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gital Currency Watch] 투자자들은 벌써 포스트 메타버스, 포스트 NFT를 찾기 시작했다
▶SK증권 한대훈 (02-3773-8515, handaehoon@sks.co.kr)
* '오미크론' 가상자산 시장에도 영향을 미치다
- 코로나19의 오미크론 변이 공포가 전세계로 확산되면서 비트코인을 비롯한 가상자산의 가격도 하락
- 최근 가파른 가격 상승에 따른 차익실현의 빌미로 작용
- 메타버스 및 NFT 관련 가상자산의 가격도 조정
- 메타버스와 NFT가 글로벌 메가트렌드라는 점에서 과거 2018년의 ICO와 같은 추세적인 하락이라고 보기엔 시기상조
- 하지만 그 동안에는 기대감에 따른 상승이었던만큼, 옥석가리기는 이제 시작
* 투자자들의 다음 시선, 웹 3.0
- 웹3.0과 관련된 가상자산의 방어력은 상대적으로 양호
- 다가올 웹3.0 시대에는 이더리움 블록체인 플랫폼 상의 생태계, 그리고 이를 기반으로 한 NFT 및 Di-Fi 등을 통한 창의적인 비즈니스 모델이 한층 성장할 것으로 기대
- 과거의 IT 및 스마트폰으로의 패러다임 전환, 비트코인의 성공을 지켜본 투자자라면, 매터버스로 시작될 웹 3.0 시대에 발맞춰 유망한 종목과 가상자산을 고르는 작업이 시작
보고서 원문 :
https://bit.ly/3FNXyos
▶SK증권 한대훈 (02-3773-8515, handaehoon@sks.co.kr)
* '오미크론' 가상자산 시장에도 영향을 미치다
- 코로나19의 오미크론 변이 공포가 전세계로 확산되면서 비트코인을 비롯한 가상자산의 가격도 하락
- 최근 가파른 가격 상승에 따른 차익실현의 빌미로 작용
- 메타버스 및 NFT 관련 가상자산의 가격도 조정
- 메타버스와 NFT가 글로벌 메가트렌드라는 점에서 과거 2018년의 ICO와 같은 추세적인 하락이라고 보기엔 시기상조
- 하지만 그 동안에는 기대감에 따른 상승이었던만큼, 옥석가리기는 이제 시작
* 투자자들의 다음 시선, 웹 3.0
- 웹3.0과 관련된 가상자산의 방어력은 상대적으로 양호
- 다가올 웹3.0 시대에는 이더리움 블록체인 플랫폼 상의 생태계, 그리고 이를 기반으로 한 NFT 및 Di-Fi 등을 통한 창의적인 비즈니스 모델이 한층 성장할 것으로 기대
- 과거의 IT 및 스마트폰으로의 패러다임 전환, 비트코인의 성공을 지켜본 투자자라면, 매터버스로 시작될 웹 3.0 시대에 발맞춰 유망한 종목과 가상자산을 고르는 작업이 시작
보고서 원문 :
https://bit.ly/3FNXyos
[속보] 가상자산 과세유예·1주택자 양도세 완화 소득세법 개정안, 국회 통과 -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5761759
Naver
[속보] 가상자산 과세유예·1주택자 양도세 완화 소득세법 개정안, 국회 통과
[Digital Currency Watch] 순항 중인 쌍두마차
▶SK증권 한대훈 (02-3773-8515, handaehoon@sks.co.kr)
* 이더리움의 가파른 상승세
- 현재까지 비트코인은 연초대비 94.8% 상승 vs 이더리움은 무려 +528% 상승
- 가상자산 시장에서의 비트코인 점유율은 69.7%(연초)→41%(현재) vs 이더리움 12.8%(연초)→20.6%(현재)
* 이더리움의 상승 배경
- 이더리움 상승의 배경은 NFT, 메타버스, P2E, 디파이(DeFi) 등
