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두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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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g는 주간 상금이 이정도되면 실시간으로 최적 움직임을 계산하는 프로그램이 나와도 안이상할것같음 랭커들보면 이미 쓰고있는건가?

롤핵도 만드는데 이게 안될리는 없으니..
부두술사
에레보르 은행이 시작된지 며칠이 지나지 않아 대형 기관 투자자들의 유니, 제로 등의 투자 발표 러쉬가 이어짐 아주 흥미로운 현상이다 페이팔 마피아의 작명센스는 따라가기가 어려움 ㅋㅋㅋ 팔란티어 인두릴 에레보르..
이거는 상상해보는 재미가 아주 큰데...
스테이블코인의 활성화를 믿는다면 크립토를 절대 떠나지마세요

그동안이 다 쓰레기였던건 중요하지 않아요.
결국 쓰임새와 활로를 찾고 승자가 아주 많은 것을 가지게 되는데, 운이 좋으면 그것을 좋은 가격에 투자할 수 있어요

실제로 대부분의 스타트업이 실패해요 코인은 가격이 왜곡된 스타트업 투자 시장 같다는 느낌이 듭니다. 여기서 싸지만 나쁜것, 비싸지만 좋은것을 고르는게 운과 실력일거에요.
vc들은 워낙 광범위하게 투자하지만 리테일은 압축 및 집중이 결과에 중요하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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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부두술사
crypto ai는 어디로 갈까요?

지난주 한국에서는 kbw를 메인으로 여러 이벤트들이 있었고, 저는 ai crypto summit을 관람했습니다.
아래에 기재된 주요 아젠다는 모두 흥미로운 이야기였지만, 각 주제는 너무 거대해서 짧은 스피치로 깊은 이야기를 구경할 수 있을것이라고 생각하지는 않았고, 뛰어난 주제에 비해 특별한 이야기가 공개되지 않았기 때문에 스피커들이 이야기한 내용보다는 크립토 소매투자자의 입장으로 제가 당장 집중해야할 것을 바라보기로 했습니다.

9가지의 아젠다에 각각 코멘트를 달아 의견을 이야기 하겠습니다.

1. 분산형 AI 인프라 - 자율 시스템의 미래

- 이것은 불확실성이 너무 크기 때문에 간략하게 이야기 할 수 밖에 없을 것 같은데, 당장은 크립토에 필요하지 않은 표현이라고 생각합니다. 크립토에서의 ai는 wld, tao, io, grass 등 데이터 마이닝을 위한 인프라를 구축하는 시대의 초기과정을 겪고 있고, 이것이 L1과 같은 산업의 기초적인 역할을 수행해나가는 과정에 있으므로 추후 압도적으로 많은 투자금을 확보한 web2 기업들에서 개발한 새로운 기술들을 copy하여 web3산업에 접목시키고, 새로운 창조를 기다려보아야 할 것입니다. 간략하게는 산업을 성장시키는 돈이 이동하는 곳은 tsla의 자율주행과 openai의 마이닝이 먼저입니다. 당장의 vc들은 web3 ai에 큰 돈을 투자하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2. AI가 게임을 어떻게 바꿀 것인가

- 이미 시장에 많이 알려진 바, 게임회사가 가지고 있던 데이터를 개인이 소유하여 민주적인 발전을 이루는것에 목표를 두고 있습니다만, 근본적으로 게임이 재미있지 않다면 아무것도 바뀌지 않을 것 입니다. 메이플스토리를 예시로 바라보자면, 게임 아이템이 나의 소유더라도 게임 서비스가 종료되면 무슨 의미가 있나요? 개인적으로는 ai와 게임은 같이 개발되어야할 연관성을 찾기 어렵습니다.

