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리아가 서울에 와요!
스토리의 핵심 디앱, 아리아가 한국 방문을 기념해 특별 이벤트를 개최합니다! 무려 뱃지와 함께! 디스코드 입장해서 10마디만 치면 APiS 뱃지를 주는 간단한 이벤트에요!
얼마 전 아리아는 포인트 프로그램과 함께 뱃지를 출시했는데, 아마 TGE할때 이 뱃지를 반영할 것 같고, 거기에 요새 한창 몸값이 높은(?) 한국인들이기에, 한국 뱃지는 따둬서 나쁠 게 하나도 없다!
스토리 오리진 서밋에 아리아 팀이 참여하는데, 오면 뱃지 보상이 뭔지도 은근슬쩍 물어보고 오겠습니다. 또 이왕 하실꺼면 3번까지 도전해보는 걸 추천해요! amplifier 뱃지가 그렇게 많이 풀릴 것 같지는 않거든요 👀
=> 네이버 폼 레쓰고하기
Ps. 갱생코인님 사진은 저기서 보니까 새삼스럽게 폭력적이네요..
스토리의 핵심 디앱, 아리아가 한국 방문을 기념해 특별 이벤트를 개최합니다! 무려 뱃지와 함께! 디스코드 입장해서 10마디만 치면 APiS 뱃지를 주는 간단한 이벤트에요!
얼마 전 아리아는 포인트 프로그램과 함께 뱃지를 출시했는데, 아마 TGE할때 이 뱃지를 반영할 것 같고, 거기에 요새 한창 몸값이 높은(?) 한국인들이기에, 한국 뱃지는 따둬서 나쁠 게 하나도 없다!
이벤트 1: 맨날 하는 입장 이벤트(네이버 폼 들어가서 따라하면 1분 컷)
- 치킨 10마리 & 커피 100잔
이벤트 2: 아리아 디스코드 들어가서 채팅 10개 치고 뱃지 받기! (아리아 뱃지 페이지 연동하셔야 합니다!)
- APiS 뱃지
이벤트 3: 아리아 야핑
트위터에 @Aria_protocol을 태그하고, 내가 아리아를 좋아하는 이유 등을 포스팅 하면 아리아에서 'amplifier' 뱃지를 줍니다! 거기에 치킨 20마리 & 커피 50잔 추가 지급!
- Amplifier 뱃지 + 커피 치킨 추가 응모
스토리 오리진 서밋에 아리아 팀이 참여하는데, 오면 뱃지 보상이 뭔지도 은근슬쩍 물어보고 오겠습니다. 또 이왕 하실꺼면 3번까지 도전해보는 걸 추천해요! amplifier 뱃지가 그렇게 많이 풀릴 것 같지는 않거든요 👀
=> 네이버 폼 레쓰고하기
Ps. 갱생코인님 사진은 저기서 보니까 새삼스럽게 폭력적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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롬바드는 진짜 일 잘하네.. KODA 파트너쉽
롬바드는 이번에는 KODA와의 파트너십을 발표했습니다. KODA는 한국에서 가장 큰 가상자산수탁사로, 주로 기관투자자들을 위한 수탁, 종합 자문, 잔고 증명과 같은 일을 수행합니다.
리테일에게 KODA 가 익숙한 이름은 아니지만, 최근 DAT 메타, 기관 커스터디 메타가 오면서 저는 요즘 KODA 이름을 자주 듣고 있습니다. 24년 기준 KODA의 국내 시장 점유율은 이미 80%가 넘었었고, 지금은 진짜로 기관들이 수탁에 관심을 가지면서 아마 더 몸값이 높아지지 않았을까 생각해요.
한국에 들어오는 비트코인 관련 프로젝트 사람들을 종종 만날때면 '나 KODA 만나고 왔다!' 라는 이야기를 꼭 한번씩은 들을 정도로 위상이 높아지고 있다는 느낌을 받을 정도니까요
롬바드 사장은 KODA와의 협업 발표 기사에서 “한국 기관 투자자들이 온체인 비트코인의 잠재력을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고,
KODA 대표도 “기관 투자자들이 비트코인을 새로운 방식으로 활용하려는 관심이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롬바드와 함께 한국 시장에 책임 있는 방식으로 이러한 기회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라고 밝혔는데, 확실히 기관들 사이에서도 '비트코인은 갖고만 있는 자산이 아니다! 새로운 방식으로 활용하는 자산이다!' 라는 인식이 당장 가시적으로 보이지는 않지만, 물 밑에서는 분명히 뚜렷하게 일어나고 있습니다.
