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부동산, '08 이후 최대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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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중개업체 레드핀에 따르면 작년 미국 부동산 총 시장가치의 변화율이 -4.9%를 기록했습니다(*6월부터 12월까지의 변화율 기준). 이는 '08 이후 가장 큰 하락폭이고, 수치로 따지면 $47.7T에서 $45.4T로 $2.3T 정도 감소했습니다.
미국 부동산 판매중간값의 경우 23년 1월 $383K를 기록하면서 작년 최고치인 $433K에서 11.5%나 떨어졌습니다. 그러나 펜데믹으로 인해 사람이 몰리게 된 플로리다주와 같은 몇몇 지역들은 부동산 가격이 전년대비 약 20% 높은 수준이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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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가격이 '08 급으로 많이 떨어지긴 했지만, 부동산 시장의 붕괴 가능성은 낮습니다. 미국의 모기지 상품 중 97% 이상이 고정금리이기 때문이죠. 저금리 시절에 받아둔 1%대 짜리 대출이 지금도 유효하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미국 부동산 가격에 관심있는 것은 결국 물가에 큰 영향을 미치는 임대료가 떨어지는지가 궁금하기 때문이죠. 달라스 연은에 따르면 부동산 가격은 임대료보다 18개월 빠른 선행지표라고 합니다. 상관계수는 약 0.75로 부동산 가격대로 임대료가 비례해서 움직인다고 보면 됩니다.
dallasfed.org/research/economics/2021/0824
그렇다면 빠르면 올해 늦으면 내년부터 임대료 하락이 반영될 수 있습니다. 제대로 반영될 때 인플레이션은 목표치까지 가파르게 내려갈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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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중개업체 레드핀에 따르면 작년 미국 부동산 총 시장가치의 변화율이 -4.9%를 기록했습니다(*6월부터 12월까지의 변화율 기준). 이는 '08 이후 가장 큰 하락폭이고, 수치로 따지면 $47.7T에서 $45.4T로 $2.3T 정도 감소했습니다.
미국 부동산 판매중간값의 경우 23년 1월 $383K를 기록하면서 작년 최고치인 $433K에서 11.5%나 떨어졌습니다. 그러나 펜데믹으로 인해 사람이 몰리게 된 플로리다주와 같은 몇몇 지역들은 부동산 가격이 전년대비 약 20% 높은 수준이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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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가격이 '08 급으로 많이 떨어지긴 했지만, 부동산 시장의 붕괴 가능성은 낮습니다. 미국의 모기지 상품 중 97% 이상이 고정금리이기 때문이죠. 저금리 시절에 받아둔 1%대 짜리 대출이 지금도 유효하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미국 부동산 가격에 관심있는 것은 결국 물가에 큰 영향을 미치는 임대료가 떨어지는지가 궁금하기 때문이죠. 달라스 연은에 따르면 부동산 가격은 임대료보다 18개월 빠른 선행지표라고 합니다. 상관계수는 약 0.75로 부동산 가격대로 임대료가 비례해서 움직인다고 보면 됩니다.
dallasfed.org/research/economics/2021/0824
그렇다면 빠르면 올해 늦으면 내년부터 임대료 하락이 반영될 수 있습니다. 제대로 반영될 때 인플레이션은 목표치까지 가파르게 내려갈 수 있을까요?
엔비디아 4Q'22 실적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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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매출 연간성장률 둔화
23년 1분기 -15% (est)
22년 4분기 -21%
22년 3분기 -17%
22년 2분기 +3%
22년 1분기 +46%
2. 총 마진 Gross Margin 반등
23년 1분기 66.5% (est)
22년 4분기 66.1%
22년 3분기 56.1%
22년 2분기 60.5%
22년 1분기 65.3%
3. 게임 매출 예상치 상회. 게이머들이 Ada 아키텍처 GPU를 사면서 펜데믹 이후 게임부문 침체에서 회복.
4. 데이터센터 매출 예상치 하회. 성장률 둔화 우려.
※ 데이터센터 매출 추이
22년 4분기 $3.6B
22년 3분기 $3.8B
22년 2분기 $3.8B
22년 1분기 $3.8B
21년 4분기 $3.3B
5. 생성AI용 H100 반도체와 AI 데이터센터용 Quantum-2가 본격적인 생산에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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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 Nvidia, SeekingAlpha, Bloomberg, Macrotre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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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매출 연간성장률 둔화
23년 1분기 -15% (est)
22년 4분기 -21%
22년 3분기 -17%
22년 2분기 +3%
22년 1분기 +46%
2. 총 마진 Gross Margin 반등
23년 1분기 66.5% (est)
22년 4분기 66.1%
22년 3분기 56.1%
22년 2분기 60.5%
22년 1분기 65.3%
3. 게임 매출 예상치 상회. 게이머들이 Ada 아키텍처 GPU를 사면서 펜데믹 이후 게임부문 침체에서 회복.
4. 데이터센터 매출 예상치 하회. 성장률 둔화 우려.
※ 데이터센터 매출 추이
22년 4분기 $3.6B
22년 3분기 $3.8B
22년 2분기 $3.8B
22년 1분기 $3.8B
21년 4분기 $3.3B
5. 생성AI용 H100 반도체와 AI 데이터센터용 Quantum-2가 본격적인 생산에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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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 Nvidia, SeekingAlpha, Bloomberg, Macrotrends
알리바바 Q4'22 실적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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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중국 경제상황을 대변하는 알리바바 실적.
1. 매출 +2.1% 상승. 소비 회복에 시간이 걸리는 모습.
2. 순이익 468억 위안(+69% YoY). 예상치 350억 위안 상회.
3. 4분기 중국 온라인 소매판매 +7.6% 증가했음에도 불구하고 전자상거래 부문 매출 -1% 하락.
4. 클라우드 컴퓨팅 매출 +3% 상승.
5. 당분간 신규 사업 확장보다는 원가절감과 수익성에 집중할 계획. 인도 핀테크 Paytm 지분 아예 다 털어버린 것이 예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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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중국 경제상황을 대변하는 알리바바 실적.
1. 매출 +2.1% 상승. 소비 회복에 시간이 걸리는 모습.
2. 순이익 468억 위안(+69% YoY). 예상치 350억 위안 상회.
3. 4분기 중국 온라인 소매판매 +7.6% 증가했음에도 불구하고 전자상거래 부문 매출 -1% 하락.
4. 클라우드 컴퓨팅 매출 +3% 상승.
5. 당분간 신규 사업 확장보다는 원가절감과 수익성에 집중할 계획. 인도 핀테크 Paytm 지분 아예 다 털어버린 것이 예시.
22년 4분기 미국 GDP 수정치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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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7%, 초기치 2.9%에서 -0.2%p 하락
2. 소비자 지출 감소세 (-0.9%p QoQ). 특히, 서비스 지출이 더 감소.
3. 국내투자 증가세. 고정자산 투자는 감소세 유지.
4. 수출 극명한 감소. 상품 수출은 감소, 서비스 수출은 증가
5. 수입 살짝 증가, But 여전히 -4.2%로 하락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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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7%, 초기치 2.9%에서 -0.2%p 하락
2. 소비자 지출 감소세 (-0.9%p QoQ). 특히, 서비스 지출이 더 감소.
3. 국내투자 증가세. 고정자산 투자는 감소세 유지.
4. 수출 극명한 감소. 상품 수출은 감소, 서비스 수출은 증가
5. 수입 살짝 증가, But 여전히 -4.2%로 하락세
BOJ 차기총재 우에다 가즈오 청문회 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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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물가 목표 달성하려면 시간이 걸릴 것
2. 부양책 계속 진행할 것
3. 현재 수준의 양적완화 적절함
4. 블룸버그 이코노미스트 중 70%는 7월까지 긴축할 것으로 예상
5. 블룸버그는 3월 정책회의 때 YCC에 관해 최소 조정이 일어날 것으로 예상
6. 엔화 소폭 상승 후 다시 하락.
7. BOJ 긴축 시 미국채 금리 상승할 지가 관전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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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물가 목표 달성하려면 시간이 걸릴 것
2. 부양책 계속 진행할 것
3. 현재 수준의 양적완화 적절함
4. 블룸버그 이코노미스트 중 70%는 7월까지 긴축할 것으로 예상
5. 블룸버그는 3월 정책회의 때 YCC에 관해 최소 조정이 일어날 것으로 예상
6. 엔화 소폭 상승 후 다시 하락.
