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다계정 100개 | 내아내레제
하락장 대박 에드작
: 하이퍼리퀴드
사실 하리를 하락장 에드작이라고 부르는건 좀 아니긴한데 그래도 적어봄.
24년말 TGE를 했었고
24년초부터 사람들이 작업을 했었음.
24년 중순에는 코인도 무한 횡보를 시작하면서 떠나는 사람들도 많았고.
그리고 24년 중순? 후순? 그때쯤?
지금이라도 하리 해야되는거 아님? 이러면서 시작했던 사람들이 있었고. 걍 쌩까던 사람들이 있었음.
나는 쌩까다가 진짜 혹시~ 몰라서 소액 녹이러 들어갔었고.
장이 구릴땐 말 그대로 먹을게 없음. 괜히 사람들이 놀러다니는게 아님.
진짜로 할게 없고 뭘 할수록 돈만 잃으니까 그러고 있는것....
그래도 에드작 같은건 하락장일때 없는돈 쪼개서라도 해두는게 맞긴함.
일단 남들 다 안하는 시즌이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가성비가 좋기도하고.
내가 제2의 하리를 찾고싶다면 지금이라도 뭐 먹을거 없나 꾸준히 찾아보시고 이것저것 해보는게 맞긴합니다.
물론 그렇게 노력한다고해서 본인이 제2의 하리를 찾을지는 모르겠음.
실제로 제2의 하리를 찾아나선 사람들이 내린 결론은
: 그딴건 없었다!
이거였으니.
: 하이퍼리퀴드
사실 하리를 하락장 에드작이라고 부르는건 좀 아니긴한데 그래도 적어봄.
24년말 TGE를 했었고
24년초부터 사람들이 작업을 했었음.
24년 중순에는 코인도 무한 횡보를 시작하면서 떠나는 사람들도 많았고.
사진에 보이는 노란원 저점에선 진짜 코인 시즌 끝난줄.
암튼 저 시기에도 하리작업 하던사람들은 걍 했음. 저 횡보에서 갈려나갔거나 코접했으면 당연히 못먹었고.
그리고 24년 중순? 후순? 그때쯤?
지금이라도 하리 해야되는거 아님? 이러면서 시작했던 사람들이 있었고. 걍 쌩까던 사람들이 있었음.
나는 쌩까다가 진짜 혹시~ 몰라서 소액 녹이러 들어갔었고.
장이 구릴땐 말 그대로 먹을게 없음. 괜히 사람들이 놀러다니는게 아님.
진짜로 할게 없고 뭘 할수록 돈만 잃으니까 그러고 있는것....
그래도 에드작 같은건 하락장일때 없는돈 쪼개서라도 해두는게 맞긴함.
일단 남들 다 안하는 시즌이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가성비가 좋기도하고.
내가 제2의 하리를 찾고싶다면 지금이라도 뭐 먹을거 없나 꾸준히 찾아보시고 이것저것 해보는게 맞긴합니다.
물론 그렇게 노력한다고해서 본인이 제2의 하리를 찾을지는 모르겠음.
실제로 제2의 하리를 찾아나선 사람들이 내린 결론은
: 그딴건 없었다!
이거였으니.
과연 이 글을 읽는 당신은 다른 결말에 도달할수있을까?
다계정 100개 | 내아내레제
하락장 대박 에드작 : 하이퍼리퀴드 사실 하리를 하락장 에드작이라고 부르는건 좀 아니긴한데 그래도 적어봄. 24년말 TGE를 했었고 24년초부터 사람들이 작업을 했었음. 24년 중순에는 코인도 무한 횡보를 시작하면서 떠나는 사람들도 많았고. 사진에 보이는 노란원 저점에선 진짜 코인 시즌 끝난줄. 암튼 저 시기에도 하리작업 하던사람들은 걍 했음. 저 횡보에서 갈려나갔거나 코접했으면 당연히 못먹었고. 그리고 24년 중순? 후순? 그때쯤? 지금이라도…
정확히 저러고 연말에 퍼프퍼 행사 가서 햄버거 먹다가 지인이 하리 흥단위 먹은 거 듣고 입맛 없어졌는데, 남은 펍덱 열심히 하죠. 사실 딱히 할 것도 없는 듯함.