3. AI 시대의 인류와 블록체인 기술의 역할 + 4. 생성 AI의 미래: 예측 및 추세

- 당신과 제가 AI시대의 인류입니다. AI가 우리의 미래를 과격하게 변화시킬 것은 확정적인 미래와 비슷하지만, AI시대의 인류라는 말은 특별한 이야기는 아닙니다. 블록체인의 역할은 ai와 인간을 구별하는것에 있습니다. 현재 여러 딥페이크 영상이 사회 혼란을 가져오고 있지만, 몇년 뒤에는 훨씬 더 많은 불화를 가져올 것이라고 보고, 생성형 ai는 많은 사진과 영상을 만들어내고 있고, 성인물 산업을 통해 크게 현실화 될 것입니다. 당장 5년뒤에는 포르노 제작에 사람이 필요하지 않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앞으로 전 세계적으로 강력한 규제가 나타날 것을 예견하고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은 특정 영상 속의 인물이 인간이거나 영상을 제작한 주체가 인간임을 담보할 수 있는 기술을 원하게 될 것입니다. web3 소셜의 성장 원동력은 이곳에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5. DeFi 및 CeFi에서 자율 에이전트의 부상 + 6. AI 에이전트를 위한 온체인 네트워크 구축

- 이 부분에 있어서는 ai crypto summit 현장에서 만난 누군가와 잠깐 이야기를 나눴습니다만, 에이전트 프로그램이 온체인 파밍의 최적화 루트를 찾아주는 역할을 하고, 프로그램을 고래들에게 서비스하여 그들이 스프레드를 점령하게 할 것으로 보입니다. 포지션을 지속적으로 리밸런싱 하거나, 새로운 파밍 장소가 생기면 그것을 검토하여 줄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위 과정에서 소매투자자가 특별한 엣지를 찾을수도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지속적으로 크립토에 대한 규제가 강화될 수록 레이어된 defi는 강력한 위험에 처할 것이라고 이야기하고 있고, 시장이 가라앉는 시기에는 당신의 계좌를 잠식하는 간암과도 비슷하다고 표현하고 있습니다. defi의 대가로 수령하는 토큰이 네이티브 토큰이 아니라면, 어떠한 가치를 가지고 있는지에 대한 근본적인 의문이 있습니다.

7. 분산형 AI의 잠재력에 대한 투자자의 관점

- 현재 새로운 web3 ai 인프라에 도전하는것은 개발자들 자신의 돈을 크게 필요로 하지 않고 있습니다. 조금의 투자를 받더라도 인건비를 제외하고 나머지 비용을 전부 파머들에게 전가시키는 방법이 매우 쉽습니다. 당연히 이것에 도전하는 팀의 수는 증가할 것이라고 느끼고, 누군가는 꽤나 성공할 수도 있습니다. 투자자의 입장으로는 직접적으로 회사 지분에 엔젤투자를 하지 않는다면, 솔직히 흥미로운 방법은 아닙니다. 다만 크립토 특성상 엔젤 투자를 할 수 있는 기회가 없지는 않기 때문에, 여러 활동을 통해 가치를 가늠해보고 그들과 컨택해보는 것은 좋은 선택지가 될 수 있습니다. 기술 개발과 인간의 열정은 멈추지 않기 때문에, 앞으로 금융시장이 어려울 수록 좋은 기회를 찾을 수 있을 것입니다.

8. AI 시대의 토큰 경제 플랫폼 + 9. 토큰화, IP 및 RWA: 물리적 세계와 디지털 세계 연결

- 제 의견에는 상당히 흐릿한 주제인것처럼 보입니다. 일단은 토큰 경제 플랫폼이라는 것을 기존 L1의 트랜젝션 비용과 유사한 표현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특별히 AI와 어떠한 관련이 있는지에 대해서는 고민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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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년 생각
이글은 참 재미있는데요..
1. 2022에 챗지피티를 처음 보고 주변 개발자들에게 이거 좆된다라고 말했더니
그거 병신이라고 했어요

2. 24년에는 좋은 보조 도구이고 주니어가 필요 없어진다고 했어요

3. 26년에는 내가 필요없어지고 있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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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이 대격변의 직전이고 변화를 체감하면서 노동에 대한 인식 변화를 담은 글들을 볼 수 있습니다. 원초적으로 돌아가 그것이 무엇을 바꾸는지를 고민해보고 투자 결정을 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너무 예전에 쓴 글이라 못찾겠는데 아마도 정치, 윤리, 종교 등으로 인해서 불런은 잠시 멈출 순간이 올거에요. 변화를 시작하기에 전혀 늦지 않았어요.