- 비트코인이 가상자산의 대중화에 앞장선 휴대폰과 같은 존재라면, 이더리움은 스마트컨트랙트를 활용해 다양한 DApp을 출시하며 시장의 성숙도를 높이고 있음
* 비트코인의 여전한 존재감
- 피델리티는 마침내 비트코인 현물 ETF를 캐나다에 상장
- 제도권 편입의 1번타자도 당연히 비트코인의 몫이 될 가능성이 매우 높음
보고서 원문 :
https://bit.ly/32UGm2G
▶SK증권 한대훈 (02-3773-8515, handaehoon@sks.co.kr)
* 이더리움의 가파른 상승세
- 현재까지 비트코인은 연초대비 94.8% 상승 vs 이더리움은 무려 +528% 상승
- 가상자산 시장에서의 비트코인 점유율은 69.7%(연초)→41%(현재) vs 이더리움 12.8%(연초)→20.6%(현재)
* 이더리움의 상승 배경
- 이더리움 상승의 배경은 NFT, 메타버스, P2E, 디파이(DeFi) 등
- 비트코인이 가상자산의 대중화에 앞장선 휴대폰과 같은 존재라면, 이더리움은 스마트컨트랙트를 활용해 다양한 DApp을 출시하며 시장의 성숙도를 높이고 있음
* 비트코인의 여전한 존재감
- 피델리티는 마침내 비트코인 현물 ETF를 캐나다에 상장
- 제도권 편입의 1번타자도 당연히 비트코인의 몫이 될 가능성이 매우 높음
보고서 원문 :
https://bit.ly/32UGm2G
[Digital Currency Watch] 가상자산 시장의 현재상황 점검
▶SK증권 한대훈 (02-3773-8515, handaehoon@sks.co.kr)
* 위험자산 선호심리 약해지면서 가상자산 시장도 조정
- 오미크론 바이러스에 대한 경계감이 여전한 가운데 중국의 헝다 디폴트 가능성, 찰리 멍거 버크셔해서웨이 부회장의 자산시장 버블 경고 가능성 등 악재가 겹쳐
-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등을 활용한 여러 레버리지 상품들이 연쇄 청산을 맞으면서 악순환이 이어진 점도 가격 하락을 이끌어
- 비트코인이 사실상 주류자산으로 편입되는 움직임을 보이면서 전통 자산시장과의 동조화가 심해져
* 이더리움의 상승 배경
- 글로벌 매크로 환경에 대한 불확실성은 여전하다. 따라서 단기적으로 가상자산 시장에 대한 경계감 역시 높아
- 중장기적으로는 여전히 긍정적인 흐름들이 계속해서 나오고 있음
- 페이스북에서 사명을 변경한 메타(Meta)는 가상자산 지갑 서비스인 노비(Novi)에 대한 시범서비스 시작
- 디파이(DeFi) 및 NFT에 대한 수요도 여전. 그 기반이 되는 이더리움 가격 방어가 됐던 이유
- 즉, 매크로 환경 불확실성에 따른 단기 변동성 확대 가능성을 염두에 둘 필요는 있겠지만, 중장기적으로 긍정적인 시각을 유지
보고서 원문 :
https://bit.ly/31JuO1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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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험자산 선호심리 약해지면서 가상자산 시장도 조정
- 오미크론 바이러스에 대한 경계감이 여전한 가운데 중국의 헝다 디폴트 가능성, 찰리 멍거 버크셔해서웨이 부회장의 자산시장 버블 경고 가능성 등 악재가 겹쳐
-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등을 활용한 여러 레버리지 상품들이 연쇄 청산을 맞으면서 악순환이 이어진 점도 가격 하락을 이끌어
- 비트코인이 사실상 주류자산으로 편입되는 움직임을 보이면서 전통 자산시장과의 동조화가 심해져