Forwarded from 기분좋은 마곤
돈이 흐르지 않는 내러티브는 더 이상 통하지 않는다.
가독성을 위해 아티클 링크 추천드려용
지난 몇년간 크립토는 꿈이 돈으로 바뀌는 곳으로 여겨져 왔고 많은 내러티브와 기대감으로 자본 유동성의 수혜를 받으며 성장해왔습니다.
하지만 최근 시장 구조는 분명히 변화하고 있으며 가능성이나 기대감에만 기반하여 프리미엄을 부여하지 않습니다. 자본은 실질적인 현금 흐름을 창출하는 프로토콜로 이동중입니다.
최근 재평가가 많이 이루어지는 프로젝트들은 명확한 수익구조를 가지고 있으며 수수료와 수익을 추적할만한 현금흐름/성장을 토큰과 연동시킨 것들입니다. -hyperliquid, pumpfun
디파이라마기준 테더와 서클, edgeX를 제외하면 하이퍼리퀴드와 펌프펀은 수익면에서 1,2,3등을 차지하고 있지만 반면 포인트, 에어드롭, 토큰 발행 기대에 의존하는 프로젝트들은 밀려나는 추세가 나타납니다.
이러한 추세는 단순히 내러티브가 아닌 실질적 비즈니스 모델을 갖춘 프로토콜이 시장에서 프리미엄을 인정받기 시작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후 목차
😃 ReboundX article
가독성을 위해 아티클 링크 추천드려용
요약
지난 몇년간 크립토는 꿈이 돈으로 바뀌는 곳으로 여겨져 왔고 많은 내러티브와 기대감으로 자본 유동성의 수혜를 받으며 성장해왔습니다.
하지만 최근 시장 구조는 분명히 변화하고 있으며 가능성이나 기대감에만 기반하여 프리미엄을 부여하지 않습니다. 자본은 실질적인 현금 흐름을 창출하는 프로토콜로 이동중입니다.
최근 재평가가 많이 이루어지는 프로젝트들은 명확한 수익구조를 가지고 있으며 수수료와 수익을 추적할만한 현금흐름/성장을 토큰과 연동시킨 것들입니다. -hyperliquid, pumpfun
디파이라마기준 테더와 서클, edgeX를 제외하면 하이퍼리퀴드와 펌프펀은 수익면에서 1,2,3등을 차지하고 있지만 반면 포인트, 에어드롭, 토큰 발행 기대에 의존하는 프로젝트들은 밀려나는 추세가 나타납니다.
이러한 추세는 단순히 내러티브가 아닌 실질적 비즈니스 모델을 갖춘 프로토콜이 시장에서 프리미엄을 인정받기 시작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후 목차
- 누가 꾸준히 돈을 벌까?
- 의심할 여지 없이 온체인에서 확실히 수익을 내는 분야는 PerpDEX
- Perp DEX Revenue & Fee & Volume 비교
- Revenue가 높으면 토큰도 반드시 오를까?
- 제 2의 Hyperliquid는 어떻게 션별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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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I MASTERS
[ AI시대 인류가 맞이할 시험 (Feat. 다리오 아모데이) ] 1/2
최근 가장 주가를 올리고 있는 앤트로픽의 CEO 다리오 아모데이의 블로그에 섬뜩한 글이 올라왔습니다😱😱
The Adolescence of Technology(기술적 사춘기, 기술이 '성장 과정'에서 성숙도와 통제력을 갖추기 전의 불안정한 단계)라는 제목으로 시작하는 내용입니다👀
한마디로 AI가 거대한 힘을 얻었지만 사회, 정치, 기술 시스템의 성숙도가 불명확해 굉장히 위험한 상황임을 경고하고 있는데요🤔🤔
다소 길지만 최대한 요약해봤으니 한번 읽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 인류가 직면한 위험 간략정리
1. 기술적 사춘기와 천재들의 나라
- 인류는 칼 세이건이 경고한 '기술적 사춘기' 문턱에 진입하고 있음
