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락장은 시간이 해결해주니까 얌전히 게임을 하고 있습니다.
요즘 업빗썸 경주마가 꽤 괜챃아서 9시에 잠깐보고 특별한 이벤트 없으면
하루종일 앱스만 하는데요...
뭐랄까 순박한 사람들이 지지고 볶고 있는 느낌이라 참 괜찮아요 도박만 안하면 돈도 별로 안쓰고 에드작 관점에서도 그렇고 참 괜찮아요..
시작하기 늦은거 아니냐!? 라고 물어본다면 안늦었어요 tge가 가을이라면 다이아도 충분히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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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ONCHAIN RADAR
$AZTEC $600K FILLED, MORE COMING?
1 hour ago, a wallet purchased $600K worth of $AZTEC
Additionally, another $400K in $USDC was transferred to the same wallet - potentially preparing for further accumulation
At the same time, there are 4 wallets with recent large sales, having sold over $500K combined in recent activity
However, their current balances are now relatively low.
Buyer wallet:
Seller wallets:
1 hour ago, a wallet purchased $600K worth of $AZTEC
Additionally, another $400K in $USDC was transferred to the same wallet - potentially preparing for further accumulation
At the same time, there are 4 wallets with recent large sales, having sold over $500K combined in recent activity
However, their current balances are now relatively low.
Buyer wallet:
0x6a4d361B7d0daDF8146DcfE6258A8699ea35eB81
Seller wallets:
0x85725cF13eAB05906CdB127ac9A374Ed04582202
0x257ABc37b741F795ca5A2e0179E1f6Aaf40611Bc
0xe8C0A26dA6FecfBfF3feb719a15948A36027D827
0xCC32533b793478A68b5109CA18F407b88E9Cb3e6
BAE 부활
하리evm은 상황도 사람도 잘 몰라서 디코 돌아보다가 있길래 가져옴..
유기한놈이 디코 해킹당한건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__Hyperian, BAE 인수__
저희의 소중한 커뮤니티의 장기적인 성장을 위해 HyperEVM 생태계 구축에 앞장서는 Hyperian이 BAE를 인수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인수는 BAE와 보유자 여러분의 장기적인 성장을 보장하고, 새롭고 흥미로운 로드맵을 통해 더 많은 기회를 제공하며, 보유자와 스테이커 여러분께 가치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기 위한 것입니다.
$BAE 토큰 출시가 임박했습니다 👀
**스테이킹 해제 버그 수정**
개발팀에서 스테이킹 해제 관련 버그를 수정하는 데 시간이 다소 소요되고 있습니다. 48시간 이내에 정상적으로 작동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향후 계획
<@1157535166433079417> 님이 프로젝트를 운영할 예정입니다. BAE의 새로운 로드맵에 대한 자세한 업데이트 공지를 곧 발표할 예정이니 기대해 주세요.
저는 개인적으로 BAE의 성장에 계속 기여할 것이지만, 하이페리안들이 보유자들을 위한 새로운 혜택들을 통해 BAE를 더욱 발전시켜 나갈 것입니다.
BAE가 돌아왔습니다.
@everyone @here <@&923993923318337618>
하리evm은 상황도 사람도 잘 몰라서 디코 돌아보다가 있길래 가져옴..
유기한놈이 디코 해킹당한건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__Hyperian, BAE 인수__
저희의 소중한 커뮤니티의 장기적인 성장을 위해 HyperEVM 생태계 구축에 앞장서는 Hyperian이 BAE를 인수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인수는 BAE와 보유자 여러분의 장기적인 성장을 보장하고, 새롭고 흥미로운 로드맵을 통해 더 많은 기회를 제공하며, 보유자와 스테이커 여러분께 가치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기 위한 것입니다.
$BAE 토큰 출시가 임박했습니다 👀
**스테이킹 해제 버그 수정**
개발팀에서 스테이킹 해제 관련 버그를 수정하는 데 시간이 다소 소요되고 있습니다. 48시간 이내에 정상적으로 작동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향후 계획
<@1157535166433079417> 님이 프로젝트를 운영할 예정입니다. BAE의 새로운 로드맵에 대한 자세한 업데이트 공지를 곧 발표할 예정이니 기대해 주세요.
저는 개인적으로 BAE의 성장에 계속 기여할 것이지만, 하이페리안들이 보유자들을 위한 새로운 혜택들을 통해 BAE를 더욱 발전시켜 나갈 것입니다.