* 이더리움의 상승 배경
- 글로벌 매크로 환경에 대한 불확실성은 여전하다. 따라서 단기적으로 가상자산 시장에 대한 경계감 역시 높아
- 중장기적으로는 여전히 긍정적인 흐름들이 계속해서 나오고 있음
- 페이스북에서 사명을 변경한 메타(Meta)는 가상자산 지갑 서비스인 노비(Novi)에 대한 시범서비스 시작
- 디파이(DeFi) 및 NFT에 대한 수요도 여전. 그 기반이 되는 이더리움 가격 방어가 됐던 이유
- 즉, 매크로 환경 불확실성에 따른 단기 변동성 확대 가능성을 염두에 둘 필요는 있겠지만, 중장기적으로 긍정적인 시각을 유지
보고서 원문 :
https://bit.ly/31JuO1V
[Digital Currency Watch] 가상자산 시장의 현재상황 점검 ②
▶SK증권 한대훈 (02-3773-8515, handaehoon@sks.co.kr)
* 위험자산 선호심리 약해지면서 가상자산 시장도 조정
- 12월 FOMC를 앞두고 글로벌 자산시장의 경계감이 높아지는 가운데, 지칠 줄 모르고 사상최고치를 경신하던 가상자산 시장에도 제동
- 오미크론 바이러스에 대한 경계감이 여전한 가운데 중국의 헝다 디폴트 가능성, 찰리 멍거 버크셔해서웨이 부회장의 자산시장 버블 경고 가능성 등 악재가 겹쳐
- 비트코인이 사실상 주류자산으로 편입되는 움직임을 보이면서 전통 자산시장과의 동조화가 심해져
- 하지만 "시즌종료"는 아니라는 판단
* 비트코인에서 발견되는 점
- 비트코인 해시레이트는 사상 최고치를 경신
- 비트코인은 비탄력적인 공급곡선을 갖고 있는데, 해시레이크가 상승한다는 것은 그만큼 채굴, 즉 공급이 어려워짐을 의미
- 향후에 기업들의 수요가 늘어날 경우 비트코인의 공급이 어려워지면 이는 가격 상승의 원동력으로 작용 가능(작년 연말에도 비슷한 상황 연출)
* 이더리움에서 발견되는 점
- 이더리움과 관련된 주요지표는 지난 1년간 기하급수적인 성장
- NFT의 거래대금은 작년동기대비 무려 +141,847% 증가했고, DeFi 예치금 역시 +1,242% 증가
- 네트워크 매출, DEX 거래량, 채굴파워 모두 세자릿 수 성장을 기록하는 등 이더리움의 사용은 폭발적으로 증가
* 글로벌 매크로 환경에 대한 불확실성이 여전해 단기적으로 가격 변동성이 높아질 수 있지만 중장기적으로는 여전히 긍정적이라는 기존의 전망을 유지
보고서 원문 :
https://bit.ly/31SFknu
▶SK증권 한대훈 (02-3773-8515, handaehoon@sks.co.kr)
* 위험자산 선호심리 약해지면서 가상자산 시장도 조정
- 12월 FOMC를 앞두고 글로벌 자산시장의 경계감이 높아지는 가운데, 지칠 줄 모르고 사상최고치를 경신하던 가상자산 시장에도 제동
- 오미크론 바이러스에 대한 경계감이 여전한 가운데 중국의 헝다 디폴트 가능성, 찰리 멍거 버크셔해서웨이 부회장의 자산시장 버블 경고 가능성 등 악재가 겹쳐
- 비트코인이 사실상 주류자산으로 편입되는 움직임을 보이면서 전통 자산시장과의 동조화가 심해져
- 하지만 "시즌종료"는 아니라는 판단
* 비트코인에서 발견되는 점
- 비트코인 해시레이트는 사상 최고치를 경신
- 비트코인은 비탄력적인 공급곡선을 갖고 있는데, 해시레이크가 상승한다는 것은 그만큼 채굴, 즉 공급이 어려워짐을 의미
- 향후에 기업들의 수요가 늘어날 경우 비트코인의 공급이 어려워지면 이는 가격 상승의 원동력으로 작용 가능(작년 연말에도 비슷한 상황 연출)
* 이더리움에서 발견되는 점
- 이더리움과 관련된 주요지표는 지난 1년간 기하급수적인 성장