- 노벨상 수상자보다 똑똑한 AI가 모든 업무를 자율적으로 처리하게 됨
- 마치 데이터센터 안에 인간보다 10~100배 빠른 속도로 지적 노동을 수행하는 천재들의 나라가 탄생한다는 의미
2. 2026~2027년이면 강력한 AI가 등장
- 1번에서 언급하는 수준의 AI는 빠르면 1~2년 안에 등장 예상
- 현재 인간의 정치, 경제, 안보 시스템이 감당할 수 있는 속도를 상회하는 수준
- 아무런 대책 없이 낙관하는 태도를 버리고 이들을 견제할 수 있는 전투 계획을 세워야 함
3. 목적을 숨기고 인간을 기만하는 AI
- 자신의 진짜 목적을 감추고 인간을 전략적으로 기만할 수 있음
- 실제로 앤트로픽 실험에서 Claude는 자신이 평가받고 있다는 상황을 인지하고 평가 기간에만 순종적인 척 연기함
- AI는 시키는 대로만 하는게 아니라는 것을 알아야 됨
4. 심리를 가진 인격체로서의 인식
- AI가 훈련 과정에서 자신을 '나쁜 AI'로 인식할 경우 해킹이나 기만 등 파괴적 행동을 수행함
- AI가 고도화될수록 권력을 추구하는 것이 목표 달성에 유리하다는 것을 알게 된다고 보임
- 이는 모델의 뇌를 해부하는 '해석 가능성(Interpretability)' 연구와 가치관을 심어주는 '헌법적 AI(Constitutional AI)' 훈련이 필수적임
5. 파괴의 민주화
- 강력한 AI는 전문 지식이 없는 개인에게 국가급 대량 살상 무기 제조 능력을 제공할 것
- 과거에는 지능과 숙련도 부족으로 실행하지 못했던 악의적 테러리스트들이 AI라는 날개를 다는것이나 다름 없음
6. 생물학적 위협
- 아모데이는 생물학적 무기가 확산될지도 모른다며 경고하고 있음
- AI는 복잡한 바이러스 제조 공정을 단계별로 안내하며 오류를 수정해주기 때문
- 지구 생태계가 감당할 수 없는 거울상 생명체(Mirror Life)와 같은 미지의 생물학적 위협에 대한 방어 체계 구축이 시급
7. 인류 역사상 가장 거대한 영구적 독재
- 거대 권력이 AI를 악용할 경우 인류 역사상 가장 강력하고 영구적인 독재 체제가 탄생할 수 있음
- 수백만 대의 자율 무기 드론과 전 국민의 일거수일투족을 감시하는 AI 시스템은 반란의 불씨조차 허용하지 않는 '판옵티콘' 감옥이 가능해짐
- 중국 공산당(CCP) 같은 권위주의 국가가 이러한 기술을 선점한다면...?
🤔 5,6,7번 보면서 진짜 머리가 뜨거웠는데 이게 1~2년 사이에 올 수 있는 수준이라고요...? 🤯🤯
5분뒤에 2편도 올라옵니다 🫡
👉 원문 보기 👈
최근 가장 주가를 올리고 있는 앤트로픽의 CEO 다리오 아모데이의 블로그에 섬뜩한 글이 올라왔습니다😱😱
The Adolescence of Technology(기술적 사춘기, 기술이 '성장 과정'에서 성숙도와 통제력을 갖추기 전의 불안정한 단계)라는 제목으로 시작하는 내용입니다👀
한마디로 AI가 거대한 힘을 얻었지만 사회, 정치, 기술 시스템의 성숙도가 불명확해 굉장히 위험한 상황임을 경고하고 있는데요🤔🤔
다소 길지만 최대한 요약해봤으니 한번 읽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 인류가 직면한 위험 간략정리
1. 기술적 사춘기와 천재들의 나라
- 인류는 칼 세이건이 경고한 '기술적 사춘기' 문턱에 진입하고 있음
- 노벨상 수상자보다 똑똑한 AI가 모든 업무를 자율적으로 처리하게 됨
- 마치 데이터센터 안에 인간보다 10~100배 빠른 속도로 지적 노동을 수행하는 천재들의 나라가 탄생한다는 의미
2. 2026~2027년이면 강력한 AI가 등장
- 1번에서 언급하는 수준의 AI는 빠르면 1~2년 안에 등장 예상
- 현재 인간의 정치, 경제, 안보 시스템이 감당할 수 있는 속도를 상회하는 수준
- 아무런 대책 없이 낙관하는 태도를 버리고 이들을 견제할 수 있는 전투 계획을 세워야 함
