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루해도 못버는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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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감단투자
주린이 몰트봇 사용기
https://blog.naver.com/jjangee1/224169392188

클로드봇/몰트봇의 등장은 AI에이전트 시대로의 진입을 의미

AI에이전트 시대는 보안의 중요성을 증가시킴

#AI에이전트 #클로드봇 #몰트봇 #양자보안 #아이씨티케이
제약바이오 | 투자의견: 비중확대(유지) : We festa! (Analyst 위해주)

• 코스닥 종목 코오롱티슈진(YTD +40%), 에이프릴바이오(YTD +16%), 삼천당제약(YTD +120%), 메디포스트(YTD +48%) 수익률이 좋음. 정부의 코스닥 활성화 정책으로 바이오 섹터가 주목받는 가운데 작년에는 상대적으로 덜 주목받았던 기업들이기에 성장 잠재력이 재평가되는 중. 기업들도 긍정적인 소식을 발표하고 있고, 상반기 기대 모멘텀은 아직 다 실현되지 않았기 때문에 더 지켜봐도 좋을 것. 기업별 관전 포인트를 정리


• 코오롱티슈진 - 인보사 관련 리스크가 이제는 모멘텀으로 전환되고 있으며, 임상 관전 포인트에 대한 시장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음
o 과거 임상 3상 사례를 보면 모두 통증 감소 여부를 일차 평가 지표로 지정. 타네주맙(VAS, 일라이 릴리/화이자), 레타트루타이드(WOMAC, 일라이 릴리), 로어시비빈트(pain NRS, 바이오스플라이스) 예를 들 수 있음. 가장 최근 사례는 전일 FDA 임상 3상 IND 승인을 받은 카티스템VAS, WOMAC). 이는 FDA가 여전히 무릎 골관절염 환자의 ‘통증 감소’를 유도할 약이 필요하다고 판단하기 때문으로 추정
o TG-C는 승인 기준에 적합한 임상 디자인에 맞춰 임상을 진행 중이며 마지막 환자의 24개월 차 추적 관찰이 종료되는 3월 6일 임상을 종료하고 결과 분석을 시작. 저자의 지식 범위 내에서 TG-C는 통증 감소, 인공관절수술 빈도 감소 그리고 안전성을 객관적으로 입증해 내고 있는 유일한 신약 후보

• 에이프릴바이오 - 룬드백이 당기고 에보뮨이 민다
o 전일 파트너 룬드벡이 APB-A1(Lu AG22515)의 임상 2상 진입을 처음으로 공식화. 4Q25 실적 발표에서 연내 TED 환자 대상 임상을 시작하겠다고 공개한 다. 이는 현재 진행 중인 TED 환자 대상 A1 투여 단일군의 1b 결과가 긍정적이기 때문으로 추정. 룬드벡은 6월 13-16일에 개최되는 내분비학회(ENDO)에서 상세한 1b 결과를 발표
o 저자는 25년 3월 보고서부터 A1과 R3의 임상 성공 가능성을 높게 평가했으며 작년 말부터 파트너사의 긍정적인 결과 발표 등이 이어지며 에이프릴바이오의 주가 상승으로 이어짐. 3월 에보뮨이 공개할 아토피 임상 2상 결과 발표는 에이프릴바이오 기업 가치 상승뿐만 아니라 SAFA 플랫폼이 DDS로 재평가되는데 핵심 역할을 할 것