얼른얼른 활용되는 BTC가 주류가 되는 시장이 왔으면 하는 우리의 꿈은 어쩌면 정말 멀지 않았을지도..? 👀
#Lombard #ad
https://www.tokenpost.kr/news/general/286854
롬바드는 이번에는 KODA와의 파트너십을 발표했습니다. KODA는 한국에서 가장 큰 가상자산수탁사로, 주로 기관투자자들을 위한 수탁, 종합 자문, 잔고 증명과 같은 일을 수행합니다.
리테일에게 KODA 가 익숙한 이름은 아니지만, 최근 DAT 메타, 기관 커스터디 메타가 오면서 저는 요즘 KODA 이름을 자주 듣고 있습니다. 24년 기준 KODA의 국내 시장 점유율은 이미 80%가 넘었었고, 지금은 진짜로 기관들이 수탁에 관심을 가지면서 아마 더 몸값이 높아지지 않았을까 생각해요.
한국에 들어오는 비트코인 관련 프로젝트 사람들을 종종 만날때면 '나 KODA 만나고 왔다!' 라는 이야기를 꼭 한번씩은 들을 정도로 위상이 높아지고 있다는 느낌을 받을 정도니까요
롬바드 사장은 KODA와의 협업 발표 기사에서 “한국 기관 투자자들이 온체인 비트코인의 잠재력을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고,
KODA 대표도 “기관 투자자들이 비트코인을 새로운 방식으로 활용하려는 관심이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롬바드와 함께 한국 시장에 책임 있는 방식으로 이러한 기회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라고 밝혔는데, 확실히 기관들 사이에서도 '비트코인은 갖고만 있는 자산이 아니다! 새로운 방식으로 활용하는 자산이다!' 라는 인식이 당장 가시적으로 보이지는 않지만, 물 밑에서는 분명히 뚜렷하게 일어나고 있습니다.
얼른얼른 활용되는 BTC가 주류가 되는 시장이 왔으면 하는 우리의 꿈은 어쩌면 정말 멀지 않았을지도..? 👀
#Lombard #ad
https://www.tokenpost.kr/news/general/286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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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W 밋업 시리즈 1: 리버(River)
좋은 기회로 비트코인 기반 스테이블 코인 -> 멀티체인 베이스 스테이블코인 으로 노선을 변경한 리버 프로젝트 밋업을 다녀왔습니다. 개인적으로 오래 알고 지내던 팀도 있어서 꼭 참석하고 싶은 밋업이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제일 궁금한 내용들을 몇 개 물어봤었습니다.
1. BTCFi 기반에서 멀티체인으로 변경한 이유
(사실 물어보기도 전에 이유는 모두가 알았던 거 같아..)
2. 바이낸스에서 처음 시도한 Build key라는 시스템에 어떻게 들어갔는지?
멀티체인으로 확장하면서 BNB의 궁합 입증 + 바이낸스와 좋은 시너지를 낼 수 있는 환경
3. 결국 스테이블 코인 발행 프로젝트의 미래는 '사용처를 어떻게 만드느냐'에 있다. 너네 방법 있음?
TGE 이후에 많은 걸 발표할 건데, 아직은 아무것도 알려줄 수 없다.
(그나마 제가 열심히 찔러서 알아낸 게, TGE 하고 얼마 되지 않아서 소식 나온다! B2B? 이런 단어들만 들을 수 있었음
✍️개인 코멘트
BTC를 좋아하는 저로써, 사토시 프로토콜이 리버로 리브랜딩할 때 처음에는 '아 결국 다들 비트를 떠나가나..' 하고 개인적인 아쉬움은 있었지만, 제 개인 마음과는 별개로 리버 팀의 자체적인 피봇은 시장 트렌드를 잘 따라가는 행동이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또 "그래서 USDe 말고 다른 애들은 도대체 어디 쓰이고 있냐? 너네 사용처 있냐?" 라는 질문에도, TGE 이후에 많은 것들을 공개할텐데 흥미롭게 지켜봐달라 라는 답을 줬는데, 표정을 봤을 때 그냥 무턱대고 뒤로 미루는 느낌이 아니라 분명히 뭐가 있었던 느낌?
이러니 저러니 해도 개인 유저들에게 가장 흥미로운 건,
일 것 같습니다. KBW 동안 또 만난 여러 팀들을 소개해드리도록 할께요!
좋은 기회로 비트코인 기반 스테이블 코인 -> 멀티체인 베이스 스테이블코인 으로 노선을 변경한 리버 프로젝트 밋업을 다녀왔습니다. 개인적으로 오래 알고 지내던 팀도 있어서 꼭 참석하고 싶은 밋업이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제일 궁금한 내용들을 몇 개 물어봤었습니다.
