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gital Currency Wat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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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주식, 해외주식, 비트코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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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gital Currency Watch] 그래도 아직은 이더리움
SK증권 한대훈 (02-3773-8515, handaehoon@sks.co.kr)

*  NFT 열풍 지속
- 연일 기업들의 NFT 시장 출사표 소식이 전해져
- NFT의 기반이 되는 이더리움의 가격 역시 연일 고공행진 중

* 이더리움의 문제점과 경쟁자들의 등장
- 이더리움이 갖고 있는 고질적인 문제점은 높은 가스비
- 이더리움의 단점을 극복한, 이더리움 킬러를 자처한 블록체인을 기반으로 발행되는 NFT 역시 빠르게 증가
- SM은 솔라나 기반의 NFT 출시를 예고했고, 위메이드의 위믹스는 클레이튼 기반

* 그래도 아직 건재한 이더리움
- 거래금액은 여전히 이더리움이 압도적
- 글로벌 확장성을 위해선 이더리움을 택하는 것이 유리. 글로벌 확장을 위해서 이더리움의 채택, 아니면 적어도 이더리움을 지원하는 멀티 체인으로서의 확장성은 필수요소
- 소각량을 통해 살펴보면, 이더리움은 NFT와 DeFi를 통해 플랫폼으로서의 역할 공고히 하고 있음
- 이더리움을 잡겠다는 경쟁자들의 도전에도 불구하고, 이더리움의 인기는 여전하고, 그 중심은 NFT와 DeFi
- 글로벌 기업들의 메타버스 및 NFT 출사표가 계속되고 있는 만큼 긍정적인 흐름은 당분간 이어질 전망

보고서 원문 :
https://bit.ly/3C6Saeb
안녕하세요, 현재 클레이튼 메인넷이 정상화 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클레이스왑에서 붙는 EN(End point Node) 이 75,044,759 블록에서 멈춘 상태로 확인됩니다. 해당 EN 정상화 및 밀린 블록을 따라잡을 동안 클레이스왑 이용이 원활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EN 정상화 및 블록싱크 후 다시 공지 드리겠습니다
[Digital Currency Watch] DAXPO 2021에서 확인한 NFT
SK증권 한대훈 (02-3773-8515, handaehoon@sks.co.kr)

*  부산에서 열린 DAXPO(Digital Asset Expo)2021이 성황리에 마쳐
- 디지털경제의 미래와 가상자산의 역할에 대한 많은 대담과 발표 이어져

* 첫번째 생각
- 메타버스는 갑자기 등장한 개념이 아님. 결국 키워드는 “연결”
- 2000년대의 유비쿼터스, 2010년대의 IoT가 기술발전에 따라 2020년대에 메타버스라는 이름으로 등장했을 뿐, 결국엔 온라인과 오프라인, 디지털경제와 실물경제를 잇는 개념
- NFT는 지금 분명 과열에 대한 경고음도 나오고 있지만, 디지털경제 내에서의 재화로 활용될 가능성이 매우 높음

* 두번째 생각
- 유명 아티스트들, 게임을 비롯한 컨텐츠 제작사들이 참가해 NFT 시장의 인기를 실감
- 실제로 NFT 시장의 성장은 가히 폭발적. 최대 NFT 마켓인 OpenSea의 월 거래대금은 30억달러를 넘어서
- 이번에 컨텐츠제작자들이 공통적으로 언급한 것은 “커뮤니티”의 힘. 커뮤니티는 디지털경제의 가장 중요한 원동력이 될 것
- NFT가 폭발적으로 성장하고 있지만, 커뮤니티와 진정한 스토리텔링이 NFT내 옥석가리기의 시작이 될 것이라는 생각

보고서 원문 :
https://bit.ly/3cn2ynr
[ESG Wannabe] NFT로 탄소배출권 발행은 가능할까?
SK증권 한대훈 (02-3773-8515, handaehoon@sks.co.kr)

* NFT에 대한 열풍 지속
- 메타버스와 NFT에 대한 열풍 지속
- NFT는 위/변조가 불가능, 추적용이, 그리고 현금 유동성과 순환이 증가한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음. 이런 장점들을 바탕으로 다양한 분야에 활용되고 있음