- NFT의 거래대금은 작년동기대비 무려 +141,847% 증가했고, DeFi 예치금 역시 +1,242% 증가
- 네트워크 매출, DEX 거래량, 채굴파워 모두 세자릿 수 성장을 기록하는 등 이더리움의 사용은 폭발적으로 증가
* 글로벌 매크로 환경에 대한 불확실성이 여전해 단기적으로 가격 변동성이 높아질 수 있지만 중장기적으로는 여전히 긍정적이라는 기존의 전망을 유지
보고서 원문 :
https://bit.ly/31SFknu
BTS(HYBE) NFT는 미국 시장에서 발행
- 하이브와 두나무 미국 현지 합작 법인 신설 예정
- 해외 송금 규제 돌파구가 될 것으로 기대
http://www.dailyimpact.co.kr/news/articleView.html?idxno=73896
- 하이브와 두나무 미국 현지 합작 법인 신설 예정
- 해외 송금 규제 돌파구가 될 것으로 기대
http://www.dailyimpact.co.kr/news/articleView.html?idxno=73896
www.dailyimpact.co.kr
두나무, BTS소속 하이브 손잡고 미국 진출 본격화 - 데일리임팩트
[데일리임팩트 김병주 기자] 국내 대표 가상화폐 거래소 업비트 운영사 두나무가 글로벌 시장으로의 진출 의지를 내비쳤다. 이를 위해 방탄소년단(BTS)을 만든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기업 하이브와 손을 잡는 등 ...
마침내 넥슨도 움직이네요. 넥슨은 이미 코빗과 비트스탬프 지분을 보유하고 있었습니다.
http://m.newsway.co.kr/news/view?tp=1&ud=2021121509214488309
http://m.newsway.co.kr/news/view?tp=1&ud=2021121509214488309
뉴스웨이
[단독]넥슨 미국법인, 비트코인으로 게임 내 아이템 구매 지원한다 - 뉴스웨이
넥슨 미국법인이 가상자산(암호화폐)를 통한 결제 기능을 지원할 전망이다. 넥슨 미국법인은 지난 14일 게임 내 아이템을 가상자산으로 구매할수 있게 하는 기능을 추가한다고 밝혔다. 이 기능을 통해 유저들은 비트코인, 이더리움, 도지코인 등 가상자산을 사용해 메이플스토리, 카트라이더, 마비노기, 빈딕투스, V4 등 넥슨 게임의 아이템을 구매할 수 있을 전망이다. 아이템 거래를 위해 사용하는 지갑은 가상자산 서비스 제공업체 BitPay에서 관리한
Forwarded from SK증권 안영진의 경제 테마
[SK 안영진] 12월 FOMC: 광폭 행보 뒤엔 인플레이션 있다
12월 FOMC에서는 테이퍼링 속도를 2배로 높이는 것을 넘어, 연준위원의 과반수가 내년 기준금리 인상을 3회나 한다는 것으로 의견을 모았다는 것이 백미였죠. 이런 매파적 결정에도 대부분의 코멘트에는 '예상대로'라는 수식어가 붙었고, 시장은 강하게 반등했습니다.
저희는 Fed에 대해 일관되게 2가지 관점에서 봅니다. 첫째, 통화정책 정상화 행보는 속도감 있게 진행될 것입니다. 인플레이션 전망 때문이죠. 둘째, 여러 소통 채널을 활용해 시장이 소화해 갈 수 있게 할 것입니다. 예상된 악재는 쇼크가 아니라고 보는 이유입니다.
금융시장에 절대적인 영향력을 행사하는 Fed의 정책 결정에 대해 현재의 판단(정태적)보다는 다이나믹스(동태적)를 봐야 합니다. 일단 저희는 내년 6월 첫 인상 이후 2년에 걸쳐 1.75%(총 6회 인상)를 목표 지점으로 하는 것을 Base 시나리오로 유지합니다. 여전히 이번 사이클에 장기 중립금리인 2.5%까지 넘볼거라 보진 않습니다.