1. BTCFi 기반에서 멀티체인으로 변경한 이유
(사실 물어보기도 전에 이유는 모두가 알았던 거 같아..)
2. 바이낸스에서 처음 시도한 Build key라는 시스템에 어떻게 들어갔는지?
멀티체인으로 확장하면서 BNB의 궁합 입증 + 바이낸스와 좋은 시너지를 낼 수 있는 환경
3. 결국 스테이블 코인 발행 프로젝트의 미래는 '사용처를 어떻게 만드느냐'에 있다. 너네 방법 있음?
TGE 이후에 많은 걸 발표할 건데, 아직은 아무것도 알려줄 수 없다.
(그나마 제가 열심히 찔러서 알아낸 게, TGE 하고 얼마 되지 않아서 소식 나온다! B2B? 이런 단어들만 들을 수 있었음
✍️개인 코멘트
BTC를 좋아하는 저로써, 사토시 프로토콜이 리버로 리브랜딩할 때 처음에는 '아 결국 다들 비트를 떠나가나..' 하고 개인적인 아쉬움은 있었지만, 제 개인 마음과는 별개로 리버 팀의 자체적인 피봇은 시장 트렌드를 잘 따라가는 행동이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또 "그래서 USDe 말고 다른 애들은 도대체 어디 쓰이고 있냐? 너네 사용처 있냐?" 라는 질문에도, TGE 이후에 많은 것들을 공개할텐데 흥미롭게 지켜봐달라 라는 답을 줬는데, 표정을 봤을 때 그냥 무턱대고 뒤로 미루는 느낌이 아니라 분명히 뭐가 있었던 느낌?
이러니 저러니 해도 개인 유저들에게 가장 흥미로운 건,
첫 BuidlKey라는 포맷 세일이었고, 무려 1억 달러를 예치해냈으니까 TGE하고 어디까지 갈려나?
일 것 같습니다. KBW 동안 또 만난 여러 팀들을 소개해드리도록 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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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아 프라임 출시!
✨ 🎉 🎊 🎀 🎁 💎
스토리 오리진 서밋의 시작은 아리아 파트너십부터입니다! 아리아는 콘텐츠 테크놀로지스라는 한국 기업과의 협업을 통해 $100M 규모의 콘텐츠 자본을 아리아에 추가적으로 올릴거라고 해요.
이로써 아리아는 $100M 규모의 IP TVL을 기록하게 될 거라고 하네요..! 현재까지 스토리 생태계에서 가장 실체 있는 프로덕트라는 점이 자꾸 눈길을 가게 합니다.
또한 기관 투자자 전용 상품인 'Aria Prime'에 대한 이야기도 나왔습니다.
✍️ 개인 코멘트
저는 아리아가 '그냥 음악 RWA만 하면 하면.. 그래도 음악이 연 6% ~ 10% 벌어오는 실체 있는 IP라지만, 하루에 몇 배 떡상하는 코인판 유저들에게는 너무 느려서 밸류를 못받는 게 아닌가?' 라고 생각했었는데, 만약 이를 타개할 방안이 아리아가 단순히 뮤직카우 같은 모델이 아니라 '모든 IP를 RWA화 해주는 플랫폼' 으로써 발전한다면, 여기서는 밸류업 할 수 있는 기회가 있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리아 뱃지는 다 따두셨죠! 아래 링크 남길테니, 하나 따두시길 바랍니다! 어렵지 않아요!
APiS 뱃지 따기: https://xn--r1a.website/money0stack9Notice/2079
스토리 오리진 서밋의 시작은 아리아 파트너십부터입니다! 아리아는 콘텐츠 테크놀로지스라는 한국 기업과의 협업을 통해 $100M 규모의 콘텐츠 자본을 아리아에 추가적으로 올릴거라고 해요.
콘텐츠 테크놀로지스가 뭐하는 기업이냐?
- 국내 글로벌 음악 유통 시장의 50% 이상을 점유중인 회사
- SV인베스트먼트, KB인베스트먼트, 하나은행 등으로부터 700억 원 누적 투자
- 50명 이상의 아티스트와 수천 곡의 음원을 보유중
이로써 아리아는 $100M 규모의 IP TVL을 기록하게 될 거라고 하네요..! 현재까지 스토리 생태계에서 가장 실체 있는 프로덕트라는 점이 자꾸 눈길을 가게 합니다.
또한 기관 투자자 전용 상품인 'Aria Prime'에 대한 이야기도 나왔습니다.
Aria Prime?