• 삼천당제약 - 소문난 잔치라 먹을 게 많다
o 다이이찌 산쿄 에스파와 일본 판매용 S-PASS 세마글루타이드 제네릭 공동개발 및 상업화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하며 시장의 신뢰를 회복. 단기간 기대 모멘텀은 4Q25 실적. 작년 7월부터 판매된 캐나다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profit sharing 인식 여부, 금액이 관건. 캐나다 첫 분기 판매에 대한 profit이 100억원 이상 인식될 경우, FY26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매출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질 수 있음. 작년말부터 유럽에 판매되기 시작했으며, 2Q26부터는 일본 판매가 시작
o 회사가 미국 S-PASS 세마글루타이드 제네릭 공동개발 계약을 1Q26 내로 체결하겠다고 언급한 만큼 실적 발표 후 시장은 미국 딜에 대한 관심을 높일 것. S-PASS 접목 경구 인슐린 유럽 1/2상 진입 모멘텀도 기대 요인. 회사가 목표한 바가 실현된다면 당사가 이전 보고서에서 추정한 15조원 기업가치에 도달할 수 있으며 시간이 지남에 따라 시간 할인이 줄면서 가치는 상승할 것

• 메디포스트 - 일본 임상 결과는 보셔야죠
o 카티스템 일본 가치에 대한 재평가로 주가 상승. 추가적으로 전일카티스템 미국 임상 3상 IND 승인 소식이 있었으며, 이는 추가적인 기업가치 반영이 가능한 긍정 요인. 당사는 아직 정성/정량적인 카티스템 미국 가치를 분석하지 않았지만, 코오롱티슈진의 TG-C 미국 NPV 10.4조원(rNPV는 9.9조원)의 5%*만 반영하더라도 보수적으로 카티스템 미국 가치에 대해 최소 5천억원의 가치를 추가할 수 있을 것으로 추정
o 이전에 제시한 기존 사업 가치 + 일본 카티스템 가치(6,891억원)의 합 1.4조원에 미국 가치(5천억원)를 합하면 1.9조원의 기업 가치도 가능. 추가적으로 회사는 일본 카티스템 임상 3상 결과를 2분기 중 발표할 전망이라 기대감을 높여도 되는 구간이라고 판단

• 리포트 링크: https://vo.la/CYHetyt
🪙 코인박사 5k 돌파 & 평점 4.9점

방구석 코인러가 만든 코인박사 GPT의 사용 횟수가 5K를 돌파했다. 평가도 4.9점으로 매우 높다.

노정석님 영상을 보면 기본적으로 파운데이션 모델에 딱붙어서 내장된 GPTS를 API를 사용하는 다른 서드파티 어플리케이션이 성능에서 이길 수가 없다. RAG의 의미도 갈수록 더 줄어드는 실정임.

이 GPTS는 애초에 무한 검증으로 환각을 최소화 하도록 만들었다. 그리고 이번에 정보 탐색과 해석 부분 성능 업그레이드하면서 너무 많은 정보를 재검증 하다보니, 레이턴시 문제가 생겼다. 응답속도를 올리도록 조만간 업데이트 할 계획임.

아무튼 방구석 코인러 인생 최대의 업적이 코인박사GPT를 만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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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MYU's Research
맥미니를 활용해 11개의 AI로 가상 회사를 운영하는 사례
https://x.com/romantic_coding/status/2019058841317720083

OpenClaw 11개를 각각 다른 페르소나로 설정해서 역할별로 AI를 회사처럼 운영하는 내용입니다.
의사결정은 대표로서 방향만 잡아주는 정도로 개입한다고 하는데, 이런 방식으로 어떤 결과가 나올지 궁금하네요.

구글 Ultra가 제한 없이 잘 돌아간다고 하니 저도 맥미니 사서 한번 시도해봐야겠습니다 ㅎㅎ
내용이 정말 흥미로우니 한번 읽어보세요.
Forwarded from CEK'S NOTE
스트레티지랑 비트마인의 실시간 PnL을 보여주는 사이트를 만들엇어요...

deathspiral.vercel.app
Forwarded from 요약하는 고잉
반도체소부장 시총순
Forwarded from Pluto Research
## Claude가 액티브 투자자에게 실제로 쓸모있는 영역

1. 정보 수집 → 소화의 병목 해소 (가장 큰 가치)

상민님이 말씀하신 게 정확히 핵심입니다. 텔레그램 피드, 뉴스, 컨퍼런스콜 — 정보는 넘치는데 사람이 다 못 봐요. Claude가 할 수 있는 건:

