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버, 다음 분기 가이던스 쇼크 $UBER
4Q FY25 Results
= 총 예약액 $54.14B (est. $52.83B)
= 매출 $14.37B (est. $14.32B)
= EBITDA $2.49B (Est. $2.47B)
= EPS $0.71 (est. $0.80)
= OCF $2.88B (est. $2.21B)
1Q FY26 Guidance
= 총 예약액 $52.0~53.5B, YoY 17~21%
= EBITDA $2.37B (est. $2.68B)
= EPS $0.65~0.72 (est. $0.87)
🎤 Earnings Call
자율주행 기술이 Uber에 '수조 달러 규모의 기회'를 열어줄 것이다. 로보택시를 2026년 말까지 15개 도시로 AV 서비스를 확대할 예정이다. 자율주행차를 Uber 플랫폼에 통합했을 때, 독자적인 플랫폼보다 차량당 이용률이 30% 더 높고 도착 예정 시간도 개선된다는 데이터를 확인했다. 웨이모, 엔비디아, 와비, 아브라이드 등 광범위한 파트너십을 구축했다. 특히 엔비디아와 협력하여 자율주행 학습을 위한 300만 시간 이상의 실제 주행 데이터를 수집하는 '데이터 팩토리'를 운영 중이다. 호텔 산업의 리츠(REITs) 모델처럼, Uber가 차량을 직접 소유하기보다는 금융 기관 및 플릿(Fleet) 파트너가 차량을 소유하고 Uber는 플랫폼 운영에 집중하는 자본 효율적 모델을 지향한다. 차량 호출의 경우 보험료 부담이 작년까지는 비용 압박 요인이었으나, 현재는 운영 효율화를 통해 수익성을 높이는 레버리지 요인으로 전환됐다. 차량 호출은 미국 이익의 75%가 상위 20개 도시가 아닌 외곽 지역에서 발생하며, 이 지역의 성장률은 대도시보다 1.5~2배 빠르다. 특히 저가형 차량호출 서비스(Wait & Save, Moto 등)를 적극적으로 밀어붙여 신규 유입을 늘릴 것이다. 통합 멤버십인 Uber One 회원 수가 4,600만 명을 돌파했으며(YoY 55%), 이들의 총 예약액 비중은 전체의 50%에 육박한다.
-5.2%
4Q FY25 Results
= 총 예약액 $54.14B (est. $52.83B)
= 매출 $14.37B (est. $14.32B)
= EBITDA $2.49B (Est. $2.47B)
= EPS $0.71 (est. $0.80)
= OCF $2.88B (est. $2.21B)
1Q FY26 Guidance
= 총 예약액 $52.0~53.5B, YoY 17~21%
= EBITDA $2.37B (est. $2.68B)
= EPS $0.65~0.72 (est. $0.87)
자율주행 기술이 Uber에 '수조 달러 규모의 기회'를 열어줄 것이다. 로보택시를 2026년 말까지 15개 도시로 AV 서비스를 확대할 예정이다. 자율주행차를 Uber 플랫폼에 통합했을 때, 독자적인 플랫폼보다 차량당 이용률이 30% 더 높고 도착 예정 시간도 개선된다는 데이터를 확인했다. 웨이모, 엔비디아, 와비, 아브라이드 등 광범위한 파트너십을 구축했다. 특히 엔비디아와 협력하여 자율주행 학습을 위한 300만 시간 이상의 실제 주행 데이터를 수집하는 '데이터 팩토리'를 운영 중이다. 호텔 산업의 리츠(REITs) 모델처럼, Uber가 차량을 직접 소유하기보다는 금융 기관 및 플릿(Fleet) 파트너가 차량을 소유하고 Uber는 플랫폼 운영에 집중하는 자본 효율적 모델을 지향한다. 차량 호출의 경우 보험료 부담이 작년까지는 비용 압박 요인이었으나, 현재는 운영 효율화를 통해 수익성을 높이는 레버리지 요인으로 전환됐다. 차량 호출은 미국 이익의 75%가 상위 20개 도시가 아닌 외곽 지역에서 발생하며, 이 지역의 성장률은 대도시보다 1.5~2배 빠르다. 특히 저가형 차량호출 서비스(Wait & Save, Moto 등)를 적극적으로 밀어붙여 신규 유입을 늘릴 것이다. 통합 멤버십인 Uber One 회원 수가 4,600만 명을 돌파했으며(YoY 55%), 이들의 총 예약액 비중은 전체의 50%에 육박한다.
저가형 차량호출 서비스 증가와 로보택시용 자율주행차를 직접 구매하는 등 비용 압박 요인이 있어 가이던스가 기대에 못 미쳤음
-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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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스닥, 스페이스X 상장 후 15거래일 안에 지수 편입할 것
나스닥이 대형 IPO 종목의 지수 편입을 가속화하기 위해 상장 후 15거래일 만에 나스닥 100 지수에 진입할 수 있는 규정 신설을 추진한다. 기존에는 최소 3개월의 거래 기간을 거쳐 매년 12월 정기 교체 때만 편입이 가능했으나, 이를 파격적으로 단축한 것이다. 올해 상장이 예상되는 SpaceX와 같은 거대 유니콘 기업들이 상장 즉시 지수에 반영되도록 하기 위한 조치이다. 신규 상장주가 급등할 경우 패시브 펀드들이 소외되거나 뒤늦게 비싼 가격에 매수해야 하는 리스크를 줄인다.