- 기관만 쓸 수 있는 IP 토큰 발행화 상품
- IP 버전의 Ondo를 목표로 함
- 음악 아니고 영화, 그림, 예술 등도 토큰화 할 수 있는 하나의 플랫폼!
✍️ 개인 코멘트
저는 아리아가 '그냥 음악 RWA만 하면 하면.. 그래도 음악이 연 6% ~ 10% 벌어오는 실체 있는 IP라지만, 하루에 몇 배 떡상하는 코인판 유저들에게는 너무 느려서 밸류를 못받는 게 아닌가?' 라고 생각했었는데, 만약 이를 타개할 방안이 아리아가 단순히 뮤직카우 같은 모델이 아니라 '모든 IP를 RWA화 해주는 플랫폼' 으로써 발전한다면, 여기서는 밸류업 할 수 있는 기회가 있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리아 뱃지는 다 따두셨죠! 아래 링크 남길테니, 하나 따두시길 바랍니다! 어렵지 않아요!
APiS 뱃지 따기: https://xn--r1a.website/money0stack9Notice/20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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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Stacks Korea Updates 🇰🇷
gate.io, sBTC 거래 지원 안내
글로벌 거래소 gate.io에서 한국 시간 9월 22일 오후 11시부터 sBTC 거래를 지원합니다.
sBTC를 통해 사용자는 BTC를 스택스로 전송하여 비트코인의 보안을 유지하면서 DeFi 및 스마트 계약에 액세스할 수 있습니다. 스택스는 비트코인의 유용성을 가치 저장 수단을 넘어 신뢰를 최소화한 방식으로 대출, 수익 창출 및 거래에 사용할 수 있도록 합니다.
https://www.gate.com/announcements/article/47291
😤 지난 sBTC 소식이 궁금하다면?
「Stacks Ecosystem Korea 채널 바로가기」
글로벌 거래소 gate.io에서 한국 시간 9월 22일 오후 11시부터 sBTC 거래를 지원합니다.
sBTC를 통해 사용자는 BTC를 스택스로 전송하여 비트코인의 보안을 유지하면서 DeFi 및 스마트 계약에 액세스할 수 있습니다. 스택스는 비트코인의 유용성을 가치 저장 수단을 넘어 신뢰를 최소화한 방식으로 대출, 수익 창출 및 거래에 사용할 수 있도록 합니다.
오늘 Gate.io가 현물 거래를 위한 sBTC를 상장합니다. 이를 통해 거래소에서 스택스 온체인으로 바로 비트코인을 전송할 수 있는 유동성이 열렸습니다. sBTC/USDT 쌍이 먼저 출시 되고, 더 많은 것이 추가될 것입니다. 비트코인은 흘러야 합니다 🟧
- 무니브 알리, 스택스 설립자
https://www.gate.com/announcements/article/472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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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te.com
Gate to List sBTC (SBTC) for Spot Trading | Gate.com
Gate will list sBTC (SBTC) for spot trading on September 22, 2025, at 15:00 (UTC). About sBTC (SBTC): sBTC allows users to peg-in BTC from Bitcoin L1 to Stacks L2, where it can be used in DeFi protocols, lending platforms, or AMMs (Automated Market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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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팁: 스토리 오리진 서밋
오늘의 첫 방문은 스토리 오리진 써밋입니다! 스토리가 가장 발표가 많을 것 같아 찾아왔어요. 몇가지 소식 함께 나눌게요!
앞으로 일주일간은 어쩔 수 없이 밋업 후기들을 많이 올리게 될 텐데, 너른 마음으로 양해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래도 보시는 분들이 뭐라도 얻어갈 수 있도록 내용을 잘 담아볼게요!
오리진 서밋 방문자 꿀팁
1: 아일릿은 오후 7시에 옴
2: 1번 사진 입구 옆에, 커피집이 있는데 스토리 오리진 서밋이랑 제휴(?) 관계인지 커피 꽁짜로 먹을 수 있음
오늘의 첫 방문은 스토리 오리진 써밋입니다! 스토리가 가장 발표가 많을 것 같아 찾아왔어요. 몇가지 소식 함께 나눌게요!
앞으로 일주일간은 어쩔 수 없이 밋업 후기들을 많이 올리게 될 텐데, 너른 마음으로 양해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래도 보시는 분들이 뭐라도 얻어갈 수 있도록 내용을 잘 담아볼게요!
