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16z의 테크 1시간 인터뷰
아주 재미있어요 이 영상에 나오는 이야기들로 100시간도 망상할 수 있을 것 같음
https://youtu.be/7Re9B_yDzI0?si=xe-_nAHkiehszDpp
아주 재미있어요 이 영상에 나오는 이야기들로 100시간도 망상할 수 있을 것 같음
https://youtu.be/7Re9B_yDzI0?si=xe-_nAHkiehszDpp
❤1
부두술사
1. 2022에 챗지피티를 처음 보고 주변 개발자들에게 이거 좆된다라고 말했더니 그거 병신이라고 했어요 2. 24년에는 좋은 보조 도구이고 주니어가 필요 없어진다고 했어요 3. 26년에는 내가 필요없어지고 있다고 해요
이 대화 상대방과는 종종 만나서 항상 투자와 미래에 대한 이야기를 하는데, 마지막 만남은 미래에 변화할 세상에 대비해서 내 자식에게 무엇을 알려주어야 하는가? 라는 주제 였어요.
1. 저는 우리가 인식하는 미시적 범위에서의 노력, 성실이 전부 바뀔거고 우리가 깨닫지 못하면 아이에게 잘못된 이야기를 할 수 있다.
2. 상대는 거시적인 범위에서의 노력, 성실은 어떠한 순간이 오더라도 가치를 잃지 않을 것이다. 나머지는 스스로 습득하는것.
이 주제로 4시간을 이야기 했어요. 상상하기 어려운 정도의 변화를 놓고 이야기하려니 여러 혼란이 있었습니다.
ai가 가져올 미래에 대해 논의하기에 적절한 주제였는지는 모르겠지만 제가 대화에서 얻은 한가지는 또 다시 따라가고 적응해야 할 수 밖에 없다는거에요. 저는 ai기술이 없거든요.
두려운 부분은 금융시장이 지금의 모습과 유사하기는 할까? 라는 점이에요.
증권의 권리는 그대로일까요? 저는 잘 모르겠어요
1. 저는 우리가 인식하는 미시적 범위에서의 노력, 성실이 전부 바뀔거고 우리가 깨닫지 못하면 아이에게 잘못된 이야기를 할 수 있다.
2. 상대는 거시적인 범위에서의 노력, 성실은 어떠한 순간이 오더라도 가치를 잃지 않을 것이다. 나머지는 스스로 습득하는것.
이 주제로 4시간을 이야기 했어요. 상상하기 어려운 정도의 변화를 놓고 이야기하려니 여러 혼란이 있었습니다.
ai가 가져올 미래에 대해 논의하기에 적절한 주제였는지는 모르겠지만 제가 대화에서 얻은 한가지는 또 다시 따라가고 적응해야 할 수 밖에 없다는거에요. 저는 ai기술이 없거든요.
두려운 부분은 금융시장이 지금의 모습과 유사하기는 할까? 라는 점이에요.
증권의 권리는 그대로일까요? 저는 잘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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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임팔 v4.0.0
우리는 꿈을 꾸게 될 거야
다가올 시대에 대한 공포를 유도하는 콘텐츠는 스스로의 미래 정체성을 사이버 렉카로 몰아세우는 것에 불과합니다.
개인적으로 갖고 있는 생각과 유사한 내용을 풀어낸 뉴스레터를 오늘 받았습니다. David님의 글인데요.
- 특이점(수요)
- 복지(기본소득)
- 유통 채널
저는 AI 시대가 불러올 양극화에 대해 고민해봐야 할 시기가 곧 왔다고 생각합니다. 나쁘다는 의미가 아니라, 이제 대부분은 '안락하고 평화로운 현재'에 안주하게 될 거예요.
많은 사람들이 "그러므로 메타버스의 시대다"라고 생각하겠지만, 이건 좀 멀리 간 것 같고요. 정확히는 "일방향 소비의 시대"라고 명명하고 싶어요.
이유는, 우리가 '창작'을 하는 데에 들어가는 비용은 평범한 직장인이 감당하기엔 부담스러운 수준이예요. 코인충들이야 월 200달러 클로드 헤헤 마싯따 이러고 있지만, 일단 사람들의 심리적 허들은 20달러 같더라고요.