BAE가 돌아왔습니다.
@everyone @here <@&923993923318337618>
Forwarded from 마인부우의 크립토볼 (minebuu)
Lighter가 플랫폼에 예치된 9억 2천만 달러 규모의 USDC에서 발생하는 이자 수익을 공유하기 위해 Circle과 계약을 체결
https://xn--r1a.website/ZoomerfiedNews/1264
https://xn--r1a.website/ZoomerfiedNews/1264
Telegram
Zoomer News
Lighter Strikes Deal With Circle To Share Revenue Generated On The $920M Of USDC Deposited On The Platform
🔗 velo.xyz
🔗 velo.xyz
Forwarded from 캘빈의 감금원
모나드는 Foundry 포크해서 Monad EVM 지원하도록 개조했나보네요. good
https://docs.monad.xyz/tooling-and-infra/toolkits/monad-foundry
https://docs.monad.xyz/tooling-and-infra/toolkits/monad-foundry
Forwarded from Simon's Rabbit Hole - KR
690만 BTC를 노리는 양자 해적들: 비트코인판 "대해적시대"가 열린다
양자컴퓨터가 완성되는 순간, 블록체인에 공개키가 노출된 약 690만 BTC는 먼저 손에 넣는 자가 임자인 보물이 된다. 현재 시세로 수천억 달러. 사토시 나카모토의 109만 BTC도 여기 포함된다. 해적왕 골드 로저가 처형대에서 "내 보물은 전부 거기에 놓고 왔다!"라고 외쳤을 때 전 세계 해적들이 그랜드 라인으로 향했던 것처럼, 양자컴퓨터의 등장은 "690만 BTC가 블록체인에 있다, 열 수 있는 자가 임자다"라는 선언과 같다. 양자컴퓨터가 악마의 열매라면, 690만 BTC는 원피스(One Piece)다. 검은 수염 같은 해커 집단들이 보물을 향해 달려드는 대해적시대가 열린다.
비트코인을 한 번이라도 전송한 적 있는 주소는 공개키가 블록체인에 영원히 기록된다. 현재 기술로는 이 공개키만 보고 비밀키를 역산하는 것이 불가능하다. 양자컴퓨터의 Shor 알고리즘은 이 전제를 무너뜨린다. 자물쇠 사진만 보고 3D 프린터로 열쇠를 복제하듯, 공개키에서 비밀키를 추출해낸다. 현재 양자컴퓨터는 약 100큐빗 수준이고 실제 공격에는 수백만 큐빗이 필요하다. 격차는 아직 1만 배 이상이다. 하지만 미국 NSA는 이미 CNSA 2.0을 발표하고 2030년까지 모든 국가 안보 시스템의 양자 안전 전환을 명령했다. 국가 안보 기관이 대비하는 위협을, 수천억 달러가 걸린 네트워크가 무시할 수는 없다.
위협이 구체화되면 다양한 보험 상품과 탈중앙화 파생상품이 등장할 것이다. 양자 해킹 피해 보험을 상상해보자. 공개키 노출 지갑은 보험료가 3배, '사토시 월렛 최초 이동일'에 베팅하는 선물 시장이 열린다. "2031년 6월 전에 사토시 코인이 움직이면 10배 수익" 같은 파생상품이 설계된다. 보험회사들은 양자 안전 주소로 마이그레이션을 완료한 고객에게만 보험을 제공하는 차등 정책을 도입할 것이다. 양자컴퓨터 개발 속도 지수(Q-Index)에 연동된 ETF까지 나올 수 있다. 위협은 곧 시장이 된다. Polymarket과 Kalshi 등 탈중앙화 예측시장이 숨가쁘게 성장하는 가운데, 이렇게 거대하고 흥미로운 리스크를 앞에 두고 시장이 형성되지 않을 리가 없다.
한편, 비트코인 커뮤니티는 구조적 방어책을 세웠다. 2026년 2월 12일, BIP 360이 공식 Bitcoin Improvement Proposal 저장소에 머지됐다. 핵심은 P2MR(Pay-to-Merkle-Root)이라는 새로운 주소 방식이다. 기존 Taproot는 효율성을 위해 거래 시 공개키를 노출했다. P2MR은 머클 트리 구조를 사용해 공개키를 드러내지 않고도 소유권을 증명한다. 양자 저항 서명 알고리즘(ML-DSA, SLH-DSA 같은 격자 기반·해시 기반 암호)을 모듈처럼 추가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다만 머지는 설계도 승인일 뿐이다. 실제 네트워크 적용까지는 SegWit처럼 4년, Taproot처럼 6년이 걸릴 수 있다. 전체 비트코인이 새 주소로 이동하는 데만 최소 76일이 필요하다.
