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텔러는 가만보면...
진짜 프로젝트들 전부 크라임을 한번씩 하는 것 같네..
RAVE 도 디스프레드 텔레 스토리텔러 출신인데
미친 크라임중...
미나라도 크라임해야지..
👍 👍 👍 👍 👍 👍
진짜 프로젝트들 전부 크라임을 한번씩 하는 것 같네..
RAVE 도 디스프레드 텔레 스토리텔러 출신인데
미친 크라임중...
미나라도 크라임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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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스토리텔러 프로젝트가 크라임이 발생하는 확률이 국내 밋업 + AMA 를 하면 더 높다고 하는데....
우.연.히.도.
토요일에 밋업을 한다.
5시부터 8시까지인데 조금 아쉽게도
"간단한 핑거푸드가 제공됩니다. 다만 식사를 대체할 정도의 양은 아닐 수 있어, 저녁 식사를 미리 하고 오시는 것을 권장" 이라고 되어 있다.
주말 5시부터 8시면 맥주와 안주를 줘야지!
아무튼.. 참고..
Luma 링크 : https://luma.com/ztym3ch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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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Bitcoin Pr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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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호르무즈 관련 긴장으로 밀렸던 비트코인이 유가가 다시 100달러 아래로 내려오자 반등했습니다. 시장은 지정학 변수의 즉각 충격은 남아 있지만, 과도한 공포 포지션은 일부 정리되는 흐름으로 해석합니다. CoinDesk
미 SEC가 개인 지갑 거래를 가능하게 하는 소프트웨어 성격의 인터페이스에 대해 브로커 규제를 폭넓게 적용하지 않을 수 있다는 입장을 냈습니다. 업계는 디파이·지갑 서비스의 규제 경계가 다소 명확해질 수 있다는 신호로 보고 있습니다. CoinDesk
백악관 암호자산 고문이 Clarity Act 관련 핵심 쟁점들이 조율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스테이블코인 수익·관할 이슈의 타협 가능성이 언급되며, 중장기 제도화 기대가 정책 리스크를 일부 완화하는 재료로 작용했습니다. CoinDesk
크라켄은 일부 계정(약 2천개) 관련 부적절한 데이터 접근 시도가 있었지만, 자금 유출이나 시스템 침해는 없었다고 밝혔습니다. 거래소 보안 공시가 빨라지는 가운데, 중앙화 거래소의 내부통제 중요성이 다시 부각됐습니다. CoinDesk
Bitmine이 이더리움 보유량을 빠르게 늘리며 총 공급량의 약 4~5% 수준에 접근했다는 보도입니다. 단순 보유를 넘어 스테이킹 수익까지 결합한 기업형 축적 전략이 확대되는지 시장이 주목하고 있습니다. Cointelegraph
RAVE가 단기간 급등하며 시총 상위권으로 급부상했지만, 거래 집중도와 낮은 유통량이 급등 배경이라는 분석이 나옵니다. 투자자들은 내러티브보다 실제 유동성 깊이와 체결 구조를 먼저 확인해야 한다는 경고가 이어졌습니다. CoinDesk
공개키가 노출된 오래된 휴면 지갑이 양자컴퓨팅 시대의 우선 위험 구간이 될 수 있다는 분석이 제기됐습니다. 당장 현실 위협은 제한적이지만, 장기적으로는 키관리·서명 체계 전환 논의가 시장 신뢰의 핵심이 될 전망입니다. Cointelegrap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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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비트 Upbit 공식 텔레그램
[거래] 자마(ZAMA) 신규 거래지원 안내 (KRW, BTC, USDT 마켓)
빗썸 ZAMA 상장에 뿔난 업비트
캔톤 상장하면서 ZAMA도 추가해보리기
캔톤 상장하면서 ZAMA도 추가해보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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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이 단기간 7만6천달러를 찍은 뒤 상승분 일부를 반납하면서, 파생지표와 온체인 데이터 기준으로 ‘돌파 확인’보다 변동성 재확대를 먼저 경계해야 한다는 분석이 나왔어요. 단기 추격매수보다 거래량·미결제약정 변화 확인이 핵심이라는 흐름입니다. Cointelegraph