나스닥이 대형 IPO 종목의 지수 편입을 가속화하기 위해 상장 후 15거래일 만에 나스닥 100 지수에 진입할 수 있는 규정 신설을 추진한다. 기존에는 최소 3개월의 거래 기간을 거쳐 매년 12월 정기 교체 때만 편입이 가능했으나, 이를 파격적으로 단축한 것이다. 올해 상장이 예상되는 SpaceX와 같은 거대 유니콘 기업들이 상장 즉시 지수에 반영되도록 하기 위한 조치이다. 신규 상장주가 급등할 경우 패시브 펀드들이 소외되거나 뒤늦게 비싼 가격에 매수해야 하는 리스크를 줄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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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슨컨트롤즈, 4Q25 어닝 서프라이즈 $JCI
✅ 칠러 등 냉방공조(HVAC) 전문
1Q FY26 Results
= 수주잔고 $18.2B, YoY 20%
= 신규수주 YoY 39% (Prior. 16%)
= 매출 $5.80B (est. $5.64B)
= OPM 12.4% (est. 12.3%)
= OCF $611M (est. 967M)
= CAPEX $80M (est. $110M)
FY26 Guidance
= 유기적 매출 성장률 YoY MSD %
= 영업 레버리지 59% (est. 46.7%)
= EPS $4.55 → $4.77 (est. $4.62)
= FCF ~100% (est. 99%)
= 법인세율 17% (Prior. 12%)
🎤 Earnings Call
북미 대규모 데이터센터 프로젝트 수주에 힘입어 수주액이 56% 폭발적으로 성장했다. 생산 공정에 린(Lean) 방식을 도입하여 특정 제품군의 리드 타임을 절반으로 줄였다. 빠른 수요 대응 능력이 최근 데이터센터 수주전에서 결정적인 승인이 됐다. NVIDIA와 함께 워터 쿨링을 포함한 차세대 AI 팩토리용 설계 가이드를 공동 개발 중이다. 칠러뿐만 아니라 CDU(냉각 분배 장치) 부문에서도 신제품을 통해 시장 점유율을 확대하고 있다. 데이터센터뿐만 아니라 라이프 사이언스 분야의 수주도 매우 강력하다. 특히 바이오 제조 환경은 고도의 열 관리가 필수적이어서 우리 기술력이 독보적인 우위를 점하고 있다.
+4.4%
1Q FY26 Results
= 수주잔고 $18.2B, YoY 20%
= 신규수주 YoY 39% (Prior. 16%)
= 매출 $5.80B (est. $5.64B)
= OPM 12.4% (est. 12.3%)
= OCF $611M (est. 967M)
= CAPEX $80M (est. $110M)
FY26 Guidance
= 유기적 매출 성장률 YoY MSD %
= 영업 레버리지 59% (est. 46.7%)
= EPS $4.55 → $4.77 (est. $4.62)
= FCF ~100% (est. 99%)
= 법인세율 17% (Prior. 12%)
북미 대규모 데이터센터 프로젝트 수주에 힘입어 수주액이 56% 폭발적으로 성장했다. 생산 공정에 린(Lean) 방식을 도입하여 특정 제품군의 리드 타임을 절반으로 줄였다. 빠른 수요 대응 능력이 최근 데이터센터 수주전에서 결정적인 승인이 됐다. NVIDIA와 함께 워터 쿨링을 포함한 차세대 AI 팩토리용 설계 가이드를 공동 개발 중이다. 칠러뿐만 아니라 CDU(냉각 분배 장치) 부문에서도 신제품을 통해 시장 점유율을 확대하고 있다. 데이터센터뿐만 아니라 라이프 사이언스 분야의 수주도 매우 강력하다. 특히 바이오 제조 환경은 고도의 열 관리가 필수적이어서 우리 기술력이 독보적인 우위를 점하고 있다.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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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맥케슨, 연간 가이던스 상향 $MCK
✅ 미국 의약품 유통 1위 업체
3Q FY26 Results
= 매출 $106.2B (est. $105.9B)
= GPM 3.4% (est. 3.5%)
= OPM 1.5% (est. 1.5%)
= EPS $9.34 (est. $9.27)
= OCF $1.23B (est. 0.88B)
= CAPEX $0.33B (est. $0.20B)
FY26 Guidance
= EPS $38.60 → $39.00 (est. $38.68)
After +1.9%
3Q FY26 Results
= 매출 $106.2B (est. $105.9B)
= GPM 3.4% (est. 3.5%)
= OPM 1.5% (est. 1.5%)
= EPS $9.34 (est. $9.27)
= OCF $1.23B (est. 0.88B)
= CAPEX $0.33B (est. $0.20B)
FY26 Guidance
= EPS $38.60 → $39.00 (est. $38.68)
After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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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프 뷰티, 4Q25 실적 발표 $ELF
✅ 화장품 제조 및 리테일
3Q FY26 Results
= 매출 $490M (est. $462M)
= EBITDA $123M (est. $83M)
= EPS $1.24 (est. $0.72)
FY26 Guidance
= 매출 $1.56B → $1.61B (est. $1.57B)
= EBITDA $304M → $325M (est. $307M)
= EPS $2.83 → $3.08 (est. $2.87) *P/E = 27.5x
Comment
자사 화장품 브랜드 e.l.f. 코스메틱스의 시장 점유율이 1.3%p 상승했고, 루이비통 모넷 헤네시(LVMH)의 세포라 매장에서 기록적인 성과를 거둔 rhode(로드)를 본격 론칭했다.
After +1.0%
3Q FY26 Results
= 매출 $490M (est. $462M)
= EBITDA $123M (est. $83M)
= EPS $1.24 (est. $0.72)
FY26 Guidance
= 매출 $1.56B → $1.61B (est. $1.57B)
= EBITDA $304M → $325M (est. $307M)
= EPS $2.83 → $3.08 (est. $2.87) *P/E = 27.5x
Comment
자사 화장품 브랜드 e.l.f. 코스메틱스의 시장 점유율이 1.3%p 상승했고, 루이비통 모넷 헤네시(LVMH)의 세포라 매장에서 기록적인 성과를 거둔 rhode(로드)를 본격 론칭했다.