보고서 원문
: https://bit.ly/33rLD1L
안영진의 경제 테마 텔레그램 채널
: t.me/anyoungjin
12월 FOMC에서는 테이퍼링 속도를 2배로 높이는 것을 넘어, 연준위원의 과반수가 내년 기준금리 인상을 3회나 한다는 것으로 의견을 모았다는 것이 백미였죠. 이런 매파적 결정에도 대부분의 코멘트에는 '예상대로'라는 수식어가 붙었고, 시장은 강하게 반등했습니다.
저희는 Fed에 대해 일관되게 2가지 관점에서 봅니다. 첫째, 통화정책 정상화 행보는 속도감 있게 진행될 것입니다. 인플레이션 전망 때문이죠. 둘째, 여러 소통 채널을 활용해 시장이 소화해 갈 수 있게 할 것입니다. 예상된 악재는 쇼크가 아니라고 보는 이유입니다.
금융시장에 절대적인 영향력을 행사하는 Fed의 정책 결정에 대해 현재의 판단(정태적)보다는 다이나믹스(동태적)를 봐야 합니다. 일단 저희는 내년 6월 첫 인상 이후 2년에 걸쳐 1.75%(총 6회 인상)를 목표 지점으로 하는 것을 Base 시나리오로 유지합니다. 여전히 이번 사이클에 장기 중립금리인 2.5%까지 넘볼거라 보진 않습니다.
보고서 원문
: https://bit.ly/33rLD1L
안영진의 경제 테마 텔레그램 채널
: t.me/anyoungjin
[Digital Currency Watch] 이더리움 = 21.4%
▶SK증권 한대훈 (02-3773-8515, handaehoon@sks.co.kr)
* 이더리움의 존재감 더욱 부각
- 현재 디지털자산 시장 내에서 이더리움의 점유율은 21.4%를 기록하며 사상 최고치
- 비트코인의 시장 점유율이 연초 약 70%에서 현재 40.5%까지 하락한 것과 대조적
* 디파이(DeFi)와 NFT, 그리고 EIP-1559
- 디파이(DeFi)와 NFT의 성장이 이더리움 성장에 크게 기여
- EIP-1559 업그레이드는 작업증명(PoW) 합의 메커니즘을 지분증명(PoS)으로 전환하기 위해 채굴 보상 방식을 바꾸는 일종의 블록체인 인센티브의 구조조정
- EIP-1559가 도입된지 130여일이 지나는 동안 약 120만개 이상의 이더리움이 소각
- 가장 많이 소각된 분야가 NFT와 디파이(DeFi)
* 시장 내 이더리움의 존재감은 더욱 확대될 것
- 디파이(DeFi)와 NFT의 인기로 한 때 이더리움 소각 금액이 채굴 보상 금액보다 많아지면서 공급량이 마이너스를 기록
- 디파이 및 NFT의 근간이 되는 이더리움은 EIP-1559의 도입에 따른 공급감소 추세가 뚜렷해질 것으로 보여 향후에도 시장 내 영향력을 더욱 확대할 것으로 전망
보고서 원문 :
https://bit.ly/3q0EnSh
▶SK증권 한대훈 (02-3773-8515, handaehoon@sks.co.kr)
* 이더리움의 존재감 더욱 부각
- 현재 디지털자산 시장 내에서 이더리움의 점유율은 21.4%를 기록하며 사상 최고치
- 비트코인의 시장 점유율이 연초 약 70%에서 현재 40.5%까지 하락한 것과 대조적
* 디파이(DeFi)와 NFT, 그리고 EIP-1559
- 디파이(DeFi)와 NFT의 성장이 이더리움 성장에 크게 기여
- EIP-1559 업그레이드는 작업증명(PoW) 합의 메커니즘을 지분증명(PoS)으로 전환하기 위해 채굴 보상 방식을 바꾸는 일종의 블록체인 인센티브의 구조조정
- EIP-1559가 도입된지 130여일이 지나는 동안 약 120만개 이상의 이더리움이 소각
- 가장 많이 소각된 분야가 NFT와 디파이(DeFi)
* 시장 내 이더리움의 존재감은 더욱 확대될 것