오리진 서밋 방문자 꿀팁
1: 아일릿은 오후 7시에 옴
2: 1번 사진 입구 옆에, 커피집이 있는데 스토리 오리진 서밋이랑 제휴(?) 관계인지 커피 꽁짜로 먹을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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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스택 공지방 - Season 1
꿀팁: 스토리 오리진 서밋 오늘의 첫 방문은 스토리 오리진 써밋입니다! 스토리가 가장 발표가 많을 것 같아 찾아왔어요. 몇가지 소식 함께 나눌게요! 앞으로 일주일간은 어쩔 수 없이 밋업 후기들을 많이 올리게 될 텐데, 너른 마음으로 양해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래도 보시는 분들이 뭐라도 얻어갈 수 있도록 내용을 잘 담아볼게요! 오리진 서밋 방문자 꿀팁 1: 아일릿은 오후 7시에 옴 2: 1번 사진 입구 옆에, 커피집이 있는데 스토리 오리진 서밋이랑…
1/ 스토리 오리진 서밋 메인 발표 1: '서울 거래소' 협업!
엥!? 이게 무슨 듣보야!? 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잠깐만요! 두나무 살때 '증권플러스' 를 사용해보셨다면, 그 라이벌 위치에 있는 기업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주로 비상장주식이나 조각 투자 상품을 거래하는 플랫폼이에요.
💡 이 서울 거래소를 왜 주목해야 하냐면?
바로 서울 거래소가 추후 STO/RWA 거래소 운영 라이센스를 얻을 가능성이 높다고 점쳐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STO/RWA 시장은 국가가 꽉 잡고 운영하는, 허가를 득해야 하는 산업이기 때문에 요 라이센스만 받아도 몸값이 껑충 뛰는 편이에요. 실제로 예전에 미국 로빈후드가 "STO 플랫폼 출시한다!" 라는 발표를 한 후, 주가가 30% 이상 오를 정도로 주목받는 사업이이지요
🤔 그럼 스토리는 어떤 걸 하려고 하나?
서울 거래소는 스토리 메인넷을 베이스 체인으로 활용해 STO & RWA 거래소 사업 발굴을 함께 모색하고, 전세계 대상 IP 투자를 활성화하려고 한다고 합니다!
뿐만 아니라 K-컬쳐 분야에서 IP 토큰화를 할 예정인데, 이와 같은 서울 거래소의 트랜잭션과 자산들이 스토리 체인에 포함된다면 스토리도 수혜 얻을 것이 많아 보입니다.
#story #ambassador
엥!? 이게 무슨 듣보야!? 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잠깐만요! 두나무 살때 '증권플러스' 를 사용해보셨다면, 그 라이벌 위치에 있는 기업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주로 비상장주식이나 조각 투자 상품을 거래하는 플랫폼이에요.
💡 이 서울 거래소를 왜 주목해야 하냐면?
바로 서울 거래소가 추후 STO/RWA 거래소 운영 라이센스를 얻을 가능성이 높다고 점쳐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STO/RWA 시장은 국가가 꽉 잡고 운영하는, 허가를 득해야 하는 산업이기 때문에 요 라이센스만 받아도 몸값이 껑충 뛰는 편이에요. 실제로 예전에 미국 로빈후드가 "STO 플랫폼 출시한다!" 라는 발표를 한 후, 주가가 30% 이상 오를 정도로 주목받는 사업이이지요
🤔 그럼 스토리는 어떤 걸 하려고 하나?
서울 거래소는 스토리 메인넷을 베이스 체인으로 활용해 STO & RWA 거래소 사업 발굴을 함께 모색하고, 전세계 대상 IP 투자를 활성화하려고 한다고 합니다!
뿐만 아니라 K-컬쳐 분야에서 IP 토큰화를 할 예정인데, 이와 같은 서울 거래소의 트랜잭션과 자산들이 스토리 체인에 포함된다면 스토리도 수혜 얻을 것이 많아 보입니다.
#story #ambassador
❤3
머니스택 공지방 - Season 1
1/ 스토리 오리진 서밋 메인 발표 1: '서울 거래소' 협업! 엥!? 이게 무슨 듣보야!? 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잠깐만요! 두나무 살때 '증권플러스' 를 사용해보셨다면, 그 라이벌 위치에 있는 기업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주로 비상장주식이나 조각 투자 상품을 거래하는 플랫폼이에요. 💡 이 서울 거래소를 왜 주목해야 하냐면? 바로 서울 거래소가 추후 STO/RWA 거래소 운영 라이센스를 얻을 가능성이 높다고 점쳐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STO/RWA…
2/ 스토리 파트너십 2 🤝 바른손
내가 영화 '기생충'의 초기 투자자로 참여할 수 있다면!? 그런 상상이 현실이 될 수도 있습니다.
스토리는 오늘 또다른 소식으로 바른손(기생충, 내부자들, 놈놈놈 등) 과 파트너십 소식을 발표했습니다.