이제 우리는 진짜 흥미로운 미래의 문제와 마주하게 된다. BIP 360이 활성화되더라도, 기존 주소에 잠자는 비트코인은 자동으로 안전해지지 않는다. BIP 360은 새로운 금고를 제공하는 것이지, 낡은 금고의 보물을 대신 옮겨주지 않는다. 사토시의 109만 BTC가 안전해지려면 누군가가 그 비밀키로 직접 서명하고 P2MR 주소로 전송해야 한다. 사토시가 직접 움직이지 않으면, 109만 BTC는 공개키가 노출된 채 블록체인에 그대로 남는다. 사토시의 지갑은 양자컴퓨터가 임계점을 넘는 날, 가장 먼저 도착한 해적의 전리품이 된다. 커뮤니티 안에서는 이미 극단적 논의가 진행 중이다. 기한 내에 새 주소로 옮기지 않은 코인의 동결 또는 소각. 하지만 이 논의는 "누구도 타인의 재산을 건드릴 수 없다"는 비트코인의 존재 이유 자체와 충돌한다. 합의는 쉽지 않다.
사토시의 109만 BTC를 둘러싼 결말은 셋 중 하나다. 사토시가 살아 있어서 직접 옮기거나, 양자컴퓨터가 먼저 털거나, 커뮤니티가 강제 동결이라는 전례 없는 결정을 내리거나. 어느 쪽이든 사토시의 코인이 움직이는 날은 비트코인 역사상 가장 큰 미스터리에 답이 나오는 날이다. 창시자가 지킨 것인지, 해적이 가져간 것인지, 커뮤니티가 강제로 막을 것인지. 그날이 비트코인의 진정한 분기점이 될 것이다.
BIP 360은 해적들을 막기 위한 첫 번째 방파제다. 하지만 방파제만으로는 부족하다. 690만 BTC 중 주인이 나타나지 않는 코인들을 어떻게 할 것인가. 재산권의 불가침을 지키면서 네트워크의 안전도 지킬 수 있는가. 비트코인의 미래는 단순히 양자컴퓨터를 막는 것이 아니라, 이 두 개의 원칙 사이의 충돌을 현명하게 설계하고 커뮤니티의 합의를 이끌어내는데 달려있다. 사토시는 이 순간까지 예견했을까.
양자컴퓨터가 완성되는 순간, 블록체인에 공개키가 노출된 약 690만 BTC는 먼저 손에 넣는 자가 임자인 보물이 된다. 현재 시세로 수천억 달러. 사토시 나카모토의 109만 BTC도 여기 포함된다. 해적왕 골드 로저가 처형대에서 "내 보물은 전부 거기에 놓고 왔다!"라고 외쳤을 때 전 세계 해적들이 그랜드 라인으로 향했던 것처럼, 양자컴퓨터의 등장은 "690만 BTC가 블록체인에 있다, 열 수 있는 자가 임자다"라는 선언과 같다. 양자컴퓨터가 악마의 열매라면, 690만 BTC는 원피스(One Piece)다. 검은 수염 같은 해커 집단들이 보물을 향해 달려드는 대해적시대가 열린다.
비트코인을 한 번이라도 전송한 적 있는 주소는 공개키가 블록체인에 영원히 기록된다. 현재 기술로는 이 공개키만 보고 비밀키를 역산하는 것이 불가능하다. 양자컴퓨터의 Shor 알고리즘은 이 전제를 무너뜨린다. 자물쇠 사진만 보고 3D 프린터로 열쇠를 복제하듯, 공개키에서 비밀키를 추출해낸다. 현재 양자컴퓨터는 약 100큐빗 수준이고 실제 공격에는 수백만 큐빗이 필요하다. 격차는 아직 1만 배 이상이다. 하지만 미국 NSA는 이미 CNSA 2.0을 발표하고 2030년까지 모든 국가 안보 시스템의 양자 안전 전환을 명령했다. 국가 안보 기관이 대비하는 위협을, 수천억 달러가 걸린 네트워크가 무시할 수는 없다.
