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스택 공지방 - Season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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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스택 채팅방 : https://xn--r1a.website/money0stack9chat
머니스택 공지방 : https://xn--r1a.website/money0stack9Notice
코인웃짤 시즌2 : https://xn--r1a.website/coinsmileV2

아직 정체성이 없는 채널입니다
언제 소리소문 없이 사라질지 모르겠지만, 가급적 그럴일 없게 열심히 운영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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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비트 애드작 할꺼 떴다! 시트리아 메인넷 런칭!

현재 비트코인 zk 롤업 분야에서 가장 앞서가는 프로젝트 중 하나인 시트리아가 메인넷을 출시했습니다. 비트코인 관련해서 제일 열심히 개발하는 프로젝트 중 하나기에 종종 보고 있었더니, 어느덧 메인넷이!

파운더스 펀드, 미라나, DAO5 등으로부터 14M의 시리즈 A 투자를 유치한 시트리아는 클레멘타인이라는 비트코인 브릿지(정직한 검증자가 1명만 있어도 됨)를 통해 넘어온 cBTC를 메인으로 하는 체인으로, 사용감은 여타 이더 L2 수준으로 매우 훌륭하고, 비트 트잭도 2건만 기다리면 되어서 접근성도 뛰어난 편입니다.

또 하나 주목할만한 점은, 바로 문페이와의 협업인데요. 문페이가 운영하는 m0라는 스테이블코인 플랫폼을 베이스로한 ctUSD를 유통해 메인 스테이블 자산으로 쓴다고 하네요.

개인적으로 사용감도 그렇고, 컨셉도 그렇고 BOB과 유사한 것 같은데, BOB이 너무 오래 끌어서 민심 조진 앞 사례가 있던만큼, 그 부분을 잘 반면교사 삼아서 TGE까지 감다살 운영 보여주기를 바래요 👀

... 근데 그래서 뭐하면 됨?

https://x.com/citrea_xyz/status/2016149582942495044

#Citrea #KOL
2/ 어제 열린 시트리아 포인트 공략법(빈집 공략 팁 🏠)

가. 브릿징(저는 일단 소액했음)
엑스버스 유저들은 atomiq / OKX 월렛같은 멀티 월렛 유저들은 시트리아 공식 브릿지

나. 주차별로 열리는 미션 수행
브릿저 / LP 공급자 / 트레이더 / 렌더 / 일드 전략 / 어드벤처러


총 6개로 이뤄져있고, 저 주제대로 활동하면 포인트가 쌓이는 구조입니다! 다른 어플은 볼 필요 없고, 삿수마 라는 DEX가 제일 좋아서, 여기서 트레이딩, LP 만들기 하면 3가지 미션 완료입니다! 점수 쌓이는게 실시간으로 보이지 않아서 돈을 얼마나 투입해야할지는 모르겠습니다. 일단 제가 먼저 선발대 보내놨으니 후기 남겨보겠습니다.

굳이 막 엄청나게 힘써서 높은 레벨의 모든 뱃지를 따려고 하시기보다는, 요새 장도 꼬롬해서 절대 참여자 머릿 수가 많지 않은만큼, BTC 소액 넘겨서 뱃지 작업만 하시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

궁금하신 부분이 있다면 아래 시트리아 커뮤니티 가서 마구마구 물어보세요!

👉 시트리아 공지 채널
👉 시트리아 채팅 채널

👉 시트리아 에어드랍 작업하러 가기(대시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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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피린이 (피린이)
✔️스토리(IP), 투자자·팀 락업 해제 6개월 연기… “성장 모멘텀 다시 만든다”

스토리(IP)가 초기 투자자랑 팀 물량 락업 해제를 2월에서 8월로, 6개월 미뤘습니다.

언락 앞두고 늘 반복되던 선제 매도랑 가격 흔들림 줄이고, 그 시간 동안 PMF·매출·핵심 성과에 집중하겠다는 판단으로 보이네요.

이번 결정엔 Andreessen Horowitz(a16z), Polychain Capital 같은 주요 VC들도 동의한 걸로 알려졌고요. 3분기쯤 대형 AI 기업 협업 같은 굵직한 이벤트를 앞두고, 단기 언락 이슈보단 판 다시 깔겠다는 선택으로 해석됩니다.
📘기사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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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문버드의 악마 머니스택.. 네스팅 후기

14,975 불에 샀던 문버드는 5,284 $BIRB 를 클레임할 수 있었고, 약 $1,300불 정도 토큰을 받게 됐습니다. 본체 가격은 0.93 정도니까.. 대충 $15,000 -> $1,300 ? 이제 두 가지 결정이 남았어요.