바른손은 이미 3,400억 규모의 K-콘텐츠 펀드를 운영하고 있었는데, 이제 스토리 & Nproject(스토리 기반 디앱 같은데 아직 조사 안해봄..) 와 함께 이를 확장해 대표 작품 IP를 스토리 체인 위에서 리믹스, 재창작, 수익 쉐어까지 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라고 하네요
참고로 얼마전 스토리 파운더 SY와 바른손 제작자가 만나서 "K-콘텐츠의 수혜와 제작자의 공은 현재 모델로써는 전부 넷플렉스가 먹고 있다" 는 내용의 대담을 나눈 적이 있는데, 그 자리에서 사업적인 얘기도 같이 했나봐..
#story #ambassador
내가 영화 '기생충'의 초기 투자자로 참여할 수 있다면!? 그런 상상이 현실이 될 수도 있습니다.
스토리는 오늘 또다른 소식으로 바른손(기생충, 내부자들, 놈놈놈 등) 과 파트너십 소식을 발표했습니다.
바른손은 이미 3,400억 규모의 K-콘텐츠 펀드를 운영하고 있었는데, 이제 스토리 & Nproject(스토리 기반 디앱 같은데 아직 조사 안해봄..) 와 함께 이를 확장해 대표 작품 IP를 스토리 체인 위에서 리믹스, 재창작, 수익 쉐어까지 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라고 하네요
참고로 얼마전 스토리 파운더 SY와 바른손 제작자가 만나서 "K-콘텐츠의 수혜와 제작자의 공은 현재 모델로써는 전부 넷플렉스가 먹고 있다" 는 내용의 대담을 나눈 적이 있는데, 그 자리에서 사업적인 얘기도 같이 했나봐..
#story #ambassad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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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AWE 프라이빗 런치
또 일요일에는 AWE 런치가 있었습니다!
AWE은 베이스 기반으로 얼마 전 코인베이스까지 진출한 저력을 보여준 프로젝트로, 자율 세계(Autonomous World)로 향하는 길에는 AI 에이전트가 필수고, 이를 위한 베이스를 까는 인프라라고 합니다. AWE 위에서 수천명의 에이전트가 협업하고, 이를 통해 더 효율적인 결과물을 이끌어내는 걸 목표로 하고 있다고 해요.
요렇게 2가지 질문을 했었는데 업계 사람 관점에서의 답변을 들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내용은 공개해도 될지 아닐지 몰라서 일단 보류..!)
AWE에서 오신 분이 하리 4불 레전드 구매자이자 영국 UCL 학위가 있는 분이라서 더 귀 쫑긋하게 들었네요!
AWE는 이번 KBW 2025도 브론즈 스폰서로 참여하고, 부스도 꽤 괜찮게 꾸리고 하면서 한국에도 큰 관심이 있는 것 같았어요! 코베 리스팅 이후에 또 연타석 홈런을 칠 수 있는 지 지켜봅시다 👀
또 일요일에는 AWE 런치가 있었습니다!
AWE은 베이스 기반으로 얼마 전 코인베이스까지 진출한 저력을 보여준 프로젝트로, 자율 세계(Autonomous World)로 향하는 길에는 AI 에이전트가 필수고, 이를 위한 베이스를 까는 인프라라고 합니다. AWE 위에서 수천명의 에이전트가 협업하고, 이를 통해 더 효율적인 결과물을 이끌어내는 걸 목표로 하고 있다고 해요.
- Base 체인의 전망이 어떻다고 생각해서 베이스에 빌딩했어, 또 진짜 베이스 TGE 할 거 같음?
- AI 프로젝트로써 TAO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가?
요렇게 2가지 질문을 했었는데 업계 사람 관점에서의 답변을 들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내용은 공개해도 될지 아닐지 몰라서 일단 보류..!)
AWE에서 오신 분이 하리 4불 레전드 구매자이자 영국 UCL 학위가 있는 분이라서 더 귀 쫑긋하게 들었네요!
AWE는 이번 KBW 2025도 브론즈 스폰서로 참여하고, 부스도 꽤 괜찮게 꾸리고 하면서 한국에도 큰 관심이 있는 것 같았어요! 코베 리스팅 이후에 또 연타석 홈런을 칠 수 있는 지 지켜봅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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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perpDEX 데이
라이터 / 엣지엑스 / 그래비티 / 아반티스 / 당고 / 베리에이셔널 등등 온갖 펄프덱스가 한 군데 모였던 이벤트!