- 디파이(DeFi)와 NFT의 인기로 한 때 이더리움 소각 금액이 채굴 보상 금액보다 많아지면서 공급량이 마이너스를 기록
- 디파이 및 NFT의 근간이 되는 이더리움은 EIP-1559의 도입에 따른 공급감소 추세가 뚜렷해질 것으로 보여 향후에도 시장 내 영향력을 더욱 확대할 것으로 전망
보고서 원문 :
https://bit.ly/3q0EnSh
[ESG Wannabe] ESG로 바라 본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SK증권 주식전략/시황 한대훈
▶02-3773-8515, handaehoon@sks.co.kr
* ESG 측면에서 부정적인 인식이 따라다니던 암호화폐
- 비트코인은 작업증명(PoW, Proof-Of-Work) 방식을 사용. 채굴을 하려면 상당한 전력이 필요. 비트코인 관련해 환경 오염 논란이 일고 있는 이유
- “S”와 “G” 측면에서도 부정적 인식 존재. 비트코인이 범죄에 사용돼 사회에 부정적 영향을 끼치고, 해시 파워가 중국에 치중돼 있어 지배구조 상 문제가 있다는 것이 대표적
* ESG 개선 노력도 진행 중
- 채굴에 사용되는 에너지에 친환경 에너지 사용 도입이 많아졌고, 기후협약에 가입하는 채굴기업 증가
- “S”와 “G” 측면에서도, 암호화폐를 활용한 범죄 감소하고 있고, 중국에 집중됐던 해시파워가 중국 정부의 금지조치로 감소
- NFT, 디파이(DeFi) 등의 대중화로 인해 이더리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상황 속에서 이더리움의 2.0 전환 과정에서 기존의 PoW 방식이 PoS로 전환될 것
- 이는 적은 전력으로 많은 어플리케이션을 사용할 수 있고, 이 과정에서 발생하는 채굴 에너지도 감소할 것으로 예상(“E” 측면에서는 이더리움이 비트코인보다 비교 우위)
보고서 원문 :
https://bit.ly/32bTm3J
▶SK증권 주식전략/시황 한대훈
▶02-3773-8515, handaehoon@sks.co.kr
* ESG 측면에서 부정적인 인식이 따라다니던 암호화폐
- 비트코인은 작업증명(PoW, Proof-Of-Work) 방식을 사용. 채굴을 하려면 상당한 전력이 필요. 비트코인 관련해 환경 오염 논란이 일고 있는 이유
- “S”와 “G” 측면에서도 부정적 인식 존재. 비트코인이 범죄에 사용돼 사회에 부정적 영향을 끼치고, 해시 파워가 중국에 치중돼 있어 지배구조 상 문제가 있다는 것이 대표적
* ESG 개선 노력도 진행 중
- 채굴에 사용되는 에너지에 친환경 에너지 사용 도입이 많아졌고, 기후협약에 가입하는 채굴기업 증가
- “S”와 “G” 측면에서도, 암호화폐를 활용한 범죄 감소하고 있고, 중국에 집중됐던 해시파워가 중국 정부의 금지조치로 감소
- NFT, 디파이(DeFi) 등의 대중화로 인해 이더리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상황 속에서 이더리움의 2.0 전환 과정에서 기존의 PoW 방식이 PoS로 전환될 것
- 이는 적은 전력으로 많은 어플리케이션을 사용할 수 있고, 이 과정에서 발생하는 채굴 에너지도 감소할 것으로 예상(“E” 측면에서는 이더리움이 비트코인보다 비교 우위)
보고서 원문 :
https://bit.ly/32bTm3J
[Digital Currency Watch] 새롭게 2인자로 떠오른 테라(Terra)
▶SK증권 한대훈 (02-3773-8515, handaehoon@sks.co.kr)
* 테라(Terra)의 부상