골드만삭스가 비트코인 현물 보유 대신 옵션 프리미엄을 활용해 수익을 노리는 인컴형 ETF를 준비 중이라는 소식입니다. 전통 금융권이 ‘상승 베팅’에서 ‘현금흐름형 구조’로 확장하는 신호로 읽히며, 기관 자금 유입 경로가 더 다변화될 수 있다는 평가가 나옵니다. CoinDesk
일본 대형 플랫폼 라쿠텐이 XRP를 결제 수단으로 도입하는 방향을 제시하면서 실사용 결제 영역에서 알트코인 채택 사례가 다시 주목받고 있어요. 대형 유통·커머스 트래픽과 연결될 경우 XRP의 결제 내러티브가 재점화될 가능성이 있다는 관측입니다. CoinDesk
디파이 거래 프로토콜 CoW Swap 측이 도메인/웹 경로 관련 보안 문제를 공지하며 사용자들에게 즉시 사이트 접속을 피하라고 안내했습니다. 스마트컨트랙트 자체보다 프런트엔드·도메인 보안이 취약점이 될 수 있다는 점이 다시 확인되며, 지갑 승인 관리의 중요성이 커졌습니다. Decrypt
비자가 Stripe의 Tempo 결제 네트워크에서 앵커 검증자로 참여하며 글로벌 결제기업의 블록체인 인프라 투자가 한 단계 더 진전됐습니다. 단순 파일럿을 넘어 운영 레벨 참여가 늘어날수록 스테이블코인 결제의 제도권 안착 속도도 빨라질 수 있다는 분석입니다. Cointelegraph
차기 미 연준 의장 후보의 자산 공개 문서에서 암호자산 및 예측시장 관련 투자 노출이 확인됐다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통화정책 핵심 인사의 이해관계 이슈가 향후 청문회 쟁점이 될 수 있고, 규제 톤과 시장 커뮤니케이션에 미묘한 영향을 줄 가능성도 제기됩니다. Decrypt
테더가 USDT와 비트코인, 금 연동 토큰을 함께 다루는 신규 지갑을 공개했습니다. 스테이블코인 발행사가 결제·보관 UX까지 직접 확장하면서 생태계 락인 전략을 강화하는 모습이며, 이용자 입장에서는 멀티자산 관리 편의성과 함께 보안 책임 분산 구조를 점검할 필요가 있습니다. Decryp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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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끄적이는 글이긴 한데..
난 거의 20년동안 운동화는 나이키를 고집을 했다.
20년전에는 운동화중에서도 비싼 편이었던 것 같은데 언제인가부터 상향평준화되면서 그냥 이름만 있고 적당한 운동화가 되었던 것 같지만 그래도 항상 나이키만 신었다.
난 1년 평균을 잡았을 때 하루에 1만보 이상을 꾸준히 걷는데, 5~6년전부터인가..
품질이 체감이 될 정도로 확 떨어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1년에 운동화를 4켤레 정도 갈아치우는데, 일반적으로 신어서 닳아서 버리는게 아니라 애초에 처음부터 운동화가 삐걱거린다..
신발에서 삑삑 이상한 소리가 난다던지, 분명 신발바닥에도 뭔가 없고 깔창에도 뭔가 없는데 신다보니 발에 이물감이 느껴진다던지, 뭔가 말로하기 좀 어려운 불편함들이 신발에서 느껴진다.
지난 달에도 한 번 가서 3켤레를 사왔는데 3켤레 중에 두켤레가 AS 받기엔 애매하지만 신기에는 불편한 뭔가 이상한 불편함이 있는 신발이다.
이번을 마지막으로 이제 나이키를 떠나기로 했다.
나이키의 명성은... 이제 끝인건가...
물론 주식은..
짭이 워낙 많아져서 그런 것도 있긴 한데 저는 항상 매장가서 한번에 3~4켤레 사긴 합니다
난 거의 20년동안 운동화는 나이키를 고집을 했다.
20년전에는 운동화중에서도 비싼 편이었던 것 같은데 언제인가부터 상향평준화되면서 그냥 이름만 있고 적당한 운동화가 되었던 것 같지만 그래도 항상 나이키만 신었다.
난 1년 평균을 잡았을 때 하루에 1만보 이상을 꾸준히 걷는데, 5~6년전부터인가..
품질이 체감이 될 정도로 확 떨어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1년에 운동화를 4켤레 정도 갈아치우는데, 일반적으로 신어서 닳아서 버리는게 아니라 애초에 처음부터 운동화가 삐걱거린다..
신발에서 삑삑 이상한 소리가 난다던지, 분명 신발바닥에도 뭔가 없고 깔창에도 뭔가 없는데 신다보니 발에 이물감이 느껴진다던지, 뭔가 말로하기 좀 어려운 불편함들이 신발에서 느껴진다.
지난 달에도 한 번 가서 3켤레를 사왔는데 3켤레 중에 두켤레가 AS 받기엔 애매하지만 신기에는 불편한 뭔가 이상한 불편함이 있는 신발이다.
이번을 마지막으로 이제 나이키를 떠나기로 했다.
나이키의 명성은... 이제 끝인건가...
물론 주식은..
짭이 워낙 많아져서 그런 것도 있긴 한데 저는 항상 매장가서 한번에 3~4켤레 사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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