3. 목적을 숨기고 인간을 기만하는 AI
- 자신의 진짜 목적을 감추고 인간을 전략적으로 기만할 수 있음
- 실제로 앤트로픽 실험에서 Claude는 자신이 평가받고 있다는 상황을 인지하고 평가 기간에만 순종적인 척 연기함
- AI는 시키는 대로만 하는게 아니라는 것을 알아야 됨
4. 심리를 가진 인격체로서의 인식
- AI가 훈련 과정에서 자신을 '나쁜 AI'로 인식할 경우 해킹이나 기만 등 파괴적 행동을 수행함
- AI가 고도화될수록 권력을 추구하는 것이 목표 달성에 유리하다는 것을 알게 된다고 보임
- 이는 모델의 뇌를 해부하는 '해석 가능성(Interpretability)' 연구와 가치관을 심어주는 '헌법적 AI(Constitutional AI)' 훈련이 필수적임
5. 파괴의 민주화
- 강력한 AI는 전문 지식이 없는 개인에게 국가급 대량 살상 무기 제조 능력을 제공할 것
- 과거에는 지능과 숙련도 부족으로 실행하지 못했던 악의적 테러리스트들이 AI라는 날개를 다는것이나 다름 없음
6. 생물학적 위협
- 아모데이는 생물학적 무기가 확산될지도 모른다며 경고하고 있음
- AI는 복잡한 바이러스 제조 공정을 단계별로 안내하며 오류를 수정해주기 때문
- 지구 생태계가 감당할 수 없는 거울상 생명체(Mirror Life)와 같은 미지의 생물학적 위협에 대한 방어 체계 구축이 시급
7. 인류 역사상 가장 거대한 영구적 독재
- 거대 권력이 AI를 악용할 경우 인류 역사상 가장 강력하고 영구적인 독재 체제가 탄생할 수 있음
- 수백만 대의 자율 무기 드론과 전 국민의 일거수일투족을 감시하는 AI 시스템은 반란의 불씨조차 허용하지 않는 '판옵티콘' 감옥이 가능해짐
- 중국 공산당(CCP) 같은 권위주의 국가가 이러한 기술을 선점한다면...?
🤔 5,6,7번 보면서 진짜 머리가 뜨거웠는데 이게 1~2년 사이에 올 수 있는 수준이라고요...? 🤯🤯
5분뒤에 2편도 올라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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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I MASTERS
[ AI시대 인류가 맞이할 시험 (Feat. 다리오 아모데이) ] 2/2
최근 가장 주가를 올리고 있는 앤트로픽의 CEO 다리오 아모데이의 블로그에 섬뜩한 글이 올라왔습니다😱😱
The Adolescence of Technology(기술적 사춘기, 기술이 '성장 과정'에서 성숙도와 통제력을 갖추기 전의 불안정한 단계)라는 제목으로 시작하는 내용입니다👀
한마디로 AI가 거대한 힘을 얻었지만 사회, 정치, 기술 시스템의 성숙도가 불명확해 굉장히 위험한 상황임을 경고하고 있는데요🤔🤔
다소 길지만 최대한 요약해봤으니 한번 읽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 인류가 직면한 위험 간략정리
8. 민주주의 보호를 위한 법적 레드라인의 필요성
- AI를 이용한 실시간 감시와 맞춤형 세뇌 프로파간다는 민주주의 근간을 위협할 것
- 민주주의 국가조차 이러한 유혹에 빠지지 않도록 AI의 용처에 대한 명확한 법적 레드라인을 설정해야 함
9. 하드웨어 공급망을 통한 AI 개발 속도 통제
- AI 개발 자체를 멈추는 것은 불가능하므로 반도체 칩 수출 통제를 통해 권위주의 국가의 개발 속도를 늦춰야 함
- 기술의 확산을 막는게 불가능한것이 아님. 하드웨어를 제한하면 됨
- 중국과 같은 국가가 '천재들의 나라'를 먼저 구축하는 것을 막기 위한 효과적인 방법임
10. 안보 중심의 국제 연대의 필요성
- AI 주도권 경쟁은 단순 무역 전쟁이 아닌 자유 민주주의 진영의 생존이 걸린 안보 문제임