- 이더리움에 이어 디파이 고객예치금(TVL) 2위를 차지하던 BSC가 그 자리를 테라(Terra)에 내줘
- 테라의 고객예치금(TVL)은 198억달러에 육박
- 토큰인 루나(LUNA) 가격은 최근 급등. 루나의 가격은 올해들어 무려 13,366.3% 상승
* 테라(Terra)의 인기요인
- 테라는 디파이(DeFi) 서비스를 구축할 수 있는 레이어1 블록체인 네트워크
- 테라 기반의 디파이(DeFi) 프로젝트가 아직 13개 밖에 되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테라 블록체인 네트워크는 빠르게 성장 중
- 특히, 앵커프로토콜(ANC)이 빠르게 성장. 앵커프로토콜은 루나(LUNA) 토큰과 같은 가치를 가지는 유동화된 토큰 ‘bLUNA’를 담보로 테라 스테이블코인인 UST를 빌릴 수 있는 서비스
- 앵커프로토콜은 ‘bLUNA’같은 ‘b에셋’ 개념을 도입해 맡긴 자산도 유동화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
- 갤럭틱펑크(Galactic Punks), 루나불스(Luna Bulls)와 같은 NFT도 테라의 인기에 일조
* 이더리움에 이은 2위 싸움 치열하게 전개될 것
- 테라(Terra)의 성공은 디파이(DeFi)와 NFT를 통한 투자자들의 유입에 따른 것
- 투자자들의 유입을 이끌 수 있는 매력적인 서비스(디파이, NFT 등)가 반드시 필요하다는 사실 입증
- 테라와 다시 그 자리를 차지하려는 BSC, 후발주자인 아발란체, 솔라나 등의 투자자들을 끌어들이기 위한 치열한 경쟁은 이제 시작
보고서 원문 :
https://bit.ly/3FmOMhJ
▶SK증권 한대훈 (02-3773-8515, handaehoon@sks.co.kr)
* 테라(Terra)의 부상
- 이더리움에 이어 디파이 고객예치금(TVL) 2위를 차지하던 BSC가 그 자리를 테라(Terra)에 내줘
- 테라의 고객예치금(TVL)은 198억달러에 육박
- 토큰인 루나(LUNA) 가격은 최근 급등. 루나의 가격은 올해들어 무려 13,366.3% 상승
* 테라(Terra)의 인기요인
- 테라는 디파이(DeFi) 서비스를 구축할 수 있는 레이어1 블록체인 네트워크
- 테라 기반의 디파이(DeFi) 프로젝트가 아직 13개 밖에 되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테라 블록체인 네트워크는 빠르게 성장 중
- 특히, 앵커프로토콜(ANC)이 빠르게 성장. 앵커프로토콜은 루나(LUNA) 토큰과 같은 가치를 가지는 유동화된 토큰 ‘bLUNA’를 담보로 테라 스테이블코인인 UST를 빌릴 수 있는 서비스
- 앵커프로토콜은 ‘bLUNA’같은 ‘b에셋’ 개념을 도입해 맡긴 자산도 유동화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
- 갤럭틱펑크(Galactic Punks), 루나불스(Luna Bulls)와 같은 NFT도 테라의 인기에 일조
* 이더리움에 이은 2위 싸움 치열하게 전개될 것
- 테라(Terra)의 성공은 디파이(DeFi)와 NFT를 통한 투자자들의 유입에 따른 것
- 투자자들의 유입을 이끌 수 있는 매력적인 서비스(디파이, NFT 등)가 반드시 필요하다는 사실 입증
- 테라와 다시 그 자리를 차지하려는 BSC, 후발주자인 아발란체, 솔라나 등의 투자자들을 끌어들이기 위한 치열한 경쟁은 이제 시작
보고서 원문 :
https://bit.ly/3FmOMhJ