7. BOJ 긴축 시 미국채 금리 상승할 지가 관전 포인트
1월 미국 PCE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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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헤드라인 5개월 만에 월별 변화율 가장 큼. 지난해 6월 이후 가장 높은 수준.
0.3% → 0.4% → 0.2% → 0.2% → 0.6% (est. 1.0%)
2. Core도 마찬가지로 월별 변화율 가장 큼.
0.5% → 0.3% → 0.2% → 0.4% → 0.6% (est.0.4%)
3. 결국 월스트리트는 물가 잡히는 속도를 더 가파르게 본 셈.
4. 월별 개인지출은 2개월 연속 하락세에서 큰 반등옴. 예상치도 큰 폭 상회
0.6% → 0.7% → -0.2% → -0.1% → 1.8% (est.1.0%)
5. 실질지출은 1.1% MoM로 2년만에 최대치. 즉, 1월에는 물가상승보다 지출이 더 컸다는 말.
6. "핵심 상품과 슈퍼코어 서비스 모두 지출이 증가하고, 더 빠르게 가격인상으로 반영됐습니다. 또한, 공급망 병목현상이 크게 완화되면서 최근 수요가 주도하는 인플레이션이 보이고 있습니다. 이러한 추세가 지속된다면 연준의 최종금리는 5.25% 이상으로 금리를 인상해야 할 수도 있습니다." (2023.02.24, 블룸버그)
7. 3월 FOMC +25bp 가능성 70%, +50bp 가능성 30%
8. 6월 FOMC에 5.5%로 최종금리 도달할 것으로 전망
9. 현재 시장은 시장금리 상승, 나스닥 하락으로 리스크오프 태세를 보이고 있음.
10. 강달러로 인해 달러원 1,315 도달. 달러엔 또한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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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헤드라인 5개월 만에 월별 변화율 가장 큼. 지난해 6월 이후 가장 높은 수준.
0.3% → 0.4% → 0.2% → 0.2% → 0.6% (est. 1.0%)
2. Core도 마찬가지로 월별 변화율 가장 큼.
0.5% → 0.3% → 0.2% → 0.4% → 0.6% (est.0.4%)
3. 결국 월스트리트는 물가 잡히는 속도를 더 가파르게 본 셈.
4. 월별 개인지출은 2개월 연속 하락세에서 큰 반등옴. 예상치도 큰 폭 상회
0.6% → 0.7% → -0.2% → -0.1% → 1.8% (est.1.0%)
5. 실질지출은 1.1% MoM로 2년만에 최대치. 즉, 1월에는 물가상승보다 지출이 더 컸다는 말.
6. "핵심 상품과 슈퍼코어 서비스 모두 지출이 증가하고, 더 빠르게 가격인상으로 반영됐습니다. 또한, 공급망 병목현상이 크게 완화되면서 최근 수요가 주도하는 인플레이션이 보이고 있습니다. 이러한 추세가 지속된다면 연준의 최종금리는 5.25% 이상으로 금리를 인상해야 할 수도 있습니다." (2023.02.24, 블룸버그)
7. 3월 FOMC +25bp 가능성 70%, +50bp 가능성 30%
8. 6월 FOMC에 5.5%로 최종금리 도달할 것으로 전망
9. 현재 시장은 시장금리 상승, 나스닥 하락으로 리스크오프 태세를 보이고 있음.
10. 강달러로 인해 달러원 1,315 도달. 달러엔 또한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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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G로 보는 S&P 500 과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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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델리티의 전설적인 투자자 피터린치가 가장 좋아하는 투자 지표 중 하나는 PEG입니다. 주가 대비 기업이익 단기 성장률을 나타낸 지표이죠. 1~3년 내의 Growth를 기준으로 봅니다.
현재 PEG는 1.8배 수준입니다. 단기적인 기업이익 성장률은 둔화되는 반면 주가는 오른다는 뜻이겠죠. 현 수치는 2020년 전저점보다 약 2배 비싸고, 닷컴버블 때 PEG보다 약 20% 더 비쌉니다.
기업이익을 나타내는 EPS 전망치를 봐도 전고점 $250에서 현재 $220으로 내려왔고, 장기 기업이익 성장률 또한 전고점 25%에서 현재 10%로 내려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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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 리서치 업체 에드니 리서치는 현재 PEG Ratio는 두 가지 상충되는 시장 내러티브를 보여준다고 합니다.
하나는 투자자들이 단기적인 장애물에도 불구하고 주식에 투자할 용의가 있음을 보여주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성장에 대한 회의론이 커지는 것을 반영합니다.
야다니 리서치는 "상대적 비관론과 상대적 낙관론 사이에 줄다리기의 현 시장에 주의를 기울여야 합니다"라며 "어느 쪽도 진전이 없는 줄다리기일 수 있다."라고 말합니다.
주가를 끌어올리는 낙관론자들이 만든 현시장. 기업이익 성장률을 보면 분명 비이성적인 게 아닐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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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델리티의 전설적인 투자자 피터린치가 가장 좋아하는 투자 지표 중 하나는 PEG입니다. 주가 대비 기업이익 단기 성장률을 나타낸 지표이죠. 1~3년 내의 Growth를 기준으로 봅니다.
현재 PEG는 1.8배 수준입니다. 단기적인 기업이익 성장률은 둔화되는 반면 주가는 오른다는 뜻이겠죠. 현 수치는 2020년 전저점보다 약 2배 비싸고, 닷컴버블 때 PEG보다 약 20% 더 비쌉니다.
기업이익을 나타내는 EPS 전망치를 봐도 전고점 $250에서 현재 $220으로 내려왔고, 장기 기업이익 성장률 또한 전고점 25%에서 현재 10%로 내려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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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 리서치 업체 에드니 리서치는 현재 PEG Ratio는 두 가지 상충되는 시장 내러티브를 보여준다고 합니다.
하나는 투자자들이 단기적인 장애물에도 불구하고 주식에 투자할 용의가 있음을 보여주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성장에 대한 회의론이 커지는 것을 반영합니다.
야다니 리서치는 "상대적 비관론과 상대적 낙관론 사이에 줄다리기의 현 시장에 주의를 기울여야 합니다"라며 "어느 쪽도 진전이 없는 줄다리기일 수 있다."라고 말합니다.
주가를 끌어올리는 낙관론자들이 만든 현시장. 기업이익 성장률을 보면 분명 비이성적인 게 아닐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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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렌버핏의 일침 with 버크셔해서웨이 Q4'22 실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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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줄 요약
1. 단기 예측 쓸모없다. 미국의 경기회복에 낙관적이다.
2. 자사주매입은 좋은 행위다. 그러나 투자은행가들에게 더 이득이 되는 것은 문제
3. 현금과 미국채 많이 보유할 것. 현금이 새지 않도록 노력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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⑴ 버크셔해서웨이 Q4'22 및 '22 실적
① 22년 한해 영업이익 $31B로 전년대비 +12% 상승해 신기록을 달성했지만, 4분기의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14% 감소한 $7B를 기록. 자회사인 게이코, BNSF 등의 영업이익이 감소한 것이 원인.
"2022년 제품 및 서비스에 대한 고객 수요가 상대적으로 좋았지만, 하반기에는 수요가 약해지기 시작했다. 2022년 내내 높은 원자재 및 인건비 가격의 부정적인 영향을 제대로 경험했습니다." (버크셔해서웨이 Q4'22 컨퍼런스콜)
② '22 연간 투자손실은 $68B에 달해 2021년의 $91B 흑자와 대조적.
③ Q4'22 현금보유액은 $129B이고, 1년 전 $147B에 비해 크게 줄었지만, 전분기 $109B 대비 큼.
④ 4Q'22동안 자사주매입 $2.6B, 22년 연간 자사주매입 총액 $7.9B. '21보다 자사주매입양은 현저히 떨어졌지만, 대신 한해동안 기업투자에 더 집중함.
⑤ 보험사 Alleghany를 인수함으로써 보험잔액이 $164B로 증가하는 데 도움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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⑵ 워렌버핏 발언 by 주주서한
① "나는 아직 미국에 반하는 투자가 먹히는 경우를 본 적이 없다"
② "미국의 회복에 낙관적이고, 단기적인 시장예측은 쓸모없는 것보다 더 쓸모없다"
③ "모든 자사주 매입이 주주나 국가에 해롭다거나 특히 CEO에게 이익이 된다는 말을 듣는다면 경제 문맹자나 선동가의 말을 듣고 있는 것"
④ "기업이 자사주매입에 대해 과다한 비용을 지불하면 주주들은 손해를 본다. 하지만 자사주매입을 권유한 투자은행들은 돈을 번다."