베뉴도 깔끔하고, 안내하시는 분도 친절하고, 무엇보다 이벤트 설계를 잘 해놔서 받아갈 티셔츠도 많고 실질적으로 참여한 유저들과 프로젝트 모두 얻어갈 게 많았던 이벤트라고 생각합니다.
행사 중간에는 흑우냠냠님을 비롯한 레전드 트레이더 4분을 모시고, 실제로 트레이딩 수익을 가장 크게 낸 사람이 우승하는 이벤트도 했는데, 흑우냠냠님이 30분(?) 만에 2,000불에서 2,200불로 불리시고 우승하는 모습을 보면서 진짜 레전드 트레이더는 다른가 라는 생각도 했음..
개인적으로 이번에 돌아다닌 사이드 이벤트 중에 가장 컨셉도 확실하고, 팀원들이랑 1대1로 이야기 나눌 기회도 많았고, 베뉴도 넓고 쾌적해서 가장 만족도가 높았어요!
행사 준비하시던 분들이 얼마나 열심히 준비했는지 직간접적으로 들었는데, 굿즈도 그렇고 전반적인 만듬새가 열심히 준비하신 티가 확확 났었습니다!
저중에서 어떤 퍼프덱스 해야 되나 고민이 엄청 많이 들기도 했습니다.. 당고..가 처음이라서 해볼만 한가?
라이터 / 엣지엑스 / 그래비티 / 아반티스 / 당고 / 베리에이셔널 등등 온갖 펄프덱스가 한 군데 모였던 이벤트!
베뉴도 깔끔하고, 안내하시는 분도 친절하고, 무엇보다 이벤트 설계를 잘 해놔서 받아갈 티셔츠도 많고 실질적으로 참여한 유저들과 프로젝트 모두 얻어갈 게 많았던 이벤트라고 생각합니다.
행사 중간에는 흑우냠냠님을 비롯한 레전드 트레이더 4분을 모시고, 실제로 트레이딩 수익을 가장 크게 낸 사람이 우승하는 이벤트도 했는데, 흑우냠냠님이 30분(?) 만에 2,000불에서 2,200불로 불리시고 우승하는 모습을 보면서 진짜 레전드 트레이더는 다른가 라는 생각도 했음..
개인적으로 이번에 돌아다닌 사이드 이벤트 중에 가장 컨셉도 확실하고, 팀원들이랑 1대1로 이야기 나눌 기회도 많았고, 베뉴도 넓고 쾌적해서 가장 만족도가 높았어요!
행사 준비하시던 분들이 얼마나 열심히 준비했는지 직간접적으로 들었는데, 굿즈도 그렇고 전반적인 만듬새가 열심히 준비하신 티가 확확 났었습니다!
저중에서 어떤 퍼프덱스 해야 되나 고민이 엄청 많이 들기도 했습니다.. 당고..가 처음이라서 해볼만 한가?
❤3
5/ 비 많이올때 대피하자! - 어크로스 x 석싱트
비가 레전도리로 많이 오네요.. 다들 행사 돌아다니시는 데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한편 압구정에서는 어크로스 x 석싱트 의 무료 휴식공간 'Americano & Chill with Across & Succinct' 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압구정 근처에서 편안하게 쉴 곳을 찾는다면 추천해요!
공짜 휴식
🟡일시: 9월 24일 수요일 오후 1:00 - 오후 5:00
🟡장소: Hans Bakery&Gallery
🟡함께하는 팀: Across, Succinct
특별 챌린지! (상품 줌)
어크로스 달고나를 성공적으로 완성하면 AirPods, 토큰 보상, 치킨 쿠폰, 커피, 어크로스 한정 굿즈 등 증정!
https://luma.com/u6x4dd7d?tk=WGs7wf
#Across #K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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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짜 휴식
🟡일시: 9월 24일 수요일 오후 1:00 - 오후 5:00
🟡장소: Hans Bakery&Gallery
🟡함께하는 팀: Across, Succinct
특별 챌린지! (상품 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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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ross #KOL
❤1
6/ Bitcoin Night Seoul
누가 뭐래도 아직까지 저의 최애 관심사는 비트코인! 바빌론이 주관하는 비트코인 나이트 서울에 다녀왔습니다.
사람이 베뉴 대비 굉장히 많이 왔는데, 대체로 낮선 얼굴(?)들, 처음 보는 외국 분들이 많이 왔습니다. 확실히 비트코인 유저들은 확실히 약간 다른 섹터에 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
바빌론은 요즘 '무신뢰 비트코인 담보 대출 시장'에 올인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바빌론 코파운더 피셔가 "우리 BTC 예치로만 $8B 했다!, 비트코인 담보 대출로 $80B 뚫겠다!" 라고 얘기하면 서 발표를 마무리했는데 인상깊었습니다.