- 컨퍼런스콜 트랜스크립트 분석: 어닝콜 전문 던져주면 경영진 톤 변화, 가이던스 상향/하향의 뉘앙스, 숨겨진 리스크 시그널을 잡아냄. "전분기 대비 경영진이 어떤 표현을 바꿨나" 같은 비교도 가능
- 텔레그램/뉴스 자동 다이제스트: 앞서 이야기한 파이프라인에 Claude API를 붙이면, 수백 개 메시지를 "오늘 시장에서 실제로 중요한 3가지"로 압축 가능
- 10-K, 사업보고서 속독: 200페이지짜리 보고서에서 "작년에 없던 리스크 팩터가 뭐가 추가됐나" 같은 질문에 즉답

이건 Bloomberg Terminal이 해주는 영역이 아니에요. 유료 데이터 없어도 됩니다.

2. 아이디어 발굴 — 솔직히 말하면 "반쪽"

Claude가 "이 종목 사세요"를 해줄 순 없고, 해줘도 믿으면 안 됩니다. 하지만 이런 건 진짜 잘해요:

- 테마 → 수혜주 매핑: "일본 리쇼어링 가속화되면 어떤 섹터/기업이 수혜?" 같은 질문에 논리 체인을 깔아줌. 상민님이 매크로 뷰를 가지고 있으면 거기서 파생되는 2차, 3차 수혜 아이디어를 브레인스토밍하는 데 좋음
- 역발상 테스트: 자기가 가진 투자 논리의 반대 케이스를 일부러 만들어달라고 하면 꽤 날카로운 반론을 줌. 확증편향 방지용으로 실질적
- 비교 분석 프레임: "A사와 B사의 비즈니스 모델 차이를 밸류에이션 관점에서 정리해줘" — 이건 애널리스트 주니어가 하루 걸릴 일을 10분에 해줌

다만 한계도 명확해요. 실시간 주가, 재무 데이터에 대한 접근이 웹서치 기반이라 Bloomberg이나 FactSet 수준의 정밀한 숫자 작업은 안 됩니다.

3. 유료 데이터 없이도 되는 것들

이게 핵심인데, 무료 소스만으로도 Claude와 조합하면 꽤 강력합니다:

- DART(전자공시): 사업보고서 PDF 던지면 분석해줌
- FRED/한국은행 경제통계: 매크로 데이터 해석
- SEC EDGAR: 미국 주식 10-K/10-Q 분석
- 컨퍼런스콜 트랜스크립트: Seeking Alpha 무료분이나 기업 IR 페이지에서 가져오면 됨
- 텔레그램 채널들: 자동화해서 Claude에 먹이면 사실상 무료 뉴스 터미널

유료 데이터의 핵심 가치는 "정리된 숫자의 즉시 접근"인데, Claude는 "비정형 정보의 구조화"에서 강합니다. 서로 다른 영역이에요.

4. 특징주 탐색 — 현실적 워크플로우

특징주 찾기를 완전 자동화하긴 어렵지만, 이런 반자동 파이프라인은 가능합니다:

[자동화 레이어]
텔레그램 채널 모니터링 (급등/이슈 채널들)
→ 종목명 + 사유 자동 추출
→ Claude API: "이 테마가 일시적인가 구조적인가" 1차 필터
→ 관심 종목만 노션/스프레드시트에 적재

[상민님이 하는 부분]
아침에 다이제스트 보고 → 관심 종목 깊이 파기
Claude에게 "이 회사 최근 공시 중 중요한 거 정리해줘"
→ 매매 판단은 본인이


## 정리하면

Claude(특히 Opus급)의 진짜 가치는 **"정보를 만들어주는 게 아니라, 넘치는 정보를 소화 가능한 형태로 바꿔주는 것"**입니다. 액티브 매니저에게 가장 비싼 자원은 시간이고, 그 시간의 상당 부분이 정보 수집/정리에 소모되는데, 그 부분을 확 줄여줘요.

