겠다는 것이죠.
그러나 종종 현실에서의 일들은 시너지가 일어나며 1+1이 3, 혹은 10 그 이상까지도 됩니다. 두나무와 네이버파이낸셜의 결합이 그러합니다. 한국이 글로벌 디지털 금융에서 뒤쳐져 있으니, 체급을 키워 밖으로 나가겠다는 겁니다.
그런데 지금 나오는 거래소 대주주 지분 상한은, 자유민주주의 국가에서 도저히 상상도 할 수 없는 규제입니다. 숫자로 지배구조를 잘라내면 공정해지나요? 아닙니다. 혁신이 약해집니다. 업계는 단 한 순간도 쉬지 않고 혁신하고 발전시키려 하지만, 당국에서는 혁신 엔진에 마그마를 붓는 셈이죠.
또한 사후 규제는 한국의 창업가들에게 위협을 줄 수 있습니다. 열심히 키워도, 커지는 순간 정부가 강제로 지배구조를 규제할 수 있다면 창업자들은 적당히 키워서 해외에 팔아먹는 배민, 혹은 애초에 해외에 상장시키는 쿠팡의 전철을 따라가게 될 것입니다. TF 민간 자문위원들이 “전례 찾기 어렵다”고 얘기하는 이유가 있습니다.
해외의 사례를 봤을때도 디지털 자산 거래소 지분율 제한은 없습니다. EU의 경우 대주주 변경시 적격성 심사를 거칠 뿐이죠. 많이 가지려면, 그만큼 엄격하게 검증받게 하면 됩니다. 자유민주주의 시장에서 맞는 방식은 못 갖게가 아니라 검증받게 하는 것입니다.
이재명 대통령님과 민주당 또한 원화스테이블코인을 밀고 있는데 원화스테이블코인에서 가장 앞서나가고 있으며 잘 준비할 수 있는 곳이 두나무와 네이버파이낸셜입니다. 이 둘의 합병을 규제하겠다는건 원화스테이블코인을 정말로 밀지 않고, 테마주의 재료로만 쓰고 끝내겠다는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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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캘빈의 감금원
Kyle이 사임 얘기를 하기 전 올렸다가 바로 지운 트윗입니다.
카일의 본심은 이게 아니었을까요?
https://x.com/Auri_0x/status/2019178885414519082?s=20
크립토는 나를 포함한 많은 암호화폐 열성 팬들이 원했던 것만큼 근본적으로 그리 흥미롭지 않았다.
한때는 웹3의 비전과 디앱을 믿었지만, 이제는 아니다.
블록체인은 그저 장부다. 금융을 재편하긴 하겠지만, 그 이상의 역할은 많지 않을 것이다. (DePIN은 주목할만하다).
크립토의 가치는 더 올라갈것이다. 하지만 온체인 기밀성 문제를 제외한 모든 흥미로운 질문들에 대한 답은 이미 나와있다. (나는 Zama가 이 분야에서 승리할 것이라고 확신한다.)
* 카일은 Zama의 투자를 리드
카일의 본심은 이게 아니었을까요?
https://x.com/Auri_0x/status/2019178885414519082?s=20
캘빈의 감금원
Kyle이 사임 얘기를 하기 전 올렸다가 바로 지운 트윗입니다. 크립토는 나를 포함한 많은 암호화폐 열성 팬들이 원했던 것만큼 근본적으로 그리 흥미롭지 않았다. 한때는 웹3의 비전과 디앱을 믿었지만, 이제는 아니다. 블록체인은 그저 장부다. 금융을 재편하긴 하겠지만, 그 이상의 역할은 많지 않을 것이다. (DePIN은 주목할만하다). 크립토의 가치는 더 올라갈것이다. 하지만 온체인 기밀성 문제를 제외한 모든 흥미로운 질문들에 대한 답은 이미 나와있다.…
경험적으로 크립토 다끝났다 이제 새로운거 없다 하면 뭔가 하나씩 나오던데 (ex: pump.fu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