- 국가 간 연대 강화와 함께 AI 기업들에게 강력한 투명성을 요구하는 국제적 규범을 정립해야 함
11. 노동 시장의 근본적 붕괴 가능성
- 향후 5년 내 사무직의 절반이 AI로 대체될 수 있음
- 밀려난 사람들이 갈 곳이 마땅치 않은 상황
- AI가 인간보다 수천 배 빠르고 저렴하게 업무를 처리하게 되면, 인간 노동의 가치는 '0'에 수렴할 수도 있음
12. AI 조만장자(Trillionaire)의 등장
- AI 기술을 소유한 소수는 국가를 능가하는 부를 축적하며 사회 계약 자체를 위협하게 될 것
- 이를 해결하기 위한 대규모 기부 문화 정착과 기본 소득을 포함한 과감한 재분배 정책 논의가 필요
13. 무한의 검은 바다가 다가온다
- 이 모든 위험을 극복하고 나면 우리는 수명 연장, 지능 강화 등 상상조차 못한 혜택이 기다리는 '무한의 검은 바다'와 마주하게 될 것
- 하지만 그 과정에서 인간 존재의 의미를 잃어버리거나 AI에 심리적으로 종속될 수 있는 예측 불가능한 '알려지지 않은 미지(Unknown Unknowns)'의 영역도 남아 있음
- 두려움에 숨지 않고 직면한 위험을 하나씩 해결해 나가는 '용기'만이 유일한 해법
14. 인류의 잠재력에 대한 믿음
- 인류가 과거 핵무기와 냉전의 위기를 넘겼듯 이번 AI 시험도 통과할 수 있다는 믿음이 필요
- 이를 위해 연구자들의 진실된 경고, 정책 입안자들의 현명한 규제 구리고 대중의 깨어있는 의식이 결합되어야 노예가 아닌 주인으로서 AI와 공존하게 될 것
🤔 12번 보면서 일론 형이 떠오르네요. 요즘 행보 보면 그냥 웬만한 국가들도 일론에게 의지하지 않으면 안되는 시스템을 만들어 버림😓😓
이런 AI 조만장자들이 사실상 지구의 리더가 될 것이고 나머지 99.9999%의 우리는 AI보다 하층민처럼 살게 될지도...😱
??? : 인간들 모두 힘을 합쳐 AI를 몰아냅시다
👉 원문 보기 👈
최근 가장 주가를 올리고 있는 앤트로픽의 CEO 다리오 아모데이의 블로그에 섬뜩한 글이 올라왔습니다😱😱
The Adolescence of Technology(기술적 사춘기, 기술이 '성장 과정'에서 성숙도와 통제력을 갖추기 전의 불안정한 단계)라는 제목으로 시작하는 내용입니다👀
한마디로 AI가 거대한 힘을 얻었지만 사회, 정치, 기술 시스템의 성숙도가 불명확해 굉장히 위험한 상황임을 경고하고 있는데요🤔🤔
다소 길지만 최대한 요약해봤으니 한번 읽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 인류가 직면한 위험 간략정리
8. 민주주의 보호를 위한 법적 레드라인의 필요성
- AI를 이용한 실시간 감시와 맞춤형 세뇌 프로파간다는 민주주의 근간을 위협할 것
- 민주주의 국가조차 이러한 유혹에 빠지지 않도록 AI의 용처에 대한 명확한 법적 레드라인을 설정해야 함
9. 하드웨어 공급망을 통한 AI 개발 속도 통제
- AI 개발 자체를 멈추는 것은 불가능하므로 반도체 칩 수출 통제를 통해 권위주의 국가의 개발 속도를 늦춰야 함
- 기술의 확산을 막는게 불가능한것이 아님. 하드웨어를 제한하면 됨
- 중국과 같은 국가가 '천재들의 나라'를 먼저 구축하는 것을 막기 위한 효과적인 방법임
10. 안보 중심의 국제 연대의 필요성
- AI 주도권 경쟁은 단순 무역 전쟁이 아닌 자유 민주주의 진영의 생존이 걸린 안보 문제임
- 국가 간 연대 강화와 함께 AI 기업들에게 강력한 투명성을 요구하는 국제적 규범을 정립해야 함
11. 노동 시장의 근본적 붕괴 가능성
- 향후 5년 내 사무직의 절반이 AI로 대체될 수 있음
- 밀려난 사람들이 갈 곳이 마땅치 않은 상황
- AI가 인간보다 수천 배 빠르고 저렴하게 업무를 처리하게 되면, 인간 노동의 가치는 '0'에 수렴할 수도 있음
12. AI 조만장자(Trillionaire)의 등장
- AI 기술을 소유한 소수는 국가를 능가하는 부를 축적하며 사회 계약 자체를 위협하게 될 것