⑤ "버크셔는 미래를 대비해 항상 다양한 사업체와 함께 많은 양의 현금과 미국채를 보유할 것. 우리는 또한 지금같은 불편한 시기에 현금이 필요한 상황을 최소화할 것입니다."
⑥ "자본 수익은 지난 수십년 동안 버크셔에 매우 중요했으며, 향후 수십 년 동안에도 의미 있을 것으로 예상합니다. 그러나 언론은 매분기마다 버크셔에 대해 자극적인 헤드라인을 적어서 투자자들에게 완전히 잘못된 정보를 제공합니다." → 올해 투자손실이 컸지만 영업이익은 여전히 높은 수준이라고 대변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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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줄 요약
1. 단기 예측 쓸모없다. 미국의 경기회복에 낙관적이다.
2. 자사주매입은 좋은 행위다. 그러나 투자은행가들에게 더 이득이 되는 것은 문제
3. 현금과 미국채 많이 보유할 것. 현금이 새지 않도록 노력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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⑴ 버크셔해서웨이 Q4'22 및 '22 실적
① 22년 한해 영업이익 $31B로 전년대비 +12% 상승해 신기록을 달성했지만, 4분기의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14% 감소한 $7B를 기록. 자회사인 게이코, BNSF 등의 영업이익이 감소한 것이 원인.
"2022년 제품 및 서비스에 대한 고객 수요가 상대적으로 좋았지만, 하반기에는 수요가 약해지기 시작했다. 2022년 내내 높은 원자재 및 인건비 가격의 부정적인 영향을 제대로 경험했습니다." (버크셔해서웨이 Q4'22 컨퍼런스콜)
② '22 연간 투자손실은 $68B에 달해 2021년의 $91B 흑자와 대조적.
③ Q4'22 현금보유액은 $129B이고, 1년 전 $147B에 비해 크게 줄었지만, 전분기 $109B 대비 큼.
④ 4Q'22동안 자사주매입 $2.6B, 22년 연간 자사주매입 총액 $7.9B. '21보다 자사주매입양은 현저히 떨어졌지만, 대신 한해동안 기업투자에 더 집중함.
⑤ 보험사 Alleghany를 인수함으로써 보험잔액이 $164B로 증가하는 데 도움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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⑵ 워렌버핏 발언 by 주주서한
① "나는 아직 미국에 반하는 투자가 먹히는 경우를 본 적이 없다"
② "미국의 회복에 낙관적이고, 단기적인 시장예측은 쓸모없는 것보다 더 쓸모없다"
③ "모든 자사주 매입이 주주나 국가에 해롭다거나 특히 CEO에게 이익이 된다는 말을 듣는다면 경제 문맹자나 선동가의 말을 듣고 있는 것"
④ "기업이 자사주매입에 대해 과다한 비용을 지불하면 주주들은 손해를 본다. 하지만 자사주매입을 권유한 투자은행들은 돈을 번다."
⑤ "버크셔는 미래를 대비해 항상 다양한 사업체와 함께 많은 양의 현금과 미국채를 보유할 것. 우리는 또한 지금같은 불편한 시기에 현금이 필요한 상황을 최소화할 것입니다."
⑥ "자본 수익은 지난 수십년 동안 버크셔에 매우 중요했으며, 향후 수십 년 동안에도 의미 있을 것으로 예상합니다. 그러나 언론은 매분기마다 버크셔에 대해 자극적인 헤드라인을 적어서 투자자들에게 완전히 잘못된 정보를 제공합니다." → 올해 투자손실이 컸지만 영업이익은 여전히 높은 수준이라고 대변하는 모습.
다가오는 양회, 중국주식 사야할 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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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헌법 상 2개의 최고 기관인 전국인민대표대회(NPC)와 중국인민정치협상회의가 3월에 개최하는 연례행사 양회가 코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3월 4일날 개최할 예정입니다.
양회에서는 한해 중국의 경제성장률과 세세한 경제정책을 공표하는 날이기 때문에 중요한 행사입니다. 보통 1주일 동안 개최합니다.
작년 3월에 경제성장률 5.5%를 발표했지만, 제로코로나 정책의 일파로 시장지수는 계속 하락했죠. 결국 22년 중국 GDP 성장률은 3.0%로 마감했습니다.
그러나 이번에는 다를 것으로 보고 있죠. 제로코로나 정책이 완화됐기 때문입니다. 대부분 투자기관은 올해 경제성장률 목표는 5%~6% 구간으로 제시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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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이런 생각이 들죠.
"양회 대비해 중국주식 사면 되나?"
UBS는 양회 개최 전중후 CSI300 지수의 퍼포먼스를 측정한 데이터를 발표했습니다. 2013년부터 2022년까지의 기준입니다. 위 자료를 보시면 양회 전에 시장지수가 오르고, 양회 중에 떨어지고, 양회 후에 다시 오르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러나 통계와 다르게 올해는 양회 전 홍콩이나 중국시장 지수가 떨어지고 있습니다. 1월 랠리에 대한 조정이 이뤄지고 있기 때문이죠. 물론 아직 양회 개최까지 1주일이 남아서 다음 주에 반등할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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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타이밍보다 중요한 것은 어떤 것을 사야하냐라고 생각합니다.
텐센트, 알리바바, 메이투안, 중국건설은행, 징동닷컴 등으로 구성된 홍콩의 항셍지수 ETF이냐,
귀주모태주, CATL, 핑안보험, 중국초상은행, 우량예 등으로 구성된 중국의 상하이·심천지수 ETF이냐.
모건스탠리 전략가 로라 왕은 "내수경제에 더 노출된 본토 주식시장이 더 상승할 가능성이 있다고 확신한다"라고 말합니다. 양회를 통해 내수주식이 더 큰 혜택을 받을 것으로 보는 관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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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헌법 상 2개의 최고 기관인 전국인민대표대회(NPC)와 중국인민정치협상회의가 3월에 개최하는 연례행사 양회가 코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3월 4일날 개최할 예정입니다.
양회에서는 한해 중국의 경제성장률과 세세한 경제정책을 공표하는 날이기 때문에 중요한 행사입니다. 보통 1주일 동안 개최합니다.
작년 3월에 경제성장률 5.5%를 발표했지만, 제로코로나 정책의 일파로 시장지수는 계속 하락했죠. 결국 22년 중국 GDP 성장률은 3.0%로 마감했습니다.
그러나 이번에는 다를 것으로 보고 있죠. 제로코로나 정책이 완화됐기 때문입니다. 대부분 투자기관은 올해 경제성장률 목표는 5%~6% 구간으로 제시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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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이런 생각이 들죠.
"양회 대비해 중국주식 사면 되나?"
UBS는 양회 개최 전중후 CSI300 지수의 퍼포먼스를 측정한 데이터를 발표했습니다. 2013년부터 2022년까지의 기준입니다. 위 자료를 보시면 양회 전에 시장지수가 오르고, 양회 중에 떨어지고, 양회 후에 다시 오르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러나 통계와 다르게 올해는 양회 전 홍콩이나 중국시장 지수가 떨어지고 있습니다. 1월 랠리에 대한 조정이 이뤄지고 있기 때문이죠. 물론 아직 양회 개최까지 1주일이 남아서 다음 주에 반등할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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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타이밍보다 중요한 것은 어떤 것을 사야하냐라고 생각합니다.
텐센트, 알리바바, 메이투안, 중국건설은행, 징동닷컴 등으로 구성된 홍콩의 항셍지수 ETF이냐,
귀주모태주, CATL, 핑안보험, 중국초상은행, 우량예 등으로 구성된 중국의 상하이·심천지수 ETF이냐.
모건스탠리 전략가 로라 왕은 "내수경제에 더 노출된 본토 주식시장이 더 상승할 가능성이 있다고 확신한다"라고 말합니다. 양회를 통해 내수주식이 더 큰 혜택을 받을 것으로 보는 관점입니다.
테슬라 비상! CATL, 중국 EV 업체에게 배터리 할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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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터에 따르면 중국 배터리사 CATL이 소규모 중국 EV 제조업체에게 배터리 가격을 할인해 주겠다고 합니다.
중국 시장의 EV 판매 둔화를 막으려는 의도이며, 리튬 가격이 하락하고 있어서 가능한 조치로 보입니다.