한국인들의 무서운 특색은 맨 앞에 있지 않으면 맨 뒤에 있다고 두려운 감정을 느끼는게 아닐까요

이제 막 윈도우 베타 버전이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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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16z의 테크 1시간 인터뷰

아주 재미있어요 이 영상에 나오는 이야기들로 100시간도 망상할 수 있을 것 같음

https://youtu.be/7Re9B_yDzI0?si=xe-_nAHkiehszD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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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두술사
1. 2022에 챗지피티를 처음 보고 주변 개발자들에게 이거 좆된다라고 말했더니 그거 병신이라고 했어요 2. 24년에는 좋은 보조 도구이고 주니어가 필요 없어진다고 했어요 3. 26년에는 내가 필요없어지고 있다고 해요
이 대화 상대방과는 종종 만나서 항상 투자와 미래에 대한 이야기를 하는데, 마지막 만남은 미래에 변화할 세상에 대비해서 내 자식에게 무엇을 알려주어야 하는가? 라는 주제 였어요.

1. 저는 우리가 인식하는 미시적 범위에서의 노력, 성실이 전부 바뀔거고 우리가 깨닫지 못하면 아이에게 잘못된 이야기를 할 수 있다.

2. 상대는 거시적인 범위에서의 노력, 성실은 어떠한 순간이 오더라도 가치를 잃지 않을 것이다. 나머지는 스스로 습득하는것.

이 주제로 4시간을 이야기 했어요. 상상하기 어려운 정도의 변화를 놓고 이야기하려니 여러 혼란이 있었습니다.

ai가 가져올 미래에 대해 논의하기에 적절한 주제였는지는 모르겠지만 제가 대화에서 얻은 한가지는 또 다시 따라가고 적응해야 할 수 밖에 없다는거에요. 저는 ai기술이 없거든요.
두려운 부분은 금융시장이 지금의 모습과 유사하기는 할까? 라는 점이에요.

증권의 권리는 그대로일까요? 저는 잘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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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지원금 받아가세요.
이더체인인데.. 일일출금한도때문에..
시세가 5% 차이납니다..

계정당 10만원짜리 이벤트
Forwarded from 임팔 v4.0.0
우리는 꿈을 꾸게 될 거야

다가올 시대에 대한 공포를 유도하는 콘텐츠는 스스로의 미래 정체성을 사이버 렉카로 몰아세우는 것에 불과합니다.

개인적으로 갖고 있는 생각과 유사한 내용을 풀어낸 뉴스레터를 오늘 받았습니다. David님의 글인데요.

- 특이점(수요)
- 복지(기본소득)
- 유통 채널


저는 AI 시대가 불러올 양극화에 대해 고민해봐야 할 시기가 곧 왔다고 생각합니다. 나쁘다는 의미가 아니라, 이제 대부분은 '안락하고 평화로운 현재'에 안주하게 될 거예요.

많은 사람들이 "그러므로 메타버스의 시대다"라고 생각하겠지만, 이건 좀 멀리 간 것 같고요. 정확히는 "일방향 소비의 시대"라고 명명하고 싶어요.

이유는, 우리가 '창작'을 하는 데에 들어가는 비용은 평범한 직장인이 감당하기엔 부담스러운 수준이예요. 코인충들이야 월 200달러 클로드 헤헤 마싯따 이러고 있지만, 일단 사람들의 심리적 허들은 20달러 같더라고요.

소득은 줄고, 앞서가기 위한 비용은 늘어난다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집에서 노동활동을 하지 않고 기본소득 혹은 그에 근접한 소비 한계치를 갖게 될텐데, 이 사람들이 모니터 앞에 앉아서 뭘 할까요.

그들이 모니터 앞에서 할 소비가 무엇이 있을까요. 만들어진 콘텐츠를 소비하거나 콘텐츠를 실시간으로 시청하게 되겠죠. 하루의 일과가 스트리밍 사이트를 켜고 좋아하는 스트리머의 방송 시간을 기다리는 게 일상이 될 수도 있겠죠.