소득은 줄고, 앞서가기 위한 비용은 늘어난다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집에서 노동활동을 하지 않고 기본소득 혹은 그에 근접한 소비 한계치를 갖게 될텐데, 이 사람들이 모니터 앞에 앉아서 뭘 할까요.
그들이 모니터 앞에서 할 소비가 무엇이 있을까요. 만들어진 콘텐츠를 소비하거나 콘텐츠를 실시간으로 시청하게 되겠죠. 하루의 일과가 스트리밍 사이트를 켜고 좋아하는 스트리머의 방송 시간을 기다리는 게 일상이 될 수도 있겠죠.
스트리밍 채널은 대부분 독점적이고 강력한 계기가 없다면 신규 플랫폼은 기존 파이를 뺏을 수 없습니다. 넷플릭스, 아프리카, 치지직(구 트위치) 등이 증명을 하고 있고요. (저는 그래서 독점적 지위의 디지털 소비 플랫폼에 지속적으로 자본을 노출시킬 것 같습니다)
아쉽게도 AI 강세론자 분들의 생각과 달리 스트리머는 AI로 쉽게 대체되지 않을 겁니다. 이건 스트리밍이 단방향이 아닌 쌍방향 소통으로 인한 도파민이 터지기 때문인데요. 방송인만 학습할 게 아니라 시청자 도네도 학습해야 하는 수준에 이르면 다를 지도 모르죠.
저는 버튜버를 온 종일 시청하는 편인데(모니터 하나가 방송 시청용), 방송 시계는 꽤 빠릅니다. 한 사람이 구축한 IP랄까? 그건 빠르게 대체될 수 있어요. 영원한 왕은 없죠. 하지만 모두가 방송하는 곳은 같아요.
그렇다면 우리가 '스트리머'가 되어 보려고 하거나, IP에 대해 고민할 시점에서, AI라는 비싼 무기를 소비할 수 있는 상황에서, 시청자들에게, 유통 채널 판매자들에게 청바지를 파는 사업은 무엇이 있을까요.
저는 인플루언서가 되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저는 이제 이 글을 읽는 많은 분들보다 뒤쳐져 있다고 생각해요. 가장 쉬운 인플루언서의 길은 성공팔이입니다. 실제로 AI 시대에 피봇한 많은 분들이 이 정체성으로 사람들을 끌어 모으죠. 하지만 저는 제가 그런 대단한 사람이 아니고, 남들을 속이지 못할 거라는 걸 잘 압니다.
하여 살 길은 어떻게든 찾을 거고 그걸 걱정하진 않습니다. 다가올 시대는 꿈 같은 시대일 거예요. 누군가는 평생 꿈을 꿀 거고, 단 꿈에 빠진 멍청한 이들을 대상으로 누가 어떻게 박리다매로 돈을 뽑아낼 건지, 그걸 내가 만들 수 있는지 고민해볼 시점입니다.
다가올 시대에 대한 공포를 유도하는 콘텐츠는 스스로의 미래 정체성을 사이버 렉카로 몰아세우는 것에 불과합니다.
개인적으로 갖고 있는 생각과 유사한 내용을 풀어낸 뉴스레터를 오늘 받았습니다. David님의 글인데요.
- 특이점(수요)
- 복지(기본소득)
- 유통 채널
저는 AI 시대가 불러올 양극화에 대해 고민해봐야 할 시기가 곧 왔다고 생각합니다. 나쁘다는 의미가 아니라, 이제 대부분은 '안락하고 평화로운 현재'에 안주하게 될 거예요.
많은 사람들이 "그러므로 메타버스의 시대다"라고 생각하겠지만, 이건 좀 멀리 간 것 같고요. 정확히는 "일방향 소비의 시대"라고 명명하고 싶어요.
이유는, 우리가 '창작'을 하는 데에 들어가는 비용은 평범한 직장인이 감당하기엔 부담스러운 수준이예요. 코인충들이야 월 200달러 클로드 헤헤 마싯따 이러고 있지만, 일단 사람들의 심리적 허들은 20달러 같더라고요.