사실 비트코인 디파이가 아직 뚜렷히 있다기보다는 다들 aave에서 cbbtc 맡기도 테더 빌리는 정도인데, 지난 예치 시즌때 정말 어마어마한 기록을 보여준 바빌론인만큼, 이번에는 이 물결을 뚫을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리고 좋은 기회로, 'The Future of BTCFi' 라는 패널 세션의 모더레이터로 참여할 수 있었습니다. 저는 아래와 같은 질문을 했어요. 내용을 요약해보면
- 요새 'BTCFi' 라는 단어를 들으면 어떤 생각 듬? 우리 분명히 재작년에는 핫했잔아..
ㅇㅇ 맞다.. 근데 BTCFi에 너무 집착하고 목매어있지 말자, BTC가 다른 체인에 가서 확장하는 것도 훌륭한 솔루션이다. 정말 트렌드가 많이 바뀌고 있다. 어차피 다가올 미래다
- 비트코인 온체인 vs 비트코인 ETF & 기관 투자 상품 뭐가 더 중요한 거 같음?
둘 다 중요하다. 근데 리테일이 온체인으로 비트 갖고 오는 건 어느 정도 한계를 보인 것 같다. 오히려 비트코인 ETF 이후로 BTCFi에 훨씬 더 큰 돈이 들어오는 걸 느끼고 있다. 특히 기관들한테 비트코인 활용 관련한 질문을 많이 듣는다.
- 만약에 비트코인 디파이가 활성화된다면 우리는 이더리움 플레이북 따라감? 아니면 BTC 특유의 길을 갖게 될까?
굳이 하나 고를 필요 없다. 우리는 양쪽 모두의 장점만을 취하면 된다.
정도로 정리할 수 있겠습니다. 저 중에서 롬바드 코파운더 제이콥하고, 베드락에서 온 분이 되게 주관이 뚜렷한 스피치를 해줘서 좋았습니다.
누가 뭐래도 아직까지 저의 최애 관심사는 비트코인! 바빌론이 주관하는 비트코인 나이트 서울에 다녀왔습니다.
사람이 베뉴 대비 굉장히 많이 왔는데, 대체로 낮선 얼굴(?)들, 처음 보는 외국 분들이 많이 왔습니다. 확실히 비트코인 유저들은 확실히 약간 다른 섹터에 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
바빌론은 요즘 '무신뢰 비트코인 담보 대출 시장'에 올인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바빌론 코파운더 피셔가 "우리 BTC 예치로만 $8B 했다!, 비트코인 담보 대출로 $80B 뚫겠다!" 라고 얘기하면 서 발표를 마무리했는데 인상깊었습니다.
사실 비트코인 디파이가 아직 뚜렷히 있다기보다는 다들 aave에서 cbbtc 맡기도 테더 빌리는 정도인데, 지난 예치 시즌때 정말 어마어마한 기록을 보여준 바빌론인만큼, 이번에는 이 물결을 뚫을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리고 좋은 기회로, 'The Future of BTCFi' 라는 패널 세션의 모더레이터로 참여할 수 있었습니다. 저는 아래와 같은 질문을 했어요. 내용을 요약해보면
- 요새 'BTCFi' 라는 단어를 들으면 어떤 생각 듬? 우리 분명히 재작년에는 핫했잔아..
ㅇㅇ 맞다.. 근데 BTCFi에 너무 집착하고 목매어있지 말자, BTC가 다른 체인에 가서 확장하는 것도 훌륭한 솔루션이다. 정말 트렌드가 많이 바뀌고 있다. 어차피 다가올 미래다
- 비트코인 온체인 vs 비트코인 ETF & 기관 투자 상품 뭐가 더 중요한 거 같음?
둘 다 중요하다. 근데 리테일이 온체인으로 비트 갖고 오는 건 어느 정도 한계를 보인 것 같다. 오히려 비트코인 ETF 이후로 BTCFi에 훨씬 더 큰 돈이 들어오는 걸 느끼고 있다. 특히 기관들한테 비트코인 활용 관련한 질문을 많이 듣는다.
- 만약에 비트코인 디파이가 활성화된다면 우리는 이더리움 플레이북 따라감? 아니면 BTC 특유의 길을 갖게 될까?
굳이 하나 고를 필요 없다. 우리는 양쪽 모두의 장점만을 취하면 된다.
정도로 정리할 수 있겠습니다. 저 중에서 롬바드 코파운더 제이콥하고, 베드락에서 온 분이 되게 주관이 뚜렷한 스피치를 해줘서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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