스트리밍 채널은 대부분 독점적이고 강력한 계기가 없다면 신규 플랫폼은 기존 파이를 뺏을 수 없습니다. 넷플릭스, 아프리카, 치지직(구 트위치) 등이 증명을 하고 있고요. (저는 그래서 독점적 지위의 디지털 소비 플랫폼에 지속적으로 자본을 노출시킬 것 같습니다)

아쉽게도 AI 강세론자 분들의 생각과 달리 스트리머는 AI로 쉽게 대체되지 않을 겁니다. 이건 스트리밍이 단방향이 아닌 쌍방향 소통으로 인한 도파민이 터지기 때문인데요. 방송인만 학습할 게 아니라 시청자 도네도 학습해야 하는 수준에 이르면 다를 지도 모르죠.

저는 버튜버를 온 종일 시청하는 편인데(모니터 하나가 방송 시청용), 방송 시계는 꽤 빠릅니다. 한 사람이 구축한 IP랄까? 그건 빠르게 대체될 수 있어요. 영원한 왕은 없죠. 하지만 모두가 방송하는 곳은 같아요.

그렇다면 우리가 '스트리머'가 되어 보려고 하거나, IP에 대해 고민할 시점에서, AI라는 비싼 무기를 소비할 수 있는 상황에서, 시청자들에게, 유통 채널 판매자들에게 청바지를 파는 사업은 무엇이 있을까요.

저는 인플루언서가 되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저는 이제 이 글을 읽는 많은 분들보다 뒤쳐져 있다고 생각해요. 가장 쉬운 인플루언서의 길은 성공팔이입니다. 실제로 AI 시대에 피봇한 많은 분들이 이 정체성으로 사람들을 끌어 모으죠. 하지만 저는 제가 그런 대단한 사람이 아니고, 남들을 속이지 못할 거라는 걸 잘 압니다.

하여 살 길은 어떻게든 찾을 거고 그걸 걱정하진 않습니다. 다가올 시대는 꿈 같은 시대일 거예요. 누군가는 평생 꿈을 꿀 거고, 단 꿈에 빠진 멍청한 이들을 대상으로 누가 어떻게 박리다매로 돈을 뽑아낼 건지, 그걸 내가 만들 수 있는지 고민해볼 시점입니다.
무엇이 바뀌는지, 무엇을 할지에 대한 고민이 담긴 글
타인의 생각은 재미있어요
근데 에스프레소 nft진짜 600개주면 슬플거같음
세일참여만해도 2만개주는데 흠
근래 nado좀 해볼까도 싶네
겸손하고 검소하게 apr20%를 목표로 굴리면 해볼만한건 많은 것 같아요
아주 겸손하죠?
하락장은 시간이 해결해주니까 얌전히 게임을 하고 있습니다.
요즘 업빗썸 경주마가 꽤 괜챃아서 9시에 잠깐보고 특별한 이벤트 없으면
하루종일 앱스만 하는데요...

뭐랄까 순박한 사람들이 지지고 볶고 있는 느낌이라 참 괜찮아요 도박만 안하면 돈도 별로 안쓰고 에드작 관점에서도 그렇고 참 괜찮아요..

시작하기 늦은거 아니냐!? 라고 물어본다면 안늦었어요 tge가 가을이라면 다이아도 충분히 가능
Forwarded from ONCHAIN RADAR
$AZTEC $600K FILLED, MORE COMING?

1 hour ago, a wallet purchased $600K worth of $AZTEC

Additionally, another $400K in $USDC was transferred to the same wallet - potentially preparing for further accumulation

At the same time, there are 4 wallets with recent large sales, having sold over $500K combined in recent activity

However, their current balances are now relatively low.

Buyer wallet:
0x6a4d361B7d0daDF8146DcfE6258A8699ea35eB81


Seller wallets:
0x85725cF13eAB05906CdB127ac9A374Ed04582202
0x257ABc37b741F795ca5A2e0179E1f6Aaf40611Bc
0xe8C0A26dA6FecfBfF3feb719a15948A36027D827
0xCC32533b793478A68b5109CA18F407b88E9Cb3e6
갤 26 유출이라고하는데
액시노스 넣어두면 절대안사지
자석도 안넣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