가. 네스팅(NFT 스테이킹)
문버드를 스테이킹하면 24개월동안 매월 토큰을 지급받을 수 있습니다. 저는 손실이 엄청 커서, 뭐 여기서 손절하나 갖고 있으나 진배 없는 수준이라 가져가보려고 합니다.

나. 버브 게임(토큰 늦게 클레임)
0. 지금 토큰 클레임 안하고 2/11 까지 기다리면 토큰 더 받을 수 있음
1. 토큰을 4명 캐릭터에 자유롭게 배분하고, 종료 시 1등은 2등의 토큰, 꼴등은 3등의 토큰을 가져간다.
2. 게임 종료 후 추가 $BIRB 전체 클레임에 비례해 지급되며, 보상은 각 캐릭터 내 지분 비율로 나뉜다.
3. 다른 사람 배분은 알 수 없지만, 각 캐릭터에 25%씩 균등 배분하면 기대값이 플러스(EV+)가 된다.


저는 버브게임도 참여합니다! 2/11까지면 10일 정도 남았는데, 여기서 이익을 확정한다고 뭐 더 크게 벌 수 있는 상방 폭은 적은 것 같기도 하고,

문버드 대장 스펜서가 '이 발표를 간과하지 마세요. 대부분의 런칭은 재단에 미청구 토큰을 유지하지만, 저희는 다른 길을 선택했습니다. 앞으로 24개월 동안 활발히 참여하고 참여한다면 예상보다 훨씬 더 많은 비르브를 받을 수 있을 것입니다.' 라고 트윗을 남겼는데, 저는 그래도 체면치레라도 하려면 이 게임 참가자들에게 많은 토큰을 줘야한다고 생각하거든요

문버드의 본체는 문버드가 아닌 카드 게임 발행사 OCG(오렌지 캡 게임즈)인데, 문버드부터 망해버리면 본체인 OCG는 뭘 해보지도 못해서.. 적어도 명분차리기 하려면 이 게임이라도 성공시키고, 스테이킹 한 유저들은 보상 받아갔다! 리얼 홀더들 앞으로도 같이 오래오래 가자! 라고 외칠 명분 정도는 필요하다고 생각하기도 했습니다

날개 뿌러진 문버드는 다시 하늘로 날아갈 수 있을까.. 살려줘!🦉

ps:종종 올리던 문버드 SBT 포스팅떄 하셨던 분들은 개당 $5 ~ $8 한다고 하니, 지갑 넣어보세요!

https://claim.moonbird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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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린이
✔️스토리(IP), 투자자·팀 락업 해제 6개월 연기… “성장 모멘텀 다시 만든다” 스토리(IP)가 초기 투자자랑 팀 물량 락업 해제를 2월에서 8월로, 6개월 미뤘습니다. 언락 앞두고 늘 반복되던 선제 매도랑 가격 흔들림 줄이고, 그 시간 동안 PMF·매출·핵심 성과에 집중하겠다는 판단으로 보이네요. 이번 결정엔 Andreessen Horowitz(a16z), Polychain Capital 같은 주요 VC들도 동의한 걸로 알려졌고요. 3분기쯤 대형…
스토리, $IP 언락 6개월 연기
🎉🎊🎀🎁💎

얼마 전 한경 뉴스 찌라시로 돌았던 $IP 언락에 대한 소문이 공식화되었습니다! 요약하자면 이정도?

- 올해 2/13 으로 예정되어있던 언락을 8/13으로 6개월 늘린다.
- 배경에는 여러 개가 있는데, 최근 AI + 스토리의 조합이 좋다는 걸 알게 되어 우선 순위를 변경했다(포세이돈 얘기인듯)
- 장이 너무 별로다. 제품 잘 만들고나서 펀더멘탈 개선하고 더 좋은 환경에서 언락을 맞이하는 게 맞다.


아마 항상 SY가 얘기했던 대형 AI 기업과의 파트너십 + 포세이돈 런칭 타이밍에 포커스한 일정 조정이 아닐까 해요. 이로써 스토리는 2월에 풀린다던 $IP 언락 공포 해소 + 대체 대기업 파트너십이 뭐길래 저렇게까지 하나? 하는 생각을 갖게 하는데.. 🤔

길게는 언락 없어졌다고 하는 지금부터, 짧게 볼려면 포세이돈 시즌 2 나올 때부터 보면 '아 얘네 이제 본격적으로 움직이는구나' 하고 생각하면 될 것 같아요

https://x.com/StoryProtocol/status/20181273653149328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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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렸다는 바이낸스 🤝 USD1 파밍 결과

얼마 전 시장이 이렇게까지는 하락하지 않았을 때 USD1 "스테이블 코인을 갖고있으면 이자를 준다!" 라고 홍보하던 USD1..

