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왜 다들 여기저기서 해외거래소 막힌다고 난리지
막히면 국회랑 청와대에 개지랄 염병해서 풀생각을 해야지
막으면 걍 예 막으세요 이러고 있어야하나
막히면 국회랑 청와대에 개지랄 염병해서 풀생각을 해야지
막으면 걍 예 막으세요 이러고 있어야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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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라오니 ( ) (Raoni)
10억이상 비거주집에 1년 펀비 3%씩 먹인다는데,
그러면 1년에 3000만원씩 펀비낸다고 하면,
근데 집주인이 월세 한달에 300씩 더 받으면 해결되는거 아님????
그러면 1년에 3000만원씩 펀비낸다고 하면,
근데 집주인이 월세 한달에 300씩 더 받으면 해결되는거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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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오니 ( )
10억이상 비거주집에 1년 펀비 3%씩 먹인다는데, 그러면 1년에 3000만원씩 펀비낸다고 하면, 근데 집주인이 월세 한달에 300씩 더 받으면 해결되는거 아님????
이런 현명한 해법을 찾으면 재명이형이 싫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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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외환을 주고받을 일이 있어서 은행다니면서 고생을 좀 하는 지인이 있는데, 오늘은 한국은행에 뭐 신고하러 직접 가야한다고 한다.
내돈 내가 보내고 받겠다는데.... 말도안되게 절차가 복잡하고 규제가 빡세다.
스테이블코인은 거스를 수 없는 미래이다.
내돈 내가 보내고 받겠다는데.... 말도안되게 절차가 복잡하고 규제가 빡세다.
스테이블코인은 거스를 수 없는 미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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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티엔트 사례만 봐도 그냥 갈만하니까 그 누구하나 이견없이 센티 간다! 하고 가는거...
따리 시도하시는 분들은 성공을 기원하며!
따리 시도하시는 분들은 성공을 기원하며!
금과 은의 상승이 비트코인의 유동성을 흡수했다고 본다. 금은 교과서에 나오는 안전자산의 대표주자인데, 안전하기도 한놈이 위험한놈보다 더 수익률이 좋아버리니 사람들이 "뭣?! 안전한데 위험자산보다 상승률이 높아?!" 라고 하면서 달라들었다.
위험자산이란 안전자산보다 리스크를 감수하고 더 큰 상방을 위해 리스크를 짊어지는 것인데, 안전자산이 위험자산보다 상승률이 높으니 그 누가 위험자산을 하겠는가...
혹자는 "주식도 위험자산인데?" 라고 이야기하는데... 사실상 금이 너무 급격하게 오르면서 투기자본들이 크립토에서 원자재 선물로 이동을 했고 그 결과가 오늘... 근데 저거 주식시장에서 잘못하면 대주주가 던지면 ㅈ대고, 이미 특히 미국주식은 금보다 더 오래 더 강한 서사를 가지고 있었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제한된 유동성에서 투기자본들이 크립토에서 빠져나간거 아닌가...
하지만 오늘 금과 은 투자자들은 안전자산인줄 알고 샀던게 폭락함과 동시에 "이럴빠엔 씨" 를 시전하고 있다. 물론 대부분은 "버티면 올라!" 라고 존버하겠지만.... 경험상 그리 좋은 베팅은 아니다. 손익비측면에서
그럼 왜 금과 은이 상승했는지도 봐야하는데 정책 + 투기자본 수요 + 지정학적 리스크 부각 등이 짬뽕된 결과라고 보여지고...
이제 금이 하락하며 총알이 충전된 투기자본들이 다시 크립토로 돌아오는지 봐야하는 시점이다.
위험자산이란 안전자산보다 리스크를 감수하고 더 큰 상방을 위해 리스크를 짊어지는 것인데, 안전자산이 위험자산보다 상승률이 높으니 그 누가 위험자산을 하겠는가...
혹자는 "주식도 위험자산인데?" 라고 이야기하는데... 사실상 금이 너무 급격하게 오르면서 투기자본들이 크립토에서 원자재 선물로 이동을 했고 그 결과가 오늘... 근데 저거 주식시장에서 잘못하면 대주주가 던지면 ㅈ대고, 이미 특히 미국주식은 금보다 더 오래 더 강한 서사를 가지고 있었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제한된 유동성에서 투기자본들이 크립토에서 빠져나간거 아닌가...
하지만 오늘 금과 은 투자자들은 안전자산인줄 알고 샀던게 폭락함과 동시에 "이럴빠엔 씨" 를 시전하고 있다. 물론 대부분은 "버티면 올라!" 라고 존버하겠지만.... 경험상 그리 좋은 베팅은 아니다. 손익비측면에서
그럼 왜 금과 은이 상승했는지도 봐야하는데 정책 + 투기자본 수요 + 지정학적 리스크 부각 등이 짬뽕된 결과라고 보여지고...