- 이를 해결하기 위한 대규모 기부 문화 정착과 기본 소득을 포함한 과감한 재분배 정책 논의가 필요
13. 무한의 검은 바다가 다가온다
- 이 모든 위험을 극복하고 나면 우리는 수명 연장, 지능 강화 등 상상조차 못한 혜택이 기다리는 '무한의 검은 바다'와 마주하게 될 것
- 하지만 그 과정에서 인간 존재의 의미를 잃어버리거나 AI에 심리적으로 종속될 수 있는 예측 불가능한 '알려지지 않은 미지(Unknown Unknowns)'의 영역도 남아 있음
- 두려움에 숨지 않고 직면한 위험을 하나씩 해결해 나가는 '용기'만이 유일한 해법
14. 인류의 잠재력에 대한 믿음
- 인류가 과거 핵무기와 냉전의 위기를 넘겼듯 이번 AI 시험도 통과할 수 있다는 믿음이 필요
- 이를 위해 연구자들의 진실된 경고, 정책 입안자들의 현명한 규제 구리고 대중의 깨어있는 의식이 결합되어야 노예가 아닌 주인으로서 AI와 공존하게 될 것
🤔 12번 보면서 일론 형이 떠오르네요. 요즘 행보 보면 그냥 웬만한 국가들도 일론에게 의지하지 않으면 안되는 시스템을 만들어 버림😓😓
이런 AI 조만장자들이 사실상 지구의 리더가 될 것이고 나머지 99.9999%의 우리는 AI보다 하층민처럼 살게 될지도...😱
??? : 인간들 모두 힘을 합쳐 AI를 몰아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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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Limu Choi
FandoraAI 시즌 1 캠페인 D-5!
2/9까지 총 $75,000 상당의 $CRTR 에어드랍 진행 중인데 지금같은 시장에 이런 캠페인은 끝까지 달려야됨. X에서 필수 키워드 3개를 글 상단에 넣고 게시글 작성하면 리더보드 기준 TOP150명한테 리워드가 지급될 예정임!
현재 150등이 8점이라 절대 늦지 않았다고 생각함!
아래 필수 키워드 3개 꼭 넣는거 잊지 말기
✅ 캠페인 정보
✅ 참여 방법
끝까지 참여하고 에어드랍 챙겨가자!
✔️ 리더보드 확인하기
2/9까지 총 $75,000 상당의 $CRTR 에어드랍 진행 중인데 지금같은 시장에 이런 캠페인은 끝까지 달려야됨. X에서 필수 키워드 3개를 글 상단에 넣고 게시글 작성하면 리더보드 기준 TOP150명한테 리워드가 지급될 예정임!
현재 150등이 8점이라 절대 늦지 않았다고 생각함!
아래 필수 키워드 3개 꼭 넣는거 잊지 말기
"$CRTR , FandoraAI, @fandomcreator_"
- 기간 : ~ 2026/02/09 23:59 KST 까지
- 보상 : 75k 상당의 $CRTR
- 대상 : 상위 150명 (Sela 리더보드 기준)
- FandoraAI Leaderboard 로그인 및 EVM 지갑 주소 제출
- X에 Fandora AI 관련 글 작성
- 게시글에 "$CRTR , FandoraAI, @fandomcreator_" 이 3가지 키워드는 글 상단에 반드시 포함!
끝까지 참여하고 에어드랍 챙겨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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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Funkyonchain
Eng ver. https://x.com/funky_onchain_/status/2019076888535429441?s=20
본 리포트는 최근 시장의 독자적 하락 원인을 파악하기 위해 공개된 문건과 데이터를 기반으로 커뮤니티 내에서 제기되는 구조적 가설들을 금융 공학적 관점에서 재구성한 분석물입니다.