저는 반등 먹어야지 무슨 스테이블이야 이러면서 그냥 보고 넘겼었는데, 여기저기서 USD1 주급 인증이 장난 아닙니다. 시커님은 이자로 48k $WLFI를 드셨다는 전설이..

특히 이번에는 캡도 따로 정해진 게 없었어서 부자분들이 많이 참여했고, 그래서 인증도 시원시원하게 X에 올라오고 있습니다.

한편 이렇게까지 돈을 뿌린 USD1은 그 결과 마켓캡 $5B 이라는 고지에 도달하며 전통의 스테이블 $DAI를 앞서는 데 성공했습니다.

이로써 발행량 $6.5B 에 달하는 에테나의 USDe와의 차이는 $1.5B까지 줄어든 상황..

사실상 체급이 전부인 스테이블 코인 시장에서 적당히 하다가 물러날 줄 알았던 $WLFI가, 그게 아니라 우리 시장에서 진짜 제대로 채택될 수 있는지 아닌지 끝까지 가보겠다는 이벤트가 요번 바낸과의 협업 이벤트였지 않나 개인적으로 생각해요 🤔

#USD1 #K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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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낸스 월렛 $OPN 떴다!

오피니언의 토큰 이름은 $OPN이 되었군요. 얘가 진짜 예측마켓의 카나리아라서 밸류 얼마 받을지 진짜 너무너무너무 궁금합니다.

폴리마켓에 따르면 500M 넘는건 정배같고, 700M ~ 1B 까지도 보는 편이에요. 과연 오피니언의 결과는!?

👉 바이낸스 공지 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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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스택 공지방 - Season 1
바이낸스 월렛 $OPN 떴다! 오피니언의 토큰 이름은 $OPN이 되었군요. 얘가 진짜 예측마켓의 카나리아라서 밸류 얼마 받을지 진짜 너무너무너무 궁금합니다. 폴리마켓에 따르면 500M 넘는건 정배같고, 700M ~ 1B 까지도 보는 편이에요. 과연 오피니언의 결과는!? 👉 바이낸스 공지 원문
오피니언 TGE 하면 FOMO 엄청날 것 같다...

어제 나온 뉴스인데, Hack VC와 Jump Crypto가 프리-시리즈 A로 $20M을 레이징했다는 소식입니다. (근데 아직 공식 트윗은 없고 기사만 있음)

저는 여기서 점프랑 Hack VC도 VC인데, ‘프리 시리즈-A’ 라는 단어가 좀 눈에 보였어요. 보통 프리-A는 시리즈 A 돌기 전에 밸류 높이는 성격이 있어서, 앞으로도 아마 레이즈 더 돌지 않을까 싶어요. 거기에 프리 A에 점프 들어가있으면 리스팅도 그렇고 MM도 할테고..

얼마 전에는 아래 두 소식도 추가됐는데:

- 적폐라인 $WLFI / $ASTER랑 같이 행사한다는 소식
- 체인링크 오라클 끌어와서 주식시장 데이터 가져와서 제품 추가로 내겠다는 소식

솔직히 처음에는 “요새 예측시장 핫하니까 빠르게 제품 만들어서 토큰 찍고 모두 만족하고 빠이빠이하자! “ 정도로 가볍게 만드는 프로젝트라고 생각했고, 그래서 처음에 참여도 안했었는데 거래량 잘나오고 너무 핫해지니까 자세 고쳐앉고 제대로 쿠킹하는 거 같은 기분?

지금은 거래량도 너무 빡세고 해서 1포 1포를 소중히 모아야하는데, 뭔가 살짝 늦은 기분도 있고.. FOMO가 온다 FOMO가 와😳

https://www.coindesk.com/business/2026/02/04/opinion-raises-usd20-million-as-prediction-markets-draw-capital-in-a-weak-crypto-mark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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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역사와 전통의 날짜 예고 마케팅.. $ZRO

레이어제로: 우리 호재 있습니다! 2/10일날 공개합니다!

요런 마케팅 오랜만인거 같죠? 레이어제로 이야기입니다.

레이어제로는 이번에 발표하는 소식을 'new-era' 라고 명명하고 있습니다. 대체 뭐가 오길래 이렇게 호들갑일까요?

티저 링크가 있길래 들어가봤어요 ⤵️
https://layerzero.network/new-era
2/ 수상하게 올라가는 숫자들의 정체는…?

들어가면 아무 내용도 없고, 달력처럼 생긴 숫자판이 촤륵~ 촤륵 ~🎶 하고 올라가고 있습니다.