이제 금이 하락하며 총알이 충전된 투기자본들이 다시 크립토로 돌아오는지 봐야하는 시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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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요즘 하는 생각이... 최근에 한국 밋업도 엄청 줄어들고 유의미한 오프라인 행사가 줄어든 것 같은데
사실 장이 안좋으니 지갑을 닫을 수 밖에 없음.
진짜 하고싶은 말은
근데 뭐 상장 전 프로젝트들은 커뮤니티에 토큰인센티브를 주거나 선물을 주면서 마케팅을 하는건 ㅇㅋ 근데 아직 상장 전이니 대상이 불특정 다수가 된다.
상장 후 프로젝트들은 밋업할때마다 바이백을 해서 소각을 하든, 팀토큰을 소각을 하든 대상을 토큰 홀더 커뮤니티를 위해야 한다고 생각함.
커뮤니티가 단단하고 인센티브구조가 잘 돌아간다면, 그리고 잘 돌아가고 있는것을 잘 외부로 알리면 누구나 토큰 매수라는 리스크를 지고 커뮤니티에 인센티르를 취하기 위해 입장할 것이다.
사실 구조만 심플하게 보면 정말 심플하다
1. 잘 만들어서
2. 돈 잘벌고
3. 잘 분배하고
4. 잘 알리면
된다.
참 ~ 쉽죠?
어려운 단어 써가면서 커뮤니티 어쩌고 기술 어쩌고 하는놈들 치고 이 "기본" 을 지키는놈을 본적이 없음.
사실 장이 안좋으니 지갑을 닫을 수 밖에 없음.
진짜 하고싶은 말은
근데 뭐 상장 전 프로젝트들은 커뮤니티에 토큰인센티브를 주거나 선물을 주면서 마케팅을 하는건 ㅇㅋ 근데 아직 상장 전이니 대상이 불특정 다수가 된다.
상장 후 프로젝트들은 밋업할때마다 바이백을 해서 소각을 하든, 팀토큰을 소각을 하든 대상을 토큰 홀더 커뮤니티를 위해야 한다고 생각함.
커뮤니티가 단단하고 인센티브구조가 잘 돌아간다면, 그리고 잘 돌아가고 있는것을 잘 외부로 알리면 누구나 토큰 매수라는 리스크를 지고 커뮤니티에 인센티르를 취하기 위해 입장할 것이다.
사실 구조만 심플하게 보면 정말 심플하다
1. 잘 만들어서
2. 돈 잘벌고
3. 잘 분배하고
4. 잘 알리면
된다.
참 ~ 쉽죠?
어려운 단어 써가면서 커뮤니티 어쩌고 기술 어쩌고 하는놈들 치고 이 "기본" 을 지키는놈을 본적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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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개미 시황 + 뻘글 + 살려줘
뭔가 요즘 하는 생각이... 최근에 한국 밋업도 엄청 줄어들고 유의미한 오프라인 행사가 줄어든 것 같은데 사실 장이 안좋으니 지갑을 닫을 수 밖에 없음. 진짜 하고싶은 말은 근데 뭐 상장 전 프로젝트들은 커뮤니티에 토큰인센티브를 주거나 선물을 주면서 마케팅을 하는건 ㅇㅋ 근데 아직 상장 전이니 대상이 불특정 다수가 된다. 상장 후 프로젝트들은 밋업할때마다 바이백을 해서 소각을 하든, 팀토큰을 소각을 하든 대상을 토큰 홀더 커뮤니티를 위해야 한다고…
장이 안좋을때는 상장전 프로젝트는 미래 토큰홀더를 위해 인센티브를 준비하는게 더 중요할 것 같은데... 쓸데없이 다 죽어가는 장에 한국와서 밋업 성대하게 열고 ㅈㄹ하는것보다 토큰 상장을 대비하고 이후에 리스크를 지고 토큰을 홀딩하는 커뮤니티를 위해 인센티브와 설명회같은 밋업을 여는게 맞지않나...?
물론 모든 밋업을 지금상황에서 부정하는 것은 아니지만, 상장 전 프로젝트들은 제대로된 인센티브를 주면서 밋업을 개최하고 커뮤니티 구축을 설득했으면 좋겠음.
뭐 근데 한국와서 돈써주면 좋긴해 헤헿 에어드랍 많이주세용
물론 모든 밋업을 지금상황에서 부정하는 것은 아니지만, 상장 전 프로젝트들은 제대로된 인센티브를 주면서 밋업을 개최하고 커뮤니티 구축을 설득했으면 좋겠음.
뭐 근데 한국와서 돈써주면 좋긴해 헤헿 에어드랍 많이주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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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이 좋았으면 사실 이런말 나올일도 없음. 장이 안좋으니 제한된 자원으로 분배를 해야하니까....
이런 생각이 좀 드는 중
이런 생각이 좀 드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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