올해 1월 1일 부로 중국 정부는 EV 구매 보조금을 제공하지 않고 있고, 이에 따라 EV 수요가 크게 감소했습니다. 대신 공급업체를 압박해 보조금을 대체하려고 하고, 이번 CATL 할인 정책으로 대체 방안이 드러난 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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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는 테슬라입니다. 테슬라 매출의 약 40%는 중국에서 나옵니다. 그런데 중국 EV 업체들이 CATL 할인 정책 때문에 더 저렴한 EV를 내놓을 수 있게 됐습니다. 테슬라는 이미 올해 초에 중국에서의 판매가를 내렸지만, 이 조치가 무색해진 상황이 됐죠.
이번 정책이 테슬라의 성장률을 떨어뜨릴 수도 있습니다. 주목해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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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터에 따르면 중국 배터리사 CATL이 소규모 중국 EV 제조업체에게 배터리 가격을 할인해 주겠다고 합니다.
중국 시장의 EV 판매 둔화를 막으려는 의도이며, 리튬 가격이 하락하고 있어서 가능한 조치로 보입니다.
올해 1월 1일 부로 중국 정부는 EV 구매 보조금을 제공하지 않고 있고, 이에 따라 EV 수요가 크게 감소했습니다. 대신 공급업체를 압박해 보조금을 대체하려고 하고, 이번 CATL 할인 정책으로 대체 방안이 드러난 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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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는 테슬라입니다. 테슬라 매출의 약 40%는 중국에서 나옵니다. 그런데 중국 EV 업체들이 CATL 할인 정책 때문에 더 저렴한 EV를 내놓을 수 있게 됐습니다. 테슬라는 이미 올해 초에 중국에서의 판매가를 내렸지만, 이 조치가 무색해진 상황이 됐죠.
이번 정책이 테슬라의 성장률을 떨어뜨릴 수도 있습니다. 주목해 보시죠.
미국의 아파트 공급폭탄이 다가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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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거래 플랫폼 Apartment List에 따르면 올해 1월 미국의 아파트 임대료가 지난 8월보다 3.5% 하락했습니다.
아파트 임대료는 6개월 동안 하락세가 이어져 오고 있으며, 이는 5년 만에 처음 있는 일이죠.
그런데 이 하락세가 더 가속화될 전망입니다. 올해 완공된 아파트 물량이 50만 대로 40년 만에 가장 많다고 합니다. 한해 동안 이 물량이 풀리게 되면 아파트 임대료는 수직낙하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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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은 단독주택 거주 비율이 높으니 아파트 임대료가 하락해 봤자 CPI에 큰 영향을 안 미치지 않을까?"
브루킹스 연구소에 따르면 2019년 기준으로 미국인의 단독주택 비율이 약 35%이고, 5세대 이상의 아파트는 약 40%가 됩니다. 아파트 비중 또한 크기 때문에 영향력이 작진 않습니다. (※ 미국에서 일반적으로 5세대 이상을 아파트로 분류합니다.)
올해 1월 신규 임대료는 +2% 증가해 전년 +6% 대비 가격상승률이 둔화되고 있습니다. 임대료 둔화가 CPI에 반영되면 디스인플레이션은 더 가속화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약 6개월이란 시차가 존재하기 때문에 오매불망 기다릴 뿐이죠.
어쨌든 임대료가 반영됐을 때 CPI 하락폭이 얼마나 커질까요? 아파트 공급폭탄이 과연 영향을 미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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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거래 플랫폼 Apartment List에 따르면 올해 1월 미국의 아파트 임대료가 지난 8월보다 3.5% 하락했습니다.
아파트 임대료는 6개월 동안 하락세가 이어져 오고 있으며, 이는 5년 만에 처음 있는 일이죠.
그런데 이 하락세가 더 가속화될 전망입니다. 올해 완공된 아파트 물량이 50만 대로 40년 만에 가장 많다고 합니다. 한해 동안 이 물량이 풀리게 되면 아파트 임대료는 수직낙하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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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은 단독주택 거주 비율이 높으니 아파트 임대료가 하락해 봤자 CPI에 큰 영향을 안 미치지 않을까?"
브루킹스 연구소에 따르면 2019년 기준으로 미국인의 단독주택 비율이 약 35%이고, 5세대 이상의 아파트는 약 40%가 됩니다. 아파트 비중 또한 크기 때문에 영향력이 작진 않습니다. (※ 미국에서 일반적으로 5세대 이상을 아파트로 분류합니다.)
올해 1월 신규 임대료는 +2% 증가해 전년 +6% 대비 가격상승률이 둔화되고 있습니다. 임대료 둔화가 CPI에 반영되면 디스인플레이션은 더 가속화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약 6개월이란 시차가 존재하기 때문에 오매불망 기다릴 뿐이죠.
어쨌든 임대료가 반영됐을 때 CPI 하락폭이 얼마나 커질까요? 아파트 공급폭탄이 과연 영향을 미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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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경기의 강력한 회복 with P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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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2월 PMI 발표
①중국 종합 PMI 56.4 (전월 52.9).
②중국 제조업 PMI 52.6 (est. 50.5, 전월 50.1).
→ 고용 50.2, +2.5 MoM
→ 생산 56.7, +6.9
→ 신규 수주 54.1, +3.2
→ 신규 수출용 발주 52.4, +6.3
→ 수입 51.3, +4.6
→ 구매량 53.5, +3.1
→ 구매가격 54.4, +2.2
③중국 비제조업 PMI 56.3 (est. 55.0, 전월 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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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계절성 요인 및 이벤트 요인이 있었지만 전반적인 추세는 견고한 경기 회복을 가리키고 있다. 다가오는 양회에서 정부는 현 경기회복 수준을 공고히 하기 위해 추가 부양책을 내놓을 것으로 기대한다." (Guotai Junan International, Zhou Hao, 2023.03.01)
현재 항셍 중국기업 지수가 3% 이상 상승하고 있습니다. 2월 중국 PMI가 예상치를 상회하면서 2012년 4월 이후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했기 때문이죠. 또한, 펜데믹 이후인 2020년 초 경기회복세를 능가한 수준입니다.
중국의 코로나 확산이 진정되면서 제로코로나 정책을 완화한 효과가 나타나는 상황입니다. 이 기세를 이어가려면 토요일부터 진행되는 양회에서 청사진을 제대로 제시해야 합니다. 연간 경제성장률은 어느 수준으로 목표를 잡을지, 이에 따라 어떤 부양책을 제시할지가 주목받을 것입니다.
중국에 투자하지 않더라도 중국의 경기회복은 다른 나라에도 큰 영향을 미칩니다. 무엇보다 원자재 값이 반등해 글로벌 인플레를 자극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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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2월 PMI 발표
①중국 종합 PMI 56.4 (전월 52.9).
②중국 제조업 PMI 52.6 (est. 50.5, 전월 50.1).
→ 고용 50.2, +2.5 MoM
→ 생산 56.7, +6.9
→ 신규 수주 54.1, +3.2
→ 신규 수출용 발주 52.4, +6.3
→ 수입 51.3, +4.6
→ 구매량 53.5, +3.1
→ 구매가격 54.4, +2.2
③중국 비제조업 PMI 56.3 (est. 55.0, 전월 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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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계절성 요인 및 이벤트 요인이 있었지만 전반적인 추세는 견고한 경기 회복을 가리키고 있다. 다가오는 양회에서 정부는 현 경기회복 수준을 공고히 하기 위해 추가 부양책을 내놓을 것으로 기대한다." (Guotai Junan International, Zhou Hao, 2023.03.01)
현재 항셍 중국기업 지수가 3% 이상 상승하고 있습니다. 2월 중국 PMI가 예상치를 상회하면서 2012년 4월 이후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했기 때문이죠. 또한, 펜데믹 이후인 2020년 초 경기회복세를 능가한 수준입니다.
중국의 코로나 확산이 진정되면서 제로코로나 정책을 완화한 효과가 나타나는 상황입니다. 이 기세를 이어가려면 토요일부터 진행되는 양회에서 청사진을 제대로 제시해야 합니다. 연간 경제성장률은 어느 수준으로 목표를 잡을지, 이에 따라 어떤 부양책을 제시할지가 주목받을 것입니다.
중국에 투자하지 않더라도 중국의 경기회복은 다른 나라에도 큰 영향을 미칩니다. 무엇보다 원자재 값이 반등해 글로벌 인플레를 자극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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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희토류 없는 모터를 탑재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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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금일 투자자의 날에서 마스터플랜3를 발표했습니다. ESG에 중점을 둔 플랜이었어요. 플랜 중 희토류 관련 발언을 살펴보겠습니다.