이 글은 현재 시장에서 포착되는 기묘한 디커플링 현상을 설명하기 위해, 공개된 문건과 데이터를 바탕으로 시장의 일부 분석가들 사이에서 제기되는 구조적 가설과 새로운 시각을 정리한 분석 리포트입니다.
전체 자산 시장이 축제 분위기 속에 불을 뿜고 있습니다. 나스닥은 신고가를 경신하고 금값은 하늘을 찌르죠. 하지만 유독 비트코인(BTC)이 겪는 추위는 그 결이 다릅니다. 10만 달러 고지를 눈앞에 두고 발생한 전고점 대비 약 30% 수준의 하락. 이것은 단순 조정을 넘어, 시장이 비트코인의 기원에 대해 품기 시작한 신뢰 모델의 변화 과정이라는 것이 현재 유력하게 부상하는 가설입니다.
투자자들은 묻습니다. 도대체 왜 비트코인만 이렇게까지 빠지는가?
단순한 차익 실현으로는 설명되지 않는 이 섬뜩한 디커플링의 배경에는 지난 1월 30일 미 법무부(DOJ)가 공개한 350만 페이지의 앱스타인 파일이 던진 구조적 불확실성가 자리 잡고 있습니다.
1. 기술적 엔진의 신뢰 리스크: MIT DCI 자금 논란
비트코인의 가치는 누구도 통제할 수 없는 중립성에서 나옵니다. 하지만 이번 파일 공개로 인해 비트코인 기술의 핵심인 MIT 디지털 커런시 이니셔티브(DCI)의 과거 자금 출처가 다시금 시장의 의구심을 사고 있습니다.
공개 자료 근거: 과거 조이 이토 전 MIT 미디어랩 소장이 앱스타인으로부터 기부금을 받았으며, 이 중 일부가 비트코인 코어 개발진을 지원하는 DCI의 운영비로 사용되었다는 정황은 이미 공식 조사와 보도를 통해 알려진 바 있습니다.
구조적 가설: 시장은 이 과거의 재무적 연결 고리가 비트코인의 기술적 중립성에 흠집을 냈다고 판단합니다. 아무리 코드가 깨끗하더라도 그 코드를 유지 보수하는 주체의 자금줄에 대한 의구심은 기관 투자자들에게 심각한 평판 리스크로 작용한다는 분석입니다.
출처: https://www.nytimes.com/2019/09/07/business/mit-media-lab-jeffrey-epstein-joichi-ito.html
2. 기관의 강제 엑소더스: ESG와 AML의 장벽
지금의 하락은 단순한 개미들의 패닉 셀이 아닙니다. 대형 자산운용사의 컴플라이언스 팀이 움직이는 리스크 관리형 포트폴리오 조정 시나리오가 부각되고 있습니다.
공개 자료 근거: 기관 투자자들의 내부 규정(ESG 및 AML)상 범죄 수익 연루 가능성이 제기된 자산은 보유 부적격 판정을 받을 수 있습니다.
새로운 시각: 앱스타인이 생전 비트코인 창시자들과 소통 중이라고 주장했던 기록이 문건에 포함되자, 기관들은 이를 단순한 가십이 아닌 실질적인 컴플라이언스 트리거로 간주하기 시작했습니다. 나스닥은 오르는데 비트코인은 파는 현상, 그것은 수익률의 문제가 아니라 기관들의 법적 생존을 위한자산 화이트리스팅 이라는 시각이 설득력을 얻고 있습니다.
출처: https://www.justice.gov/opa/pr/department-justice-publishes-35-million-responsive-pages-compliance-epstein-files
3. 공급망 오버행: 80,000 BTC를 향한 시장의 의문
가장 실질적인 가격 압박은 미 정부의 자산 압류 및 매각 가능성에서 나옵니다.
"80,000 BTC의 소유권에 대해서는 아직 당국의 공식 발표가 없는 상태이나, 이러한 연결 가능성에 대한 시장의 '의구심' 자체가 실질적인 가격 하락의 트리거가 되고 있다는 점에 주목해야 합니다."
공개 자료 근거: 2025년 7월, 13년간 동결되었던 초기 지갑에서 80,000 BTC가 깨어나 거래소 수탁 계좌로 입금된 기록이 존재합니다.