위협이 구체화되면 다양한 보험 상품과 탈중앙화 파생상품이 등장할 것이다. 양자 해킹 피해 보험을 상상해보자. 공개키 노출 지갑은 보험료가 3배, '사토시 월렛 최초 이동일'에 베팅하는 선물 시장이 열린다. "2031년 6월 전에 사토시 코인이 움직이면 10배 수익" 같은 파생상품이 설계된다. 보험회사들은 양자 안전 주소로 마이그레이션을 완료한 고객에게만 보험을 제공하는 차등 정책을 도입할 것이다. 양자컴퓨터 개발 속도 지수(Q-Index)에 연동된 ETF까지 나올 수 있다. 위협은 곧 시장이 된다. Polymarket과 Kalshi 등 탈중앙화 예측시장이 숨가쁘게 성장하는 가운데, 이렇게 거대하고 흥미로운 리스크를 앞에 두고 시장이 형성되지 않을 리가 없다.
한편, 비트코인 커뮤니티는 구조적 방어책을 세웠다. 2026년 2월 12일, BIP 360이 공식 Bitcoin Improvement Proposal 저장소에 머지됐다. 핵심은 P2MR(Pay-to-Merkle-Root)이라는 새로운 주소 방식이다. 기존 Taproot는 효율성을 위해 거래 시 공개키를 노출했다. P2MR은 머클 트리 구조를 사용해 공개키를 드러내지 않고도 소유권을 증명한다. 양자 저항 서명 알고리즘(ML-DSA, SLH-DSA 같은 격자 기반·해시 기반 암호)을 모듈처럼 추가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다만 머지는 설계도 승인일 뿐이다. 실제 네트워크 적용까지는 SegWit처럼 4년, Taproot처럼 6년이 걸릴 수 있다. 전체 비트코인이 새 주소로 이동하는 데만 최소 76일이 필요하다.
이제 우리는 진짜 흥미로운 미래의 문제와 마주하게 된다. BIP 360이 활성화되더라도, 기존 주소에 잠자는 비트코인은 자동으로 안전해지지 않는다. BIP 360은 새로운 금고를 제공하는 것이지, 낡은 금고의 보물을 대신 옮겨주지 않는다. 사토시의 109만 BTC가 안전해지려면 누군가가 그 비밀키로 직접 서명하고 P2MR 주소로 전송해야 한다. 사토시가 직접 움직이지 않으면, 109만 BTC는 공개키가 노출된 채 블록체인에 그대로 남는다. 사토시의 지갑은 양자컴퓨터가 임계점을 넘는 날, 가장 먼저 도착한 해적의 전리품이 된다. 커뮤니티 안에서는 이미 극단적 논의가 진행 중이다. 기한 내에 새 주소로 옮기지 않은 코인의 동결 또는 소각. 하지만 이 논의는 "누구도 타인의 재산을 건드릴 수 없다"는 비트코인의 존재 이유 자체와 충돌한다. 합의는 쉽지 않다.
사토시의 109만 BTC를 둘러싼 결말은 셋 중 하나다. 사토시가 살아 있어서 직접 옮기거나, 양자컴퓨터가 먼저 털거나, 커뮤니티가 강제 동결이라는 전례 없는 결정을 내리거나. 어느 쪽이든 사토시의 코인이 움직이는 날은 비트코인 역사상 가장 큰 미스터리에 답이 나오는 날이다. 창시자가 지킨 것인지, 해적이 가져간 것인지, 커뮤니티가 강제로 막을 것인지. 그날이 비트코인의 진정한 분기점이 될 것이다.
BIP 360은 해적들을 막기 위한 첫 번째 방파제다. 하지만 방파제만으로는 부족하다. 690만 BTC 중 주인이 나타나지 않는 코인들을 어떻게 할 것인가. 재산권의 불가침을 지키면서 네트워크의 안전도 지킬 수 있는가. 비트코인의 미래는 단순히 양자컴퓨터를 막는 것이 아니라, 이 두 개의 원칙 사이의 충돌을 현명하게 설계하고 커뮤니티의 합의를 이끌어내는데 달려있다. 사토시는 이 순간까지 예견했을까.
❤2
설 연휴에는 톨란을 해보겠습니다
xp 채굴겸 화면 켜놓고 할거라 팁 필요하시면 이쪽으루..
이번주는 설 이벤트로 난이도가 많이 내려가서 10만xp 금방 채울것같아여
https://portal.abs.xyz/stream/No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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