"다음 EV 모델은 희토류를 사용하지 않는 영구자석 모터를 사용할 것이다." (테슬라 파워트레인 VP, Colin Campbell)
테슬라는 2017년부터 2022년까지 모델3 구동 장치에 희토류 사용량을 25% 줄여 왔습니다. 희토류는 명칭에서 알 수 있듯이 구하기 어렵고, 폐기물이 많이 나와 환경오염을 시키기 때문에 이를 줄여 왔지만 이제는 완전 사용하지 않겠다고 선언했습니다.
그러면 두 가지 궁금증이 생기죠. ①희토류 없이 영구자석 모터를 만들 수 있는가? ②만들더라도 가격이 저렴해지냐? 입니다.
① 기존 영구자석 모터는 네오디뮴-철-붕소(NdFeB)로 구성된 자석을 사용합니다. 여기서 네오디뮴이 희토류입니다.
희토류 없는 대체 소재는 여러 기업과 대학에서 연구하고 있습니다. 질화철(FeN)이 있고, 알루미늄-니켈-코발트(AlNiCo), 사마륨-코발트(SmCo) 3가지 후보 소재가 있습니다.
일단은 질화철 가능성이 제일 높아보입니다. 다른 후보 재료들은 희토류만큼은 아니지만 구하기 어렵기 때문이죠.
그러나 질화철은 자기력이 약하고, 내구성의 문제, 까다로운 공정기술로 인한 문제점이 존재합니다. 테슬라가 상용화할 수 있을지는 장담할 수 없습니다.
② 기존 영구자석의 전체 원가 중 희토류 원가는 40%를 차지했습니다. 그래서 희토류가 없는 영구자석 모터는 당연히 원가절감이 됩니다.
제조 및 조립 비용이 동일하다고 가정할 때 총 16% 비용이 절감됩니다. 지금보다 반값 저렴한 EV를 내놓으려는 테슬라의 의도에 부합하죠.
어쨌든 이 발언 이후 희토류 관련주들이 떨어지고 있습니다. 대부분 중국기업이고 JL Mag(SHE:300748)과 Jiangsu Huahong (SHE :002645)가 대표 기업입니다.
차량 반도체의 재료인 실리콘카바이드 SiC도 사용량을 75%를 줄이겠다고 선언했는데, 이 또한 GaN라는 대체 소재가 있으나 당장 상용화하기는 어려워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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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금일 투자자의 날에서 마스터플랜3를 발표했습니다. ESG에 중점을 둔 플랜이었어요. 플랜 중 희토류 관련 발언을 살펴보겠습니다.
"다음 EV 모델은 희토류를 사용하지 않는 영구자석 모터를 사용할 것이다." (테슬라 파워트레인 VP, Colin Campbell)
테슬라는 2017년부터 2022년까지 모델3 구동 장치에 희토류 사용량을 25% 줄여 왔습니다. 희토류는 명칭에서 알 수 있듯이 구하기 어렵고, 폐기물이 많이 나와 환경오염을 시키기 때문에 이를 줄여 왔지만 이제는 완전 사용하지 않겠다고 선언했습니다.
그러면 두 가지 궁금증이 생기죠. ①희토류 없이 영구자석 모터를 만들 수 있는가? ②만들더라도 가격이 저렴해지냐? 입니다.
① 기존 영구자석 모터는 네오디뮴-철-붕소(NdFeB)로 구성된 자석을 사용합니다. 여기서 네오디뮴이 희토류입니다.
희토류 없는 대체 소재는 여러 기업과 대학에서 연구하고 있습니다. 질화철(FeN)이 있고, 알루미늄-니켈-코발트(AlNiCo), 사마륨-코발트(SmCo) 3가지 후보 소재가 있습니다.
일단은 질화철 가능성이 제일 높아보입니다. 다른 후보 재료들은 희토류만큼은 아니지만 구하기 어렵기 때문이죠.
그러나 질화철은 자기력이 약하고, 내구성의 문제, 까다로운 공정기술로 인한 문제점이 존재합니다. 테슬라가 상용화할 수 있을지는 장담할 수 없습니다.
② 기존 영구자석의 전체 원가 중 희토류 원가는 40%를 차지했습니다. 그래서 희토류가 없는 영구자석 모터는 당연히 원가절감이 됩니다.
제조 및 조립 비용이 동일하다고 가정할 때 총 16% 비용이 절감됩니다. 지금보다 반값 저렴한 EV를 내놓으려는 테슬라의 의도에 부합하죠.
어쨌든 이 발언 이후 희토류 관련주들이 떨어지고 있습니다. 대부분 중국기업이고 JL Mag(SHE:300748)과 Jiangsu Huahong (SHE :002645)가 대표 기업입니다.
차량 반도체의 재료인 실리콘카바이드 SiC도 사용량을 75%를 줄이겠다고 선언했는데, 이 또한 GaN라는 대체 소재가 있으나 당장 상용화하기는 어려워 보입니다.
2월 미국 ISM 서비스 & 제조업 P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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⑴ 지표
서비스 PMI 55.1 (-0.1)
서비스 고용 54.0 (+4.0)
서비스 가격 65.6 (-2.2)
제조업 PMI 47.7 (+0.3)
제조업 고용 49.1 (-1.5)
제조업 가격 51.3 (+6.8)
⑵ 서비스업 응답자 발언
"경제적 역풍에도 불구하고 판매 활동은 일반적으로 강합니다." [숙박 및 음식]
“인플레이션은 지난 6개월의 정점에서 다소 완화되었지만 의료 서비스 공급자의 더 높은 가격 요구를 계속 주도하고 있습니다.” [의료 및 사회 지원]
"활동이 서서히 감소하지만 2009년과 같은 붕괴는 아닙니다." [기업 관리 서비스]
"올해의 낮은 판매 예측에 맞추기 위해 적절한 크기의 재고를 유지하기 위한 지속적인 노력." [소매업]
“지난달에 비해 기업 활동이 소폭 개선되었습니다. 공급업체 배송이 더 빨라지고 제조업체의 충전률이 안정화되는 것 같습니다. 이제 고객은 비용에 매우 민감하며 더 저렴한 제품 옵션을 찾고 있습니다.” [도매 무역]
“이전에는 비용 절감이 목표였습니다. 이제 비용 회피입니다. 즉, 마진을 유지하기 위해 비용을 줄일 수 없기 때문에 마진을 달성하기 위해 보다 적극적으로 감원해야 합니다.” [IT]
⑶ 제조업 응답자 발언
“전자 부품, 특히 프로세서는 리드 타임이 연장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커밋 날짜를 맞추지 못할 위험으로 인해 계속해서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컴퓨터 및 전자 제품]
“미국의 2023년 상반기는 하반기보다 성장이 느릴 것으로 예상합니다. 유럽의 경우 2023년 내내 더 느린 주문이 예상됩니다.” [식료·음료·담배 제품]
“새로운 주문은 꾸준합니다. 생산은 몇 달 동안 일관되게 실행되었습니다. 많은 품목(특히 전자 제품)이 부족하고 공급을 보장하기 위해 매일 모니터링해야 합니다.” [전기 장비, 기기 및 부품]
"신축 주택 건설의 침체와 경기 침체에 대한 우려로 인해 고객들이 재고를 줄이기 위해 구매를 미루고 있습니다." [화학 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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⑴ 지표
서비스 PMI 55.1 (-0.1)
서비스 고용 54.0 (+4.0)
서비스 가격 65.6 (-2.2)
제조업 PMI 47.7 (+0.3)
제조업 고용 49.1 (-1.5)
제조업 가격 51.3 (+6.8)
⑵ 서비스업 응답자 발언
"경제적 역풍에도 불구하고 판매 활동은 일반적으로 강합니다." [숙박 및 음식]
“인플레이션은 지난 6개월의 정점에서 다소 완화되었지만 의료 서비스 공급자의 더 높은 가격 요구를 계속 주도하고 있습니다.” [의료 및 사회 지원]
"활동이 서서히 감소하지만 2009년과 같은 붕괴는 아닙니다." [기업 관리 서비스]
"올해의 낮은 판매 예측에 맞추기 위해 적절한 크기의 재고를 유지하기 위한 지속적인 노력." [소매업]
“지난달에 비해 기업 활동이 소폭 개선되었습니다. 공급업체 배송이 더 빨라지고 제조업체의 충전률이 안정화되는 것 같습니다. 이제 고객은 비용에 매우 민감하며 더 저렴한 제품 옵션을 찾고 있습니다.” [도매 무역]
“이전에는 비용 절감이 목표였습니다. 이제 비용 회피입니다. 즉, 마진을 유지하기 위해 비용을 줄일 수 없기 때문에 마진을 달성하기 위해 보다 적극적으로 감원해야 합니다.” [IT]
⑶ 제조업 응답자 발언
“전자 부품, 특히 프로세서는 리드 타임이 연장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커밋 날짜를 맞추지 못할 위험으로 인해 계속해서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컴퓨터 및 전자 제품]
“미국의 2023년 상반기는 하반기보다 성장이 느릴 것으로 예상합니다. 유럽의 경우 2023년 내내 더 느린 주문이 예상됩니다.” [식료·음료·담배 제품]
“새로운 주문은 꾸준합니다. 생산은 몇 달 동안 일관되게 실행되었습니다. 많은 품목(특히 전자 제품)이 부족하고 공급을 보장하기 위해 매일 모니터링해야 합니다.” [전기 장비, 기기 및 부품]
"신축 주택 건설의 침체와 경기 침체에 대한 우려로 인해 고객들이 재고를 줄이기 위해 구매를 미루고 있습니다." [화학 제품]
피에르 분쉬 "ECB 기준금리 4% 도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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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의 현 기준금리는 3.00%입니다. ECB의 2월 전문가 설문조사에 따르면 Q2'23에 3.50%로 정점에 도달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보다 더 상향된 전망이 나오고 있습니다. ECB 위원회인 피에르 분쉬는 "시장이 ECB 기준금리가 4%에 도달할 것으로 본다."며 "그 내기가 정확할 수 있다."고 지지했습니다.