이거 소리가 중독적이어서 스피커 켜고 한번 들어가보세요! 특히 다른 탭 열었다가 이 탭으로 바꾸면 달력이 엄청 빠르게 촤라라랍 올라가는 데 그 소리가 중독성있어요 ㅋㅋㅋ

아무튼, 이 숫자는 대체 뭘 의미하는 걸까요? 궁금해서 그록에게 물어보니 답변은 다음과 같았답니다.

1. 공유하신 스크린샷에는 플립 클락 스타일의 디스플레이가 적극적으로 증가하고 있는데, 이는 LayerZero 프로토콜을 통해 전달된 크로스 체인 메시지 총수를 나타냅니다.

2. 전통적인 카운트다운 대신, 가속화된 채택을 강조하기 위한 '카운트업'입니다. 최근 데이터에 따르면 2026년 2월 초 기준으로 약 1억 5,800만 건의 메시지를 처리했으며, 매일 수만 건이 추가되고 있습니다.

3. 레이어제로는 서로 다른 블록체인을 연결하는 글로벌 상호운용성 기업으로, 현재 150개 이상의 블록체인 네트워크 간 자산 이동을 지원하며 월간 약 55조 원 규모의 거래가 처리되는 등 글로벌 스테이블코인 및 디지털 자산 프로젝트의 핵심 인프라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데이터가 생각보다 엄청나죠? 뒤에서 경쟁자들이랑 비교도 해 볼껀데, 지금까지 LZO가 이뤄 온 주요 성과 + 타 프로토콜과의 비교를 통해 살펴보면, 이번 발표가 좀 큰 소식일수도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갖게 합니다 👀
3/ 경쟁자들은 애진작에 제끼고 굳히기 들어가는 $ZRO

(솔찍히 써클은 빼자.. 너무 쎄잖아 ㅇㅈ?)

이 ‘상호운용성’ 섹터는 항상 경쟁이 가장 치열하고, 동시에 투자도 엄청나게 많이 받는 섹터입니다. 왜일까요?

일단 기본적으로 다루는 돈의 규모가 워낙 크기도 하고, 동시에 인프라라는게 그 특성상 한번 자리 잡은 애가 끝까지 멱살잡고 시장을 먹어버리는 독점적인 성격이 있기 때문에 그만큼 VC들도 많은 기대를 갖고 턱턱 큰 돈 투자를 집행하는 게 요 섹터에요.

괜히 웜홀이 털렸을때 점프 크립토가 무려 12만 이더를 메꿔주고, 레이어제로가 시리즈 B + 전략적 투자 유치까지 $300M 넘게 받은게 아니라니까?

참고로 레이어제로는 a16z와 매우매우 깊은 깐부 관계를 맺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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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v2 시작과 함께 몸집을 미친듯이 키워낸 ZRO

아마 많은 분들의 레이어제로/스타게이트 라스트 업데이트는 “에어드랍 개혜자였대!” 정도겠죠? 사실 레이어제로는 그 뒤로도 엄청난 성장을 해왔답니다.

그 시작은 24년 1월, 레이어제로 V2 메인넷 런칭이었어요. 레이어제로는 v2 출시와 함께 ‘OFT’ 라는 프로덕트를 출시했는데, 이 이후로 레이어제로는 옴니체인 GOAT로 발돋움하기 시작합니다.

⭐️ OFT란?
- OFT(Omnichain Fungible Token) 표준으로, 이 표준을 채택해 토큰을 발행하면, 해당 토큰이 모든 체인에서 동일하게 작동할 수 있도록 합니다. OFT를 쓰면 공급량도 한번에 관리되고, 멀티체인에 내 토큰 뿌리기도 매우 쉬워지고, 그러니까 당연히 유저들도 쉽게 이 체인 저 체인 옮겨다니며 토큰을 활용하게 되니까 채택률도 늘어나게 됩니다.

🤕 예를 들어 내가 USDT0 을 관리하는 사람이라 해봅시다.
체인마다 토큰 표준도 다 다르고, 발행량도 다 다르고, 어디 한군데서 사고나면 감당 안되고… 생각만 해도 머리 아프죠? 하지만 레이어제로의 OFT를 사용하면 이런 골치아픈 게 싹 사라진다는 말씀!

그 결과 USDT0나 페이팔의 PYUSD와 같은 메이저 스테이블을 포함해 현재 스테이블 시장의 무려 70% 이상이 OFT 표준을 채택하고 있어요. 특히 이런 대형 코인들은 한번 표준을 선택한 이상, 이걸 변경하기 어렵기도 한만큼 이 시장에서 레이어제로 프로토콜의 위치는 어느 정도 확실히 잡혔다! 라고 해석해볼 수 있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