After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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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보틱, 4Q25 어닝 서프라이즈 $SYM
✅ 물류센터 자율이동로봇 전문
1Q FY26 Results
= 매출 $630M (est. $623M)
= GPM 23.4% (est. 22.2%)
= EBITDA $67M (est. $52M)
= OCF $192M (est. $178M)
= CAPEX $2M (est. $22M)
2Q FY26 Guidance
= 매출 $650~670M (est. $640M)
= EBITDA $70~75M (est. $57M)
Comment
올해 회계연도는 강력한 출발을 보이고 있다. 운영 실행력과 제품 혁신이 고객과 우리 모두에게 실질적인 경제적 이익을 창출하고 있다. 마진 확대에 힘입어 기대치를 상회하는 수익성과 함께 지속적인 성장을 달성했다. 향후 증가하는 도입 사례와 확대되는 수익성을 바탕으로 견고한 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한다
After +9.4%
1Q FY26 Results
= 매출 $630M (est. $623M)
= GPM 23.4% (est. 22.2%)
= EBITDA $67M (est. $52M)
= OCF $192M (est. $178M)
= CAPEX $2M (est. $22M)
2Q FY26 Guidance
= 매출 $650~670M (est. $640M)
= EBITDA $70~75M (est. $57M)
Comment
올해 회계연도는 강력한 출발을 보이고 있다. 운영 실행력과 제품 혁신이 고객과 우리 모두에게 실질적인 경제적 이익을 창출하고 있다. 마진 확대에 힘입어 기대치를 상회하는 수익성과 함께 지속적인 성장을 달성했다. 향후 증가하는 도입 사례와 확대되는 수익성을 바탕으로 견고한 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한다
After +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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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루언스 에너지, 4Q25 어닝 쇼크 $FLNC
✅ 에너지저장장치(ESS) 전문
1Q FY26 Results
= 수주잔고 $5.5B (Prior. $5.1B)
= 신규수주 $750M (Prior. $778M)
= 매출 $475M (est. $465M)
= GPM 5.6% (est. $11.0%)
= EBITDA $(52.1)M (est. $(29.0)M)
= 순현금 $60M (Prev. $300M)
FY26 Guidance [Unchanged]
= 매출 $3.4B (est. $3.36B)
= 연간반복매출[ARR] $180M (Prior. 148M)
= EBITDA $50M (est. $52M)
After -8.2%
1Q FY26 Results
= 수주잔고 $5.5B (Prior. $5.1B)
= 신규수주 $750M (Prior. $778M)
= 매출 $475M (est. $465M)
= GPM 5.6% (est. $11.0%)
= EBITDA $(52.1)M (est. $(29.0)M)
= 순현금 $60M (Prev. $300M)
FY26 Guidance [Unchanged]
= 매출 $3.4B (est. $3.36B)
= 연간반복매출[ARR] $180M (Prior. 148M)
= EBITDA $50M (est. $52M)
After -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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딘스티커 Dean's Ticker
AMD, 4Q25 예상 상회에도 장후 하락 $AMD 4Q FY25 Results = 매출 $10.27B (est. $9.67B), YoY 34% = 데이터센터 매출 $5.4B, YoY 39% = GPM 57.0% (est. 54.5%) = OPM 27.8% (est. 25.3%) = EPS $1.53 (est. $1.32) = OCF $2.60B (est. $2.17B) = CAPEX $222M (est. $237M) 1Q FY26 Guidance =…
AMD 쇼크
AMD 주가가 금일 17.31% 하락으로 마감했습니다. 4Q 트럼프 행정부의 중국향 GPU 수출의 일회성 승인으로 MI308 매출이 $390M 정도 발생했고, 과거 감액했던 $360M의 재고자산의 환입 효과가 반영돼 GPM이 YoY 3%p 급등했습니다. 두 요인이 모두 일회성이라는 것에 시장이 부정적으로 반응했고, 중국향 GPU 매출은 다음 분기에 $390M → $100M로 감소합니다. 결정적으로 주력 GPU 제품인 MI400 시리즈가 오픈AI와 6GW 규모로 계약한 건에 대해 매출로 반영되는 시점이 2026년 하반기로가 언급해 단기적인 매출 공백기에 대한 우려가 나왔습니다. 실제로 다음 1Q 매출은 QoQ 5% 하락이 예상됩니다. 그리고 데이터센터 부문의 OPM이 YoY 4%p 하락했는데, 이윤을 갉아먹으면서도 엔비디아의 시장 점유율을 뺏는 속도가 느리다는 점에 부정적으로 반응했습니다. 그럼에도 FY26 데이터센터 부문 매출 성장률을 YoY 60% 이상(FY25. 62%)을 자신했습니다.
AMD 주가가 금일 17.31% 하락으로 마감했습니다. 4Q 트럼프 행정부의 중국향 GPU 수출의 일회성 승인으로 MI308 매출이 $390M 정도 발생했고, 과거 감액했던 $360M의 재고자산의 환입 효과가 반영돼 GPM이 YoY 3%p 급등했습니다. 두 요인이 모두 일회성이라는 것에 시장이 부정적으로 반응했고, 중국향 GPU 매출은 다음 분기에 $390M → $100M로 감소합니다. 결정적으로 주력 GPU 제품인 MI400 시리즈가 오픈AI와 6GW 규모로 계약한 건에 대해 매출로 반영되는 시점이 2026년 하반기로가 언급해 단기적인 매출 공백기에 대한 우려가 나왔습니다. 실제로 다음 1Q 매출은 QoQ 5% 하락이 예상됩니다. 그리고 데이터센터 부문의 OPM이 YoY 4%p 하락했는데, 이윤을 갉아먹으면서도 엔비디아의 시장 점유율을 뺏는 속도가 느리다는 점에 부정적으로 반응했습니다. 그럼에도 FY26 데이터센터 부문 매출 성장률을 YoY 60% 이상(FY25. 62%)을 자신했습니다.