소득은 줄고, 앞서가기 위한 비용은 늘어난다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집에서 노동활동을 하지 않고 기본소득 혹은 그에 근접한 소비 한계치를 갖게 될텐데, 이 사람들이 모니터 앞에 앉아서 뭘 할까요.
그들이 모니터 앞에서 할 소비가 무엇이 있을까요. 만들어진 콘텐츠를 소비하거나 콘텐츠를 실시간으로 시청하게 되겠죠. 하루의 일과가 스트리밍 사이트를 켜고 좋아하는 스트리머의 방송 시간을 기다리는 게 일상이 될 수도 있겠죠.
스트리밍 채널은 대부분 독점적이고 강력한 계기가 없다면 신규 플랫폼은 기존 파이를 뺏을 수 없습니다. 넷플릭스, 아프리카, 치지직(구 트위치) 등이 증명을 하고 있고요. (저는 그래서 독점적 지위의 디지털 소비 플랫폼에 지속적으로 자본을 노출시킬 것 같습니다)
아쉽게도 AI 강세론자 분들의 생각과 달리 스트리머는 AI로 쉽게 대체되지 않을 겁니다. 이건 스트리밍이 단방향이 아닌 쌍방향 소통으로 인한 도파민이 터지기 때문인데요. 방송인만 학습할 게 아니라 시청자 도네도 학습해야 하는 수준에 이르면 다를 지도 모르죠.
저는 버튜버를 온 종일 시청하는 편인데(모니터 하나가 방송 시청용), 방송 시계는 꽤 빠릅니다. 한 사람이 구축한 IP랄까? 그건 빠르게 대체될 수 있어요. 영원한 왕은 없죠. 하지만 모두가 방송하는 곳은 같아요.
그렇다면 우리가 '스트리머'가 되어 보려고 하거나, IP에 대해 고민할 시점에서, AI라는 비싼 무기를 소비할 수 있는 상황에서, 시청자들에게, 유통 채널 판매자들에게 청바지를 파는 사업은 무엇이 있을까요.
저는 인플루언서가 되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저는 이제 이 글을 읽는 많은 분들보다 뒤쳐져 있다고 생각해요. 가장 쉬운 인플루언서의 길은 성공팔이입니다. 실제로 AI 시대에 피봇한 많은 분들이 이 정체성으로 사람들을 끌어 모으죠. 하지만 저는 제가 그런 대단한 사람이 아니고, 남들을 속이지 못할 거라는 걸 잘 압니다.
하여 살 길은 어떻게든 찾을 거고 그걸 걱정하진 않습니다. 다가올 시대는 꿈 같은 시대일 거예요. 누군가는 평생 꿈을 꿀 거고, 단 꿈에 빠진 멍청한 이들을 대상으로 누가 어떻게 박리다매로 돈을 뽑아낼 건지, 그걸 내가 만들 수 있는지 고민해볼 시점입니다.
하락장은 시간이 해결해주니까 얌전히 게임을 하고 있습니다.
요즘 업빗썸 경주마가 꽤 괜챃아서 9시에 잠깐보고 특별한 이벤트 없으면
하루종일 앱스만 하는데요...
뭐랄까 순박한 사람들이 지지고 볶고 있는 느낌이라 참 괜찮아요 도박만 안하면 돈도 별로 안쓰고 에드작 관점에서도 그렇고 참 괜찮아요..
시작하기 늦은거 아니냐!? 라고 물어본다면 안늦었어요 tge가 가을이라면 다이아도 충분히 가능
요즘 업빗썸 경주마가 꽤 괜챃아서 9시에 잠깐보고 특별한 이벤트 없으면
하루종일 앱스만 하는데요...
뭐랄까 순박한 사람들이 지지고 볶고 있는 느낌이라 참 괜찮아요 도박만 안하면 돈도 별로 안쓰고 에드작 관점에서도 그렇고 참 괜찮아요..
시작하기 늦은거 아니냐!? 라고 물어본다면 안늦었어요 tge가 가을이라면 다이아도 충분히 가능
Forwarded from ONCHAIN RADAR
$AZTEC $600K FILLED, MORE COMING?