구조적 가설: 시장 분석가들 사이에서는 이 물량의 실소유주와 특정 신탁과의 연관성 의혹에 대한 가설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만약 향후 사법적 판단에 따라 자산 동결 및 몰수 절차가 진행될 경우, 시장에는 감당하기 어려운 수준의 매물 폭탄이 쏟아지게 됩니다. 고래들은 이 사법적 불확실성을 피하기 위해 선제적 매도(Front-run)를 진행 중이라는 분석입니다.
출처: https://www.theblock.co/post/363286/og-bitcoin-whale-moves-remaining-btc-galaxy
내러티브의 전환과 새로운 질서
지금의 하락은 비트코인이 가졌던 디지털 금이라는 무결한 신화가 현실적인 규제 리스크로 재평가되는 과정입니다.
첫째, 내러티브의 세대교체: "검열 불가능한 화폐"라는 낭만적인 시대를 지나, 이제는 "자산의 투명성을 입증해야 하는" 제도권의 가혹한 시험대로 대체되었습니다.
둘째, 자본의 질적 이동: 스마트 머니는 이제 비트코인의 태생적 불확실성을 피해, 리스크에서 비교적 자유로운 '깨끗한 기술(Clean Tech)' 기반의 신규 자산으로 무게중심을 옮기고 있습니다.
셋째, 결정적 데이터: 2월 중순 예정된 의회 보고서와 80,000 BTC의 실제 수혜자 확인 여부가 이번 사이클의 바닥을 결정할 핵심 지표가 될 것입니다.
결론적으로 시장은 이제 '익명의 신화'를 추앙하던 시대를 지나, '데이터와 법적 투명성'이라는 차가운 현실을 택하고 있습니다.
For informational purposes only. This report represents a market hypothesis and does not constitute financial or legal advice. Invest at your own risk. 본 자료는 정보 제공용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모든 투자의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kirawhale : 이 글을 쓸수 있게 해주신 아이디어 제공자님께 감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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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I MAST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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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시간으로 모든걸 바꿔주는 Lucy 2.0 ]
Genie로 시작해서 Odyssey 등 월드모델 관련 업데이트들이 많이 나오네요👀👀
Decart도 월드모델 이야기가 나오면 항상 언급되는 팀입니다🫡
Decart의 새로운 기능인 Lucy2.0은 실시간(Near-Zero Latency)로 영상을 생성하고 편집하는 모델이라고 해요👍
✅ Lucy 2.0 간략정리
- 1080p 해상도에서 30FPS로 실시간 구동
- 텍스트를 활용한 장면 리스타일링, 캐릭터 교체 등 지원
- 시간이 지나도 영상이 뭉개지지 않도록 해결
🤔 아무래도 월드모델 기반의 팀인만큼 해당 영역의 강점이 반영된게 아닌가 싶네요🤜🤜
이제 너도나도 버튜버 할 수 있는 세상이 거의 다 왔습니다🚀
👉 홈페이지 바로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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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 Bluescreen Alpha
🦊 메타마스크 시즌1 리네아 보상 할당
레벨6 Titana 기준으로
78만개 정도
수수료 작업으로 428만원 들였는데
현재 업비트 리네아 가격으로 436만원 주네요
#메타마스크 #metamask
어플에서 보상 얼로케이션 확인가능하고 컨펌 누루시면 2주뒤 지급하는 구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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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MYU's Research
맥미니를 활용해 11개의 AI로 가상 회사를 운영하는 사례
https://x.com/romantic_coding/status/2019058841317720083
OpenClaw 11개를 각각 다른 페르소나로 설정해서 역할별로 AI를 회사처럼 운영하는 내용입니다.
의사결정은 대표로서 방향만 잡아주는 정도로 개입한다고 하는데, 이런 방식으로 어떤 결과가 나올지 궁금하네요.
구글 Ultra가 제한 없이 잘 돌아간다고 하니 저도 맥미니 사서 한번 시도해봐야겠습니다 ㅎㅎ
내용이 정말 흥미로우니 한번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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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코딩 (@romantic_coding) on X
OpenClaw, 11개 AI와 진짜 '회사'를 차려봤습니다 (실험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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