👍2
알파벳, 내년 CAPEX 약 2배 늘린다 $GOOGL
4Q FY25 Results
= 매출 $113.83B (est. $111.48B)
= 광고 매출 $82.28B (est. $80.89B)
= 유튜브 광고 $11.38B (est. $11.78B)
= 구글 클라우드 $17.66B (est. $16.20B)
= 트래픽획득비용 $16.60B (est. $16.31B)
= GPM 59.8% (est. 58.6%)
= OPM 31.6% (est. 33.1%)
= EPS $2.82 (est. $2.64)
= OCF $52.40B (est. $43.13B)
= CAPEX $27.85B (est. $27.67B)
FY26 Guidance
= CAPEX $175~185B (est. $117B), YoY 97%
= 감가상각비 증가 예상하나 수익성 유지할 것
After -1.1%
4Q FY25 Results
= 매출 $113.83B (est. $111.48B)
= 광고 매출 $82.28B (est. $80.89B)
= 유튜브 광고 $11.38B (est. $11.78B)
= 구글 클라우드 $17.66B (est. $16.20B)
= 트래픽획득비용 $16.60B (est. $16.31B)
= GPM 59.8% (est. 58.6%)
= OPM 31.6% (est. 33.1%)
= EPS $2.82 (est. $2.64)
= OCF $52.40B (est. $43.13B)
= CAPEX $27.85B (est. $27.67B)
FY26 Guidance
= CAPEX $175~185B (est. $117B), YoY 97%
= 감가상각비 증가 예상하나 수익성 유지할 것
After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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딘스티커 Dean's Ticker
알파벳, 내년 CAPEX 약 2배 늘린다 $GOOGL 4Q FY25 Results = 매출 $113.83B (est. $111.48B) = 광고 매출 $82.28B (est. $80.89B) = 유튜브 광고 $11.38B (est. $11.78B) = 구글 클라우드 $17.66B (est. $16.20B) = 트래픽획득비용 $16.60B (est. $16.31B) = GPM 59.8% (est. 58.6%) = OPM 31.6% (est. 33.1%)…
[요약] 알파벳, 4Q25 어닝콜 $GOOGL
Q. CAPEX
= CAPEX의 상당 부분은 AI 연산 자원에 투입됐다. 구글이 자체 설계한 커스텀 칩(ASIC)인 TPU v6와 엔비디아 등 협력사로부터 도입하는 GPU가 모두 포함된다. 이뿐 아니라 데이터센터의 물리적 공간(Shell), 전력 설비, 냉각 인프라에도 상당한 투자를 진행 중이다. 2026년에도 CAPEX는 높은 수준(elevated)을 유지할 것이다. 다만 지난 2년간 단계적으로 확대된 CAPEX 때문에 2026년에는 감가상각비(D&A)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한다. 당사는 수명이 10년짜리 장기 자산에 투자할 것이다. CAPEX 확대에 따른 비용 부담을 상쇄하기 위해 전사적인 비용 구조 재설계를 병행하고 있다. AI 시장에서 가시화되는 거대한 기회의 규모를 고려할 때 현재 수준의 CAPEX 계획은 필수적이라는 것이 경영진의 판단이다.
Q. 비용절감
= 장기적인 성장을 뒷받침하기 위해 전사적인 비용구조 재설계에 지속적으로 집중하고 있다. 매출 증가율이 비용 증가율을 상회하도록 관리함으로써 운영 레버리지를 극대화하고 있다. 내부적으로 AI 기술을 활용하여 업무 속도를 높이고 비용을 최적화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다.
Q. 클라우드
= 구글클라우드(GCP) 매출은 YoY 30% 성장하며 세 분기 연속 30%대 성장률을 기록했다. 핵심 컴퓨팅 인프라와 데이터 분석 서비스의 견조한 수요뿐만 아니라 생성형 AI 솔루션에 대한 강력한 수요가 반영된 결과다. 개발자가 자체 AI 모델을 구축하고 배포할 수 있는 플랫폼인 Vertex AI는 고객 기반이 실질적으로 확대됐다. 향후 생성형 AI 솔루션의 기여도가 가속화되면서 전체 클라우드 부문의 성장 믹스에서 더 큰 비중을 차지할 것으로 예상한다.
Q. 검색
= AI 검색인 'AI 오버뷰'에 대한 사용자 행동 변화가 관측됐다. 미국 등 120개국 AI 오버뷰 사용자들이 과거보다 더 길고 복잡한 대화형 질문을 던지는 일관적인 패턴이 나타나고 있다. 수익화와 관련해서는 AI 요약 내부에 광고를 통합하는 테스트가 긍정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으며, 이는 고의도(High-intent) 쿼리에 대한 광고주 ROI를 높이는 데 기여할 것이다.
Q. 유튜브
= 광고 없는 시청 경험을 제공하는 유튜브 프리미엄 가입자가 지속적으로 늘어나면서 광고 매출 외에 반복 매출 기반을 강화했다. 유튜브 쇼츠(Shorts)와 롱폼 비디오 간의 수익화 격차에 대한 우려에 대해 AI 기반 광고 매칭 기술과 새로운 광고 형식의 도입으로 그 간극을 지속적으로 좁히고 있다. NFL 선데이 티켓 등 스포츠 스르티밍은 유튜브 TV의 가입자를 늘리고 플랫폼 전체 체류 시간을 증대시키는 전략적 투자로서의 기대치에 부합하는 성과를 내고 있다.