1 hour ago, a wallet purchased $600K worth of $AZTEC
Additionally, another $400K in $USDC was transferred to the same wallet - potentially preparing for further accumulation
At the same time, there are 4 wallets with recent large sales, having sold over $500K combined in recent activity
However, their current balances are now relatively low.
Buyer wallet:
Seller walle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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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wever, their current balances are now relatively low.
Buyer wallet:
0x6a4d361B7d0daDF8146DcfE6258A8699ea35eB81
Seller wallets:
0x85725cF13eAB05906CdB127ac9A374Ed04582202
0x257ABc37b741F795ca5A2e0179E1f6Aaf40611Bc
0xe8C0A26dA6FecfBfF3feb719a15948A36027D827
0xCC32533b793478A68b5109CA18F407b88E9Cb3e6
BAE 부활
하리evm은 상황도 사람도 잘 몰라서 디코 돌아보다가 있길래 가져옴..
유기한놈이 디코 해킹당한건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__Hyperian, BAE 인수__
저희의 소중한 커뮤니티의 장기적인 성장을 위해 HyperEVM 생태계 구축에 앞장서는 Hyperian이 BAE를 인수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인수는 BAE와 보유자 여러분의 장기적인 성장을 보장하고, 새롭고 흥미로운 로드맵을 통해 더 많은 기회를 제공하며, 보유자와 스테이커 여러분께 가치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기 위한 것입니다.
$BAE 토큰 출시가 임박했습니다 👀
**스테이킹 해제 버그 수정**
개발팀에서 스테이킹 해제 관련 버그를 수정하는 데 시간이 다소 소요되고 있습니다. 48시간 이내에 정상적으로 작동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향후 계획
<@1157535166433079417> 님이 프로젝트를 운영할 예정입니다. BAE의 새로운 로드맵에 대한 자세한 업데이트 공지를 곧 발표할 예정이니 기대해 주세요.
저는 개인적으로 BAE의 성장에 계속 기여할 것이지만, 하이페리안들이 보유자들을 위한 새로운 혜택들을 통해 BAE를 더욱 발전시켜 나갈 것입니다.
BAE가 돌아왔습니다.
@everyone @here <@&923993923318337618>
하리evm은 상황도 사람도 잘 몰라서 디코 돌아보다가 있길래 가져옴..
유기한놈이 디코 해킹당한건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__Hyperian, BAE 인수__
저희의 소중한 커뮤니티의 장기적인 성장을 위해 HyperEVM 생태계 구축에 앞장서는 Hyperian이 BAE를 인수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인수는 BAE와 보유자 여러분의 장기적인 성장을 보장하고, 새롭고 흥미로운 로드맵을 통해 더 많은 기회를 제공하며, 보유자와 스테이커 여러분께 가치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기 위한 것입니다.
$BAE 토큰 출시가 임박했습니다 👀
**스테이킹 해제 버그 수정**
개발팀에서 스테이킹 해제 관련 버그를 수정하는 데 시간이 다소 소요되고 있습니다. 48시간 이내에 정상적으로 작동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향후 계획
<@1157535166433079417> 님이 프로젝트를 운영할 예정입니다. BAE의 새로운 로드맵에 대한 자세한 업데이트 공지를 곧 발표할 예정이니 기대해 주세요.
저는 개인적으로 BAE의 성장에 계속 기여할 것이지만, 하이페리안들이 보유자들을 위한 새로운 혜택들을 통해 BAE를 더욱 발전시켜 나갈 것입니다.
BAE가 돌아왔습니다.
@everyone @here <@&923993923318337618>
Forwarded from 마인부우의 크립토볼 (minebuu)
Lighter가 플랫폼에 예치된 9억 2천만 달러 규모의 USDC에서 발생하는 이자 수익을 공유하기 위해 Circle과 계약을 체결
https://xn--r1a.website/ZoomerfiedNews/12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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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oomer News
Lighter Strikes Deal With Circle To Share Revenue Generated On The $920M Of USDC Deposited On The Platfor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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