돈 없어서 유료 데이터 못 쓰는 건 오히려 Claude와 궁합이 좋을 수 있어요. 비정형 무료 소스(공시, 뉴스, 텔레그램, IR자료)를 사람 대신 읽고 정리해주는 게 Claude의 강점이니까요. Bloomberg 있는 사람은 이미 정리된 데이터를 쓰지만, 없는 사람은 Claude가 그 정리 과정 자체를 대체해줄 수 있습니다.
퀀트 매매 테스팅

- 단타 알고리즘
- 레버리지 1배,
- 바이낸스 BTC, ETH, SOL 1년 선물 데이터로 백테스팅

맥스튜디오로 모델 학습 중 인데요,
짧게 맛보기로 돌려본 결과입니다.

아직 7대는 학습 중 이에요.
2-3일 정도 걸릴 것 같아요.
16개 지표(차원) 디폴트 값을 기준으로
랜덤으로 넣어보면서 디폴트 보다 좋은 결과가 나오게 되면

그 결과 값을 앵커로 정밀 조정을 해가며 최적 값을 찾는 로직입니다.

클로드 코드, 제미나이 프로, 코덱스(지피티)와 함께 만들어 봤습니다.
Forwarded from 웹프로(Web3 Progamer)
💸 속이 꽉찬 지니어스 4주차 요약 정리

오피니언 TGE의 영향인지 다음 CZ의 가호가 있는 지니어스로 볼륨이 몰리는 모양새예요.

> 4주차 볼륨 10억 달러 돌파
> 1~3주차 수수료 페이백 완료
> Spin은 1주일 더 늦춰질듯


볼륨 천만달러 찍으면서 얻은 실전 팁
1. 기본 거래 수수료가 0.3%라는 점 유의
2. 볼륨 10M 찍기 전엔 무조건 스테이블 스왑
3. 볼륨 10M부터 알트 페어풀 스왑이 유리함
4. 알트 페어풀은 KOGE-USDT 페어 거래


FDV 500M 기준 보수적으로 1 GP당 $0.2~0.25의 가격이 에어드랍될 것으로 보여요. 볼륨작하시면서 확인해보시길!

» 꽉 찼지만 고점플을 해보고 싶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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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폐지줍기 연구소
구글 스프레드 시트에서

=COINGECKO 함수를 야무지게 사용할 수 있다고 합니다.

베스팅 현황이나 기타 퀀트 정리하시는 분들은 굉장히 유용할 듯

https://docs.coingecko.com/docs/google-sheet?utm_campaign=coingecko-for-sheets&utm_source=x&utm_medium=social
👀바이브코딩 가이드 - 4편 | 혼자 하는 코딩은 끝났다. Agent Teams & Opus 4.6 실전 활용

생산성 체감 5배 이상 멀티 에이전트 팀 구성 전략

1편 개발환경 세팅하기 (입문)
2편 프롬포트 엔지니어링 (기초)
3편 MCP와 Skills, 그리고 Agent (중~상)
4편 Agent Teams, Opus 4.6 실전 활용 (심화)


😎 블로그 글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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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피린이 (피린이)
✔️OpenClaw 세팅 가이드 (초보자용 8단계)

최근에 OpenClaw를 직접 세팅해봤는데, 여러 가이드중에 꽤나 상세한(?)가이드가 있어서 공유해봅니다. 이번 설날 여유가 되시면 한번 세팅 도전해보세요!

설치 → 보안 → 세팅 → 최적화까지
• 초보자 기준 설명
• 전체 코드 공개
• 실사용 기준 세팅 방식
• 보안까지 고려한 구성

➡️[초보용] 완벽한 오픈클로 설정 가이드
출처: 잔 다르크


✍️하다가 막히시면 댓글이나 DM주세요. 제가 아는 선에서 간단하게 알려드릴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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