Q. 웨이모
= 웨이모는 현재 샌프란시스코, 피닉스, 로스앤젤레스에서 주당 15만건 이상의 유료 주행을 제공하고 있다. 우버와 파트너십으로 오스틴, 애틀랜타주에서 로보택시 서비스를 시작했다. 초기 사용자 피드백은 매우 긍정적이며, 서비스 지역을 확장함에 따라 플릿(Fleet) 규모를 늘리고 기술 효율성을 높이는데 집중하고 있다. 또한, 규모의 경제가 실현됨에 따라 주행당 유닛 이코노믹스(고객당 수익)가 개선되고 있다. 현재 로보택시 서비스는 초기 상업화 단계에 있으나, 향후 차량 호출을 넘어 배달 등 다양한 분야로 확장할 것이다.
Q. CAPEX
= CAPEX의 상당 부분은 AI 연산 자원에 투입됐다. 구글이 자체 설계한 커스텀 칩(ASIC)인 TPU v6와 엔비디아 등 협력사로부터 도입하는 GPU가 모두 포함된다. 이뿐 아니라 데이터센터의 물리적 공간(Shell), 전력 설비, 냉각 인프라에도 상당한 투자를 진행 중이다. 2026년에도 CAPEX는 높은 수준(elevated)을 유지할 것이다. 다만 지난 2년간 단계적으로 확대된 CAPEX 때문에 2026년에는 감가상각비(D&A)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한다. 당사는 수명이 10년짜리 장기 자산에 투자할 것이다. CAPEX 확대에 따른 비용 부담을 상쇄하기 위해 전사적인 비용 구조 재설계를 병행하고 있다. AI 시장에서 가시화되는 거대한 기회의 규모를 고려할 때 현재 수준의 CAPEX 계획은 필수적이라는 것이 경영진의 판단이다.
Q. 비용절감
= 장기적인 성장을 뒷받침하기 위해 전사적인 비용구조 재설계에 지속적으로 집중하고 있다. 매출 증가율이 비용 증가율을 상회하도록 관리함으로써 운영 레버리지를 극대화하고 있다. 내부적으로 AI 기술을 활용하여 업무 속도를 높이고 비용을 최적화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다.
Q. 클라우드
= 구글클라우드(GCP) 매출은 YoY 30% 성장하며 세 분기 연속 30%대 성장률을 기록했다. 핵심 컴퓨팅 인프라와 데이터 분석 서비스의 견조한 수요뿐만 아니라 생성형 AI 솔루션에 대한 강력한 수요가 반영된 결과다. 개발자가 자체 AI 모델을 구축하고 배포할 수 있는 플랫폼인 Vertex AI는 고객 기반이 실질적으로 확대됐다. 향후 생성형 AI 솔루션의 기여도가 가속화되면서 전체 클라우드 부문의 성장 믹스에서 더 큰 비중을 차지할 것으로 예상한다.
Q. 검색
= AI 검색인 'AI 오버뷰'에 대한 사용자 행동 변화가 관측됐다. 미국 등 120개국 AI 오버뷰 사용자들이 과거보다 더 길고 복잡한 대화형 질문을 던지는 일관적인 패턴이 나타나고 있다. 수익화와 관련해서는 AI 요약 내부에 광고를 통합하는 테스트가 긍정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으며, 이는 고의도(High-intent) 쿼리에 대한 광고주 ROI를 높이는 데 기여할 것이다.
Q. 유튜브
= 광고 없는 시청 경험을 제공하는 유튜브 프리미엄 가입자가 지속적으로 늘어나면서 광고 매출 외에 반복 매출 기반을 강화했다. 유튜브 쇼츠(Shorts)와 롱폼 비디오 간의 수익화 격차에 대한 우려에 대해 AI 기반 광고 매칭 기술과 새로운 광고 형식의 도입으로 그 간극을 지속적으로 좁히고 있다. NFL 선데이 티켓 등 스포츠 스르티밍은 유튜브 TV의 가입자를 늘리고 플랫폼 전체 체류 시간을 증대시키는 전략적 투자로서의 기대치에 부합하는 성과를 내고 있다.
Q. 웨이모
= 웨이모는 현재 샌프란시스코, 피닉스, 로스앤젤레스에서 주당 15만건 이상의 유료 주행을 제공하고 있다. 우버와 파트너십으로 오스틴, 애틀랜타주에서 로보택시 서비스를 시작했다. 초기 사용자 피드백은 매우 긍정적이며, 서비스 지역을 확장함에 따라 플릿(Fleet) 규모를 늘리고 기술 효율성을 높이는데 집중하고 있다. 또한, 규모의 경제가 실현됨에 따라 주행당 유닛 이코노믹스(고객당 수익)가 개선되고 있다. 현재 로보택시 서비스는 초기 상업화 단계에 있으나, 향후 차량 호출을 넘어 배달 등 다양한 분야로 확장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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딘스티커 Dean's Ticker
[요약] 알파벳, 4Q25 어닝콜 $GOOGL Q. CAPEX = CAPEX의 상당 부분은 AI 연산 자원에 투입됐다. 구글이 자체 설계한 커스텀 칩(ASIC)인 TPU v6와 엔비디아 등 협력사로부터 도입하는 GPU가 모두 포함된다. 이뿐 아니라 데이터센터의 물리적 공간(Shell), 전력 설비, 냉각 인프라에도 상당한 투자를 진행 중이다. 2026년에도 CAPEX는 높은 수준(elevated)을 유지할 것이다. 다만 지난 2년간 단계적으로 확대된 CAPEX…
$GOOGL 한줄평
구글도 감가상각비(D&A) 압박에 대해 처음으로 언급했습니다. 메타가 D&A 상방 사이클에서 주가가 폭락했던 길을 먼저 밟았던 것을 생각하면, 구글 주가에 대한 센티멘트도 상당히 부정적으로 변할 수 있습니다. 메타도 광고 ROI에 대한 확신을 갖고 CAPEX를 과감히 늘렸으나 실상은 달랐죠. 구글도 TPU, VertexAI로 ROI를 자신하는 것 같습니다. 그러나 D&A 압박을 상쇄할 운영 효율화에 의문이 제기되는데요. 이미 전사 차원에 AI 도입이 이뤄졌는데도 OPM은 YoY 0.5%p 하락했고 컨센서스보다도 1.5%p 낮게 나왔습니다. 트랙 레코드로 보면 앞으로도 운영 절감 정책이 D&A 상방을 이길지는 확실하지 않습니다.