* 현재 탄소배출권 시장의 문제점
- 탄소배출권 시장은 국가 혹은 지역간 분리된 시장, 그리고 아직 개인의 참여가 제한된 시장이며, 유동성과 거래 활성화가 적다는 문제점이 항상 지적
- 국내 배출권 시장도 마찬가지. 유동성과 거래활성화 문제 극복을 위해 배출권 이월 제한조치, 유상할당 경매제도, 시장조성자 제도 등을 도입했지만 아직 제대로 운영되지 못해 여전히 거래 활성화는 미흡

* NFT 도입의 가능성과 과제
- NFT를 대안으로 생각해 볼 수도 있음. 현재의 배출권 시장은 대부분이 장외시장에서 거래되고 있어서 거래와 보관에 비효율성 문제가 발생
- 블록체인의 분산원장 기술은 거래의 안전성과 투명성을 높이는 동시에 기업이 중개기관의 개입 없이 보다 직접적으로 탄소거래가 가능. 즉, 탄소배출권 시장에 누구나 쉽게 접근 가능
- NFT를 통한 국제간 거래가 가능할 수도 있음. NFT 플랫폼 왁스(WAX)는 탄소배출 절감 NFT를 이미 발행
- 규제, 개인간 거래의 제한, 그리고 NFT 발행 과정에서 발생하는 탄소에 따른 역설 등이 문제점으로 지적되고 있지만, 전세계적 공감대 형성과 거래의 효율성 및 거래 활성화 측면에서는 충분히 고려해 볼 수 있다고 생각

보고서 원문 :
https://bit.ly/3czNhA0
[Digital Currency Watch] 투자자들은 벌써 포스트 메타버스, 포스트 NFT를 찾기 시작했다
SK증권 한대훈 (02-3773-8515, handaehoon@sks.co.kr)

* '오미크론' 가상자산 시장에도 영향을 미치다
- 코로나19의 오미크론 변이 공포가 전세계로 확산되면서 비트코인을 비롯한 가상자산의 가격도 하락
- 최근 가파른 가격 상승에 따른 차익실현의 빌미로 작용
- 메타버스 및 NFT 관련 가상자산의 가격도 조정
- 메타버스와 NFT가 글로벌 메가트렌드라는 점에서 과거 2018년의 ICO와 같은 추세적인 하락이라고 보기엔 시기상조
- 하지만 그 동안에는 기대감에 따른 상승이었던만큼, 옥석가리기는 이제 시작

* 투자자들의 다음 시선, 웹 3.0
- 웹3.0과 관련된 가상자산의 방어력은 상대적으로 양호
- 다가올 웹3.0 시대에는 이더리움 블록체인 플랫폼 상의 생태계, 그리고 이를 기반으로 한 NFT 및 Di-Fi 등을 통한 창의적인 비즈니스 모델이 한층 성장할 것으로 기대
- 과거의 IT 및 스마트폰으로의 패러다임 전환, 비트코인의 성공을 지켜본 투자자라면, 매터버스로 시작될 웹 3.0 시대에 발맞춰 유망한 종목과 가상자산을 고르는 작업이 시작

보고서 원문 :
https://bit.ly/3FNXyos
[Digital Currency Watch] 순항 중인 쌍두마차
SK증권 한대훈 (02-3773-8515, handaehoon@sks.co.kr)

* 이더리움의 가파른 상승세
- 현재까지 비트코인은 연초대비 94.8% 상승 vs 이더리움은 무려 +528% 상승
- 가상자산 시장에서의 비트코인 점유율은 69.7%(연초)→41%(현재) vs 이더리움 12.8%(연초)→20.6%(현재)

* 이더리움의 상승 배경
- 이더리움 상승의 배경은 NFT, 메타버스, P2E, 디파이(DeFi) 등
- 비트코인이 가상자산의 대중화에 앞장선 휴대폰과 같은 존재라면, 이더리움은 스마트컨트랙트를 활용해 다양한 DApp을 출시하며 시장의 성숙도를 높이고 있음