최근 2월 EU CPI가 8.5% YoY로 예상치 8.2%를 상회했죠. 물가는 하락하지만, 하락 폭이 줄어들고 있습니다. 그래서 시장은 금리를 더 올려야 한다고 주장하는 것이죠.
블룸버그 이코노미스트들은 ECB가 3월에 50bp 인상한 후 5월, 6월에 각각 25bp씩 인상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되면 최종금리는 4.00%가 됩니다. 예금 금리는 현 3.0%에서 최종 3.5%가 될 것으로 전망합니다.
작년 7월부터 시작된 ECB의 금리인상.
+50bp → +75bp → +50bp → +50bp를 이어 +50bp를 인상할 수 있을까요? 분명 최근 EU 물가는 아직 인플레이션을 긴장하라는 메시지를 던지고 있습니다.
만일 금리인상 폭이 커지게 되면, 이번 겨울 운 좋게 에너지 소비를 줄였던 유럽이 추후 경기침체를 겪을 확률이 올라갈 것입니다. 그다음은 미국에 미치는 영향입니다. 강유로는 상대적 약달러를 유도하고, 유럽으로부터의 수입물가 커지겠죠. 또한, 유럽의 침체로 재화와 서비스의 공급이 줄어들어 미국의 수요를 뒷받침하지 못할 것입니다. 즉, 미국 물가를 위로 자극시키는 데 기여할 수 있다는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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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의 현 기준금리는 3.00%입니다. ECB의 2월 전문가 설문조사에 따르면 Q2'23에 3.50%로 정점에 도달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보다 더 상향된 전망이 나오고 있습니다. ECB 위원회인 피에르 분쉬는 "시장이 ECB 기준금리가 4%에 도달할 것으로 본다."며 "그 내기가 정확할 수 있다."고 지지했습니다.
최근 2월 EU CPI가 8.5% YoY로 예상치 8.2%를 상회했죠. 물가는 하락하지만, 하락 폭이 줄어들고 있습니다. 그래서 시장은 금리를 더 올려야 한다고 주장하는 것이죠.
블룸버그 이코노미스트들은 ECB가 3월에 50bp 인상한 후 5월, 6월에 각각 25bp씩 인상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되면 최종금리는 4.00%가 됩니다. 예금 금리는 현 3.0%에서 최종 3.5%가 될 것으로 전망합니다.
작년 7월부터 시작된 ECB의 금리인상.
+50bp → +75bp → +50bp → +50bp를 이어 +50bp를 인상할 수 있을까요? 분명 최근 EU 물가는 아직 인플레이션을 긴장하라는 메시지를 던지고 있습니다.
만일 금리인상 폭이 커지게 되면, 이번 겨울 운 좋게 에너지 소비를 줄였던 유럽이 추후 경기침체를 겪을 확률이 올라갈 것입니다. 그다음은 미국에 미치는 영향입니다. 강유로는 상대적 약달러를 유도하고, 유럽으로부터의 수입물가 커지겠죠. 또한, 유럽의 침체로 재화와 서비스의 공급이 줄어들어 미국의 수요를 뒷받침하지 못할 것입니다. 즉, 미국 물가를 위로 자극시키는 데 기여할 수 있다는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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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경제성장률 목표치 약 5%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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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목표 발표결과 요약 (vs '22 목표치)
⑴ GDP 성장률 : 약 5% vs 약 5.5%
⑵ 재정적자 : 약 3% vs 약 2.8%
⑶ 특별지방채권 : ¥3,800T vs¥4,150T
⑷ CPI : 약 3% vs 약3%
⑸ 도시 일자리 창출 : 약 1,200만 vs 약 1,100만
⑹ 실업률 : 약 5.5% vs 5.5% 이하.
리커창 중국 총리는 금일 전국인민대표대회(NPC)에서 최종 정부 업무 보고서를 제출했습니다. 결과는 2023년 GDP를 약 5% 성장시키는 것을목표로 삼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는 작년 목표인 약 5.5%보다 낮고, 컨센서스 약 5.3%보다도 낮습니다.
결론은 중국은 '완만한 경제성장 목표를 세웠다.'는 것입니다. 여전히 경기회복에 대해 우려하고 있다는 신호입니다. 원인은 ①약한 소비자 신뢰 ②수출 감소 ③부동산 시장의 압박으로 볼 수 있습니다.
"목표치는 보수적인 편입니다. 제로코로나 정책이 조정됐기 때문에 중국 정부가 또 다른 대규모 경기부양책을 실행할 긴급성이 없습니다." (Pinpoint Asset Management, 수석 이코노미스트 Zhang Zhiwei)
실제로 이번 베이징 컨센서스는 '중국인민은행은 홍수식 부양책을 사용하지 않는다.'이며 공격적인 금리인하가 올해 협상 테이블 위에 있지 않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덧붙여 재무장관은 경기가 회복됨에 따라 재정여건이 점진적으로 개선될 것이며 재정지출 확대는 온건할 것이라고 약속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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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자들은 이 결과를 보고 이런 시나리오를 생각해볼 수 있습니다.
① 보수적인 목표치와 경기부양책의 완화 때문에 위안이 약세를 띄며 중국주식 지수가 하락하고, 글로벌 인플레이션을 자극하지 않는다.
② 그래도 지속적인 성장을 하기 때문에 위안이 강세를 띄며 중국주식 지수가 상승하고, 글로벌 인플레이션을 자극한다.
과연 월요일 시장은 어떻게 반응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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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목표 발표결과 요약 (vs '22 목표치)
⑴ GDP 성장률 : 약 5% vs 약 5.5%
⑵ 재정적자 : 약 3% vs 약 2.8%
⑶ 특별지방채권 : ¥3,800T vs¥4,150T
⑷ CPI : 약 3% vs 약3%
⑸ 도시 일자리 창출 : 약 1,200만 vs 약 1,100만
⑹ 실업률 : 약 5.5% vs 5.5% 이하.
리커창 중국 총리는 금일 전국인민대표대회(NPC)에서 최종 정부 업무 보고서를 제출했습니다. 결과는 2023년 GDP를 약 5% 성장시키는 것을목표로 삼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는 작년 목표인 약 5.5%보다 낮고, 컨센서스 약 5.3%보다도 낮습니다.
결론은 중국은 '완만한 경제성장 목표를 세웠다.'는 것입니다. 여전히 경기회복에 대해 우려하고 있다는 신호입니다. 원인은 ①약한 소비자 신뢰 ②수출 감소 ③부동산 시장의 압박으로 볼 수 있습니다.
"목표치는 보수적인 편입니다. 제로코로나 정책이 조정됐기 때문에 중국 정부가 또 다른 대규모 경기부양책을 실행할 긴급성이 없습니다." (Pinpoint Asset Management, 수석 이코노미스트 Zhang Zhiwei)
실제로 이번 베이징 컨센서스는 '중국인민은행은 홍수식 부양책을 사용하지 않는다.'이며 공격적인 금리인하가 올해 협상 테이블 위에 있지 않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덧붙여 재무장관은 경기가 회복됨에 따라 재정여건이 점진적으로 개선될 것이며 재정지출 확대는 온건할 것이라고 약속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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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자들은 이 결과를 보고 이런 시나리오를 생각해볼 수 있습니다.
