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프로젝트의 개발이나 제품 퀄리티보다 그 제품이 존재해야하는 명분이 중요하다고 생각함.
얼마나 큰 문제를 해결하려고 시도하는가는 기술적인 영역이 아니라 철학적인 영역에 가까운데
센티엔트와 스페이스코인은 탈중앙화의 철학을 정통으로 관통하는 프로젝트라 그 존재의 이유가 명확하다고 생각함.
스페이스코인과 센티언트는 실패할지 몰라도 분명 이들의 역할을 해줄 탈중앙화된 기업과 프로젝트는 필요하다.
얼마나 큰 문제를 해결하려고 시도하는가는 기술적인 영역이 아니라 철학적인 영역에 가까운데
센티엔트와 스페이스코인은 탈중앙화의 철학을 정통으로 관통하는 프로젝트라 그 존재의 이유가 명확하다고 생각함.
스페이스코인과 센티언트는 실패할지 몰라도 분명 이들의 역할을 해줄 탈중앙화된 기업과 프로젝트는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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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왜 다들 여기저기서 해외거래소 막힌다고 난리지
막히면 국회랑 청와대에 개지랄 염병해서 풀생각을 해야지
막으면 걍 예 막으세요 이러고 있어야하나
막히면 국회랑 청와대에 개지랄 염병해서 풀생각을 해야지
막으면 걍 예 막으세요 이러고 있어야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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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라오니 ( ) (Raoni)
10억이상 비거주집에 1년 펀비 3%씩 먹인다는데,
그러면 1년에 3000만원씩 펀비낸다고 하면,
근데 집주인이 월세 한달에 300씩 더 받으면 해결되는거 아님????
그러면 1년에 3000만원씩 펀비낸다고 하면,
근데 집주인이 월세 한달에 300씩 더 받으면 해결되는거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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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오니 ( )
10억이상 비거주집에 1년 펀비 3%씩 먹인다는데, 그러면 1년에 3000만원씩 펀비낸다고 하면, 근데 집주인이 월세 한달에 300씩 더 받으면 해결되는거 아님????
이런 현명한 해법을 찾으면 재명이형이 싫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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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외환을 주고받을 일이 있어서 은행다니면서 고생을 좀 하는 지인이 있는데, 오늘은 한국은행에 뭐 신고하러 직접 가야한다고 한다.
내돈 내가 보내고 받겠다는데.... 말도안되게 절차가 복잡하고 규제가 빡세다.
스테이블코인은 거스를 수 없는 미래이다.
내돈 내가 보내고 받겠다는데.... 말도안되게 절차가 복잡하고 규제가 빡세다.
스테이블코인은 거스를 수 없는 미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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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티엔트 사례만 봐도 그냥 갈만하니까 그 누구하나 이견없이 센티 간다! 하고 가는거...
따리 시도하시는 분들은 성공을 기원하며!
따리 시도하시는 분들은 성공을 기원하며!
금과 은의 상승이 비트코인의 유동성을 흡수했다고 본다. 금은 교과서에 나오는 안전자산의 대표주자인데, 안전하기도 한놈이 위험한놈보다 더 수익률이 좋아버리니 사람들이 "뭣?! 안전한데 위험자산보다 상승률이 높아?!" 라고 하면서 달라들었다.
위험자산이란 안전자산보다 리스크를 감수하고 더 큰 상방을 위해 리스크를 짊어지는 것인데, 안전자산이 위험자산보다 상승률이 높으니 그 누가 위험자산을 하겠는가...
혹자는 "주식도 위험자산인데?" 라고 이야기하는데... 사실상 금이 너무 급격하게 오르면서 투기자본들이 크립토에서 원자재 선물로 이동을 했고 그 결과가 오늘... 근데 저거 주식시장에서 잘못하면 대주주가 던지면 ㅈ대고, 이미 특히 미국주식은 금보다 더 오래 더 강한 서사를 가지고 있었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제한된 유동성에서 투기자본들이 크립토에서 빠져나간거 아닌가...
하지만 오늘 금과 은 투자자들은 안전자산인줄 알고 샀던게 폭락함과 동시에 "이럴빠엔 씨" 를 시전하고 있다. 물론 대부분은 "버티면 올라!" 라고 존버하겠지만.... 경험상 그리 좋은 베팅은 아니다. 손익비측면에서
그럼 왜 금과 은이 상승했는지도 봐야하는데 정책 + 투기자본 수요 + 지정학적 리스크 부각 등이 짬뽕된 결과라고 보여지고...
이제 금이 하락하며 총알이 충전된 투기자본들이 다시 크립토로 돌아오는지 봐야하는 시점이다.
위험자산이란 안전자산보다 리스크를 감수하고 더 큰 상방을 위해 리스크를 짊어지는 것인데, 안전자산이 위험자산보다 상승률이 높으니 그 누가 위험자산을 하겠는가...
혹자는 "주식도 위험자산인데?" 라고 이야기하는데... 사실상 금이 너무 급격하게 오르면서 투기자본들이 크립토에서 원자재 선물로 이동을 했고 그 결과가 오늘... 근데 저거 주식시장에서 잘못하면 대주주가 던지면 ㅈ대고, 이미 특히 미국주식은 금보다 더 오래 더 강한 서사를 가지고 있었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제한된 유동성에서 투기자본들이 크립토에서 빠져나간거 아닌가...
하지만 오늘 금과 은 투자자들은 안전자산인줄 알고 샀던게 폭락함과 동시에 "이럴빠엔 씨" 를 시전하고 있다. 물론 대부분은 "버티면 올라!" 라고 존버하겠지만.... 경험상 그리 좋은 베팅은 아니다. 손익비측면에서
그럼 왜 금과 은이 상승했는지도 봐야하는데 정책 + 투기자본 수요 + 지정학적 리스크 부각 등이 짬뽕된 결과라고 보여지고...
이제 금이 하락하며 총알이 충전된 투기자본들이 다시 크립토로 돌아오는지 봐야하는 시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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