구글도 감가상각비(D&A) 압박에 대해 처음으로 언급했습니다. 메타가 D&A 상방 사이클에서 주가가 폭락했던 길을 먼저 밟았던 것을 생각하면, 구글 주가에 대한 센티멘트도 상당히 부정적으로 변할 수 있습니다. 메타도 광고 ROI에 대한 확신을 갖고 CAPEX를 과감히 늘렸으나 실상은 달랐죠. 구글도 TPU, VertexAI로 ROI를 자신하는 것 같습니다. 그러나 D&A 압박을 상쇄할 운영 효율화에 의문이 제기되는데요. 이미 전사 차원에 AI 도입이 이뤄졌는데도 OPM은 YoY 0.5%p 하락했고 컨센서스보다도 1.5%p 낮게 나왔습니다. 트랙 레코드로 보면 앞으로도 운영 절감 정책이 D&A 상방을 이길지는 확실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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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m "하이퍼스케일러 내 CPU 점유율 50% 목표"
(4Q25 어닝콜 中) 데이터센터 칩 로열티 수익이 YoY 100% 이상 성장했고 매출 비중은 10%대 후반에 도달했다. 현재 매출의 약 40~45%를 차지하는 스마트폰 비중을 데이터센터가 추월할 것으로 보고 있다. Arm 아키텍처 기반 CPU는 주요 하이퍼스케일러 내 점유율이 50%에 도달할 것으로 예상한다. 또한, 컴퓨트 서브시스템(CSS)은 전체 로열티 비중에서 10% 중반대를 차지하나 향후 2~3년 내 50%로 비중이 확장될 것으로 본다. CSS는 칩 설계 기간을 9~13개월 단축해 고객의 설계 비용을 대폭 절감시킨다. CSS는 4Q 동안 2건의 라이선스를 확보해 누적 21건(12개 기업)에 달했고, 칩당 로열티 단가를 높이는 강력한 동력이 되고 있다. 당사는 메모리 부족에 의한 로열티 매출 감소는 전체의 1~2% 수준으로 추정한다. 당사는 엣지 시장을 모빌리티에서 로보틱스로 확장한다. 현재 테슬라 휴머노이드 로봇 '옵티머스'에 Arm 기반 커스텀 프로세서가 탑재되고 있다"
(4Q25 어닝콜 中) 데이터센터 칩 로열티 수익이 YoY 100% 이상 성장했고 매출 비중은 10%대 후반에 도달했다. 현재 매출의 약 40~45%를 차지하는 스마트폰 비중을 데이터센터가 추월할 것으로 보고 있다. Arm 아키텍처 기반 CPU는 주요 하이퍼스케일러 내 점유율이 50%에 도달할 것으로 예상한다. 또한, 컴퓨트 서브시스템(CSS)은 전체 로열티 비중에서 10% 중반대를 차지하나 향후 2~3년 내 50%로 비중이 확장될 것으로 본다. CSS는 칩 설계 기간을 9~13개월 단축해 고객의 설계 비용을 대폭 절감시킨다. CSS는 4Q 동안 2건의 라이선스를 확보해 누적 21건(12개 기업)에 달했고, 칩당 로열티 단가를 높이는 강력한 동력이 되고 있다. 당사는 메모리 부족에 의한 로열티 매출 감소는 전체의 1~2% 수준으로 추정한다. 당사는 엣지 시장을 모빌리티에서 로보틱스로 확장한다. 현재 테슬라 휴머노이드 로봇 '옵티머스'에 Arm 기반 커스텀 프로세서가 탑재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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딘스티커 Dean's Ticker
미쓰비시중공업, 내년 가스터빈 케파 30% 확장 7011.JP 일본 최대 중공업. 4개의 사업부로 구성 = 에너지(가스터빈/원자로), 인프라(조선/플랜트), 물류·열·구동(자동화/냉방공조/엔진), 항공우주·방위(항공기부품/미사일/로켓) 2Q FY25 Results = 1H25 신규수주 ¥3,315b, 9% YoY = 매출 ¥920b (est. ¥1,282b), -22% YoY = OPM 7.3% (est. 8.0%), -1.5%p YoY = EPS…
미쓰비시 중공업, 4분기 가스터빈 31기 공급 7011.JP
✅ 일본 최대 중공업. 가스터빈, 원자로, 항공부품, 크루즈선 강점
3Q FY25 Results
= 수주잔고 ¥12,247B, YoY 24%
= 신규수주 ¥5,029B, YoY 13%
= 매출 ¥1,213B (est. ¥$1,254B)
= GPM 22.7% (est. 24.1%)
= OPM 10.7% (est. 8.6%)
= EPS ¥28.60 (est. ¥20.64)
FY25 Guidance
= USD/JPY : 150 (Prior. 145)
= 신규수주 ¥6,100B → ¥6,700B
= 매출 ¥4,800B (est. ¥4,905B)
= OPM 8.2% → 8.5% (est. 8.5%)
= EPS ¥68.49 → ¥77.38 (est. ¥75.90)
*P/E = 61.5x
🎤 Earnings Call
가스터빈 복합발전(GTCC)과 원자력 부문에서 압도적인 수주를 기록했다. 가스터빈은 4Q까지 31기를 신규 수주했으며, 현재 수주잔고는 75기에 달한다. 특히 북미, 아시아, 일본 시장의 전력 수요 급증이 주효했다. 에너지 사업부 수주잔고 ¥6,500B 중 GTCC가 약 ¥5,000B를 차지한다. 가스터빈 수요가 공급자 우위 시장으로 형성되면서 선수금 확보가 용이해졌다. 당사는 FY25 가스터빈 수요를 100GW(YoY 82%)로 추정하며, 당사는 유리한 조건의 프로젝트를 선별할 수 있는 상황에 놓였다. 한편, 희토류에 영향을 받는 품목은 재고를 늘려 대응할 계획이다. 향후 희토류를 사용하지 않는 제품으로 대체하기 위해 신제품 개발에 나설 것이다.