① 보수적인 목표치와 경기부양책의 완화 때문에 위안이 약세를 띄며 중국주식 지수가 하락하고, 글로벌 인플레이션을 자극하지 않는다.
② 그래도 지속적인 성장을 하기 때문에 위안이 강세를 띄며 중국주식 지수가 상승하고, 글로벌 인플레이션을 자극한다.
과연 월요일 시장은 어떻게 반응할까요?
골드만삭스 "유가 급등을 보게 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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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만삭스 원자재 리서치 책임자인 제프 커리는 3월 1일 블룸버그와의 인터뷰에서 "중국의 경기재개로 인해 원유재고가 감소하고, 통화공급이 안정됨에 따라 4분기 유가가 100달러/배럴로 상승할 것"라며 "향후 12~18개월 내에 또 다른 유가 급등을 보게 될 것이라고 상당히 확신하다"고 말했습니다.
골드만삭스부터 비톨 그룹에 이르기까지 대다수가 올해 말 유가가 100달러/배럴로 상승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그 근거는 '중국의 수요 회복'이고, 사우디 아람코 CEO인 Amin Nasser 또한 3월 1일 인터뷰에서 "중국의 수요가 매우 강하다"라고 말할 정도입니다.
"사람들은 원유 수요를 과소평가하고, 원유 공급을 과대평가하고 있는 것 같다." (Trafigura Group 수석 이코노미스트, Saad Rahim)
원유 수요가 회복하더라도 공급이 받쳐주면 유가는 오르지 않겠죠. 하지만 OPEC은 최근에 증산보다 감산을 택했고, 대부분 에너지 회사들은 시추나 정유 시설에 투자하지 않고 있습니다.
미 에너지 정보국 EIA에 따르면 중국의 원유 수요는 2021년 1,530만 b/d, 2022년 1,520만 b/d라고 하며 2023년에는 1,580만 b/d로 반등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분명 원유 수요가 늘어나 가격 상승으로 이어지지만 '매우 느린 속도'일 수도 있다는 JPM 원자재 전략 책임자인 나타샤 카네바의 의견 또한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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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만삭스 원자재 리서치 책임자인 제프 커리는 3월 1일 블룸버그와의 인터뷰에서 "중국의 경기재개로 인해 원유재고가 감소하고, 통화공급이 안정됨에 따라 4분기 유가가 100달러/배럴로 상승할 것"라며 "향후 12~18개월 내에 또 다른 유가 급등을 보게 될 것이라고 상당히 확신하다"고 말했습니다.
골드만삭스부터 비톨 그룹에 이르기까지 대다수가 올해 말 유가가 100달러/배럴로 상승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그 근거는 '중국의 수요 회복'이고, 사우디 아람코 CEO인 Amin Nasser 또한 3월 1일 인터뷰에서 "중국의 수요가 매우 강하다"라고 말할 정도입니다.
"사람들은 원유 수요를 과소평가하고, 원유 공급을 과대평가하고 있는 것 같다." (Trafigura Group 수석 이코노미스트, Saad Rahim)
원유 수요가 회복하더라도 공급이 받쳐주면 유가는 오르지 않겠죠. 하지만 OPEC은 최근에 증산보다 감산을 택했고, 대부분 에너지 회사들은 시추나 정유 시설에 투자하지 않고 있습니다.
미 에너지 정보국 EIA에 따르면 중국의 원유 수요는 2021년 1,530만 b/d, 2022년 1,520만 b/d라고 하며 2023년에는 1,580만 b/d로 반등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분명 원유 수요가 늘어나 가격 상승으로 이어지지만 '매우 느린 속도'일 수도 있다는 JPM 원자재 전략 책임자인 나타샤 카네바의 의견 또한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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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윌슨 "단기 미 증시 랠리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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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건스탠리의 수석 전략가 마이클 윌슨은 어닝시즌 역풍이 커지기 전에 단기 랠리가 진행될 여지가 있을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SPX 지수가 200일 이동평균선 이상에 머물고 있으며 추후 달러와 시장금리가 계속 하락한다면 추가 상승 가능성을 볼 수 있다고 합니다.
윌슨은 SPX를 4,150pt까지 보고 있지만 언제까지나 단기 전망일 뿐입니다. 펀더멘탈이 계속해서 악화되면 시장은 중기적으로 더 하락할 것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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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너무 높은 밸류에이션과 너무 낙관적인 어닝 가이던스를 고려할 때 현재 주식시장의 매우 낮은 리스크 프리미엄 수준을 어느 누구도 반박하지 못한다."
리스크 프리미엄(ERP)이란 더 높은 위험을 감수하고 주식에 투자할 때 얼마나 큰 보상을 얻는지 나타내는 지표입니다.
그런데 지금 ERP가 거의 0인 수준입니다. 그 말은 주식 투자가 무위험 수익률인 미국채 금리에 투자하는 것과 동일한 리스크라는 말입니다.
윌슨의 주장은 낙관적인 실적 전망을 보면 ERP가 0인 게 납득이 된다는 것입니다. 어차피 전망대로라면 기업은 당연히 성장할텐데 리스크를 감수한다는 게 말이 안되죠.
그러나 윌슨은 결국 '마진'이 현재 기대치를 실망시킬 수 있다고 경고합니다. 지금 낙관적인 전망은 마진압박을 반영하지 않고 있기 때문이라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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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익과 현금흐름 사이의 격차가 25년 만에 가장 크며, 이는 반영되지 않은 과잉 재고와 자본화 비용으로 인한 것이다."
현재 현금흐름이 수익 대비 매우 낮습니다. 그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지만 윌슨이 지적하는 부분은 자본화 비용인 '매출채권'입니다. 미수금을 제대로 회수하지 못하고 있다는 말이죠. 그러면 현금흐름이 완전 묶여 버리게 됩니다.
윌슨이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는 지금 표면적인 실적에 속지 말라는 말입니다. 낙관적인 전망과 허울뿐인 수익을 고려하면 반드시 역풍이 불 것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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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건스탠리의 수석 전략가 마이클 윌슨은 어닝시즌 역풍이 커지기 전에 단기 랠리가 진행될 여지가 있을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SPX 지수가 200일 이동평균선 이상에 머물고 있으며 추후 달러와 시장금리가 계속 하락한다면 추가 상승 가능성을 볼 수 있다고 합니다.
윌슨은 SPX를 4,150pt까지 보고 있지만 언제까지나 단기 전망일 뿐입니다. 펀더멘탈이 계속해서 악화되면 시장은 중기적으로 더 하락할 것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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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너무 높은 밸류에이션과 너무 낙관적인 어닝 가이던스를 고려할 때 현재 주식시장의 매우 낮은 리스크 프리미엄 수준을 어느 누구도 반박하지 못한다."
리스크 프리미엄(ERP)이란 더 높은 위험을 감수하고 주식에 투자할 때 얼마나 큰 보상을 얻는지 나타내는 지표입니다.
그런데 지금 ERP가 거의 0인 수준입니다. 그 말은 주식 투자가 무위험 수익률인 미국채 금리에 투자하는 것과 동일한 리스크라는 말입니다.
윌슨의 주장은 낙관적인 실적 전망을 보면 ERP가 0인 게 납득이 된다는 것입니다. 어차피 전망대로라면 기업은 당연히 성장할텐데 리스크를 감수한다는 게 말이 안되죠.
그러나 윌슨은 결국 '마진'이 현재 기대치를 실망시킬 수 있다고 경고합니다. 지금 낙관적인 전망은 마진압박을 반영하지 않고 있기 때문이라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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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익과 현금흐름 사이의 격차가 25년 만에 가장 크며, 이는 반영되지 않은 과잉 재고와 자본화 비용으로 인한 것이다."
현재 현금흐름이 수익 대비 매우 낮습니다. 그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지만 윌슨이 지적하는 부분은 자본화 비용인 '매출채권'입니다. 미수금을 제대로 회수하지 못하고 있다는 말이죠. 그러면 현금흐름이 완전 묶여 버리게 됩니다.
윌슨이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는 지금 표면적인 실적에 속지 말라는 말입니다. 낙관적인 전망과 허울뿐인 수익을 고려하면 반드시 역풍이 불 것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헷갈리는 경기침체 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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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경기에 독특한 세 가지 요소가 있습니다.
① 펜데믹 이전보다 이후에 저축액이 더 많았고, 펜데믹동안 회복 요인은 소득 및 부양책이 아니라 신용소비였다.