* 비트코인의 여전한 존재감
- 피델리티는 마침내 비트코인 현물 ETF를 캐나다에 상장
- 제도권 편입의 1번타자도 당연히 비트코인의 몫이 될 가능성이 매우 높음

보고서 원문 :
https://bit.ly/32UGm2G
[Digital Currency Watch] 가상자산 시장의 현재상황 점검
SK증권 한대훈 (02-3773-8515, handaehoon@sks.co.kr)

* 위험자산 선호심리 약해지면서 가상자산 시장도 조정
- 오미크론 바이러스에 대한 경계감이 여전한 가운데 중국의 헝다 디폴트 가능성, 찰리 멍거 버크셔해서웨이 부회장의 자산시장 버블 경고 가능성 등 악재가 겹쳐
-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등을 활용한 여러 레버리지 상품들이 연쇄 청산을 맞으면서 악순환이 이어진 점도 가격 하락을 이끌어
- 비트코인이 사실상 주류자산으로 편입되는 움직임을 보이면서 전통 자산시장과의 동조화가 심해져

* 이더리움의 상승 배경
- 글로벌 매크로 환경에 대한 불확실성은 여전하다. 따라서 단기적으로 가상자산 시장에 대한 경계감 역시 높아
- 중장기적으로는 여전히 긍정적인 흐름들이 계속해서 나오고 있음
- 페이스북에서 사명을 변경한 메타(Meta)는 가상자산 지갑 서비스인 노비(Novi)에 대한 시범서비스 시작
- 디파이(DeFi) 및  NFT에 대한 수요도 여전. 그 기반이 되는 이더리움 가격 방어가 됐던 이유
- 즉, 매크로 환경 불확실성에 따른 단기 변동성 확대 가능성을 염두에 둘 필요는 있겠지만, 중장기적으로 긍정적인 시각을 유지

보고서 원문 :
https://bit.ly/31JuO1V
[Digital Currency Watch] 가상자산 시장의 현재상황 점검 ②
SK증권 한대훈 (02-3773-8515, handaehoon@sks.co.kr)

* 위험자산 선호심리 약해지면서 가상자산 시장도 조정
- 12월 FOMC를 앞두고 글로벌 자산시장의 경계감이 높아지는 가운데, 지칠 줄 모르고 사상최고치를 경신하던 가상자산 시장에도 제동
- 오미크론 바이러스에 대한 경계감이 여전한 가운데 중국의 헝다 디폴트 가능성, 찰리 멍거 버크셔해서웨이 부회장의 자산시장 버블 경고 가능성 등 악재가 겹쳐
- 비트코인이 사실상 주류자산으로 편입되는 움직임을 보이면서 전통 자산시장과의 동조화가 심해져
- 하지만 "시즌종료"는 아니라는 판단

* 비트코인에서 발견되는 점
- 비트코인 해시레이트는 사상 최고치를 경신
- 비트코인은 비탄력적인 공급곡선을 갖고 있는데, 해시레이크가 상승한다는 것은 그만큼 채굴, 즉 공급이 어려워짐을 의미
- 향후에 기업들의 수요가 늘어날 경우 비트코인의 공급이 어려워지면 이는 가격 상승의 원동력으로 작용 가능(작년 연말에도 비슷한 상황 연출)

* 이더리움에서 발견되는 점
- 이더리움과 관련된 주요지표는 지난 1년간 기하급수적인 성장
- NFT의 거래대금은 작년동기대비 무려 +141,847% 증가했고, DeFi 예치금 역시 +1,242% 증가
- 네트워크 매출, DEX 거래량, 채굴파워 모두 세자릿 수 성장을 기록하는 등 이더리움의 사용은 폭발적으로 증가

* 글로벌 매크로 환경에 대한 불확실성이 여전해 단기적으로 가격 변동성이 높아질 수 있지만 중장기적으로는 여전히 긍정적이라는 기존의 전망을 유지

보고서 원문 :
https://bit.ly/31SFkn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