-2.1%
3Q FY25 Results
= 수주잔고 ¥12,247B, YoY 24%
= 신규수주 ¥5,029B, YoY 13%
= 매출 ¥1,213B (est. ¥$1,254B)
= GPM 22.7% (est. 24.1%)
= OPM 10.7% (est. 8.6%)
= EPS ¥28.60 (est. ¥20.64)
FY25 Guidance
= USD/JPY : 150 (Prior. 145)
= 신규수주 ¥6,100B → ¥6,700B
= 매출 ¥4,800B (est. ¥4,905B)
= OPM 8.2% → 8.5% (est. 8.5%)
= EPS ¥68.49 → ¥77.38 (est. ¥75.90)
*P/E = 61.5x
가스터빈 복합발전(GTCC)과 원자력 부문에서 압도적인 수주를 기록했다. 가스터빈은 4Q까지 31기를 신규 수주했으며, 현재 수주잔고는 75기에 달한다. 특히 북미, 아시아, 일본 시장의 전력 수요 급증이 주효했다. 에너지 사업부 수주잔고 ¥6,500B 중 GTCC가 약 ¥5,000B를 차지한다. 가스터빈 수요가 공급자 우위 시장으로 형성되면서 선수금 확보가 용이해졌다. 당사는 FY25 가스터빈 수요를 100GW(YoY 82%)로 추정하며, 당사는 유리한 조건의 프로젝트를 선별할 수 있는 상황에 놓였다. 한편, 희토류에 영향을 받는 품목은 재고를 늘려 대응할 계획이다. 향후 희토류를 사용하지 않는 제품으로 대체하기 위해 신제품 개발에 나설 것이다.
미쓰비시 중공업이 지난 3분기에 가스터빈 생산량을 기존 대비 30% 증설하기로 결정한 뒤에 공급량이 더 많아졌고, 연간 신규수주 전망도 13% 증가했습니다. 빠른 납기로 인해 수주 경쟁에서도 우위에 있다고 말했습니다.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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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비덴, 반도체 기판 케파 2.5배 확장 4062.JP
✅ 반도체 패키지 기판(FC-BGA) 전문
3Q FY25 Results
= USD/JPY : 147 (Prior. 151)
= 매출 ¥103.1B (est. ¥105.9B)
= GPM 27.2% (est. 29.2%)
= OPM 11.6% (est. 12.9%)
FY25 Guidance [Unchanged]
= USD/JPY : 148 (Prior. 152)
= 매출 ¥420.0B (est. ¥419.9B)
= OPM 14.5% (est. 14.9%)
= EPS ¥132.50 (est. ¥149.51)
*P/E = 54.3x
CAPEX Guidance(FY26~FY28)
= Total CAPEX ¥500B (est. ¥404B)
Comment
이비덴이 생성형 AI 서버용 IC 패키지 기판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2026년부터 3년간 총 5,000억 엔을 투입한다. 이번 투자를 통해 2028년도 생성형 AI 서버용 제품 생산 능력을 현재의 약 2.5배 수준으로 끌어올릴 계획이다. 유휴 상태였던 가와마 사업장에 2,200억 엔을 투자해 27년 가동을 시작하며, 오노 사업장에는 2,800억 엔을 들여 27년 말 풀가동을 목표로 한다.가와마 사업장을 인텔 전용에서 인텔의 고객사 제품까지 생산 가능한 유연한 거점으로 운영하기로 인텔 측과 합의했다.
-3.3%
3Q FY25 Results
= USD/JPY : 147 (Prior. 151)
= 매출 ¥103.1B (est. ¥105.9B)
= GPM 27.2% (est. 29.2%)
= OPM 11.6% (est. 12.9%)
FY25 Guidance [Unchanged]
= USD/JPY : 148 (Prior. 152)
= 매출 ¥420.0B (est. ¥419.9B)
= OPM 14.5% (est. 14.9%)
= EPS ¥132.50 (est. ¥149.51)
*P/E = 54.3x
CAPEX Guidance(FY26~FY28)
= Total CAPEX ¥500B (est. ¥404B)
Comment
이비덴이 생성형 AI 서버용 IC 패키지 기판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2026년부터 3년간 총 5,000억 엔을 투입한다. 이번 투자를 통해 2028년도 생성형 AI 서버용 제품 생산 능력을 현재의 약 2.5배 수준으로 끌어올릴 계획이다. 유휴 상태였던 가와마 사업장에 2,200억 엔을 투자해 27년 가동을 시작하며, 오노 사업장에는 2,800억 엔을 들여 27년 말 풀가동을 목표로 한다.가와마 사업장을 인텔 전용에서 인텔의 고객사 제품까지 생산 가능한 유연한 거점으로 운영하기로 인텔 측과 합의했다.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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딘스티커 Dean's Ticker
닛토보세키, 유리섬유 가격인상 기대에 주가 상승 3110.JP (Nikkei) 레조낙(4004)이 구리 도금 적층판 가격을 30% 이상 올리기로 하면서, 원재료인 유리섬유(T-Glass)를 독점 공급하는 닛토보세키의 수익성 개선과 단가 인상 기대감이 극대화됐다. 시티그룹은 열팽창에 강한 고성능 'T유리'의 가격 인상 폭이 예상보다 커지고 시기 또한 앞당겨질 것으로 분석했다. 유리섬유는 과거 아이폰 등 모바일 기기에 주로 쓰였지만, 최근 AI 서버용 고성능…
닛토보세키, AI 반도체용 유리섬유 2028년 출시 3110.JP
닛토보세키가 AI 반도체의 열 변형을 방지할 수 있는 차세대 고성능 유리 섬유 직물을 2028년 출시할 계획이다. 이 제품은 반도체 기판의 절연층에 사용되는 'T-글라스'의 업그레이드 버전으로, GPU 및 데이터센터용 칩의 핵심 소재다. 신제품은 열팽창 계수를 기존 2.8ppm에서 2.0ppm으로 30% 개선하여, 칩이 대형화되면서 발생하는 열팽창 문제를 해결한다. 주력 제품 외에도 AI 서버용 메인보드에 쓰이는 저유전율 유리 직물을 개발하여 내년 양산을 목표로 하고 있다.닛토보세키는 해당 소재 분야에서 전 세계 시장 점유율 약 90%를 차지하며 독점적 지위를 누리고 있다.