② 주택과 자동차 시장은 금리인상에 민감함에도 불구하고 주택판매가 떨어져도 건설업 고용은 감소하지 않으며, 신차 재고가 매우 낮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③ 미국 소비자들은 펜데믹에 대한 경계심을 버리고 외식, 여행 등 많은 인력이 동원되는 서비스에 대한 지출을 늘이고 있다.
요약하면 고금리임에도 불구하고 '고용시장'과 '소비'가 나쁘지 않아 현재 경기침체가 올지 불확실하다는 것이죠.
'지금 디스인플레이션인데 경기침체까지 필요할까?' 라고 생각할 수 있죠. 현 디스인플레이션은 상품 가격 주도이기 때문에 견고한 서비스 가격이 잡히지 않는 이상 물가 목표치에 도달할 수는 없습니다. 서비스 가격을 잡으려면 연착륙이든 경착륙이든 경기침체가 반드시 필요하다는 입장입니다.
t.me/seokd_platform
그런데 지금은 금리인상 속도가 너무 빠르기 때문에 경기침체 여부가 확인이 안된다고 합니다.
"급격한 금리인상 전략은 가계와 기업이 향후 높은 인플레이션을 예상하지 못하도록 한다. 이 때문에 여태 급격한 금리인상은 효과가 있었지만, 이제 이 전략의 단점이 드러나고 있다. 물가를 잡는 효과를 보기 위해 조금 더 기다려야 하는지, 아니면 경제가 탄력적으로 바뀌는 것인지 판단하기가 어려워졌다." (현 MIT 교수 및 전 영란은행 MPC 위원, 크리스틴 포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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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침체 여부를 알려주는 대표 지표는 장기채 시장금리입니다. 장기채 금리가 하락하면 경기침체를, 장기채 금리가 상승하면 경기성장을 나타냅니다.
그런데 장기채도 변동성이 심하죠. 시장은 오락가락하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연준은 장기채 시장에서 경기 미래 여부를 확인하기 어렵습니다.
한 전문가는 이럴 때 연준이 시장에게 확신을 줘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금리인상을 더 해 장기채 금리를 상승시켜 대부분 사람들이 경기침체가 올 거라고 확신이 생기도록 말이죠.
결론은 최종금리가 올라갈 여지는 충분히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연준은 경기를 둔화시킬 수 있을 만큼 장기채 금리를 높여야 한다. 더 많은 사람들이 경기침체가 올 거라고 확신이 들 때까지 장기채 금리가 올라가야 한다." (BCA 리서치, 수석 글로벌 전략가 Peter Berezin)
Source : WS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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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경기에 독특한 세 가지 요소가 있습니다.
① 펜데믹 이전보다 이후에 저축액이 더 많았고, 펜데믹동안 회복 요인은 소득 및 부양책이 아니라 신용소비였다.
② 주택과 자동차 시장은 금리인상에 민감함에도 불구하고 주택판매가 떨어져도 건설업 고용은 감소하지 않으며, 신차 재고가 매우 낮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③ 미국 소비자들은 펜데믹에 대한 경계심을 버리고 외식, 여행 등 많은 인력이 동원되는 서비스에 대한 지출을 늘이고 있다.
요약하면 고금리임에도 불구하고 '고용시장'과 '소비'가 나쁘지 않아 현재 경기침체가 올지 불확실하다는 것이죠.
'지금 디스인플레이션인데 경기침체까지 필요할까?' 라고 생각할 수 있죠. 현 디스인플레이션은 상품 가격 주도이기 때문에 견고한 서비스 가격이 잡히지 않는 이상 물가 목표치에 도달할 수는 없습니다. 서비스 가격을 잡으려면 연착륙이든 경착륙이든 경기침체가 반드시 필요하다는 입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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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지금은 금리인상 속도가 너무 빠르기 때문에 경기침체 여부가 확인이 안된다고 합니다.
"급격한 금리인상 전략은 가계와 기업이 향후 높은 인플레이션을 예상하지 못하도록 한다. 이 때문에 여태 급격한 금리인상은 효과가 있었지만, 이제 이 전략의 단점이 드러나고 있다. 물가를 잡는 효과를 보기 위해 조금 더 기다려야 하는지, 아니면 경제가 탄력적으로 바뀌는 것인지 판단하기가 어려워졌다." (현 MIT 교수 및 전 영란은행 MPC 위원, 크리스틴 포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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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침체 여부를 알려주는 대표 지표는 장기채 시장금리입니다. 장기채 금리가 하락하면 경기침체를, 장기채 금리가 상승하면 경기성장을 나타냅니다.
그런데 장기채도 변동성이 심하죠. 시장은 오락가락하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연준은 장기채 시장에서 경기 미래 여부를 확인하기 어렵습니다.
한 전문가는 이럴 때 연준이 시장에게 확신을 줘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금리인상을 더 해 장기채 금리를 상승시켜 대부분 사람들이 경기침체가 올 거라고 확신이 생기도록 말이죠.
결론은 최종금리가 올라갈 여지는 충분히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연준은 경기를 둔화시킬 수 있을 만큼 장기채 금리를 높여야 한다. 더 많은 사람들이 경기침체가 올 거라고 확신이 들 때까지 장기채 금리가 올라가야 한다." (BCA 리서치, 수석 글로벌 전략가 Peter Berezin)
Source : WSJ
2월 미국 ADP 비농업부문 고용 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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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값 242K (est.200K)
최근 3개월 추이 235K → 106K → 242K
① 산업 고용 변화
- 제조업 +43K
- 원자재 및 광물업 +25K
- 건설업 -16K
③ 서비스업 고용 변화
- 레저 및 접대 +83K
- 금융업 +62K
- 교육 및 의료 +35K
- 비즈니스 -36K
③ 주요 발언
" 현재 노동시장에는 상충되는 부분이 있다. 경제와 근로자에게 좋은 고용이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지만 임금상승률은 여전히 상당히 높은 수준이다. 임금상승률의 완만한 둔화는 그 자체로 단기간에 인플레이션을 빠르게 낮추지는 않을 것이다. " (ADP 수석 이코노미스트, Nela Richard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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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3개월 추이 235K → 106K → 242K
① 산업 고용 변화
- 제조업 +43K
- 원자재 및 광물업 +25K
- 건설업 -16K
③ 서비스업 고용 변화
- 레저 및 접대 +83K
- 금융업 +62K
- 교육 및 의료 +35K
- 비즈니스 -36K
③ 주요 발언
" 현재 노동시장에는 상충되는 부분이 있다. 경제와 근로자에게 좋은 고용이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지만 임금상승률은 여전히 상당히 높은 수준이다. 임금상승률의 완만한 둔화는 그 자체로 단기간에 인플레이션을 빠르게 낮추지는 않을 것이다. " (ADP 수석 이코노미스트, Nela Richardson)
1월 미국 무역수지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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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줄 요약
- 수입 3개월째 상승세
- 수출 5개월 하락세 벗어나 급반등
- 미국에 여행오는 외국인보다 해외여행가는 미국인이 조금 더 많다.
① 실제값 -$68.30B (est. -$68.90B), 전월 -$67.20B
② 상품수지 -$90.1B (-1.4% MoM)
③ 서비스수지 +$21.8B (+$1.7B MoM)
④ 상품수출 세부
: 소비재($4.1B), 자본재($1.9B), 자동차 및 부품($1.2B)
⑤ 서비스수출 세부
: 여행(-$1.2B), 운송(-$0.7B), 비즈니스(-$0.3B)
⑥ 상품수입 세부
: 소비재($4.1B), 자동차 및 부품($3.1B), 자본재($1.4B)
⑦ 서비스수입 세부
: 여행(+$1.1B), 운송(-$1.0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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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줄 요약
- 수입 3개월째 상승세
- 수출 5개월 하락세 벗어나 급반등
- 미국에 여행오는 외국인보다 해외여행가는 미국인이 조금 더 많다.
① 실제값 -$68.30B (est. -$68.90B), 전월 -$67.20B
② 상품수지 -$90.1B (-1.4% MoM)
③ 서비스수지 +$21.8B (+$1.7B MoM)
④ 상품수출 세부
: 소비재($4.1B), 자본재($1.9B), 자동차 및 부품($1.2B)
⑤ 서비스수출 세부
: 여행(-$1.2B), 운송(-$0.7B), 비즈니스(-$0.3B)
⑥ 상품수입 세부
: 소비재($4.1B), 자동차 및 부품($3.1B), 자본재($1.4B)
⑦ 서비스수입 세부
: 여행(+$1.1B), 운송(-$1.0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