닛토보세키가 AI 반도체의 열 변형을 방지할 수 있는 차세대 고성능 유리 섬유 직물을 2028년 출시할 계획이다. 이 제품은 반도체 기판의 절연층에 사용되는 'T-글라스'의 업그레이드 버전으로, GPU 및 데이터센터용 칩의 핵심 소재다. 신제품은 열팽창 계수를 기존 2.8ppm에서 2.0ppm으로 30% 개선하여, 칩이 대형화되면서 발생하는 열팽창 문제를 해결한다. 주력 제품 외에도 AI 서버용 메인보드에 쓰이는 저유전율 유리 직물을 개발하여 내년 양산을 목표로 하고 있다.닛토보세키는 해당 소재 분야에서 전 세계 시장 점유율 약 90%를 차지하며 독점적 지위를 누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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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AI, 팔란티어처럼 전방배치 엔지니어 갖춘다
(The Information) 오픈AI는 기업 고객의 AI 도입을 직접 돕기 위해 수백 명의 AI 컨설턴트와 솔루션 아키텍트를 채용하기 시작했다. 단순히 API를 제공하는 수준을 넘어, 기업들이 자사 시스템에 LLM을 직접 구축하고 최적화할 수 있도록 밀착지원 서비스를 강화하려는 목적이다. 팔란티어 엔지니어들이 고객사의 복잡한 데이터를 직접 통합하고 맞춤형 대시보드를 구축하듯, 오픈AI의 컨설턴트들도 기업 내부 데이터와 LLM을 결합하는 '실무적 난제'를 현장에서 직접 해결한다. 이를 통해 오픈AI는 대규모 기업용 계약에 기반한 직접 매출 비중을 획기적으로 높이려고 한다. 다만 이 같은 변화는 액센추어, PwC 같은 컨설팅 회사와 심지어 마이크로소프트의 영업팀과도 경쟁을 유발할 수 있다.
(The Information) 오픈AI는 기업 고객의 AI 도입을 직접 돕기 위해 수백 명의 AI 컨설턴트와 솔루션 아키텍트를 채용하기 시작했다. 단순히 API를 제공하는 수준을 넘어, 기업들이 자사 시스템에 LLM을 직접 구축하고 최적화할 수 있도록 밀착지원 서비스를 강화하려는 목적이다. 팔란티어 엔지니어들이 고객사의 복잡한 데이터를 직접 통합하고 맞춤형 대시보드를 구축하듯, 오픈AI의 컨설턴트들도 기업 내부 데이터와 LLM을 결합하는 '실무적 난제'를 현장에서 직접 해결한다. 이를 통해 오픈AI는 대규모 기업용 계약에 기반한 직접 매출 비중을 획기적으로 높이려고 한다. 다만 이 같은 변화는 액센추어, PwC 같은 컨설팅 회사와 심지어 마이크로소프트의 영업팀과도 경쟁을 유발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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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정부, 美에 K원전 ‘APR1400’ 건설 제안
(서울경제) 5일 여권에 따르면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은 최근 하워드 러트닉 미국 상무부 장관 및 크리스 라이트 미국 에너지부 장관을 만나 미국에 APR1400을 건설하자는 내용을 골자로 한 한미 원자력 협력 방안을 제시했다. APR1400은 한국이 WEC의 원천 기술에 기반해 2002년 개발한 1400㎿(메가와트)급 가압 경수로로 OPR1000이나 APR1000보다 발전 용량이 40% 더 크다. 한국이 2009년 아랍에미리트연합(UAE)에 처음 수출한 원전 역시 APR1400이다. 문제는 이 같은 논의에 속도를 내야 할 원전 리더십 공백이 길어지고 있다는 점이다. 한국수력원자력 사장의 경우 지난해 9월 황주호 전 사장이 사임한 이래 5개월째 공석 상태다.
(서울경제) 5일 여권에 따르면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은 최근 하워드 러트닉 미국 상무부 장관 및 크리스 라이트 미국 에너지부 장관을 만나 미국에 APR1400을 건설하자는 내용을 골자로 한 한미 원자력 협력 방안을 제시했다. APR1400은 한국이 WEC의 원천 기술에 기반해 2002년 개발한 1400㎿(메가와트)급 가압 경수로로 OPR1000이나 APR1000보다 발전 용량이 40% 더 크다. 한국이 2009년 아랍에미리트연합(UAE)에 처음 수출한 원전 역시 APR1400이다. 문제는 이 같은 논의에 속도를 내야 할 원전 리더십 공백이 길어지고 있다는 점이다. 한국수력원자력 사장의 경우 지난해 9월 황주호 전 사장이 사임한 이래 5개월째 공석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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